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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정말 오랜만에 보는 코스피의 매도 사이드카입니다. 지금 6,000 포인트가 좀 위태한 상황인데요. 자세하게 좀 전략을 . 그 웃음은 정말 어이없는 웃음이겠죠? 허웃음이죠. 참 해도 해도 너무 많하네. 네. 그러니까요. 그래서 요즘에 또 국장 탈출도 지능분이다 이런 얘기 또 나오더라고요. 그 탈출해서 뭐 어디로 올까요? 미장 [콧방귀] 미장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 거기나요 그렇죠 그나마 괜찮다인 거지 사실 이제 워낙 채권 수익률이 높다 보니까 요근래 이제 점점 아 이렇게 증시 변동성 큰 거 보니까 지겹다 그냥 채권 미국 채권이다 사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요런 식의 얘기는 많이 나오고 있기는 한데 사실 어제 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기를 한 6,400선 정도 6,400선 정도는 코스피 박스권 하단이다.
여기 깨지면 사실 6천선까지도 갈 수 있기는 한데 설마 아겠냐? 설마 거의 깨지겠냐? 뭐 뭐 하루만에 깨지니까 되게 머쓱하네요. 뭐 개인적으로는 사실 6,400선을 깰 근거가 부족하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럼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하락을 했을 때 생각해 봐야 될게 그거죠. 왜? 이유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른 악 없잖아요. 제가 항상 올라갔을 때마다 여러분들한테 쫓치는 소리만 했어요. 맨날 올라가면은 오죽하면 사람들이 의미 없, 내가 상승에 의미 없다. 의미 없다. 이럴 때마다 아 의미 없다고 좀 말하지 말라고 어 이렇게 사람이 긍정적이어야지 맨날 그렇게 말하냐 했는데 제가 올라갈 때의 상승에 근거가 없기 때문에 지금 상승 의미 없어요.
여기 돌파할 이유가 없어요. 그니까 더 올라갈 만한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그럼 그 근거를 찾기 위해선 국제 유가가 90% 아래로 내려가든가 아니면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시장 호재가 등장하던가이 두 개 중에 한 가지가 등장해야 올라갈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거지. 뭐 백날 산업 이슈 갖고 막 반도체가 존니 많이 떠들어도 이거 가지고 시장 지수를 끌어 올릴 순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러분들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말한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나온게 있나요? 순간적으로 90불을 이탈하는 모습은 보였지만 결국 90불 아래로 안착하지 못했어요.
그 결국에는 올라갈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제가 올라갔을 때 여러분들한테 올라가도 의미 없다라고 말을 한 거고 뭐 올라갈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박스권 하단인 6,400선 정도까지 내려가는 것 또한 놀라운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당연했어요. 코스피지스의 차트를 보면은 여러분들이 봐도 그냥 얘 맨날 이렇게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박스권 안에서 여러분들한테 계속이 박스권 하다 올 때마다 겁먹지 마요. 그냥 사요. 그지 모르면 사가지고 코스피 한 7선면 그때 또 팔아요. 시장지수기에 가장 재밌는 종목은 3전이기 때문에 3전 그렇게 가지고 놓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7,100선 났을 때도 여러분들한테 이제 박스권 상단인데이 위로 올라가기 위한 근거가 없으니까 여기서 3점 비존 좀 많이 줄이시고 3점 박스권 하단길 중단 아래부터 다시 사시면 돼요. 뭐 요런 식으로 계속 가이드를 잡아드렸습니다. 자 그럼 계속 이렇게 박스권으로 움직였고 어제가 박스권 하단부였기 때문에 사실이 자리를 깰 만한 뭐 대형체가 있는가? 없었죠. 뭐 중국의 CXMT가 뭐 뭐 메모리 반도체 서버를 뭐 굉장히 아 삼전닉스 이제 큰일 났다. 막 솔직히 이거 예전에도 한번 얘기 나왔던 건데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CXMT의 메모리 기술 반도체의 격차가 뭐 예를 들어 6개월이면 따라잡히고 3개월이면 따라잡히고가 아니라 거의 1.5에서 2세대 가까이 차이가 나거든요.
이것만 해도 벌써 몇 년 차인 건데 물론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고 중국 정부에 뭐 또 과감한 투자 또 이렇게 하면 결국에는 반도체 산업도 따라잡힐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이거는 정말 미래에 대한 걱정을 과하게 끌고 들어온 거거든요. 지금 방장 CXMT가 우리 서버형 반도체 나왔으니까 빨리 우리 거 사세요라고 했을 때 어 일단은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냥 집에서 드라이버랑 뭐 낙뎀기 가지고 만들 수 있는게 아니죠. 네. 반도체 장비야 핵심장비라고 한다면 노강장비 ASMR 뭐 여러분들 막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걔네들의 노강장비가 지금 중국으로 못 들어가요.
