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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다 뭐 유명, ESS 때문에 유망하다고 다들 얘기를 하는데 또 이제 그 뭐 대표적인게 제 주변에도 보면 삼성 SDI를 80만 원에 샀다가 10만 원대까지 경험하신 분들이 꽤 계세요. 그러면 이제 그런 분들은 이제 70만 원대 가까이 왔는데도 이게 정말로 많이 흔들리시더라고. 이게 진짜 가는 건가 아니면 이게 계속 이렇게 하는 건가? 이런게 있는데 이사님 생각하시기에는 뭐 우리 2차전지 시장 어떤 거 같으십니까? 음. 지금 어쨌든가 어 시장 예상보다 확실 확실히 커진다라고 전 믿고 있고요. 그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계속 이제 긍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거고 만약에 2차전지가 옛날처럼 좋은 거였다면 에코프로비M이 엄청나게 터졌어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에코프로비M은 같이 따라 올라가기는 하지만 그렇게 탄력적으로 가지는 않는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저는 이미 다 말씀드렸다라고 생각하고요. 근데 지금 이제이 가격에서 공격적으로 덤벼도 되는 야랑 그다음에 예전에 정말 고가에 사서 지금 거의 뭐 마이너스 폭이 크게 줄어들었는데 여기서 더 사야 돼, 끝까지 들고 있어야 돼에 대한 판단이 어려우시다면 정리하십시오.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내가 흔들리는데 끝까지 들고 있다가 만약에이 종목이 다시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는 정말 포모 와서 그때부터 판단이 안 되거든요. 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예. 그러면 일단 비중이라도 줄여서 내가 조금 시장에 흔들림이 오더라도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비중이 있어야 냉정한 판단이 되는 것이지 이쪽에 너무 2차전지의 뭐 소재부터 시작해서 셀까지 너무 비중이 높아서 2차전지가 오르면 기뻤다가 2차전지가 내리면 시장 상호가 상관없이 기분이 오락가락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비중을 줄이는게 답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장주라는 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2023년에 나타났던 그 어 2차전지의 대장주가 에코프로 그룹이었다는 걸 부정할 수가 없잖아요. 네네. 지금 마찬가지 지금은 대장주가 삼성 SDI라는 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에 와서 뭐 에코프로비암이 대장인 하는 얘기는 다 제가 보기 헛소리고요. 어, 삼성 SDI가 대장이기 때문에 삼성 SDI가 흔들리면 나머지 종목군들도 흔들릴 개헌성이 아주 높다. 근데 지금 ES의 증가 속도는 시장의 예상보다 워낙 빠를 것 같아서 저는 뭐 그렇게 크게 흔들리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제가 이제 인테리어를 좀 보면서 느끼는게 어 예전에는 우리가 이제 실적이 먼저 반영이 되고 주가에 그다음에 이제 이렇게 뭐 기본적으로 이제 주가가 먼저 반영되고 그다음에 실적이 따라오는 약간 요런 느낌인데 지금은 실적이 저 앞에가 있고 주가가 막 그걸 따라가는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요게 게리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게 좀 어 근데 그건 종목마다 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예 일단 엔비디아는 최근에 뭐 실적을 아예 주가가 반영하지 않고 있다라고 보고 왜 그런 겁니까? ND 같은 경우는 그니까 NBI 같은 경우에는 이미 경쟁에 노출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거나 없던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 인텔은 지금 뭐 이거 망해 가는 기업 아니야라고 했는데 이제 망해 가는 기업이 아니라 다시 자리 잡는 기업으로 자리 매임하면서 어 저평가 받던 기업이 이제 재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우리나라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죠. 지금 1년 반 정도의 사이클로 계속 등락을 반복하던 산업이니까 당연히 한 1년 반 올랐으면 이제부터 조정이야라고 했는데 어저께 나왔던 건 어 마이크론도 그렇지 않아 이거 계속 가는 거야라고 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말씀드렸던 애플이 예 뭐 인텔이나 삼성전자에 기웃기웃거리고 있다는 그런 얘기가 터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지금은 뭐 실적과 주가가 따로 놀고 있다라기보다는 경쟁이 높아지는 기업에 대해서는 시장은 약간 쪽은 평가를 낮게 하고 있고 오히려 이제 COTG 쪽에 들어가면서 여전히 시장 대비 밸류가 많이 벌어져 있는 마이크로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지금 여전히 SMP가 20배 정도배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지금 마이크론 올해 추정 실적으로 올린 추정 실적으로 하면 마이크론 일곱배예요.
