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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 30대 투자 열풍이 거세다고 하죠. 특히 지난해부터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젊은층 중심으로 포모 형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수익률은 가장 낮다고 합니다. 젊은 층들은 투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그래서 보셨습니다. 경제 유튜브 가운데 최고의 여행력을 자랑하죠. 특히 젊은 남성 투자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경제 유튜버 슈카와 모시고 젊은 층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요. 또 현재 시장에 대해선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지 두 가지 궁금충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유 안녕하십니까 장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뭐 전에 직장에서 잠깐 인연 우리가 있었지만 하여튼 그 인연을 핑계로 해서 편하게 오늘예 맞습니다. 제가 직장인일 때 우리 윤주호 센터장님이셨죠. 옆 리서치보 센터장님이셨어요. 그렇죠. 어 그때는 그게 벌써 한 15년 전인 거 같아요. 셋장님 이렇게 라디오 진행자와 또 이렇게 게스트로 만나게 될지 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네요. 진짜 참 인생이라는 거는 참 묘합니다. 아 그때는 정말 아주 높으신 생명으로 했는데 예 근데 뭐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슈카 님께서는 현재 유튜브 슈카월드 머니콤 코믹스
합쳐서 500만 얼마나 되죠? 두 개를 다 합치면 이제 그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 보면은 슈카형 슈카형 하는데 제 구독자 층이 어떻게 다 형이라고? 아, 저희 구독자층은 30대가 제일 많으시고요. 아무래도 투자에 가장 관심 많으신 층이 30대일 수밖에 없고 그리고 20대 그러니까 그다음 많으시고 이제 그다음에 40대 10대 이렇게 갑니다. 2030이 되 굉장히 많으시죠? 예. 2, 30대가 진짜 그렇게 많이 들어왔던데 왜들 이렇게 들어? 저도 놀랄 정도예요. 네. 네. 요즘에 뭐 2030 투자 열풍은 코로나 이전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는 거 같은데요.
특히 최근에 한 1, 2년세의 코스피가 굉장히 많이 오르지 않습니까? 그러서 뭐 거의 진짜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장이 새로 진입한 분들이 정말 많으신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젊은 남성분들이 많은데 코로나 때도 좋았는데 그때와도 똑같 올랐는데 왜 그때와 달리 지금은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 거죠? 사실 여성분들도 요즘에 정말 많이 늘으셨습니다. 예. 예전에는 저희 제가 이제 슈카월드라는 채널을 운영하는데 남성 비중이 막 90몇 % 그랬거든요. 코로나 이전에는 진짜 99% 간 적도 있었어요. 왜냐면 여성분들이 2010 뭐 7, 8, 9년 이럴 때는 사실 주식 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없었지 않습니까?
근데 요즘에는 여성 비중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거의 20% 가까이 증가했기 때문에 남성뿐만 아니라 여정도 굉장히 많이 늘으셨고 최근에 사실 최근에요 코로나 때도 한번 올랐는데 최근에 더 오른 거는이 남이 2030 투자자분들이 돈을 투자할 곳이 아 이제 주식 시장밖에 없구나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굉장히 늘어난 거 같아요. 코인 많이 하지 않으셨어요? 한 어 코인도 예전에 많이 했는데 최근에 코인 시장이 좀 많이이 거래량도 줄었고 시장이 좋지 않다 보니까 반대로 주식 시장은 뭐 엄청난 불장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코인 시장에서 넘어온 돈도 주시장으로 왔고 또 부동산 시장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대출 나오는 것도 많이 줄고 가격이 오르니까 함부로 접근하기가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워졌어요.
그니까 돈이 주식시장 밖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냐 미국 주식 시장이냐 결국 주식 시장밖에 갈 곳이 없다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제가 오늘 공교롭게도 오전에 알상모 오동성 같이 근무할 만났잖아요. 막 군대이라는 거예요. 군 자기 팬이 많다고 슈카도 팬이 많데 무슨 얘기죠? 어, 요즘엔 이제 군대 가실 나이가 20대 초반이지 않습니까? 초반에서 중반. 벌써 그때부터이 자산 영성, 투자 이런 거 이제 관심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뭐 군대에서 받는 뭐 한 푼 한 푼 모은 그 적금이나 아니면 정말 정말 한푼 한푼 모으신 거잖아요. 그 [목을 가다듬음] 20대 초중반에 모은 그거를 종자돈 삼아서 아내가 지금부터 투자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과거에 비해서 정말 많이 늘어난 거 같습니다.
군대에서요? 예. 군대에서 군대에서 월급이 얼마나 한다고 그렇게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올랐습니다. 얼마나 올랐죠? 요즘에 100만 원이 훌쩍 넘어가고 또 군대 그 군에서 할 수 있는 적금이 수익률이 굉장히 좋은 것들 많. 특히 초급 간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그 급여 인상도 많이 된다고 하고 또 초급 간부 전용 상품들도 많이 나오거든요. 그니까 수익률이 좋고 또 뭐 정부에서 뭐 뭐 미래 적금 이런 것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통해서 종자돈을 모은 분들이 정말 많이 들어가셨습니다. 저도 용오로 말씀드리면 그렇게 열풍이 부는데네.