대중 제재 때문에. 그러면은 되게 옛날 구연 기기라던가 다른 공정을 통해서 반도체를 지금 중국은 만들고 있는 건데 수적인 측면이라든가 가격적인 거 가격은 뭐 후려칠 수 있겠죠. 수측이라 단계까지 올라올 때까지 시 오래 걸릴 수밖에 없어요. 근데 결국 근데 결국에는 이런 것들이 다 시간이 지나서 언젠간 따라잡힐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한다면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어 시간이 지나면 근데 그게 지금 당장에 3전닉스의 점유율을 위협하고 마이크론의 점유율을 위협한다. 어, 근데 가정용 메모리칩,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는 지금 CXMT가 좀 많이 치고 올라온 거 같던데요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사실이 부분에 대해서도 삼성전자 화이닉스가 서버형 반도체라든가 HBM 반도체 이쪽으로 포커싱을 돌렸기 때문에 이쪽에 빈틈을 걔네들이 와서 가지고 가는 거.
그러니까 삼전 닉스의 고객을 뺏었다기보다는 삼전 닉스 마이크로한테 아우 저 이것 좀 만들어 주세요 했는데 아 잠깐만 줄서 봐요. 우리 너무 지금 수요가 많아서 공급 찍어내려면 좀 한계가 있거든요. 좀 기다려 봐요. 막 이러다 보니까 이제 그 남은 것들이 물량들을 가지고 가는게 약간 요런 느낌인 거지. 이게 지금 뭐 CXMT가 3전과 하이닉스를 위협해 가지고 시장이 빠진다. 솔직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밖에 보여지지가 않아요. 한 우려하다라고 되겠죠. 그까 뭔가 지금 시장을 보면은 어떻게든 트집을 잡으려고 하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올라갈 이유가 없는데 마땅히 떨어질 이유도 없어요.
떨어질 이유도 없는데 지금 시장 그러다 지금 시장이 문제가 뭐냐면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문제가 없어요. 기업의 실적이 꺾였는가? 삼성전자 실적이 아쉽게 나왔나? 그러면서 또 이번에 하는 말 그런 거 있죠. 환율이 떨져가지고 삼성전자에 올라갈 또 환율이 올라가지고 외국인이 빠진다더니 환율 떨어지니까 이제 뭐 기업들 수출 국가 수출하는 기업들의 또 환차익으로 인한 손실 이런 거 가지고는 사실 이런 시장표 가지고 그 방향성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별 의미 없고 그니까 지금 결국 보면은 하락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문제는 올라갈 이유도 없다라는 거. 그니까 올라갈 이유 기업들 탄탄하잖아. 실적 좋잖아. 근데 그거는 다 알고 있어요. 그니까 새로운 자극이 안 돼요. 뭔가 나의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어 줘. 나에게 매수 버튼을 누르게 해줘. 삼성전자가 100조 했대요. 100조. 근데 저번에 뭐 하이닉스가 40조하고 100조 주 환원 뭐 얘기 내고 뭐 뭐 얼마 전에도 뭐 그 정도 번 거 아니야. 그니까 100조가 사람들한테 되게 이제 감동적인 수치로 느껴지지 않는 단계까지 올라와서 더 큰 도파민을 줘야 되는데 산업 이슈곤 지금 더 큰 도파민을 주기가 힘들거든요.
그럼 결국에는 시장 이슈 가지고 이제 사람들한테 투자심.음 를 끌어 올려야 되는데 그럼 시장 이슈라고 한다면 중동에 대한 지정확정 리스크도 있을 거고 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금리 동결 가능성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축소돼야 되는 것들 이런 것들이 보통 시장 이슈예요. 근데 지금 금리를 동결할 만한 마땅한 근거가 없죠. 국제가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니까. 근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중간 선거까지 코합해요. 그럼 중간 선거는 정치적 이슈인데이 정치적 이슈가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외교에도 영향을 미치고 사회 전반적으로 미국 내 사회적인 문제도 일으킨단 말이에요.
그럼 중간 선거까지 앞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산업 이슈가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시장 이슈에서 뭔가 투자 심리를 자극할 만한 요소를 찾고 싶은데 그게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 입장에서는 나쁜 것도 없는 건 알겠거든. 근데 사고 싶지가 않아. 매수를 하고 싶잖아. 굳이 지금 왜 매수해야 돼? 안 사고 싶어. 약간 팔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사고 싶은 마음이 확 떨어집니다. 그럼 그 상태에서 만약에 누군가가 매도세를 던졌어요. 누군가 매도세를 던지면 살 사람이 있어야 주가가 내려가도 받아주죠. 근데 살 사람이 없으면 작은 매도세에도 막 원래대로 이러면 한 호가만 빠져야 되는데 막 두 호가 세 호가씩 밀리는 거죠.
