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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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HBM 확산으로 SK하이닉스의 1등 프리미엄과 성장 모멘텀이 강하며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아직 초기라고 주장. 마이크론 엔비디아 탈락설로 삼성·하이닉스 투톱 반사이익 기대. 코스닥150 중 실적·시총 상위 소부장(장비) 종목 선호. 수요 과잉으로 반도체 가격 전가력이 높아 TSMC·엔비디아·삼성·SK하이닉스 모두 수혜, 마이크론도 동행 가능. 주가 부담 시 조정 때 소액 분할매수 또는 상승 후 소부장 접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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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K이닉스의 성장 모멘텀 자체는 너무나도 강력해요. SK이아닉스의 이런 1등 자리에 대한 프리미엄은 계속 부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소부장을 공략하고 장비를 공략한다 하더라도 안에 있는 종목을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그 안에서도 시총이 조금 더 상단에 있는 종목들 위주로 보시는 거를 권장드리겠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과연 이제 반도체 쪽이 주춤할 것이냐? 주춤은 하겠지만 상승을 멈출 거 같지는 않다. 지금 구간에서 투자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 숨겨진 의도와 기대할 만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일단 이제 SK하이닉스를 우리가 생각해 본다라고 했을 때 HBM 분야 우리가 AI 반도체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그냥 단순한 메모리 반도체에서 AI 반도체로 좀 넘어가는 구조가 있었습니다.데 여기에서 먼저 시장을 장악하고 점령한 기업이 SK이닉스.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 분야에 있어서 사실 원래 삼성전자가 패권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SK이닉스가 1등을 뺏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도 어느 정도 뺏어 갔고요. 이거는 이익 구조만 보도 어느 정도 답이 나옵니다. 시장 점유율도 뭐 조금 낮아졌다곤 하지만 SK닉스가 여전히 1등이고요. 거기에서 이제 추가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이익 구조도 SK닉스가 상당히 더 월등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 이익률이 훨씬 높거든요. 그리고 거기 대비해서 지금 저평가되어 있는 PER도 이익 구조 대비해서 훨씬 더 낮아요.
그래서 삼성전자보다도 아마 PER이 낮을 거고 이익 구조는 삼성전자보다 더 좋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엔비디아라든지 여타 이제 다른 기업들의 메모리 반도체 관련해서도 납품한다든지 HBM 계약을 따낸다든지 이런 점들을 보더라도 현재 SK이닉스의 성장 모멘텀 자체는 너무나도 강력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추후에 계속해서 매매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SK하이닉스의 이런 1등 자리에 대한 프리미엄은 계속 부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뉴스 기사 나온 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에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쪽에서 좀 탈락을 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투톱 체제로 가는 거 아니냐.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톱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반사 이익을 좀 받을 수 있는 구조로도 넘어가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원래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좀 만년 3등 느낌이잖아요. 항상 SK닉스 삼성전자가 1, 2등을 장악하고 있고. 근데 여기에서 이제 3등마저도 조금 배제가 된다라고 하면 1, 2등 기업들이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차지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과연 이제 반도체 쪽이 주춤할 것이냐? 주춤은 하겠지만 상승을 멈출 거 같지는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클릴 확보 문제 등 공급 제약 상황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장비주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이제 보통 그 소부장을 많이 얘기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을 얘기하는데 여기에서 제 과거에는 그 소재 쪽이 많이 좀 각강을 받았어요. 근데 요즘 들어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수율이라든지 고집적하가 이제 단계가 진행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반도체 공정에서 HBM이라든지 AI 반도체로 넘어가게 됐을 때 수율 문제가 엄청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 반도체 쪽에서 HBM이나 이런 AI 반도체를 제작할 때 굉장히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첫째 도수율, 둘째 도수, 셋째 도수율, 그리고 파티클이라든지 이런 것들 굉장히 예민해졌다.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이제 어떠한 분야가 좀 중요해지게 되냐면 과거에 제 소재보다는 소부장 안에서 장비의 영향력이 좀 많이 올라갔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제 장비주들을 보실 때도 어떤 종목들을 좀 보시는게 좋냐면 이번에 정부 쪽에서 코스닥 육성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거기에서 얘기를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퇴출시킬 기업은 빨리빨리 퇴출시켜야 되는게 맞다. 이런 의견을 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사업도 제대로 전개를 안 하고 있고 어찌 보면 성실하게 운영도 안 하고 있는 회사인데 이런 기업들이 지금 진짜 좀비 기업 같은 기업들이 생명 유지하면서 시장에 상장이 되어 있으니까 그거 상장되 있는 거 사는 주주들만 괜히 피해가 가중된다.