최근 통계를 보면 나이 드신 여성 투자자분들의 수익률이 가장 월등하다고 하던데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네. 이유는 예. 어, 이유는 당연히 센터님께서 아시겠지만 주식이라는게 네. 가지고 있어야 버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이 여성 나이든 여성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굉장히 장기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데이 횡보하는 시장에서야 뭐 수익률이 뭐 고만고만하겠지만 최근처럼 급등하는 시장에서는 저 아래부터 저 위까지 수익률을 모두 다 향용하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수익률이 굉장히 높게 나오고요.이 젊은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마음이 급하니까 들어갔다가 조금 벌면 나왔다가 근데 시장이 더 올라요.
어 그럼 다시 들어갔다가 또 조금면 나왔는데 시장이 덜라요. 이거를 반복하다 보니까 어 이걸 온전히 다 향유하지 못하고 중간중간에 이렇게 막 뒤뜯어먹듯이 수익률을 먹다 보니까 조금 무족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젊은 투자 문화 중에서 레버리지를 상당히 선호하고 네 또 몰빵 투자 같은게 선호하는데 그렇죠. 그런 건 적절하지 않은 거나요? 적절하지 않지 않아요? 어 이제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굉장히 적절하지 않은 투자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제 그만큼 젊은 친구들의 마음이 이제 급하다. 저는 이제 그렇게 많이 보고요. 특히 저 아래부터 올라가는 거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 적정한 금액을 넣어서 향유했으면은 그래도 마음이 안 급한데 중간에 참여한 분들은 너무 늦었다고 생각을 하니까 지금부터라도 남들이 번만큼 따라가야겠다. 뭐 집값이 오르는 것만큼 따라가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나는 지금 자금도 굉장히 적으니까 뭐 레버리지 막 두 배 뭐 아니면 심지어 해외 거 뭐 몇 배이 이런 모습으로 최근에 많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이제 그만큼 마음이 급하신게 아닌가? 근데 어 그런 문화가 굉장히 어떤 그 시대의 특성입니까? 2, 30대 젊은 특히 남성 투자였네. 제가 보기에는 일단 시장이 좋다. 그니까 불장이다.
뜨거운 시장이다 보니까 레버리지 투자한 분들이 많이 벌었잖아요. 최근 시장이. 어, 그러니까 야, 저게 제일 좋구나 해서 이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 거였고요. 시장이 하락장이 되거나 횡보장이 되거나 하면은 야, 저렇게 하면 못 보는구나라는 걸 이제 그때는 좀 그런 분위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 낯선제 투자 문화를 제가 궁금해서 여쭤본 건데 요새 인증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온갖 채널에 얼마 그게 왜 그러죠? 서로 옛날에 돈을 벌면 감추고 싶어 했는데 왜 이렇게 자랑을 하는 거죠? 일단 첫 번째 SNS로 인스타 같은 것 때문에 자기 자신을 피하라는 시대가 많이 됐고요.
예전에는 뭐 센트님도 그렇지만 저희 어렸을 때만 해도 좀 낮추고 숨기고 겸손해야죠. 이제 주로 이런 문화였다면은 요즘에 에센스 시대니까 어디 가도 내가 먹는 것도 찍고 뭐 페이스북에 내가 이렇게 살아요. 막 이렇게 알리고 하는 문화가 일단 굉장히 큰 거 같고요. 그리고 요즘에 서로 이제 투자한 걸 막 비교한다든지 이제 조언한다든지 유튜브에도 그런 영상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전에는 언론에 나와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라면은 당연히 누구나 알 정도에 이미 그런 인지도가 있거나 그런 자격이 있거나 이미 다 그렇게 됐는데
최근에는 이제 많은 SNS다 보니까 누구나 얘기할 수가 있게 됐고 어 그럼 너 옛날에 뭐 운영력이나 애널리스트 해 봤어? 어 그럼 난 아닌데 그럼 너 수익률 인증해 봐. 어, 이제 뭐 이런 걸로 대신 그런 어떤 신뢰 이제 그런 걸 좀 찾는 거 같습니다. 그 슈카 님 생각하신 거보다 제가 슈카 님의 슈카월드를 꽤 봤었어요. 최근엔 자주 안 봤는데 항상 제가 느꼈던 게 투자 얘기보다는 뭐 일반적인 경제 얘기라거나 예. 아니면 굉장히 사회적 이슈라든가 외교적 이슈를 다르는데 네. 제가 의외였어요. 왜 이유가 뭐죠? 그렇게 좀 뭔가 브로드한 넓은 내용을 얘기하시는 이유가 어 저는 이제 뭐 채권을 주로 하기도 했고 채권을 하면서 느낀 거는 아 이코노미스트라죠 거시적 환경은 자주 변하지 않는다.