그럼 이런게 사람들의 또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여러분들도 이거 왜 빠지는 거야? 지금이라도 당장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네. 그런 투를 유도하게 돼요. 그장이 무너지 되는 거고 원래대로라면 사실 박스권 하단부를 이탈할 근거가 지금 시점에서 아무것도 없지만이 투매가 섞이면서 이탈한 걸로 보여지거든요. 따라서 지금 시점이 저는 사실 이게 매력적인 가격이냐 지금 시점에서 기회냐라고 하면 저는 솔직히 말해서이 정도는 과매도 구간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기회 구간이라고 보여지긴 해요. 근데 문제는 뭐다? 우리가 돈이 없어요. 네. 그게 문제죠.
뭐 돈이라도 많으면 떨어질 때마다 그래 삼전닉스가 망할 회사도 아니고 그냥 계속 살란다 하면 되겠지만 이미 현금을 많이 사용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지금 시점에서 사실 선택지가 얼마 없는 돈 가지고 어중간하게 추매 자금을 활용해야 되는가 아니면 이걸 신규 진입 자금으로 들고 가야 되는가 여기에 대한 고민이 있을 거고 사실 지금 해 드릴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은 그런 건 거 같아요. 그럼 지금이라도 손절을 쳐야 될까요라고 하면 지금 손절 쳐서 살 종목 있나요라고 하면 그건 아니에요. 없어요. 지금 손절 쳐서 뭐 살 건데요? 어, 만약에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되게 본인이 되게 도박성 종목, 테마성 종목, 미끼 테마 막 이런 거를 샀던 종목들이 있는데 그런 종목들이 고민됐던 분들은 그런 걸 팔고 이럴 때 안정적인 종목으로 옮기는 건 상관없어요.
근데 내가 만약에 지금 들고 있는게 반도체 관련주를 들고 있다거나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형주라던가 뭐 2차전지 뭐 소부장 이런 걸 들고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 밀려서 걔네들을 팔란다. 그럼 이걸 파는 이유는 하나거든요. 결국 지금 투매가 끝나면 결국 올라가긴 할 거야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나이 투매가 언제까지 길어질지 모르니 5,500까지 빠졌다 올 수도 있고 막 5,800까지도 빠질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이라도 팔고 밑에서 다시 잡는게 이득일 거야라는 생각으로 매도를 하는 거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교과서론 이게 맞을 수 있겠죠.
근데이 감정적인 투매라는게 오늘부터 며칠 지속될 수도 있는 거고요. 내일 당장 정신을 차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럼 본질은 그거예요. 지금 빠지고 있는게 근거를 가지고 빠지는 건가? 아니면 감정적인 투매인가라고 한다면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투매에 가까운데 감정적인 투매가 끝나고 결국 이게 회복됐을 때 하락했던 종목군들이 올라갈 수 있는가라고 하면 대부분 다 올라가긴 하거든요. 물론 상승하는 과정 속에서 누구는 올라가고 누구는 안 올라가는 좀 짜증나는 상황들이 나올 순 있죠.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건 시장이 반등할 때 내 종목이 따라 올라갈 수 있는 섹터나 종목인가를 먼저 고민을 하고 시장이 반등할 때 내 종목이 소해는 안 받겠다.
야, 시장 반등하는데 설마 반도체 버리고 가겠냐? 근데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을 내가 막 저 세상 꼭대기에서 막 과열된 종목들 제가 한참 예전에도 뭐 심택 막 얘기하면서도 이렇게 지금 치고 올라가는게 약간 과열 국면인 종목군들을 조심하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종목군들이 아니라 이제 바닥 찍고 조금 반등 나왔다가 뭐 내가 그때 따라 물렸다가 물린 종목군들이다. 그럼 그런 것들은 사실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금 있는 분들은 저는 오히려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아까 그때도 말했지만 6,000에서 6,200 사이익 구간은 오히려 기회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자리에선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셔도 되는데 아마 돈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서 억지로 끌어다가 막 집어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만약에 이제 본인이 갖고 있는 종목들이 제가 여러분들한테 추여 줬던 그 소부장 2차전지 뭐 이런 메인 섹터들이 있죠?이 이 메인 섹터들을 안쪽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지금 되게 당혹스러운 마음에 손절치고 현금을 들고 있는 것보다는 일단은 지금 되게 짜증나요.
알고 맞아도 짜증나고 결국 올라갈 거 알아도 뭐 결국 올라가겠지 하더라도 짜증나는 거 똑같긴 한데 그래도 이약물고 지금은 좀 여러분들이 관망하면서 끌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근거가 없는 하락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요. 더 하락할 수 있냐? 뭐 투매가 지속되면 하락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오히려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포트 재정비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는만큼 지금 시장의 하락에 짜증은 나대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박스권을 잘 지켜 주다가 하단이 무너지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좀 회복이 된다라고 하면 다시금 올라와 주지 않을까요?
