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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국내증시는 그래도 탄핵 충격을 좀 딛고 바닥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 과정인데요 또 미국 증시에서 FMC 이후의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걱정들이 뭐 계속 가중되고 있는데요. 시장의 방향성을 연말 또 내년에 대한 그림까지도 좀 미리 그려보겠습니다. 오늘 시황 해설은 김중원 현대차 증권 상무 오셨습니다. 상무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의 주제는 이렇게 뽑아 봤는데요네 단기적으로는 미국 FMC 매파 충격 그 영향을 해석을 해야 되겠고요 네네 아 그리고 이제 2500이 코스피가 좀 회복해야 될 지수인데 거기를 못 가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국내증시가 어 뭐 사실은 하단은 좀 잡았다는 얘기가 많은데 올라갈 여지가 좀 있는지 어떻게 보세요네네 뭐 최근에 뭐 정치적 불확실성 탄핵 등 뭐 전일 이제 FMC 충격 뭐 이런 거 있었는데요이 전체적으로 펀더멘탈 요인이라고 보기 좀 어려울 거 같고요 뭐 탄핵 정국도 사실 국가 신용 등급이 하락해서 조달 금리가 올라간다면 펀더멘탈 요인이겠지만 뭐 그거보다는 기본적인 이제 펀더멘탈 요인의 변화 때문에 이렇게 계속 약세를 기록한다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결국 펀더멘탈이게 뭐냐라는 이제 실적이라는 거고요 실적 전망치 그요 이제 뭐 차트 같이 보시면 좀 말씀드리겠지만 이제 코스피 실적 전망치가 8월에 말에 정점을 찍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2023년 3월이 저점을 기록한 다음에 19개월 정도 EPS 전망치가 상향 조정 되다가 8월 말 정도의 이제 고점을 찍었고 그때 좀 기억해 보시겠지만 이제 외국계에서 모건 스탠리에서 반도체 겨울이 오고 있다라는 보고서를 냈는데 그게 정확하게 맞고요 사실 이제 반도 주기하고 제가 같이 그렸는데요. 어 국내증시에서 반도체의 기호도가 높아지면서 이렇게 보시면 주기적으로 앞 그림 한번 다시 보여주시죠. 예 앞 그림 보면 반도체하청업체 벌어요. 이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 반도체 실적 변화에 따라서 코스피 실적이 변하게 되고 이제 다음 그 그림 다시 좀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주기적인 패턴이 나옵니다. 지금 세 번째 패턴이 나오는게 확인이 되고 있죠. 근데 이게 주식을 중요한 거는 해야 될 때 적극적으로 할 때하고 조심해야 될 때를 구분하기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네 저 차트가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게 올라가는 국면 보면 2017년 이렇게 보이고 2022 2020년 21년 이때 주식 시장이 크게 올랐던 국이고 최근에 보시면 작년부터 올 상반기 이때도 주식하기 괜찮았죠. 그러니까 그때가 주식해야하는이유 준다라고 보여주고 이게 향후 패턴이 이제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요. 이제 반도체 사이클 아고 같이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점에서 고점이 15에서 23개월 정도 걸리고 고점에서 저점이 언제나 동일하게 한 20개월 정도 걸린다라고 봐서 이제 8월이 있기 때문에 다음 저점까지 한 내후년 1분기 정도까지 지속될 거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하얀 기 동안 평균을 봤습니다. 지금 지금 세 번의 사이클이 나오죠. 두 번의 사이클 동안의 평균을 보 호스피 코스닥 다 20% 이상 빠졌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8월말 이외에 아직 한 88% 정도 빠 아직 반영이 됐다는 말라고 볼 수 있고 아직 갈길이 멀다 주식하기 어려운 국면이 내내도 또 오고 있다라고 해서 그 부분에 좀 주의가 좀 필요하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좀 내년에 대한 희망적인 그림을 좀 그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싶었는데 뭐 이제 분석하시는 분들은 분석과 술과 데이터에 근거 하시니까요. 최근 뭐 과거에도 우리가 이제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이제 아 더 처지고 이런 국민들이 많았는데 최근 유도 우리가 미국 증시 대비 못 갔습니다. 미국이 사실 잘 간 거죠. 그죠. 우리가 이제 못 간 이유인데 그 이유도 그러면 그리고 소위 디커플링의 원인도 그러면 상무님은 기본적으로 실적에서 찾으시는 거예요네 그 부분도 상당히 있는데 그 외의 영향도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아 그래서 10년을 좀 비교를 해 봤습니다.
