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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보다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문남중)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7월 6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7-06 · 유튜브 시청 146,89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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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삼성전자#테슬라#현금#두산#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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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남중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2026년 3분기(7~9월)는 물가·금리 불안과 외국인 매도, 원화 약세가 겹쳐 한국 증시 변동성이 크고 조정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본격 반등은 9월 미국 8월 물가 발표 이후 4분기~내년 상반기에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 진단 및 기본 논리] - 물가가 정책금리보다 높은 구간에서는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다는 논리를 제시. 미국 4월 CPI 전년비 3.8%가 연방기금금리 3.75%를 상회했고, 한국도 4월 소비자물가 2.6%가 기준금리 2.5%를 넘었으며 6월 물가는 3.2%까지 상승했다고 설명. - 6월 5일 미국 고용지표 호조 이후 나스닥 하루 약 4% 하락, 유럽 ECB와 일본 BOJ 금리 인상으로 주요 중앙은행 긴축 우려가 부각됐다고 평가. - S&P500은 2월 말 중동(이란) 전쟁 발생 후 3월 하락, 4월 7일 2주 휴전 소식 이후 저점 확인 및 상승, 6월 들어 고점이 낮아지는 조정 형태로 진입했다고 경로를 제시. [월별·분기별 시나리오] - 6월~3분기: 고점이 낮아지는 기간 조정 지속. 미국 증시는 큰 폭 변동이 적을 것으로 보나, 한국 증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영향으로 변동성이 훨씬 클 것으로 전망. - 9월: 미국 연방정부 회계연도 말 국채 발행 증가로 시장금리 상승 압력, 3분기 말 기관 리밸런싱 부담 언급. - 9월 발표 8월 미국 물가(PCE)가 전년 대비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물가 둔화 기대가 커지면 증시 반등 전환점이 될 것으로 봄. - 4분기: 연간 고점 형성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연말 쇼핑 시즌 기대 언급.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민주당 탈환이 유력하고 상원도 일부 승리 가능성 언급. - 내년: 증시가 강세를 보일 것이며 S&P500 9,000선 돌파 후 1만 선 근접도 가능하다고 전망. - 금리: 올해 연준은 대부분 동결을 예상하나, 4분기 물가 하락 시 연준이 25bp 인하 가능성 언급.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과 중간선거 부담을 근거로 제시. [종목·섹터 및 수급] - AI 인프라·반도체 관련 대상이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봄. 반도체 외 종목을 보유한 투자자는 8~9월 반도체 비중을 조정하는 스위칭 기회로 활용하라고 제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주가 단기간 급등했고, 기술적으로 5·20·60일선 역배열 구간 진입으로 호재에도 주가 상승이 무거울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호재가 있으나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평가. - 투자 전략: 현금 확보 후 대기를 권고하며, 8~9월경 더 매력적인 가격에 접근 가능하다고 봄. 특히 대형주 기준 10~15% 이상 급락 시 분할 매수 전략 제시. 테슬라 사례(2024년 트럼프 당선 후 급등 후 3개월 내 원점 회귀)를 들어 신중론 강조. - 외국인 수급: 올해 연초 이후 순매도 약 150조 원 가량으로 추정. 3·5월 대량 매도 시 원화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외국인은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 중이나 매도 과정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구조라 손해가 없다고 언급. 과거 외국인은 2025년 5월부터 SK하이닉스를 집중 매수해 반도체 랠리를 만든 바 있다고 설명. - 외국인 매도 이후 기계·건설·제약·통신 섹터와 함미반도체, 삼성전기, DB하이텍, LG이노텍, 두산, 대덕전자, 현대모비스, SKT,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순매수했다고 언급. [환율] - 원/달러 환율은 일시적으로 1,500원 중반까지 상승 후 소폭 하락. 3분기 중 원화 약세 지속 가능성, 일시적으로 1,600원 상회 가능성 제시. - 원화 약세 요인 다섯 가지: 외국인 주식 매도, 내국인 해외투자, 국내기업 대미투자, NDF 거래 확대, 연준 통화긴축. 이 중 외국인 매도가 가장 큰 영향으로 평가하고, 나머지는 통제가 어렵다고 설명. - 원화 강세 압력은 연준 금리 인하 등 미국 통화긴축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는 4분기 이후 커질 것으로 전망. - 한국은행 이번 달 금통위에서 25bp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원화 약세 완화에는 도움이 되나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평가. [리스크 및 조건] - 핵심 전제 조건: 물가 하락 지속, 주요국 중앙은행이 추가 금리인상을 검토하지 않을 것. - 한국 증시는 레버리지 상품 영향으로 미국 증시 하락 폭의 배 이상 움직일 수 있음. - 2분기 어닝시즌에서 S&P500 EPS 증가율은 전년비 약 23%로 예상되며 상향 조정 중이나, 펀더멘털은 변동성 축소 요인으로만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 -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의 탄력성 비교: 올해 S&P500 EPS 24% 증가에 비해 주가는 연초 이후 약 9% 상승에 그쳐 미국 주가가 상대적으로 탄력 있을 여지가 있다고 봤으나, 한국은 기업이익 증가 대비 주가 상승이 커서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평가. [출연자 전망 요약] - 2026년 3분기 조정, 9월 물가 정점 확인 후 반등, 4분기 연간 고점 가능성,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추세 유지. 단기는 신중·관망, 중기는 분할 매수 기회 탐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물가가 올라가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3분기는 기관 조정이기 때문에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큰 가격 변동은 없을 거예요. 근데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 좀 다를 겁니다. 변동성이 상당히 클 수 있어요. 이게 나쁜 해석을 안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4분기, 내년 상반기 때 훨씬 더 멀리 가기 위해서 쉬어가는 거기 때문에 좀 기다리시면 아마 8, 9월 달에 조금 더 매력적인 가격으로 접근하시 수 있는 기능은 분명히 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동안 반도체가 아닌 대상들을 좀 가지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반도체 주로 좀 포트폴리오를 트위칭하는 그 계기로 좀 삼아 놓으신다라고 하면 아마 내년 상반기 때 좋은 수익률을 확인하는 부분들을 좀 경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02. 제가 보기에는 3분기 동안에는 원화 약세가 계속 이어질 여지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시적으로는 1,600원도 좀 넘어갈 것 같거든요.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주식 매도를 더 늘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한국의 투자 여건을 놓고 하면 국가가 올라가지 못하는 또 한 가지 요인들 수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의 지금의 그 매도 여건들을 놓다고 하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손해 보는 건 없어요. 다만 한국의 투자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의 매크로 환경들이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다. 선계증는 그런 시장 때문에 모두가 좀 힘든 예,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 다만 오늘 저희가 위원님을 또 이렇게 섭외 요청드린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어 얼마 전에 이제 저희 그때는 한참 근데 시장에 대한 확신이 참 많을 때이기도 했었는데 그때 이제 모셔서 어 해 주신 말씀이 3분기는 좀 쉬어갈 수도 있다.