음 투자를 하는 거를 이제 저희는 일주일에 다섯 개 제 채널에 영상을 올리는데 예이 한번 어떤 얘기를 하면은 그다음부터는 그 추세가 일주일에서 최소 뭐 길게 간다고 보는 거죠. 근데 제 견해가 매일 바뀌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얘기한다고 더 좋은 얘기가 나온다고 생각하진 않고 오히려 거시적인 얘기 그리고 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하고 있다는 얘기 이런게 일종의 투자의 어떤 단초 이런게 더 많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직접적인 투자 얘기는 환경이 좀 변하거나 실제로 뭔가 변곡점이 왔거나 생각할 때 주로내는 편이고 아니 센트장님도 예전에 그 애널리스트 분들이 막 매주 레포트 된다 그러면 아니 시장이 그렇게 빨리 안 변하는데 레포트가 왜 그렇게 빨리 내요?
뭐 이렇게 얘기 안 하셨습니까? 예. 제가 사회자인데 왜 되십니까? 어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서 거시적인 건 자주 변하지 않는다. 알겠습니다. 예. 근데 굉장히 중요한 건데 네. 사실 2, 30대가 거의 유튜브나 SNS에서 정보를 얻잖아요. 네. 근데 여기에 너무 잘못된 투자 정보가 좀 많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하지만. 네. 네. 정말 슈퍼 채널의 어떤 운영자로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이건 어떤 식으로 개선돼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사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어 어떤 투자나 아니면 심지어 종목에 대해서 아니면 뭐 마켓 포인트에 대해서 투자 포인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 시대가 됐으니까 많은 분들의 의견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바람직하다고 이제 보는 편이고요.
다만이 실제로이 전문적으로 투자를 안 해 봤거나 아니면은 어떤 그런 교육을 뭐 받지 않았거나 근데 이랬는데 약간 그 그냥 개인적인 경험만으로 그게 꼭 진리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들도 조금 있으니까 그런게 문제가 되고 또 더 큰 문제는 사실은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거는 어 그분들도 맞을 수 있고 굉장히 고수도 많을 수 있는데 어 요즘엔 또 그걸로 또 나쁜 의도로가 가지고 만드는 분들도 있다 보니까 잘 거르지 못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좀 있죠. 뭐 좀 어떤 안 좋은 쪽으로 사용하는 케이스들이 최근에 또 많이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잘이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잘 걸으시면서 보셔야 되는데 그 생각보다 어렵다 보니까이 좀 뭐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공존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슈카는 어떤 미디어로서의 역할도 강조하다 보니까 욕도 많이 먹나 봅니다. 아 예. 어 뭐 저는 이제 개인 유튜브에 불과하지만 네 개인 유튜브에 불과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뉴스를 전달해 드리고 뭐 생각을 전달해 드리고 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이 지금 많은 앞선 언론사분들 선배분들의 이제 그런 거를 좀 따라하려고 노력을 하죠. 그래서 저희도 뭐 작지만 일종에 언론사라는 생각으로 얘기를 하자.
그다음 어 좀 같이 판단을 중립적으로 한다든지 이제 그런 것들이 많은데 어 예를 들면은 어 시장은 중립적으로 얘기하면은 굉장히 강하게 보시는 분들은 또 그게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잖아요. 반대로 또 빠진다고 보는 분들도 마음에 안 들 수 있고 어 그렇다 보니까 뭐 가운데서 이래저래 고난도 좀 있고 그렇습니다. 뭐 가운데는 좋은데 제가 경적 궁금한 거는 그래도 정보를 많이 다루시니까 예 정말 부지런하시잖아요. 소문 나신 분이랄까 옛날부터 뭐 그거는 제가 잘 알고 있으니까 예. 돈이 되는 정보는 뭐고 앞으로 돈이 되는 정보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하 [한숨][헉 소리] 돈이 되는 정보. 요즘에 정보가 너무나 빠르게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실은 돈이 되는 정보가 뭐냐라는 질문보다는이 어떤 그런 정보나 생각이나 자기 뉴스를 들었을 때 얼마나 거기에 내가 끈기를 갖고 먼저 가서 기다릴 수 있냐? 음히 중요하다 시장처럼이 트렌드가 빨리 변할 때는 야 내가 지금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왜 안 오르지? 그러면 조금 있다가 또 순남매가 없는 그쪽에 확 오르지 않습니까? 워내가 생각한 거 좀 기다리는 마음도 좀 필요한 아닐까 현재 같은 경우에는 그 생각을 많이 하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 사실 빨리 따라가는 사람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작년은 완전히 일방적으로 올라가는 차이 늦더라도 빨리 붙어서 올라가는 거에 이제 달라붙는 시장이었다면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좀 좋지 않나? 그래서 오히려 그 예전에 비해서 더 거시적인게 오히려 지금은 돈을 가져다 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으로 좀 바뀐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 예전는 문화에 대해서 많이 여쭤봤는데 네. 뭐 제가 아는 슈카님은 예. 뭐 정통 펀드 매이셨었고 네. 분석도 꽤 오래 하셨고 예. 예. 그래서 이제 지금부터는 웃음기 쫙 빼고 웃음기 웃으면서 넘어가려 하시지 말고
