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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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섹터가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본업보다 먼저 올랐다고 진단. 경기민감주 강세는 사이클 끝물 신호이나 자동차는 혁신 테마로 움직임. 금리 인하기에 혁신 업종이 강세이며 CES 2026의 피지컬 AI 부각이 현대차 프리미엄을 높였다.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은 B2B 품질 중시로 한국 2차전지(삼성SDI, LG엔솔) 수혜로 연결. 현대차는 테슬라 대비 PER 두 자릿수로 프리미엄이 낮아 저가 매수 메리트가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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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의 대표격인 산업이 두 가지로 꼽히죠. 자율주행과 로봇. 근데이 두 가지를 모두 전기하고 있는게 테슬라와 현대차입니다. 현대차는 본업인 자동차도 잘하지만 이번에 좀 빨리 올라간게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원래 자동차가 올라가야 되는 시기보다 빨리 앞당겨져서 올라갔다.이 종목들도 다시금 도약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이제 생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동차 섹터는 경기 민감주로 분류가 되어 왔는데 최근 인식이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뭐라고 보시나요? 솔직히 이제 자동차가 제가 생각한 거보다 주가가 좀 빨리 올라갔어요. 저는 이제 화학 섹터가 올라가는에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차정이라고 묶어서 얘기하잖아요. 자동차, 화학, 정유. 보통 이제 경기 민감 업종이고 경기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좋아져야지 올라가는 종목들이라서 보통 우리가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 있죠. 경기 민감주라고 부르는 종목군이 뭐 차화 정도 있지만 인프라로 평가받는 기업들 뭐 아시겠지만 건설이나 철강, 건설 기계 이런 종목들 여기까지 올라가면 거의 끝물이라고 평가합니다. 상승 사이클이 거의 마지막 단계다. 왜냐면 이제 우리가 경기가 좋다라는 걸 피부로 느낄 정도가 되면요. 이제 물가 문제가 다시 또 떠오르기 시작해요. 그러면은 불경기는 이미 벗어났고 물가를 잡아야 된다.
물가 문제가 심각해진다. 이러면서 긴축으로 가면서 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투심이 죽어 버리게 되고 거기에서 또 이제 시장이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우리가 경기 민감주라고 얘기하는 종목들은 사실상 이제 주가가 막 강세를 보이면 시장 끝물이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자동차는 생각보다 좀 빨리 움직였어요. 왜 그러냐? 이게 자동차 모멘텀으로 안 움직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비슷한 맥락으로 2020년 21년 코로나 팬데믹 때 화학 섹터가 그랬습니다. 그때 화학 섹터 생각보다 빨리 움직였어요.
왜 빨리 움직였죠? 그렇죠. 화학 모멘텀으로 올라간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슨 모멘텀으로 갔을까요? 화학주들이 맞습니다. 여러분들 2차전지 모멘텀으로 움직였어요. 우리가 보통 이제 시장 사이클이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 우량주가 먼저 움직이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반도체 같은 종목들이 먼저 움직여 줍니다. 실적 개선되면서. 그다음에 이제 2단계로 넘어가게 되면은 혁신 업정들이 많이 움직여요. 지금 당장에 이익이 많이 나고 있지 않지만 폭발적으로 업항이 좋아지고 있고 성장하고 있는 업종들. 근데 그런 업종들이 보통 언제 강세를 보이냐면 어 금리 인하시기에 강세를 보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아무래도 이제 투심이 죽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실적을 제대로 못 내고 있는데 성장 기대감만 가지고 투자하는 그런 심리 자체가 많이 위축돼요. 근데 이제 돈도 뭐 어찌 보면은 투자금도 확확 당길 수 있고 요즘 앞서 말씀드렸지만 AI 기업들 어떻다 그랬죠? 수백조 단위로 지금 돈을 당겨 가고 있어요. 금리나 사이클이기 때문에 이게 되는 겁니다. 지금 금리 인상 사이클이었으면 이게 될까요? 안 되지. 어렵죠. 그렇게 큰 돈을 어떻게 당겨 갑니까? 이자가 비싼데. 그니까 이자가 쌓지고 이제 돈이 풀리니까 이게 가능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 인하기에 이런 혁신 업종들을 움직이는데 그 고리타분한 우리가 경기민감주라고 얘기했던 차화정 중에 화학은 20년도 21년 코로나 팬데믹 때 2차전지 전기차라는 모멘텀에 혁신이 붙으면서 급등을 좀 빨리 했던 거예요. 지금 자동차는 무슨 혁신으로 빨리 가는 거죠? 그렇죠. 로본 모멘텀 그리고 자율주행 모멘텀 피지컬 AI라는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원래 자동차가 가야 될 만한 사이클이 아직 아닌데 먼저 간 겁니다. 그래서 AI 카테고리로 묶기면서 간 거예요. 정확히는. 그래서 지금 실제로 자동차 종목들이 다 오르지 않았습니다. 자동차 종목들 안에서도요.