03. 여기에 대해서 좀 조심은 하자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 여기에 따라서 그때는 좀 반시반이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변동성이 커지면서 좀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계좌가 녹는 시간들을 좀 겪고 있습니다. 어 위원님께서는 요즘의 시장들 그리고 하루의 그 이런 큰 변동성들 좀 어떻게 해석을 하고 읽고 계신지 이거부터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7월에도이 방향성을 섣불리 잡기보다는 변동성에 좀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함이 상당히 가장 필요한 시점이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근데 제 기억으로 봤을 때도이 변동성이나 아니면 약간 조정에 대해서 얘기는 해 주셨는데 그때 뭐이 시장은 끝났습니다.

04. 그런 스탠스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구간별로 조심을 해야 될 때이고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조정이 계속 나왔을 때 한번 모아갈 수 있는 기회도 오지 않을까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는데 좀 리뷰 차원에서 그때 당시에 그 시계열로의 투자 전략들 한번 다시 얘기를 해 주시겠어요? 어 제가 6월 8일 날 아마 출연을 했을 거예요. 어 그때 당시 해 드렸던 얘기는음 6월부터 3분기는 시장이 올라가기가 좀 쉽지 않다. 왜냐면 6월 5일 그때 나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4% 가까이 좀 하락을 했는데 그 이유는 미국의 5일 고용 지표가 너무 잘 나오다 보니까 이제 미국의 통화인축에 대한 우려가 붉어졌고 그게 증시 하락에 요인으로 작용했던 사항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거를 변곡적으로 좀 봤던 거죠.