알겠습니다. 그 시장 상황 정말 궁금해요. 항상 사회 보시지만 진지하게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일단 많은 투자분들 만나시니까 네 이거부터 여쭤보고 싶네요. 지금 투자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보이십니까? 아니면 좀 조심스러운 국면으로 보이십니까? 확실히 어려운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장. 예. 작년에서 올해 초까지는 항상 얘기를 하면 예. 투자하십시오. 해야 됩니다라고 얘기하는 시장이었다면이란 전쟁이 딱 터짐부터 지금까지는 솔직히 못 벌어도 할 말 없는 요즘에 굉장히 수익률이 안 좋은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분들도 저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시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렵다. 일단 시장도 어렵고 아 내가 왜 이렇게 못 벌었을까 고민할 요즘은 많이 올랐지만 고민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쉽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은 최근에 V자 반등에서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여기서 과감하게 투자할 만한 분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요. 어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확실히 좀 제 개인적으로는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 걸어가다 보면 갑자기 준생이십니까 물어본 뒤에 지금 투자해도 됩니까 물어보는데 슈카님도 엄청 그런 질문 많으 받으실 거 아니에요.
저도 다시 묻겠습니다. 예. 예.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이라도 투자를 시작해야 된다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점에서 그렇게 만나십니까? 어, 개인 투자자 분들이 마켓 타이밍을 잡는다는 거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고 물론 내가 가진 자산에 몇 퍼센트를 넣느냐는 거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려 있지만 투자가 지금부터 뭐 뭐 8, 만 못 가리한 법은 사실 없거든요. 물론 굉장히 지금 가슴 떨리는 구간에 있긴 하지만 어, 그렇다 보니까 내가 투자를 늦춘다고 그래서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고 다만 지금 집중적인 투자를 할 때냐?
아니면은 포트폴리오를 좀 분산을 할 때냐 이런 차이는 있지만은 투자를 해야 된다고 투자를 생각하셨다고 하면은 시작은 하시는게 좋다라고 항상 좀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양쪽을 다 걸쳐둔 답변하셔서 투자를 시작하는데 뭐 적극적으로 하지 말라 좀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네. 네. 정문가부터 개인 투자자까지 진짜 많은 인터뷰도 하시고 만나시잖아요. 네. 지금의 대중의 정서는 어디 있다고십니까? 투자에 관련돼서요. 예. 주식 시장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보모 현상 같은 걸 말씀드린 겁니다. 네. 당연히이 최근에 주식 일환 전쟁으로 팍 빠질 때 손해를 많이 본 분들
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늦게 들어갔는데 그때 크게 빠지면서 어 원하는만큼 수익률이 안 나오거나 심지어 마이너스로 바뀌신 분들 아니면 최근에 이제 V차 반등에 들어오신 분들 해서 아직도 놀랍게도 3천에서 6천이 왔지만 아직도 충분한 수익률을 거두지 못했다. 또는 나는 작은 돈으로 했는데 큰 돈으로 내가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내지 못했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아직도 굉장히 많은 시장이다. 예.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오히려 더 상승을 갈구하는 욕망은 더 세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오히려 음이 3천일 때는 사실은 사람들이 아 뭐 올라가면 좋고 근데 얼마나 뭐 많이 가겠어.
아유 나는이 정도 수익률이면 돼. 이렇게 좀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다면 지금이 6천에 오니까 음 8천 9천은 이제 무조건 가야 되는 거 같은 그런 그 열광적인 마음 이게 지금 굉장히 많은 시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그 이유가 워낙 반도체 쪽에서 실적이 좋고 수출도 잘되고 그 펀드메탈 이유가 있는데다가맞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인증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고 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 않아요. 그렇죠.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투자한 돈의 금액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음. 어떻게 달? 3천, 2천, 3천일 때는 주식 투자라는 거는 네. 그데 내 여유돈 짜투리 돈으로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어요.
그러니까 뭐 100만 원, 200만 원, 뭐 심지어 50만 원. 음. 근데 요즘에 시장이 마우 오르니까 옆에 큰 돈을 벌었다는 분들이 늘어나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의 규모가 달라졌습니다. 개인 개인. 제가 이제 만나 보면은 예전에는 500 분도 심지어 뭐 3천 뭐 심지어 5천 막 이렇게 넣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음. 그니까 저 아래에서는 5%, 10% 올라도 괜찮았는데 떨어져도 괜찮고 지금은 굉장히 크게 들어가 있으셔 갖고 1% 1%에 굉장히 이제 마음이 흔들리는 분들이 늘어났고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지금 시장이이 올라가려는 그 열망이 더 크다고 제가 느끼는게 꽤 큰 돈을 넣기 때문에 지금 1%, 2%가 예전보다 더 자기한테 크게 와닿거든요.