좀 기대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고요. 시장 전략 만들어 봤으니깐요. 이런 약세장에서 고수들이 어떤 종목 사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 실시간 순매수 보시면 SK 스퀘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LG 전자전나 현대차 같은 종목들 사 드리고 있고요. 아 오늘 아무래도 말씀드린 그 CXMT트 이슈로 인해서 뭐 3전닉스가 빠지면서 SK 스퀘어도 지금 낙폭을 좀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90만 원 선까지 좀 무너지면서 80만 원 대까지 내려온 SK 스퀘어고요. 그리고 삼성 SDI도 7% 가까이 좀 빠지는 모습.
이외의 종목들 지금 다 밀리고 있습니다. AP도 15%까지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현대차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0만 원선이 밑에한 모습입니다. 참 잘못이 없는 종목들이 자꾸 빠지니까 왜 이렇게 밀리는 건지 지금이라도 좀 도망가야 되는 건지 많은 분들도 고민하실 것 같아요. 사실 제가 그때 얘가 제가 현대차를 계속 지속적으로 막 많이 말씀을 드리잖아요. 얘 같은 경우는 올라가기 위해서는 뭐 여러 가지 조건들이 필요하는데 그죠. 코스피가 7,100을 넘어가든가 아니면은 뭐 테슬라가 얼마를 올라가던가 그전까지는 괜히 어설프게 평단 낮춘다고 건드리면 안 된다.
막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진짜 이런게 짜증나는 거거든요. 얘가 나쁜 종목이야. 너무 나쁜 종목이고 너무 사실 과열로 막 미친 듯이 올라간 종목이라서 이제 그 과열에 대한 상승분을 반납할 일만 남았다라고 하면 지금이라도 버리자. 그래 씨 딴 데로 가자 하겠는데라도 하죠. 현대차가 이미 반납 다 했거든요. 그 상승부는 다 반납했는데 근데 이제 현대차 주주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그런 건 거 같아요. 지금 현대차가 어 내가 지금 평단이 이렇게 높은데 얘를 지금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더 사야 돼? 아니면 지금이라도 얘를 팔고 뭐 딴 거 옮겨야 돼?
라고 한다면 사실 더 사기에는 지금 시점에서는 얘보다 매력적인게 많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얘를 더 산다라고 치면 얘를 신규 진입할 얘를 추가 매수할 자금이 있으면 차라리 얘가 가려면 결국 코스피 제가 계속 말하지만 코스피가 박스권 상단 위로 올라가든가 테슬라가 올라가던가 이런 전제 조건들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그 전제 조건에서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예를 사는게 맞거든요. 그 내가 현대차를 지금 추가 매수할 돈이 있어. 그래 현대차가 만약에 반등 나온다 그러면 어떻게 뭐 한 40만 원까지 나올까요? 45만 원까지 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든 거기 아래로 평단 낮춰 보려고요.
할 그니까 이렇게 하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얘가 올라가기 위해선 결국 코스피가 7,100선 위로는 제가 박스컨 상자는 뚫어 줘야 된다라고 했어요. 그러면 거기 뚫으려면 누가 움직여야 될까요? 먼저 삼전닉스가 먼저 움직여야 돼요. 그러면 얘를 신규 진입할 자금이 있으면 차라리 3전 닉스를 신규 진입해 버리는게 훨씬 나은 대안이 될 수도 있는 거죠. 네. 그니까 현대차가 사실 지금 과거에 악성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도 그렇고 지금 과매도 구간에 들어간 것도 맞고 지금 현대차이 가장 큰 문제는 아무래도 그런 건 거 같아요. 네가 왜 올라가야 되는지 지금 시장은 약간 실적은 당연히 잘 나와야 되는 거고 주주 친화적인 정책도 당연히 내야 되는 건데
나에게 도파민을 줘. 네가 왜 올라가야 되는지 이유를 말해 바를 증명하는 회사들이 살아남거나 올라가거든요. 범인이 부족했네요. 그렇죠. 근데 현대차 같은 경우도 지금 그게 문제인 거예요. 그럼 너네 본업에서 자동차 쪽으로 잘할 수 있겠어? 근데 뭐 그럼 너네 자율주행 쪽으로 뭐 테슬라랑 비빌 수 있어? 그것도 아니네. 어 근데 이제 엔비디아랑 우리랑 협업해 갖고 할 거예요라고 해도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건 아니니까. 자 그러면은 요새 저가형 자동차 BYYD라던가 중국산 자동차들도 많이 들어오던데 너들이 가격 경쟁력으로 이길 수 있겠어?