05. 실제로 6월 달에 미국의 통화인축구려는 부가 되는 형태로 좀 제한됐지만 어 유럽에 20이 금리 인상했고요. BOJ의 금신 인상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요국 선진 중앙은행 세 곳 가운데 두 곳이 금리 인상을 했다라는 거 자체는 아 이제는 이제 글로벌 통학 긴축으로 좀 시선을 옮겨서 시장에 대해서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좀 드렸었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했던 이유는 사실 우리가 확인하는 경제 지표가 한 달 뒤에 발표가 되죠. 미국 같은 경우에도 5월 달 발표된 4월 PC가 미국의 정책 금리가 3.75%이기 때문에이를 상해하는 전년 동일 대비 3.8%가 나오면서 어 앞으로 좀 물가가 계속 올라가고 중앙은행들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불확실성이 증시가 올라가기 어렵다라고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얘기를 좀 중천쪽으로 또 들렸던 거고요.

06. 예. 어, 저는 내년 상반기 6월까지는 이제 미국의 경기 사이클 놓고 하면 어차피 경기 확장 사이클에 있기 때문에 미국 기업들 시적 좋아지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는 그 견해는 계속 유지하면서 다만 이제 올해 6월부터 3분기 때는 좀 방화적인 스탠스로 시장을 좀 바라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아마 8골로 갈수록 어 올해 4분기 또 내년 상반기를 위해서 비중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올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비관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건 아니고 좀 신중한 관점에서 올해 9월 정도까지는 좀 증시의 흐름들을 좀 지켜보는게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 좀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07. 그러니까 우리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참 이제 여러 가지 뉴스들도 혼재 있고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있었을 텐데 물론 이게 뭐 누가 맞고 틀렸다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입장에선 굉장히 갑작스러운 시장의 변화들이나 변동성이었는데 일단 위원님께서 보셨던 뷰나 그런 이벤트들이 어 위원님의 그 판단대로 돼 가니까 우리보다 덜 놀라셨을 것 같아서 여쭤보는 어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주요하게 보는 관점 포인트랄지 이벤트 그리고 언제까지는 시장이 재미없겠다 아라는 정도의 어떤 시계열적인 전망이 있다면 혹시 말해 주실 수 있을까요?

08. 어, 현재로서는 그 6월 FMC 이후에 이제 시장의 관심은 물가와 통합긴축적으로 옮겨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기본적으로는 9월 달 발표되는 8월 물가 지표 이제 미국의 PC가 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예,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 해서 아마 물가 정점을 찍는 거를 좀 보여 줄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그 이후 발표되는 물가는 앞으로 좀 내려갈 여지가 있지 않을까라는 시장 해석이 커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 그때를 기점으로 좀 증시가 다시금 올라가는 방향으로 좀 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콧방귀] 아마 지금 화면에 성출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올해 하반기 때에 전망을 하면서 그 바라보고 있는 경로인데 SMP 500 지수를 가지고 이제 경로를 그려 놓은 겁니다.

09. 올해 전반적으로 보면 2월 말에 일한 전쟁이 발생했고 3월 한 달가 주가는 계속 하락을 했죠. 그러다가 4월 7일 2주간 휴전 소식이 앞서서 전해지면서 미국 증시의 저점이 확인되고 주가는 계속 올라가는 모습들이 확인됐던 사항인데 어 6월 달 같은 경우에는 미국 증시 역시 고점이 내려가는 형태가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바탕에는 물가 금리 불안이 지속되는게 바탕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보시면 3분기 때까지는 고점이 낮아지는 기간 조정 형태가 계속 이어질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제가 89월 달을 좀 주목하는 이유는이 9월이라는 시기가이 미국의 해린 년도가 마감되기 때문에 앞서서 국채 발행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10.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수급 측면에서 시장 금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가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고요. 또 3분기 말은 미국의 기관들이 리밸런싱을 하기 때문에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주식 시장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어서 그래서 올해 2월에서 3분기 때까지는 기간 조정 형태로 좀 움직이다가 4분기가 되면 보시는 것처럼 올해 연간 고점이 나타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1월 중간 선거 있지만 어 당연히 하원은 민주당이 탈날 걸 좀 보고 있는데 상원 같은 경우에도 민주당이 일부 어 승리를 거을 걸로 좀 보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요.

