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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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부터 하락한 코스피가 레버리지ETF 영향과 홍해 유조선 피격 등 지정학 리스크로 급락. 하단은 코스피 6,500선, 상단 7,800~8,000선으로 제시. 7월 말까지 변동성 지속 후 8월부터 안정 가능성. 개인 매수세에도 외국인 매도로 V자 반등은 어렵다고 봄. 전화상담에서 네패스(추가매수 자제), SPG·레인보우로보틱스(반등 시 축소·대장주 집중), 강원에너지(만 원 부근 반등 후 축소), 현대차(보유, 75~78만 원 재연락), HPSP(버티기), 태성(55,000원 축소), 이수스페셜티케미칼(85,000원 부근 10%로 축소) 등 의견 제시. 유튜브 상담에서 한화오션 추가매수 고려, 제우스 12,000원 부근 절반 축소, 한미약품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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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챔 콜콜의 이민토입니다. 어 시장이 상당히 변덕스럽습니다. 어제는 어 이제는 좀 바닥을 잡았나 싶을 정도로 정말 떨어지는 종목 없이 그리고 떨어지는 섹터 없이 어 모든 종목이 다 정말 급반등을 해 주는 굉장히 행복한 날이었다면 오늘은이 정도로 빠지는게 맞나 어 싶을 정도로 굉장히 많이 또 시장이 급락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어,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데요.이 변동성에 대응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변동성에 맞서 싸우는게 아니고요. 음. 전체적으로 이러한 시장을 받아들이라는 얘기도 아닙니다만 어 상당히 어 레버리지 ETF에 대한 영향으로 인해서 시장이 많이 어 혼탁해져 가고 있다라는 사실은 조금은 가슴이 아프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더군다나 전체적으로 이제 구글의 알파벳 실적을 기점으로 인해서 어 해외 중점적인 빅테크 종목들의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컨콜이 같이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케펙스 투자라고 하는 반도체 투자에 대한 확대를 계속해서 좋은 소식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요. 거기에 따라서 시장이 받아주지 못한다라는 점은 우리나라의 시장의 현재 거래차 그러니까 거래 호가창이라고 하죠. 거래 어 수급의 빈집에 어 너무 취약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콧방귀] 아마 오늘도 많은 분들이음 오늘까지 좀 연속 상승세가 나와줬으면 좋았겠거니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요.
어 종목에 대해서 고민들도 굉장히 많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현관부 코스피 매도 사이드까지 걸렸기 때문에요. 이제는 정말 뭐 사이드카가 일주일 내내 나와도 어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익숙해져 버렸지만 여러분들의 종목은 더할라이 없이 지금 많이 뭉개져 있을 겁니다. 최근에 30%에서 40%까지 손해 보신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 그런 종목일수록 어제처럼 반등이 나올 때 항상 종목을 압축하자라고 많이 드리고 있고 어, 밑에 전화번호 나가고 있으니까 현재 어, 02만53에 2641로 전화 접수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유튜브 채팅창에 어, 아, 유튜브 검색창에 서울경제 TV 검색하셔 가지고 계신 종목 매수가 비중 남겨 주시면 유튜브 상단까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시장 상황부터 좀 살펴보고 넘어갈게요. 음. 상당히 좀 어 시장이 좀 반등을 해 줄만 하면은 좀 이렇게 떨어뜨리거든요. 음.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변동성에 맞서 싸우시면 안 됩니다. 그 말이 뭐냐면 시장이 반등한다고 해서 공격적으로 매수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오늘처럼 이렇게 막 하락한다고 해서 매도만 안 하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하단. 그러니까 상방향은 지금까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그렇지만이 하단은 6,500선으로 보시면 돼요. 여기를 계속해서 지지를 해 주기만 한다면 아마도 이렇게 시장이 지금 6월 중순부터 힘들었게 이렇게 내려왔는데 지금 보시면 제대로 된 반등이 없이 시장이 계속해서 내려오다가 그나마 한 7월 15일부터 조금 횡보하는 느낌이죠. 요렇게 요런 식으로 시장이 가는 거는 지극히 비정상적입니다. 왜 그러냐면 상승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상승했다가 조정이 나오고 상승했다가 조정, 상승했다 조정 요런 식으로 나오고 하락했다가 상승 조정, 하락했다 상승 조정 요렇게 나와야 되는데 실제로 지금 시장은 하염없이 계속해서 빠지다가 그나마 좀 빠짐 회폭을 브레이크를 잡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확정을 못 드리겠어요. 요즘에는 예측하기가 [목을 가다듬음]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렇지만 하단은 6,500선 정도 잡아 놓으시면 될 거 같고 상단은 7,800에서 8,000선까지 잡아 놓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단위 주원 레버리지 ETF가 오늘 아침에 속보로 7월 31일부터 증거금을 3천만 원까지 현금으로 확보해야 된다라는 어 속보가 나왔기 때문에 그게 효과가 있건 없건 떠나서 아마도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강력하게 법교가 나오기 시작하면 제가 봤을 때는 다음 주 일주일이지만 정말 힘드시겠지만 7월 달 정도의 변동성을 겪고 나면 8월부터는 조금 시장이 안정감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좀 바해보겠습니다. 자, 일단 코스피 같은 경우에 10분봉으로 좀 볼게요. 제가 보고 있었던 차트가 이건데음 실제로 오전에 이렇게 빠졌었어요. 근데 제가 오전에 오늘 계장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반등이 오후엔 들어올 거다라고 예측을 했었습니다. 어, 그 예측 역시나 또 틀렸죠. 음. 참 요즘 시장 예측하기가 너무 어려운데 일단은 시장이 빠진 이유를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시장이 빠진 이유를 나스닥이 2% 빠졌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이 빠진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거는 저는 아닌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나스닥이 2%를 빠진 건 빅테크 종목들의 캐릭서 투자 때문에 빅테크 종목들이 많이 빠져서 지수가 빠진 거고요. 실제로 샌디스크라든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뭐 이런 종목들은 올랐습니다. 시장 대비해서 반도체 종목들은 좋았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오후에는 시장이 돌려세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예상 외로 시장이 요런 식으로 계속해서 어 끝까지 빠지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홍해에서 이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조선을 피격했다. 결국엔 홍해에서 사건이 벌어진다라는 건 예의 후방군이 지금 전쟁에 참여를 하게 되면 좀 커지거든요.
