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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엠스타그램]정철진/ 신증권 리서치센터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 엠스타그램/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4-03-26 · 유튜브 시청 321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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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코스피#환율#S&P500#엔비디아#나스닥#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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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남중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 6월 첫 금리인하 후 연내 3회 인하 전망, 미국 대선 전 인하 가능성 제기. 2분기가 증시 상승 구간이며 주도주(매그니피센트7, AI 반도체) 유지 권고. S&P500 5,500 오버슈팅 가능성 언급. 달러 약세 전환 시 원/달러·유로 강세 및 미 10년물 하락 기대. 테슬라는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반등 기대. 국내 리스크로 D램 가격 횡보와 2월 중국향 수출 마이너스 전환 제시, 삼성전자 실적은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코스피 2900~3000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이 순간 현재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를 국내 최고 전문가와 함께 살펴보는 '엠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채널 구독과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주제는 2분기 증시 전망입니다. 먼저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기업 실적 호조에 더해 경기 연착륙 기대감도 오르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는 두 가지 위험 요인이 있습니다. 하나는 1~2월 D램 가격이 보합세를 보였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2월 중국 수출 증가율이 23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됐다는 점입니다.

02. 오늘 장중 삼성전자가 8만 전자를 회복하면서 코스피는 2,500선을 향해 달리고 있고, 1조 원 가까이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코스닥도 520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러다 코스피 3,000까지 가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매크로 변수와 지표를 가지고 향후 주식시장을 전망해 보겠습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의 문남중 수석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03. 3월 FOMC 이후 시장이 들떠 있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3월 FOMC를 변곡점으로 봤습니다. 해석에 따라 의견은 달랐지만, FOMC 이후 연준이 올해 통화정책 수순을 명확하게 제시한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경제전망을 12월과 비교해 보면 GDP 성장률과 근원 PCE 물가를 상향 조정했고, 실업률은 낮췄습니다. 경제지표만 보면 조기 금리 인하보다는 금리 인하 시점이 후퇴될 수 있다는 신호를 준 것은 분명합니다.

04. 다만 저는 이를 연준이 물가 경직성을 염두에 두고 금리 인하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해석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지표 변화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올해 최종 정책금리의 중위값은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밴드 하단을 3.9%에서 4.4%로 상향했다는 점입니다. 12월보다 연준이 생각하는 최종 정책금리의 범위를 좁혀 놓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정책금리 5.25~5.5%를 감안하면, 올해 연준은 4.5~4.75% 정도까지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05. 결국 올해 첫 금리 인하 시점은 6월이고, 올해 총 3회 정도 인하해 최종 정책금리는 4.5~4.75%가 될 것으로 봅니다. 저는 이것이 미국 대선 이전에 모두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3분기에 한국 증시뿐 아니라 글로벌 증시 흐름을 놓고 보면, 지금의 추위가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 금리 인하 횟수와 시점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의견을 내고 있는데, 제 의견이 가장 독특하고 파격적일 수 있습니다. 6월에 인하하고, 7월에 하고, 잭슨홀 미팅 이후 9월, 11월 이렇게 3회 연속 인하할 것으로 봅니다. 일부에서는 이번에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물가 전망치를 높였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인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반대로 보험성 인하를 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어 엇갈립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07.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미국 대선이 없었다면 그 해석의 확률이 더 높았을 것입니다. 올해는 11월에 대선이 있기 때문에, 현직 대통령은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고 통화정책도 지지율을 높이는 카드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연준이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선택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과거에도 대선 전에는 통화정책 변화를 주기가 어려웠습니다. 바이든 재선이 될지 트럼프가 당선될지 아직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 변화를 주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그 이전인 5월, 6월, 7월, 9월 FOMC 일정을 놓고 올해 통화정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월과 7월에 연속 두 번 인하하는 것은 전형적인 보험성 인하로 볼 수 있으며, 시장은 적어도 7월까지는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연간 경로로 보면 2분기가 가장 강하게 오르는 구간이고, 3분기에는 완만하게 오르는 형태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08. 4월 이후 증시를 좋게 보는 이유는 ECB, 연준, 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들이 연이어 금리 인하를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들의 인하 동참은 자산가격에 큰 모멘텀이 됩니다. 2분기에 투자자들이 주안점을 둬야 할 것은, 일본은행(BOJ)이 3월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했듯이, 이번에도 6월이 아니라 4월에 금리 인하를 단행할 여지가 상당히 높다는 점입니다. 이는 분명 증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09. 유럽 중앙은행 이야기를 하셨으니 통화정책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스위스가 먼저 금리를 내렸고, 이제 유럽 차례입니다. 제 개인적인 질문이 섞여 있는데요, 일본이 금리를 인상했는데도 엔화는 약세 국면입니다. 만약 유럽이 미국보다 먼저 금리를 내린다면 유로화는 약세, 달러는 강세가 되겠죠. 달러가 강해지면 10년물 국채금리, 미국 금리도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이머징 마켓 주식시장에는 어떨까요?