지 우리 미국증시가 연평균 수익률이 얼마 차이가 나냐 우리 증시의 연평균 그냥 수익률 단순 수익률이 4.1% 뭐이 정도면 채권 수준입니다. 사실 그렇죠네 미국 증시는 우리보다 세배 높죠. 11% 11% S 500네 거기다가 조금 더 잘 보자 그래서 토탈 리턴 인덱스라고를 했는데 이거는 배당까지 재투자하는 겁니다. 그래서 6.1%네 그리고 그것도 이제 미국 증시는 이제 두 배 이상 높 근데 이런 기본적인 차이가 뭐냐면 우리나라 RO 자본 이익률 그니까 주가의 직접적인 바로미터가 되는 자본 이익률은 10년째 계속 하락하고 있고 미국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Roe 아는게 이제 분자와 분모가 있다라고 이렇게 그림 차트에 이렇게 나오죠. 그니까 미국은 올라가고 우리는 한 10년 전에 한 10% 됐는데 지금 88% 아지 내려가고 미국은 한 10년 전에 한 15% 됐는데 지금 뭐 20% 육박하고 있고 요런 모습인데요이 RO이라는게 분자와 분모는게 있는데 분자가 말씀드렸던 실적 실적인 미국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도 보시면 체체 PT 이런 것들의 수혜로 m7 중심으로 굉장히 실적이 개선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경제 구조적인 요인이 노령화 저성장 생산 가용 인구 감소 그러다 보니까 EPS 계속 빠집니다.
근데 EPS 이렇게 빠지더라도 방어할 수 있는 분자가 그렇지만 분모를 막으면 됩니다. 분모를 더 빠르게 하락해 주면 되는데 분모가 이제 자본인 이제 문제는 자본 효율성이 실적이 좋은 미국보다도 우리가 못 하다라는 점에서 미국은 분자 분모 사항이 다 좋고 우리는 분자 분모 사항이 다 안 좋기 때문에 빠르게 하락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 동안 이렇게 EPS 증가율을 이렇게 좀 비교를 좀 해봤는데요. 오시면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EPS 증가율이 그니까 차이나 랠리 선 2000년대 뭐 요때는 굉장히 높았어요. 그니까 EPS 증가율이 평균 한 10% 나오다가 최근에는 이제 뚝뚝 떨어지면서 한 2.5% 정도 이렇게 나왔는데 실제로 그 당시 이제 나오죠.
그래서 쭉쭉 떨어지는 모습이 나오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차이나 랠리 있을 때 오히려 굉장히 좀 낮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때는 우리 증시 스윙이 더 좋았거든요. 이증 계열이 좋았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이제 반 대로 미국 증시 수익률이 EPS 증가율이 거의 99.4% 나오는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EPS 증가율이 BPS 증가율 자본 증가율보다 우리는 낮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자가 아 분모가 분자보다 더 빠르게다는 거 그니까 구조적으로 Roe 줄을 수밖에 없고 반면에 미국은 어 EPS 증가율도 높은데 BPS 증가율은 굉장히 낮아서 훨씬 더 분자가 분모보다 훨씬 더 빠르게 올라간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익이 주도하면서 성장하니까 결국 이제 자본의 효율이 높아진다는 거죠가 그 그분만 아니라 다른 차이가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에 이익이 증가하지 않을 경우에 어 배당을 많이 주든지 아니면 자사주 매이 소각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이제 그 부분을 안 하고 있는데 미국은 재밌는게 이게 성장주와 기술주가 되다 보니까 자본이 이렇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걔네들은 많이 버는데 그거를 주지 하원을 훨씬 더 적극적으로 한다라고서 차트를 가져왔는데 사실은 이제 그 총주주 한 원유를 봐야 됩니다. 그래서 총주주 한 원일이 이제 배당 성향 그니까 이제 그 자사주 맨인 및 소각으로 나눠지는데 어 배당 성향 자체는 이렇게 보시면 그렇게 큰 차이 없어요.