이런 기업들 썩은 사람은 빨리 돌연해야 된다. 이런 이제 어찌 보면은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대화는 조금 다른게 코스닥은 잘되는 기업들 더 밀어 준다. 아닌 기업들은 빨리 퇴출시키고 잘하는 기업들은 상장 적극적으로 시켜 주고 밀어주고 혜택 주고 이런 식으로 간다는 구조예요. 이걸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냐? 아무 코스닥이나 보는게 아니라 코스닥 150 종목군들을 보는게 좋다라고 보여져요. 그러니까 실적 잘 내고 있고 시총 최상단에 있는 종목들, 네임 밸류가 있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밀어 주겠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150에 올라간 건 뭐가 있어도 있어서 간 거거든요.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좋든지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실적이 좋든지 성장 모멘텀이 좋든지 이런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소부장을 공략하고 특히 뭐 장비를 공략한다 하더라도 코스닥 150 종목군 안에 있는 종목을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그리고 특히 그 안에서도 실적 성장 모멘텀 그리고 시총이 기왕이면 조금 더 상단에 있는 종목들 위주로 보시는 거를 권장드리겠습니다. 시장이 TSMC의 가이던스와 케팩스 투자에 그토록 환호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우리가 이제 그 하드웨어 분야에 있어서 어떤 특정 하드웨어만 올라간다라고 볼 순 없어요.
AI 반도체가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제가 계속 컴퓨터에 이제 예를 들고 있는데 데이터 센터를 확보한다라고 가정을 하면 컴퓨터를 맞추는 거랑 제가 비교해서 설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뭐 예를 들면 고사양 게임을 돌리고 싶어요. 뭐 쉽게 설명을 하자면 혹은 정말 사양이 좋은 컴퓨터에서 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 뭐 편지 프로그램 지금도 뭐 촬영을 해 주고 계신데 PD 님이 이런 고사향 프로그램을 돌리려면 성능 좋은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컴퓨터 맞춰 보신 분들이나 저도 솔직히 컴퓨터를 그렇게 잘 알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뭐 부품 사 가지고 조립하고요 정도는 하거든요.
근데 이제 전문적으로 아시는 분들은 더 잘 아실 거예요. 이게 그래픽 카드만 엄청 좋고 뭐 예를 들어서 CPU라든지 메모리라든지 기판이라든지 이런게 한 20년 전 거예요. 이거 제대로 돌아갑니까?이 이 컴퓨터 제대로 안 돌아가요. 그래서 어 물론 이제 그래픽 카드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훨씬 더 치중을 해 가지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거는 있을 수 있는데 어느 정도는 맞춰 줘야 돼요. 그냥 그래픽 카드만 엄청 좋고 막 CPU 뭐 메모리 이런게 다 안 맞는다. 안 맞춰진다 그러면은 그게 감당을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컴퓨터를 맞춘다라고 했을 때 어느 정도 키기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현재 TSMC라든지 인텔이라든지 마이크론이라든지 비디아, 삼성전자 SK닉스가 소외되는 기업들이 별로 없어요. 왜냐? 어차피 다 필요하거든요. M비디아만 필요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를 더 좋은 컴퓨터로 맞춘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쉽습니다. 그래서 지금 TSMC만 좋을 것이냐? 그렇지 않겠죠. 어, TSMC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SK닉스 다 좋을 겁니다. 마이크론도 솔직히 좀 제해됐다라고 이제 평가를 받지만은 그래도 어차피 산업이 엄청 커지기 때문에 뭐 들갈 순 있을지 언정 가는데 안 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마이크론마저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투자를 전기하실 때는 하드웨어가 갈 때 누가 더 가냐 덜 가냐의 차이고 먼저 가냐 늦게 가냐 차이지 갈 때는 다 같이 움직일 것이다. 요렇게 좀 묶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와 TSMC처럼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가 이제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게 어찌 보면 이제 배짱 부릴 수 있는 능력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너희 어차피 내가 이렇게 가격 올려도 살 거잖아. 이런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면 뭐 이런 물 같은 경우도 그렇고 제가 이제 있는 뭐 타이나 이런 전자기 마이크 이런 것들도 어제랑 오늘이랑 엄청 다를까요?
자고 일어났는데 막 기술 혁신이 또 엄청 이루어져 가지고 성능이 엄청 개선됐을까요? 그러지 않아요. 우리가 매일매일 하루하루 한 달마다 성능이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이나 1년 정도 이상은 가져야죠. 어, 3개월도 진짜 말이 안 되는 거고요. 무슨 성능 개선이 3개월마다 된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는 거의 매달 가격이 오르는 느낌이에요. 지금 HBM 분야도 그렇습니다. 메모리 분야도. 그래서 요즘은 어, 우수갯 소리로 화폐 가치처럼 인정받는다 이런 얘기까지도 나와요.
