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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4.2
순 place1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2% / 54.8% / 6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2% / +2.3% / +2.3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7.9% / 25.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7)#SK하이닉스 (16)#미국채금리 (7)#코스피 (6)#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반기 반도체 투자전략 [박시동 경제평론가] [송재경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17 · 유튜브 시청 15,865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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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가 이제 옵션 거래까지 시작되면서 변동성이 정말 크게 달라는 상황입니다. 여기에서 어 내일까지 있는 어떤 이벤트로 인해서 어떤 식으로든 조금이라도 좀 수급 꼬임 같이 발생을 한다면 그게 시장 전반적으로 어떤 노이지를 발생시키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되는데 어 글쎄요.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아, 글쎄요. 이제 기본적으로 이제 스페이스 X가 지금 소위 지수 종목은 아니잖아요. 그니까 무슨 이제 지수 안에서 지수를 움직이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거꾸로 말하면 상당히 개별 종목 그니까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개별 종목이죠.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저는 요즘 이렇게 부릅니다. 스페이스 X는 전 세계 최대의 민주식이다. 음. 음. 왜냐면 이거는 펀더멘탈로 볼 수 있는 건 없고 수급으로 지금 움직이잖아요. 그니까 실제로 풀리어 있는 거는 전체 물 전체 지분의 3% 내외 뭐요 정도 가지고 지금 플레이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당연히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고 이거는 어 좀 누가 누구는 좀 이게 카지노판이 열렸다까지도 이제 얘기를 이제 이게 그런 식으로까지 얘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뭐 일정 부분 그건 또 맞 맞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나머지 그렇게 악영향을 그러니까 긍정적 악영향을 줄이 있냐 그렇게 놓고 보면 그거보다는 이건 스페이스 X 자체적인 그런 수급의 움직임일 확률이 당장은 높다. 그런데 시차를 두고 지금부터는 이게 아마 처음 의미 있게 아마 소위 보호예수 물량들이 풀리기 시작하는 것이 첫 번째 실적 발표. 음.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 70일, 90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180일까지 쭉 풀려 나가기 시작하면은 그 물량 자체가 아마 그 7월 초중순쯤에 나스닥 100에 들어갈 때 되면 거의 40%가 180일 어 그 7월 달 이후에 180일이 지나서 6개월 정도 되면은 40% 좀 넘게가 그냥 유동성 유동 분량이 되잖아요.

네. 그렇게 되면이 2조 달러가 넘는 규모의 40%가 6개월 안에 다 풀린다. 그거는 이제 뒤로 가면 갈수록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래서요 며칠 사이의 상관에 시장이 큰 영향을 준다기보다는 뒤로 가면 갈수록 시장에서 소위 이제 공급이 주식 공급이 늘어나면서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가는 그 효과는 분명 뒤로이 6개월 차로 가면 갈수록 더 강화된 것만은 분명해서 그래서 오히려 지금 초기의 해치 펀드들은 제가 이야기로는 초기에 먹고 빠지는 전략 이런 것들을 초기에 좀 하고 있다라고 알려져 있어요. 의미 있는이 본 상승낼 그거와는 좀 다르게 왜냐면 이번에는이 보위에서 풀리는 것 스타일 자체가 기존 종목들하고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수급에서 수급 플레이로서의 초기 강세 이후로는 시장 전반에 수급을 좀 악재로 나타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예. 제가이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었던게 그 간밤 뉴욕 증시를 보면 큰 종목 특히 그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 종목들이 다 빠지는데 스페이스 X는 장중에는 뭐 15% 넘게 오르기도 했었고 마지막엔 결국 4% 넘게 상승했다 보니까 이게 어떤 논리를 뛰어넘는 그런 수급 노이즈를 발생시키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걱정이 들어서 예 드린 질문이었는데요. 평론관님 의견도 궁금합니다. 걱정이 아니고 전 현실이라고 봅니다. 사실은 지금 어 펀더멘탈로는 아까 우리 저 대표님과 저도 뭐 의견을 같이 합니다만은 실적으로는 뭐 설명이 안 되죠.