11. 아마 투자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4분기는 연말 쇼핑 시즌 기대가 좀 커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의 경로는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아마 내년에는 증 어 증시가 정말 좋을 겁니다. 제가이 보시는 것처럼 SP에 9,000선 돌파를 좀 얘기를 해 드리고는 있지만 아마 만 선 가까이도 충분히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이 경로를 염두해 둔다라고 하면 사실 올해 아 6월에서 3분기는 비중을 좀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좀 삼을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찌 됐든음 팬데믹 이후에 미국의 경기 순환 사이클을 놓다고 하면 앞으로도 주도주 역할은 AI 인프라 학과 관련된 어 대상들이 댓글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반도체가 아닌 대상들을 좀 가지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올해 8, 9월 달에 반도체 주로 좀 포트폴리오를 어 스위칭하는 그 계기로 좀 삼아 놓으신다라고 하면 아마 내년 상반기 기 때 좋은 수익률을 확인하는 부분들을 좀 경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12. 근데 되게 이게 기초적인 질문일 순 있는데 3분기 시작 딱 됐다고 해서 갑자기 금리가 순간적으로 뭐 점업을 한 것도 아니고 그니까 뉴노멀이라고 하면서 아 이제는 고금리 시대야. 그래도 반도체 쪽으로는 실적이 가니까 우린 이거 믿고고 하는 거야라고 상반기 동안 많이 올랐었고 여전히 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잘 나올 거라고 그다음에 뭐 ADR 상장으로 인해서 모멘텀 여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하필 3분기부터 금리에 대한 비중 그리고 민감도가 더 높아졌을까 여기에 대한 좀 궁금증은 있는데이 현상들은 왜 하필 이때쯤 나타났다고 보십니까?

13. 우리가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그때 당시의 상황들을 좀 복귀할 필요가 있어요. 그때 당시의 문제는 물가 급등이었고 그래서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을 했죠. 그리고 물가를 제어하기 위해서 중앙은행들이 금리인상을 다행하면서 그래서 이제 물가는 안정을 되찾고 주가는 저점을 형성하고 추세적으로 올라가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 어 물가가 올라가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드리는 얘기가 있는데 주가가 계속 올라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한 나라의 정책 금리보다는 물가 아 전 대비 기준으로 밑에 있어야 된다. 그래야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데요.

14. 아마 이거와 관련된 차트를 좀 보여 드리면 어 지금 화면에 나타나고 있는 차트가 어 제가 지금 방금 설명해 드린 실치 정책 금리를 나타내는 겁니다. 보시는 것처럼이 파란색 음영 부분 이게 0 2에 있는 구간에서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오릅니다.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5월 달 발표된 4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8% 증가를 했기 때문에 미국의 정책 금리 3.75%를 상해하기 시작을 하죠. 그래서이 채정책 금리가 그동안 플러스를 보였다가 이게 마이너스로 전환됐기 때문에 이런 환경이라고 하면 물가가 내려갈 순 없습니다. 그래서이를 기점으로 해서 이제 주가가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하방 압력이 높아지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15. 그래서 지금 보면 미국도 4월 PC를 기준으로 해서 그 이후 발표된 5일 PC 역시 정책 금리보다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가 고점을 내려가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지만 9월 달 발표되는 8월 물가 지표가 아마 정점을 보일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확인하기 이전까지는 주가가 올라가긴 쉽지 않다라고 그 얘기를 좀 드리는 거고요. 어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는음 5월 달 발표된 4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6% 증가를 했죠. 한국의 기준 금리가 2.5%이잖아요.

16. 그래서 2.5%를 상해하는 어 소비자 물가가 4월 CPI를 통해서 확인되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도 시지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로 바뀌었고 5일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일 대비 3.2% 3.1% 증가를 했고 어 최근에 발표된 6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일대 3.2%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기준 금리와 물가 간의이 스프레드가 계속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한국 증시를 놓고 온다고 하면 미국 증시처럼 고점을 낮춰가는 그 모습을 그대로 이어가야 되는게 맞는데 한국은 좀 특이한게 있죠. 수급 측면에서. 음.

