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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반격...일본 전기차・미국 반도체 때렸다 ㅣ 마이크론 사태, SK하이닉스에 악재? 호재? (서영태 연합인포맥스 기자) ㅣ 연합뉴스경제TV 취재파일 230406

연합뉴스경제TV · 2023-04-06 · 유튜브 시청 187,06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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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중국이 미국의 대반격을 시작했다이 소식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중국이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에도 대방역을 했는데 일단은 일본을 한번 쳤어요. 이게 좀 더 최신 업데이트된 뉴스라서 이야기를 드리자면 어제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를 했습니다. 중국이 원래 일본이 오늘 7월부터 중국에 첨단 이제 수출장 반도체 장비를 안 추출을 안 하기로 했었는데 여기다 보복 조치로 중국에서 희토류 자석이라는게 있어요이 제조기술을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일본의 수출을 안 하겠다 이렇게 그런 거를 검토를 하고 있다고 지금 요미우리 신문에 보도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희토류자석 생소해서 보니까 뭐냐면은 발음도 어려워요 이게 3할인 코발트 자석 막 이러는데 이게 전기차 핵심 부품이라는 거예요네 전기차 핵심 부품이고 전기차뿐만 아니라 로봇이나 항공기 스마트폰 이런데 다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고이 희토류 좌 이런게 중국이 이제 시장점유율이 한 89%가 된대요.

그러니까 일본이 이제 미국이 이제 끌어들인 거잖아요. 지금 일본 네덜란드 팔지만 하고 끌어들였는데 이제 ok 알았어 일본도 미국 의사를 따라주니까 이것들 봐라 반도체 공공망을 너네 마음대로 유리하게 제 편해 야 우리는 희토류 있어 야 그럼 전기차 공급은 우리 거야 이런 식으로 간 거죠네 그러니까 이제 원래 이제 막 좀 맞고만했던 정식 큰 애였는데 중국이래요. 예 이제 뭔가 본격적인 반격 시작이 됐습니다. 예 이거 방금 말씀하신 일본도 그렇고 미국에 대해서도 지금 중국이 반격을 직접적으로 이제 시작하고 있는데요. 아 이거는 이제 지난주 밤에 지난주 금요일 밤에 나왔던 거예요.

또 이런 발표도 밤에 잘하더라고요 기자들 힘들게 인터넷 정보 판공시를 하고 있어요. 인터넷 정보실이라고 부르면 될 것 같은데 항공실에 오피스라는 뜻이니까 여기서 이제 국가 안보를 또 이후로 미국의 마이크로 나시죠. 마이크로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데 마이크로 보면 조사한다고 한번 털어 보겠다고 그래서 발표를 냈어요. 짤막하게 딱 이렇게 세 줄 딱 성명을 내 가지고네 지금 뭐이 공고인데 이 공고에서 이제 보안심사를 착수하겠다고 했는데 뭐 이건 정보 인프라 서플라이체인 이런데 이제 뭐 보안상 국가안보상 어떤 위협이 있는지 한번 체크하겠다 심사하겠다는 건데 이건 뭐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 중국 외교부 즉 입장에서는 아까 정상적인 조치다 국가안보상 우려가 돼 가지고 하는거다 뭐 이런 식으로 입장을 냈고요 뭐 국가안보를 위험에 빠뜨리는 건 중국 기업이든 해외 경기보다 그냥 하는거다 이런 식으로 했지만은 중국 기업이든 해외교든 다 하는 거라고 했지만은 뻔한 거예요.

그냥 이거 미국에 대한 어떤 반격이거든요네 근데 이것도 의미가 있는게 이런 반격조치는 좀 처음이라는게 또 의미가 있는 겁니다. 예 어느 정도는 예상됐던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죠. 아 그렇죠. 이게 어느 정도 아 이거는 이제 어느 정도 예상이 됐다는게 사실은 이게 여러 사람들이 놓치고 있을 수도 있는 건데 어느 정도 예상이 됐던 거는 시장에서 예상이 됐던게 아니고 야 마이크로는 예상하고 있었던 거예요. 예 2022년 9월에 나온 사업보고서 연간 사업보고서를 보면은 이게 중국 정부가 이제 양쯔 메모리에 창신 매물이나 이런 구경기업들이 키우고 반도체 키워주니까 중국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경쟁이 늘어나고 있다고 이렇게 마이크론이 사업보고서의 경쟁이 여건이 돼서 얘기를 했고 또 중국 정부가 이제 마이크론에 중국 시장 참여를 제안할 수도 있고 또 제대로 경쟁하는 거를 경쟁하는 걸 제안을 할 수 있다고 작년 9월에 사업보고 써놨던 거예요.

