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앞으로 미친듯 오를 겁니다” 두산에너빌리티 2배 오르면 이건 10배 오른다. 원전 시장 숨은 수혜주 ‘이 주식’ | 이창대 대표 1부

떠먹여주는TV · 2026-02-11 · 유튜브 시청 67,601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두산#두산에너빌리티#현대차#삼성전자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원전 섹터는 AI 인프라 수혜 종목군으로, 조선·방산 대비 상승 사이클이 짧아 프리미엄 확장 여지가 있다고 주장.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원전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탈원전 복귀 가능성은 낮다고 봄. 두산에너빌리티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강한 모멘텀 기대 종목, 한국전력은 상대적 안정 종목으로 제시. 2026년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 사이클로 보고 분할 매집을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원전은 AI라는 혁신업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으로 분류가 돼요. 내가 배팅을 해 가지고 리스크가 조금 더 있을지 언정 강력한 모멘텀을 기대해 보겠다라고 하면 볼 만하고 안정성의 포커스를 좀 더 맞추겠다라고 하면 좀 적합하지 않을까? 지금은 탈원전 1호 국가들도 다 돌아섰습니다. 탈원전으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 요즘 원자력 관련 주식들이 계속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원전 주식이 꼭 올라갈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뭐 원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그 단기적인 시세라든지 사이클 개념으로 본다라기보다는 좀 더 긴 호흡으로 바라보는게 중요한 섹터라고 생각이 들어요.

02. 우리가 이제 작년 재작년부터 이제 좀 바람이 불기 시작했는데 조방원이라는 카테고리로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조선이나 방산 같은 경우에는 사이클적으로 봤을 때 상승 사이클이 전개된지가 시간이 꽤 흘렀어요. 제가 보통 조선 방산 원전 같은 이런 중후장대 산업들은 사이클 주기가 길다라고 많이 말씀드리는데 벌써 한 4년에서 5년 정도 상승 사이클이 진행이 된 섹터들인 반면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상승 사이클이 진행된지가 얼마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조선 방산 같은 경우에 좀 그 독자 산업 사이클로도 움직임이 있지만 중요한게 우리가 이제 그 AI 모멘텀이 지금 가장 뜨겁다라고 볼 수 있는 과정에서 원전은 AI라는 혁신업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으로 분류가 돼요.

03.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도 뭐 조선 방산과 굳이 비교를 하자면 좀 뒤늦게 스타트를 끊기도 했고 상승 사이클이 전개된지가 기간상으로 따져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여기에 이제 AI 프리미엄 부여받게 된다라고 하면은 충분히 도약을 할 수 있을 만한 종목군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이제 뭐 주의를 해야 된다라는 포인트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원전도 이제 수익성이 회수가 되는 지점까지 시간이 좀 걸려요. 그러다 보니까 어 그때까지 지금 이렇게 프리미엄을 미리 당겨와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어찌 보면 의문점이라든지 우려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지금 얼마 전에 제가 이거 촬영일 기준으로도 기사들을 이제 봤을 때도 이번에 그 알파벳 우리가 반도체 관련된 하드웨어 종목들의 종목들이 움직임이 나올 때도 급등이 나온다.

04. 그다음에 뭐 조정이 나온다. 이런 것들을 많이 얘기를 하지만 어 좀 갈리고 있어요. 하드웨어 쪽은 실적이 너무 좋은데 소프트웨어 쪽은 실적이 안 좋습니다. 왜냐면 소프트웨어 쪽에서 투자금을 막 쏟아부어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확보해야 되다 보니까 비용이 들어가고 그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하드웨어 기업들은 또 이제 판매를 하다 보니까 실적이 좋아지죠. 근데 소프트웨어는 돈을 쓰는 입장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거 수익성이 언제 올 것이냐 여기에 대한 우려들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근데 여기서 지금 계속해서 투자가 그러면 멈추고 있냐?

