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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알파벳에이어서 아마존 그리고 인텔도 실적 공개 이후에 이제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기술주 매도 심리가 가동이 됐고요. 또 그 엔트로픽 프로젝트가 투기 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또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자금 조달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이 점도 또 부과이 된 거 같습니다. 뭐 안전 자산 선호하는 움직임이 나오면서 금리 하락하고 또 방어주들이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한국 관련 지표는 많이 빠져서 주최 우리 코스피 지수가 한 5,500포인트 부근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다.
투자자들은 이렇게 계산한 거 같습니다. 뭐 3대 지수 다 하락을 했고요. 특히 나스닥 시장이 2.8% 8% 반도체 업종 지수가 7%나 이제 급락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업종으로는 우리가 보통 방어주라고 표현하는 종목들 뭐 에너지 필수 소비 이제 유틸리티 헬스케어 이런 종목들이 올랐고요. 어 테크업종이 오늘 4%나 빠졌고 산업제 그다음에 이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이런 이제 AI하고 연결 고리가 있는 그런 관련된 종목이 뭐 많이 하락했습니다. 근데 이제 얼핏 보면 상승 업종이 더 많아 보이잖아요. 근데 시장 전체로 보면은 뉴욕 거래소에서는 하락 종목이 두 배 정도 많았고 나스닥 S&P 500에서는 상승 저 하락 종목이 한 세 배 정도 나스닥에서는 그 정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이제 하락 종목수가 훨씬 더 많은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뭐 이슈가 되게 많은데 뭐 핵심만 좀 요약을 해 보면 일단 아마존이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고 또 잉여 현금 흐름이 420억 달러 마이너스가 났다. 지난 1년 동안 그니까 12개월 동안 그 이런 걸 또 공개를 했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게 월가에서 분석하기를 그 빅테크 기업들이 클라우드는 성장하는 거 같다. 근데 정작 기존에 핵심 사업이 부진한 거 아니냐? 뭐 구글은 검색이라든가 아마존은 이제 소매업이라든가 이런 것들. 근데 아마존은 정작 자신들이 이제 소매 업체라고 불리우는 걸 싫어한대요.
아, 그 그렇게 불리는 걸 원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 그다음에 칩 기업으로 불리우는 걸 원한다. 뭐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본업이 좀 부진한 거 아닌가 이런 걱정이 됐고 근데 이제 증권사는 비교적 평가는 후했어요. 그니까 모관 스탠니에서는 그래도 아마존 웹 서비스 성장이 긍정적이다. 그래서 목표가는 하향하지만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이렇게 하면서 정작 아마존 주가는 별로 안 빠졌습니다. 근데 시장에만 영향을 주고 이제 그렇게 크게 이제 본 종목 이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고요. 그 문제는 이제 인텔이었습니다.
어 실적은 잘 나왔는데 향후 전방에 대해서 상당히 보수적으로 제시를 하다 보니까 주가가 28%나 폭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러니까 1982년 이후에 최대폭이었어요. 예. 그러니까 뭐 엄청나게 이제 급락을 한 거죠. 어,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악재로 작동하던게 파이낸셜 타임 지지에서 그 엔트로픽의 어떤 프로젝트가 투기 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 자금 조달할 때 투기 등급에 해당이 되는 프로젝트에는 금융사들 일부는 자금을 안 줘요. 예. 그러면 이제 여기에 또 예를 들어서 뭐 엔비디아가 보증을 수고 어떤 방법을 동할 수 있겠지만 이게 이제 투기 등급을 받았다가 아니라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투자 등급을 이제 받지 못할 것 같다. 뭐 이런 식의 내용이긴 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그렇게 될 경우에 혹시 자금 조달에 문제 생기는 거 아닌가? 그러면 프로젝트 진행 안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걱정이 되는 거죠. 이것 때문에 이제 [콧방귀] 딱복이 좀 커진게 아닌가? 이렇게도 또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중동 정세는 오락카락 했는데 뭐 계장 전에 나왔던 보도 그러니까 이제 그 고의 사령관이 트럼프에게 군사적 옵션에 대해서 브리핑을 했다더라 이런 보도가 있었거든요. 근데 또 장 후반부에는 트럼프가 이제 이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란은 협상하기를 원하고 있다. 또 뭐 맨날 하는 얘기긴 한데 또 이런 보도가 나와서요. 주가가 제법 올라가다가 상승폭이 좀 줄어드는 예,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어쨌든 전체적으로는 오늘 AI가 뭐 그냥 메인 이슈였어요. 그래서 오늘 뭐 종목들 보면 M비디아가 5% 빠지면서 또 애플은 강합되고 비비디아 5% 빠지고 이렇기 때문에 시가 총액 1위가 또 애플로 뒤집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브러드컴 7% 알파벳 오늘도 13% 또 이틀 전석 폭락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마이크로는 5%대 10% 넘게 빠지는 그런 모습이 있었고 하이닉스도 거의 8% 가까이 이제 빠졌거든요.