그럼요. 그리고 그냥 믿는 거는 어 머스크가 계속 얘기하는 꿈 같은 네. 뭐 나쁜다는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꿈 같은 지금 공상학 영화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비전이라고 하죠 뭐. 그렇죠. 그리고 뭐 연말에 되면 매출이 얼마큼 올 것이다. 내 훈년이 되면 얼만큼 올릴 것이다라고 하는 얘긴데 아직 정확한 근거도 없어요. 사실은요. 그러면 지금 사실은 그런 어떤 제대로 된 넘버링이 꽂치지 않는 상황에서 지금 시총이 뭐 5위까지 갈 정도로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수급을 잡아먹었기 때문에이 부분에 지금 시장이 다시 냉정을 찾자라는 얘기가 나온임과 동시에 아니야 이왕 발이 담겨졌기 때문에 관성으로 더 가야 돼라고 하는 치열한 공방전이 앞으로 있을 거라고 봅니다.

물론 구조적으로는 처음에 상장하면서 어 수급이이 쓸데없이 미리 풀리거나 이런 일이 없을 수 있도록 좀 치밀하게 설계 해 놨어요. 그래서 어 적당히 풀리는 상황이 되면 또 지수로 들어가고 또 풀리는 상황이 되면 또 지수 편입이 되고 그래서 패시브가 또 이렇게 받아앉는 구조로 잘 해 놨기 때문에 폭락이 나온다 그런 건 아닙니다만 문제는 실적이 바탕이 되지 않는 선에서 과연이 정도 레벨의 주가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 것이냐 더 튈 것이냐 낮을 것이냐 이런 상황에서 지금 계속 공방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좀 있다 이렇게 보고 그런데 문제는 뭐냐 아까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아 이제 본격적으로 이게 이게 만약에이 정도 포지션을 유지한다라고 보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실적이 위로 간다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게 지금 거품이 빠지지 않고 만약에 이선에서 그냥 합리적 가격이다라고 시장이 레벨로 인정한다고 나면 이제는 앞으로 시간 차는 있겠습니다만 지금보다는 실적이 올라가겠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이게 정당화되면 어쩌지? 그런 미리 남아야지라고 하는 기관의 초기 이니셔어티브를 잡자라는 움직임. 또 일부 개인도 마찬가지죠. 네국이 신기술는 항상 초기에 잡으면 실패하지 않어라고 하는 역사적 경험까지 부딪어 보태면서 사실은 지금 수급을 일단 초기에는 확실하게 잡고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그게 다른 여타 주식에 사실은 좀 부담이 되고 있어요.

저는 그건 이제 팩트로 놓고 봐야 된다 이렇게 보고 그래서 문제는 뭐냐면 초기에 이제 스페이스엑 상장 관련해서 자금이 몰렸는데 지금 공무가 끝나고 나서 사실은 4대 1 정도가 최소 지금 경쟁률이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어 추후 패시브 자금 대기금까지 합쳐도 반 정도는 사실은 지금 갈 곳을 잃고 풀렸어야 돼요. 그게 적게 잡아도 300조입니다. 300조가 가야 될 지금 주소를 못 찾고 있어요. 예. 그 부분에 관해서도 이제 시장이 이제 점점 주목을 해야 되는 상황. 그러니까 수급 관련한 다양한 문제가 여기서 지금 파생되고 있다. 음. 그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그럼 수급 관련 질문 하나만 더 드리면 그 오픈 AI와 엔스로픽 상장도 예정이 되어 있는데 그 파급력이 뭐 결코 만만치 않을 것 같거든요. 이게 그렇게 되면 하반기에 계속 수급 때문에 지금 시달리게 되는게 아닌가 어떻게 보십니까? 예. 부담되죠. 음. 왜냐면 말씀주신 대로 지금 올해 당장 풀릴 것이 오 그니까 스페이스 X 그다음에 더해서 이제 오픈 AI 엔트로피요 세 계사를 합친 규모라면 이제 규모 자체가 이번에 어 3조 달러가 넘겠죠. 그렇겠죠? 예. 이제 그 대략 3조 달러나 3.5조 뭐이 정도 될 텐데 이제 이걸 쉬운 예로 한번 비교를 누가 해 놓은 거가 있더라고요.

