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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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대표는 아직 안 오른 제약바이오·의료뷰티·경기민감주(철강·화학·정유·석화) 및 인프라/건설 섹터를 우선 담으라고 주장한다. 제약바이오는 24년말 금리인하 이후 실적 좋은데 덜 오른 종목(셀트리온, 한미약품, 동국제약, 대웅제약, 휴메딕스)에 기회가 있다고 본다. 의료뷰티는 관광·수출 연계로 휴젤·파마리서치·클래시스·APR 등 화장품/뷰티디바이스 섹터가 유망하다고 본다. 시총 작은 코스닥 종목은 리스크가 있어 피하라고 조언하며, 달리는 말보다 아직 안 오른 종목에 10% 정도 분산 진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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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제 안 올라간 종목들부터 담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은 좀 이것도 투자 성향인데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성향이신 분들은 물론 뭐 원전이라든지 아니면은 전력 인프라 그다음에 반도체 하드웨어를 보시는게 맞겠지만 그것도 그거지만 아직 안 올라간 종목도 너무 많고 이제 막 출발하는 종목도 많아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코스닥 시장에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들 앞서 말씀드렸던 2차전지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어 이러한 섹터를 말씀드리고 싶고 미용도 괜찮. 그렇죠. 예. 그다음에 경기 민감주. 뭐 자동차는 이미 같지만 경기 민감주의 상징적인게 철강, 화학, 정유 화학이나 뭐 석화기업들 그런 쪽이잖아요.
이창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원래 있었던 코스닥 업체들 뭐 예를 들어 뭐 화장품도 있고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뭐 바이오도 있고 그쪽도 이제 시총도 크고 그리고 이제 뭐 원래부터 있었던 곳들인데 거기도 좋아져요. 일단 제약 바이오는 온도차가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뭐 안 올랐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 오르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섹터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일제히 그냥 수급이 들어오면서 대장주부터 해서 좀 확 올라가는 이걸 이제 기대하는데 그런 건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임팩트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좀 제약바이오는 왜 못 가지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제약 바이오는 24년 말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하고 이미 움직임이 시작됐었습니다. 그때 이제 제약 바이어 트렌드라고 할 수 있었던 이제 가장 상징적인 두 가지 업종이 그 항체학물 접합체 ADC 그 플랫폼 쪽이랑 그다음에 비만 치료제였거든요. 네. 그래서이 가지 종들은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플랫폼대장이라고 불렸었던 리가캠 ABL 바이오는 정말 많이 갔고 뭐 에이프릴 바이오 같은 플랫폼 기업들도 정말 많이 갔어요. 그리고 FDA 임상 통과했다라고 얘기 나왔었던 유한양도 막 신고가 썼고 거기에다가 이제 제약 바이오하면 딱 첫 번째로 나와야 되는 그냥 상징적인 기업이 삼성 바이로직스잖아요.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지금은 분할했지만 그때 당시에 분할 전에 주가가 안 올라간게 아니었습니다. 잘 갔었습니다. 그리고 비만 치료제 뭐 실적은 안 나오지만 D엔디 파마텍이나 뭐 펩트론이나 뭐 또 다르게 이제 올릭스나 이런 종목들도 잘 갔어요. 그런데 이제 안 간다라고 느끼는게 아니 실적 잘 나오는 제약 바이오 기업들 많은데 그런 기업들이 또 막 안 가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어 선택적으로 올라갔다라는게 크죠. 그리고 이제 그 피부미용, 스킨 부스터 이런 거 주목을 받으면서 이제 휴젤이나 파마 리서치 이런 기업들 그다음에 클래시스 이런 기업들이 정말 이제 많이 올라갔습니다.
근데 이제부터는 그러한 많이 올라간 종목들도 물론 좋지만은 안 올라갔던 종목들 있죠. 그런 쪽으로 이제 돈이 모일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그냥 단순히 안 올라간게 아니라 실적이 굉장히 전망이 좋고 좋아지고 있는데도 안 간네. 그래서 상징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하면 바로바로 나와야 되는 종목들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있다면은 셀트리온, 한미약품 뭐 이런 기업들은 바로바로 이제 나와야 되는 거의 상징 같은 기업들이거든요. 근데 심지어 셀트리온이랑 한미약품 실적 전망도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작년부터도 완전히 돌아서기 시작했고 2024년까진 셀트리온이 실적이 계속 다운 사이클이었는데 25년부터 완전 바뀌었거든요.
