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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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리니 리서치의 '2028 글로벌 지능 위기' 보고서를 소개. AI 도입으로 2026년 하반기 대량 해고→소비 위축 악순환이 시작되고, 소프트웨어·중계 플랫폼·카드사 붕괴, 2027년 사모신용·프라임 모기지 위기, 2028년 6월 S&P500 고점 대비 40% 하락·실업률 10% 시나리오를 제시. 반도체·AI 인프라·전력주는 수혜로 언급. 출연자는 보고서 내용을 과도한 비관론으로 평가하며 참고 수준을 권고.
다듬은 글
자, 되게 섬뜩한 충격적인 보고서가 나와 가지고 이번 주 월가에서 아주 핫했던 이슈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저는 좀 지나친 너무 비관적인 시나리오라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또 투자 아이디어가 있고 관련주들도 또이 보고서에 정리가 돼 있어요. AI 관련 수혜주와 또 피해주가 한번 정리가 돼 있어서 얻어갈게 많아서 좀 같이 한번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뭐냐? 왼쪽 보시면 2028년 글로벌 지능 위기라는 좀 섬뜩한 이런 문구를 써 가지고 보고서가 나왔어요. 정확히는 출처가 시트리니 리서치라는 한 기관인데 뭐 여기가 어떤지는 나중에 따로 설명드리고 그거 중요한 건 아니고 여기서 이제 보고서를 낸게 엄청 부정적으로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2028년이잖아. 그럼 아직도 몇 년 남았으니까 뭐 그땐 그때고 아 오케이 오케이 2028년 뭐 예측 오케이 좋은데 당장 아니니까 난 신경 안 써야지 했다가 보고서를 천천히 읽어 보니까 이게 나중 얘기가 아니라 당장 올해 얘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이제 지금부터 봐야 되긴 하는 얘기긴 하다. 그래서 같이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증시가 40% 빠지고 실업률이 10%를 넘어가면서 그냥 증시부터 경제가 대공항이 온다라는 좀 극단적인 비관 시나리오를 제시했는데 어그로를 끈다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단 한번 볼 가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약간 이제 읽기 쉽게 긴 장편의 글로 돼 있는데 제가 이제 이미지화해서 가져왔습니다. 전혀 어려운 내용은 없고 한번 같이 생각해 볼 거리들이 많아요. 그래서 2028년 6월 시점에서 딱 과거를 돌아본 어떻게 보면 디스토피아적인 그런 터미네이터가 마치 미래에서 온 것처럼 이제 미래의 시점에서 쓴 보고서입니다. 그래서 2028년 6월에 봤더니 증시가 고점 대비 40% 빠져 있고 실험률이 막 급등해 있다. 왜 그러냐? 도대체 어떤 상황이냐? 요걸 이제 타임라인 순으로 한번 같이 볼 건데 피해주도 있고 수혜주도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여기서 수웨주가 또 한국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한국 투자하신 분들 또 좋아하실 만한 얘기도 있을 수 있는데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고 자 일단 제가 이렇게 쭉이 보고서를 한 표에 요약을 했는데 어려운 얘기 하나도 없습니다.이 텍스트가 많아서 머리 아프다 하실 수 있는데 천천히 한번 보실게요. 자 일단 처음으로 AI가 일단은 증시에 좋다고 합니다. 2026년 말까지는 일단 올해까지는 좋아요. 올해 9월 10월까지는 자 기업들이 AI를 본격 도입하면서 이걸 호재로 인식하고 어 이제 고용자들을 해고하기 시작하는데 아직까지는 이걸 비용 절감 긍정적이다. 야 기업들 마진이 올라가겠다.