옳은 업종은 제약 바이오 관련된 기업들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관련된 기업들 소비 이제 뭐 나이키나 펩시코 뭐 코카콜라 맥도날드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이 또 오르는 그래서 안 좀 방어주 성향의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지 지수 오늘 7%나 빠졌는데 제가 뭐 일주일 전인가요? 그때 200일선에서 지지되고 올라서 다행이라고 그거 되게 중요한 자리였다고 오늘 그 아래에서 마감을 했어요. 그니까 하루에 그냥 한참 넉넉하게 위어 있었는 위에 있었는데 한 방에 이제 밀려서 내려와 버렸죠.
그래서 그 일부에서 그런 분석도 있습니다. 그니까 다음 주 중간 선거 있잖아요. 그니까 중간 선거에서 야당이 이제 이길 것으로 이제 전망이 되고 야당이 이기게 될 경우 진행 중인 데이터 센터 관련된 프로젝트 이런 것들이 과연 제대로 될 거냐 여론 전에 분리하지 않겠느냐 뭐 이런 식의 분석이 나온 점도 오늘 중간 선거 전에 기술주 팔자 그니까 이런 분위기가 된 거 같다. 이런 주장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이 자금이 어디로 갔냐? 필수 소비제로 갔어요. 그래서 뭐 표현이 데이터 센터 팔아서 취약을 샀다고 뭐 그런 표현 나오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1990년대 이후 필수 소비제 업종의 상승폭은 월간 상승폭 3위에 해당을 했고요.
그다음에 SMP 500 지수 대비 어 상대적인 어떤 성과를 1위 가장 많이 이제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나스닥 백학을 비교할 때는 6위 정도.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거의 AI 팔아서 어 필수 소비제 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그러니까 이건 차라리 한편으로 다행이긴 해요. 예. 다행이긴 한게 주식 시장 밖으로 자감이 자금이 나가는게 아니라 그 안에 돌고 있다 보니까 지수 자체는 좀 크게 밀리진 않는 그런 모습을 보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 미국은 우리보다는 좀 나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근데 어쨌든 걱정은 아 돈을 계속 쓰는데 이거 괜찮을까?
아마존의 어떤 현금 흐름을 추의를 보면 마이너스로 밀려 있는 그런 상태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아마존 같은 경우는 뭐 근데 이게 예전에도 뭐 한참 뭐 이렇게 소매 쪽에 투자하고 한다고 했을 때 오랜 기간 동안에 이제 마이너스 나기도 하고 뭐 코로나 이후에 후유증도 있고 하여튼 뭐 등등의 이슈로 이제 마이너스 몇 번 났다가 아마존이 저렇게 돈 투자하면 결국엔 성과 내던데 이런 신뢰가 있긴 해요. 그 예전에 이제 보면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에 이제 마이너스가 있다가 이제 확 뒤집어서 굉장히 돈 잘 벌었잖아요. 그래서 그 아마존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는 있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가겠지라고 이제 믿는 투자자들도 제법 있거든요.
근데 이제 워낙 시기가 시기다 보니까 좀 걱정을 하는 거죠. 근데 이게 아마존이 문제가 아니라 합산 알파벳, 아마존, 메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그이 기업들의 어떤 합산을 보면 1년 전에 이제 그 현금입이 610억 달러 정도 플러스였거든요. 이게 이제 마이너스로 갔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 그니까 어떻게 돈을 더 많이 벌 거 같으니까 투자하는 건 당연한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콧방귀] 돈을 많이 못 벌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걱정을 하는 거죠. 그니까 쟤들이 정말 그 이성을 잃어서 막 투자하는 거 아닌가? 저거 좀 나중에 후유증 클 것 같은데 막 이런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돈을 많이 벌 거다라는 것도 불확실하지만 쟤들 무조건 못 벌 거야. 못 벌지도 몰라요. 이것도 불확실한 거거든요. 그까 이제 그게 오락가락 하다 보니까 이제 급등 나오고 급락 나오고이 패턴이 좀 반복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또 급락하는 패턴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월가의 걱정은 이건 뭐 뻔한 얘기니까 주요 기업들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있는게 눈으로 보이고 어 잉여음 데이터가 이번 실적 시즌에서 집중적으로 노출되다 보니까 숫자로 봤잖아요. 그 숫자로 보다 보니까 걱정을 하는 거다.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이제 분석가드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부채, 자금 조달, 능력,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려 이게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기술주가 다시 하락을 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이 역대 최악의 어닝 시즌 중에 하나다. 이건 단순하게 재무 문제가 부각되는게 아니라 산업의 펀더멘탈 자체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어서 이렇게 되면 쟤네들 돈 못 벌지도 모르겠는데라고 되면서 자본 조달이 실제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이런 걱정도 있고 또 이제 수익성 악화에 대한 걱정이 실적 시즌을 통해서 입증이 된 거다. 이런 주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래서 이제 알파벳 같은 경우도 원래 시장에서는 굉장히 유망한 기업 그니까 믿을 만한 기업 이렇게 됐었는데 이번에 예상치 하회하는 실적을 내면서 AI를 통한 수익을 낸다라는시기 이게 생각보다 늦혀질 수도 있다.