그니까 지금 계속 말씀하시는게 그러한 많은 분들이 투자가 대중화되고 젊은 분들께서 많은 돈을 주장에 돈을 넣고 있으니까 흔히 말하는 이게 머니 부부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좋은 흐름인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 슈카 님의 전공을 좀 여쭤보고 싶은데 네. 우리나라 국채 10년이 4% 넘어갔잖아요. [한숨] 주변에 채권 친구들 많으시잖아요. 분위기 어떻죠? 제 친구들은 전부 지금 그 전장에서 아, 채권하시 채권하는 친구들은 전부 다 누워 있습니다. 전부 다 치명타까진 아니더라도 굉장히 큰 손실을 많이 보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채 주식 시장은 좋지만 채권 시장은 요즘에 너무 안 좋거든요. 그 우리가 흔히 채권 작용당이라고 해서 채권 시장이 그렇게 움직이면 분명히 매크로한 불안정한 상황인 거 아닌가요? 왜 그런 현상이 나온다고 보시는 거죠? [콧방귀] 일단 전쟁이 좀 영향을 많이 미쳤고요. 인플레이션 관련해서 사람들이 심리가 안 좋 안 좋고 또 요즘에이 채권 발행량도 만만치 않은 데다가 자금들은 또 다 주식 시장으로 또 가고 있다 보니까이 여러 가지가 합쳐지면서 또 미국에서도 지금 뭐 전쟁이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고 채권 금리는 쭉 또 미국 국채 요즘에 문제 있다.
이런 얘기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미국 국가부채가 늘어나면서 여러 가지가 겹쳐지면서 요즘에 채권 금리는 말씀하셨지만 10년 금체 금리가 이제 4%에 도달할 정도로 채권 시장은 금리가 올라오면 가격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채권시장은 굉장히 좋지 않다. 분위기가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많은 주식 투자자분들이 들으실 텐데 금리 얘기를 꺼낸 건 채권적이 오래 계셨기 때문에 보통 채권의 금리의 영향이 주식에 영향을 주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는지 예전에 비해서 지금은 좀 많이 줄어든 거 같아요.
감도가 화학 줄었습니다. 지금은 주식 시장이 상승한다는이 기대감 그리고 반도체가 돈을 엄 많이 벌어오잖아요. 들어오는이 모든게 합쳐 금가 상승한다는 뉴스를 이게 눌러버리고 지금 잊어버리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제가 아까 전에 아 주익 시장이 저도 굉장히 좋을 거 같은데 야 그래도 조금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얘기를 하는게 이제 방금 전에 윤스쌤도 말씀하셨듯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좋은 뉴스는 아니거든요. 그럼요. 예전에 같으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 뉴스인데 요즘은 너무 등한시하고 있으니까 이제 시장이 만약에 올라가는 탄력이 좀 빠진다 싶으면 그때는 이제 금리가 눈에 보일 수도 있겠다 이런 걱정을 최근에 좀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되게 인상적이었던게 슈카월드에서 케빈 워시를 다루셨더라고요. 네. 우리 매크로 좀 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독특한 인물이 드디어 연주된 사령탑에 앉는 거잖아요. 캐너 씨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아, 이제 케빈너 씨가 만약에 좀 있으면 곧 연준 의장으로 등장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 사람의 한 마디에 아마 첫 한 달 정도에 굉장한 움직임이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어떤 연준 의장과는 결이 좀 다른 인물이지 않습니까? 뭐 양쪽 하나를 축소해야 된다든지 연준의 뭐 역할을 축소해야 된다든지 그러면서도 또 금리는 내리겠다고 얘기하고 있고요.
이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음작표처럼 거기서 어떤 메시지를 내냐에 따라서 시장이 꽤 많이 움직일 수도 있겠다. 아마 5월 달 만약 지금 계획대로 된다면 5월중 5월 말 정도의 최대의 변수는 전쟁도 있겠지만 케빈 어시 연주 현장이 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버앤키의 연준을 약간 부정하는 느낌을 봤는데 맞나요? 그렇죠. 지금까지의 연준을 부정하고 지금까지 연준은 잘못됐다. 너희 때문에 자산 가격이 이렇게 오르고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K자 경제가 되고 뭐 파월 잘못했고 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바로 잡겠다라는게 지금까지 케빈 어씨 이제 연준 의장이 될 분의 이제 목표기 때문에 과연 연주 의장이 된 다음에도 동일한 말을 할까?