생산성이 높아지겠다. 그러면서 대호황으로 인식해 가지고 SMP 500 8,000 돌파 지금이 이제 한 7천 안 되니까 1 20% 더 오르고 나스닥 3만 돌파 지금부터 막 2, 30% 더 올라요. 올해 말까지 낙관의 절정. 그러니까 시장이 처음엔 AI를 엄청나게 좋게 인식을 하다가 하반기부터 갑자기 어 이게 아닌가벼서 이제 약간 돌아선다는 내용인데 일단은 지금부터 하반기까지는 좋다. 일단은 좋은 점에 집중을 한다는 겁니다. 기업 이익이 급증하기 시작하고 AI를 도입하니까 효율성이 올라가면서 전 세계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막 올라가고 생산성이 높아지니까 주가 오르고 대호항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근데 그 물 밑에서는 수면 아래에서는 이제 점점 AI의 생산성이 높아지니까 사람이 필요 없어지면서 인간의 노동이 배제되면서 특히 이제 사무직 화이트 컬러 고용이 극하기 시작합니다. 해고를 하는 건 아닌데 고용 이제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AI가 다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진 좋다. 자, 그런데 이제 조금 이제 가다 보니까 이제이 보고서의 핵심인데 대량 해고 무한 루프에 시작이 된다는 겁니다. 이거 멈출 수가 없다. 뭔지 보시면 자, AI 성능이 높아지니까 점점 사람이 필요가 없어지고 이제 해고를 하기 시작하고 해고가 늘어나니까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까 소비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돈을 안 쓰니까 기업들이 당연히 마진이 줄어들면서 야, 우리 장사가 왜 이렇게 안 되냐?
사람들이 왜 돈을 안 쓰냐? 더 허리띠를 졸라면서 허리띠 졸라맨 돈으로 더 AI에 투자를 하고 AI 성능이 높아지니까 또다시 그 돈으로 사람을 자르고 또 사람이 잘리니까 소비가 줄어들고 이게 악순한 겁니다. 이걸 멈출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부터. 그래서 이게 점점 이제 우리의 목을 졸라오는 그 경제와 증시에 악영을 주는 메인 요소가 된다는 건데 그래서 이제 이번 주에 또 하나 주목받은 이슈가 요거였죠. 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블록이라고 하는 한 회사가 이제 대량회고 직원을 뭐 1, 20%도 아니고 40% 자른다 그래 가지고 직원이 마침 만 명인데 4,명 내보낸다고 발표를 한 거예요.
근데 이제이 기업이 참고로 지금 X 소셜 미디어 X 9 트위터를 창업하고 운영했던 잭도시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요렇게 생긴 인물인데요 인물이 이제 나가서 따로 만든 블록 핀테크 기업인데 뭐요 기업이 중요한 건 아닌데 그래도요 잭도시라는 인물이 그래도 되게 트렌드 파악도 빠르고 트위터도 미리 만들었었고 그리고 이제 뭐 암호화폐나 이런 것들도 선구적으로 많이 이렇게 미리 트렌드에 앞선 인물이어서 테크 쪽에서는 그래도 많이 주목을 받는 인물인데이 인물이 뭐라고 말했냐면은 우리가 먼저일 뿐이지 결국 많은 기업들이 AI 때문에 우리처럼 유사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다.
즉 대량 해고가 시작될 거라는 걸 얘기한 겁니다. 그래서 자기도 이번에 최근 AI 모델이 한 차원 더 능력 있는 걸 발견하게 되면서 거의 모든 업무에 적용할 방법이 생겼기 때문에 내보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업가들은 빨리 움직이는 거죠. 한 발 빨리. 그래서 지금 AI의 능력은 이미 끝났고 올라왔고 단지 지금 기업마다 AI 활용의 격차가 있을 뿐이다. 적용의 격차. 그니까 이미 AI는 완성된 수준이고 거의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픈 AI의 채치피 이런 애들 이미 기술은 다 올라왔는데 아직 기업들이 그걸 100% 활용 못 할 뿐이지 이제 시간의 문제일뿐 결국은 거의 모든 업무에 다 쓰게 되면서 사람 단해 보낼 거라고 얘기를 한게 또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이 얘기가 결국은 앞에서 봤던이 무한 루프의 시작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끼기도 했던 거죠. AI가 좋아지니까 대량애고 시작되고 이러면 이제 경제 악영광 되면서 기업들도 자폭을 하게 되는 어떻게 보면 처음엔 좋아 보이지만 결국 같이 자멸하게 되는 그런 구조에 있을 수 있다라는게 이제 디스토피아적인 전망입니다. 뭐 반박할 거리도 많은데 일단이 보고서 흐름대로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약간 커뮤니티 쪽에서는 외국에서는 3월 중순쯤에 지금 빅테크들이 인력을 대량으로 감원한다는 루머도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건 약간 카더라서 확인이 좀 필요하겠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나올 때마다 또 이런 이슈가 주목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처음에는 기업들이 AI 도입하고 해고하는 걸 낙권론운으로 증시가 해석을 하다가 자, 이제부터 안 좋은 얘기가 들어갑니다. 2026년 가을부터 이제 제일 먼저 약한 고리부터 끊어진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소프트웨어 요즘에 많이 들어보셨죠? 소프트웨어 붕괴론 그래서 어 다 같이 빠지는게 아니라 이제 일부 가장 취약한 대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기업부터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게 이제 2026년 10월부터라는 시나리오를 써 놓은 건데이 소설입니다. 어떻게 보면 근데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구독을 갱신을 안 하는 겁니다. 연간 갱신 있잖아요.