뭐냐면 어 청 그니까 소위 다컴버블 시절에 그러니까 요거는 지금 우리하반기에 지금 다 나오는 규모인데 다컴버블 시절에 95년도 1995년부터 2000년도까지 6년간 어 소위 닷컴 기업들 IPO 된 거 전체를 다 합쳐서 6년간 나온 거 다 합쳐서 그거를 물가로 조정 재완산하면 그게 3조 달러 좀 안 돼요.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지금요 세계 회사가 당시 6년 동안 다컴버블이라고 불려졌던 것보다도 더 큰 규모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수급이 일단 엄청 부담이 되는 건 분명 맞다. 그게 또 쏠려 있다라는 것. 그러니까 솔림 현상 요즘 우리가 변동성 얼마 커지는지 한번 봤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놓고 보면 여기에 또 경쟁 붙으면서 이제 구글이 얼마 전에 또 어 850 저기 850억 달러 싹 또 한번 쭉 당겨갔죠. 메타도 이제 한 700억 달러 이상 좀 당겨 갈 것 같은 분위기 있죠. 이렇게 지금 그런 걸 다 합치면은 아마 1년 안에 지금 대략적으로 시장에서 가져갈 자금이 한 1.5조 달러 정도 이게 그 상당히 큽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게 이게 또 뭐가 문제냐면 원래 그 회사들이 옛날에 이게 아니었으면 자사주 소각해 갖고 시장에 소위 명품주로 그러니까 예 공급을 마이너스를 만들어서 수요가 어 나 좀 더 다 사게 해 줘 뭐 이렇게 만들었는데 거꾸로 지금은 그러니까 공급이 이제 플러스로 돌리게 만드는 10몇 년 만에 이게 플러스로 돌리게 만드는 대표적인 좀 전환점이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를 놓고 보면 제가 저도 늘 얘기했지만 수급이 재료에 우선합니다. 공급는 자는 지야 사실 아 말씀드렸지만 스페이스 때 이슈가 아니지만 이게 뒤로 가면 갈수록 서위 보호위 물량들이 풀리잖아요. 이게 그것도 이제 원래는 6개월 이후에 풀려야 되는데 단계적으로 미리미리 풀리게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분명 시장에서는 거기에 대한 부담감을 하반기로 갈수록 느낄 수밖에 없다. 거기에 대해서는 그래서 사실은 그래서 워시 입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예. 네. 공급해줬으면 좋겠는데. 근데 이제 아까 우리 말씀주신 대로 그 뭐 오히려 워시는 대차대표 축소론자기 때문에 그건 거꾸르잖아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 좀 더 긴장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는 이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네. 그 오픈이랑 앤트로픽의 IPO가 지금 대기 중이라는 것도 제가 볼 때는 이건 그냥 간구한 물제가 아니에요. 왜냐면 최근에 그 스페이스 상장도 당초에 상장한다. 뭐 처음에 이제 서류 낸다라고 할 때 어느 정도 히트칠 거라는 건 예상했습니다만이 정도로 자금이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더군다나 미국 내에서도이 자금 대비하기 위해서 매물들이 많이 쌓여서 자금을 준비했고 우리나라 아시아에서도 심지어 차익이라든지 이런 걸 다 뺀 매물이 어 자금이 다 글로 흘러 들어갔다라고 좀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어 상상 외에 사실은 IPO가 어 영향력이 크다라는 거 우리가 이번에 확인했거든요. 특히 이제 엔트로픽 IPO는 연내에 또 있을 거라고 지금 거의 확정 확실시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번 이제 시장 이걸 경험했기 때문에에 이게 이제 미칠 영향이 어떨 것인가 이건 제가 볼 때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될 걸로 보이고요. 다만 이제 오픈 AI는 연내 상장이 사실 물건너 간 거 같아요. 예. 일단은 지금 아 연내에 트라이하겠 일단 뭐 어 IPO 관련한 서류를 냈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다시 일정 조절하겠다. 또 연내를 고집하지 않겠다.

등등등 얘기 나오는 걸로 봐서는 지금 기준으로 볼 때는 오히려 엔솔픽 이후에 세 번째로 몰아붙이기 몰아붙여서 흥행 문제라든지 자금 문제에 부담을는 것보다는 아예에 한텀 뒤로 미루는 방안이 현재 시장에서 보는 다수설입니다. 본인들도 약간 그런 얘기를 했고요. 그러니까 이제 남은 문제는 엔트로픽 하난데요. 물론 이제 그 뒤에에 그와 유사한 어떤 AI 기업들 몇 개가 있긴 합니다만은 어쨌거나 엔트로픽 하나만 일단 연내에 있다라는게 불행 중 다행이지만 예 이번에 본 자금의 블랙홀 현상이 쉽지 않을 것이다.이 부분은 예의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이제 국내 그 반도체 기업 얘기로가 보겠습니다.

