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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 작가 ㅣ"미국 안 망한다?" 하반기 시장은 더 안 좋아집니다 (1부) /경제일타강사

경제야놀자 · 2023-06-07 · 유튜브 시청 7,41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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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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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하반기 주가는 상고하저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도 커졌다고 본다. [증시 전망] 부채한도 협상 타결 등 악재는 이미 알려진 악재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연초 이후 주가 상승을 이끈 동인은 유동성이었는데, 협상 타결로 시중 유동성이 흡수되며 긴축 강도가 심화된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지금보다 주가가 더 나빠질 수 있다는 보수적 시각이다. [금리·연준] 5월 FOMC가 미국 기준금리 인상의 마지막(라스트 댄스)이었다고 본다. 미국은 유동성 함정 상태라 금리를 올려도 기대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어려워 추가 인상은 실익이 없다. 시장은 이미 약 200bp 수준의 인하를 반영하고 있어 동결도 크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인상인지 인하인지 방향이 명확해질 때가 분수령이다. [고용·변수] 고용지표는 당분간 좋겠지만 고용은 후행지표라 연말쯤 둔화·불안이 나타날 수 있다. 주요 변수는 8월 말 잭슨홀 연준 행보와 미중 패권경쟁(GVC→GSC 재편)이다. [미국 경기침체] 2020년 3월 이후 금리가 0%에서 5.25%까지 40년 내 최고 속도로 올라 경기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자체 매크로 레즈 모형에서 2023년 1월 침체 신호가 떴고, 6~9개월 뒤 실물 역성장이 예상되어 빠르면 3분기, 늦어도 4분기 성장률 뒷걸음질을 전망한다. [중국] 과거 중국 회복은 투자 중심이라 한국 등 주변국 전이효과가 컸으나, 현재 회복은 소비 중심이라 전이효과가 작다. 5월 PMI 둔화 등으로 중국 경기 2분기가 피크일 수 있어 보수적으로 본다. 인구 감소와 디플레이션(일본형) 조짐으로 중국 투자 성장성 시각도 낮아졌다. [유럽] 유로존은 통화정책은 통합됐지만 재정정책은 미통합이라 구조적 불안정이 있다. 에너지 가격 하락과 중국 관광 소비 기대로 유럽 성장률 전망이 상향됐으나, 최근 중국 둔화가 전이되며 모멘텀이 꺾이고 있다. [한국 경제] 한국은행·KDI 등이 성장률 눈높이를 낮췄고, 하반기 무역수지 개선을 기대하지만 수출 역성장이 지속되어 보수적으로 본다. 반도체 업황은 긍정적이며 2분기 실적 우려는 바닥이라는 컨센서스가 있다. 원/달러 1300원이 뉴노멀이 되며 한국 펀더멘털 자신감이 결여되었고, 가계부채는 IMF 경고 대상인 뇌관이다. [투자 전략] 변수를 대응하기보다 시나리오를 미리 세우고 자신만의 투자철학에 맞춰 대응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본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5월 달이 마지막 기준금리 인상이었다고 보고 있고 1위에 비하면 안 될 때라고 보고 있고요 금리를 모르고 내린다 하더라도 기대인 플레이션을 컨트롤할 수 없는 지금의 기준금리 인상은 실익이 없다라는 측면에서도 역시 5월 달이 마지막 기준금리 인상이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연준은 통화정책의 흐름에 좌우하는 시기는 지났다 견실했던 미국 경제도 장사 없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매주 경제 전문가를 초대해 한 주간 가장 이슈가 됐던 경제 뉴스를 살펴보고 경제 일타 해법을 들어보는 시간 경제 일타 강사 오늘의 게스트는요 빈센트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02. 안녕하세요. 업라이즈의 빈센트입니다. 반갑습니다. 바로 저희 첫 번째 헤드라인 뉴스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디폴트 고비 넘기는 미국 기준금리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사실 부채완도 협상이라는 큰 산에 넘으면서 미국 정부가 일단 디폴트를 피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증시에 혼풍이 부는 중입니다. 당초 상처하고에 대한 예상이 맞는 거 아니냐 이런 뭐 기대감이 있는데요. 조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증시에 대한 향후 향방에 대해서 여쭤보시는 건데요 저는 사실 이코노미스트다 보니까 실물경기를 주로 판단하는 것이 전공이에요.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실물경기랑 가격 변수량이 괴리는 늘 있었는데 유독 최근에 꽤 벌어진 것 같습니다.