17. 그리고 투자자분들의 생각들이 대부분 학습비 효과 그러니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떨어지면 어 주식을 사면 무조건 오른다라는 그 학습비 효과를 경험하다 보니까 어 자꾸만 조금만 떨어지면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증시는 변동성이 큰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근데 이런 흐름들도 연속성을 갖고 가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아마 최근에도 보시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번 주에 호재들이 너무 많잖아요. 네. 내일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잠정 시점적 발표되고 또 10일에는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 예정되어 있는데 네.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SK 하닉스 주가를 놓고 온다고 하면 장중에는 플러스건을 보이기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3%대 하락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의 구도를 높은다고 하면 호재는 분명히 있지만 이미 주가의 일정 부분 선반영된 부분들도 있고 어차피 지금은 펀더멘탈보다는 기술적인 관점에서 좀 주가를 좀 전망하는 것도 저는 좋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마 SK 하이닉스 차트 열어 보시면 어 기술적 분석에 좀 관심이 많으신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미 SK 해닉스의 아 추세가 일정 기간은 좀 둔화될 수 있는 구간에 접어들었다라는 걸 아마 확인하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19. 아마 주봉보다는 최근에 이제 일본 같은 거를 놓고 하더라도 지금 보면 주가 5일선, 20일선, 뭐 60일선 이런 역배열 구간이 있다라고 하면 사실 수급이 쏠린다라고 하더라도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 구도라고 하면 호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반도체 주가의 흐름들이 좀 무거울여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드렸던 가장 큰 이유들을 좀 얘기해 드리면 일단은 아 한 나라의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높기 때문에 물가는 앞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고 주가도 올라가기는 쉽지 않은 환경들이 7월 달에도 좀 나타날 여지가 있고 어 한국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주의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올라가기보다는 아래로 내려가기 위한 조건들이 좀 부합하는데 더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호재 현재를 좀 반영하기가 쉽지 않은 구간들이 일정 기간 좀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 음. 어 9월에 발표되는 8월의 물가를 그래서 좀 정점으로 보고 어 확인을 꼭 하시라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만약에 여기에 대한 물가 부담이 계속 있을 때 추가적으로 이어질 어떤 각국 뭐 연준이 됐건 한국은행이 됐건 이제 이런 통화정책에 대한 금리 인상 부담감 이게 조금 더 지수를 더 생각보다 길게 진누를 가능성은 없습니까? 일단 물가가 올라가면 아 미국 연준의 캐비너시 연준 의장 역시 지금처럼 금리동을 계속 유지하지 못할 거예요. 아마 금리인상을 단행하려고 할 겁니다. 근데 제가 바라보는이 물가를 놓다고 하면 3분기 때까지는 지금처럼 물가가 올라가는 흐름들이 나타날 여지는 있지만 4분기 접어들게 되면 그래도 물가가 다소 3분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좀 내려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21. 올해 남아 있는 기간을 놓다고 하면 어 물가가 연매까지 계속 올라가는 그림으로 보진 않고요. 4분기 정도 되면 레벨이 조금 내려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저는 지금 당장 섣불리 뭐 예측하긴 좀 어렵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 미국 중앙은행은 올해 연내 금리 동결을 대부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제로 6월 FMC 수정 경제 전망 테이블을 놓고 하더라도 올해 연준의 최종 정책 금리 중위값이 3.4에서 3.8로 높여졌기 때문에 연준조차도 공식적으로는 올해 금리 동결을 한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 개인적으로는 4분기 정도 되면 그래도 연준이 25pp 정도 금리나 하는 행보를 좀 볼 여지도 있다.

22. 물가가 내려가고 또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계속 금리 내리라고 압박을 하고 있는 그 기조가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올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둔다라고 하면 그게 더 압박이 커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케비너스 입장에서는 물가가 내려가는 국면이 나타난다라고 하면 그거를 빈이 삼아서 금리 인하 25pp 정도는 해 줄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금리 단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주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 기간은 올해 3분기 정도로만 좀 생각을 하고 있지 3분기 때는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진 않을 걸로 그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23. 혹시 그러면 좀 그 저점이 더 깊고 길어질 수 있겠다. 이게 뭔가 잘못 삐끗하면 뭐 그런 것도 혹시 있습니까? 변수가. 어, 일단 저는 3분기는 기관 조정이기 때문에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음, 큰 가격 변동은 없을 거예요. 실제로 지금 보면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근데 한국 증 같은 경우엔 좀 다를 겁니다. 변동성이 상당히 클 수 있어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는 상품 때문에 변동성이 가구보다는 훨씬 더 커졌기 때문에 예. 미국 증시가 하락한다고 하면 그 하락 폭보다는 어 배 이상 움직일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의 흐름들은 좀 달라질 여지는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어 가격 조정을 제가 전제 조건을 좀 보고 있지 않아요.

