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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60만원 vs 39만원, 애널리스트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것 (김열매 대표) ㅣ 마켓포커스 20260708

연합뉴스경제TV · 2026-07-08 · 유튜브 시청 41,35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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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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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열매 · 한국인

요약 보기

요약: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하향이 엇갈리나 대체로 긍정적 시각이 우세하며, 단기 변동성은 빅테크 투자비 우려 때문이니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를 확인하며 대응하자는 취지. [증권사 목표가] KB증권 60만원 상향(조정 시 추가 매수 해석), 메리츠 50만원 매수, 대신증권 56만원 매수, 미래에셋 55만원 제시. 키움증권 39만원은 전고점 대비 낮아 단기 박스권 해석. 하향 증권사도 이익 전망을 낮춘 것이 아니라 투자심리·빅테크 투자비 우려를 반영한 것이며 39만원 수준도 업사이드는 낮지 않다는 평가. [긍정 근거] 메리츠: 2027년 메모리 수급 더 타이트, 이익 꺾임 걱정은 과도. 대신증권: 자사주 매입과 HBM 가격 인상 효과 강조, 베라루빈 신형에서 HBM 가격 2~3배 인상 가능성 언급, HBM이 하반기 핵심 변수. 미래에셋: 디램·HBM 가격 상승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봄. 주주환원 정책 공식화 시 주가 재평가 기대. [리스크·우려] 파운드리 2분기 적자(약 2조 후반~3조 추정), 6월 한 달 흑자전환 보도는 하반기 흑자폭 지속 여부가 관건. 실적 상향 폭은 완만해지는 추세. 빅테크 투자비 부담과 자금조달(아마존 250억 달러 조달 보도, 38조원 규모 회사채 발행 언급)이 반도체 가격 조정 우려로 연결될 수 있음. 모건스탠리는 순환매 관점에서 반도체를 팔고 하이퍼스케일러를 보라는 입장이며 애플의 대체재 테스트 언급. [전망] 장기적으로 AI 시장은 커질 것이며 국내 반도체 탑2 경쟁력이 중요. 단기적으로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투자 확대 여부와 주주 압박(투자 축소 요구 가능성)을 확인해야 함. 김열매 대표는 빅테크를 일부 분산 보유 추천하고, 메모리 가격 하락 가능성은 수급상 낮다고 봄. 뇌동매매·레버리지 자제 권고, 7월 말까지 동요하지 않거나 시장을 덜 보는 것도 방법으로 제시. 실제 매도 신호는 금융시장 문제(사모대출 등)나 HBM4 품질 문제 발생 시라고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요거는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조금 시청자분들이 지겨오실 수도 있지만 애널리스트들은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를 또 말씀드리려고 삼성전자에 대한 보고서를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맞춤맞은 시기에 삼성전자 참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뭐 반도체 좋다, 메모리 좋다 했지만 우리가 어제 그걸 숫자로 확인했잖아요. 와이 정도로 좋구나.이 정도로 우리나라 기업 하나가 돈을 벌 수 있구나 확인을 한 실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세론으로 반응을 했고 어제 뭐 시장이 정말 날리었습니다. 네.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이 될 정도였고 사실 지금 구간 오전 10시 24분인데 다시 삼성전자 하락 반전에 있고요.

02. 1%대 좀 빠지고 있거든요. 왜 이런 건지 증권사 어떤 부분에 좀 주목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좀 풀어 주세요. 네. 일단 증권사들의 반응은 삼성전자의 이익은 압도적이고 그리고 압도적인 수익성을 재확인 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견이 대세입니다. 아, 그래요? 제가 오늘 세계증권사 보고서를 가져왔는데 오늘 가져온 보고서 이외에도 목표주가를 상향한 증권사가 있고 하향 증권사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향한 증권사의 경우에도 지금 그 회사의 이익 전망을 낮춘 것이 아니라 시장의 센티먼트가 상당히 투자 심리가 좋지 않고 빅테크에 대한 우려들이 지금 투자비에 대한 우려들이 있는 걸 감안해서 일부 목표 주가의 높이를 눈높이를 낮춘 것이고 낮춘 수준도 39만 원이기 때문에 사실 업사이드 상승 여력은 뭐 낮지 않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 KB 증권 같은 경우에는 오늘 목표 주가를 60만 원까지 상향하는 보고서를 냈고요. 어 키움 증권에서 39만 원 목표 주가를 냈는데 사실 이제 국내 증권사에서는 투자 의견을 바꾸기가 어렵다 보니까이 목표 주가로 애널리스트들의 속마음을 많이 표현하긴 합니다. 아 올리고 내리고네 그래서 KB 증권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렇게 조정을 받는 국면에서 더 적극 매수해라라는 의견으로 해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키움 증권 같은 경우에는 39만 원 목표 주가면 사실 전고점에서 그렇게 높지 않은 수준이죠. 그러면 당분간은 조금 보수적으로 박스권을 봐라라는 의견으로 해석이 됩니다.