03. 즉 경기에 따라서 신체가 온다 그러는데 가격 변수는 연초부터 아직까지는 뭐 홍풍이 분다라고 할 수 있겠죠. 부채 한도 협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악재였어요. 하지만이 악재가 알려진 악재라는 측면에서 보면 실제 우리 자던 시장에 위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주가 지수의 흐름을 조망한다면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면 하반기에는 오히려 더 안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상좌하고라고 앞에 말씀을 드렸는데 오히려 상고하저의 패턴이 아닐까 지금보다 더 악화될 것이다라는게 좀 더 바람직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04. 그 전에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주가가 좋았냐 물론 다양한 기대감이 있었지만 마중물 역할을 했던 것이 유동성인데 앞으로 국제 한도협상이 해결됐기 때문에 오히려 시중에 있는 유동성이 빨려 들어가는 오히려 긴축의 강도가 좀 더 심화될 것 같아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그동안 주가 지수를 이끌었던 요인 즉 동인이 사라진다는 측면에서 오히려 상고 하자의 패턴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디폴트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여쭤볼게요 이게 내용이 좀 살펴보니까 2025년 1월 1일까지 부채 한도 적용을 유예 대신에 정부 지출을 일부 감촉하기로 했단 말이에요.

05. 아주 단순하게 볼 때 그럼 2025년까지는 뭐 부채를 조금 우려하지 않아도 될까 이렇게 보는 시선들도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네 제한도협상은 봉합이라고 얘기해야지 맞을 것 같아요. 봉합이라는 것은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되지 않은 것이죠. 하지만 더 이상 악화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2025년 1월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노이즈 저는 이제 노이즈라고 얘기를 하는데 상당히 수면 아래로 내려갈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이제 물가 지표로 여겨지는 개인 소비 지출 지수가 뭐 연준 목표치 보다 좀 2배 이상 없더라고 실업률도 54년 만에 또 최저치고 뭐 4월 9인 건수도 천만 건이 뭐 돌파했다고 해요.

06. 뭐 이런 지표들 때문에 이제 6월 연준이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까라는 움직임도 있고요 또 오늘 기사를 조금 찾아보니까 연준 고위 인사 발언 중에서 또 동결을 할 것처럼 보이는 기사들도 있더라구요 좀 어떻게 보실까요. 좀 어려운 질문입니다. 녹화 방송이기 때문에 언제 업로드 될지 모르겠으나 6월 fmc를 목전에 두고 업로드 될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 5월 달 fmc가 마지막이었다라고 보고 있어요. 저는 라스트 댄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물론 최근에 들어서 물가 지수가 높아지고 또한 고용시장이 견고하다 보니까 6월 달에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있는 거 아닌가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되는 것 같아요.

07. 하지만 1위에 비하면 안 될 때라고 보고 있고요 따라서 5월 달이 마지막 기준금리 인상이었다고 보고 있고 더 중요한 건요 우리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을 바라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금리를 인상하면 물가가 잡힐거다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하지만 뒤에서 다시 한번 언급을 드리겠지만 미국은 현재 유동성 함정에 빠져 있거든요. 즉 금리를 오르고 내린다 하더라도 기대인 플레이션을 컨트롤할 수 없는 지경의 나라였기 때문에 지금의 기준금리 인상은 실익이 없다라는 측면에서도 역시 5 말이 마지막 기준금리 인상이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곧 고용지표라는 변수도 남아 있단 말이에요.

08. 고용지표가 혹시 발표되고 나서 조금 연중이 뭐 좀 다른 제철을 취할 뭐 그런 가능성도 있을까요. 아 늘상 가능성이 열려져 있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앞으로 보셔야 되는데요. 고용은 좋을 겁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좋았고요 앞으로 당분간은 좋을 거예요. 하지만 고영시장을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는 고용이라는 것은요 후엔지표입니다. 기업에서 투자를 줄이고 또한 다양한 의사결정을 할 때 맨 마지막에 하는 것이 사람을 자르거나 자르지 않거나를 결정하는 것이거든요. 따라서 최근에 나타나는 미국의 경기 둔화세를 놓고 본다면 미국의 고용지표는 앞으로 둔화될 거고 여차하면 올해 연말쯤에는 오히려 이전과는 훨씬 다른 불안한 모습을 보일 개연성도 있다라는 측면에서 고용지표는 좋을 거지만 연준은 통화 정책의 흐름에 고용지표가 크게 좌우하는 시기는 지났다라고 말씀드립니다.