현대차 그룹이 좀 집중적으로 올랐고 그다음에 협력 업체들 있죠? 협력 업체들도 다 잘 가지 않았어요. 어떤 업체들이 잘 갔냐? 자동차 부품이라든지 이런 걸 협력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동시에 로봇 사업도 같이 협력하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HL만도라든지 SL이라든지 이런 종목들 위주로 좀 잘 갔습니다. 다른 이제 그냥 자동차 사업만 협력하는 기업들은 생각보다 많이 못 올라갔어요. 그래서 지금 자동차 사이클이 왔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대차 그룹이 올라가고 자동차가 올라간 건 엄밀히 따지면 피지컬 AI로 올라갔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자동차로 올라갔다가 아니라.
그래서 CES 2026에서도 이제 얘기를 했지만이 CES도 굉장히 우리가 주목을 해서 봐야 되는데 매년 CES는 1월에 열려요. 근데 그 매년 열리는 CES의 무게감도 매년 다릅니다. 왜 다를까요? CES라는 거는 신기술 지금 올해 이제 어떤 업종들이 새롭게 떠오르겠다 이런 개념이거든요. 성숙화된 산업을 보여 주는게 아니라 신기술 새롭게 떠오를 만한 미래 사업들을 이제 경쟁하고 보여주는 방람입니다. 근데 결국 여기에 나오는 트렌드라는게 뭘 의미하겠어요? 그렇죠. 성숙화된 업종이 아니라 혁신 업종들이에요. 혁신 업종들이 매년 두 각을 드러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그 무게감이 적어요. 그래서 혁신 업종들의 힘이 약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2022년이라든지 아니다. 뭐 한 23년 4년 이럴 때는 CES가 열려도 연초에 그 파급 효과가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고급리식이기 때문에. 근데 2025년 2026년으로 넘어오면서부터 CES의 영향력 이게 어떻게 될까요? 금리를 내리고 있으니까 커지죠. 그래서 거기에서 기술 트렌드에 적합한 종목들이 잘 갑니다. 거기에서 지금 2026년 CES가 열렸을 때 금리화를 공격적으로 내리고 있는 단계에서 혁신업적으로 메인 주제로 올라온게 뭐죠?
물론 AI 더 딥하게 들어가면 피지컬 AI입니다. 피지컬 AI의 대표격인 산업이 두 가지로 꼽히죠. 자율주행과 로봇. 근데이 두 가지를 모두 전기하고 있는게 테슬라와 현대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와 현대차의 이제 경쟁 구도가 상당히 강력했고 여기에서이 현대차의 아틀라스라든 로봇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어요. 어 이거 지금 현재 그 테슬라에서 그 휴먼노이드 로봇이 나온게 예전에 이제 현대차에서 나왔던 로봇보다 더 좋은 거 같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현대차 어떡하냐 그랬는데 이번 CES에서 완전히 또 이제 발전된 기술을 보여줬죠. 근데 평가가 너무 좋게 나오다 보니까 피지컬 AI에 있어서도 굉장히 앞서 나갈 수 있을 만한 대표 종목으로 분류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현대차는 본업인 자동차도 잘하지만 이번에 좀 빨리 올라간게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원래 자동차가 올라가야 되는 시기보다 빨리 앞당겨져서 올라갔다. 이게 우리가 좀 바꿔서 생각을 해 보면 좀 더 뒤에 경기가 좋아졌을 때 실제로 본업인 자동차 사업이 잘되면서 한 번 더 치고 갈 가능성이 남아 있다라고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젠슨 황이 말하는 AI의 최종 단계가 피지컬 AI다라는 표현이 굉장히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요. 피지컬 AI라는 개념을 투자자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우리가 이제 결국 AI라는 걸 왜 하는 걸까요?