04. 그럼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느냐? 근본적으로는 어 기업을 볼 때 어이 기업의 매출이 발생하는 그 결국에는 B2B 매출액을 돈을 누가 넣어 줘야 되는 거잖아요. 이걸 넣어 주는 비테크들에 대한 걱정 요게 이제 중요하고 그리고 이제 기업이 자체적으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느냐 기업이 도약하고 있는 기업이냐 아니면 시장의 상황에 의해서 기업의 이익이 왔다 갔다 하느냐요 판단이 지금 엇갈리고 있다라고 봅니다.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는 결론을 말씀드리면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이 지금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이건 왜 그런 거냐면 지금 주가의 조정은 시장에 대한 걱정에서 나온 것이다.

05. 즉 빅테크가 너무 투자비가 증가하고 있다 보니 이게 지속 가능하냐라는 우려라면 애널리스트들 보고서 사이사이에는 기업이 조금 나아질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시장이 좋아서만 돈을 버는게 아니라 물론 그 부분이 지금 상당히 기어고 있지만 여기서 추가적으로 기업이 더 좋아질 여지가 있다라고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메리츠 증권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면 메리츠는 매수 의견의 50만 원 목표 주가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어 이제 실적 발표 직전에도 보고서를 냈고 그리고 실적 발표하고 나서 바로 낸 보고서는 기대 이상 호실적이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6. 어 27년에는 지금 메모리 수급이 더 타이트해진다. 그래서 공급이 더 부족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게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로 갑자기 이익을 너무 많이 벌었다는 건데 요게 꺾일까 봐 걱정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약간 이런 의견이라고 보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한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지금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나 주주 환원에 대해서 기대가 큰데 삼성전자는 아직이 부분이 공식화되지가 않았습니다. 주지 주주환원 정책 결국에는 나올 거고 주가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럼이 회사가 시장의 시크리커한 부분과는 좀 다르게 좀 더 보여 줄게 있다라는 걸 강조하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고요.

07. 네. 대신 증권 같은 경우에는 매수 의견에 56만 원 목표 주가 제시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자사주 매입 그리고 HBM의 가격 인상 효과. 특히 저는 HBM이 삼성전자에서 이익 기열을 얼마나 할 수 있느냐가 하반기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보는게 사실 이제 삼성전자 이익 증가는 메모리의 사이클이라는 논란이 있죠. 왜냐면 디행 가격이 이렇게 오를 줄 우리가 몰랐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보다 먼저 밸루에이션이 올라가고 이익이 상향된 건 SK 하이닉스였고 SK 하이닉스가 주도한게 바로이 HBM입니다. 삼성전자가 HBM에서 아직까지는 이익으로 보여 준 건 없다면 4분기 그러니까 3분기 4분기 가면서 어쩌면 삼성전자가 이제 그 베라루빈 신형에서는 HBM의 가격을 두 세 배까지 인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08. 그리고 이미 하이닉스보다 더 앞서가고 있다라는 기술적으로 앞서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현물 디램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냐보다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경쟁력 측면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기 때문에 요걸 긍정적으로 보는게 좀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여지고요. 지금 파운데리가 2분기도 적자인 것으로 잠정 실적이 나왔는데요. 파운더리 적자가 아직도 3조원 2조 후반 3조까지 가고 있는 걸로 애널리스트마다 약간의 추정치의 차이가 있습니다. 네. 그런데 최근에 언론 보도를 보시면은 단독보도로 6월 한 달간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했다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09. 한 달. 오. 네. 그런데이 한 달이란 숫자는 2분기 실적에서는 매우 미미했기 때문에 부문 적자로 나왔겠지만이 6월 달에 나타난 흑자가 하반기에 얼마나 흑자폭을 안정적으로 보여 주느냐도 삼성전자 자체적인 주가 상승에 중요한 요인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대신증권 이지는 앞으로 모니터을 해야 되는 중요한 변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으로 미래스 증권인데요. 비슷한 의견입니다. 그런데 이제 디램 가격과 HBM 가격 상승 구간이 더 이어질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다만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것은 실적이 좋은데이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실적의 상향 조정 비율도 이제는 조금 완만해지고 있다라는 부분이 지금 주가에 좀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 그래서 제목을 보면은 미래셋이 과격한 주가 반응에 뇌동하지 말자예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 실적 상향하면서 주가가 매우 빠르게 올라왔다면 지금 고점에서 조정을 받는 구간에서는 지금이 투자자분들이 매우 심적으로 부담이 있으실 거예요. 변동성이 매우 큰 구간인데 여기서 사실 이익 조정이 그렇게 크게 위로든 아래로든 발생할 것 같지 않습니다. 주가만 변동성을 많이 보이는 구간에서는 당분간은 다음 변수를 좀 지켜보자라는게 합리적인 의견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결론적으로 보면 메리츠 50만 원, 대신 증진권 56만 원, 미래셋 55만 원, KB는 60만 원까지 제시를 했고 결론적으로는 다 좋다, 괜찮다.

