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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제 4만전자입니다 충격의 삼성전자 하락원인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4-11-14 · 유튜브 시청 450,343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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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4만 전자가 됐습니다. 5만 원을 방어 결국 못 하고 무너져 내렸는데 갑자기 벌어진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장중에 계속 5만 원 이상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장 마감에 4 9,900원이다 점 그래서 여기서는 어떤 이유냐 오늘이 딱 그 날이었습니다. 주식 선물이랑 옵션 만개기 때문에 아마 그거에 대한 영향이었을까 봐요 그니까 삼성전자를 조금만 더 가게 을 밀어 내려서 주식 선물에서 또는 옵션에서 이익을 얻고 싶은 세력들의 어떤 힘이 아니었을까라고 보고 있고 오늘 가장 많이 매도한게 외국인이기 때문에 아마 외국인들이 하방에서 더 어 파생의 이익을 얻기 위한 장난질 아니었나라는 왜냐면 나온 뉴스들은 없어요.

특별히 나온 뉴스들도 없고 미국 지수가 크게 떨어진 것도 없고 그냥 다른 이유도 없는데 갑자기 그냥 뚝 떨어졌거든요. 그거는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사생에 대해서 의심을 해봐야 되는게 아닌가 싶고 오늘 좀 외국인에 대해서 제가 한번 좀 봤습니다. 패턴들을 좀 봤는데 지금 외국인들 매매세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었거든요음 11월 뭐 한 7일 정도만 해도 이제 팔았던 금액이 229억 었었어요. 순매도가 그리고 11월 8일 날이 910억 이제 그다음 날부터 우리 빼로 대인 날부터 갑자기 다집니다. 이번 주부터 갑자기 힘으로 밀어내기 시작해요.

얼마 팔았냐 월요일에 5420 화요일에 4,290 수요일에 7334 하루 만해요. 그리고 오늘 4,770 7을 순매도하면서 쫙 밀렸죠. 이거를 누가 다 사줬냐 개인들이 다 샀습니다. 3개월 한번 합계를 해 봤더니 외국인이 3개월 동안 삼성전자만 16조 4,29 7억을 살 팔았고 개인이 15조 넘게 순매수를 했습니다. 주가가 자꾸 떨어지니까 개인들은 삼성전자 주식 싸다 싸다 해가지고 바닥에서 사 돈 벌 수 있지라고 하면서 들어갔고 또 어떤게 있었냐면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동조화 안시키고 장난질을 쳤어요. 이게 뭐냐면 엔비디아 수혜주가 하이닉스 있 건 맞아요.

그런데 엔비디아 때문에 하인스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삼성도 좀 hbm 되지 않겠어 막 이런 기대감 때문에 삼성전자 주식이 훨씬 더 싸 보였던 거죠. 그래서 이미 날아간 엔비디아는 살 수는 없 아 이미 날아간 K 하이닉스는 좀 아까워서 못 샀던 거고 좀 상대적으로 저렴해 보이는 삼성전자를 샀던 거죠. 개인들의 심리를 잘 이용했던 겁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밀고 싶은 데까지 어떻게 했냐면 하이닉스는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하고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이 계속 순매도를 하면서 시각적 착시 효과를 계속 만들어 줬었어요. 그렇게 해서 자신들의 삼성전자 물량을 개인들이 계속 받을 수 있게 계속 몰아 줬죠.

개인들은 그거를 3개월 동안 15조원 넘게 사드린 겁니다. 거의 15조 5천억 쯤 되거든요. 그렇게 몰아내고 나서 이제 본인들은 뭐였냐면 파생에서 이익이 얻어져 가는게 확실해져 가니까 그다음부터는 하이닉스 삼성전자고객지원센터 결국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는 별로 안 좋게 본다는 거는 AI 대해서 막 이제 보면은 슈퍼마이크로 컴퓨터도 그렇고 뭐 다른 주식들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추세였습니다. AI 관련주들 C3 시작해서 싹 다 디아만 좀 잘 올라가고 있었죠. AMD 그렇게 올라가지 않았었고 7월 고점 이후로 반도체 계열들 AI 주변부 기업들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는데 하이닉스를 좀 들어올리는 것처럼 보이면서 삼성전자 매물을 받을 수 있게 자꾸 좀 만들고 이번 12월 둘째 주 목요일 결국은 종합 선물 옵션 만기 때 아마 여기서 파생의 이익을 극단적으로 가져가려고 하는게 아닐까라는게 저의 추정입니다.

보통은 만개까지 쫙 보유해서 가는 전략도 있겠지만 어느 시점 좀 남겨 놓고 나서 또이 물량을 화질을 걸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이익을 확 확정짓고 다시 넘겨서 그때 오히려 선물 매수로 돌변해 버려서 저가에 또 이제 지수 끌어 올리기를 가져가는 전략을 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의 이런 파생 관련 전략들에 조심을 해야 되고 환율적용 있어요. 우리가 14 400원을 넘어가기 직전이었던 타이밍이 이번 주였는데 넘어갔죠. 이때부터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막 나옵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봤을 때는 여기서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서 1500원까지 계속 그 방향성을 가지고 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팔았죠.

