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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시원 대학이 미준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2월 13일 오늘의 빅 주심 뉴스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미존의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즐거운 금요일이 또 찾아왔습니다. 미준 빼매 여러분들 다가오는 주말 위해서 멋진 계획 많이 만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특히 이제 AI 수혜주, 테크주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미국 증시가 좀 답답하게 펼쳐지고 있잖아요. 어 그래서 스트레스 쌓이신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이번 주말은 주가창 좀 멀리 하시고요. 좀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계획하시는 것도 정신 건강에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최근에 올리는 영상마다 여러분들께 링크 몇 개를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설명란애도 있고요. 밑으로 내려오셔서 고정 댓글에도 제가 매일 올려 드리고 있는데요. 어, 제가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서 작성한 에세이 책을 여러분들께 홍보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노력의 배신이고요. 이번 에이는 펀딩으로 판매하고 있거든요. 여기 펀딩 페이지 누르시면 어 예 24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력에 배신 펀딩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어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이미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무려 423분께서 펀딩에 참여를 해 주셨고요.
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아주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금은 아쉬운 마음도 있는데요. 왜냐면 제가 펀딩을 하는게 처음이 아니잖아요. 어, 예전에 세 번째 책이었던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 같은 경우는요. 펀딩 액이 무려 7,2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번 책은 830만 원에 머물러 있거든요. 어, 그래서 조금은 걱정도 하고 좀 어, 우려스럽습니다. 이러다가이 책이 잘 안 되는 거 아닌가? 아, 물론 이제 아직까지 순위는 한 3위 정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다른 책에 비해서는 펀딩을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고 계시지만 어, 예전에 베스트셀러가 됐던 책에 비해서는 좀 많이 아쉬운 실적이다.
이렇게 솔직하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저 같은 경우는 일이 잘 안 풀릴 때 항상 복귀를 합니다. 어, 어떤 이유가 있을까, 뭐가 잘못됐을까 이런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요. 어, 이번에도 에세이 책이 생각보다 펀딩액이 적은 이유를 혼자서 좀 곰곰하게 생각해 봤거든요. 어,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어,이 책의 성격이 에세이잖아요. 어, 미준이라는 커뮤니티는 물론 저희들이 개인적인 친분도 많이 쌓고 있고요. 함께 어, 은퇴를 준비하는 소중한 네트워크이긴 합니다. 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연결시켜 주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미국 주식 투자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어 제가 쓴 주식 투자 책은 많은 분들께서 호응을 해 주셨는데 아마 에세이까지는 관심이 없으신 거 아닐까 이런 분석을 좀 해 봤고요. 두 번째는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SA가 상대적으로 좀 인기가 없는 거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특히 그런 거 같은데요. 어, 그 이유는 뭐냐면 제가 보기에는요. 꼰대 문화 때문이 아닌가? 어, 우리가 꼰대라고 부르는 그 연령층이 있잖아요. 보통 한 40대 후반에서 50대 정도의 남자분들을 꼰데라고 부르는데요. 어,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한국에는 꼰대가 참 많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죠.
어, 그 이유가 뭐냐면요. 제가 이제 굉장히 다양한 국가에서 생활을 해 봤는데 한국 남자들이요. 유독, 자신감도 넘치고 또 일도 굉장히 열심히 하잖아요. 그리고 어떤 일에 대해서 신념도 굉장히 강합니다.이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 자기 인생에 대한 신념이 강하다 보면요. 확고한 주장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주장을 남들한테 설파하고 이렇게 얘기해 주는 걸 너무나 좋아하죠. 어, 꼰대라는 것은 별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고정 관념이라든지 자기의 사상 철학을 남들한테 강유하거나 지나치게 이렇게 강압하는 걸 얘기하잖아요. 근데 한국분들이 좀 그런 경향이 많다라고 생각을 하죠.
어, 제가 어, 두 번에 걸쳐서 영국에 살았잖아요. 영국에 한 13년 정도 거주를 했는데요. 그때 이제 많은 영국 남자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영국 남자를 보통 영국 신사라고 부르잖아요. 그 이유가 제가 보기에는요. 영국 남자들이 굉장히 좀 소심합니다. 말도 별로 없고요. 굉장히 조용하거든요. 그리고 수동적입니다. 그래서 영국의 이제 가정을 보면 보통 엄마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고요. 남자들은 굉장히 서포트하는 역할일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여자들을 보조하는 역할 도와주고 뭐 문 열어 주고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옆에서 이렇게 서포트하는 역할을 하는 영국 남자들을 보면서 말도 좀 조근조근하고요.