24. 어 일단 지금의 경기와 이익을 놓고 하면 사실 가격 조정이 일어날 정도로 상당히 나쁜 투자 환경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부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펩시코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해서 2분기 언니 시즌이 개막되는데 올해 2분기 SP 500의 EPS 증가율을 보면 어 3월 말에 예측했던 것보다는 최적 상향 조정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년 동기 대비 23% 정도 증가할 걸로 예상되고 있는데 아마 2분기 언니 시즌이 끝난다라고 한다라고 하면이 수치보다 더 상향 조정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 앞으로 발표되는 뭐 미국의 어닝 시즌 결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아닐 거예요.

25. 아마 변동성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앞으로 펀더멘탈은음 변성을 축소시켜 주는 요인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차피 지금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 요인들은 글로벌 통화인축이기 때문에 일단은 물가는 내려가야 되고 어 주국들의 중앙은행들이 금리인상을 고민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진 않아 되는 모습들이 전제 조건으로 좀 저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마지막에 말씀해 주셨던 그 전체 조건들도 좀 기억을 잘 해 두셨으면 좋겠고 워낙 어떤 변수나 전락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서 혹시 뭐 다른 변수는 또 없을까 계속 여쭤보고 있는데 국내 시장 같은 경우에는 수급에 따른 변동성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언급을 해 주셨으니까 참고하시기 바라겠고요.

26. 그래서 좀 앞에서 이제 증시 시나리오 월별로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고 또 S&P 500에 대한 전망까지 해 주셨는데 혹시나 듣다 보니까 그러면 올해 4분기, 내년 상반기까지 어떤 상승에 대한 탄력도는 우리나라보다 미국이 더 강할 거라고 보시는지 이거는 좀 어찌 보세요. 워낙 이제 우리나라 증시가 아웃폼을 했던 예 그동안이었는데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일단 AI 혁명 구간이기 때문에 AI 혁명을 견하고 있는 미국 관련된 주식 그리고 이제 한국 역시 그 밸루체인 단에서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는 방향은 동일할 겁니다. 다만 앞으로는 한국 증시보다는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좀 탄력 있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를 좀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 드리려고 하면 일단 올해 연간 SP 500 APS 증가율이 전년 대비 24% 증가를 합니다.

27. 올해 연초 이후 SM의 수익률이 기껏야 지금 9%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시적 대비 주가가 많이 내려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관점에서 놓고온다고 하면 사실 [콧방귀]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탄력 있게 더 올라갈 여지는 있죠. 하지만 한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올해 연간 기업 시적이 증가한 그 폭보다 주가 상승 폭이 월등이 크기 때문에 아 사실 시적 대비 주가가 어느 정도 선반영하고 있는 부분들은 있어서 그래서 저는 6월에서 3분기 좀 쉬어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좀 국내 증시를 보면서 아쉽게 생각하는 거는 어 오해는 좀 없으셨으면 해요.

28. 어차피 저는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뭐 한국 증시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는 계속 올라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사람도 이렇게 산으로 올라가다 보면 뭐 여름 더운 날씨에는 좀 쉬어가고 싶잖아요. 좀 앉아서 물한금도 먹고 싶고 주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한국의 반도체주들이 단기간이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물론 그 바탕에는 시적이 깔아져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지만 그 속도가 너무 가팔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6월에서 3분기 좀 쉬어 간다라고 하면 이게 나쁜 [콧방귀] 해석을 안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29. 오히려 올해 4분기, 내년 상반기 때 훨씬 더 멀리 가기 위해서 쉬어가는 거기 때문에 좀 기다리시면 되는 건데 어 [콧방귀] 일부 투자자분들은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조금 떨어지면 자꾸만 사시려고 하는 것들이 좀 먹도되는 부분들이 보니까 좀 아쉽더라고요. 실제로 보면 지금 어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아마 한국의 반도체 주를 사셨던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사시자마자 그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는 더 내려갔을 거예요. 그래서 가끔은음 매수를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들이 커질 수 있는 시점은 분명히 있지만 좀 기다리는 것도 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30. 그래서 저는 지금 누가 주식을 좀 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이렇게 물어보신다라고 하면 일단은 좀 신중하게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미덕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한다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현 시점에서도 서플릿 좀 주식을 매수하기보다는 좀 기다리신다라고 하면 아마 8, 9월 달에 조금 더 매력적인 가격으로 어 접근하시 수 있는 개는 분명히 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대표적인 애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그때 당시 테슬라 주가가 정말 급등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한국 투자자들도 급등했던 분의 한 70% 정도 되는 구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테슬라 주식을 많이 사셨거든요.