하루만 10000원이 넘을거다 그러면 팔지 않겠죠. 근데 지금은 손실까지 계산하면서 계속 주식을 팔고 있고 환이 자꾸 올 환이 약해지고 있으니까 이거를 가지고 어 코스피 숏을 때리면 자기들이 12월 둘째 주까지는 먹을 확률이 높겠고 배팅을 한게 아닌가 뭐 이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수익률을 보니까 코스피 1개월 수익률이 마 고요 삼성전자가 -1.42% 2개월 수익률이 코스피가 - 6.25 삼성전자가 마이너스 23% 3개월로 치면은 코스피 - 8.6 삼성전자 마 34% 났죠. 3개월 동안 34% 하락을 만들어 낼 정도로 밀어 내렸다고 볼 수 있고 코스피 순매도가 보면은 저번 선물 옵션 만기일이 9월 13일이고 그때부터 지금 까지의 이제 좀 약간 행태를 보면은 외국인들의 코스피를 10조 6천억 치을 팔았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보다 덜 팔았죠. 그러니까 삼성전자 판돈으로 다른 종목들을 조금은 샀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개인들이 5조 8천억 치을 순매수를 했는데 삼성전자를 뭐뭐 보다시피 굉장히 많이 좀 매수를 했잖아요. 그런 것들 봤을 때는 좀 약간 어 개인들은 다른 거를 팔고 삼성전자를 좀 사지 않았었나 이렇게 추정이 되고 있고 옵션으로 좀 선물에서도 보면은 외국인들이 선물을 또 강하게 매도로 걸어 놨죠. 예 그런 상태에서 수량으로 치면 , 13,000 계약을 예 순매도를 쳐 놨고 기관이란 개인이 선물에서 상방으로 배팅을 걸어 놨는데 아무래도 어 이제 개인이 상승을 했을 때는 개인이 가장 수익이 좋겠죠.

현물과 선물에서 둘 다 상방에 배팅을 크게 걸어놨고 외국인은 하방에 배팅을 크게 걸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만약에이 추세로 간다면 외국인이 파생에서 또 큰 이익을 얻고 개인들이 많이 또 돈을 잃지 않을까 요런 우려들이 있습니다. 뭐 어제 오늘로 치면 선물에서는 외국인이 좀 순매수를 좀 해 주긴 했는데 그게다는 아닐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좀 이런 우려들이 있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시장의 추세가 미국 주식들도 보면은 다 오르는게 아니고 소수의 종목들만 지금 오르면서 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빠지고 있어요. 이게 어디에서 많이 봤던 장이냐 2007년에 보면 포스코가 70만 원 갔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어떻게 했냐면 코스피 지수가 다 같이 올라가면서 2을 넘겼어요. 코스피 2007년에 생각해보면 2007년이 지금이랑 코스피 지수가 별반 차이가 안 나네요. 제가 주식을 했던게 2006년 말이었는데 주식을 시작했던 시절이랑 지금 거의 20년 다돼가는 지금 시절인데 코스피 지수가 20% 밖에 안 올랐어요. 예 정말 충격적이긴 하죠. 어튼 그런데 그때 보면은 시장이 좋을 때는 막 돈이 막 유입되고 펀드 그 당시 때 etf 아니고 펀드로 들어왔습니다. 펀드로 돈이 들어와서 국내에 막 주식을 사려고 하는데 대형주 위주로 돈이 사러 들어오잖아요.

그러면서 쭉쭉 올라가는데 유동성이 딸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돈은 자꾸 안 들어오고 주가를 떠받쳐야 뭐 펀드 수익률이 높게 나오고 뭐 팔 수가 있잖아요. 어떤 선택을 하냐면 종목 줄이기를 합니다. 종목을 쫙 줄여요 나머지 것들 주변 부들 거를 다 쳐내고 이제 남은 몇 종목에 다만 그 유동성을 몰빵을 해 줘요 그러면 어쨌든 펀드의 수익률은 올라가잖아요. 그럼 그 펀드의 수익률이 올라가야지 다른 펀드로 갈 유동 자금이 나한테 들어오니까 우리 쪽에 수익률을 지켜낼 수가 있겠죠. 그렇게 그렇게 하다가 결국은 어떤 일이 벌어졌나 포스코에가 몰빵을 해 버립니다.