기업들도 막대한 돈을 들어서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구독을 하고 있는데 야 이거 AI 그냥 엔트로피 클로드나 오픈 AI한테 맡겨 가지고 직접 우리가 만드는게 훨씬 싸게 먹기지 않나? 뚝딱 되던데. 자체 구축하자. 이게 훨씬 싸게 먹히는데 이렇게 하기 시작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이 급격하게 줄어들 거라는 겁니다. 지금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부르는게 값이고 너네들이 우리 거 안 쓰면 어쩔 건데? 너네들이 이거 예를 들어서 뭐 어도비에 소프트웨어 안 쓰면 어쩔 건데? 너네들이 딴 거 쓸게 있어? 그러니까 이제 울며 겨자 먹기로 비싸도 구독을 했었는데 이제는 AI가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이 자체 기술이 많이 발전해 가지고 대체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소프트웨어와 다 같이 멸망하는 건 아니지만 일부 기업들 약한 고리부터 이제 감염의 시작이라고 써 있잖아요. 이제 하나 둘 무너지는게 나오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실적 쇼크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2026년 10월부터 소프트웨어가 이제 일부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빠지기 시작하는데 그때도 아직은 주식 시장은 좋대요. 아직은 횡보. 왜냐면 반도체, AI, 인프라, 전력주 이런 것들은 아직도 좋아 가지고 올라가니까 양극화 계속 이어진다 얘기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죠. 미국 증시가 제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빠지는게 있고 오르는게 있는 양극화 장세인 것처럼 이제 올해 하반기까지 계속 간다는 얘긴데 좀 이렇게 되고 있고 어 그리고이 보고서에서 가장 좀 안 좋게 보는 나라를 콕 집으면 인도입니다.
저도 이제 정확히는 몰랐는데 인도를 되게이 보고서에서는 안 좋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인도가 특히 이제 IT 서비스 이런 거의 간국인데 위탁해서 하는 대부분의 그런 업무들이 다 빅테크가 맡겨 가지고 수주하는 그런 IT 컨설팅 서비스 이런 것들인데 이제 이런 것들이 다 필요가 없어서 인도의 IT 서비스 계약 취소가 급증한다라고 합니다. 인도 경제가 급격히 나빠질 거라고 또 전망을 하더라고요. 자, 그렇게 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좀 더 친숙한 기업들까지 확산이 되기 시작합니다. 자, 2026년 가을부터 중계 비즈니스에 몰락이 시작된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AI 에이전트가 이제는 인간의 게으음을 기반으로 하던 비즈니스 모델을 다 대신해 준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렵게 써 있지만 제가 이제 여행을 가려고 할 때 항공사 최적가 비교 어플 안 쓰고 AI 에이전트가 즉각적으로 최저가 검색을 해 주고 그다음에 숙박 호텔 이런 거 제 취향에 맞는 그런 것들 여행사 플랫폼 써서 비교하고 이런 것들 때문에이 회사에 가입도 하고 광고도 보고 그랬는데 AI 에이전트가 바로 대체한다는 겁니다. 이제 끝난다는 거고 부동산 중개업 같은 것도 매물 검색하고 최저가 비교하고 협상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것들 AI 에이전트가 바로 다 할 수 있고 보험 중계 이런 것도 예를 들어서 뭐 자동차 보험도 막 보험사들 쫙 깔아놓고 최저가 비교하고 아니면 뭐 화재 보험 생명 보험 이런 것도 비교하는 거 있었는데 이제 AI 에이전트가 다 해 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소위 인간의 게으음, 우리가 귀찮아해, 시간이 부족해 이런 것들 기반으로 했던 비즈니스 모델은 싹 다 무너진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뭐 배달 플랫폼부터 해서 어, 이런 것들 뭔지 아시겠죠? 그런 것들 하나도씩 무너지기 시작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써 있지만 중계 비즈니스의 종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기본적으로 게으르고 어, 습관적인 예를 들어서 브랜드가 좋아서 하는 경우도 있고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는데 AI 에이전트는 그런 거 필요 없고 냉혹하게 그냥 최적화 제일 싸고 좋은 거. 