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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 여기 또 그렇게 해 놓으셨잖아요. 이제 손실 14%로 줄었네요. 좋은 주식을 나쁘지 않은 가격에라고 다운표어까지 하셔 가지고 써 놓으실게 이게 바로 규일입니다. 규율 인내 시간 하나의 규인데이 규율 원칙 투자 원칙이 뭐가 돼야 되는가 어려운게 아니라는 거죠. 예. 좋은 주식을 나쁘지 않은 가격이에. 근데이 나쁜 가격인지 아닌지 이게 헷갈리는 거죠. 왜냐면 [콧방귀] 어 애널리스트들도 잘 모르고 그러다 보니까 어 왜 애널리스트들이 잘 모른다는게 저희 다 포함해서이 미래의 미래의이 기업이 어떤 경쟁 구도가 바뀔지도 모르고 그죠.
그리고 이게 중 정체 경제학적으로도 많이 얽혀 있고 그리고 대중의 심리 완전히 종업 예술이거든요. 이게 다 얽혀 있다 보니까 이게 나쁜 가격인지 착한 가격인지 그걸 판단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네 그 어렵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고요. 내가 사는 주식은 일단 우량한 기업인지 그죠. 그리고 대체 불가한 기업인지 지금 갑을 관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네 을로서 뭐 마진 깎아라면 깎아야 되고 뭐 그런 식으로 갑을 관계해서을 을의 기업인지 아니면 갑의 위치에 있는지 을도 갑처럼음 갑의 위치에 있는 기업이 TSMC 같은 기업인 거잖아요.
그죠? 램비디아 마찬가지고요. 취 팔아먹어야 되는데 어 고객한테 오히려 갑의 위치 있잖아요. 예. 그런 걸 다 분석을 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좋은 기업인지를 그렇게 판단하고 나서 내가 사는 주식의 가격이 지금은 착한 가격인지 아니면 너무 비싼 나쁜 가격인지. 예. 이게 아무튼 프린스플 나의 투자 원칙이 돼야 되는데 그걸 적어 놓으셨어요. 그래서 어 좋은 결과가 이거 다 회복하시고 결국은 내년 연말 되면요. [콧방귀] 내년 연말도 아니고 내년 치맥 파티할 때 되면 플러스 한 30% 아마 되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주주들의 눈은 결국 회사의 주주화원 계획에 쏠릴 수밖에 없는데 정권학교의 관계자는 실적을 개선하라는 질책이 필요 없을만큼 최고 실적을 내고 있고 향후 향후 메모리 수요 등 미래 기대치는 이미 상반기 주가 상승기에 다 반영이 된 터라 주주들이 요구할 수 있는 건 주주 환원을 늘려라 밖에 없다고 말했고요.
이렇게 잘 버는데 주조 환원을 안 하는 것 자체가 주가에는 악제로 일킵니다. 신승진 삼성권 투자 정부 팀장은 주주 환원에 대해서 반도체 업체들이 바라보는 향후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인식을 간음하는 척도 하면서 소극적 주원은 향후 다운 사이클에 대비한 선재적인 현금 확보를 의미하고 적극적 주주 환원은 이미 변동성 축소로 인한 주가 재평가로 시장에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자,이 되게 중요한 어 얘긴데요. 지금 보시면 하이닉스 그 원래 한 방 더 있다. 48 말라. 네. 저는 48해야 된다는 주장이잖아요, 솔직히. 자, 그러면 어 왜 그동안에 48이 중요했냐면 어 제가 본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성공한 분들은 다 파는 걸 잘하신 분들이에요.
자, 왜냐면 첫 번째는 거의 대부분이이 사이클 기업이 많다 했잖아요, 우리나라는. 그래서 이익이 많이 날 때 결국은 팔아야 됩니다. 왜냐면 이익이 또 나중에 안 좋아지기 때문에 사계살 기회를 다시 주기 때문에 그게 첫 번째 이유였고요. 두 번째는 주주환을 안 했다는 거죠. 그동안 우리가 IMF도 겪고 어 자본이 많이 이렇게 축적돼 있지 않을 때는 그러면 웬만하면 예 벌었을 때 나중에 불황이 올 올 때를 대비해서 우리가 어 이거음 종업원들도 그렇고 주주들도 그렇고 아 이거 회사에 좀 챙겨 놓읍시다. 그래서 약간 저축의 개념으로에 회사가 번 수익을 회사에 남겨 놨는데 근데 그게음이 지주사 전환 특별 어 그 조세 특례를 줘 가지고 지주사를 전환해도 세금을 안 내게끔 해 주는 이런 여러 가지 조치들이 그 IMF 이후에 나온 조치들이었거든요.