어 그러면 너네들 이제 자동차 잘 못 팔지 않을까? 지금 시장은 현대차한테 기대를 하고 있는 요소가 많이 없어요. 그럼 현대차는 여기서 그럼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현대차는 로봇이 있답니다. 로봇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거고요. 혹시 알아요? 나중에 뭐 현대차가 트랜스포머처럼 변할지 뭐 이러면서 이제 로봇에 대한 이슈들이 만들어졌을 때 현대차는 결국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건데이 로봇에 대한 이슈가 만들어지기까지가 너무 힘든 거예요. 여기까지 만들어지려면 일단은 계속 강조하지만 테슬라가 390불 위로는 넘어가 줘야 돼요. 근데 지금 테슬라 보시면 계속 380불 찍고 밀리고 380불 찍고 밀리죠.
네가불 올라 거이드라든 공협용에 기올 자연스럽게 현대차가 어 저기 저희도 그런 거 하는 회사입니다라는 식으로 시장에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따라서 현대차 주주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되게 답답하긴 한데 어 이거를 팔고 지금 딴 걸로 옮긴다. 아 글쎄요. 다른 로봇주로 옮긴다라고 했을 때 배당 성향이 있는 종목은 사실 현대차 말고 로보츠 중에 있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네. 그래서 만약에 예를 팔고 좀 가벼운 변동성을 보여주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로보티즈 이런로 옮기는 것도 변동성적인 측면에서선 괜찮을 수 있지만 약간 투자의 마인 약간 마음 자체는 좀 불편할 수 있을 거라서 저라면 개인적으로 현대차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손절할 때도 아닌 거 같고요.
신규 진입할 때도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해당 종목에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다른 종목으로 수익이 생길 때마다 현대차를 조금씩 비중을 줄여 가는 거. 내가 예를 들어 다른 종목으로 오늘 15만 원 수익 봤다. 근데 현대차가 내가 평단이 45만 원이에요. 그럼 지금 한 주당 15만 원 손실이니까 15만 원 다른 데서 수익 보면 그때 현대차 한 주 덜어내고 이런 식으로 현대차에 대한 크기를 줄여 나가는 건 상관없는데 지금 당장 얘를 댕공해 가지고 뭘 확 가서 복구한다라는 생각도 좀 다소 애매하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일단은 테슬라 주가가 390불 정도로 위로만 저는 안정적으로 안착해 준다라고 하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여전히 한 45만 원 정도까지는 한 번쯤은 충분히 기술적 반등 보여 줄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근데 사실 이제 원래는 45만 원까지도 봤었는데요 정도 밀렸으면 얘는 40만 원 정도 선에서 한번 밀릴 수 있긴 하겠네요. 그럼 현대차 주주분들은 일단은 내가 평단이 위라고 해서 내가 평단이 60만 원이니까 여기서 그냥 가만히 기다리면 언젠가 오겠지 생각할게 아니라 제가 이렇게 방송 통해서 틈틈히 잡아 드릴게요. 여기서 한번 밀릴 수 있어요 하는 자리. 얘가 여기서 반등이 무조건 나온다라는 건 아니지만 여기서 만약에 해당 종목이 반등이 나오면 40만 원 자리에서 한번 밀렸다가 다시 올라갈 수 있으니까 40만 원 정도 왔을 때는 손실이신 분들도 갖고 있는 거 몇 주라도 좀 덜어냈다가 내가 판 가격보다 한 3, 5% 정도 밀리면 팔았던 거 다시 사는 식으로 지금 현대차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비중을 마냥 키워 갈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비중 안에서 사고 팔고하는 전략이 좀 유효하다라는 거 좀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현대차 같은 경우는 이제 테슬라 주가도 같이 봐야 되고 또 코스피지스도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되게 신경 쓸 요소들도 많고 또 로봇 또 얘는 또 웃긴게 또 로봇 섹터에도 움직이기 때문에 코스 닥지수까지 봐야 되거든요. 그니까 단순하게 현대차가 뭐 탄탄한 회사니까 그냥 가만히 방치하지가 아니라 코스닥 지수도 봐야 되지, 코스피 지수도 봐야 되지, 테슬라 주가도 봐야 되지 신경 쓸게 너무 많고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가만히 방치하는게 아니라 이런 거에 맞춰서 약간씩 구간등이 하는게 되게 중요한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사실 이러한 전반적인 내용들 같은 경우는 어 유튜브 더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방 링크가 있거든요.