지금 뭐 말하는 것 따르면 점도 펴도 없애겠다. 뭐 연준이 지금까지는 뭐 1년에 여러 번 했던 것도 횟수도 금리 결정 횟수도 줄이겠다.이 여러 가지 변화를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런 변화가 아마 자산 시장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그 이름이 이제부터는 그렇죠. 올해 하반기의 핫 이름이 케빈 오시가 될 수도 있겠다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저희도 이름을 언급해서 나중에 한번 다시 한번 우리가 논의하도록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 투자를 하시는데
네. 제가 본 느낌은 굉장히 보수적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약간 그런 성향인데 슈카만의 투자 원칙이나 아니면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 투자처하긴 무엇입니까? 네. 어, 저는 제 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잃지 않아야 된다는 마음이 굉장히 강한 투자자거든요. 아주 높은 수익률은 내가 못 고을지라도 아, 저거는 내게 아니다. 저건 내가 다 할 수 없다. 일치 안 했는데. 왜냐면 제가 펀드 매니저 생활을 했을 때도 연기금을 쪽을 많이 했어요. 연기금 자금은 굉장히 신뢰를 받으셨네요. 국민 연금 말고 우리나라 연금 지금 많지 않습니까? 투자풀에서 많이 들어오는데
어 연기금 같은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게 역시 포트폴리오 잃지 않는 투자 아니겠습니까? 수익률을 조금 낮추더라도 이룰 수 있는 포텐셜을 많이 지우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물론 이제 젊은 친구도 2030분들 같은 경우에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거는 이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급하고 그렇지 않으면은 이걸 못 따라간다라고 생각하는 이제 포머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어 그런 단계를 좀 넘어가면 그다음부터는 아 잃지 않아야 된다. 한 번 이르면은 너무나 타격이 크고 어 다시 회복하기도 어렵고 멘탈 잡기도 어렵고 남들이 다 많이 번다 그래도
어 굉장히 큰 돈을 그렇게 많이 버은 사람은 잘 없다. 내가 적절한 수익률을 거두는게 최고다라는 생각을 좀 개인적으로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공감하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 저희 법인에 있는 직원들한테 그 한 소리도 많이 들어요. 뭐라고? 그렇게 재미없는 투자를 해서. 어 그렇죠. 오늘 뭘 보겠습니까? 는 재미 없는 거죠. 원래. 네. 투자 원래 스트레스 받는 건데 그렇더라고요. 근데 좀 무리한 시 한번 드리려고요. 네. 미국과 이란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그리고 특히이 전쟁에 대해서 다들 잊혀지고 있지만 네.
특히 2, 30대 그 젊은 투자자분들은 어떤 절략을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뭐 사실 전쟁이라는 거는 이게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건데 제가 트럼프 행정부를 좀 이게 뭐 그래도 몇 년 버다 보니까이 특징이 좀 흐지부지하시더라고요. 모든 게 시작할 때는 빵 터트리는데 관세 뭐 이러고 뭐 뭐 이렇게 크게 하는데 이상하게 결론은 잘 안 나는 거 같으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용두삼위처럼 흐지부지되면서 이게 어떻게 끝났더라?이 이 기억은 잘 안 나는데 그죠? 타고하는데 그다음에 더 소형이 사라지는 거죠. 네. 그렇다고 아주 이슈가 없어진 건 아니지만 뭐 조금 조금 뉴스가 나오면서 관심에서 멀어지는 이런 특징이 있는 거 같아서 이런 전쟁 같은 경우도 만약에 에너지 문제만 이렇게 크게 붉어지지 않는다면은 그냥 이렇게 조용 조용 조용 조용 조금 조금 조금 조금씩 이슈가 작아지지 않을까 현재 이제 그렇게 생각하고 사실은 좀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가장 큰게 이제 에너지 이슈이기 때문에 유가에 굉장히 큰 관심이가 있지만 사실은 뭐 지금 젊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제가 느끼기에 이한 전쟁을 굉장히 큰 이슈로 바라보는 시선은 좀 많이 좀 사라진 거 같긴 합니다. 음. 음, 오히려 이제 국내 이슈들 예를 들면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파업 이슈도 있고 아니면 케빈너치 연준장 이슈도 있고 금리가 올라가는 이슈도 있고 이런 쪽으로 좀 시선이 좀 돌아가고 있는게 지금이고 어 젊은 분들 그렇게 되니까이 부자로 반등해서 6, 막 500 막 이렇게 넘는 전쟁이 안 끝났는데 이렇게 올리려고 상상도 못 했거든요.