11. 너무 부한동하지 말자라는 쪽으로 이제 어, 의견을 좀 같이 하고 있는데 외국계 증권사에서는 조금 의견들이 다르게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나 윈터 is커밍으로 우리를 좀 괴롭혔던 모관 스탠 쪽에서도 최근에는 좀 순환매 관점으로 봐야 된다.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 메모리를 팔고 뭐 요런 관점으로 내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면 국내보다 외국계에서 우리의 메모리 가격 상승을 좀 불편해 하나 이런 생각을 투자자분들도 하실 수 있는데 이게 근데 무시할 만한 상황은 아니어서 어떻게 보십니까? 어, 지금 올해 들어서 어, 25년부터 이미 반도체의 그 투자 규모가

12. 투자와 거래 규모가 원유 시장의 거래 규모를 뛰어넘은 것으로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디지털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데 있어서 AI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데 있어서 반도체는 실제로 원유 시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네. 음은빅빅테크가 고객인데요. 이들이 바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투자를 해서 돈을 바로뽑지 못하고 자기들 스스로 자금 압박을 느껴서 어젯밤에는 이제 아마존도 250억 달러의 어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라고 이제 기사가 나왔는데요. 이렇게 이제 자기들이 외부의 차입까지 일으키고 유상증자를 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돈을 당장 벌지 못하니 우리가 이렇게 고마진을 얻고 있는 반도체에 대해서 계속해서이 돈을 줄 수 있는가?

13. 음장는 조정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흔들릴 것 같아요. 아,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자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AI 산업에 대한 시각이 제일 중요한데 원유 산업이 세상을 이끌고 온게 수십년이라면 어쩌면 반도체는 수십년인지 제가 알 수 없으나 오픈 AI가 채 GPD 만든 건고 3년밖에 안 됐어요. 오픈한지가. 그러면 이게 지금 바로 AI 투자가 꺾일 거냐?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이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반도체 가격이 내려가야만 빅테크들이 더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이건 분명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는 반도체의 대체제를 찾거나 특히 이제 한국의 대체제를 찾겠다고 애플이 지금 이미 중국과 테스트한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4. 그래서 요런 과정에서 주가가 순탄하지 않을 거다. 하지만 시장은 커질 것이고 여기서 대한민국의 반도체이 탑 2가 경쟁력을 보여주는게 사실은 더 중요하다. 시장은 커질 거다라고 보고요. 또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로 수익을 좀 보신 분들께는 그 모건 스탠리의 투자 전략이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면 지금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면서 투자비에 압박을 받고 있는 빅테크 주가들이 조정을 좀 받았는데요. 이들이 추세적으로 완전히 꺾인 회사들은 아닙니다. 분명히 경쟁력이 있고 또 이들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하고 있는데 B2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많은 기업들이 AI 투자를 하려면 자체 서버를 쓰기보다는 결국에는 클라우드를 확장해야 되는 사이클이거든요.