근데 25년도에 주가 반응이 없었어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25년 말부터 26년 초로 접어들면서 못 가고 있었던 실적 전망 좋고 잘 내고 있는 한미약품이나 셀트리온 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안 간 제약 바이어들이 꽤 있는데 그런 기업들이 점진적으로 계속 낙수 효과를 받으면서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그 트렌드로 자리 잡는게 과거에는 그 비만 치료제나 그런 거였지만은 피부 미용 식장이 저는 완전히 또 달라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네. 그래서 단순히 제약 바이오도 물론 좋겠지만 요즘 뭐라고 해야 될까요?
의료뷰티 이런 분야로 넘어가는 기업들 그니까 제약 바이오 기업인데 어 얘네가 갑자기 그 피부과 시술 관련된 제품들을 내놓으면서 수혜를 받는 거죠. 그래서 휴젤이나 퍼마리 서치도 이거 제약 바이오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무슨 뭐 보톡 기업이다. 스킨보스터 기업이다. 피부과 시설 기업이다 이러면서 막 날아가거든요. 그래서 뷰티로 분류되고 그래서 지금 이번에 올라가는 거는 요런 그 어 스킨 부스터 그다음에 피부가 시술 이런 종목들이 올라갈 거라고 보는데 이게 또 관광이랑도 연결이 돼 버렸어요. 예전에는 우리가 14년도, 15년도 당시에 그 중국에서 이제 뭐 6컷들 넘어온다 해 가지고 관광 엄청 살아나고 중국 시장에서 화장품 불티하게 팔릴 때 그때 명동에서도 막 화장품 쓰러오고 이랬는데 요즘에는 물론 화장품도 잘 나가요.
똑같이. 근데 한 번 더 업그레이드가 돼 가지고 한국 관광 오면은 시술을 하는군요. 그렇죠. 전패키지 묶니까 이게 수출까지면 대박인데 지금 최근에 휴젤이랑 파마리서치가 정말 잘 갔다가 올해 파마리서치가 정말 많이 빠졌어요. 근데 여전히 돈은 정말 많이 벌고 있습니다. 더 많이 벌 걸로 전망되고 이익 구조도 되게 좋아요. 심지어 저평가되어 있고. 근데 왜 빠졌냐? 이게 좀 불안하게 보는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그 파마 리서치 그냥 독보적인 자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에서 치고 올라오는게 뭐 한스 바이오메드 그 LNC 바이오가 리투오라는 제품이 있는데 이게 지금 마케팅이라든지 아니면은 광고 이런 걸 안 하고 있는데 의사 선생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타고 가면서 지금 품절이 나고 품절대란이라고 하더라고요.
광고도 안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리투가 완전 떡상하면서 LNC바이오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어야 이런 식으로 가면 파마리 썼지 이거 지금 위치가 흔들리는 거 아니냐 결국 한국에서만 놀면 그 내수에서만 서로 바그릇 싸움하는 거잖아요. 근데 다행인 건 관광객들이 와서 써 주니까 좀 그런 건 다행인데 한국 사람한테만 파는 건 아니니까 더 중요한 건 해외로 나가는게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해외로 나갈 거로 이제 해외 진출에 있어서도 앞장서 나가고 있는게 슈링크의 이제 클래시스거든요. 그래서 클래시스는 주가가 나름 방어를 잘했습니다.
다른 기업들이 막 치고 올 때 LNC 바이오 막 이런 기업들 치고 올 때 그런데 어쨌든 파마 리서치는 수출에 있어서 조금 지금 뒤쳐졌다라고 평가를 받다 보니 어 한국 안에서 밖으로 싸움 하면은 좀 실적은 잘하고 있는 건 맞는데 전망이 조금 위태로올 수도 있다 하니까 빠졌지만 거기를 파고 들어온 LNC 바연 주가가 올라간 거죠. 네. 근데 여기서 좀 생각을 해봐야 될게 과연 계속 이럴까? 시장이 이제 지금 현재 좋은데 뭐 수출을 안 할까? 그리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럼 클래시스가 하면 이제 다른 기업들도 치고 나갈 거라고 봐서음 지금 이런 그 의료 뷰티 관련된 종목들은 앞으로 전망이 저는 꽤 좋을 거라고 보고 있고 제약 바 종목들 중에서 지금 실적 전망이 좋은데 못 가고 있는 그런 기업들 중에 또 국민 기업 뭐 다 아는 기업 중에 동국제약 모르는 분 없잖아요.
