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해민PB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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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중심의 시장 강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는 관점이며, 우주·테마주는 단기 과열 가능성을 경고하며 소량 투자를 권함. 결론: 26년 대비 장투 유망 섹터는 여전히 반도체, 테마성 종목은 소액으로 접근. 시장 상황: 코스피 1.88%, 코스닥 1.33% 상승, 외국인·기관 매수로 지수 견인. 미국장 전일 상승 영향.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3~5%대 상승, 한미반도체 약 8% 상승. 엔비디아·마이크론·오라클(틱톡 합작 독점 파트너 기사로 약 5% 상승) 흐름 긍정적. DRAM 가격 상승 지속, 재고 감소로 수요·공급 구조상 26년까지 수요 증가 및 주가 반영 기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한올바이오파마 등 개별 노이즈로 하락, 섹터 투자심리 약화. 섹터보다는 펀더멘탈 우량 기업 선별 필요. 우주·테마: 트럼프 행정부 우주정책(500억 달러 유치 발표), 로켓랩·UFO ETF·인튜이티브머신즈 상승이 국내로 파급.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증권, 한국IB투자, 세아베스틸지주, 스피어(이번 달 약 61% 상승), HBM 관련주 급등. 펀더멘탈보다 테마성이 짙어 단기 변동성 큼, 투자 비중은 1~2% 이내 소량 권고, 연말 연초까지 기대 가능하나 신중 필요. 이벤트: 금요일(26일) 양도소득세 등 이벤트 집중,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여부 발표 예정, 배당 기준일 관련 결정 필요. 전략: 오후장은 반도체 중심, 26년 대비 장투는 반도체, 25년 말 변동성 감수 시 테마 추종 가능. 출연자 전망: 26년 시황 긍정적 전망, 2025년은 반도체 투자자에게 상처가 치유된 해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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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시장 분위기 정해민 PV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하나진권 정해민 PB입니다. 네. 마곡에서 온 정해민 PB. 월요일은 되게 오랜만에 복기입니다. 맞아요. 거의 한 한 달도 넘게 월요일 안 왔었는데 오랜만에 왔습니다. 제 원래 월요일에 책임졌었잖아요. 그렇죠. 자, 오늘 정예민 PV 돌아왔다고 우리 증시가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월요일에 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게 어 전일자의 미국장도 좋았고 오늘 코스피 지수 1.88% 상승하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도 1.33%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인들하고 기관이 코스피에서 적극적으로 좀 매수해 주는 모습 보여주면서 지수 상승을 좀 견인해 주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그럼 섹터별로 한번 볼까요? 어, 먼저 반도체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다 3% 5%대 상승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흐름 어떤가요? 일단 오늘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3% 5% 이상 상승을 해 주면서 어떻게 보면 코스피 시수 전체를 좀 견인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데 전일자의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오라클 최근에 조금 이슈가 있었던 종목들이 어 뭐 트럼팬 정부도 같이 이끌어 주고 특히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틱톡 합작 합작사에 독점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기사가 뜨면서 장중이 한 5% 가량 5%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서네.
좋습니다.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지금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많이 상승하고 있고이어서 하이닉스가 5% 이상 상승하면서 한미 반도체도 8% 가량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으로 반도체가 우리 시장을 이끌고 있다라는 생각이고 또 테마성으로 앞단에서도 얘기했던 스페이스엑 관련된 테마가 저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가 연말 연초 그러면 항상 코스닥에 물이 들어온다. 코스닥 그러면 제약 바이오. 오늘 바이오는 좀 주하는 거 같아요. 이게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개별 섹터로 좀 우리가 봐야 된다라고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던게 제약 바이오는 제가 종목을 이거는 그냥 언급을 한 번만 할게요.
알테오젠이나 한올 바이오파마 같은 종목들이 최근에 상승세를 조금 이어오다가 어 좀 개별 기업단의 노이즈로 조금 하락을 한 이슈가 있었어요. 그 이슈들을 기점으로 좀 제약 바이오는 투자 심리가 약화가 됐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이제는 코스닥에 뭔가 좀 올라온 오음새가 보인다라고 하면 우리가 주목해야 될게 로봇 혹은 이제 우주로 좀 이동을 했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약 바이오는 당분간 좀 잊혀진다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요. 잊혀진다라고 보기는 제약 바이오 섹터 자체를 보기보다는 그 안에서 우리가 좀 펀더멘탈이 튼튼하다라고 여겨지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아까 우주 관련된 종목들이 좀 잘 가고 있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정혜민 피비가 가져온 자료를 보면 미국은 지금 우주 우리나라도 따라서 우주 우주는 지금 뭐하니 이렇게네 우주 관련 이게 사실 지금 우주를 따라서 들어간다 섹터를 따라서 들어간다라고 하는 거는 앞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테마성이 짙기 때문에 조금은 무서운 모습이 조금 있기는 한데 지금 미국을 보면은 우주입니다. 입니다. 지금 저 전전 일자에 트럼프 같은 경우도 어 도망갔네. 트럼프 같은 경우에도 아메리카 퍼스트 우주 정책이라고 해서 우주 시장을 최소 500억 달러로 우리가 유치를 할 거다라는 발표를 했고요.