그래서 아,이 사람들은 신사다 이런 이미지가 만들어진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있습니다. 자, 어쨌든 꼰대라는 말은요. 이렇게 좋은 의미로 다가오는 거 같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요. 우리가 보통 어렸을 때도 이런 얘기 많이 들었잖아요. 남들 이야기를 많이 듣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말하는 거보다 오히려 듣는 것이 중요해서 입은 하나고 귀는 두 개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자, 그런데 듣는 것은 괜찮은데 듣기 싫은 소리가 나오니까 꼰데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요. 특히 이제 한국의 문제 하나가 있는데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은요.
대체로 같은 성공의 경로를 겪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외국에 비해서이 성공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회일적이잖아요. 굉장히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대학 나오면 좋은 직장을 잡아서 이렇게 비싼 아파트 사서 이렇게 어떻게 보면요. 행복이라든지 성공의 정의가 너무나 획적이죠. 그렇기 때문에이 사람이 하는 얘기나 저 사람이 하는 얘기나 맨날 그 얘기가 그 얘기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일단 김대리가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다음날 이과장이 하는 얘기 아니면 박부장이 하는 얘기 그리고 나아가서 뭐 전문님이 하는 얘기가 그게 그거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듣기가 싫어지는 거죠. 아무리 좋은 일기라도 나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도 반복되는 이야기는 식상할 수밖에 없고요. 재미가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이 이제 술자리를 굉장히 고통스러워하시잖아요. 맨날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기 때문이죠. 어, 그런 의미에서 제가 쓴 책은 한번 읽어 보실 가치가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왜냐면요. 저는 다른 사람과 약간은 다른 인생을 살았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이제 50대 초반인데 반 정도는 한국에 살았고요. 반 정도는 해외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쪽에 치유치지가 않잖아요. 해외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했으나 그래도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아직까지는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해외 생활도 한두 곳에서 한게 아니죠. 지금까지 총 여섯 개의 국가에서 생활을 했거든요. 어, 처음에는 캐나다, 미국, 영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삶을 영의했을뿐만 아니라 총 열 개의 도시에서 1년 이상 거주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했고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사람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어, 그리고 남들이 못 해 본 경험을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 뭐 가령 예를 들어서 대학 졸업을 앞두고 IMF가 터지면서 해외에 취업을 했던 것도 그 당시에는 굉장히 특이한 거였고요. 또 2007년에는 리만 브라덜즈가 쓰러지면서 저는 난생 처음 정리해고라는 것도 당해 봤습니다. 몇 개월 동안 직업이 없었거든요. 그 당시에도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고요. 또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보기도 됐습니다. 총지배인이라는 자리에 올라가서 이제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이런 팁들도 한번 나름대로 정리를 해 봤고요. 저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알고 계신 것처럼 총지배인을 그만두고 유튜버라는 새로운 굉장히 특이한 직업으로 어 인생을 바꿔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요. 저 역시도 꼰대는 맞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제가 가지고 있는 삶의 철학이라든지 여러 가지 신념들을 여러분들께 설포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아저씨는 맞는데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여러분들께서 지금까지 평소에 만나오신 그런 꼰대와는 어 저라는 꼰대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왜냐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약간 다르거든요. 어 그래서 조금은 다른 이야기 아마도 조금은 더 재미있고 조금은 더 유익한 이야기를 여러분들께서 만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러면 2월 13일 준비된 오늘의 미국 주신 뉴스 바로 오늘도 어제 미국 증시 시황부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SMP 500 맵을 보시면요. 어제는 혼조세라고 얘기하기에는 빨간색이 좀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상승한 종목의 수가 굉장히 제한적이고요. 특히 테크주 위주로 하락한 종목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하락세였다 요렇게 보는게 정확하고요. 특히 어제 떨어진 지수들의 움직임을 보시면요. 마이크로캡 초소용주가 2.18% 떨어지면서 가장 좋지 않았고요. 그 뒤를이어서 나스닥이 -2.03 그리고 소용주가 1.84% 떨어졌습니다. 자, 따라서 어제 많이 떨어진 지수들 그리고 대표적으로 기술주가 좋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면요.