대용제약 뭐 우르사 이건 다 하니까. 그래서 동국제약, 대용제약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정말 아직 못 갔는데 이익 전망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그 LNC바이오의 리투오 같은 경우에도 휴메딕스라는 기업이 원래 이제 톡신하는 기업이거든요. 보톡스 쪽. 근데 휴메딕스 휴메딕스랑 이제 그 휴젤이 경쟁 구도였어요. 보톡스 시장 이제 톡신 시장에서 보톨늄 톡신 그다음에 힐랄루론산 필러 이걸로 이제 휴젤이 유명했는데 근데 이제이 휴메딕스가 사실 좀 뒤쳐졌어요. 막 뭐 거기서 좀 분쟁도 있고 막 이러다 보니까 확장하데 있어서 뒤쳐지고 이랬는데 지금 그 LNC바이오리툴를 공동 개발해 가지고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는게 휴메딕스입니다.
근데 얘도 지금 주가가 별로 안 갔어요. 리온는 그렇게 날라갔는데 LNC바이오는 올라갔는데 예 휴메딕스는 안 갔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기회가 있고 한번 갔다가 무너지고 LNC 바이오는 갔는데 휴메딕스는 그냥 계속 제자리입니다. 그래서 요런 거는 눈 여겨 볼 만 하다고 보고 있고 뭐 동국 제약 그다음에 이제 대용 제약 뭐 휴메딕스 이런 기업들 뿐만이 아니라 지금 실적 대비해서 실적이 너무 잘 나오는데 못 가고 있는 기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사실 제약 바이오는 지금 실적 모멘텀만 보고 투자를 고려하시더라도 완전 노다지 시장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처음에 이제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쪽도 좋은 건가요? 투자하기가. 어 저는 일단 그렇죠. 제약 바이오가 간다라고 그랬을 때 안 갈 수 없는 종목군들이라고 봐요. 뭐 실적이 안 좋으면 모르겠는데 실적 전망도 좋고 실적 잘 내고 있어 가지고 제약 바이오로 돈 들어오는데 안 갈 기업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음. 그러면은 결국에 지금 피부 미용 쪽이 좋고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하 제약 바이오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그럼 반대로 이제 화장품 쪽은요. 그 화장품은 예상보다 좀 별론 거야. 피부 미용이 뜨면 화장품을 같이 쓰나요?
어, 일단 이제 화장품 쪽도 저는 괜찮다고 봐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수출로 확 치고 가면 모르겠는데 관광화 가지고 쓰고 가는게 또 있다 보니까 시술은 그냥 말 그대로 경험으로 또 가는 것도 있는데 제품을 사 가지고 가는 영역은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소비 측면에서 이제 화장품이나 뷰티 쪽이 각강받을 거로 보고 있고 요즘에 또 화장품이 예전처럼 그냥 화장품으로 파는게 아니라 어, 그 뷰티 디바이스랑 같이 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API을 대장주로 이제 뭐 다들 알고 계시고 실제로도 그러니까요. 아무래퍼피 끼어넘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 APR이 처음에 엄청나게 떡상을 했던 것이 사실 화장품보다도 뷰티 디바이스였습니다. 그래서 뭐 저는 많이 써 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뭐 이렇게 하면 화장품 침투력을 높여주고 예. 그래서 이거 화장품을 바르고 흡수율을 훨씬 높여 준다. 그래서 화장품 바르고 그래서 APR이 지금 같이 섞어 그러니까 패키지로 팔아요. 우리 화장품 바르고 이거 디바이스 하세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출도 너무 잘하고 있고 뭐 여담이지만 제가 예전에 그 AP을 상장할 때부터도 관심 있게 보고 너무 좋게 봤던게 그때 별칭이 있었어요. 그 APR 대표님 그 창업주 분이 현실 현실판 진도준이다.