05. 그러지를 않고 있어요. 알파벳도 그렇고 지금 현 시점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대부분이 지금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체 이제 채권 발행 같은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는 단계고 수백 조원 단위로 지금 집행이 되고 있어요. 여기에서 그러면은 왜 그렇게 이제 회사 채권을 발행하고 있느냐? 확말로 왜 그렇게 돈을 당겨 가고 있느냐라고 이제 보면 이면에 이제 AI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는게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서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전력 인프라, 원전 여기까지가 다한테 카테고리로서 AI 인프라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06. 그렇기 때문에 원전 같은 경우에는 현 생태계에서는 아직 올라갈 만한 상승 국면이 많이 나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단기간에 이제 작년도 그렇고 급등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조정이 일정 정도 나왔다가 갈 가능성도 있으니 좀 차분하게 내가 좀 멀리 내다보고 점진적으로 이제 매집하는 과정으로 가면은 어 평균 단가 관리도 되면서 좋은 결과를 긴 호흡에 걸쳐서 가져갈 수 있을 만한 대표적인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를 지탱하는네 가지 핵심 키워드는 각각 어떤 의미고 두산 에너빌리티에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지금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원전에서 한국 전력하고 많이 비교를 하게 되는데 한국 전력은 비교적으로 실적이라든지 이익을 내고 있는 거 그리고 이익 구조 이런 것들을 좀 감안해 보더라도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이에요.

07. 또 공기업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KTNG라든지 한국 전력 이런 기업들은 그 저평가 매력도 뭐 배당 성향이라든지 주주 친화적인 모멘텀이 나오지 않겠는가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지금 내고 있는 이익이나 성장 대비해서 아무래도 PER이나 이익 구조 대비해서 시가 총액이 높다라고 평가받는 기업이에요. 그래서이 두산 에너빌리티가 좀 더 탄력적으로 올라간다. 혁신이라든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기대해 본다라고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를 물론 먼저 보는게 맞지만 내가 지금 원전을 현재 들어가기에 그래도 불안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한국 전력이 비교적 조금 더 안정감 있게 투자할 만한 종목군이라고 보여져요.

08. 그래서 내가 조금 더 배팅을 해 가지고 리스크가 조금 더 있을지 언정 강력한 모멘텀을 기대해 보겠다라고 하면 두산에너빌리티를 볼 만하고 안정성의 포커스를 좀 더 맞추겠다라고 하면 저는 한국 전력이 좀 적합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성향에 맞춘 투자가 진행이 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큰 IT 회사들이 왜 그렇게 작은 원자로의 관심을 갖고 있나요? 일단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에 대해서도 이제 어 생각을 해 보면 제가 쉽게 설명을 드릴 때 이렇게 얘기를 해요. 우리가 결국 데이터 센터라는 거 뭐 들으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실 굉장히 고성능 버전의 컴퓨터가 여러 개가 있다.

09. 그게 완전 구성이 집단으로 이렇게 크게 모여 있다라고 생각하면은 편합니다. 물론 그것과 좀 다른 결도 있지만 쉽게 생각하면 진짜 성능적인 슈퍼 컴퓨터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그게 이제 수천만 대가 이제 모여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여기에서 이렇게 성능 좋은 컴퓨터가 있는데 이게 전력이 부족하대요. 그래 가지고 전원이 안 들어옵니다. 컴퓨터를 내가 뭐 프로그램을 돌리려고 뭐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정말 고사양 게임을 돌리려고 컴퓨터를 비싼 돈 주고 샀는데 컴퓨터를 한시간밖에 못 켜요. 왜냐면이 전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10.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청 좋은 컴퓨터를 낳는데 24시간 돌려서 빨리 AI를 돌려야 되는데 중간에 꺼집니다. 그래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어떻게 에너지를 조달할 것이냐. 그런 과정에서 이제 일론 머스크가 에너지 조달 방면에서 우주항공이라든지 특히 태양광 얘기 나오면서 최근에 태양광도 급등 나왔죠. 그래서이 에너지 분야는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올라갈 거예요. 2차전지 쪽도 많이 조정이 나왔다라고 하지만 저는 2차전지도 좋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러한 그 에너지 분야 모멘텀이나 그다음에 로봇 배터리 이런 분야까지도 봤을 때 계속 좋을 거라고 봅니다.

11. 그래서 원전이나 ESS 그리고 더 나아가서 본다했을 때 뭐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에너지원에 관련된 내용들은 계속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어요. 거기서 지금 핵심 골자가 바로 원전입니다. 가장 효율 좋고 친환경적이라고 평가를 하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중에서 최적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원전히 지금 빅테크 기업들 사이에서 데이터 센터 어 확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AI 인프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뭐 계약을 따내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추조를 넣고 있고 이런 단계다 보시면 됩니다.