어제 장세가 좋지 않았던 이유는 결국은 금리 인하에 대한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뭐 알고 계신 것처럼 최근에 발표된 고용 보고소가 생각보다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게다가 실험률 역시도 지난 달에 4.4에서 4.3%로 오히려 줄어들었잖아요. 자, 이렇게 완전 고용 상태가 지속되고 고용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요. 아무래도 연준 입장에서는 급히 서두를 필요가 없다. 높은 금리를 계속 유지해도 상관이 없다. 요런 생각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 그래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미국 증시는 피해를 입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결국 시장의 폭은 약간 좁아졌겠죠. 시장을 구성하는 500대 기업 중에 61.4%만이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긍정적이고요. 장기적인 추세가 좋은 종목은 64.8%를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두 개 모두 60%를 넘어가기 때문에 시장의 폭은 아직까지는 괜찮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변동성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어제 나스닥이 급락하면서 빅스는 20.8까지 급등했거든요. 그렇게 되면 하루 만에 빅수가 17.96%나 96%나 상승한 겁니다. 자, 이렇게 빅스가 급등한다는 것은요. 결국은 방향성에 따라서 좋은 뉴스가 될 수도 있고 좋지 않은 뉴스가 될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빅스가 오늘부터 떨어진다 그러면 좋은 뉴스고요. 만약에 이렇게 급등한 이후에도 꾸준히 올라간다 그러면 추가적인 하락을 예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에는 피어인 그리드 인덱스인데요. 현재는 공포 단계까지 떨어졌습니다. 48에서 37까지 굉장히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만큼 지금 시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지가 않다. 경제가 튼튼하다는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 그것 때문에 오히려 미국 증시에서는 팬엑셀이 나타나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AAI 설명 조사 결과도 업데이트가 됐는데요. 현재 긍정적인 추세를 기대하고 있는 투자자는 38.5%로 5%로 역사적 평균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사람은 38.1%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평균보다 조금 더 높거든요. 그래서 중립보다는 약간 부정적인 시장의 센티먼트를 반영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뭐 따라서 지금 현재 미국 증시를요 뭐 버블이다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센티먼트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부정적인 센티먼트도 아니고요. 아직은 방향을 결정하지 못해서 횡보하는 중이다. 지금 비록 S&P 500 기준으로는 역사적인 고점에서 많이 떨어져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AI 수혜주 그리고 테크주가 좋지 않기 때문에 센티먼트는 중립을 보이고 있다.
요런 식으로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다음에는 미존 타픽의 성적인데요. 어제는 상승한 종목이 굉장히 제한적이었죠. 탈렌 에너지가 3.72% 올라가면서 가장 좋은 추세를 만들어 냈고요. 두 번째로 비트 마인이 1.39, 마이크론이 0.88% 88% 올라갔습니다. 그밖에 비트코인이 66,470회가 있고요. 이더리움은 1950까지 떨어졌습니다. 자, 그리고 다음 종목은 모두 다 떨어졌는데요. 알파벳이 0.63, TSMC -1.60, 엔비디아 -1.64, 테슬라 -2.62, 메타 -2.82, 브로드컴 -3.38, AMD -3.58, 마벨 -3.82, ETHT -4.215, 팔란티어 -4.83, 크레도 -5.16, B2 -6.64, 마지막으로 셀레스티카가 7.07% 07% 하락하면서 가장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메인 기사로 넘어갑니다. 어 사실 오늘도 그렇게 재밌는 기사가 올라오지 않아서 좀 애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한 3일 동안 미국 증시의 각종 미디어들이 굉장히 조용합니다. 뭐 사건 사거도 없고 커다란 이슈가 없어서요. 어, 방송에서 여러분들께 신나게 설명드릴 만한 주제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한 3세시간 전에 마이클 버이 관련된 뉴스가 발견이 돼서요. 어,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이번 빅쇼트 마이클 버리 관련 뉴스를 전달을 해 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번에 마이클 버리의 주장이 왜 터문이 없는 주장인지 제가 개인적인 의견을 여러분들께 좀 강력하게 주장을 해 볼까 합니다.
자, 일단 제목을 보시면요.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의 주가가 66%나 급락할 수 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요. 무려네 가지의 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 어떤 이유가 숨어져 있는지 직접 한번 확인해 보시죠. 자, 먼저 기사부터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는 목요일에 그가 새롭게 런칭한 소셜 미디어저 서브스택이라는 플랫폼이 있는데요. 여기에 계시물을 통해서 팔란티어에 대한 최신 견해를 밝혔습니다. 참고로 서브스택은요. 구동 모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라가 있는 각종 주식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여러분들께서이 구독비를 납부하고 그리고 보실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는 기업 재무 분석을 근고로 팔란티어의 주가가 현재보다 약 66%나 낮은 주당 46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추측을 표명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주가가 21달러에서 146달러 사이가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는데요. 그러면서 이제 덧붙였죠. 이것이 반드시 목표 주가는 아니며 회사에 번영하는 장기적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언급을 하면서 보고서가 마무리가 됩니다. 자, 여기 보시면요. 최소 주가는 21달러 그리고 잘하면 146달러까지도 가능하다. 따라서 굉장히 긍정적인 시나리오, 부정적인 시나리오, 그리고 기본 시나리오가 있는데요.