그방 링크 타고 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눌러서 들어오시면 제가 현대차뿐만 아니라 앞부분 보셔서 아시겠지만 말 진짜들을게 많아요. 그래서 지수라든가 이런 움직임들 지금 시점에서 어떤 섹터에 주목을 해야 되고 어느 구간에서는 손실이어도 조금 눈 감고 눈 딱 감고 눈물 몇 방으로 흘리더라도 조금 줄여야 되는지 이런 것들 좀 남겨 드리니까 가만히 방치하기보다는 조금씩이라도 시장 지수에 맞춰서 행동하시면 남들 평단 와갈 때 본인은 수익을 많이 쌓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네. 자세한 전략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 들어가시면 되겠고요. 네. 네, 현대차 알아봤으니깐요.
다음은 실시간 매도 종목들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 3전닉스를 고수들은 매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이닉스도 낙폭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150만 원이 깨진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도 함께 좀 밀리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기판주도 고수들은 좀 대거 팔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와 함께 뭐 심택이라든지 코리아 서킷트까지 대거 좀 외도세에 나와주고 있고요. 5에서 6%대 낙폭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수 같은 종목들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죠. 7% 넘게 밀리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23만 전자까지 내려왔습니다. 6%가 넘게 밀리고 있습니다. 아, 여기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이 종목도 그냥 가만히 냅둘까요? 말고 말. 저희 시간이 23분이죠. 큰일 났네요. 와,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30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네. 아, 네. 방에서 일단은 좀 더 자세한 얘기는 방에서 해드리는 걸로 하고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원래 코스피랑 흐름을 똑같이 가지고 가고 있었어요. 어제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박스권 하단이었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박스권 하단보다 안 왔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 삼성전자가 선방을 하고 있었네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코스피 지수가 6% 빠지는데 뭐 삼성전자가 올라가겠어요.
같이 빠지겠죠. 보통 많는 현대차런 종목이에 시장수 밀리는자가 뭔가 대형 악체가 존재해서 빠진다라는 볼 수는 없어요. 사실이 박스권 하단을 이탈할 만한 근거도 명확하지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밀리면서이 갭자리까지 만들었다는 건 사실 이제 만약에 삼성전자를 여기 윗 구간에서 만약에 이제 방송 보면서 박스권 중단 아래로 매수하고 박스권 상단에서 팔았던 분들 이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평단이 한 26만 원 정도 26만 원에서 27만 원 안쪽일 거 한 26만 원 선일 거예요. 이제 그런 분들 입장에서 오늘 만든이 갭자리 있죠?
보통 삼성전자는 위개비든 아래비든 거의 한 99점 한 3%의 확률로 아니 93% 정도 확률로 거의 갭자리는 메꾸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시간의 문제죠. 그렇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물려 계신 분들은 사실이 개자리를 잊지 마셔야 될 거예요. 일단 25만 원 정도까지는 뭐 당장 이번 주에 올지 다음 주에 올지 모르겠지만 어디까지 밀리든이 25만 원 라인까지는 한번 탈아내 줄 가능성 높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지금 신규 진입한다. 어 저는 지금 신규진입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더 떨어지면 더 떨어지는 족쪽 살 거예요. 어차피 삼성전자 얘가 먼저 회복 못 하면 시장수 회복 못 하는 거 똑같거든요.
그럼 여러분들이 그냥 은행에다 돈 넣어 놓을 거 아니고 시장 계속 참여할 거면 지금 시점에서 윗갭자리 살라둔 삼성전자만큼 만편하는 종목은 딱히 없을 것 같기 때문에 신규진입 노렸던 분들 같은 경우도 사셔도 되고 만약에 어제 내가 이제 박스권 하단부 노려 갖고 3전 들어갔다 하셨 분들 같은 경우도 오늘 조금 더 매수하셔서 평단을 25만 원 아래로 유지시키고 25만 원 왔을 때는 추매한 수량만 덜어내고 남은 거 가지고 27만5,000원 보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3전 얘기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이것도 이제 제가 유튜브 더보이 눌러 보시면 거기 방 있으니까 거기 안에서 제가 오늘 좀 꼼꼼하게 좀 정리해서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삼성전자 궁금하신 분들 그쪽으로 들어가시면 되겠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수 종목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소들이 계속해서 사드리는 종목들 보시면요. 삼성 전기를 그래도 좀 사드리고 있고요. 효성 중공업도 올라와 있습니다. 아, 역시나 대부분의 종목들 빠지고 있습니다. 어, 그래도 일부 소부장주가 조금 낙폭을 많이하는 모습 그래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도 아, 약간은 양전하는 모습. 삼성 SDS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약보합권까지 올라왔고요. 다만 효성 중공업이라든지 LIG 디펜스앤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종목들 5에서 6%대 지금 하락세 그리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소보장주 안에서 ISC 보도록 하겠습니다. 6%대 빠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참 흐름 좋았어요. V자 반등 해 줬는데 차익을 계속해서 좀 나오고 있습니다. 꺾인 걸까요? 추세가? 아, 사실 꺾였다라고 볼 순 없죠. 최근에 이제 코스 닥지수의 박스권 상단을 돌파시켰던 애들이 소부장의 힘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 코스닥의 메인 섹터는 2차전지랑 제약바이 없고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계속 강조했던게 코스닥의 박스권 상대는 얘네들 메인 섹터 가지고 뚫는게 일반적인데 소부장 갖고 뚫었다라는게 조금 기분이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소부장 쪽에서 자금이 이탈해서 2차전지 쪽 가는 거 봐야 된다.