포스코 주가를 끌어 올림으로 인해서 펀드 수익률을 간신히 지켜내고 나머지는 계속를 쳐요 지금 상황으로 치면 엔비디아가 몇몇 주식들이 이제 고점으로 잡아놓고 나머지들 AI 주변부 주식을 계속 파는 거죠. 뭐냐면 나머지들 거를 셀을 해서 그 돈으로 여기를 받쳐주는 이런 현상인데 이런 현상들의 공통점은 유동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새는 아닌 것이다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뭐 꼭 시총 1위 주를 그렇게 잡는게 아닙니다. 자기들이 밀고 싶은 주식에 대해서 대장주 선택된 거에 대해서 지켜주고 나머지들을 이게 조금씩 셀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볼 수 있고 주변부에서 어 AI 오르면 이런 주식들이 다 같이 올라야 되는데 왜 얘네들은 안 오르지 했을 때는 어 M2 통화량도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M2 통화량이 제가 느꼈던 거는 7월 달에 유동성이 빠르게 좀 줄어 들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지수가 쫙 꺾였다 결국은 뭐 이제 침체 위기 우려가 나오면서 8월에 증시가 박살 했었다가 갑자기 유동성이 다시 늘어나요. 그러면서 돈이 들어와요 그 돈이 제가 추정하기로 선거 직전에 경제를 약간 살짝 업시키기 위한 돈인데이 돈이 어서 났을까 제일 궁금했었어요. 분명히 돈이 없었는데 어디서 이게 갑자기 덩그러이 나타났을까 그럼이 나타났다는 건 뭐냐면 어딘가에 있는 미래의 돈을 잠깐 끌어온 거죠. 그 끌어온 돈으로 선거를 유지해 보려고 했는데이 선거가 트럼프가 됐습니다.

그러면 굳이 뭐 다음 돈을 또 끌어와서이 트럼프를 도울 필요는 없잖아요. 결국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네 그냥 버리는 거죠. 그러면서 선거 이후부터는 유동성이 좀 뭔가 힘이 좀 떨어지는게 보여지는데 뭐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겠죠. 뭐 제가 틀리고 다시 또 유동성이 또 들어와 가지고 아니면 기대감 때문에 올라갈 수도 있는데 올라가는 걸 보면 다 같이 쫙 올라가야 되는데 그런 모습들은 아니더라 특히 어 어 트럼프로 인해서 모든게 올라가는게 첫날 이랬다가 둘째 날 어라 어 셋째날 어라 좀 뭔가 약간 서서히 좀 뭔가 김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좀 추세를 봐야 될 거 같고 지표들이 이런 것들이 많은 또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그런 걸 잘 체크해 보시면서 삼성전자를 보시라는 거죠. 삼성전자가 세상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세상이 삼성전자를 휘둘리게 만들어요. 기업은 그냥 본연의 일을 하는 거예요. 직원들은 원 하고 사장은 사장일 하고 아디 팀은 계속 기술 개발하는 거고 그런데 우리는 앞으로 미래에 안 팔릴 거야 잘 팔릴 거야를 예단하는이 기업의 주가를 휘청 휘청이게 하죠. 그래서 주식과 사업은 다른 일이다 거 그리고 오늘 시가총액이 300조 깨졌는데 상징적인 의미로 좀 더 좀 박살내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싶어요.

어떻게 장 마감의 가격을 4,900 4,900원으로 만들어 놨을까 딱 100원을 떨어뜨려서 4만 전자를 만들어 놨습니다. 굉장히 의도적인 단어죠. 예 그래서 좀 개인들 테 공포감을 줘서 투매를 만들어 내려는 것들이 아닐까 그러면 지금부터 12월까지는 이제 한 달도 안 남았거든요. 그 정도인데요 기간에서 개인들이 토해내는 물량들을 받아낼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외국인들 포지션이 선물 만기까지 토해내게 만들지 아니면은 지금부터 서서히 저가에 담아 놓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분위기를 가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이제 서서히 뭔가 좀 예 힘이 조금씩 조금씩 달려지는게 느껴져요 상승을 하려고 하는데 2천을 계속 못 뚫고 계속 이루고 있어요.

뭐 이렇게 상승 시도하다가 힘이 들어오면 뻥 두는 건데 힘이 안 따라와 주면 그니까 원군이 없으면 결국은 이렇게 하다가 지치는 거거든요. 지치게 되면 횡보장 아니면은 툭 맞고 잠깐 조정장 이런 식으로 내려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어 좀 미국 주식을 좀 보시면서 같이 좀 어떤 투자의 단을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숫자 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4만이 싸다 5만이 싸다 6만이 싸다는 우리가 만들어내는게 시각적인 그런 거고 외국인들은 개인들이 그거에 약하다는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걸 또 이용하는 거고 그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서는 거 보고 나서 그때부터 삼성전자 분할매수 시작해도 되거든요.

어차피 외국인들도 삼성전자 하루 만에 다 올리고 나갈 사람들이 아니라 한번 매수할 때는 1년 내일리 쭉 매수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분할 매수 시작 시작 타이밍을 그 타이밍에 잡아도 되는데 그냥 그냥 무조건 많이 떨어졌으니까 싸다 많이 떨어졌으니까 물 타게 한다 이런 개념은 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전략도 한번 좀 안전하게 내가 하고 있는지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좀 급하게 찍느라 편집도 없었고 자막도 없었고 그냥 엔지 안 내려고 그냥 제가 열심히 노력했는데 뭐 자료도 없고 예 그렇지만 그래도 급한 마음에 좀 같이 말씀드리고 싶어서 너무 좀 부안 이동할까 봐 했으니까 많이 좀 양해 좀 바라겠습니다.

뭐 좀 더 자세한 추가적인 내용이 나오면은 뭐 내일 아침에 찍던가 내일 찍던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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