10. 지금 나타나는 엔화나 유로화 흐름은 정상적인 범위에서 움직이는 환율 흐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통화정책에서 보면, 올해 6월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사실 동계 물가 지표 발표는 끝났고, 4월부터 3월 물가 지표가 발표됩니다. 전월보다 예상치보다 오른 폭을 더 줄여 나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6월이 아니라 빠르면 5월에도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결국 연준이 금리 인하를 공식 표명해야 달러는 하락하고 엔화와 유로화는 강세가 되는 구도가 잡힐 것입니다. 그 전까지 투자자들이 보는 엔화와 유로화 흐름은 일종의 착시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처음 금리를 내리는 시점에 통화 흐름이 정상 범위로 바뀔 것으로 예상합니다.

11. 유럽 중앙은행이 빠르면 4월에 금리를 내리면 유로화가 약해질 것이고, 일본이 금리를 올렸음에도 엔화가 약한 것은 '왕의 귀환', 즉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흐름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되면 10년물 금리도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12. 2분기 전망도 같은 맥락입니다. 10년물 금리도 연준의 통화정책, 특히 금리 인하가 공식 표명되지 않아 4.0~4.3%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과거 경험상 미국 장기금리는 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물가가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10년물 금리도 떨어집니다. 주요 IB들이 예상하는 미국 헤드라인 소비자물가는 1분기 3%, 2분기 2.7%, 3분기 2.5%, 4분기 2.3% 정도입니다. 따라서 지금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잘 떨어지지 않는 것은 일시적인 흐름이며, 연준이 처음 금리를 내리면 하락 속도가 가팔라질 것으로 봅니다. 저는 이미 달러 약세를 표명한 사람이니까요. FOMC 이전에 아마 명확한 통화·금리 흐름이 뚜렷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3. S&P500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5,000 이야기도 나왔는데, 5,000까지 갈 수 있다는 주장에는 어떤 메커니즘이 있을까요? 미국 증시는 지금까지 달러가 강할 때 함께 올랐는데, 미국에서 달러 약세가 시작될 때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오히려 달러 가치와 함께 변곡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달러와 무관하게 미국 증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14. 달러라는 통화가 가진 의미에 따라 국면별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달러 강세는 미국의 펀더멘털이 강할 때, 즉 경기 확장 국면에서 나타나는 흐름이기도 합니다.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 달러 약세 구간이 되는데, 그때 증시가 올라가는 구간도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올해 달러 약세와 그로 인한 자산가격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주요 IB들이 S&P500 목표치를 상당히 올리고 있는데, 저는 연초부터 올해 S&P500이 5,500 정도까지 충분히 오버슈팅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요즘은 상단이 더 오버슈팅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중요한 것은 정책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수준, 즉 실질 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바뀌었다는 점인데, 이것이 미국 증시 상승의 가장 큰 바탕입니다. 이것이 깨지지 않는 한 미국 대선 이전까지 S&P500 상단은 열려 있을 것으로 봅니다.