이런 시장이 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 시장 얘기도 좀 들었고 이제 좀 개인적인 것 좀 더 여쭤 보려고 하는데 뭐 엄청난 성취를 있었지만 앞으로 꼭 하고 싶은 도전이나 콘텐츠 있다면 뭐가 있으신지 아 도전이나 콘텐츠요 걸 예 저는 사실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이라고 생각을 안 하고 네 저는 나와서 이제 스타트업 어 이런 걸 좀 하고 싶었거든요. 원래 스타트업 하시려고 했던 분이잖아요. 예예. 원래 스타트업 하려고 나왔었고 어 제가 어디 가서이 우리 대학교 가서 뭐 강의라거나 할 때도 꼭 스타트업 같은 걸 한번 좀 해 봐라. 않으 해라고기를 많
저도이 스타트업 활동 같은 걸 좀 많이 하고 싶어 하고 있고 그래서 유튜브에서 멈추지 않고 어 더 많은 분들을 고용할 수 있는 그런 스타트업이 되는게 제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저도 가보면 직원이 꽤 많으셔서 깜짝 짜 놀랍니다. 직원을 늘리는게 저희 목표 제 개인적인 목표기도 하고 저희 법인의 목표기도 하고요. 어 갑자기 사장님 같이 보였으면 아니 그게 사실은 그렇게 매출액이 망드는 건 아닌데 더 많은 분들이 같이 하면은 더 많은 포텐셜이 생긴다고 생각을 해서 그분들이 늘면서 우리 회사를 성장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그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앞으로 더 큰 행보를 하실 텐데 그럼에도 하여튼 유튜브 쪽에서 큰 족을 남기셨으니까 과거와 달리이 경제 유튜브 시장이 정말 치열해졌잖아요. 예. 예. 이쪽 생태의 미래는 어떻게 보이십니까? 밝죠. 저는 굉장히 밝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뭐 오늘 2030 얘기를 많이 하지만 뭐 [목을 가다듬음]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마찬가지고 이제 투자를 안에서는 아 뒤쳐지는구나라는 걸 최근에 많이 좀 느끼신 거 같고요. 인플레이션도 올라가고 있고 아 또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많이 오르니까이 젊은 친구들이 투자로 접근하기 점점 어려워지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이 주식 시장이나 아니면 또 다른 투자 상품에 대해서 관심은 계속적으로 이제 커질 수밖에 없는 어 그런 상황이 아닌가? 우리도 이제 선진국으로 들어간지가 좀 됐지만 자산 구조가 선진국으로 바뀌는 그 와중에 있기 때문에 당군간은 어 그 와중에이 경제 관련한 뭐 유튜브라든지 아니면 다른 매체라든지 그런 거는 굉장히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한편으로는 제가든 생각이 이런 채널이 발전하고 유튜브가 발전하고 이런 소위 알려주는 것들이 늘다 보니까 네. 스스로 추론하거나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느낌도 받고 있거든요.
네. 그러한 문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이 드세요? [한숨] 그것도 이제 어둠이죠. 밝은데 있으면 어둠 모든게 우리가 투자라는게 배운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스스로 뭔가 느껴야 되는데 점점 너무나 교사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런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시 교사분들이 많아지는 거는 그 나쁜 일은 아니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스스로이 판단을 하고 하지 않고 이제 그런 분 이런 교사분들의 말을 듣고 투자를 할 경우에는 제 생각은 제 생각에는 무조건 포트폴리오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가 집중 투자를 하는게 물론 필요한데 집중 투자를 할 때는 자기가 좀 알고 여기에 대해서 좀 공부도 돼 있고
과거처럼 좀 장기적으로 접근할 마음이 돼 있을 때 집중 투자를 해야지 어 아이고 크게 벌어니까 무조건 집중 투자를 해야 된다. 유튜브 선생님이 이제 하라고 해서 어라고 하는 경향이 좀 많이 늘어난게 좀 문제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근데 반면에 과거에 비해서 이제 경제 금융 지식은 좀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예전에 비해서. 예전에는 예를 들면 ETF가 뭔지 어디 가서 설명을 하고 어 얘기를 해야 됐다 그러면 요즘엔 또 그런 건 아니거든요. 아 그거 저도 압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니까 금융 지식은 조금씩 올라가고 어 있다.
반면에 지식은 올라가는데 원래 그렇죠. 영상이라는게 보면 내 지지은 올라가는 거 같은데 내가 판단하는 능력은 오히려 마치 문회력처럼 내려가거나 아니면은 그냥 정체돼 있는 그런 좀 기묘한 상황이 그 지정을 제가 지적한 것 저도 동일한 고민을 하는데 그러다 보면 열심히 이렇게 좋은 정보를 전하고 노력을 하셨는데 축를 원망하는 투자분들도 만나실 거 아니에요? 예. 뭐 그럴 때 뭐라고 하세요? 죄송합니다라고 죄송합니다고 끝냅니까? 그러니까 중요한 현상 중에 하나잖아, 이것도 네. 이런게 있습니다. 많이 들으니까 내가 굉장히 많이 아는 거 같은데
사실은 내가 생각을 잘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좀 많이 있거든요. 선생님의 말인 경우가 많은데 옛날 같으면은 정말로 이제 선생님 분들만 그런 얘기를 많이 하셔서 그래도 괜찮았는데 요즘에 다수가 하다 보니까 더더욱 자기가 생각하는 힘을 이게 필요한 시기가 됐죠. 예. 근데 이게 엇박자가 나고 있는 건 좀 문제인 거 같습니다. 엇박자가 나는데 나는 많이 안다고 생각해서 더 큰 금액으로 투자하게 돼 있고 근데 시장이이 올라가는 상승장일 때는 이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반응을 작용을 하는데 만에 하나 하락장이 오거나 어 사실은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본격적인 장기 하락장은 못 경험해 봤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몇 년간에 걸친 이제 그런 하락장이 왔을 때는 그 조금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죠. 큰 금액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 또 그걸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여력이 안 됐을 경우에는 큰 피해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좀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슈카 월드를 그래도 애정어리게 봐왔는데 과거에 슈카 코미스는 너무 주식 얘기고 네네. 우리 슈카 월드가 시작이잖아요. 슈카월드는 꼭 경제기 외에도 다양한 어떤 문화, 뭐 정치, 외교 컨텐츠가 있는데 원래 이게 호기심이 많으셨던 건지 아니면 그러한 콘텐츠를 통해서 뭔가 말씀하시고 말씀하시고 계 있는게 있었던 건지게 궁금합니다.