뭐 요런 얘기들 많이 했었는데 일단 어제까지는 그런 모습이 좀 어느 정도 나오기는 했어요. 진짜 그렇다고 한다면 소부장 쪽 같은 경우는 박스 코스닥 박스권 상단을 돌파함에 있어서 사실 소부장 왜 올라갔어요라고 하면 엄청난 호재 있어서 올라간 거 아니거든요. 삼성전자가 박스권 상단에 자꾸 막히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살 바에 소부장 쪽 사자라는이 자금의 이동 때문에 코스닥 쪽에서 소부장 쪽이 움직였다. 그리고 ISC는 뭐 또 어쨌든 금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 소켓 관련 종목이기는 하고요. 제 종이 종목은 이제 여러분들이 소부장을 볼 때도 어떤 종목들을 봐야 되냐면 어 뭘 아셔야 되냐면 삼성전자의 영향력이 큰 종목인지 하이닉스의 영향력이 큰 종목인지 요거를 좀 구분하셔서 보셔야 되는데 ISC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 쪽에 좀 더 가까운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게 리노 공업 오킨스 전 아 오킨스 전자랑 ISC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파 그리고 삼성전자 쪽은 리노공업 이쪽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ISC 같은 경우도 지금 자리 나쁘지 않아요. 리노공업 ISC 얘네들 사실 실적 계속 올라갈 거고요. 계속 좋은 종목이기 때문에 오늘 보시면은 오늘 그냥 간단하게만 봐도 오늘 낙폭 엄청 커지고 있는데 거래량이 막 실리면서 떨어지고 있는 거 아니거든요. 아까 말한 것처럼 오늘 거래량 7만2,000주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작게만 던져도 받아줄 사람이 없어서 밀리는 이런 낙폭은 오히려 기회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저라면은 신규 진입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뒤에 받쳐 주고 있는 거래량도 없는 거 아니니까 나쁘지는 않지만 이황이면 신규 진입할 거면 먼저 그걸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먼저 살아나냐, 하이닉스가 먼저 살아나냐? 삼성전자가 먼저 살아난다 그러면 리노 공업을 사는게 맞는 거고 하이닉스가 먼저 반등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 그때 가서 ISC나 오키스 전자를 사는게 맞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신규 진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어 ISC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가 먼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 그때 따라붙거나 그때 추가 매수해서 그때 신규 매수하는게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네. ISC 실적 좋고 자리 나쁘지 않다라고 좀 짚어 주셨습니다. 네. 지금 코스피가 6,000포인트가 깨진 와중에 종목들도 낙폭을 키워 나가고 있는데요. 그럼 주간 숨매도 종목들도 한번 만나 보도록 하시죠.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 보시면요. SK 하이닉스 올라와 있고요. 코리아 서킷트도 계속해서 팔고 있습니다. SK 스퀘어 같은 종목도 지금 지수가 무너지면서 낙폭을 더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SK스퀘어 좀 많이 밀리는 모습이고요. 이외에 삼성, SDI, 코리아 서킷트 같은 종목들 다 함께 파란불 짙게 켜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APR 보겠습니다.
지금 장대 음봉입니다. 사실 시장이 밀릴 때 이런 경기 방어 같은 종목들은 오히려 반대급으로 올라줘야 되는데 더 밀리고 있어요. 왜 이럴까요? 그러니까요. 지금이 지금 원래 이게이 정상적인 구조라고 한다면이 반도체가 정말 찐으로 빠지는 이유가 왜 빠져요? 아 왠지 앞으로 경기 꺾일 것 같아서요. 왠지 이건 것 같아요. 이런 명확한 근거가 있었으면 경기 방어주 쪽으로 당연히 돈이 들어가는게 맞는 거거든요. 명확한 이유가 없어. 그렇죠. 근데 지금 빠지고 있는 거 그니까 이런 것만 봐도 만약에 시장이 빠지고 있는데 경기 방어주라던가 이런 쪽이 버텨주는 모습을 보이면 아 이거 진짜 경기가 꺾일 거라는 우려 때문에 사람들이 매도를 던지는구나라고 알 수 있겠지만 오늘 APR만 놓고 봐요.