15. 그럼 이들 기업의 고객은 분명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낙에 투자비가 크니까 고기에만 너무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어 지금은 반도체 대안으로서 미국의 빅테크를 일부 가져가시는 전략도 저는 나쁘지 않다. 긴 흐름에서는 결국에는 AI 시장이 커진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장기적으로는 결국에는 AI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고 거기에서 반도체 메모리도 필요할 수밖에 없고 실적에 대한 믿음도 있고 결국에는 어제도 우리가 그 숫자를 확인을 했고 이건 확실한데 지금 단기적으로이 흔들리는 투심을 그럼 뭘로 잡을 수 있을까이 부분을 봤을 때는 역시 빅테크 실적을 우리가 확인을 해 봐야 되는 걸까요?네 네, 맞습니다.

16. 정확하신데요. 네, 이번 달에 7월 달에는 저는 지금부터 월말 정도까지는 너무 동요를 안 하시고 심지어는 시장을 너무 안 보시는게 나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요. 지금 뭐 레버리지, ETF니, 뭐 파생 상품이니, 신용 매매니, 급등 급락이 반복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우리의 우려와 기 뭐 환호 왔다 갔다 하는 감정적인 동유일뿐 숫자로 확인되는 것이 지금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반도체를 사 갖고 있는 기업들이 어떤 스탠스,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가인데 아마도 이번 달 말에 몰려 있는 그 실적 발표에서 대부분은 투자를 확대할 거라고 할 겁니다.

17. 그런데 시장은 뭘 걱정하냐면 그들도 주식 회사고 그 회사들의 주주들은 뭘 요구하겠어요? 투자비가 너무 부담되는 거 아니야? 네. 사비를 좀 줄여야 되는 거 아니야? 언제 돈을 벌 거니라는 압박이 있을 텐데이 시점에 그들은 어 우리가 장기 계약을 그렇게 우리한테 분리하게 하지 않아라고 우리랑 우리가 생각하는 반도체 쪽의 입장과는 다른 얘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때가 아마 어쩌면 그런 가능성이 만약에 있다면 투자 심리에 있어서 반도체한테는 최악일 수도 있고 오히려 빅테크는 주가가 오르는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요 가능성을 약간 열어두고 빅테크를 조금 담아 두시는 거를 저는 좀 추천을 드리고요.

18. 하지만 빅테크가 그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반도체 가격이 그럼 갑자기 내년에 확 내려갈 수 있느냐? 수급적으로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다가 우리가 자체적으로 신 모델에 대해서 HBM4 같은 앞으로 봐야 되는 품목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더 경쟁 우유를 가져가는 상품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좀 더 긍정적인 모멘텀이 남아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아까 아마존도 말씀해 주셨는데 진짜 회사 38조원을 발행을 했어요.이 최근에 아마존뿐만 아니라 이렇게 회사 발행하는 빅테크들이 좀 있다 보니까 어 이런 부분에 대한 걱정도 좀 한편으로 있는게 좀 사실이기 때문에 하지만 AI 인프라 투자를이 부분을 또 돈을 다 쓴다.

19. 요런 부분에선 긍정적일 수 있고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빅테크 실적 발표될 때 얘기를 좀 자세히 들어봐야 되겠다. 그러면 마지막 질문으로 어 약간 여유 있는 가격대에서 삼성전자를 사신 분들은 이렇게 흔들릴 때 기다리실 수 있는 여유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조금 불안하시면 뭐요 정도만 차익 실현하자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좀 고점에서 들어가신 분들이 문제거든요. 어떤 마음가짐이 좀 필요하다고 보세요? [콧방귀] 어 사실 정고점을 지금 바로 가기는 쉽지 않아 보여요. 네. 어,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이 들어갔을 때 상황과 그 정보에 갈 때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뭐가 달라졌나라고 보면

20. 아, 시장의 불안감과 파생 상품이 커졌다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계좌의 타격을 입으면 그리고 이렇게 하루에 막 10%씩 움직이는 이런 구간에서 굉장히 힘드십니다. 그런데 좀 장기적인 호흡에서 보실 필요가 있고요. 여기서 정말 팔아야 되는 시점은 언제냐면 금융 시장에 문제가 생기거나 저는 사모 대출 시장을 지금은 문제가 아니지만 1, 2년 내에는 걱정이 좀 되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는데 금융 시장에 문제가 생기거나 아니면 삼성전자 HBM4가 뭔가 퀄리티에 문제가 있거나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는지를 보시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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