12. 데이터 센터만 갖다 놓으면 뭐 합니까? 전원을 먹히면 그냥 고철덩어리죠. 써야지 의미가 있는데이 전원이 들어와야 파워가 들어와야 이제 쓰는 거니까요. 그런 관점에서 좀 에너지 종목들을 바라보시고 원전 섹터의 이제 강세 흐름을 예측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원전을 수조하면 관련 중소 기업들도 같이 1을 받게 되는데 어떻게 분석하시나요? 일단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뿐만 아니라 한국 전력도 그렇고 뭐 특히 두산 에너빌리티가 뭐 빅테크 기업들과의 그 시너지를 내면서 여기에서 좀 수주를 따내고 이렇게 되면 사실 그 과정에서는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뭐 중소용 기업들이라든지 낙수 효과를 받는 기업들도 분명히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13. 우리가 이제 그 데이터 센터 확장된다 그랬을 때 GNC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비상 발전기 수요가 올라가니까 같이 움직이기도 하고 뭐 BHI라든지 그다음에 한전 KPS 뭐 한전 관련된 종목들도 한전 산업도 그렇고 각종 종목들이 많이 움직이거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자동차가 간다 그랬을 때 현대차나 기아가 끌어 줘야 부품주들도 따라가잖아요. 조선도 마찬가지. 삼성준공어, HD 현대중공업, 뭐 하나오션 이런 완성해 가지고 조선을 판매하는 기업들이가 줘야 엔진도 가고 그다음에 기자재도 가고 거기에다가 뭐 피팅 업체들도 오르고 본제도 오르고 이런 개념입니다.

14. 그러니까 결국 조선업이 좋아져서 조선 업체들 실적이 좋아져야 거기 납품하는 협력 업체들도 좋아지는 것이지 사실 앞에 전방 산업에서 잘 산업이 좋아지지가 않고 있으면은 당연히 협력 업체나 부품 업체들이 가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면 아 원전이 지금 좋은 흐름으로 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 두산 에너빌리티가 좋은 성과를 보이니 낙수 효과를 받게 되는구나. 순서상으로는 한국 전력이나 두사이너빌리티 뭐 BH 이런 종목들이 먼저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다른 종목들이 뒤어 따라가는게 순서상 이제 맞죠. 일반적으로는. 그래서 항상 이제 종목이 움직일 때는 이런 대장주 앞에서 전방에서 먼저가 주는 종목들이 대장주 역할을 보여주고 안정감도 좀 더 있어요.

15. 좀 더 빨리 가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보시면 내가 손치매를 좋아한다. 아직 안가 걸 공략하고 싶다 하면은 낙수 효과 받는 종목들을 보시면 좋고 아 그래도 나는 먼저 치고 가는 종목들을 원한다라고 하면 두사인너빌리티나 한국 전력 뭐 BHI 이런 종목들을 보는게 좋겠죠. 왜냐면 결국엔 판전 주사인빌리티 뭐 이런 종목들이 못 가면 다른 애들도 어차피 못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가지고 분류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원전을 한 회사가 아니라 여러 회사가 한 팀처럼 같이 수출하는데 팀 코리아 방식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16.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협력을 좀 하는데 기술적인 측면이라든지 그리고 내가 전문적으로 담당해서 잘하는 영역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원전 산업이라는 것도 우리가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내서 판매하는 자동차라든지 조선이라든지 이런 것과는 조금 다르게 물론 이제 원전이라는 상품을 수출하는 것도 있지만 이거를 실제로 시공에서 설계해서 건설하는 것까지 그리고 그 원전 안에 기술력까지 모두 생각해 본다라고 했을 때 한 기업이 담당하기가 어려운 굉장히 광범위한 거대한 사업이에요. 그래서 이게 국가 단위로도 신경을 써서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고 개별 기업들이 그냥 혼자서 하는 개념으로 가지를 않습니다.

17. 그래서 지금 우리가 원전주라고 얘기하는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한국 전력이나 이런 종목도 움직이지만 건설주들 물론 삼성물산 같은 경우에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삼성전자 삼성전기 너무 좋은 실적을 내고 있으니까 지주사 개념으로 간다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특히 현대 건설이나 삼성물상 같은 종목들은 지금 현재 원전 건설 모멘텀을 받으면서 주가도 많이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우리가 원전이라고 했을 때 하나의 기업만 볼 것이 아니라 말씀한 것처럼 이렇게 이제 건설 관련된 기업들, 원전 건설하는 기업들, 그다음에 또 원전 설계 시공하는 기업들 이러한 것들이 하나의 이제 팀으로서 뭉쳐서 갔을 때 시너지를 발휘하기가 좋다라는 거죠.