근데 이게 현실화가 된 거죠.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다면은 제재 수행은 어느 정도가 될 거라고 보시면 돼요 이것도 좀 지켜봐야 되는게 뭐 벌금형일 수도 있고 무엇이 또 뭐 잘 모르지만은 일단 문 닫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게 약간 좀 신경을 많이 쓰이는 겁니다. 예 이게 마이크로 입장에서는 이제 중국이 굉장히 큰 회사거든요. 중국이 굉장히 큰 회사가 아니라 큰 시장이 진짜 하나거든요. 예 왜냐면 매출 이제 한 4조원 이상이 작년에 2022년 회계 기준 났어요. 회견도에 난게 이게 한 11% 되는데 이게 만약에 마이크를 조사 이후에 중국 정부 의사들은 뭐 잘 변하지 않으면은 이제 중국 시장 어세스 접근 자체를 막을 수 있다고 중국의 리서치 회사가 이렇게 분석을 했고요 또 다른 어떤 제약이 걸릴 수 있는 거는 그 아까 희토류 얘기했잖아요.

중국이 또 희토류 무기 삼아 가지고 희토류 무기 삼아서 일본을 또 한대 때렸는데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이제 희토류 공급을 좀 제한한 조치를 하셨다는 거예요. 이거는 뭐 경고 가실 수 있겠고 벌금이 경고겠죠. 그 다음에 극단적으로 시장 접근 제한일 수준인데 이거 한 중간 정도 조치일 거라고 보는데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희토류 공급을 좀 제한을 하면은 그러면은 아무래도 생산한테 경쟁하는데 있어 가지고 마이크론이 중국 업체들에 비해서 힘들어지겠죠. 마이크론이 어려워지면 결국은 양지 메모리 창시 매물이 중국 업체들 좋아하겠 어요. 아 예 그렇죠.

예 그래가지고 그런지 이제 주말 지나고 이제 금요일 밤에 나왔으니까 주말 지나고 월요일 날 중국 cnr 칩인덱스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선전이나 증시에 반도체 기업들 큰 기업들 모아 놓은 인덱스인데 이게 한 5% 뛰었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중국 정부가 이제 미국 기업 때리고 하면서 중국 반도체 기업의 일방적으로 유리한 그런 노선을 걷는 것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이렇게 나온 거죠. 예 마이크 특정해서 제재를 가한 이유는 또 있을까요네 이게 이유는 또 여러가지로 분석되는데 그 중 하나가 큰게 마이크론이 아까 사업보고서에 예견하고 오셨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마이크로니 분석을 보니까 2018년부터 20년까지 이제 5년 동안 미국 정부 로비 하는데 한 100억 이상을 썼더라고 우리나라 돈으로 그러니까 이게 쓴 목적이 뭐냐면은 그러니까 그 중국 중국 경쟁사의 양쯔메모리나 창신 매물 이런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좀 불리하게 어떤 궁금한 재표를 하는데 좀 마이크로 유리하게 그래서 로비를 했던 거예요. 첨단 장비 수출을 못 하고 예 그쵸 그러니까 이게 뭐 공식적으로 뭐 이렇게 다 알려진 얘기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중국 당국은 그렇게 보고 있었다는게 중국 당국은 그렇게 보고 마이크론을 그렇게 보고 있었다는게 이제 전문가들의 이제 의견인 거고 그러니까 손 봐주려고 했던 걸 손 봐준 거죠.

