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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반도체 중에 제일 많이 올랐으니까 제일 빠르게 신고가를 가거나 고점을 회복하고 있으니까지지 말아야 되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근데 그게 아니란 거죠.이 이 반등의 사이클에서 가장 먼저 오히려 신고가를 기록한 기업이 가장 좋기 때문에 사람들이 먼저 산 거예요. 성장의 그림이 가장 멀리 확실하게 보이기 때문에 먼저 고점을 넘은 겁니다. 오늘은 에이전트 AI 수요 급증에 따른 다음 병목에 대해서 미국 시장의 주도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희가 에이전트 AI를 이제 세 번째 흐름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AI 모델이 훈련의 시대, 추론 그리고 이제 에이전트 AI 시대를 열었다.
우리가 추론의 시대에서 메모리가 중심이었고 훈련의 시대에 GPU와 HBM이 중심이었다면 에이전트 AI 시대엔 저희는 CPU가 가장 많이 늘어난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어느 한 가지만 늘어나서 서버를 만들 순 없죠. 그런데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채택이 증가하는 거죠. 서버가 하나, 두 개, 세 개 늘어날 때 두 배,네 배, 뭐 여덟 배 뭐 이렇게 늘어날 수 있는 품목이 있다면 우리가 봐야 됩니다. 예전에이 메모리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이 메모리의 시대가 왔죠. 마찬가지로 이제는 CPU의 비중이 크게 증가할 거예요. 같은 GPU 개수에 CPU가 더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왜냐? 에이전트 AI가 스스로 활동한다고 했잖아요. 스스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다른 앱이나 GPU를 불러오고 실행시키고 검토하고 맞는지 보고 조사하고 반복하고 이런 일을 계속 CPU가 해 줘야 돼요. 조율자로 그했죠. 저희가 오케스트레이션 오케스트를 할 때 오케스트레이션 CPU에 역할을 한다.이 에이전트 AI 시대는 GPU장 CPU가 몇 배로 더 늘어나면서 거의 뭐 1대 1까지도 비중이 갈 수 있다.이 생각으로 저희가 CPU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죠. CPU는 그 기업이 어렵진 않습니다. 우리가 익숙해요. 제일 많이 말씀드린 회사가 인텔이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회사 AMD. 그리고 다른 채널에서 많이 안 다뤘던 기업 중에 저희가 예전부터 ARM을 말씀을 드렸었죠. 이렇게 세를 보시면 되는데 두 회사를 옛날에 우리가 X86이라 그러고 이제 ARM은 자체 ARM의 아키텍처를 갖고 있어요. 저희가 인텔를 먼저 가장 극적으로 봤던 사례. 올해 상반기부터 인텔을 굉장히 강조해서 봤었는데요. 인텔은 두 사업이 다 걱정이었어요. CPU가 있고 파운드리가 있죠. 스스로 내 CPU도 만들고 다른 회사에 파운드리도 해 줍니다. 가장 큰 문제는 파운드리였어요. 적자가 -50% 이상 예. -60%가 적차인 적도 있었습니다.이 정도면 사황 못 하는 거죠.
제대로 안 돌아갔어요. 고객도 없었고 수도 안 나왔고이 미국에서 제조를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장이잖아요. 특히 반도체 핵심 반도체를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인데 이렇게 잘 되지 않았었고 정말 주가가 안 좋았었죠. 인텔라면은 뭐 AI 시대 아무도 안 봤어요.이 GPU의 시대에 누가 인텔를 바뀌었어요? 뭐 CPU도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 그다 파운드 너무 안 좋았고네 인텔에게 투자해 때가 어디죠? 미국 정부입니다. 미국 정부가 지금 투자 수익률이 엄청나요. 정말 저점에서 미국 정부가 들어가서 인텔를 살리는데 기여했어요. 근데 물론 CPU는 사실 원래 잘했어요.
CPU는 인테리 AI CPU, 재온 CPU라고 하는데 인테리 AI CPU와 일반 CPU를 둘 다 잘하고 있었고 이익률도 이미 많이 나고 있었어요. 근데 가격이 올라가면서이 CPU 쪽에 이익이 더 늘어난 거죠.이 이 CPU는이 에이전트 AI 추론이 시작되면서 어 인텔에게 기회를 줬다. 그리고 파운드리는 내가 스스로 공정을 개선하고 고객을 새로 맞이하고 일거리가 늘어나고 그니까 내가 스스로 자한 부분이 있고 또 파운드리 업항이 좋아진 부분 둘 다 도와준 거죠. 그래서 파운드리가이 적자 폭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상당한 적자를 내고 있어요.