09. 5월 미국 연준의 움직임이 아까 라스트 댄스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제 금리를 이제 동결을 했을 때 3분기 좀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은 조금 뭐가 있을까요. 동결한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미 시장 금리가 시준금리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크게는 200bp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25 베이스 포인트씩 기준금리를 인하하는데 한 4번의 기준금이 인하도 반영하고 있어요. 따라서 인상하면 오히려 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 같은데 동결한다 그러면 시장은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할 것 같아요. 이미 5월 달과 6월 달 fmc를 우리가 바라보면서 주목해야 될 것은 연준이 얘기하고 있죠.

10. 스탑앤 포즈 즉 일단 임시 멈춤인데 앞으로 다시 올릴지 아니면 정말로 이제는 내릴지 그 실마리가 풀어지기 전까지는 금융시장은 지금의 기준금리 인상과 동결에 관해서 크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앞으로 더 올릴지 아니면 이제는 안 올릴지가 명확해질 때 그때가 오히려 더 시장의 반응이 큰 분수령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좀 미국의 움직임에 따라 저희 우리나라 경제는 좀 어떻게 영향을 좀 받을지도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우리나라 경제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왜냐하면 중국의 의존도가 컸는데 미국과 중국행의 패권경쟁으로서 한국이 중국 경제 개선에 크게 어떻게 보면 낙수효과라고 하죠.

11. 떡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우호적인 효과가 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좋으면 한국도 좋냐라고 했을 때 일부 업종 일부 산업에 특화될 거 같아요. 즉 반도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최근 반도체 업황이 또 괜찮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결국 미국이 주창하고 있는이 리쇼리 거기에 연계될 수 있는 일부 산업만 좋아질뿐 전반적으로 한국경제가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할 것이다에 대한 어떻게 보면 라이브한 전망은 좀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향후 시장은 조금 흔들만한 변수라면 무엇이 좀 있을까요. 변수는 크게 한 두 가지 정도를 보고 있는데요.

12. 사실이 말씀을 드리기 전에 변수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악재라는 것은 미리 알아두는 것도 내성이 생긴다는 측면에서 꽤 중요하고요 첫 번째는 연준의 행보예요. 연준의 행보는 6월달 fmc가 아니고요 저는 6월달 FMC 이후에는 시장의 이목은 8월 말에 있는 잭슨홀로 빠르게 쏠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잭슨홀에서 과연 어떤 일이 나타날지 아직은 그 어떤 단서도 없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이죠. 따라서 분수령이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두 번째는 역시 최근 들어서 경제를 논할 때 정치적인 상황을 배제하고서 아니면 경치적인 상황을 감안하지 않고서는 경제적인 얘기를 하기가 어려운 국면입니다.

13. 따라서 미중간에 패권 경쟁의 양상이 최근에 글로벌 밸류체인의 변화가 아니고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의 변화 약간은 비슷하지만 좀 달라요 gvc에서 gsc라고 얘기도 하는데 이런 미중간에 패권 경쟁이 모든 산업의 그 동안에 글로벌 밸류체인의 재편을 양상하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불확실성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미중 경쟁도 얘기를 좀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이런 좀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우리의 전략이라면 무엇이 좀 있을까요. 사실 충격 반응이라고 할까요. 변수를 대응할 수는 없어요. 미리 선제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상당히 변수라는 말 자체가 상승 아니지 않습니까 다양한 시나리가 있는 겁니다.

14.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조금이라도 내성이 생기려면 학습효과가 있으려면 그래도 미리 시나리오를 세워보고 이럴 가능성이 있었을 때는 나는 어떤 대응을 하겠다라고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시나리오를 세우는 것이 최선이지 않을까 지금은 미래를 예단해서 미리 선점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가능성으로 높고 대응을 하고 거기에 자신의 포지션에 맞는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금 책 내용 위주로 좀 여쭤보고 싶어서 앞서 나왔던 얘기랑 조금 연결해서 여쭤볼게요 디폴트 위기를 좀 넘겼다 뭐 급한 물은 껐다 이런 의견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사실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시각은 여전합니다.