왜 나이도 어리시고 송중기 닮았다. 근데 제가 그래서 그때 궁금해서 많이 찾아왔는데 연세대 출신이신가 그러셨던 거 같은데 마케팅으로 사업 시작했던 거로 제가 막 인터뷰 자료를 봤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정확하진 않은데 어 우리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왜냐면 이제 화장품이 뭐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은 진짜 남는 장사거든요. 근데 이게 마케팅이 그만큼이나 엄청 중요해요. 근데 그 마케팅 속도가 중요하다 보니까 이거 거기서 이미도 같으신 분인이 창업해 가지고 이제 어 우리가 그냥 직접 마케팅에서 하면 더 잘하겠는데 해서 했더니 AP이 그냥 이렇게 대박이 난 거죠.
근데 어쨌든 그런 창업 스토리를 듣다 보니까 또 신뢰가 간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뷰티 디바이스 쪽으로 이제 넘어가다 보니까 APR이 이제는 그 화장품 뷰티 쪽에서는 상징적인 기업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APR이 신고가를 쓰냐 못 쓰냐에 따라서 화장품 섹터 전반에 걸쳐서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가 이제 결정이 되는 건데 어 결국 반도체가 가려면 삼성전자 SK닉스가 계속 가줘야 반도체가 좋은 거지 이런 개념으로 이제 APR을 보셔야 되고 APR이 최근에도 신고가를 또 쓰면서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APR이 이렇게 신고가를 쓰는 과정에서는 사실상 그 화장품 어 기업들 뷰티 디바이스 기업들이 더 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수출에서도 지금 나쁘지 않다라는 평가를 받는 뭐 2등 기업이지만 아모레 퍼시픽이나 지금 수출에서도 굉장히 잘 나가는 뭐 달바 글로벌 이런 기업들도 뭐 주가가 많이 올라가진 않았고 그리고 이제 화장품이 많이 팔리게 되면 결국 뭐 코스메카코리아라든지 코스맥스 같은 뭐 OEM ODM 화장품 실제로 만드는 기업들 뭐 예를 들어서 뭐 그럼 화장품 기업 APR이 만드는 거 아니냐 할 수 있겠지만 물론 만들겠지만 어 화장품 기업들이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다가 화장품 만들어 주세요. 이런 이런 식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면은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자기 회사 딱지 붙여서 팔고 이런 거잖아.
씨 같은 거죠. 그렇죠. 그 저도 예전에 잠깐 그 금강제화라고 구두파하는 데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금강제화에서 만드는 것도 물론 있겠지만 공장에다 보내잖아요. 그래서 수선 맡기면 뭐 A 공장, B장, C 공장이 있는데 거기서 닥스도 만들고 막뭐 이런다 하더라고요. 금강제화 만드는게 아니라 이렇듯이 제조를 하는 데가 따로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이제 제조하는 기업도 뭐 한국 콜마 같은 기업들이 아주 대표적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도 움직일 수 있고 또 화장품 용기 관련된 종목인 펌텍 코리아 이런 종목들도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좀 파생열 시켜서 보실 만한게 그러면은 다른 종목들도 있잖아요. 뭐 클리오도 있고 뭐 이거저거 많잖아요. 하는데 시총 너무 작은 종목은 저는 조금 이제 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거는 왜 그럴까요? 왜 시총은 작은 걸 피하라고 하는 걸까요? [목을 가다듬음] 일단 이제 규모의 경제에서도 많이 좀 떨어지는 것도 있고요. 이게 지금 화장품 산업도 속도전이 굉장히 중요한데 조금 밀려 있다라고도 우리가 해석해 볼 수가 있어요. 왜냐면 그렇게 잘 나갔으면 실적으로 바로바로 확확 치고 가야 되는데 속도감에서 이제 밀려 버리게 되면 결국 그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대기업들이 그냥 장악하는 구조로 갈 가능성이 높고 변동성 자체도 너무 불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을 보더라도 차라리 말씀드렸던 시총 최상단에 있는 제가 말씀드린 종목들 위주로 보는게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총 큰 대형주들도 좋은데 굳이 뭐 작은 걸 하기에는 조금 리스크가 있는 곳이 아무래도이 코스닥 쪽이니까 조심해라. 어, 지금 분위기가 뭐 다 좋아서 그런데 결국에 뭐 1년을 놓고 보면은 결국에 한 번은 뭐 또 이렇게 조정도 오고 막 할 거 같아요. 그러면은 그냥 전반적으로 봤을 때 26년도에 제일 좋은 어떤 뭐 조정 왔을 때 꼭 담아야 되는 섹터 순위를 뭐 굳이 먹긴다면 뭐 로봇이 1등인가요? 우선은 아니 반도체가 먼저일까요?