그래서 인테리를 보시면 어 인테는 왜 이렇게 밸류에이션이 비싸지? 막 PER이 높게 나와요. 그 이유가 사실 CPU에서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파운드리가 적자가 너무 크게 내기 때문에이 두 부문에 합산을 해 보면 이익이 작아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이 파운드리가 좋아지고이 CPU가 공급 부족인 상황에서 파운드리가 CPU를 찍는 역할도 하고 다른 쪽의 CPU까지 만들어 주고 이런 일을 하면서이 두 가지가 동시에 좋아진다면 이미 돈을 많이 벌고 있는 AICP가 성장하는데 파운드리의 적자 감소 흑자 전화를 하면서 나중에이 인텔의 이익이 크게 나올 거예요.
그러면 아 이게 과거에 비싼게 아니었구나 이걸 알게 됐는데 인텔 2분기에도 판매 가격이 48% 이렇게 증가했습니다. 피해 상승이 상당해요. P의 상승이 상당한데 에이전트 AI 수요로 CPU 채택 증가가 드러나면서 Q의 상승도 있다. P와 Q가 동시에 올라가는 사이클이이 CPU고 인텔이기 때문에 인텔을 저희가 상부 열심히 봤던 거죠. AMD에 대해서는 작년 후반에 내년의 기업이라면 AMD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원래 AMD 하면 뭐였죠? GPU 기업 엔비디아의 경쟁자. 하지만 엔비디아보다 잘 못하는 약간 그런 의미였어요.이 훈련의 시대 초기 국면을 M비D와 AMD가 양분한게 아니죠.
저희 이제 잘 알고겠지만 엔비디아가 다 가져갔습니다. AMD는 사실 AI 시대가 시작되고 나서도요. 1년 2년이 지나서도 AI 데이터 센터 GPU의 점유율은 굉장히 낮았어요. 대부분 비디어였습니다. 그런데이 AMD가이 GPU에서도 M비디아 중심에서 다른 회사들이이 GPU 역할을 한 AI 가속기가 많이 늘어났죠. 집도 증가했지만 AMD의 GPU도 예전보다 채택이 늘어났어요. GPU도 돌아섰지만 AMD를 저희가 본 거는 결국 마찬가지로 CPU입니다. AMD 예전에 우리 컴퓨터 PC 시대 때 게임 많이 하고 막 할 때 인터넷 CPU AMD가 쫓아가서 굉장히 놀랐었잖아요.
다시 CPU 시 또 열린 거예요. 그 AMD의 두 번째 CPU 시대 열린 거예요. AACPU 시대. AMD가 데이터 센터 매출로 2분기에만 무려 107%를 성장합니다. 인텔은 자체 파운드리에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면 AMD는 TSMC와 함께합니다. TSMC의 선당 공정을 많이 확보해서 상대적으로 다른 회사보다 CPU를 많이 공급할 수 있어요. 그래서 수요가 늘어나고 공급 부족 속에 피도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AMD는 양도 가장 빨리 늘리고 있고 가격도 빨리빨리 올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AMD가이 CPU로 성장이 더 가시화된 거죠. 에이전트 AI는 사실 많이 쓴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대중화는 이제 시작 아닐까요? 그럼이 CPU 수요가 이미 많이 늘고 있지만 얼마나 더 늘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란 거예요. 그니까 이런 기대감이 있을 때이 성장이 시작됐을 때 앞으로가 많이 열려 있을 때 주가는 가장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AMD와 인텔이 어 지금 반도체 중에서도이 반도체가 사실 보시면 작년 화반기부터 좋았다가 6월 중순을 찍고 많이 하락했죠. 8월까지는 애매한 모습을 보이다가 이제 반등을 시작하는데 반등폭이 가장 커요. 뭐 마이크론도 뭐 저점 대비로 많이 반등을 했고 샌디스 샌디스크도 반등을 했지만 AMD는 고점을 넘었습니다.