뭐 우리가 좀 적어요. 35% 미국 41% 뭐 미국이 많지만 이것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날까 보는데 자사주 메인 및 소각해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우리는 거의 없습니다. 6% 정도 되는데 미국은 번거 40%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는 그러니까 기술주 플랫폼 기업들이 이게 가능한 거죠. 사실 자본이 크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거의 우리의 두 배 많은 주주 환원을 하기 때문에 이익도 좋은데 주주 한 원도 적극적으로 해서 어 EPS BPS 모두 굉장히 효율적이기 때문에가 올라간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린 건 그래서 밸류 업이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우리도 이제 그런 걸 좀 인식하고 있는 거잖아요. 밸류업이나 자사주 매입 네 이제 나타나고 있는 거고 이제 은행들이 금융권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좀 바람직한 모습이고요 우리 같은 경우에 지금에 그니까 이렇게 미국 증시 대비 계속해서 디컬 풀링을 어 이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조금 더 적극적이고 강력한 밸류업 통해서 아이 로리를 개선시켜야 된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말씀하신 이제 밸 한 지속적 추진과 어떻게 보면 상정한 까지도 좀 연결되 있는 거 같고요네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좋네 더 좋겠죠. 아마 시간이 걸리는 문제 있다가 정책적인 지금 이제 약간 노이즈까지 생긴 상황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주식의 성과는 실적과 또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그러면 앞서 언급하시고 어 실적이 올해 한 8 9월쯤 우리가 피크 아웃을 했고 내 훈연한 1분기까지는 그럼 실적 둔화 국민이라고 보신 거잖아요. 그러면 뭐 그때까지는 아 주가가 실적의 함수라고 하면 어 시장의 방향성은 별로 좋지 않나요. 그렇죠네 실적은 하락이고 이제 여기서 그렇다면 이제 제 국내증시 실적은 픽아웃 했고 그렇다면 뭐 어찌 됐든 내년도 실적 및 내년도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되냐 뭐요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 사실 올해 뭐 저도 그랬습니다. 보통 애널리스트 전략 애널리스트들이 우리 증시를 좋게 보는 이유 이렇게 첫 번째로 뽑으면 글로벌 중에서 실적 증가율이 제 요게 굉장히 아이게 지금 들릴 겁니다.
앞 계속 안 좋다 그랬는데데 증가다는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그래 근데 이윤이 있어요. 작년 20 23년 같은 경우에 반도체 실적이 아예 없었어요. 그렇잖아요. 근데 2024년부터 삼성전자가 이제 상반기에 서프라이즈 내면서 반도체 실적이 다시 들어오다 보니 기 효과가 반 기저효과가 반영이 되면서 저 숫자가 아마 조금은 내려갈 거 저기 전망치에 근데 이제 3분기에 실적이 쇼크가 나고 4분기도 쇼크가 날 거 같기 때문에 어 좀 떨어지겠지만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어찌됐든 전 세계에서 실적 증가율이 우리나라가 제일 높은 거는 올해 맞습니다.
근데 다음 차트 이렇게 보면 내년 전망을 좀 말씀드리면 지금 전망치로 보면 내년에도 뭐 숫자는 떨어졌어요. 24.6% 떨어졌는데 우리가 제일 어찌 됐든 1등으로 나오는데 이게 좀 얘기가 안 되잖아요. 맞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게 우리나라 평균적으로 2.5% 증가한다면 근데 어떻게 70% 255% 그러니까 저거 두 번째 보여준 차트는네 아 이제 전망 시라는 거죠. 그러니까 70% 증가하기 때문에 의류 증시가 좋을 거야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그니까 70% 증가하는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게 전망치는게 꾸준히 증가해야 되는데 어떨 때는 마이너스 기록했다 어떨 땐 70% - 50% 나왔다 + 70% 나오고 이게 절대 좋은게 아니라는 거죠.