뭐 화장품이라든지 식품 애들은 뭐 오늘 올라가나요, 버티나요? 다 밀려요. 그럼 이렇다는 소리는 지금 매도세는 사실 감정적인 매도세에 좀 가깝다라고 보여지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API 같은 경우도 그럼 지금이 기회인가요라고 한다면 기술주도 과대 낙폭이고 경기 방어주도 과대 낙폭이야. 그럼이 둘 중에 하나는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경기는 괜찮은데 기술주가 엇가당하고 있거나 아니면은 정말 경기가 나쁠 것 같은데 그냥 투매로 API 같이 빠지거나 뭐 요런 느낌하고 있을까요? 저는 사실 기술주들이 거짓말하고 있는 거 아닐까?
나쁘지 않은 빠지고 있는 사실 오늘 갭락자리이 갭자리도 사실 노릴 만한 자리인 거 같기는 해요. 네. 그래서 APR의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사실이 갭자리만 좀 노리셔서 이분들 같은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35만 원 라인 아래로 평단 낮추고 여기서 탈출 전략을 잡는 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규진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에서 기술주도 다 빠지는데 굳이라는 느낌이 조금 강하기는 해요. 그래서 만약에 이번 주에 좀 더 확신해진다라고 한다면 만약에 국제 유가 100불 넘어갔다. 어 그러면 그때 가선 황장품 관련주 다시 사도 될 거거든요.
그니까 국제가 100불 넘어갔는데 국제 유가 관련주를 사야지. 화장품을 왜 사요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어 물가 상승이라든가 경기 위축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고 그랬을 때 기술주들이 하락하는 건 진짜 경기가 꺾일 것 같아서 하락하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화장품, 식품, 경기 방어주들 종국으로 주목받을 수 있으니까 국제가 100포 넘어가면 그때 APR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AP까지 짚어 드렸습니다. 이렇게 고수들의 선택네 종목에 대해서 좀 알아봤고요. 다음으로 공략주 리뷰 도와드리겠습니다. PNT 저희가 이번 달 초에 또 추천을 드렸었고요.
지금 9%가 넘게 수익을 주고 있습니다. 수익 챙기신 분들은 가격 전략 좀 수정해 봐야 될까요? 네. 다시 사셔도 됩니다. 어, 사실 추천했던 가격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사실 어저께 이제 좀 매도하신 분들 계실 텐데 결국에는 지금이 시점에서 시장 지수가 올라가려면 반도체가 살아나야 되는 것도 있지만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가 되게 힘들게 박스권 상단 뚫어놓고 지금 이틀 만에 원이쳐 왔거든요. 결국 코스닥 지수가 다시금 올라간다라고 하면 그 중심에는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당장이 좀 힘들고 2차전지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소부장 2차전지 그니까 반도체 2차전지 쪽으로 해서 시장이 살아난다면 근데 그게 내일 살아나요?
그럼 그건 모르겠어요. 하지만 살아난다라고 하면 반도체 하나만 가지고 힘들기 때문에 반도체와 2차전지이 둘의 힘이 필요할다는 걸 생각해 보면 PNT 같은 경우는 실적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는 종목이고 어 최근 상승 2 거래일 동안 거래량 없이 다 반납했기 때문에 현구간 재진이 가능하고요. 그 언제 팔아요라고 한다면 34,000원 정도를 또 다음 목표가 다 목표가 아니죠. 어, 일정 고점 34,000원 정도를 또 목표가로 보셔서 그 자리에서 일부 파셔도 됩니다. 뭐 상황에 따라서 해당 종목은 4만 원 정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 같은 시점에서도 60일선 지켜주고 있으니까 이런 구간에서 없는 분들은 다시 담아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PNT 수익 보신 분들 축하드리고 가격 전략 다시 한번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시장이 많이 밀리면서 시청자분들께서도 살려 주세요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디로 가면 살려 주시나요? 살려주진 못해요. 다 같이 아픈 건 똑같죠. 뭐 알고 맞아도 안 아픈 거 아니고 똑같이 아프죠. 그렇지만 적어도 크게 흔들리진 않아요. 짜증은 날 수 있거든요. 하지만 공포감에 막 덜덜 떨거나 그러진 않을 겁니다. 어 여러분들이 시장의 흐름을 알고 어떻게 흘러갈지 안다라고 해서 뭐 모든 시장에서 내가 이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다음 시장을 준비할 수 있겠죠.
자, 유튜브 더이란 눌러 보시면 또 10시의 남자 방 링크 있으니까 그쪽 타고 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눌러서 들어오시면 어, 단순히 뉴스 기사 던지면서 막 뭐 사세요, 파세요가 아니라이 전반적인 시장 흐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흘러갈 수 있는지 이런 것들 가이드 잡아드리니까 와서 보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네, 좋습니다. 많은 도움 받아 가시기 바라겠고요. 오늘 투자 고소들의 선택 알아봤습니다. JNC 투자자분의 소재민 대표와 함께 했어요. 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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