오늘 SK 하이닉스가 신고가 영역을 열면서 결국엔 지수까지 끌어 올렸는데요. 앞서 두 분께서 말씀해 주신 어떤 걱정거리가 어 분명히 존재함에도 오늘 이렇게 SK 하이닉스가 다시 새로운 세상을 열었습니다. 어떤 원동력이 있는 겁니까? 대표님께서 설명해 주시죠. 뭐 좀 저는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이제 결국 ADR 상장이 이제 초읽기 들어갔다. 이제 SEC 미국 우회자 증권 위원회 뭐 여기서 어 오케이만 해 주면은 바로 뭐 한두 달 안에 물이 상장 가능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거기에 더해서 이게 이제 신주 발행이다 보니까 그러면 소위 소위 이제 그 나머지들은 희석이 될 수 있잖아요.

그 자주에 대해서 어 소위 말하는 주주 환원과 관련된 것들을 상당히 좀 그니까 좀 배포 크게 같이 만들어서 저희 기존 주주들의 불만을 잠재우겠다. 뭐이 가지를 시내다 보니까 특히 이제 국내 우리 개인투자들 위주로 오늘 수급이 좀 쏠려 있었고 그래서 그 사이 못 산 투자자들이나 뭐 이런 분들은 좀 사실을 수 있는 그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 것 자체가 어 말씀 주신 대로 그니까 이제 우리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5%나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이것을 비겨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쨌거나 이제 뭐 그니까요 타이밍이 참 절묘했어요.

네가삼전을네 그것 때문에 문에 원래 마한지 빠졌다가 플러스로 끝냈으니까 그래서 그건 정말 좀 다행스럽다 생각을 하는데 어쨌거나 지금 미국의 그 흐름 자체가 어 혹시라도 변동성이 계속 좀 지속된다면 우리가 계속 이거를 이제 우리 나홀로 계속 이걸 여기서 따로 놓을 수가 있을까 그거는 뭐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예. 오늘 잘 견다 하더라도 뭐 어떻게든 그런 여파를 맞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말씀이신데요. 평론가님은 어떻게 분석하셨습니까? 어제 사실은 장을 한번 어 출렁거리게 만들었던 뭐 오버면 오버죠. 예. 하이닉스주원대책이 준비중실공시가 들어가서 그 부분은 사실 모이다 얘기 나왔는데

다 이제 맥을 같이 하는 얘기거든요. 왜 그럼 하이닉스는 100조원 때에 주조하는 얘기까지는 나오는 상황이냐라고 하면 방금 우리가 말씀 나누고 있는 ADR 때문인데요. 일단은 이제 미국의 ADR 방식으로 상장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이제 초읽기 들어간 걸로 일단은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는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어떤 물량을 어 예탕고 상장할 것이냐라고 할 때 뭐 기존에 있던 어떤 물량을 그게 뭐가 됐든요 자사족이 됐든 뭐가 됐든 뭐 그런 걸 할 것이냐 아니면 추가로 어 신주 발행을 통해서 그걸 이제 예탁 맡기면서 상장할 것이냐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이제 신주 발행이 가능하다라는게에 다수설인 거 같아요.

다수의 전마인 거 같은데 네 일단은 SK가 어 스퀘어가 SK 하이닉스를 지배하는 구조거든요. 그 지배력을 현재 상황에서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삼자 발행이 돼야 될 거거든요. 무턱대고 늘릴 순 없거든요. 지배력 지배 비중이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지금 정도의 비중 예를 들어서 20% [목을 가다듬음] 대를 맞은 호손으로 보면 그 정도를 스퀘어가 하이닉스에 관한 지배 구조의 맞진선으로 봤을 때의 신주 발행 여력은 추가 2.5%로 봅니다. 그 정도로 가능하다라고 했을 때 그 2.5%의 물량이면 그러면 ADR로 미국으로 보냈을 때 중요한 것은 의미 있게 이게 활용이 돼야 되거든요.

너무 적은 물량을 미국이 예탁했다 그러면 뭐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도 손이 잘 안 갈 거고요. 그 그 정도 물량 가지고 유동성이라든지 이런 거 확보하기가 어려우니까 충분히 가격이 안 받침 뒷받침되지 않을 수가 있어요. 그럼 ADR 상장하는 이유가 뭐냐라고 했을 때 지금 주로 명분이 주 명분이 뭐냐면 ADR 상장에서 미국에서 제대로 평가받겠다라고 하면 미국 주식이 우리나라에 있는 본주를 끌어올리는 견인 효과를 통해서 우리도 좋은 거 아니냐?지 이거는 없든 그런 유동성이 확보되는 양이 괜찮겠느냐라고 할 때 제가 볼 때는 간당간당하게 최소량은 맞추는 거 같아요.