근데 그런 조치를 오히려 악용을 해서 회사에 챙겨둔 그 이익이 종업원하고 주제들에게 돌아가는게 아니라 어 그냥 2세 3세 4세 5세 대대손 예 대대손 물려 주는 그런 개념으로 이익을 주는 안 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익을 믿고 이익 성장 뭐 제대로 받는데 제대로 받는 어 결국은 그 수익을 향류를 안 하니까 공유를 안 하니까 결국은 주가 올랐을 때 팔고 나오는 사람이 그동안에 위너였어요. 근데 지금처럼 어 번돈에 아까 프리 캐시플로에 50% 이상을 주주한테 돌려 준다. 예. 이렇게 되면 얘기가 달라지는 거죠. 아, 그래 그러면 [콧방귀] 이게 붙임이 있어도 결국은 장기적으로 보면 하이닉스가 그동안에 [콧방귀] 40분기의 평균 영업 익률을 제가 계산해 보면 한 27% 나오거든요.
27% 나오니까 대단한 회사잖아요. 그러면 아, 어차피 뭐 벌 때 확 벌 때 있고 또 못 벌 때 있고 해도 본돈에 50% 이상을 나한테 주니까 그러면 가지고 있으면 돼요. 그죠? 뭐 샀다 팔았다 할 필요 없이 그냥 가지고 가면 됩니다. 좀 안 좋더라도 안 좋을 때 어 저기는 돈 잘 벌면 어 나중에 주주하는 애을 많이 줘. 오 주주한테 배당을 많이 줘. 네. 그 믿음이 있으면 주가가 어 불황이 왔을 때 사는 사람이 많아지겠죠. [콧방귀] 나중에 호황이 왔을 때 막대한 돈을 벌었을 때 주주들한테 왕창 주니까 그래서 불황이 와도 주가가 잘 안 빠지게 돼 있어요.이 주주하는율이 올라가면 그러면 48 할 필요가 없죠.
그냥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월버처럼 사서 그냥 10년 들고 가면 됩니다. 그래서 되게 지금 우리나라 어 주식 시장에 큰 귀로에 있고요. 딱요 기사 얘기대로 자 1년 전만 하더라도 뭐 자사주 사 가지고 다 소각하라고 하면 앞으로 누가 자주 사겠냐 예 이런 관점에서 지금은 오히려 예 본돈에 영업 익여 현금 흐름에 지금 50% 이상을 뭐 50% 이상을음 주한테 주겠다. 예. 그리고 사실상 상단을 없앴잖아요. 그 전에는 이내라고 돼 있어서 아무리 많이 줘도 50%입니다. 이거는 빵에서 50이잖아요. 빵에서 50인데 50% 이상이면 50에서 100이에요.
그래서 [콧방귀] 이게 큰 변화입니다. 그 어 저 같은 경우에도 아 무조건 팔아야 돼. 어 하이닉스 주가 1년 안에 -60% 갈 거니까 그 영상이 6월 22일 날 뭐 올라온 영상돼 있잖아요. 예. 그랬었는데 지금 60% 빠졌잖아요. 어, 결국은 파는 사람이 잘 파는 사람 위인가 되는 건데 그 이유가 이때까지에이 소액 주주에 대한 주주화는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48을 잘했어야 된다는 거죠. [콧방귀] 자, 이렇게 SK부터이 변화가 시작되고 우리나라 웬만한 기업들이 다 이렇게 주주 환원율이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그 피곤한 4848 이제 안 해도 되게 됩니다.
예. 그날이 조금 더 어 가까워지고 있다. 약간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음. 그러면 이제 판 사람들이 오히려 마음이 급해져요. 어,이 정도면 다시 사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죠. 예. 주주 환원을 많이 할 거기 때문에 아주 좋은 긍정의 신호가 우리나라 시장에 조금씩 조금씩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내일 별주부전이 또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 별주부전에서 어 나왔던 종목들이에 모든 하를 비롯해서에 큰 폭으로 상승을 하는 이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요 두 달 동안 공부를 잘 해 놓으면네 올해 하반기 좀 참발음이 불면서 시작되는이 종목장에
[콧방귀] 이번에 좀 손실이 났다든지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어 마이너스가 나 있는 어 최근에 들어오신 고객분들 계좌 어 손실을 예 한 방에 다 만해할 수 있는 그런 장이 이제 곧 도래한다라는 생각을 하면 예 지금이 지루한 장에 열심히 공부를 해 놔야 되겠구나 예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네 저는 내일 별주 부전에서 또 뵙도록 하고요.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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