일이 거기에 따른 지정학적 매크로 이슈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전쟁에 대한 이슈가 좋다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전쟁에 대한 리스크로 이런 식으로 3월 달에 요렇게 떨어졌을 땐 금방 이런 식으로 시장이 다시 획 회복을 하거든요. 왜냐면 우리나라가 현재 펀더멘탈 쪽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도 전쟁 때문에 이런 식으로 빠졌기 때문에 저는 회복을 해 줄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요렇게 변동성을 위해서 우리나라의 ETF에 의해서 계속해서 떨어질 때는 제가 반등 모멘텀을 잘 못 잡아 드렸는데 오늘은 매크로 이슈 때문에 떨어지는 거니까 곧 반등은 들어올 거다.
저는 그게 오늘 오후 시장이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아 그러기에는 조금 쉽진 않은 거 같고 아마 다음 주부터는 좀 재정신을 차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일단 어 미국 나스닥 선물도 현재 마이너스권으로 다시 돌아섰고요. 거기다가 최근에 일본 니케지수랑 굉장히 비슷하게 커플링을 일뤄내고 있습니다. 일본 니케지수도 오전부터 계속해서 지지부진하죠. 얘도 지금 -2.5에서 3%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물론 등락폭은 우리나라 코스피가 훨씬 더 큽니다. 그 이유는 레버리지 ETF 때문에 그렇고요.
결국에는 현재 어 우리나라, 일본, 미국까지도 전체적으로 어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어 매도를 본격적으로 투매로 도망가는게 아니고요. 시장이 어제처럼 반등할 때를 다시 기다리시면 됩니다. 시장은요. 아무리 하락 추세로 전환을 합다 손 치더라도요. 무조건 도망갈 기회 반등을 주고요. 더군나 지금 시장에서는 너무나 많이 떨어졌어요. 계속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반등은 줄 수 있고 또한 저는 그 반등의 어시기 그리고 변동성이 줄어드는 시기는 7월 달 마지막 주를 지나서 8월부터는 반등이 어느 정도 나올 수 있다.
그 상단은 8,000포인트 금방으로 보겠습니다. 그럼 8,000포인트가 오면 그때부터 또다시 종목을 압축하셔야 된다라고 정리드리겠습니다. 네. 시장이 굉장히 힘드실 거라고 보여집니다. 어, 이렇게 지켜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아프실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종목 상담을 좀 받으셔 가지고 전체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앞으로 어떻게 짜야 되는지 이런 것조차도 제가 상담을 좀 드릴 테니깐요. 여러분들 많이 접수해 주시고요. 저희는 안내상 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안내사양 잘 보고 오셨죠? 뭐 많은 분들이 좀 지쳐 있는 걸로 어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여기서 생각해야 될 건 뭐냐면요. 일단은 지금은 매도를 해서 매도를 확정지어서 도망갈 타이밍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시장이 이제는 안 빠지고 올라갈 겁니다라고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더 이상 빠지기도 힘든 상태까지 내려왔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반기 때처럼 V자 반등이 나오진 않을 겁니다. 왜냐면 앞으로의 시장은 개인 투자자가 매수해서 올라가는 시장이 아니에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개인 투자자가 지금 4조 넘게 매수가 들어오고 있어요. 그간에 참았던 매수세가 들어오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계속 빠지죠.
이게 외국인이란 기관이 매도해서 빠진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외국인들이 매도해서 빠지는 거거든요. 시장에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러니까 지금은 하단은 거의 이제 정해져 있고 V자 반등은 나오기가 힘드니까 내가 여기서는 매도만 하지 않으면 조금은 여러분들의 계좌를 복구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갈 수 있다라고 정리드리면서요. 오늘 첫 번째 전화 상담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인토입니다. 네. 네. 수고하십니다. 네. 안녕하세요. 어떤 종목 궁금하세요? 네. 네페스. 네페스. 19,200원에
19,200원에 예 그건 4만 원까지 가는 걸 안 팔고 있다가 소보장 많이 간다해가 있었더면이 내려 아팠습니다. 아 이러면 고민되죠.음 4만 원까지 갔던 내 내가 100% 수익이 났던 종목이 지금 마이너스권으로 돌아오니까 짜증도 나오고 그렇죠. 예를 뭐 하리 패스가 초보장 비중은 얼마나 되세요? 비중은 얼마나 되세요? 비중 10%입니다. 비중 10%. 음. 어떤게 고민이세요? 마이너스가 되니까 이거를 뭐 추가 매수 하려도 옛날에 올라갔던 생각하니까 추가 매수를 해야 되나 이뭐? 예. 이따 본전 오면 팔아야 되나 싶어요. 음. 그게 또 고민되죠.
이게 참. 네. 네. 아, 벌어놨던 돈이 지금 마이너스로 돌아오니까 이러면은 참 고민이 많이 되긴 해요. 네페스라는 회사는 이제 어, 어쨌든 반도체 단이잖아요. 네. 네. 네. 그래서 얘는 다시 전고점까지는 돌려세울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추가 매수해도 괜찮겠습니까? 아, 그래서 지금 비중 10%시잖아요. 네네. 솔직히 말씀드리면 추가 매수가 조금 애매하긴 해요. 네. 아, 그러니까 어, 사실 단가가 애매하다라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의 주가의 위치가 애매하다라는게 아니라 지금 시장의 분위기가 애매한 거예요. 그럼 좀 더 이따가 해치고 해야 되겠다.