그래야 일단 미국 소비자들도 손이 나가고 그다음에 중요한게 필라델피아 지수 같은데 편입이 가능한 정도의 물량이 됩니다. 그러면 패시브가 붙기 때문에 당연히 적정 가격을 평가받을 수 있다라고 해서 호재로 작용할 정도는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럼 문제는 뭐냐? 기존 자수주도 아니고 신주 발행이 2%나 새로 된다고라고 하면 바로 나올 수 있는 비판이 뭐냐면 주주가 해석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대로 가니까 이것만 가지고 어 미국에서 히트 치고 본주 한국에 있는 본주 주가 올라가는 것만 그냥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듯이 기다리십시오라고 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음. 어, 그러니까이 정도 프로세스를 구사하면 반드시 나와야 되는 논리의이 필수적 구조가 주주하는 대체 같이 나와야 돼요. 2,5% 석 희석하는 거 어떻게 책임질 건데?이 부분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2026년도에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지금 대략의 컨센으로 보면 한 200 50조 70조이 정도는 지금 무난해 보인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말이죠. 뭐 250조자라고 해도 마찬가지죠. 그 내년에는 또 한 400조 이상 간다라는 지금 다양한 전망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거를 주주하는 대책이 얼마를 써야 방금 말씀드린 그 희석 효과를 만회하고도 시장에게 명분을 충분히 제공할 것이냐라고 했을 때 어저께 나왔던 얘기가 적어도 250조가 영업 이익으로 잡히면 100조는 써야지

그 정도는 검토하고 있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예. 그래서 나오는 얘긴데 100조는 아니어도 제가 볼 때는 250조 영업 이익에 비추어 봤을 때 시장의 명분을 제공할 정도에 충분한 주조하는 대책은 원래 갖고 있어야 됩니다. 왜냐면 하이닉스가 당초에 재작년부터 최태원 회장이 쭉 얘기했던 미래 비전 중에서 지금 뭐 영업 이익 40조 50조 우리 뭐 현금 100조 뭐 이런 얘기를 쭉 해 그러면 사사대 비전을 열어가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거 무조건 달성되게 돼 있어요. 예. 그런데 주주 환원이 오히려 뒤로 간다. ADR까지 가면서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제는 뭐 찬반 논의의 부분은 좀 넘어가지 않았느냐라고 보고 어 ADR를 통한 본주 견인 효과가 일단 있다고 보고 그러면 필라델피아 지수 정도까지는 패시브 자금까지는 흡수할 정도의 양을 확보해 준다면 어쩔 수 없이 신주 3자 배정 밖에는 없어 보이고 그렇다면 이제는 주주 환원 대책으로 시장이 원하는 답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 음. 이 로직은 살아 있다. 이렇게 보면 SK 하이닉스에 대한 원래 내자적인 가치 뭐 반도체가 어쩌고 저쩌고이 기본으로 살려 놓더라도 투자자 입장에서 내 주식이 가지고 있는 매력 중에 하나는 그래 그럼 본주의 견인 효과 때문에 주가 상승에 모멘텀이 하나 생기죠.

둘째 어 역대급 주주 환원 대책이 또 나올 수 있죠. 이거는 지금까지 생각 안 하던 추가 보너스 아닙니까? 반도체는 얘기만 하고 있다가요.이 부분이 이제 호재로 작용한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우리는 그런 호재를 보고 있습니다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ADR 상장이 가시권에 들어온다면 먼저 살 수 있죠. 음 가능성 있 그러면 수급으로 또 한번 매력 있는 포인트가 잡힐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다소 다소 최근에 조금 조정하면서 발이 조금 느린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다소 있었을 텐데 그거를 최근 한 3, 4일간 빨리 많이 하는 이유가 여기에 깔려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사야겠는데요. 말씀을 들어 보니까 예, 손이 절로 나갈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 말씀하신 내용을 그 잠깐 이제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100조원 규모의 주주 환원이 어 예정되어 있다라는 기사가 나왔던 거고 회사는 이제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라고 밝히긴 했습니다만 규모 같은게 미정이라는 거지 안 한다는 건 결코 아닐 것이다. 시장은 이렇게 확신을 하고 있으면서 이제 투자자들의 이제 손이 SK 하이닉스 쪽으로 많이 몰렸다라고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매번 나오는 의문입니다만 ADR 하면 정말 마이크론 같은 그런 밸류 재평가 받을 수 있느냐? 항상이 얘기 나오잖아요. [.

#나스닥#헤지펀드#SK하이닉스#삼성전자#현금#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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