그래서 계획한만큼 큰 수익을 낼지 의문점을 갖게 됐다. 저 회사가 실적을 내면서 저렇게 이제 투자하고 있다라면 모르겠는데 그 근데 이거 저도 약간 말이 애매해요. 그 뭐냐면 이제 그 AI를 통해서 벌려고 클라우드 쪽에 집중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클라우드는 성장이 가파르게 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준 건데 이제 좀 덜 집중하고 있는 사업부가 둔해진 걸 가지고 저렇게 문제 삼는 거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번 어닝 시즌에서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떤 움직임 투자자들은 그냥 빠질 결심을 한 거 같다. 그니까 뭐 하나만 걸려 봐라. 뭐 이런 식의 심리도 좀 있는게 아닌가?
그게 왜 그러냐면 이제 옵션이 많이 걸려서 그럴 겁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비해서 뭐 옵션이 엄청나게 많이 걸려 있거든요. 종목들에 그런 영향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미국의 경제에서 AI를 포기할 수 없는게 모든 부문 산업 부분 다 통탈해서 지금 AI가 거의 미국 경제를 이끌고 있어요. 산업별 투자 보 뭐 주택이라든가 뭐 이런저런 거 뭐 다 합쳐도 에너지가 압도적으로 아 저 AI가 압도적으로 투자를 가장 이끌어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뭐 만약에 죽인다 이런 미국 경제가 죽어요. 그니까 이거는 좀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근데 이제 문제는 회사체가 계속 빚을 내면서 투자하고 있으니까 2025년 이후에만 지금 회사체 발행한게 거의 4,억 달러 정도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예전에 금리가 낮을 때 문제가 안 되는데 최근에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을 좀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 회사가 빚내서 투자하는게 좀 더 걱정이 되기 시작한 그래서 이제 금리가 그래서 중요한데 어쨌든 10월에 금리가 빠졌거든요. 그 제가 이제 지난 달 초에 그니까 9월 말 10초에 말씀드릴 때 10월에 금리가 변곡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그래서 빠졌거든요.
예. 빠졌는데 이제 뭐 약간 안전 자산 개념으로 빠져서 원래 이제 유가 때문에 빠져야 더 좋은 거였는데 그 이제 안전 자산 이슈로 좀 빠진게 조금 특이한 거긴 하죠. 근데 어쨌든 이렇게 되면 여기서 잘 봐야 되는게 이제 다음 달에는 AI에 또 변곡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건데 제가 이제 주관적인 전망될 시간에 긍정적 시나리오, 나쁜 시나리오 두 개를 다 섞어서 어떤 지표가 나오면 긍정적으로 가는지이 내용 또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그 미국이 원래 10월 그 마지막 주 중반 넘어가면서부터는 증시가 좀 올라가는 그런 경향성이 있거든요.
왜냐면 11월이 증시가 강해요. 대체로 예. 확률적으로 69% 확률로 올라가는 거라서 12, 12달 통떨어서 두 번째로 강한 예, 4월 다음으로 상승 확률이 높은 달이고 평균 상승률 같은 경우는 1위에요. 그래서 11월이 전통적으로 제일 강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앞두고서도 주식 투자들이 매도했다라는 거는 AI에 대한 걱정 그다음에 이제 중간 선거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 이런 것들을 또 의식한게 아닌가? 또 이제 그 이후에 이제 이란에 대한 어떤 공격, 유가 급등 이런 걸 좀 걱정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한국 관련 지표는 MSC 한국 지수가 5% 넘게 빠졌고 야간 선물이 2.9%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어 코스피 지수가 월요일에 대략적으로 한 150포인트 왔다 갔다 150에서 200포인트 사이 그러니까 5,500포인트 대에서 출발할 거 같아.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은 어 예상을 하고 대응을 한 걸로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주말 사이에 또 어떤 뭐 중독 뉴스라든가 AI 관련된 뉴스가 나오면이 수치는 또 달라질 수 있어서 그 내용은 제가 또 뭐 텔레그램이나 아니면은 뭐 방송을 통해서 또 내용을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그 AI의 악재가 집중되면서 반도체가 200일선 이탈한 거는 우리 증시에도 상당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요.