15. 주도 섹터도 말씀해 주시죠. 기존 AI 반도체가 유지되면서 S&P500이 5,000선까지 갈까요, 아니면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까요? 주도주는 바뀌지 않는다고 봅니다. 지금 투자하고 있는 대상들 중에서 최근 AI 혁신 관련 모멘텀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난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을 보면 생성형 AI 시장의 성장이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그래서 매그니피센트7 중심으로 투자하시길 계속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미국 나스닥, 그리고 섹터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경기소비재, IT는 올해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니, 주도주를 갈아타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6. AI가 너무 올라서 못 사신 분들은 주도주 교체를 기다릴 수도 있죠.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울며 겨자 먹기라도 타야 할까요? 미국 대선 전까지 미국 증시는 우상향하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일시적인 등락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처럼 급격한 조정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얕은 조정이 나오면 그때가 비중을 늘리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팬데믹 이후 미국이 경기 확장 국면에 들어간 것은 올해 2월 기준으로 정확히 46개월째입니다. 2년 전부터 미국 경기침체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것은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지금 분명한 것은 2월 기준으로 미국이 경기 확장 국면에 있다는 점입니다. 성장주는 밸류에이션 잣대로만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계속 오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7.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한 테슬라는 어떨까요? 엔비디아는 쉬고 테슬라가 올라줬으면 하는 기대도 있는데요. 테슬라는 최근 중국 판매량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발표된 중국 판매량이 좋지 않아서, 시장도 예상치를 낮추고 있습니다. 그 부진을 반전시킬 수 있는 시점은 아마 1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시점일 것입니다. 그때쯤 되면 주가가 다시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까지는 실적 확인이 되지 않으니, AI 관련 반도체 주가가 모멘텀을 가질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8. 금요일에는 2월 PCE 물가가 발표됩니다.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인데,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이번에 뒤통수를 쳐서 떨어지는 쪽으로 나왔으면 하는 기대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은 물가가 전월보다 조금 올라가거나 예상치보다 높게 나와도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1월 헤드라인 PCE는 전년 동월 대비 2.4%, 근원 PCE는 2.7%였고, 2월 예상치는 각각 2.5%, 2.8%입니다. 전월보다 소폭 오르는 상황이긴 하지만, 제가 누누이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12월에서 2월 사이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는 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물가 경직성을 운운하며 앞으로 물가가 더 떨어지지 않을 거라는 해석도 나오는데, 그것은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19. 4월부터는 이런 계절적 통계 기간이 끝나고 새로운 물가 지표가 발표됩니다. 4월에 발표되는 3월 물가와 5월에 발표되는 4월 물가 지표가 전월보다 오른 폭을 줄인다면, 제가 6월 첫 금리 인하를 기본으로 보고 있지만 연준이 5월에 금리를 인하할 여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 발표되는 물가 지표에는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하이라이트는 4월 셋째, 넷째 주에 발표되는 3월 물가입니다. 그 지표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면, 5월 1일 FOMC를 앞두고 5월 인하에 대한 기대가 시장에서 커질 수 있고, 그것 역시 훈풍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0. 여러분, 4월에 발표될 3월 PCE 물가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마지막으로 우리 시장 전망과 리스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다 좋은데 리스크를 하나 꼽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코스피가 2,700선을 넘어가면서 그동안의 하락 추세를 벗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방 압력은 더 커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월 초 발표되는 삼성전자 실적이 중요한 관건일 것 같습니다. 지금 예상치로 보면 실적이 좋게 나올 것 같고, 코스피가 2,700이 아니라 2만 포인트… 아니, 3,000을 향해 갈 확률은 높아졌다고 봅니다. 다만 불안한 부분은 올해 1~2월 형성되고 있는 D램 가격이 횡보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2월 발표된 중국향 수출 증가율이 23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바뀐 점입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우려스럽게 봐야 합니다. 앞으로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더라도 흔들린다면,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 요인을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22. 삼성전자 실적이 갑자기 기대를 저버릴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실적은 예상보다 좋게 나올 것 같고, 주목해야 할 것은 2분기부터 삼성전자의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연간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실적 눈높이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4월 초 삼성전자 실적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충분히 기대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23. 3월 첫째, 둘째 주에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고, 셋째, 넷째 주에는 3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나올 것입니다. 이것들이 모여서 상승 모멘텀이 되면, 5월에 코스피 2,900~3,000을 향해 갈 확률이 상당히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향 수출 증가 둔화로 지수가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은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 점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4.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금리 부분을 한 번 더 문남중 연구위원님과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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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코스피#환율#S&P500#엔비디아#나스닥#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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