그 차이가 좀 크죠. 그리고 지금 기본 시나리오는 주당 46달러니까 지금 주가에 비해서는 무려 60%나 떨어질 수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마이클 버리는요. 팔란티어의 최근 승승 장군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이렇게 덧붙였는데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업의 가치가 1천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얘기는요. 현재 시총에서 약 2,억 달러가 증발함을 의미한다.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 3천억 달러가 넘거든요. 그런데 3,억에서 갑자기 1천억 달러 아래까지 떨어진다. 굉장한 전망이죠. 소셜 미디어 복귀 이후에 여러 대표 AI 기업들을 저격해 온 마이클 버리는 이번 팔란티어 분석의 핵심이요.
회사의 대차 대조표 그리고 재무 이력에 있다라고 설명합니다. 자, 따라서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를 제시를 하는데요. 그중에 대부분은 대차 대조표의 문제가 있다. 재무적으로 안 좋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자, 지금부터 어떤 이유를 통해서 팔란티어의 주가가 66%나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지 그의 근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는요. 고통스러웠던 적자 기간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어가 손실을 보던 시절에 재무 세무 사항을 강조했습니다. 예전에 재무가 어땠는지 여기에 대해서 강조했단 얘기죠.이 이 회사는 사업 시작 후 첫 번째 20년 동안은요.
수익을 내지 못했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적자 기업에 20년 동안 머물러 있었다. 이게 안 좋다는 거죠. 그리고 그 20년 중에 어떤 시점에서는요. 팔란티어에 복리 매출이 없었다.이 얘기는요. 매출의 성장이 마이너스인 경우도 있었다는 거죠. 즉 매출이 확장되거나 미래의 거래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 따라서 팔란티어는 상어와 같았다. 그 얘기는요. 성장하기 위해서는 계속 헤엄치면서 가능한 많은 거래를 추가했어야만 했다. 그래서 굉장히 비즈니스가 어렵다. 어려운 모델을 가지고 있다.이 얘기를 돌려서 한 거 같습니다.
자, 두 번째는 과도한 지출인데요.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어가 수년간 축적한 다양한 비용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는 팬데믹 기간 동안 스펙에 4억 5천만 달러 이상을 쏟아 부었으며 그중에 상당수가 가치를 잃었다. 자, 여기 나와 있는 스펙은요. 여러분들 기억하실 텐데 상장하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기업 인수 목적 회사라는 것을 만들죠. 그리고 원래 있던 회사와 합병합니다. 그리고 나서 상장을 하는 거죠. 직상장하는 건데요. 자, 중요한 것은 뭐냐면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요.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한 겁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중에 많은 기업들이 성공하지 못했다.
따라서 돈이 많이 손실이 났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또한 그는 익명의 전직 엔지니어의 정보를 인용해서 팔란티어의 보상 체계가 상위 경영진과 나머지 직원 사이에 20대 80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렇게 언급했습니다.이 얘기는요. 지치게이 상위의 경영질한테 많은 보너스가 지급되고 있다. 스톡 옵션이 많이 가고 있다.이 얘기를 하는 거죠. 다만이 정보를 독립적으로 검증할 순 없다. 그래서 이거는 얘기에 불과하고 내가 이거를 증명할 순 없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상장 전이 회사는 약 38억 달러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는데요. 그는 알렉스카프 CEO가 IPO 전에 10억 달러 이상의 주식 스토옵션을 부여받은 점을 지적하면서이 회사는 정말 돈을 펑펑 쓸 줄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어 팔란테어의 경영진이 스톡 옵션을 많이 받는 것은요. 더 이상 비밀은 아니죠. 이건 좀 우리도 알고 있어야 되는 부분 중에 하나다. 따라서 지나치게 좀 많은 지출이 있는 것은 제가 볼 때도 사실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R&D 비용과 매출 총 이익률이 나오는데요.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오가 IPO를 앞두고 연구 개발 R&D 지출 항목에 여행비라든지 클라우드 호스팅 비용, 주식 기반 보상 등을 포함하면서 수치를 부풀렸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한 매출 총 이익률 우리가 그로스 마진이라고 부르는 거죠. 총잉 마진이 과장되었을 수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데요. 그 얘기는 뭐냐면 엔지니어 관련 비용이 일반적인 회계 기준과 다르게 R&D 그리고 영업 마케팅 비용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 이거는요. 여러 가지 다양한 지출 중에 이제 우리가 코스트 오브 세일이라고 부르는게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영업 비용이라는게 있습니다. 코스트 오브 세일은 뭐냐면요. 매출을 만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비용을 지불하는 걸 얘기하죠. 그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에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 레스토랑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을 만드는 거잖아요. 음식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비 있죠?