뭐 재미나이라든지 채치피 이런 거 많이 요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솔직히 이제 우리가 AI라는 거에 있어서도 단계를 좀 분류를 했어요. 그래서 뭐 인식 AI다 지문 인식하고 안면 인식하고 이런 것들 있죠. 그리고 학습해 가지고 AI가 나오는 것들 뭐 채치피라든지 재미나이라든지 이런 단계까지도 넘어가고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더 나아가게 되면 노동력을 대체하는 수준으로까지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도 이미 테슬라 그 오너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 테슬라 한번 운전하니까 다른 차로 못 돌아갈 것 같다. 진짜 기술의 발전이라는게 이런 거구나.
FSD라든지 이런 기술력을 한번 맛본 분들이 운전 필요도가 너무 낮아져서 너무 편하다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사실 지금 현시점에서 놓고 봤을 때 피지컬 AI를 정의하는게 피지컬이 뭐 물리적인 걸 피지컬이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이제 연산하고 학습하고 이런 것들을 물리적인 단계로까지 연결을 시켜 주는게 피지컬 AI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인간을 대체해서 일을 하고 뭐 산업 현장이라든지 위험한 곳에가 가지고 사람 대신 어 작업을 할 수 있는 로봇들. 그리고 단순 반복 작업들도 로봇이 대신하고 더 나아가서는 이제 운전도 사람이 운전하는 시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좀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저는 한 20년 안에는 이제 사람이 운전하는 모습도 서서히 사라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뭐 여담이지만 제가 아주 어렸을 때 봤었던 마이너리티 리포트였던 영화를 기억하는데 거기서는 사람들이 자동차 안에서 운전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미래의 이런 일들이 올 수 있겠다. 톰크로즈 주연의 영화였던 걸로 생각을 하는데 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영화로만 펼쳐졌었던 일들이 이제는 한층 우리 앞으로 다가왔다. 어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셨을 때는 피지컬 AI가 상징하고 있는게 결국 AI의 최종 목적과도 같다.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이렇게 확보하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렇게 열을 올려가면서 데이터 센터 그리고 AI 인프라를 확보하는 그 최종적인 목적지가 결국에는 피지컬 AI라는 점. 이걸 좀 감안해 보면 AI 확장성에서 마지막 단계에서 수혜를 받는 업종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피지컬 AI의 핵심 산업이 합필 자동차라고 연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우리가 피지컬 AI에서 두 가지를 이야기하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로봇하고 이제 자율 주행이에요. 자율 주행은 다들 아시겠지만 당연히 자동차랑 먼저 연결이 되거든요. 근데 왜 피지컬 AI가 자동차 쪽이랑 유독 이렇게 연결성이 좋을까?
솔직히 테슬라랑 현대차가 지금 가장 앞서 나가고 있긴 하지만 뭐 BMW라든지 다른 기업들도이 피지컬 AI에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어요. 자유행뿐만이 아니라 로봇도임 역시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뭐 이거 노조 때문 아니냐 막 이런 얘기들도 하는데 실제로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그런 문제를 어느 정도는 겪은 기업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인력을 채용한다라든지 거기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시행 착을 겪었던 또 인물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게 과연 뭐 워라벨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노동 시간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 조율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한번 또 문제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테슬라도 그래서 여기에서 한번 자동차 기업들이 아무래도 제조 분야에 있어서 상당히 이제 자동화로 대체할 수 있을 만한 부분이 많고 중후장대 산업으로도 분류가 되기 때문에이 분야에 있어서도 로봇이 가장 적극적으로 될 거라고 예상되는 산업이기도 해요. 근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가 코로나 팬데믹 때 우리가 또 경험을 한번 했습니다. 한번 이런 질병이라든지 돌발제가 터졌을 때 공장이 그냥 다 셧다운이 돼 버리는 거예요. 운영을 못 합니다.이 리스크를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자동화에 미리 준비를 해 놨던 기업들은 타격이 덜했어요. 이걸 이제 기업들이 다 봐 버린 겁니다.