브랜드도 보는 거 아니고 중계 안 하고 24시간 주말도 없이 비교하기 때문에요 간극을 노려서 돈을 벌었던 그런 비즈니스 모델은 다 죽는다라고 이제 디스토피아니까 극단적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지금 진짜 죽는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자, 이렇게 돼서 AI 쇼핑 에이전트가 대중화되면서 AI 최저가 자동되기 때문에 구매 뭐 가격 비교 플랫폼 다망하고 이제 이런 회사들 죽어가면서 주식 시장은 아직 버티는데 채권 시장에서 경기 침체를 선반영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원래 주식 시장보다 더 빠른게 채권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의 위험은 채권 시장을 보라고 말을 하는데 10년 국채 금리가 4%대 있던게 3%대로 급락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경기 침체를 반영한다. 그러면 이제 안전 자산인 미국 장기 채권으로 올리면서 채권이 오르기 시작하거든요.
그렇게 된다라고 이제 시나리오를 말을 하고 있고. 자, 그리고 2027년 본부터는 신용 카드 회사들의 급락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자, 일단은 여기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신용카드 회사들이 이제 비자, 마스터, 아맥스 이런 회사들이 결제 망을 깔아놓고 이제 해외에서 예를 들어서 뭐 제가 해외 결제할 때 비자나 마스터카드가 깔아 놓은 인프라 결제 망을 활용하는 건데 AI 에이전트는 그런게 필요 없다라는 겁니다. 뭐 여기서 한국에서 미국과 결제할 때 어차피 사람과 결제하는게 아니라 한국에 있는 AI 에이전트와 미국에 있는 AI 에이전트가 서로 24시간 쉴틈 없이 거래 결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이 카드 회사들의 결제 네트워크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 요런 것들 쉬지 않고 24시간 돌아갈 수 있는 뭐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기반의 이런 스테이블 코인을 채택하면서 훨씬 더 빠르고 저렴한 걸로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용카드 회사들의 결제망이나 네트워크 수술료를 줄 필요가 없다가 이제이 보고서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또 이제 소비도 침체되면서 대량해고 때문에 안 그래도 소비 경기 침체 때문에 카드업이 안 좋을 텐데 본질적인 결제 네트워크만까지도 위기가 펼쳐진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얘기죠. 그래서 이제 비자 마스터 아맥스 그리고 뭐 배달 플랫폼 아까 말한 배달 뭐 중계 업체들 다 주가 급락한다. 그러면서 27년 중반에 이제 경제 공식 침체 증시가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하는게 이제 내년부터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요. 이제 2027년 봄부터 고소득 전문직 이번 위기는 저소득이 아니라 고소득 전문직들이 날아가면서 시작되는 경기 침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소비의 60% 이상을 차지하는게 고소득자들인데 돈 많이 버시는 분들이 또 돈도 많이 쓰니까 이분들이 싹 대량해고가 되면서 대기업 다니신 분들 다 이제 해고가 되면서 경제 위기가 발생한다는 시너리오입니다. 그래서 이제 침체에 들어가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 버텨왔던 사모신용 금융 기관들 대출이 본격적으로 붕괴되는게 내년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도이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당장 터지는게 아니라 원래 이게 시차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나 둘 무너지면서 이제 그동안 구독 기반으로 제가 특정 기업을 말씀드리기 좀 신경 쓰실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어도비에 이제 구동률을 따박따박 지금 몇 년째 내고 있는데 금융 기관들도 어도비에 그런 따박따박 