그죠? 네. 지금 보시면 시장이 제가 장 초반에 말씀드렸다시피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크잖아요. 예. 너무 담당하게 하루에 올라갈 때도 10% 내려갈 때도 10% 되게 어렵잖아요, 시장이. 예. 그러니까 이럴 때는 오히려 추가 매수하실 자금이 있으시면 네. 조금 더 아껴 놨으면 좋겠어요. 아 얘는 자연 반등에 들어올 거니까 얘를 냅두고 굳이 얘한테 이렇게 승부를 거실 생각하지 마시고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8월 달에는 시장이 지금보다는 변동성이 줄어들 거 같아요. 음. 그래서 8월 달 정도 되고 나서이 종목을 다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지금은 수익이 난 종목들은 팔았 파는게 낫겠습니까? 팔았다가 다시 사고 이런게 낫겠어요? 네. 아, 그것도 이제 테마다 좀 다르거든요. 예. 뭐 예를 들어서 최근에 신재생 에너지 쪽이 갑자기 뻥뻥 치고 올라오잖아요. 네네. 근데 이제 그중에서도 실체가 많이 없고 제가 봤을 때입니다. 실체가 많이 없고 그냥 이런 뉴스로 인해서 수급의 빈집으로 인해서 빵빵 올라간 종목들은 정리를 하는게 맞아요. 네. 예. 근데 이제 제가 그 다른 종목까지 상담을 못 드려서 그것까지 죄송하지만 내가 봤을 때는 그냥 얘가 뉴스발로 올라간 거 같은데라고 하면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무조건 수익이라서 정리하는게 아니라 그 종목의 약간은 좀 성향과 성격을 좀 보셔야 되는데 제가 그 종목까지 말씀 못 드리지만 어쨌든 내 패스로 좀 돌아오면 얘도 제가 봤을 때는 뭐 과거에 4만 원 넘어가는 자리까지 올라옵니다라고 확정짓게 말씀드리면 시원하겠지만 일단은 얘는 3만 원 넘어서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저는 또 어 예 연결 상태가 좀 좋지가 않은 거 같아요. 제가 못 들었는데 일단은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을 좀 드리자면 어 3만 원 이상까지는 반등이 들어오니깐요.이 종목은 지금 추가 매수는 조금 참으시고요.
일단은 반등이 되고 그다음에 8월 달에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저는 기다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수난 다 들어가서 이; 네. 오늘 헤어타임 멋있네요. 아유 고맙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SPG 74,120원에 네. 15%예요. 7만4. 네. 120원. 음. 20원에 아니 74천네 120원에 15%요 15% 최근에 사셨어요?네 네. 엊그제인가? 어젠가? 엊그제가 오를 때 아, 뿅하고 티어 오를 때 사셨구나. 아, 그래서 어제 네. 좀 올라가기를 업수로 팔았거든요. 아, 그러셨구나. 잘하셨네요.
아, 그런데 네. 이렇게 어제 중 다 빼고 하락을 할 줄로 상상을 못 했는데 아. 아, 후회가 후회가 제가 로보트를 진짜 안 하거든요. 네. 로버즈하고 바이오즈는 별로 안 좋아해서 네. 안 하는데 네. 그 이슈도 있고 하고 해서 로브가 좀 가길래 아 좀 이제 좀 순화회로 가려나고 법속 들어갔는데 네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나?음 저는 다시 올라올 거라고 봅니다. 이것도 아 저는 이제 반대로 제약 바이오라 로봇을 되게 좋아해요. 네네 예 되게 좋아하는데 특히나 로봇 같은 경우가 가장 먼저 수남매가 돌았죠. 네네. 근데 이제 올라간 것만큼 다시 되돌려 버리잖아요, 얘네가.
지금 SPG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로보티즈 우주가 예, 맞아요. 그러면은 이틀 동안 왜 올라갔지 정도 싶을 정도로 쭉 올라갔다 쭉 빠졌는데 밑에 보시면 거래가 쭉 들어왔죠, 이렇게. 아, 네. 예. 이게 왜 그러냐면 로봇들이 너무나 많이 빠져 가지고 수급들이 비어 있었던 거예요. 아, 네. 그러니까 매수하는 세력이 이렇게 그간 안 들어왔던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거래가 안 들어왔던게 뿅하고 들어오니까 그냥 상한가 만들어 버리고 올라가 버리는 거거든요. 아 예. 그것만 이해하시면 돼요. 근데 오늘은 오히려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하락하는게 좋습니다.
아 말이 웃기죠. 여기 갭만 메꿨으면 좋겠어요 저는. 네. 이게 저는 갭 갭을 메끈다, 갭을 안 메꾼다 이거에 대한 명확하게 이게 맞다 틀리다는 얘기는 안 드리는데 최근에 이런 거 이럴 땐 갭이 맞아요. 보시면 요렇게 쭉 떨어졌다가 급등이 뿅하고 나오잖아요. 네. 근데 이렇게 급등 나올 때 갭으로 급등 나오면 안 좋아요. 아, 예. 이럴 때는 갭을 무조건 메겁니다. 거의 99% 메꿔요. 그럼 오늘 떨어질 수가 있겠네요. 네. 그럼 오늘 차라리 어차피 떨어진 김에 오늘 한 15%까지 떨어져서 갭을 메꾸면 얘 다시 올라가요. 아 그럼 어디서 팔아야 되냐?