제조업 기업들이. 근데이 제조업이라는 것도 여러 제조업들이 있지만 자동차가 제조업 단계에 있어서는 가장 이제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규모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크기도 하고 좀 산업 케파 자체가 좀 크거든요. 그래서 제조업 분야에 있어서 이제 자동차 같은 기업들 이러한 쪽이 피지컬 당연히 자율주행은 자동차랑 연결되어 있으니까 움직이는데 로봇 산업에 있어서도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이제이 자동차 기업들뿐만 아니라 AI 도입이 그리고 자동화가 빠르게 되고 있는 또 다른 업종 중에 하나가 바로 물류 쪽이에요. 그래서 자동차가 피지컬 AI에서 수혜를 굉장히 많이 받고 그다음으로 본다라고 하면 저는 물류 쪽이 좀 많이 받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2028년까지 아틀라스를 3만대 생산하겠다는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이제 현대차가 아틀라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이제 양산 체제로 돌입하는게 어떻게 이제 전개되는지를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 초기 단계에서는 이제 제품들을 보여주고 이것의 이제 가능성이라든지 품질 기술력을 우리가 선보이는 단계라면 이게 시중으로 유통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다들 아시겠지만 자율주행과 로봇은 또 결이 살짝 달라요. 자율주행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느 정도는 B2C 개념으로 좀 가는 산업이기도 해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테슬라 고객들이 돈 주고 사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로봇 같은 개념은 지금 현재 공장자동화라든지 그다음에 로봇 공장 도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감안해 봤을 때 B2C도 있지만 B2B 성향이 좀 더 강합니다. 휴먼노이드 로봇 분야로 이제 넘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B2C 단계 말 그대로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로봇을 판매하는 단계로 가는 거는 뭐 로봇 청속이라든지 뭐 아니면은 뭐 여타 이제 조금 어 적은 기술을 요하는 그런 정도의 수준에 이제 B2C 여기선 가성비가 중요하거든요. B2비 단계로 가기 때문에 로봇 같은 경우에는 이제 초기에 뭐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지 요런 단계는 그래서 기업이 기업에게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제 품질이 상당히 중요할 겁니다. 이게 어떤 개념이랑 비교하면 이해하기 쉬우시냐면은 우리가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 얘기할 때도 중국 배터리 기업들에게 좀 밀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나왔었어요. 그 얘기가 왜 나왔냐면은 소비자들에게 판매해야 되기 때문에 너무 비싸면 사람들이 못 삽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가성비가 좀 필요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산 배터리가 아무래도 시장을 장악하는 것이 아니라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현재 최근에는 배터리 기업들이 다시 한국 기업들로 수급이 몰릴 거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전기차는 캐이 왔죠. 근데 지금 배터리가 필요한 분야가 새롭게 떠오른 데가 어디니까? 데이터 센터발라든지 그다음에 특히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입니다. 이게 중요한 점들이 뭘까요, 여러분들? 맞습니다. 데이터 센터, ESS 거기에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 다 어디를 향하고 있죠? 그렇죠. 고객을 향하고 있는게 아니라 업체를 향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기업간의 B2B 방식의 사업으로 전개가 되고 있고 사업이 이제막 커가는 단계기 때문에 뭐가 중요하다? 가성비가 중요한게 아니라 품질이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배터리 산업이 각광받고 있고 현재이 현대차 그룹에서 아틀라스를 생산하고 있는 분야 같은 경우에도 공장에서 이제지를 기반으로 성장을 한다라고 했을 때 테슬라도 마찬가지고 현대차 그룹도 그렇고 어 한국산 배터리들을 이제 채용할 겁니다.
3원개 배터리를 이제 채용하겠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삼성 SDR이랑 LG엔솔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제 로봇 산업이 커진다라고 했을 때 로봇만 볼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우리가 그동안 전기차 캐을 받았었던 2차전지 종목들도 다시금 도약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이제 생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휴먼노이드 로봇이 성장하고 이제 업항이 커지게 됐을 때 요런 점을 한번 같이 묶어서 체크포인트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를 테슬라와 비교하면 현대차피 PR은 아직 두 자릿수에 머물러 있습니다.이 격차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상장되 있는 나라도 다르죠. 아무래도 이제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 그리고 일런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나 파급 효과가 너무나도 상당합니다. 근데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물론 대단한 기업이긴 한데 테슬라는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고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한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죠. 그래서 이런 격차가 어느 정도는 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제 우리가 테슬라를 본다라고 했을 때 단순히 테슬라 자동차로만 보지 않잖아요. 우주항공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뉴럴링크라든지 그다음에 로봇이라든지 다 방면으로 우리가 이제 평가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테슬라 같은 경우에 좀 더 많은 프리미엄을 부여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비교적 프리미엄을 덜 부여받고 있으니까 오히려 이제 매수하기에 좀 저가 매수 메리트가 있는 종목군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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