돈 받는 비즈니스 모델을 믿고 그걸 담보로 대출을 해줬던 건데 예를 어도비나 특정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야 구동률을 계속 못 받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한다면이 담보의 가치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말 그대로 부실이 발생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금융 기관들은이 소프트웨어에 따박따박 들어오는이 현금 구독 모델을 보고 그걸 담보삼아서 장기 대출 했던 건데 대출했었던 건데 처음으로 이런 붕괴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이런 사모 대출을 했던 것들이 대부분 자금이 보험이나 연기금이고 보험 연기금에 들어가는 돈들은 대부분 은퇴자분들의 노후자금이어서 이게 연쇄적으로 이렇게 다 우리한테 결국 돌아돌아 피해가 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니 소프트웨어가 무너지고 사모 대출 기관들이 무너진다고 나랑 무슨 상관이 할 수 있는데 결국은 거기에 들어간 돈이 내 보험, 내 연기금, 내 노후 대비 자금 이런 걸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연쇄적으로 대량 실적이 일어나고 여기 조금 웃기면서도 슬픈 얘긴데 예를 들어서 이제 대량 실직한 원래는 고소득이었던 개발자분들과 금융 전문가들이 어 이제는 배달 시장으로 유입된다고 합니다. 일차적으로 우버 예를 들어서 지금도 새로운 얘기가 아닌게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오래 다니시다가 그 저도 이제 재밌게 봤었는데 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인가 아무튼 그런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그 드라마에도 회사 생활 열심히 하다가 그만두시고 대리 운전이라든지 택시 운전 이런 거 하시잖아요. 뭐 다른 거 아니죠. 그래서 고소득 전문직분들이 이제 우버나 배달 시장으로 유입됐는데 문제는 이게 무술 얘기가 아닌데 문제는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자율주행이 들어오면서 그마저도 대체되었습니다.
그래서이 시나리오가 너무 슬퍼요. 그러니까 그 김부장 출신의 그 분이 이제 나는 택시 기사 하면서 대리 기사하면서 돈 좀 벌어 보려고 그랬더니 갑자기 싹다 자율 주행이 들어오면서 그 시장도 죽어 버리는 진짜 디스토피아적인 전망이죠. 그죠? 그래서 고소득 전문직들이 들어왔지만 그마저도 대체되면서 그냥 완전히 뭐 황폐해진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무서운 얘기죠. 그래서 어 27년부터 3호 펀드 금융 회사들 무너지고 화이트 컬러 대량 실직 가고 SP 500막 무너지면서 27년 말에 이제 금융 위기를 공식 인정하면서 마치 2008년처럼 연준이 긴급 FOMC를 소집해서 돈 풀기에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도는 IMF 구제 금융에 들어간답니다.이 보고서 쓰신 분이 인도를 되게 안 좋아하시는 건지 몰라도 아주 인도를 그냥 완전히 막 박살라는 것처럼 묘사를 해 놓으셨어요. 인도가 이제 IT 서비스 여태까지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혜택을 받았던 대표적인 나라라고 표현을 해 놨더라고요. 인도가 IMF 구제을 받게 된다. 막 이렇게 써 놨습니다. 자, 이렇게 되고 끝난게 아닙니다. 여기서 더 있다고요? 더 있습니다. 실물 경제까지 넘어오는데요. 27년 겨울부터 이제 부동산까지 번집니다. 근데 이게 2008년에 그런 나쁜 부동산 저품질의 부동산이 아니라 초우량 부동산 서브 프라임이 아니라 프라임 모기지 위기가 터진다고 합니다.
왜냐?이 우량한 부동산을 들고 계신 분들은 대부분 그런 빅테크나 대기업 고소득 전문직들인데 이분들이 갑자기 대량 실직이 되니까 어 여기에 돈 빌려졌던 그런 금융 회사들이 연체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30년 담보 대출 빌려줬는데 30년 이제 앞으로 회사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라고 한다면 이거의 담보의 가치도 무력화되는 거죠. 그래서 뭐 이런 주요 잘 나가는 도시들 있잖아요. 이쪽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LA, 동부, 서부, 텍사스 뭐 이런 데들 주택 가격이 두 자리 수 빠진다. 완전히 뭐 이거 무슨 그 대공항 영화 시나리오 같지 않아요?