지금 고점을 넘은 상황이에요. 6월에 기록했던 굉장히 높은 가격을 넘어섰고 인텔도 상당히 높은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어 인텔과 AMD는 오히려 반도체 중에 제일 많이 올랐으니까 제일 빠르게 신고가를 가거나 고점을 회복하고 있으니까 말아야 되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근데 그게 아니란 거죠.이 이 반등의 사이클에서 가장 먼저 오히려 신고가를 기록한 기업이 가장 좋기 때문에 사람들이 먼저 산 거예요. 성장의 그림이 가장 멀리 확실하게 보이기 때문에 먼저 고점을 넘은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아 이걸 AMD 차트를 보면 아 AMD 너무 많이 올라서 예전부터 작년에 봤던 분들은 굉장히 좋겠지만 지금 보신 분들은 어 AMD 인텔 아 뭐 벌써 다 반등했네.
이제 뭐 나에겐 기회가 없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다. 오히려 지금 오히려 반등이 지지부진한 쪽보다 오히려 더 이렇게 강력하게 먼저 치고 나오는 이런 CPU 기업들을 우리가 지금이라도 보는게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런데 약간 좀 더 미래를 본다면 저희가 뭐 광통신에서 뭐 루멘텀의 미래를 앞으로 CPU를 보면서 뭐 27년 8년 멀리 보잖아요. 마찬가지로 ARM도 조금 더 미래를 본다면 재밌는 대안이 될 수 있어요. 그 지금은 인텔 AMD 더 주목화되이 ARM의 성장 과정을 우리가 지켜보면서 때를 좀 기다려 봐야 합니다.
왜냐? ARM은 ARM 아키텍처예요.이 X86이 아니고 ARM 자체 아키텍처를 씁니다.이 ARM 아키텍처를 쓰니까이 전력 효율이 좋고요. 오히려 AI 데이터 센터에 맞게 설계가 돼 있어요. 아 ARM의 아키텍처가 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다.이 CPU 시장이 있다면 지금은 ARM이 굉장히 작다면이 ARM의 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다. ARM이 자체적으로 ARM CPU를 파는 것도 있고 또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이나 CPU를 만들 때 ARM의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만드는 CPU들이 있어요. 그이를 합쳐서 ARM 아키텍처 계열의 점유율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입니다.
그니까 2030년까지 이렇게 본다면 어 ARM은 안 그래도 전체 시장이 커지는 시장인데 여기서 나의 점유율까지 올라간다.이 굉장히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사실 우리는 그 성장주를 볼 때 전체 시장이 커지냐 앞으로가 열리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또 멀리 갈 수 있느냐가 중요해요. 그니까 올해 많이 다. 어 이게 좀 앞으로 긴 그림으로 시장액이 커진다. 그 템이라 그러잖아요. 어 우리가 토털 어드레스 마켓 우리가 접근 가능한 시장의 규모가 커지는게 굉장히 일단 중요하고 거기서 내가 특별한 경쟁력이 있어서 점유율까지 높일 수 있다.
그러면은이 시장에서 그 점율이 곱해지는 거잖아요. 나의 파이는 더 커지잖아요. 이게 성장주의 가장 기본인 거 같아요.면 성장주는 이익이 증가하는 거. 이익 율이 올라가서 이익이 증가하는 것도 받쳐 줘야겠지만 결국 매출액이 증가해야 되고 매출액이 증가하려면 내가 가능한 파이가 커져야 됩니다. 어이 부분을 갖추고 있는 부분이 기본적으로 CPU 시장이고 이들 대표 기업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 10년물 금리가 5.2% 됐어요. 뭐 유가도 계속 뭐 일한 문제가 되네 많이 하면서 뭐 100불까지도 갔다 오기도 하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연초에 금리가 5.2%였다면 주식 시장이 어땠다고 생각할까요?
굉장히 많이 빠졌어 있을 걸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미국의 나스닥은 높은 수준에 있고 반도체 지수도 상당히 회복세에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어려운 매크로 속에서이 에이전트 AI로 촉발된 AI의 기회를 찾고 있다는 거죠. 시장이. 근데 그렇지만 가는 과정에 변동성은 심해요. 편안하게 가지 못해요. 계속 어려움을 겪으면서 갑니다. 그런데 우리가이 와중에도 어디가 가장 커질 시장이냐 어 미래가 밝은 시장이냐를 봐야 되고 그런 의미에서 CPU를 보고 있고 저희가 리포트를 드렸어요. 신청하신 분들이 리포트를 드렸는데 여섯 개의 기업 중에 인텔 AMD 두 회사 리포트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고정 댓글에 링크를 눌러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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