반면에 이제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면서 방어주와 그 미국의 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 이거는 또 이건 뭐 [콧방귀] 다행이라기보다는 그래도 자금이 증시 밖으로 나가진 않았구나. 그다음에 이제 금리가 어쨌든 내려갔구나. 그 금리가 내려가면 또 AI들에 대한 우려가 조금 나중에 이것 때문에 또 역으로 또 희석될 수도 있어서 요건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특이한 건 돈을 많이 써서 걱정이라면 그 많이 쓴 돈을 받는 기업은 걱정이 덜 돼야 되는데 다 빠졌잖아요. 그 하이퍼스케일러도 빠지고 반도체도 빠지고 이거는 이제 왜 빠지냐면 쟤들 자금 조달 못 할 거 같아.
그래서 반도체가 생각했던 거보다 못 받을 것 같아. 이게 사실 작년도부터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작년도부터 계속 너네들 반도체 실적 안 나올 거지. 그다음에 하이퍼스케일로 중국 때문에 걱정되지. 그다음에 돈 조달 못 할 것 같지. 이게 작년부터 계속 반복적인데 이게 반복적인데 그냥 어필이 되면서 증시는 영향을 주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래 놓고 나중에 또 반전하고 그러고 나서 또 걱정하고 이게 지금 작년도 1월 딥시크 쇼크 이후에 계속 반복되면서 제가 보기엔 이걸 이용하는 투기 세력들이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쨌든 한국 관련 지표가 부진했다라는 점에서 이제 주초에 우리 증시는 좀 고전할 거를 일단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서 이제 주말을 맞이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쨌든 주말이라 뭐 사실 데이터는 제가 오늘 보여 드리려고 했던 데이터에 한 70% 정도만 올리고 나머지 차트 사실 더 많이 짰다가 다 잘랐어요. 예. 다 잘라 가지고 아이씨 뭐 좋은 데이터도 사실 있었거든요. 좋은 데이터도 있었는데 그냥 그거는 나중에 이제 조금 시나리오 그려 드릴 때 다시 보여 드리면 될 거 같아서 지금 잘라내고 그냥 주말에 [콧방귀] 너무 걱정만 하지 마시고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계속 이게 2년 동안 패턴이 반복되고 있잖아요. 그 뭐 우리 시장이 더 요란하게 반영해서 그렇지 이래 놓고 또 올리고 뭐 이래 놓고 또 올리고 또 빠지고 그니까 제가 뭐 표현드릴 때 급락도 자주 나오고 급등도 자주 나올 거 같다고 앞으로 그리고 상승 종목이 많은 날도 이전보다는 좀 자주 나올 수도 있다고 하여튼 그것 그대로거든요.
그러니까 팍 빠졌다가 또 올라갔다 이게 반복되는 거니까 지금은 그냥 어 이게 실적 괜찮은데 억울하게 많이 빠진 거 같은데 이런 종목들을 좀 추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음악은 두 개 준비했어요. 그 옛날에 장애이란 옛날 가수분네 개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이게 되게 유명한 노래인데 제가이 노래를이 가수가 부르는 거 직접 본 적이 있거든요. 그니까 저희 학교에 이제 초대 가수로 와 가지고 이걸 부르는 걸 봤는데 원래 초대 가수 1번이 그때 저희가 듣기로이지 아 이상은 씨였어요. 그러다가 좀 사정이생 스케줄 때문에 안 된다고 이지현 씨가 온다고 했다가 나중에 저분이었거든요.
근데 근데 노래를 라이브가 와 이게 진짜 강당이 깨지겠구나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되게 노래를 잘하더라고요. 되게 신기하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 가지고 그랬고 다음에 이제 팝송 해외 그 팝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유명한 노래죠. I just call to say I love 이거 되게 유명한 스티비 원더 버게 좋은 노래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주말에 아이 자꾸 이런 거 저런 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음악 듣고 뭐 날씨 조금 저쌀하긴 하지만 두툼하게 입고 이제 산책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머리 좀 시키시면 다음 주에 또 뭐 시장이 요란하게 움직 다음 주 정말 요란하게 움직일 것 같거든요.
근데 그 요란하게 움직임 속에서도 또 기회가 올 거 같으니까 또 이제 마음 좀 다스리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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