저는 지금 이제 안 올라간 종목들부터 담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은 좀 이것도 투자 성향인데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성향이신 분들은 물론 뭐 원전이라든지 아니면은 전력 인프라 그다음에 반도체 하드웨어를 보시는게 맞겠지만 그것도 그거지만 아직 안 올라간 종목도 너무 많고 이제 막 출발하는 종목도 많아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코스닥 시장에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들 앞서 말씀드렸던 2차전지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어 이러한 섹터를 말씀드리고 싶고 미용도 괜찮 그렇죠. 예. 거기 엮겨 가지고 화장품을 뷰티를 거기 같이 좀 엮어 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경기 민감주 뭐 자동차는 이미 같지만 경기 민감주의 상징적인게 철강, 화학 그러니까 뭐 정유 화학이나 뭐 석화기업들 그런 쪽이잖아요.
요런 쪽이랑 마지막으로 이제 인프라. 그래서 그때 제가 첫 촬영 때 나중에 이제 건설도 저는 갈 거 같은데 했었는데 아 근데 요즘 건설이 너무 안 좋다 이러면서 건설은 안 좋아요. 네. 하셨잖아요. 원전만 줘야지. 원전만. 그래서 사실 화학이나 철강도 요즘에 너무 안 좋거든요. 그런데 정부 쪽에서 대놓고 이제 살리겠다라고 하면서 지원책이 나오고 이제 살아나고 있는데 건설은 살릴 마음이 없는 거 같은 그 그렇긴 한데 제가 보기에는 이제 건설도 갈 거 같은데 그거를 어떤 개념으로 저는 갈 거라고 보냐면 이제 그 미국 중심으로 해서 그 인프라 사업이 시작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에너지 인프라 중심으로 해서 어 앞서 말씀해 주셨던 뭐 삼성물산이나 현대 건설 그다음에 뭐 대우 건설 DNC 이런 그 큰 기업들이 원전 건설 모멘텀뿐만이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 이제 건설 모멘텀을 받으면서 인프라가 좀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경기 민감 업종의 마지막에 피날레를 장식하는게 결국 인프라기도 해서 2018년도 기억하시는 분들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남북 경영 모멘텀으로 그때 당시에 뭐 건설뿐만이 아니라 뭐 철도 뭐 그냥 인프라 쪽이 완전히 순남매가 돌아가면서 올라갔는데 그 정도면은 거의 저는 마지막 파동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마 인프라 건설 모멘텀이 올라갈 정도면 시장의 마지막 파동이 좀 오고 있는 수준이 될 것이다 봅니다. 결국에 마지막까지 가면 뭐 정말 다들 막 돈을 벌었기 때문에 안 오른 거 뭐야 하면서 막 이제 돈이 막 가는 뭐 그런 약간 일종의 관기도 막 나오잖아요. 그런 거를 오히려 좀 잘 노려서 먼저 들어가 있든지 반대로 그런게 오르면은 잘 나오든지 그니까 이게 영원히 가지는 않을 거예요.이 주식 시작이 결국엔 또 한 번도 이제 한 번도 올 텐데 그때도 잘 나와야 되니까 너무 예. 그때네 맞아. 한번 꺾이면 그때 꺾였을 때 이제 돈이 또 다른 데로 이동하니까 말씀 제가 드렸던 철강 화학은 이제 해도 늦지 않고 2차전지 철강 화학 건설 기계 정도는
늦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아직 관광기도 아니고 뭐 엄청 간 것도 아니니까 미리미리 진입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창대 대표님 모시고 뭐 여러 가지 섹터 그리고 이제 그 안에서 이제 실제 어떤 종목까지 얘기를 해 봤는데요. 결국에는 지금 달리는 말에 타는 거는 어찌 보면 마음은 편한데 타다가 실수하면 꼬꾸라지실 수도 있고 어 타고 타고 가는데 갑자기 말이 이제 지쳐서 또 쓰러질 수 있 있는 거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아직 안 오은 것들도 좀 보고 그리고 이제 달리는 거에 안 탔다 소해당할 수도 있으니까 조금만 한 10%만 태워라 요런 얘기도 좀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요런 내용들 잘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투자들 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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