주가 많이 오른 거 같지만 일곱 배입니다네.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올해 실적 상단 부근에서 추정해 보면 여전히 다섯 배 내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종목군들은 여전히 주가는 많이 올랐다라고 경계를 당연히 같이 해야 되지만 밸류 기준에서 봤을 때는 전혀 부담이 없는 거죠. 음, 그니까 이건 실을 반영한게 아니라 아직도 보수 반영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과거에 어떤 그런 기억들 때문에 실제로 주가가 생각보다는 덜 움직이고 있다. 오히려 제가 보기에 샌디스크 같은 종목군들이 조금 비정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지 나머지 종목군들은 오히려 이제 말씀하셨던 대로
실적을 좀 뒤늦게 반영하면서 따라가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군들이 그런 메모리 종목군들이라고 보고 있고 인텔은 최근에 거기에 합류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자, 8,000으로 가는 구간에서 대형 M&가 이제 필수적이라고 하고 있는데 삼성이나 현대차 이제 로봇 기업 인수설이 가시화될 때 로봇 섹터가 과거에 2차전지가 보여준 광풍을 제연하면서 지수를 견인할 우리나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음 뭐 8,까지 그렇게 빠르게 갈지는 뭐 잘 알 수 없고 근데 만약에 8,까지 빠르게 간다면 오히려 좀 경계감을 높여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시장에 지금 PB 1.5배를 넘어가고 있고 4월에도 1위, 지금 5월 들어서도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또 1위를 달려가고 있는데 약간 1월 2월과 좀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러면 외부 변수가 그동안 우리가 변수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뭐 전쟁도 무시 그다음에 뭐 경계 악화도 무시하고 지금 달려가고 있는 건데 물론이 AI 케텍스 사이클이 경기를 무시할 정도로 워낙 좋으니까 무시하고 달려간 것까지는 맞지만데 예를 들어서 다시 한번 환율이나 금리를 건드리는 큰 이벤트가 터졌다라고 하면 제일 먼저 주종받을 것도 제일 많이 오른 종목권들이 제일 많이 조종받을 겁니다. 뭐 삼성전자 어 예전에 뭐 다 기억하시죠? 3월 달 초반에 막 10%씩 빠졌던 거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가장 경계해야 될 건 흥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질문해 주신 내용에 제가 뭐 제대로 답을 드릴 만한 것들은 없는데 저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흥분은 떨쳐내야 된다. 그래서 뭐 8천까지 갈 거니까 지금 막 더야 되고 M& 할지도 모르는 기업에 대해서 M& 서사까지 지금 반영하는 건 무리 수가 있고 지금은 그걸 빼더라도 충분히 주가가 더 갈 수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해도 되고요. 현대차는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로봇 서사를 대표적으로 녹이지 못하고 있는 기업이고 녹일 만한 상황도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의 주가가 적절한 건가요?
어떻게 되? 만약에 뭐 이거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라면 뭐 현대차는 얼마 정도에 이제 매수를 해야 되? 그니까 이게 지금 업종별로 너무 달라서 이거를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전체 그니까 시장 전체 지수만 놓고 봤을 때는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네. 왜냐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익이 워낙 좋고 1분기가 정점이 아니고 1분기가 올해 저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니까 2분기, 3분기, 4분기에 계속 이들의 이익이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뭐 지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전혀 무리수가 아니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 개별 섹터로 들어가서 최근에 코스닥이 이렇게 헤매고 있는 이유는 뭡니까? 실적도 별로, 수급도 별로.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쪽은 거기다가 바이오 대형주 종목이 뻥뻥 얻어맞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헤매고 있는 거잖아요. 그 그런 치면 놓고 봤을 때 섹터 기준으로 놓고 보게 되면 뭐 고평가된 종목도 꽤 많이 보이는 상황이고 반도체 내에서도 일부 종목군들 특히 소부장 쪽에 일부 종목군들은 밸루에이션이 막 40배 50배 이렇게 가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들의 밸루에이션 40배, 50배를 설명하려면 그러면 이익률이 뭐 적어도 하이닉스 정도 나오던지 아니면 뭐 영업 이익률 50% 정도를 찍어 주는 ROE 50% 정도를 찍어는 주는 정도의 성장이 나오거나 아니 그니까 성장이 아니라 실적이 나오거나 아니면 EPS가 막 두 배씩 펑펑 튀는 그 정도의 성장성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근데 그렇지 않은 종목군들도 지금 코스닥의 소부장에는 꽤 많거든요. 그러면 개별 종목하고 지수는 조금 다른 문제다. 그래서 지금 지수 자체가 뭐 고평가돼 보이지는 않는데 오늘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 속이 이렇게 쫙 벌어진 것처럼 어 종목의 하락이라든지 종목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을 수 있는 구간이라서 지금부터는 투자에 굉장히 좀 신중을 기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라고 좀 보고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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