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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S&P500, 나스닥, 코스피, 미국채금리, 미국반도체지수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 9월 미국 CPI 예상치 상회, 지금 투자자가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11,427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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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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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미국 CPI 헤드라인 전년비 3.7%로 예상치 상회, 근원물가 상승세 지속. 시장은 10월 동결·12월 인상 확률 높게 봄. 유가(WTI 약 95달러) 고위 유지로 4분기 물가 4% 내외 전망, 내년 하반기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 제시. 고용 둔화(9월 29,000명 증가)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4분기 미국 주가 조정 및 국내 증시 하락 압력 전망, 리스크 관리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를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9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습니다. 시장 예상치 3.6%보다는 약간 높았고요. 근원 물가도 예상이 2.5%였는데, 실제로는 2.6%로 나타났습니다. 전월비로 보면 헤드라인이 0.6%입니다. 연율로 따지면 8.1%로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근원 물가도 연율로 따지면 4.1%입니다. 미국 물가가 이렇게 높은 것은 휘발유 가격과 주거비가 아직도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02. 주요 IB들은 아마 10월에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12월에는 올릴 것이라고 대부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CME 페드워치를 보면 10월 인상 확률은 약 4.7%, 12월은 94%입니다. 시장과 IB들은 10월보다 12월에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03. 금융시장 반응을 보면, 2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 4.79%에서 4.81%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10년물은 오히려 5.21%에서 5.19%로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시차를 두고 앞으로 미국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이 둔화될 것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장기 금리는 하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04. 달러지수는 약간 반등했습니다. 주가는 비교적 큰 폭으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S&P 500이 전일보다 1.1% 하락했고, 나스닥은 1.9% 하락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나 하락했습니다. 제가 4분기에 미국 주가가 상당한 조정을 보일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조정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지 않나 판단됩니다. 우리 주가는 먼저 급락했는데, 미국 주가가 떨어지면 우리 주가도 다시 한번 하락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5. 이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앞으로 물가 상승률이 문제인데요. 최근에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4분기 소비자물가는 4% 중반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 가서는 상승률이 좀 둔화될 텐데요, 여전히 목표치 2%를 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이 CPI보다는 다소 낮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여전히 2%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06. 수요 측면에서는 물가 상승률이 내년에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년에 미국 GDP의 69%를 차지하는 서비스 지출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GDP 갭이 마이너스로 돌아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경제가 잠재 수준 이하로 성장한다는 거죠. 이것은 물가 상승률 하락 요인입니다. 최근에 연준이 적정 수준보다 많은 통화 공급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당분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7. 그리고 유가입니다. WTI는 소비자물가에 약 2개월 선행합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이 해결되지 않으면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배럴당 WTI가 거의 95달러인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 상승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12월까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까 장기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유가가 상승하면 단기적으로 물가는 많이 오르지만, 특히 2025년 이후에는 GDP 성장률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수 있고, 앞으로 장기 금리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8. 연준은 통화정책이 고민스러울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물가는 목표치를 계속 웃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죠. 특히 지난 9월 고용을 보면 시장 예상은 8만 9,000명이었는데, 실제로는 2만 9천 명 증가에 그쳤습니다. 실업률도 점차 오를 것 같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에 가깝습니다. 최근 소비심리는 거의 역사상 최저치로 하락했는데,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4.7%로 굉장히 높습니다.

09. 제가 적정 금리를 추정해 보면, 12월에는 한 차례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내년에 GDP 갭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빠르면 내년 상반기, 늦어도 하반기부터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0.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을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고 있는데요.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을 때 미국이나 신흥국에서 위기가 왔고,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으로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지금 미국 국채 수익률은 어제 약간 떨어졌지만 굉장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차를 두고 주식시장 할인율을 높여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소비, 특히 AI 투자가 위축되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내년 미국 경제 침체를 반영해 4분기부터는 주가가 조정을 보일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조정 국면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 우리 주가는 7월에도 급락했고, 이번 주에도 급락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가가 한 번 더 떨어지면 우리 주가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4분기에는 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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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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