원래 처음에 만들었을 때는 이제 세상 모든 얘기를 이제 재밌게 우리가 한 조금이라도 빠르게 관심을 가져보자라고 해서 사실은 월드라는 명을 붙여서 예 만들었었는데 제가월드이 펀드 매니저 출시 경제금융 쪽에 있다 보니까 그 얘기를 이제 워낙 많이 하다 보니까 어 경제금융 주로 얘기하는 채널이 코미스는 점점 이쪽으로 더온 거 같고 이제 어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얘기를 하다 보니까 오히려 경제 금융 얘기가 오히려 얘기가 좀 적어요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비중이 왜 이렇게 적습니까? 한 다섯 개 얘기를 하면 하나밖에 없네요. 조금 더 많이 해 주세요.
해서 제 서브 채널로 만든게 이제 머니 코믹스라고 그쪽 이제 주식 얘기도 많이 하고 경제 얘기를 많이 하고요. 지금 제가 운영하는 개인 채널은 우리가 해외에서 나오는 어떤 뉴스나 그런 것들은 더 관심이 없는 경우도 많거든요. 아니면 정부가 뭐 추진할 때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근데 그런게 사실은이 뭐 주식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리 삶에 영향을 많이 미치니까 조금만 좀 빨리 알면은 더 어떤 힌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더 정신이 좀 살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로 여러 가지 얘기를 심지어 뭐 생물 얘기도 많이 합니다. 저는 기억이 나요.
굉장히 호기심이 넘치신 분이다. 뭐 제가 그 여력은 안 되지만 뭐 심지어 과학 얘기도 뭐 뭐 상을 받거나 뭐 하려고 하고요. 예. 많은 분들이 많은 호기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오늘 이렇게 KBS 갖고 오시지만 라디오 경제쇼에 오셔 가지고 오늘 마지막으로 못 다한 얘기가 있으셨거나 윤주의 경제쇼 이렇게 애초 장무들을 위해서 한 말씀 해 주셨다면 아 역시 윤주호 센터장님 답게 굉장히 질문이 어 어렵고 와 이게 진짜 애널리스트 분들이 나와서 얘기를 많이 하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딱 드는 딱 수준 있는 방송이 아닌가 옵으로 자와자처럼 아닙니다.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가 보통 라디오에 나오면은 조금 더 가볍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역시 윤창님이 질문해 주셔서 그런지 어 시장에 대한 얘기도 정말 많이 했던 거 같고 제 개인 생각도 가감없이 많이 얘기한 거 같고요. 어 그래서 이런 라디오 방송은 또 굉장히 드물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갑을 또 해 주셔가지고 하지만요. 저는 오히려 센터장님 의견을 더 듣고 싶어서 와서 제가 역으로 질문도 드렸는데 오 굉장히 수준 높은 고품격 격조 있는 어 경제쇼가 아닌가 딱 나와 보니까 그 생각이 바로 드네요.
제가 하는 슈카님은 워커리 환장이고 그러신데 하여튼 예예 번웃 온 적은 없으신지 걱정도 되고 저는 변화웃이 항상 옵니다. 아, 번나웃은 친구와 같은 존재고 예, 번나웃이 안 온 사람은 없고 전 이제 거의 10년 가까이 음, 지금 하고 있거든요. 10년 가까이 거의 뭐 휴식 없이 달리는데 그러니까 그 버나웃이라는게 안 올 수는 없고 그걸 어떻게 같이 가냐? 음. 어떻게 친구처럼 오면은 뭐 한 잠깐 한두 시간 쉬다가 또 다시 하고 그걸 다스리는게 이런 뭐 유튜버를 오래하는 길 아니면 사실은 우리 회사 다니는 분들도 사실은 그 긴 세월 똑같은 회사 다니면서 번나웃 다들 오시잖아요.
그걸 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더 얘기 나누고 싶지만 하여튼 노존절인데 쉬지도 못하시고 출애 정말 감사드리고요. 지금까지 경제 유튜버 슈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예일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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