일단은 단기로 들어갔기 때문에 8만6,000원 자리에서 또 이번에 5% 내지 10% 덜어내세요. 아 8만 8만원 8만 예 8만6,000원 아 네네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얘는 어 로봇 쪽에서도 얘는 이제 감속기 쪽이잖아요. 부품 쪽. 예. 그래서 어 실제로 그렇게 나쁜 종목은 아닙니다. 얘는 유일하게 로봇 쪽에서는 좀 수익이 좀 나는 애거든요. 그래도 네. 그 LG랑 뭐 그 삼성이랑 현대 쪽에 다 들어간다고. 맞아요. M도 있고 그 있거든요. 다 들어간다고. 예. 나쁘지는 않은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뭐 그러니까 SPG를 실어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이번에 이제 매도하고 나오면
로봇주에서도 대장주 애들이 있잖아요. 예. 레인우 로보틱스. 저는 차라리 대장주가 더 난 거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 그것도 있긴 해요. 아 그래요? 그러면은 그쪽으로 몰아가시는게 좋습니다. 이게 지금 정말 질문을 잘하셨는데 이거는 시청자님을 위해서도 맞고 지금 이거이 TV를 시청하시는 분들도 정확하게 들으셔야 되는게 지금 시장은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시장이 반등이 들어왔어요. 반등이 들어올 때 로봇부터 들어왔습니다. 로봇주들이 이틀 이틀 반 정도 강세를 보여 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내가 로봇주를 세 종목이나 다섯 종목을 갖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로봇 테마에서 종목을 줄였어야 돼요. 이해가 가시죠? 네. 네. 예. 그래서 이번에 올라올 때 로봇주에서도 만약에 또 반등을 받고 수남매가 돌면 내가 만약에 SPG도 있고 레인보우도 있고 로보티지도 있으면 대장주로 하나로 뭉쳐 놓으셔야 돼요. 아시겠죠? 네. 네. 네.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많 종목을 많이 가져갈게 아닙니다, 지금은. 아, 아니, 요즘은 네. 그 수입권 빨간 불 줄 때 팔고 네. 파란 줄 때 다시 사고 이건 뭐 단타도 아니고 하루 주고 이틀 빠지고 하루 주고 이틀 빠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맞아. 시장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지금. 어, 그러니까 올라도 이거 내 빠지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이러니까가 계속 가져가지를 못 하겠더라고요. 근데 여자 없이 어제 저는 돈을 다 빼니까 네. 아, 이건 좀 많이 좀 힘드네요. 맞아요. 근데 이게 아마 8월 달 정도 넘어가면 이런 시장도 조금은 좀 멈출 겁니다. 아, 네. 예. 아시겠죠? 좀만 힘 내 보세요. 네. &; 강원 에너지요. 강원 에너지. 네. 매수가 비중 어떻게 되세요? 13,700원에 10%예요. 13,700원에 10% 이거 뭐 뭐 보고 사셨구나 이거?
아, 산대 오래도 있어요, 이거. 아, 그래요? 누가 사라 그랬어요, 이거? 아니요. 아, 그냥 좋아 보이셔서 샀어요. 네. 주식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아, 조금 됐는데. 네. 다 마이너스네요. 다 그렇죠. 또 더나 최근에는 또 마이너스가 안 나신 분들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 드릴까요? 어떤게 궁금하세요? 이게 매수가까지 올 수가 있을까요? 추가 매수를 해야 되나요? 음.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종목들 그러니까 추가 매수를 우리가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가장 궁금하잖아요. 예. 추가 매수에 제가 기준을 저만의 기준을 말씀을 드리면 추가 매수라는 거는 정말 신중하게 해야 되고 신규 매수보다 훨씬 더 신중하고 그다음에 정말 최후의 보루처럼 사용을 해야 되는데 추가 매수는 조금 더 큰 종목과 시장에 관심을 받는 종목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제가 역으로 여쭤보면 강원 에너지는 시장에 관심도가 많은 종목일까요? 별로죠. 예. 그러면 추가 매수보다 반등할 때 매도하고 도망치는게 훨씬 더 빠릅니다. 예. 얘는 신생이랑 올까요? 네. 반능이 매수가까지 올까요? 아니요. 매수가까지는 죄송한데 안 올 거 같아요. 그 얘기를 드리고 싶었어요. 아, 얼마까지 올 수가 있을까? 저는 짧게 보면은 얘 만 원선까지 올 거 같고요. 여보세요. 네. 네. 예. 만 원선까지 올 거 같고 만약에 얘가 이제 신생 에너지 때문에 과거에 이런 식으로 막 뿅하고 요렇게 올라오거든요. 요런 식으로 이렇게 올라오면 [콧방귀] 제가 봤을 때는 한 12,000원 선까진 올라올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이런 거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비중이 10%잖아요.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만 원을 올라오면 비중 절반을 축소를 하고요. 그다음에 떨어지면은 조금 기다리는 거고 만약에 거기서 추가 상승이 나와서 12,000원 간다. 다 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네. 아시겠죠? 네. 예. 지금 시장에서는 이렇게 시장에서 소외된 종목까지는 같이 끌어 올라가진 않을 겁니다. 아시겠죠? 네. 제가 너무 강하게 얘기드렸나요? 너무 갑자기 기운이 없어지신 거 같아요. 아니 예 저는 그렇게 좋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아시겠죠? 네. 잘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다음 전화 바로 받아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아유,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이인토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네. 어떤 종목 궁금하세요? 에이, 현대차예요. 현대차 매수가 비증 어떻게 드세요? 41만 1,000원에 50%예요. 아, 최근에 사셨네요. 이거 오늘 샀어요. 아, 오늘 샀는데 더 떨어졌네요. 예. 뭐가 좋아 보이셨는데 샀어요, 이거? 아이, 그 실적은 좀 안 좋다는 거 해 가지고 알고는 사기라 샀는데 네. 앞으로 선방이 좀 좋다 해가지고 좀 사 봤는데 더 밀리네요. 네. 아, 한 번에 원래 이렇게 좀 많이 사세요.
예. 음. [콧방귀] 저는 뭐 비중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네. 예. 저라도이 자리에서 살 거 같습니다.이 종목. 아, 그래요? 네. 이게 조금 더 밀리더라도 저 가져갔으면 좋겠요. 예. 저는 연말까지 지금 보고 있어요. 예. 뭐 연말까지 보신다면 더 좋고. 네. 예. 이게 막 올라가 가지고 70만 원, 80만 원 가도 저는 만약에 그 타이밍이라도 매도 의견 안 낼 거 같아요.이 종목은. 아, 그래요? 예. 실적이 안 나왔는데 물론 오늘은 거의 10% 빠지긴 합니다만 사실은 어제 실적 발표를 했잖아요. 예. 예. 예. 그래서 매출은 최대치지만 영업 이익은 가이던스 하향이거든요.