마이크론도인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여기 사업보고서에 썼겠죠. 중국 정부가 시장창을 지원할 수 있겠다 예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어떤 영향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해서 영향이 있을 수 있는게 이게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 회사를 이제 딱 때렸다는게 우리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강하게 메모리 반도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중국이 한국에 대해서 어떤 경고를 보내는 것이 있다는 그런 전문가 분석도 나왔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자극 중심으로 유리하게 반도체 공급망을 재평을 하는데 한국도 꼬시고 있잖아요. 보조금 줍기 보조금 그 뭐 조건도 솔직히 말해서 이게 받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게 좀 애매하긴 한데 꼬시고 있는데 야 너네 진짜 그쪽으로 갈 거야 너네 진짜 미국이랑 완전히 한 패가 될 거야 약간 이런 이런 메시지를 좀 보내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거죠.

사실은 한국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있던 어떤 일종의 리스크였긴 한데 계속해서 엎친데 덮친 격으로 계속 악재가 쌓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특히 좀 부담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화요일 날 3% 떨어졌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그 해외에서 이존 이상의 교환사채 발행하고 운영자금을 이제 끌어오면서 아예 투자자들이 또 SK 하이닉스의 어떤 현금에 대한 유동성에 대한 우려를 가지면서 떨어진 거였거든요. 거래량도 굉장히 많았었어요. 그렇게 떨어지던 거고 이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신용평가사에서도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에서도 작년 작년 아니죠.

저번 달 말에 저번 달 말에 sk 하이라이트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을 했거든요. 아시겠지만 뭐 다들 너무 다 많이 아시는 얘기지만 받을 사이클 안 좋으니까 예 수요는 없는데 공급 많이 듣고 재고 부담이 크니까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표현됐고 또 날씨 신용 평가 같은 경우는 또 중장기 안쪽으로도 어떤 우려를 또 제기를 했는데 이야기를들은게 이제 SK 하이닉스가 이제 중국의 공장들을 갖고 있잖아요. 우시랑 다리는 우시는 d램 다르는 랜드 플래시인데이 공장을 갖고 있는데이 공장들의 미국 때문에 또 일본이 또 네덜란드가 첨단 장비를 이제 최첨단 장비를 안 넣게 됐으니까 그러면은 sk하이닉스는 이제 중국 fap 대신에 한국에서도 또 생산을 좀 확대를 해야 되기는 상황에 중장기적으로 돈이 더 들어갈 거란 얘긴 거예요.

이제네 그리고 뭐 이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SK 하이닉스가 조금은 좀 우려를 사고 있고 실제로 이번 주에 또 엄청나게 또 공매도 물량이 많았고요 전날이랑 전전날이었나 한 천만주 정도 그렇게 공매도가 더 걸렸었다고 해요. 중국이 만약에 이렇게 해서 skx를 마이크론 좀 타겟으로 해서 공격한다면 굉장히 취약하게 근데 반대로 또 마이크론 사태가 SK 하이닉스의 호재일 수도 있다 이런 분석은 그런 왜 나오는 건가요 결국에는 중국이 반격했는데 미국의 기업을 때렸잖아요.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로는 또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경쟁사 기도 하니까 이게 저 반대로 회색도 가능한 거 같아요.

호재일 수도 있는 거예요. 왜냐면은 또 중국이 또 메모리 반도체 회사를 또 때린 이유가 뭐냐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의 AI 칩 GPU 같이 대체가 어려운게 아니에요. 규격화가 돼 있는 거기 때문에 거래소에서 이제 다 이제 스파크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마이크론이 이제 중국에서 이제 고객사들이 오포 비보 뭐 이런 스마트폰 회사들인데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제품을 대체해서 쓸 수 있다는 거죠.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거고 실제로 미래에셋증권에서도 뭐 그렇게 보고서를 냈더라고요 미중 패권 분쟁을 통해서 반사 수혜를 얻을 수 있으니까 맛있게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비중 확대를 권한다 이렇게 의견을 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게 앞으로 또 어떤 영향을 가지고 올지 계속해서 좀 꾸준히 말씀을 해주시고요 오늘은 서영태 기자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금융투자로 돈 벌기 쉽지 않으시죠. 그런데 불가능한 것도 아니죠. 글로벌 아이디 트레이더의 눈으로 본 더 넓은 금융의 세계 그들의 투자의 기술 정말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마이크론#창신Note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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