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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urry Just Bet AGAINST Nvidia, Tesla & Micron... Here's Why

FinMint · 2026-07-06 · 유튜브 시청 87 · Board Views 0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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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테슬라#마이크론#브로드컴#AMD#JP모건#나스닥#SK하이닉스#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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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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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형주 집중도(S&P500의 41%)가 닷컴 버블 직전 수준이라는 우려와 JP Morgan·Baird의 목표가 상향이 공존.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테슬라·마이크론 등에 숏 포지션을 공개. 경기 K자형 양극화, 쉴러 PER 역사적 고점, 인도 증시 선호 흐름 언급. 전반적으로 시장 집중 리스크에 주의하라는 메시지이나 전량 매도는 아니라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개요와 AI 빅텐 집중도 우려

01. 이번 주 증시를 정리하겠습니다. 주식 시장 정보를 빠르게 얻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채널입니다. 2008년 폭락을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 테슬라, 마이크론에 대한 공매도 베팅을 새로 했습니다. 동시에 월가는 올해 남은 기간 S&P 500 목표치를 올렸습니다. 둘 중 하나는 틀린 셈입니다.

02.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애플, 테슬라,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로 이루어진 AI 빅텐이 현재 S&P 500의 41%를 차지합니다. 이는 닷컴 버블이 터지기 직전 기술·통신 섹터가 기록했던 집중도와 같은 수준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엇갈린 흐름

03.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또 다른 점을 지적합니다. 마이크론 같은 AI 하드웨어주는 올해 250% 올랐는데,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AI 소프트웨어주는 뒤처져 있습니다. 이런 분화는 2000년 폭락 직전에도 똑같이 나타났습니다.

04. 다만 모두가 패닉에 빠진 것은 아닙니다. 슬레이트스톤 웰스의 케니 폴카리는 지금이 1999년과는 다르다고 말합니다. 당시 기업들은 이름에 닷컴만 붙이면 무제한에 가까운 자금을 받았지만, 지금의 AI 기업들은 실제 매출과 실제 제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부 종목의 밸류에이션이 높은 것은 맞지만, 그는 이를 폭락의 재현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와 마이크론 논쟁

05. 이제 시장을 흔드는 헤드라인입니다. 공매도 전문가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 테슬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캐터필러, 반도체 ETF 등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공시했습니다. 이후 마이크론도 목록에 추가했으며, 주당 약 1,052달러 부근에서 공매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6. 그의 논리는 마이크론 주가가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1984년 이후 어느 때보다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닷컴 정점 때보다도 더 벌어져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의 회계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네 배로 늘어 41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실적 수치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주가가 그 실적을 너무 앞서 달려갔는지입니다.

K자형 경제와 경고 신호들

07. 6월 고용보고서는 고용이 5만 7천 명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이 정도 규모의 경제에서는 약한 수치입니다. 비앙코 리서치의 짐 비앙코는 우리가 K자형 경제에 갇혀 있다고 말합니다. 주식이나 집을 가진 사람은 자산 가격이 계속 오르니 잘 나가고 있지만, 월급으로 겨우 버티며 월세를 사는 사람들은 점점 더 뒤처진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 나이키의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도 이 이야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08. 또 하나의 경고 신호는 물가와 이익을 조정한 쉴러 PER입니다. 이 지표가 1871년 이후 역사상 딱 한 번 나왔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다우, S&P, 나스닥이 모두 사상 최고치에 있는데도 애널리스트들은 이를 경고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메타, 그리고 대형 IPO 물결

09. 코어위브 주가는 이번 주 13% 넘게 떨어졌습니다. 메타가 자체 AI 처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메타가 AI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코어위브와 직접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면 주목할 만한 종목입니다.

10. 올해 월가는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큰 물결입니다. 오픈AI의 샘 올트먼은 기업가치 1조 달러 아래로는 상장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준으로 삼은 것은 현재 2조 달러 넘게 평가받는 스페이스X입니다. 스페이스X 얘기가 나온 김에 덧붙이면, 전설적인 투자자 제레미 그랜섬은 이 IPO를 엄청난 버블의 정점이라고 부르며 일론 머스크의 일부 곁가지 사업, 예컨대 소행성 채굴은 그냥 허황된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11. 한국의 SK하이닉스는 290억 달러 규모의 미국 IPO를 계획 중입니다. 외국 기업으로서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됩니다. AI 연산용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로, 이 시장에서 더 큰 몫을 가져가려 하고 있습니다. 지켜볼 만한 사안입니다.

비트코인과 낙관론

12. 바스툴의 데이브 포트노이는 비트코인을 0원이 되더라도 계속 들고 가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10만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약 6만 2,700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는 수백만 달러를 잃었고 타이밍이 나빴다고 인정하지만, 팔지는 않겠다고 합니다.

13. 모든 전망이 어둡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JP모건은 연말 S&P 500 목표치를 7,800으로 올렸습니다. 현재 수준에서 약 21%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는 이것이 실제 이익과 꾸준한 유동성에 기반한 강세장이며, 유가 하락과 지속적인 AI 주도 실적 성장에 힘입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14. 미국과 아시아의 AI 종목들이 출렁이는 사이, 투자자들은 조용히 인도로 자금을 옮기고 있습니다. 니프티 50은 6월에 다른 신흥국 지수를 앞질렀습니다. 안정적인 루피화, 누그러진 원자재 가격, 그리고 S&P 500보다 낮은 변동성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지금 이를 방어적인 투자처로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종목들

15. 몇 종목만 빠르게 짚겠습니다. 월마트는 고점 대비 26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짐 크레이머는 주가수익비율 37배라는 높은 수준에도 불구하고 이번 매도세가 과하다고 봅니다. 나이키는 실망스러운 실적에도 배당수익률 3.8%를 유지하고 있으며 24년 연속 배당을 늘려왔습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전반적인 반도체 흐름이 강했던 이번 주에도 주가가 내렸습니다. 거래소 운영사 나스닥 인크는 예측시장과 개인 거래량 성장을 근거로 로스차일드 앤 코로부터 목표가 상향을 받았습니다.

정리

16. 지금 위치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AI 종목의 S&P 500 내 집중도는 시장 역사상 거의 최고 수준입니다. 스마트 머니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버리는 이 흐름에 반대하고, JP모건과 베어드는 목표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 자체도 갈라지고 있습니다. 자산 보유자는 이기고 나머지는 뒤처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것을 팔라는 결론은 나오지 않지만,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한 주인 것은 분명합니다.

17. 이번 주 시장 정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종목들 중 다음 흐름이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모든 댓글을 읽고 있습니다. 다음 정리를 놓치지 않으시려면 구독 눌러 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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