예. 예. 근데 사실은 그게 현대차가 차를 못 팔아서가 아니잖아요. 매출은 많이 나왔는데 이익률은 줄어든게 결국에는 지금 미국 중동간의 이슈가 좀 있었고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자동차를 많이 안 사게 되잖아요, 사람들이. 그렇죠. 그래서 좀 떨어진 건데 저는 그냥 강력하게 홀딩. 음. 얼마까지? 아, 저는 이게 제가 진짜로 애정하는 종목들 있잖아요. 네. 그런 종목들은 매도 목표가를 안 드립니다, 제가. 음. 왜냐면 아, 제가 만약에이 종목을 아, 저는 이게 좀 올라갈 거 같아서 여기 매물대 60만 원에 맞을 거 같고요. 그 추가로 올라가면은 뭐 65만 원이요?
이러면 60만 원대부터 막 매도할까 말까 고민하실 거 아니에요. 네. 예. 그래서 저는 안 가르쳐 드려요. 왜냐면 얘는 한번 올라가서 만약에 정말로 보스턴 다이네믹스에 대해서 어떠한 퍼포먼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저는 진짜로 제가 장담은 못 드리겠지만 전고점은 넘어갈 거라고 보여져요. 78만 원대는.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하셔야 되냐? 60만 원 넘을 때 고민이 되실 거 아니에요. 예. 예. 그때 전화를 다시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린이 75만 원, 78만 원대 넘어가면 다시 한번 전화를 주세요. 그 미국 관세 좀 그런게 뭐 24일부로 뭐 이렇게 다시
협상 뭐 이렇게 한다는 얘기 있던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관세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기존 관세가 28일인가 이제 끝나니까 본인들의 뭐 무역 제 103조로 이용해 가지고 새롭게 관세를 해서 우리나라가 12.5%라고 5%라고 하는데 아 지금 뭐 미국 관세 때문에 빠진다 뭐 이런 해석들도 많지만 현대차가 관세를 계속 물어왔잖아요, 지금. 네. 예. 그래서 저는 그게 주가를 내릴 만한 주요 요인이라고 보지도 않고요. 실제로 현대차가 미국의 제철소까지 차리고 있잖아요, 지금. 아,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관세와 무관하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결국에는 지금은 트럼프의 관세는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건 2년 전뿐이지 지금은 아니다.
아, 그래요? 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게 주가가 빠지면 안 좋은 뉴스만 내기에 들어오고 안 좋은 뉴스 때문에 이거 주가 더 빠지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고민하고 어 잘못된 길로 빠지거든요. 근데이 기업의 펀드멘탈 제가 말씀드린 보스턴 다이믹스에 대한 퍼포먼스 그리고 현대차의 지배 순환 순환 출자 구조를 깬다라고 한다면 여전히 저는 현대차는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까지 내려왔다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네. 요거는 용기 잃지 마세요. 올라올 겁니다. 네. 아이,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저희는 종모산단 잠시 쉬었다가요.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안내 사항 잘 보고 오셨죠? 음. 음, 시장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어, 물론 여러분들께 나와서 정말 전략을 많이 드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어, 항상 방향성을 제시하는 저의 입장에서 정답이 없다라는 말이 어떻게 보면 좀 출구를 모색하는 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뜻은 아니고요. 어, 지금 시장이 힘든 거는 아마도 시장 참여자들이 모두 다 그럴 겁니다. 현재 시장에서 수익을 잘 낸다라고 하시는 분들, 수익이 이러만큼 나왔다라고 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콧방귀] 어 실제로 과연 그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지금 시장에서는 어떠한 걸 하더라도 조금은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어 그런 말이 있잖아요. 완벽한 공이 올 때까지 방망이를 절대 휘둘러선 안 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은 저는 어제 정도는 좀 시장이 정상이 됐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예측조차도 틀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적극적으로 시장을 대응하다기보다는 적극적인 대응이라는 건 매수와 매도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다기보다는 내 포트폴리오를 아 8월 달에 정말 어 이민토 말대로 시장이 진정이 된다면 어떻게 또 조정을 해야 되는 걸까?
8월 달이 되면 아 [콧방귀] 이쪽으로 좀 몰아가야 되는 건가? 아 그래도이 기업은 아이 정도 떨어져도 그냥 버텨 보자. 이런 마인드가 있으셔야 됩니다. 그런 여러분들의 투자 심리와 투자 전략을 제가 직접적으로 짜드리는게 아니라요. 저는 그냥 한 가지의 의견뿐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최근에는 시장이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종목도 많이 떨어져 있고 거기다가 종목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그 종목에 대해서 과감하게 얘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그러냐? 이렇게 시장의 변동성이 심할 때는요. 안 좋은 종목을 갖고 있으면 더 안 좋아집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올 때 빨리빨리 잘라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가장 못하는게 그거예요. 그게 손절이라는 거거든요. 근데 손절이라는 건 정말 한 번, 두 번 10 번, 200번 정도 해 봐야 적응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빠르게 가지치기를 좀 하셔야 된다. 그렇지만 시장이 떨어지지만 아직까지 희망의 끈을 놓을 때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 전화 상담 바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인토입니다. 네. 어떤 종목 궁금하세요? HPSP. 네. 매수가 비중 어떻게 되세요?
42,000원에 20%입니다. 아, 최근에 사셨네요. 아, 연초쯤에 샀었을 것 같은데. 아, 그래요? 네. 저를 기점으로 오르고 내리고를 엄청 많이 했어요. 네. 근데 어, 어제부터 갑자기 너무 빠져 가지고 네. 전화드려 봤어요. 아, 이거 수익이 날 때 조금 수익 실현하셨어요? 아니, 수익이 났었는데. 네. 멘토님께서 다른 분 상담해 주시면서 이유 없이 상한가를 갔으니 팔아라 그러셨어요. 맞아요. 그래서 팔고 싶어 갖고 부랴부랴 들어갔더니 그다음 날부터는 쭉쭉 빠졌어요. 아, 그리고 다시 또 조금 빠지나 싶으면 또 어느 날 또 올랐어요.