그런 말과 동시에 전일자의 로켓랩 UFO ETF 어인인 인튜이티브 머신즈 전체적으로 다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거이 흐름을 이어받아서 우리나라도 지금 행유가 에너지 관련해 가지고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겠다라는 발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언급을 하고 계시겠지만 미래세 벤처 투자라든지 아주 아비 투자 특히 오늘은 세아 베스틸 지주까지 전체적으로 좀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적어도 연말 연초까지는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말씀드렸던 이제 미래세 벤처 투자 그다음에 미래세 증권뿐만 아니고 세화 베스티 지주 등등 스피어도 그렇고 꽤 상승폭이 큰데 우주라는게 글쎄요.
아직 현실성이 있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고 아 이러다 말겠지 뭐. 우주 그냥 잠깐의 테마 아니야. 연초되면 또 분위기 싹 바뀌는 거 아니야. 근데 정인 피부가 보셨을 때는 어떠세요? 여전히 좀 지속성이 있다. 그 사실 우리가 주가를 볼 때 현실성을 따지고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미래 기대감을 보고 투자를 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지금 정부에서도 계속해서 언급을 하고 있는 섹터이고 지금 스페이스 X 상점 관련해 가지고 모든 투자자들이 조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펀더멘탈 자체로만 보면은 우리가 투자를 하기에는 그렇게 옳다라고 말할 수 있는 섹터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우리가 제약 바이오가 오른다라고 얘기를 할 때도 제약 바이오 자체 그 정작 실적이 나오면은 조금 세론이라고 해서 투자 심리가 약화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다만 지금 시장에서 굉장히 집중하고 있는 섹터는 단기적으로나마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모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서 그 댓글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로봇 테마에서도 이제 점점 우주로 이동하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댓글에서 살짝 봤는데 이제 산타도 로켓하고 온다음라고 해서 연말 연초까지는 우리가 조금 기대해 볼 포인트가 있지 않나? 물론 뭐 저도 산타리를 주장했던 사람 중에 하나로서 오늘의 상승이 뭐 반기는 입장인데 그래도 이럴 때 또 예상대로 흘러갔을 때 좀 조심해야 되는데 차트 한번 볼까요?
미래세 벤처 투자, 미래세 증권, 아주 IB 투자, 세아베스트 지주, HBM 스피어. 왜냐면 최근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가져오셨던 그 한 여섯 개 종목들 한번 비교하는 입장에서 쭉 차트를 한번 보고 싶은데 미헨세 벤 벤처 투자는 사실 오늘도 지금 어, 잠시만 제 여기서 네. 차트를 한번 쭉 보여 주세요. 그러니까 상한가를 그러니까요. 연일 이거를 이렇게 뽑거든요. 이런 거. 그래. 사실 이런 종목들은 우리가 투자할 거야라고 해서 뭐 사실 반도체나 막 그런 대형 종목들은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우량주 투자라고 해서 점점 쌓아가는 느낌이 있는데 이런 종목들은 투자를 할 때 투자금을 1% 내지 2% 그 이상을 키어가는 걸 저는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음. 예. 한번 소량으로 한번 해 봐라. 어. 그죠. 왜냐면은 테마성이 짓다라는 거는 언제 주가가 폭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들이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은 내가 주가가 하락폭이 심해진다고 해도 견딜 수 있는 수준까지만 투자를 하는게 건강한 거 같습니다. 네. 세아 베스트 지주는 어떻습니까? 네. 지금 13% 가량 상승을 하고 있고요. 장 초반에는 그래도 한 20% 가량 상승을 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그래도 어느 정도 갈라앉은 느낌으로 여전히 상승 이스 X 그러면 우리 스피어라는 종목이 처음에 되게 부각 받았었잖아요. 그 스피어 HB 네