15. 조금 어떻게 생각하시는 대한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저는 경기침체가 올 거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해 2020년 3월부터 미국 연준이 중앙은행이죠. 금리를 올려 왔는데요. 거의 0%에서 5.25%까지 너무나 가파르게 올라왔어요. 월간 기준으로 따져보면 40년에 최고의 가파른 속도입니다. 금리가 높아지는 것은 여러가지 해석이 있는데 가장 단순하게 생각하면 b형이 그만큼 높아진 것입니다. 비용이 이렇게 높아지고 유동성이 많다 하더라도 앞으로 이러한 유동성이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그렇게 건실했던 견실했던 미국 경제도 장사 없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또한 제가 갖고 있는 매크로 레즈모형이라는게 있어요.

16. 그러니까 거시 국면 모형인 것이죠. OECD 미국의 경기 선행 기술을 가지고 국면을 판별하는 건데 실제 2023년 1월 달 기준으로 미국 경제는 침체의 신호가 떴습니다. 제 모형의 신호가 떠면요 한 6개월에서 9개월 뒤에 실물경제가 역성장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렇다면 빠르면 3분기 늦어도 4분기에는 아마 미국 경제 성장률이 뒷걸음 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우리가 사전적으로 경기침체라는 것이 다양한 조건들이 있어요. 하지만 미국의 gdp 성장률 경제성장률이 2분기 연속 뒷걸음질 친다면 우리는 경기침체라고 정의하기 때문에 저는 경기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7. 중국 시장도 좀 여쭤볼게요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조금 긍정적인 전망들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그 효과가 크지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중국은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올해 경제를 조망하는데 있어서 중국이 변수였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리오프닝을 단행했기 때문에 기대감이 컸던 것이죠. 실제 imf와 oecd는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하면서 그 단서로서 중국의 경기 개선을 꼽았습니다. 그런데요 과거 중국의 경제회복 패턴과 지금은 좀 다른게 있습니다. 과거의 중국은 투자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됐기 때문에 주변 국도로의 전이효과 즉 스피로보 이펙트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컸어요.

18. 거기에 결과물로서 한국경제도 상당부분 수혜를 입었죠. 하지만 지금의 중국의 경기 회복에 속성은 소비 중심입니다. 따라서 중국의 경기 회복도 크지 않을 뿐더러 그것에 따른 전이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다라는게 중국을 보는 저의 시각이고요 더 나아가서 최근에 나오는 중국의 경제지표들을 보면 pmi 제적지수가 5월 달이 큰 폭으로 둔화되고 물론 통계처회에서 발표하는 pmi와 차이신이라고 해서 민간 쪽에서 발표하는 pmi가 잠깐 상의한 부분도 있어요. 그 pmi를 어떻게 볼 것인 것을 책에 잘 나와 있는데요. 어쨌든 그런 역가에서 보면 중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예상하건데 중국 경제에 2분기가 아마 피크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여전히 중국 경제도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19. 그럼 이런 가운데 조금 중국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안 좋죠. 중국 경제의 글쎄요 중국이 이미 투자하셨던 분들 실제 제가 예전에 몸담고 있던 모기업에서는 중국의 최고 가는 기업들을 주로 다루는 펀드로서 많은 판촉도 하긴 했었는데요. 사실 투자는 그 누구도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본인의 포지션대로 하는 건데요 중장기적인 흐름에서 중국의 성장성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보다 중국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는데요. 첫 번째 중국의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그런 큰 땅덩어리와 큰 경제 규모가 여전히 성장 모멘텀이 살아있으려면 인구가 매우 중요해요.

20. 하지만 이전과 달리 그 동인이 줄고 있다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중국이 최근에 유동성 함정에 빠진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왜냐하면 지난해 중국의 인민은행이 무한적으로 유동성을 살포했거든요. 그런데 중국에 나오는 지금의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생산자물가 상승률을 보면 디플레이션이에요. 과거 일본 경우와 비슷한 모습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이전에 중국의 전 세계 생장 동인으로서 중국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던 두 가지 요인이 사라지고 있다 거의 다 더 큰게 변수가 하나 더 있는데 미중 간의 패권경쟁이죠. 기자님은 어떻게 오세요. 미중간에 패권경쟁은 저는 글쎄요 우리 시대에 끝날까 장담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21.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엔간하게 중국 경제가 자라지 않고서는 힘들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중국의 직접 투자한다는 거 글쎄요 본인들이 선택이지만 저라면 좀 보수 속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지금 유럽도 한번 이야기해 볼게요 유럽 경제를 이해하려면 유럽과 유로존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그 이유와 차이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유럽 안에서의 유로존은 좀 더 작은 단위의 그룹입니다. 결국 유로화를 쓰는 국가들을 유로존이라 하고요 올해 1월 1일부로 20개의 국가가 됐어요. 원래는 19개 국가였는데 크로아티아가 유로존에 가입하면서 20 국가가 됐습니다.