그걸 지금 되게 많이 했어요. [목을 가다듬음] 아, 근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어제 오늘이 가장 많이 빠진 거 같아서 네. 네. 네.이 이게 손절이 맞는 건지 있어야 되는 건지 이제는 분간이 안 돼 가지고 아, 그러시구나. 음. 제가 어, 저희 방송을 그래도 잘 챙겨 보시네요. 제가 한 마리 제가 생각나 가지고 한번 여쭤 본 거거든요. 네. 매일 봅니다. 아, 이게 과거에 사셨던 분들은 저는이 꼭대기에서 팔려고 못 했습니다. 저도 솔직하게 얘기 드릴게요. 저는요 자리에서 팔려 그랬어요. 맞아요. 맞아요. 네. 예. 그러니까다는 못 팔더라도 7만 원이 넘어간 자리는 우리 수익 많이 받잖아요라고 하면서 제가 이거는 매도 사인을 굉장히 세게 냈던 기억이 나요.
네. 왜냐면 우리가 여기 자리에서 손해 본 분들이 하나도 없거든요. 네. 그리고 제가이 자리 42,000원 4만 원 초반 자리에서이 종목을 굉장히 애정하는 종목입니다. 사실은. 네. 그러면 최근에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결국에는 시장이 요렇게 올라갔다가 지금 요렇게 빠졌잖아요. 네. 그래서 아 내가 생하는 지지선까지 다깼는데 아이 종목을 지금 손절하고 나가야 되나 아니면 기다려야 되나이 두 개 중에 고민이시잖아요. 네 제가 그 고민만큼은 확실하게 해결해 드릴게요.이 종목은 손절할 종목이 아닙니다 네 지금 반도체 종목 중에 얘만큼 이렇게 미끄러지지 않은 종목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 다 그런 거 같아요. 예. 없어요. 그러면 모두 다가 떨어져 있을 때 다시 올라올 때는 어떤 친구들이 먼저 올라올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기술력이 좋거나 실적이 좋거나 아니면이 기업만의 특별한 어떠한 모멘텀이 있는 친구들부터 먼저 올라오겠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사서 모아놓거나 기관이 많이 사서 모아놓는 종목들부터 올라가겠죠. 희한하게. 네. 근데 얘는 지금 외국인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이 친구는. 아, 그래서 반등이 나올 때 올라올 수밖에 없어요. 네. 예. 오늘도 그러면 이번 반등에는 무조건 매도를 할까요?
네. 아, 네. 네. 이거 42,000원이면요. 너무 걱정하실 단가 아니에요. 네. 그러니까 오히려 얘는 만약에 진짜 그럴 건 없을 거 같은데 더 빠지잖아요. 네. 그러면 저한테 다시 한번 전화 주세요. 아. 네. 아시겠죠?이 종목은 잘 아시는 거 같아서 종목 설명을 안 드릴게요. 아. 네. 네. 무조건 버티세요. 지금은 버텨야지 이겨요. 아시겠죠? 네. 고맙습. 어떤 종목 궁금하세요? 네, 태성인데요. 태성? 네. 7만500원에 20% 7만500원? 네. 아, 맨날 빠지네, 이것도. 네. 아, 어떤게 궁금하세요? 너무 많이 빠지니까.
예.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아, 얘 진짜 너무 많이 빠졌네. 이거 뭐 뭐 이슈가 있나요, 이게? 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요. 아니, 저도 그니까 제가 모르는게 이제 주주시니까 제가 모르는게 뭐가 있나 했는데 빠지는 각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렇죠? 네. 음. 사시고 나서 추가 또 이거 방송 보고 아, 네. 좀 이렇게 추천해 주셔 가지고 샀는데 네. 네. 네. 네. 뭐 이렇게 내려갈 때마다 점점 빠지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계속 빠지더라고. 예. 지금 혹시 화면 보고 계세요? 네. 솔직히 지금은이 친구가 왜 이렇게 빠지는지는 제가 보이진 않는데 보시면 이런 식으로 주가가 미끌러져 내려가면서 위쪽에 다 이평선들이 위에 쌓여 있죠?
네. 예. 그렇다라는 건이 친구는 일단은 역배열에 걸렸다라는 거예요. 역배열과 정배열이라는게 있는데 역배열은 좋지 않은 거고요. 정배열은 좋은 겁니다. 그럼 안 좋은 거네요. 일단은 기술적으로는 안 좋은 거예요. 그 혹시이 회사가 뭐 하는 회사인지는 아세요? 요리 기판하고 맞아. 기판 쪽 기판 쪽 PCB 기판 쪽 어인데 유리 기판을 붙여 가지고 얘가 주가가 이런 식으로 원래 잠자고 있던 애가 요렇게 올라왔어요. 그렇죠? 그 유리기판의 대장주를 한번 볼까요? SKC가 대장주인데 얘도 유료 이렇게 잠자고 했다가 주가 올라갔다 지금 제자료로 다시 돌아왔죠.
태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리기판 이슈로 올라왔기 때문에 다시 제자리로 좀 돌아가고 있는데 일단은 지금 떨어질만큼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 시청자님. 네. 요거는 다시 들어올릴 가능성은 좀 높아 보이거든요. 네. 실체가 없는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유리기판 때문에 올라간다라기보다는 뭐 그냥 일단은이 종목의 펀더멘탈 쪽으로는 크게 많이 떨어졌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제가 죄송하지만 조금 어, 조금 더 얘기를 드리자면 반등이 나올 때 조금 비중을 줄여 놓는게 좋을 거 같아요. 얘는 그대로 다 가져가는 거보다. 아, 손절매하고
네. 그러니까 손절이라기보다는 지금 비중 20%시잖아요. 네. 예. 최소 10% 정도는 55,000원 정도 자리에서 털어내야 될 거 같아요. 음. 지금은 3만 원대로 내려왔는데 뭐 조금이라도 추가 매수하는 건 어떤가요? 안 돼요. 네. 예. 유리 기판이 묻어 있는 종목들은 저는 유리 기판은 되는 사업이라고 보지만 지금 유리 기판이 양산이 돼서 어떻게 무슨 뭐 어디에 끼워져 가지고 나오고 있는 산업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기업은 좋은데 여기가 올라가는게 유리기판 때문에 올라갔기 때문에 제가 그게 불안한 포인트예요. 그래서 지금은 절대 추가 매수하시면 안 되고요.