어떤 그 SF 작가가 쓴 그런 대공항, 대종말 시나리오 같습니다. 나중에 뭐 이런 거 영화로 나올지 모르겠는데 거의 터미네이터 저리 가라. 급입니다. 재난 영화 같아요. 그냥 막 이렇게 스남이 왔다가 막 운석이 떨어졌다가 뒤진났다가 헤일 왔다가 막 그런 영화 있잖아요. 거의 그겁니다. 할 수 있는 건 다 건드리는 거 같아요.이 웃을 얘기는 아닌데 아무튼 너무 좀 과도하긴 한데 할 수 있는 건 다 건드려 본 거 같습니다. 그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때려 넣어 봤어. 약간 이런 느낌입니다.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아요. 자, 그래서 이렇게 쭉쭉 가고 있는데 지금 이제 우량 차주, 부동산 담보 대출, 연체 급증 그다음에 이제 실험률 10% 넘어가고 이때 이제 절정으로 치닫아서 미증시 고점 대비 40% 빠진다가 28년 6월 6월이 되겠습니다.
[한숨] 아, 그러니까 이제 28년부터 이제 전 세계 정부가 구제 금융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막 돈을 찍어내고 풀어야 되는데 문제가 이제 여기서는 이미 해골를 많이 해서 돈을 낼 사람이 없는 겁니다. 세금을 낼 사람이 없다. 근데 정부는 돈을 내야 되는데 그럼 도대체 어디서 정부가 돈을 찍어내느냐 마련하느냐 딜레마에 빠져서 쉽지 않다. 그래 가지고 이제 AI 컴퓨팅한테 세금을내는 법안을 막 통과시키는 겁니다. 이제 저는 이건 할 거 같아요. 이게 너무 또 디스토피아적이라고 하실 수 있는데 나중에 이제 로봇한테 세금 걷는 거 할 것 같거든요.
그니까 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뺏었다 이러면서 막 정치인들이 로봇한테 세금 부과하는 법안, 막 빅테크한테 AI 법안. 그래서 여기서 이제 내놓은 법안이 AI 공동 번영법 이런 것들을 정치인들이 만들어서 어 예를 들어면 채지한테 매출의 얼마를 세금으로 내라, 추가로 내라 이런 거 분명히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그래서 AI 컴퓨팅 세금 부가법 막 만들겠죠. 이제 기본 소득법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심지어 이제 막 오픈 AI 쌤 알트만도 이런 법안 막 만들어야 된다고 할 정도로 이제 나중에이 초의 안극화와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죠.
아무튼 정부가 구제 금융하고 법안 만들고 뒤늦게 뚜뚝딱 뭔가 해 보려고 한다 얘기입니다. 근데 쉽지 않아서 결국 2028년 여름에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막 그러는데 오픈 AI 엔트로픽 본사 앞에서 막 시위 물러가라 이러면서 악의축 오픈 AI 엔트로픽 너네 때문에 인간의 일자리가 망가졌다 이러면서 이런게 진짜 무슨 SF 재란 영화 보시는 거 같을 것 같습니다. 보면서 막 약간 뭐 영화 에일리언처럼 그 엄청난 규모의 대기업이 혼자 그 과학 기술을 독점하는 그런 상황에 인간이 막 황폐해지고 이런게 생각이 났는데 실리콘 밸리 막 점거 사태 오픈에 본사 침투 사태 막 이런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분노하고 막 한 거 해서 2028년 과연 어떨지 저도 너무 궁금해 가지고 같이 한번 얘기를 나눠 보려고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자 요렇게 엄청 복잡해 보였지만 복잡하진 않죠. 그래서 각종 분야로 침투하는 그런 시나리오를 쓴 보고서다. 그래서 증시가 이렇게 빠지고 실험률이 왜 올라가는지 아시겠죠? 그래서 피해주와 수세주 얘기할 건데 이게 진짜 저도 남 얘기가 아닌게 너무 막 비관론적으로 보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요즘 저도 AI 가지고 자동화 업무 자동화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다른 기업들에선 더 하지 않을까? 저 일개 뭐 유튜버인 저도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엔트로픽, 오픈 AI, 채지T 이런게 월 30만 원, 뭐 20만 원에 인건비 한 달치를 대체해 준다 이러면은 그 비용 절감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만약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치부하기는 좀 과장된 얘기지만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얘기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같이 생각해 보시면 좋겠고. 자, 여기서이 보고서에서 언급한 피해 주식들과 이제 관련 업종에 해당하는 대표 주식들 가져왔는데 어, 예를 들어서 앞에 말씀드렸듯이 이런 카드 결제 회사들 안 좋다. 실제로 여기서 언급된 것 때문에 이번 주에 주간으로도 많이 빠졌어요.