이거는 우리가 코스트 오브 셀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이거를 제외하고 남아 있는 이익을 우리가 총 이익이라 그러죠. 자, 그런데 여기 나와 있는 엔지니어 관련 비용. 엔지니어 관련 비용은 직접 비용으로 쳐야 된다. 따라서 일반 회계 기준에 따르면 이거는 총 이익률에 이미 마이너스가 되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여기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요. 엔지니어 관련 비용을 R&D라든지 영업 마케팅 비용으로 처리를 하기 때문에 총 이익 마진이 실제보다는 높게 나타난다. 요렇게 이해가 가능하겠죠. 자, 만약에 팔란티어가 SNU어라든지 딜로이트의 회계 기준을 따랐다면 매출 총 이익률을 붕괴시켰을 것이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뭐 예를 들어서 딜로이트 같은 경우는 컨설턴트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딜로이트의 가장 핵심적인 비용은 컨설턴트 비용입니다. 그런데 컨설턴트 비용이 코스트 오브 세일즈로 간다. 요렇게 얘기하는 거죠. 따라서 엔지니어 비용도 이런 식으로 딜로이트의 컨설턴트처럼 엔지니어 비용 역시도 코스트 오브 세일로 가야 되는데 영업 비용으로 떨구고 있다.이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자, 따라서 만약에 팔란티어가 SN라든지 딜로이트의 회계 기준을 따랐다면요. 사스 소프트웨어라는 눈속임이 명확해졌을 거고 주가 매출 비율 배수도 훨씬 낮아졌을 것이다.
주가 매출 비율은요. 여기 P는 프라이스고 S는 세일입니다. 따라서 매출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몇 배 정도 올라가 있을까? 이거를 PSR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회계 기준이 달라졌다면 PSR도 떨어질 것이다. 요렇게 지금 얘기하는 거죠. 여기에 관련해서는 조금 있다 자세히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마이클 버리는요 매출 규모에 비해서 팔란티어와 연관된 억만장자 수가 지나치게 많다는 점도 얘기를 하는데요. 이건 뭐냐면 전 세계 주식 시장 역사상 매출 대비 억만장 비율 BS 레이시오라고 명령을 하는데요. 이게 가장 높을 것이다.
그만큼이 회사 관련자 중에 엉만장가 많다는 거죠. 자, 이렇게 BSR이 굉장히 높다는 것은요. 적은 매출에 비해서 터문이 없이 높은 주식 기반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해 준다. 보너스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이 주식 보상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이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억만장다. 이렇게 지금 비판하는 거죠. 하지만 이것은 실제로는 기대치 비율이다. 만약에이 비율이 역사상 최고라면 팔란티어에 대한 기대치 또한 최고치라는 뜻이다. 자, 그만큼 만약에이 세일에 비해서 매출에 비해서 엉만장가 많다는 얘기는요. 미래를 보면서 보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이렇게 비판하는 거죠. 자, 그러면서 마이클 버레는요. 현재 팔란티어를 공매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풋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풋 옵션은 여러분들 기억하시겠지만 하락에 배팅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정 금액을 우리가 스트라이킹 프라이스라 그러는데요. 이거보다 더 떨어지면 돈을 벌 수 있는 방식의 옵션을 사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어쨌든 이렇게네 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지금 마이클 버리 같은 경우는요. 팔란티어의 주가가 무려나 급락할 것이다. 이런 예상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제가 볼 때는 굉장히 허술한 보고서입니다.
자, 그러면 미준의 한 마디를 통해서 이번 보고서가 왜 이렇게 허술하다고 저는 생각하는지 하나하나 따져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에 대해서 주당 46달러 즉 현대가 대비해서 66% 폭락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조금만 우리가 그 내용을 살펴보면 논리적인 모순 그리고 기만적인 부분까지도 다수 발견이 됩니다. 어 제가 굉장히 쉽게 발견한 부분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마이클 버리는요. -6%라는 극단적인 수치를 제시하면서도 정작 이것이 목표 주가는 아니고 장기적인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무슨 얘긴지 모르겠는데요. 그냥 -10%, -2%이 정도 떨어진다고 얘기한 것도 아니고요. 주가가 반토막도 넘어서 66%나 떨어진다고 얘기했을 때는요. 그만큼 커다란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에 되고 목표 주가도 아니고 장기적인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6%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요. 그냥 전형적인 관심 끌기 전략입니다. 자,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요. 최근에 마이클 버리는요. 해지 펀드 사이언 에을 정리하고 주식 정보 유료 플랫폼인 서브스택이라는 웹사이트를 런칭했습니다.