18. 그래서 사실 원전 사업을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는 수주를 따내고 할 때도 뭐 팀 코리아 단위로 가지 않더라도요. 해외에서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수주를 따낼 때 지금 뭐 X 에너지라든지 뉴스케일파워라든지 이런 원전 기업들 미국에서도 많이 보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이런 기업들도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두산 에너빌리티랑도 같이 이제 시너지를 내 가지고 수주 따낸 거를 같이 일을 처리하고 이런 식으로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독자적인게 아니라 뉴스일 파워라든지 아니면은 뭐 X 에너지라든지 이런 기업들 수혜를 같이 받을 수 있는 구조로도 가는 겁니다.

19. 내가 혼자서 현대차니까 현대차 기하니까 난 그냥 현대차 기아에서 자동차 다 자체적으로 다 만들어서 판매하면 돼. 이런 개념하고는 조금 결이 다르다. 어 그래서 좀 팀 단위로 한 개 기업이 아니라 좀 여러 개 기업들이 같이 협력하면서 시너지를내는 굉장히 좀 규모가 큰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26년의 원전주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2025년도의 원전이 굉장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26년도는 조정이 어느 정도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원전 자체라는 것을 무슨 1년 단위로 보고 몇 개월 단위로 보는 섹터가 아니라 수년 단위로 이제 성장 사이클을 바라보고 가는 종목이기 때문에 오히려 내가 이제 지금 현 시점에서 조금씩 담아 나가고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접근하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 그리고 조정이 나오면 그때부터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매집을 진행한다라고 하면 현 시점에서 정권이 막 급격하게 뭐 바뀐다 미국에서 이러지만 않으면이 추세는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고 설사 그런다 하더라도 무게 중심이 조금 변한다 정도지.

20. 원전이 그냥 위축돼서 옛날처럼 무슨 탈원전을 한다 이런 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AI를 도입을 더 늦쳤으면은 그게 뭐 탈원전 이게 좀 말이 될 수도 있는데 AI를 도입해서 지금 국가 단위에서도 경쟁적으로 AI를 확보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사실 이제는 탈원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시점까지 왔다고 생각해요. 이게 정권마다 좀 다르거든요. 미국에서도 민주당 쪽은 원전의 무게 중심을 좀 덜 잡는 편이고 공화당 쪽에서는 원전의 무게 중심을 좀 많이 둬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물론 이게 완전 이제 극과극으로 나뉘는 건 아닌데 어 둘 다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무게 중심이 아무래도 민주당 쪽은 우리나라도 조금 이제 그 친환경 에너지 쪽으로 살짝 좀 더 무게 중심이 들어가는게 있고 어 그다음에 이제 뭐 국민의임이라든지 이런 보수 진영에서는 원전 모멘텀에 좀 더 힘을 실어 주려고 합니다.

21. 상대적인 개념으로 봤을 때 그래서 이런 거를 좀 감안해서 보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 뭐 ESS나 태양강을 배제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건 아니고 특히 원 같은 경우에는 어 그럴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이번에 원전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민주당 정권 그 문재인 정권 시절에 탈원전을 한번 했었으니까 이번에도 이재명 정권에서 탈원전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좀 더어 있었어요. 근데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에 원전을 이제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는 입장으로 돌아섰기 때문에 현정권에서도 그 우려마저도 거의 해소가 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22. 그래서 그리고 또 그때 당시에는 탈원전이 우리나라만 하는게 아니라 세계적인 기조 자체가 좀 친환경, 탈원전 이런 트렌드가 좀 자리가 잡고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탈원전 1호 국가들도 지금 다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탈원전으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 특히나 탈원전을 한번 했기 때문에 지금 원전 수급 불균형이 굉장히 강력해요. 안 그래도 AI로 지금 AI 원전 수요가 이렇게 올라갔는데 공급은 8원전을 한번 하니까 더 뒤로 간 거죠. 그러면 이게 지금 수요 공급 불균형이 더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니까 수요 자체가 장기간에 걸쳐서 훨씬 더 좀 성장하는 도약을 보여 줄 수 있을 만한 업종이니 너무 이제 단기간의 호흡으로 보지 마시고 길게 보셨으면 좋겠어요.이 원전 건설 모멘텀이 뭐 1, 2년 만에 뚝딱 끝나는 그런 사업이 아니거든요.

23. 그래서 쉬어가는 흐름도 기꺼이 이제 내가 감내하겠다라고 하면 올해 뭐 내년 내후년 쭉 긴 사이클로 보시면서 접근해 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네. .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두산#두산에너빌리티#현대차#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