22. 이젠 크로아티아도 유로화를 쓰는 것이죠. 자 그런데 유로존은 항상 아킬레스건이 있어요. 아킬레스건이라는 것은 절름발이 행보인데요 통화 정책은 통합됐습니다. 유로화를 같이 쓰고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유럽의 중앙은행 ecb라는 것이 우리가 fmc만큼 중요하게 주목하는 것이고 다만 재정 정책은 아직까지 통합이 되지 않았어요. 즉 각 나라마다 수준이 다르고 속성이 다른데 그것이 통합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부단히 통합하려고 노력하는데 통합하기 이전에 유로존이 깨질 것이다 유럽 연합이 깨질 것이다 얘기가 있어요. 즉 유럽은 아직은 불안정한 상태다라는게 유럽을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고요 두 번째 포인트는 유럽경제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할 때만 하더라도 제일 먼저 나락으로 갈거다 뭐 이런 표현이 좀 모르겠지만 정말 나락으로 갈거다라는 전망이 팽배했어요.

23. 하지만 지난해 연말과 연철을 겪으면서 가장 경제성장률의 높이가 상향 조정된게 유로전입니다. 왜냐 우려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천연가스 가격이 상당히 낮아졌고요 두 번째는 중국 경제가 살아나면서 관광 소비라던지 아니면 중국에 대한 경기 회복이 한국으로 오지 않고 오히려 유럽에 좀 더 포커스가 맞춰진 것이죠. 그런데 최근 들어서 재밌는 건 유럽의 그런 경제성장의 모멘텀이 꺾이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가 녹록치 않다라는 것이 그대로 유럽에도 전이되는 것이죠. 따라서 결론적으로 보면 유럽은 아직까지 완전체가 아니다라는 것을 명심하면서도 최근의 흐름이 안 좋게 봤던 것보단 좋아졌는데 너무 좋게 보는 것보다는 안 좋아지고 있다라고 해서 유럽 경제가 어떻게 보면 이전에 좋았던 그 동인이 중국 경제 회복에 제일 먼저 수혜였는데 그런 부분들도 조금은 사라지고 있다라는 것을 명심하면서 투자하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4. 중국과 유럽 얘기를 이렇게 좀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조금 우리 경제는 하반기에 어떻게 조금 될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 KDI 다 굵직한 연구기관들에서 한국의 눈높이를 낮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서로서는 하반기는 괜찮아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괜찮아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지금의 무역수지 적자 폭이 확대되고 있는데 하반기 언제쯤에는 괜찮아질 것이다라는 가정을 깔고 있어요. 공교롭게 반도체 산업이 터너라도 되면서 좀 더 신빙성이 있을 것 같다라는 시각도 있는 것이죠. 우리는 수출하는데 우리 물건을 사주는 것 즉 한국의 물건을 수입하는 것들의 경기를 보면 녹록치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세계 경제에 바로미터라는게 있습니다.

25. 한국 수출 대만 수출 베트남 수출이 세 가지 국가의 수출은요 대부분 중간재 성향의 수출이 품목이 많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에 미리 선행하는 선행지표들이에요. 근데 아시는 것처럼 베트남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수출의 역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아직까지 눈으로 확인되는 건 없다라고 해서 저는 한국 경제는 조금 보수적으로 보고요 더 나아가서 우리의 뇌관이라고 할 수 있는 가계부채에요. 늘상 imf가 경고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팬데믹을 거치면서 가계부채가 손쓸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이 경고의 시그널이고 그런 것들이 뒤에서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가격 변수에 이미 반영이 되고 있어요.

26. 왜냐면 1년 전에 비해서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맞을 텐데요 이제는 달려와 환율이 1300원쯤 되면 안정적이다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같으면 까무러치는 노릇이죠. 달러원이 1300원이 이제는 뉴노멀이 됐다는 거 그만큼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이 좀 결여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투자 난이도가 매우 높고 변수도 많은데 우리가 셀 수 있는 변수라면 그 변수가 상수가 된다면 오히려 진입할 수 있는 적기다라고 할 수 있겠어요. 반도체를 미시적으로 봤을 때는 이미 반도체 기업들이 2분기에 실적에 대한 우려가 대부분 바닥이다라는 컨센서스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뷰는 사실입니다. 우리 초면이니까 약간 이제 이것저것 너무 경기적으로 애인을 b입니다. b는 c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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