플랫폼을 런칭했는데요. 제가 볼 때는 사업이 잘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원을 늘리기 위해서는 좀 큰 거를 터트려야 되잖아요. 그리고 극단적인 수치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에 관심을 받고자 하는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가장 핫한 종목인 팔란티어를 선정을 한 거고요. 매우 자극적인 수치로 세간의 관심을 끌어 모으가 틀렸을 때를 미리 대비해서 면피용 발언을 깔아둔 것으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6%라는 엄청난 수치가 나오면서 정작 목표 주가는 아니고 장기적인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아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얘긴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 두 번째로요. 여러분들 아마 위에 기사를 함께 읽으시면서 대각 눈치를 채셨을 텐데요. 마이크를 버리는 이번 보고서에서 현재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자꾸만 과거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어의 과거 20년 적자기록 그리고 상장 전 누적 손실 38억 달러를 주된 공격 포인트로 삼았습니다. 자, 그런데 기업 가치는요. 과거가 아닌 미래의 현금 흐름에 기반하잖아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죠. -66%라는 무시무시한 하락을 예고하면서도 그 근거를 미래에 대한 전망이나 아니면 적어도 현재의 실적이 아니라요.
수년 전에 과호에서 찾고 있는 거죠. 이거는 굉장히 이래적인 거고요. 투자자들을 호도하려는 굉장히 기만적인 태도다. 저는 솔직히 굉장히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자, 세 번째. 기초적인 회계 상식을 무시한 마진의 논리가 등장하는데요. 무슨 얘긴지 한번 들어보시죠. 마이클 버리는 엔지니어 관련 비용 처리를 문제 삼으면서 매출 총 이익률이 과장되었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이건 위에서 제가 좀 설명을 드렸죠. 하지만 팔란티어는요. 4분기 실적에서 증명되었듯이 모든 마진 지표에서 압도적인 성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뭐 가령 예를 들어서 4분기 영업 이익 마진은 41%고요.
조정 영업 이익 마진은 57% 순이익 마진도 43%입니다. 게다가 영업 현금 흐름은 지금 55%라는 마진을 기록하고 있고요. 잉여 현금 흐름 마진은 56%를 찍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치가 보호되고 있잖아요. 자, 그런데 여기에서 굉장히 중요한 점이 있는데요. 특정 비용 여기에서는 엔지니어 비용이겠죠. 엔지니어 비용이 매출 원가로 분류되던 아니면 영업 비용으로 분류되던 기업의 최종 영업 이익이라든지 순익이라든지 현금 흐름에는요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겁니다. 자 위에서 굉장히 신나게 떠들었잖아요. 뭐 엔지니어 비용을 원래는 영업 비용이 아니고 매출 원가인데 이거를 매출 원가로 안 잡고 영업 비용으로 하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마진이 부풀려졌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영업익이라든지 순익이라든지 영업 현금 흐름, 잉여 현금 흐름 이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근데 여기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거죠. 왜냐면 매출 원가로 들어가던 영업 비용으로 들어가던이네 가지 지표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게 킵니다. 자, 마이클 버리는요. 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본질은 완전히 경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이 중요한 수치는 아예 얘기를 안 하잖아요. 그러면서 동시에 전체 매출이라든지 순익 현금 흐름에는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는 회계상의 분류 문제를 가지고 마치 이것이 거대한 부정 혹은 커다란 문제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네 번째도 굉장히 재미가 있는데요. 논리적인 오류가 하나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마이클 버리는요. 회계 기준을 바꾸면 매출 총 이익률이 붕괴되고 PSR도 PS 즉 주가 매출 비율도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썼습니다. 자, 그런데 이거는요 말도 안 되는 주장이거든요. 만약에 회계 처리를 바꿔도 매출 자체는 변하지 않잖아요. 매출에서 직접 비용을 빼고 남아 있는게 우리가 훈이 얘기하는 총 이익이잖아요. 근데 총 이익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매출이 변할 이유는 하나도 없죠. 그 얘기는 뭐냐면 PS 즉 프라이스 세일즈 배수는요 이론적으로 변할 이유가 없죠.