올라올 때 비중을 축소하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만약에 추가 매수하실 현금이 있다면 8월 달에 시장이 안정화가 되면 차라리 반도체 대장주 쪽으로 가시는게 훨씬 더 유리하실 거예요. 아시겠죠? 네. 네. 그래서 반등 나오면 55,000원 자리에서 일부 어 매도를 진행하시고 조금 더 궁금하시면 다시 한번 . 자, 설치 케미컬 12만 원에 20%요. 네. 어떤 케미컬?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아,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매수가가 얼마시라고 했죠? 죄송해요. 12만 원이요? 12만 원. 음. 비중 20%. 네. 음. 뭐 때문에 사셨어요, 이거?
어, 사실은 타 방송에서 네. 좋다고 하셔 가지고 추천해 주셔서 한 거거든요. 네. 예. 음.이 사시자마자 계속 떨어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게 더 꼭지없나 봐요. 그러니까요. 음. 사고 나면은 우리가 항상 좀 그렇긴 하죠. 네. 네. 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어떻게 얘기해 드릴까? 이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손절을 지금이라도 해야 될지 아감을 해야 될지. 제가이 방송을 되게 오래 했잖아요. 근데 이제 오늘 워낙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원래 저대로 저는 원래 이게 단칼에 좀 잘라내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네. 그냥 가져가 보세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얘기를 잘 못 해요. 성격상. 근데 지금 계속 제가 손절 얘기를 하고 하니까 시청자님들이 힘 같뜩기나 힘드신데 더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서 참 고민이 되는데 얘도 마찬가지로 좀 올라오면은 비중 조절 해야 될 거 같아요. 아, 네. 예. 얘가 과거에 왜 올라간지는 아시죠? 뭐 전고체 괜찮았을 때 올라간 거 같아. 예. 전고체만 붙으면 얘 올라가거든요. 예. 예. 어제도 꽤 많이 올랐죠.이 친구 한 10% 가까이 올랐네요. 어제도. 예. 예. 어제 2차전지가 올라가니까 같이 올라간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전고체에 대한 실체가 없는 건 아닙니다.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이. 근데 우리가 산 위치가 저는 고점에서 산 거는 괜찮다라고 보여죠. 왜냐면 여기 만약에 여기가 고점이었으면 얘는 추가로 더 올랐으니까 이건 과거론 쪽인 얘기예요. 고점에서 왜 샀냐라는 건 과거론 쪽인 얘기예요. 근데 여기서 살 수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빠질 때 사실 손절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못 했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반등이 들어올 때 반등이 나올 때 지금 비중 20%에서 10%로 비중 축소라도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가 어디냐? 제가 봤을 때 85만. 아, 네. 아이, 제가 괜히 얘기했네.
이것도 아, 오늘 진짜 너무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제가 이거 그냥 기다리세요 하면 그냥 기다리실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못 하겠어요. 예, 저는 그렇게 못 하겠어요. 아무리 힘드시더라도 지금 상처라는 게 잘라낼 때 되게 아프잖아요. 근데 그걸 방치한다고 하면 얘가 골마서 진짜 크게 수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는 반등 나올 때 비중 10%로 줄이셔야 돼요.이 종목. 아, 그 시점이 85만 5,000원이라고요? 네. 그러니까 종목이 나빠서 비중을 줄인다는게 아니라 허송 세월를 보내지 말자라는 의미예요. 네. 예. 비중을 줄여 놓시면 나중에 아, 민토가 이래 가지고 비중을 줄여 놓나 노라고 얘기한 거구나라는 걸 느끼실 겁니다.
이게 나쁜 종목은 아니죠. 선생님. 네. 나쁜 종목은 아니에요. 근데 12만 원까지 갈 종목도 아니에요. 다르게 얘기하면. 그 더 이상은 안 갈 거 같아요. 12만 원까지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여기서 12만 원을 갑니다. 아, 이렇게 보니까 어, 이렇게 된 거 같아요라고 하면 점재기밖에 안 되거든요. 그죠? 예. 예. 그래서 12만 원이 지금 제가 봤을 땐 안 보여요. 근데 제가 왜 8만5,000원을 찍어 드렸냐? 얘가 급반등이 나와서 8만5,000원짜리에서 어떠한 수급과 어떠한 재료와 어떠한 펀더멘탈이 붙어서 위쪽으로 또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85만 자리까지 일단 보자는 거예요. 근데 그 자리에선 올라갈지 내려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비중을 10%까지 무조건 줄여야 됩니다. 전관님 보시게 8만5,000원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거는 반등 옵니다. 왜? 실체가 없는 종목이 아니니까. 85,000원까지 비중 줄였는데 나머지에 대해서는 그럼 그때 또 이제 계속 내리거나 그럴 경우에는 그냥 그때는 또 손절을 해야 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그때 다시 전화를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 예 주식은 생물이라서 오늘 보는 거하고 85만원대의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을 보는 거하고 눈이 다르거든요.
네 우리가 봄여름 강을 기업을 맨날 다르듯이 주식을 지금 정해 가지고이 가격에 팔아야지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그래서 8만5,000원이 올라오면 그때의 각도와 그때의 시점으로 다시 보여 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아시겠죠? 예. 비중 축소가 가장 급선무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기운 내세요. 네. 다음 전화 바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인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저기 레인보우 로보틱스요. 네. 48만 원에 50% 샀는데 내가 들어가면 이렇게 내리죠.