신 두 개표는 투자의 적극적 투자의 이유가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오히려 안 되는 이유 그러니까 우리가 실적 추정치가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좋다고 안 되고 지금 마침 내년도 전망이 지금 전망치는 그래요. 25%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걸로 보이지만 이제 실적 피크아웃 하고 내려간다고 감면 하면 내년도 실제 실적은 감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거 저게 마이너스로 바뀔 수 있다라는 거를 꼭 주의가 좀 필요하고 그래서 어떤 이제 전망치 아든 보고서라는 저런 부분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실적이 가장 좋다 뭐 그런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조심이 좀 필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내년 시장은 어떻게 보이냐고 보면 여러 가지 실적 하향 구간 그리고 트럼프의 제주권 이런 걸로 비교할 때 2019년과 굉장히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9년이 그때는 어떻 겠는데요. 실적 정확하게 보면 연간으로 보면 한 7% 8% 올랐어요. 그래서 나쁘진 않겠음 은 속다 수 있는 시장이요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됐냐면 1월달에는 또 증시가 확 떴습니다. 거의 한 달에 한 10% 정도 갈 정도였는데 그 중간에 무역분쟁 이슈가 계속 근데 그건 다 핑계라고 생각하고 실적 하향이 내새 계속 빠지면서 결국 연간으로 마이너스를 계속 기록하다가 다시 연말에 12월 달에 다시 한 7% 정도 올라서 결국은 한 7% 정도로 끝나는 그지 면 내년 뭐 1 2 3분기 동안 실적 하얀 기간 동안 그런 모습이 지속될 수 있을 거 같고 내년 연말이 정도 간다면 이제 이제 주식 시장하는게 한 분계 정도 선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점이 가까웠다는 기대로 다시 또 많이 빠졌었고 반등하는네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편안한 시장이 아닐 걸로 예측이 된다는 말씀이시고요네 밴드를 좀 정확하게 좀 말씀드리면 어느 정도 지금 한 2350 뭐 서 저점이 한 PBR 한 0.8 5배 정도 수준인데요네 아 됐지만 뭐 한 2,300 정도까지 열어 두실 필요가 있을 거 같고 좀 올라가더라도 한 2,550 정도에서는 좀 비중 조정이 좀 필요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결국 연말로 가서 이제 내후년도 기대감이라는 한 2,600 뭐 좀 넘어가는 시장 그 정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뭐 안전매트 단단히 매야 되고요네 변동성도 있고요 또 트럼프의 취임 전후해 가지고 여러 노이즈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네 물론 이제 내년 전망이 안 좋아서 주식을 다버리고 떠날 투자자가 아니라면 개인도 거의 그렇지 않고 기관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포트를 가지고 있고 어 포트 배분을 해야 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지금 말씀하신 경기와 실적 하강 국면에서 전체적인 전략 스타일 전략 포트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마무리해 주십시오네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주식하고 전체 자산 부분까지 말씀드리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는데요. 재밌는게 이제 코스피 200 지수로 하면 올해 연초 대비 한 7% 정도 빠졌을 겁니다. 지금 근데요 다 빠진게 아니고 배당주 한 10% 이상 올랐고요 순수 자치주 지수 같은 경 15% 정도 올랐고 이제 로버리 하는 저변동성 10% 이상 그러니까 주식이 한 10% 정도 나면 괜찮은 시장이지아요.
사실 그니까 이게 지금 반도체가 안 좋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반면에 이제 밸류업 필연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 때문에 그럼네 삼성 반도체가 빠지고 이제 금융 가치 가치주가 있고 보통 걔네들이 이제 배당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쪽이 좋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만 피해 간다면 충분히 조금 더 기회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하락장에서는 보통 이제 나포가 대주 제가 이제 차트를 가져왔는데요. 실적 하락기에 보면 나포가 대주 뭐 가치주가 좋은게 이렇게 나오는데 연장선상에서 말씀이고 폭가 대주가 좋은데이 폭가 주라는 건 이제 자꾸 바뀌니까 우리가 투자하면서 보면 이제 뭐 50 지금은 그래서 내년 장은 52주 신고가를 볼 장이 아니라 52주 신저가를 보면서 대응하면서 그중에 순수 가치가 될 수 있는 금융 뭐 자동차 뭐 이런 쪽과 저변동성 뭐 이런 애들을 좀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자산배분 전체적으로는 년도가 뭐 뭐라고 어찌고 하건 금리 인하는 이번 9월에 시작했기 때문에 한 2년 정도 금리 인하가 시작된 겁니다.
채권의 기가 있다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이클이 주식보다 채권이 있는데 다만 주식 같은 경우에 미국 주식은 세큘러 사이클에서 실 그 경기와 상관없이 가기 때문에 주식은 미국 주식을 가져고 가고 채권은 이제 한국 채권이 좋아서 그런 식으로 주식은 미국 주식 채권은 한국 채권을 포트를네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트 전략까지 주셨습니다. 사실은 뭐 실적이나 이런 그 사이클 자료를 많이 가져 오셨기 때문에 저희가 제한된 시간에 오늘 다 깊게 얘기를 좀 못해서요 오늘요 정도 마무리를 하고 또 나중에 시간을 좀 더 많이 하려해서 준비해서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증권 김중원 상무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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