자, 만약에이 마이클 버리가 이걸 몰랐다 그러면 회계 기초 상식이 아예 없는 거고요. 알면서도 이렇게 얘기했으면 독자를 속이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그럴 듯하잖아요. 매출 총익률이 낮아지면 PS 배수도 낮아진다. 뭐 그냥 듣기에는 말 되는 거 같은데요. 전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마지막으로 풋 옵션을 샀다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마이클 버리는 직접적인 공매도 대신 풋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나도 지금 하락 배팅했으니까 어느 정도 내 말을 믿어라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자, 그런데요. 여기서 공매도랑 풋 옵션은 엄청나게 커다란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공매도 같은 경우는요. 만약에 팔란티어의 주가가 급등하게 되면요. 그 손실이 무한대로 커집니다. 자, 그런데 풋옵션은 그게 아니죠. 풋옵션은 얼마나 많이 샀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긴 하지만 프리미엄만큼만 손실이 제한되죠. 자,이 얘기는요. 본인의 하락 시나리오가 만약에 틀려서 팔란티어 주가가 폭등했을 때 타격을 최소하기 위한 안전 장치다. 전 이렇게 봅니다. 자, 그 얘기는요. 자신의 분석에 스스로도 확신이 없음을 방증하는 투자 전략이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결론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번 보고서는요. 과도한 주식 보상 체계에 대한 지적.이 이 부분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근데 이거 외에는요. 팔란티어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결함을 전혀 짚어내지 못했습니다. 결론은 그래서 하나로 모아지는데요. 새롭게 런칭한 서브스택 비즈니스가 너무나 좋지 않기 때문에이 비즈니스를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다. 이게 제가 내리고 있는 결론입니다. 자,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의견과 향후의 주가 흐름은 무관하죠. 왜냐면 현재 팔란티어의 단기 모멘텀이 최악이거든요. 따라서 이렇게 모멘텀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불손한 의도의 리포트가 투자 심리를 흔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락 추세가 일시적으로는 더 강화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겠죠.
미존 멤버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데요. 저 역시도 모멘텀 약화를 반영해서 어젠지 그젠지 제가 이미 팔란티어 주식의 비중을 일부 하향 조정해 놓은 사항입니다. 자, 하지만 투자의 판단은요. 기업의 과거의 손실이나 이슈가 아닌 현재의 성장률 그리고 이익률 그리고 회계 분류가 아니라 현금 흐름의 방향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다 이거는 확신합니다. 따라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이러한 노이즈에 휘들리기보다는 기업이 실제로 만들어 내고 있는 숫자와 모멘텀에 집중하면서 투자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요렇게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콘텐츠는 오늘의 빅 주식 영상입니다. 오늘 준비된 더빙 영상에는 톱니가 등장하는데요. 어 톱니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 미국 증시 그리고 암호화폐의 현황이 어떤지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에는 어떤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지 홈니의 이야기에 오래간만에 길을 기울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 13일 오늘의 빅 주신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에도 미중과 함께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제가 녹화 시작하기 전에 잠깐 확인을 했는데요. 오늘도 김민중 대표님께서 따끈따끈한 영상 하나를 개시해 주셨습니다. 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어, 김민준 대표님 컨디션이 많이 회복되셔서요.
어, 이제 조만간 미국 주식 초등학교에도 초청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이번 다가오는 주말 동안 여러분들 시간 되시면 김인중 대표님께서 올려 주신 영상도 꼭 한번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라 은퇴하는 그날까지 다음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예, 오늘 새벽에 미국 동료들과 시간을 보내셨고 미국 고용 지표에 대해 이야기하셨는데요. 이번 고용 데이터가 생각을 어떤 식으로든 바꾸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수치 그 자체보다 수정하다고 보십니까? 제 생각에는 둘 다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칩니다.
연준 의장 파월은 고용 보고서를 볼 때마다 수정가 대체로 하향 조정된다는 점을 감안해 매달 65,000개 정도를 차감해서 본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 역시 AI가 현재 소프트웨어 산업 전반에 상당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이는 결국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은 단기적인 고용 보고서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머릿속에는이 일자리 중 얼마나 많은 수가 앞으로 AI 때문에 사라질까라는 질문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케빈 워시와 그의 연주는 AI가 고용 상황에 미치는 영향이나 현재의 인플레이션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의 기대는 어떻습니까? 그의 지명 발표 직후 시장은 그를 매파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는데요. 그렇죠. 그러한 시장의 반응에 동의하지 않으십니까? 네. 당시 시장의 반응이 다소 과도했다고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매파 성향의 임무를 지명했을 가능성은 높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새 연준 체제에서 워신은 금리는 낮추도에 대신 대차대 조표는 축소하려는 입장에 가까워 보입니다. 2026년의 큰 흐름은 이것입니다. 만약 고용이 둔화되고 AI가 여러 산업에 구조적 충격을 준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과거에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킨다는 말이 있었고 실제로 소프트웨어 산업은 약 4,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어글순의 이제는 그 소프트웨어 산업 자체가 AI에 의해 잠식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부문이 위축된다면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인플레이션의 방향성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AI는 본질적으로 비용을 낮추는 기술이며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가격 압력을 완화하는 디스인플레이션적 성격을 ഡിയ니다. 이번 1월 CPI 보고서에서 근원 CPI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2.52% 수준까지 내려올 가능성이 있는데이는 2017 이컨시년 평균과 유사한 수준으로 사실상 코로나 아이전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복귀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통화 정책도 그에 맞춰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시 연방 기금 금리는 1.52% 수준이었고 지금과 비교하면 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상당히 존재합니다. 전반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환경이 전개되고 있으며 보다 비둘기적인 연준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음, 말씀하신 이유들 때문에 연준이 비둘기적으로 유지되고 올해 후반에 몇 차례 금리 인하까지 단행한다면 시장은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까요? 왜 금리를 인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AI가 일자리를 잠식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금리를 내리는 것이라면 그것이 과연 시장에 좋은 일일까요? 그렇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승자와 폐자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 시장이 바로 그 지점을 분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메그니피센트 7을 매수했습니다. 그들은 마치 군대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에너지 산업제, 원자재, 전력 생산, 반도체 같은 업종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탄약을 만드는 쪽에 해당합니다. 즉 여전히 AI에 투자하고는 있지만 AI를 직접 구현하는 기업이 아니라 AI 관련 지출을 실제로 수회받는 기업들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소프트웨어 업종은 순수한 수혜자가 아닐 수 있으며이는 AI 확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분배적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음.