아, 최근에 사셨나 보네요. 예. 예. 한 얼마 됐어요. 이번 주에 초에 샀는데. 네. 그 엄청 왜 갑자기 내리지? 난 그래서 그래서 좀 여쭤 보려고요. 음. 막 급등 나올 때 사셨구나. 그렇죠. 예. 예. 그럼 예. 그래요. 예. 예. 혹시 주식하신지는 얼마 안 되셨죠? 뭐 작년인가 그렇게 했는데 뭐 계속 네. 팔고 사고 그런 건 아니고 어떤 때 꼭 내가 들어가면은 꼭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안에다가 또 원래 다 그래요. 아, 일단은 오늘은 이제 이틀 연속 올라간 것만큼 뺐는데 얘는 이제 급등한 이후에 아까 제가 SPG랑 똑같이 설명을 드렸는데 요렇게 떨어질 때 갭 상승은 위험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얘는 오늘 완벽하게 갭을 메꾸는 음봉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거고요. 이번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는 종목이 나빠서는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다만 어 급등하는 종목을 50% 비중을 실는 시청자님만 맞춤명 상담으로 드리자면 이번에 상승을 해서 들어올 때 52만 원짜리에서 비준 절반 축소하세요. 다시 올라올 거예요. 52만 원 때까진 아시겠죠? 아. 아 그럼 그럼 52만 원에 팔으라고요? 네. 52만 원의 절반 수익 실현하세요. 네. 아. 아, 그렇게만 대모는 좋은데 계속 데려가고 아, 근데 또 이게 사람 마음이라는게 52만 원을 하루 만에 올라가 버리잖아요.
한 20% 뿅 하고 튀 버리면 또 팔까 말까 고민을 하게 돼 있습니다. 예. 예. 그래서 지금은 얘만 떨어지는 건 아니에요. 이틀 연속 로봇주들이 좋았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만큼 어 올라간 거만큼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자연 반등은 또 나올 거예요. 로봇들이 그냥 올라간게 아니고 수급이 좀 비어 있었고 어찌 됐던간에 삼성전자의 이슈도 있기 때문에 올라오게 되면 이런 레인보우 로보틱스부터 먼저 올라올 겁니다. 그래서 52만 원짜리 오면 거기서는 비중 절반 축소 의견 드려보도록 할게요. 예. 아유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이제는 유튜브 상담으로 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려 주세요. 유튜브 상담은 제가 기술적인 분석으로 조금 빠르게 한 분이라도 더 해 드릴게요. 하나오션 13만 원에 20%다라고 하셨는데 아,이 잠수 사업 때문에 좀 떨어졌죠.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봅니다. 조선업 얘 지금 하나 오서 자리 잡아 주거든요. 7만 원에서 8만 원요 자리에서 잡아 주면 위쪽으로 다시 올라올 거예요. 혹시 이거 현금 여유 있으시면 저는이 9만 원을 깨지 못하고 밑으로 다시 내려오잖아요. 추가 매수하셔도 됩니다. 어, 지금 반도체 다음으로 갈 만한 산업이 전력 기기, 조선, 방산, 뭐 제약 바이오 등등등 있지만 지금 조선 쪽에 대해서 수주 장고가 굉장히 많이 쌓여 있고 하나오셔는 역시나 필리조 선수에 대한 어 모멘텀이 살아 있기 때문에 만약에 다시 8만 원 초반대나 7만 원대로 내려온다.
추가 매수 의견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라올 겁니다. 다음 종목 올려 주세요. 제우스 어려운 종목입니다. 종목 명을 딱 치자마자 차트가 얘기를 해 주고 있죠. 제가 왜 제우스 딱 보자마자 어려운 종목이냐? 기업이 실적이 안 좋아서 아닙니다. 뭐 단기간에 2025년도에 실적이 안 좋았지만 결국에는 어 그래도 4,억 5천억 정도 하는 회사고 영업 이익도 나는 회사예요. 나쁘진 않은데 제가 왜 어렵다고 했냐? 반도체 장비 종목들은 뭐 너나너나 다 떨어지고 있어요. 다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얘네들이 바닥을 잡고 올라오기 시작하면 누구부터 올라올까요?
시가 총액이 크고 실제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직접적으로 납품하는 친구들부터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오스 같은 종목들이 나중에 후단에는 올라올 순 있겠지만 조금은 시간이 걸린다. 오늘도 거래대금이 현재 한 8억 8천만 원밖에 터지지 않는다라는 거. 저는 거래 대금이 이런 식으로 없는 종목들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어, 지금 매수가 보시면 14,720원이라고 하셨는데 그 가격까지는 올라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12,000원 대까지 기다렸다가요. 그 자리에서 아, 비중이 100%네. 10%로 잘못 봤네요. 12,000원 올라오면 그러면 어 정정할게요.
12,000원 올라오면 여기서 비중 절반 축소하셔야 됩니다. 어 자연 반등 들어오고 비중 절반 축소하시고요. 다시 한번 올려 주시면 제가 그때 다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절반 축소 의견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 종목 올려 주세요. 한미 학품. 어 이거는 제가 매수가랑 비중을 지금 안 받거든요. 홀딩하세요. 한미약품은. 어, 얘는 하반기에 조금 사고를 칠 수 있는 종목입니다. 어떤 사고냐? 긍정적인 사고가 나올 것 같아요. 어, 왜 그러냐면 한미약품은 제가 지금 기술적 분석을 안 해 드리잖아요.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GLP 1개월에 비만약을 최초로 출시할 수 있습니다.
현재 물론 어 노보노 디스크라든지 1라리 거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렇지만 한미약품이 하고 있는 비만약 계통은 근육량이 빠지지 않고 근육까지 지켜 주면서 체중 감량을 해 주는 거예요. 물론 체중 감소율은 일이나 노보노 디스크보다 떨어집니다만은 저는 분명히 하반기에 퍼포먼스가 올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48만2,500원이면요. 비중 5%시잖아요. 저는이이 자리 36만 원에서 37만 원, 38만 원요 자리에서 아마 8월 달에도요 자리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이평선들이 밑으로 내려오면 추가 매수도 가능하다. 비중이 적기 때문에. 그래서이 종목은 보지도 않고 홀딩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유튜브 상단까지 좀 빠르게 진행이 드렸습니다. 여러분들 시장이 좀 힘들지만요. 저희 안내 사항 보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의 반등보다는 약간은 좀 또 바닥을 다지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현재 나스닥 선물 그리고 일본 니 D니 D도 같이 빠지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주말에 미국에 대한 폭격에 대한 약간은 좀 의그심이 있고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매도 물량이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다시 반등의 의미가 있고 반등의 기회가 있으니깐요. 너무 오늘은 투매만 하지 마셔라고 말씀드리면서요.
끝으로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종목의 가치와 달성률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기억해 주시면서 저는 여기서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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