이런 것도 언급됐거든요. 결제 회사. 그리고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 승차 공유 플랫폼 우, 여행 플랫폼 익스피디아 부킹 홀딩스, 부동산 비교해 주는 진로 이런 것들도 다 이번 주도 다 빠졌어요. 많이 빠졌습니다. 지금 이미 빠지고 있죠. 그리고 소프트웨어 회사들도 많이 빠지고 있고 사모 펀드 소프트웨어 회사들한테 돈 빌려 준 금융 회사들도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다 관련된 거고이 보고서에서는 인도를 특히 안 좋게 집었습니다. 제 주장이 아니라이 보고서에 나온 근거입니다. 자, 그리고 반대로 수혜도 있어요. AI 인프라주들은 계속 좋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AI 반도체 호황 때문에 기업들은 계속해서 사람 자르고 더 AI에 투자할 거니까 그 얘기를 한 겁니다. AI 인프라, AI 에이전트 관련 기업, 한국 대만을 콕 집어서 좋다고 얘기했습니다. 국가로는 한국 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까지 얘기를 했고요. 대만에 TSMC 얘기했고 엔비디아 얘기했고 그리고 빅테크 중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지금 투자 이슈가 있지만 좋다고 여기선 얘기했습니다.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까지네 개 집어서 얘기했고요. 전력 중에서는 G번호바 콕 집어서 얘기해서 전력 호황 덕분에 좋을 것이다 얘기했고 지금 상장은 안 돼 있지만 엔트로픽 오픈 AI가 최대수에 당연할 거라 생각하고 지금 그래서 자금 흡수하고 있잖아요.
상장하면 어마어마한 기업 가치를 가져갈 것 같습니다. 그냥 빅테크 시총에 근접하거나 일시적으로는 뭐 어마어마하게 따라붙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본부를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처음에 원래 상장하면 좀 펌프가 되잖아요. 그렇죠? 기대감에.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에서는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결제 기반 도움이 되는 것들을 콕 집어서 또 수혜로 언급을 했습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당연히이 보고서 쓴 기관의 입장이니까 다 맞는 것도 아니고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실제로 오픈 A랑 엔트로팩이 이런 논리를 가지고 주요 자금을 전부 빨아들여 있기 때문에 자금 블랙홀이 당분간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올해 상장할 때까지는 계속 미국의 빅테크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돈을 좀 뺏어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비관적이지만 생각해 볼게 있어 가지고 제가이 보고서 원문 그냥 텍스트로 돼 있는데 링크 올려 둘테니까 직접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엄청 길어요. 사실은 소설 책입니다. 거의 30페이지인가 그런데 제가 핵심 내용은 다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요거 보셔도 되고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타임라인 정리해 놨고 여기 링크 제가 댓글 더보게 남겨 놓을게요. 무료로 로그인 필요 없이 돼 있습니다.
서 어 이렇게 돼 있고 뭐 개인적으로는 이런게 나올 때마다 느끼는 거는 엄청난 부의 쏠림이 예상이 된다. 심각하게 소수의 기업가 돈을 독식하겠구나. 이미 그러고 있죠. 빅테크가 돈을 엄청나게 가져가고 있고 이제는 다음 세대는 이런 엔트로픽 오픈 AI XAI의 소유주들 지분을 가진 대주주들이 돈을 다 가져가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그러니까 부지런히 AI 관련 수혜주들 모아겠다 생각이 좀 들었고 돈 벌 수 있을 때 그리고 이제 AI 에이전트에 대체될 업종이나 직업은 좀 조심해야겠다는데 광범위하게 지금 다 영향을 줄 거 같아 가지고 콕 집어서 뭘 조심하라 하기도 참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제 뭐 먹고 살지 이런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자, 렇게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 좀 너무 과도하게 비관적인 보고서인데 생각해 볼 정도로 어, 한번 참고하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너무 또 비관론적으로 보실 건 아닌 거 같고요. 이게 낙관론적인 내용은 다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더 그렇게 보이는게 있습니다. 반박할 거리도 많고 새로운 신기술이 나온다고 할 때마다 항상 인류가 망할 것이다. 뭐 이렇게 비관론적인게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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