HVM 이렇게 같이 움직였는데 아 여전히 뭐 다 좋네요. 맞아 스피어 같은 경우에는 특히 이번 달에만 61% 가량 상승을 했어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테마성은 오래 가는데 이게 주가 상승까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를 이제 조금 더 신중하게 판단해야 될 시기인 거 같고 그래서 이런 투자성을 뭐 외부로 두고 우리가 조금 펀더멘탈이 단단하게 움직이는 섹터가 어디 있는가를 좀 더 판단을 해 보면 그거는 저는 아직도 여전히 반도체인 거 같습니다. 여전히 반도체인 거 같다.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네. 주말 사이에 제가 리포트를 조금 봤는데 디램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데 재고는 떨어지는 시점에 도달을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수요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지만 공급량은 제한되어 있어서 계속해서 단가도 올라가고 그 수요량 p와 q가 오르는 현상인 거죠. 음. 그래서 반도체는 계속해서 적어도 26년까지는 이렇게 수요가 늘어나는게 주가에도 계속 반영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조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정혜민 PB는 반도체 상승에 대해서 의심을 했었습니까? 의심 의심은 하지 않았지만 어 투자 비율을 조금 조절해야 될 시기는 있었다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지금은 계속해서 이제 26일 기점으로 저희가 양도세라든지 그런게 조금 마무리되는 시점이잖아요.이 시점이 지나고 나면은 다시 수급이 들어올 때 외국인이든 기간이든 좀 가장 먼저 볼게 여전히 반도체다라는 생각은 이제 조금 서서히 다시 모아가 시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이 되게 중요한 날이죠. 어, 왜냐면 금요일까지 결정해야 되는 거죠. 배당을 받으려면. 그죠? 네. 그리고 지금 SK이닉스의 투자 경거 해제 여부가 금요일 날 발표되는 거 아닙니까? 네. 24일 기점으로 우리가 주가 여부를 한번 보고 판단이 되는데 네. 어, 요거는 오늘 장하고 내일 장까지 한번 보고 한번 판단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요. 금요일 날 많은 이벤트들이 모여 있는 거 같아서 정미 피고 말씀처럼 이번 주는 주후반이 좀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 드네요. 네. 네. 그럼 오늘 오후장 투자 전략도 반도체를 보자인가요?
그죠? 이거 제가 저번에 가져왔던 거 그대로 가지고 왔는데 어 화면이 아 이거요? 우리가 생각하는 장투 실제 장투. 네. 네. 근데 이거를 베이스로 우리가 기억을 해둔 상태에서 보면은 26년을 이제 대비를 한다고 하면은 유망한 섹터 말씀드렸던 반도체를 보는게 맞고 남은 26년 25년을 내가 조금 변동성이 짓더라도 수익을 한번 보고 싶어 하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테마를 따라가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정혜민 PB 올해 마지막 출연인가요? 그죠? 올해 마지막 출연입니다. 네. 그러면 새 제일 먼저 제가 부를게요. 그죠? 근데 새 너무 바로 새 딱 보시는게 아니라 이제
상반기 이렇게 해가지고 주가를 좀 보시는 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혜비 PB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1월 2일에 음 네 그러니까요. 아 그때 모신다고요? 아 저 주가를 보신다고 머릿속에 주식밖에 없어 가지고 지금 이게 왜냐면 저희 7월 7일 날 밥보다 수나가 시작하면서 제 1번 시황이 정해민 PV였잖아요. 그래서 2026년도 1번 시황이 정혜민 피비라는 거. 네. 많은 의미가 있는 거 같은데 올해 어습니까? 뭐 올해 이제 마지막인데 오늘 장도 좋고 하니까 저희 시청자 여러분께 마곡에서 온 정의민 소강 한 말씀 주시죠. 사실 25년은 대부분의 분들이 뭐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반도체를 투자하셨다라고 하면은 어 많이 상처가 치유되는 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26년에도 어 계속해서 좀 좋은 뷰로 여러분들께 좋은 시황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네. 정민. 네. 정애민 B비와 오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벌써 생각해 보니까 메리 크리스마스 이런 얘기를 좀 해야 되는데 여러분 저희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2부를 맞이해서 편성 아나서가 또 깜짝 뭐 하나 준비했다면서요? 아 제가 빈센터와 함께 산타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나오려고 합니다. 그런 거 준비했습니까? 아 그거였습니까? 제가 아는 거 다르네.
어떤 거 준비했었죠? 네. 아니 뭐 내년도에 수많은 이벤트들을 크리스마스 2부 전으로 해서 뭐 만들었다는데 갑자기 제가 머리띠하게 생겼네. 네. 네. 이거는 정말 깜짝 이벤트였고요. 제가 하나쟁권 리서치 센터에서 나온 2026년 연간 이벤트 캘린더를 바탕으로 내년도 증시 이벤트를 쭉 훑어 볼 수 있는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네. 그러니까요. 그것만 보면 내년도 수많은 이벤트들을 알아보고 또 미리 대응할 수 있다라는 것이니까 저희 크리스마스 선물로 밥보다 투자 하나의 편다송 아나운서가 여러분들한테 만들고요. 편집하고 있으니까 내일 모래 좀 아마 발현될 것 같습니다. 네. 바쁘다 투자하는 내일도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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