올해 전망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상반기에는 비교적 괜찮은 흐름을 보이다가 이후에는 약세장이나 조정이 나타날 수 있고 그 뒤에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보셨는데요. 우선 첫 번째로 지금도 그 전망을 유지하고 계십니까? 네. 그리고 두 번째로 만약 그런 조정이 미국 시장에서 실제로 발생한다면 그것이 국제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최근에는 해외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계신 것처럼 보이는데요. 미국 시장의 하락이 단순히 전 세계와 아시아 시장으로 파급되는 구조일까요? 아니면 2026년에는 국제 시장이 다시 미국을 아웃퍼폼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일정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시장을 3단계 국면으로 보고 있는데 예를 들어 미국 증시가 10%, 15% 혹은 20% 정도 하락하는 구간에 들어간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하락의 상당 부분은 매그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는 로테이션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군대에서 자금이 빠져 산업제, 금융, 기타 섹터로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그런데 메그니피센트 치블은 시장의 약 55%를 차지하는 거대한 비중입니다. 상당히 큰 복합체이지요. 이런 흐름은 비국 시장에는 긍정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비국 국가 지수들은 산업자의 소재 등 기술주을 제외한 섹터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국면이 비밀 시장의 강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금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톰 요즘 암호화폐 쪽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컨센서스 행사에서도 다소 조용한 분위기였고요. 최근 읽은 암호화폐 관련 헤드라인들도 그렇고 어제 행사 역시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제한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아마도 금에 대한 포모가 커지고 반대로 암호화폐 가격 흐름이 기대에 못 미친 영향일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첫 번째 질문입니다. 1월 말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 꽤 강세 전망을 내놓으셨는데 실제로는 그 전망이 아직 크게 현실화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당시 어떤 지표나 신호를 보고 계셨습니까? 1월 말까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승할 것이라고 판단하신 근거는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왜 하필 1월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암호화폐는 10월에 큰 가격 충격을 겪었습니다. 그 딜레버리진 규모는 2022년 11월 FTX 붕괴 당시보다도 더 컸습니다. 2022년은 암호화폐의 바닥이 형성된 시기였고 통상적으로 암호화폐는 6, 8주 정도 지나면 위좌 자영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 충격 이후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1월에 상황을 악화시킨 몇 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10월 10일 중국 관련 트윗이 주말 사이 큰 파장을 일으키며 연쇄적인 시장 충격을 촉발한 점입니다.이어서 그린드 관련 트윗이 또 한 차례 청산을 유발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한번 크게 흔들렸습니다. 말하자면 회복하려던 시장이 다시 무릎을 꿇은 셈입니다. 둘째는 투자자 심리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행사 분위기도 매우 침체되어 있었습니다. 과거 암호화폐 겨울 즉 약세장은 주식 시장이 함께 하락할 때 나타났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덜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식 시장은 비교적 견조했고 금은 특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왜 나는 금을 사지 않고 암호화폐에 머물렀을까라는 자책 심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1월 들어 금격이 강하게 오르면서 이러한 포모 심리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여기에 연세 청산으로 인한 이중의 부정적 레버리지 효과까지 겹치면서 암호화폐는 심리적으로 크게 어 압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암호화폐가 바닥을 다지고 있는 모습에 가깝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펀더멘탈 측면의 이야기는 여전히 상당히 긍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작은 꿈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심어가 [노래] 매일매일 조금씩 잘하나 마음속에서 레미기 없나?
욕심은 버려 [노래] 이번에도 다르진 않을 거야. 결과는 과정이 연속일뿐. 어두운 조장이 와도 두렵였지 않나미주 손을 잡고 나아가 보이지 않는 내 일의 빛이 또 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의 꿈을 [노래]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막길 같이 걸어가 [노래] 행복한 투자이 중과 함께 우린 [노래] 모두 감이 줄어로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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