뭐 롤렉스가 사실 어, 우리가 이제 많이 얘기를 하는게 그냥 갖다 팔아도 당장 현금으로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황금성이 좋다라고 얘기하잖아요. 요즘 반도체들이 그래요. 메모리 반도체, 그래픽카드 황금성이 엄청 좋습니다. 거래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수요도 워낙 탄탄하니까. 그러니까이 가격 전가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뭘 의미하냐면 똑같은 성능의 제품인데 가격을 더 올려받을 수 있게 됐다라는 거예요. 수요가 그만큼 많으니까. 너도 나도 다 살려고 하니까. 쉽게 얘기해 볼까요? 두 쫀 같은 거예요. 요즘 두바이 쫀드 쿠키 쿠키가 난리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물론 그게 재료가 많이 들어가고 비싼 거 알겠어요.
근데 그게 진짜 만 원 갑어치를 할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다 수요가 몰리니까 카다이프인가 그것도 가격이 엄청 올랐잖아요. 이렇게 열풍이 안 불었으면 카다이프 가격도 그렇게 안 올라갔을 거고 생산 단가도 그렇게 안 비싸졌을 거고 제품 가격도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너무 수요가 많으니까 전국에서 날리니까 옛날 허니버터칩처럼 웃던 주고 사니까 이렇게 비싸진 거예요. 너희 어차피 가격 올려도 6,000원에 팔던 거 7,000원, 8,000원, 9,000원, 만 원에 팔아도 두 점후 한 사 먹을 거잖아. 이런 겁니다. 반도체도 똑같아요.
지금 현재 안 사가면은 그 가격을 받을 수 없는데 어차피 너네 사 갈 거잖아. 예요. 수요가 이렇게 많으니까. 너희 빅테크 기업들 지금 너네 막 580조 돈 풀었 때문에 돈 엄청 당겨 왔 때문에 금리도 앞으로 낮아질 거라서 막 수백조 단위로 돈 당겨왔는데 그걸로 너네 다 반도체 살 거잖아. 원전 살 거잖아. 그러니까 이제 배짱 장사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어차피 공급은 하루 아침에 늘어나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반도체를 만드는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데 뚝딱 해서 내일부터 생산량이 늘어날 수 있나요? 안 되죠. 공장 짓는데 몇 년이 걸리는데 그렇기 때문에 사실 당장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에요.
공급이라는 것도. 근데 수요는 올라가요. 그럼 당연히 똑같은 제품을 비싸게 팔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거죠. 가격 전가력은 이런 겁니다. 말 그대로 우위를 점해 버린다라는 거예요. 공급자 우의 시장이 돼 버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잘 가는 것이고 매물 반도체 기업들도 성장을 잘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살지 말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현 시점에서 반도체주를 추천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 종목들은 보통 사이클 주기, 그러니까 제가 앞서서 사이클 주기를 얘기할 때 1단계, 2단계, 3단계다.
그리고 뭐 상승 하락 사이클, 금리 사이클 이런 걸 얘기하는데 어, 먼저 이거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이제 사이클을 얘기할 때 상승 사이클을 증시해서 얘기할 때는 금리 사이클과 많이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기에 상승 사이클이 연결이 돼요. 근데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1단계에서 제일 먼저 움직이는데 2단계, 3단계가 돼도 끝까지 가요. 그래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꾸준하게 올라가는 섹터가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거의 마지막 단계 부근까지 올라가 주는게 반도체니까 천천히 가더라도 사이클 자체를 온전히 누리는 섹터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특히 AI 모멘텀도 받았기 때문에 지금 실적 성장이나 이런 걸 따져 봤을 때 반도체가 사이클상으로 뭐 진는해다라고 보기에는 저는 아직 많이 이르다고 보고 있고요. 제약 바나나 로봇, 피지컬 AI가 움직이고 나중에 뭐 인프라 종목들도 아마 움직일 거예요. 화학 철강도 움직이고 이런 종목이 움직일 때도 저는 여전히 반도체는 크게 꺾이지 않는 시장의 상승을 온전히 누리는 섹터로 보니까 지금 구간에서 투자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물론 주가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부담스러우니 반도체가 올라가고 나서 그 아랫단에서 수혜를 받는 소부장을 보시는 것도 방법이고 소액으로 접근해 가지고 조정이 나올 때 조금씩 담는 이런 전략으로 보시면 크게 무리 없이 어 수혜를 좀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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