31. 근데 그리고 나서 3개월도 채 되지 않아서 주가가 다시 원점으로 내려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주식이라는게 보면 어 지금은 계속 치고 올라갈 것 같은데 또 어느 시점이 되면 의외로 또 주가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지켜보는 것도 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일단은 좀 힘드실 수도 있어요. 어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지는데 또 올라갈 때 너무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그런 구간들을 보면 약간 포무가 느끼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는데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저점은 분명히 더 내려가 있는 것들을 목도할 수 있기 때문에 [콧방귀] 그래서 저는 지금은 좀 약간 신중함을 갖고 좀 대처하시는게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2. 음. 그러니까 산을 워낙 가파르게 그리고 빠르게 올라왔다는 거 오케이. 이제 많은 분들이 이것도 다 인정을 하실 테고. 그러면 여기서 문 궁금해지는게 지금까지이 산 높이까지 올라오면서 왼발에는 삼성전자, 오른발에는 SK 하이닉스 신발 신고 올라왔잖아요. 잠깐 쉬려고 신발은 벗었는데 신발을 갈아신을 필요는 없는 거죠. 그냥 잠깐 벗었다가 다시 그 신발 신으면 되는 겁니까? 아, 저는 어, 현금을 만들어 놓고 쉬는 것도 필요한 하나의 전략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 굳이 반도체주를 팔아서 이거를 당분간 짧게 좀 운용을 해 보겠다라고 한다라고 하면 잘되 잘 되면 좋은데 그게 쉽지가 않거든요.

33. 네. 제가음 한국 증시가 고점을 형성한게 아마 6월 19일이었을 거예요. 그리고 나서 그 이후에 일정 기간 동안에 외국인들이 어떤 섹터와 종목들을 많이 샀는지를 한번 보고 왔는데 일단은 섹터를 넣꾼다고 하면 기계, 건설, 의약품, 하학 통신을 많이 샀습니다. 종목으로 따진다라고 하면 함미 반도체, 삼성전기, DB 하이텍, 그리고 LG 이노텍 두산, 대덕전자, 그리고 현대 모비스 SKT 그리고 에너지 솔루션 삼성 바이로직스예요. 외국인조차도 되게 분산되어 있잖아요. 근데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자금이 많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섹터와 종목들에 분산해 가지고 투자할 수 있고 혹시라도 샀던 단가보다 내려가게 되면 자금이 있기 때문에 더 사면 되는 거예요.

34. 근데 개인들 같은 경우에는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한국 증시는 코스피 관련된 ETF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주만 올라갈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좀 현금 가지고 기다리시는 것도 전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다른 거 괜히 사시려고 하지 마시고 기다셨다가 앞으로는 저도 이제 미래를 예측할 순 없죠. 근데 단기간에 많이 떨어지는 폭 있죠. 보통 일반 대형주들이 보니까 한 10% 정도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 순간에는 갑자기 한 15% 이상 20% 가까지 떨어지는 그 구간들이 나타난다라고 하면 그때는 사세요.

35. 아, 그런 식으로 계속 모아가시면 아마 올해 4분기 때부터 되게 좋아질 겁니다. 예. 아, [콧방귀]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감안해서 15% 20% 낙복 말씀하시는 거 맞죠? 아니 아니 대형주들 아 이거 뭐 레버리지 ETF를 제외하고 아 그러니까 그 영향을 제 어 적용해서도 15% 20% 아 왜냐면 요즘에는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때문에 그냥 놔둬도 10% 막 떨어지는 경우들이 막 있다 보니까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건데 15%에서 20% 되면 오 되게 확신의 찬 눈빛으로 예 콜사인을 주셔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분 또 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 제가 궁금한 거 하나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여러분 외국인들은 그전까지 매도 물량이 이렇게 계속 쌓일 때 우리 스스로 아 실제로 지표가 그러기도 했고요.

36. 이게 포트폴리오 내에서 비중이 워낙 찾아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파는거다라고 얘기를 많이 했고 그렇게 어 위안을 삼으면서 개인들이 계속 끌어올렸는데 어느 순간에서부턴가이 물량 자체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아 이거 뭐 다른 안 좋은게 더 있나라는 괜난 걱정을 하게 되거든요. 외국인들의 수급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이게 170조원을 팔았고 앞으로도 더 팔 텐데 이거는 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어 원래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를 만든 장본인이 외국인들이에요. 특히 지난해 3월부터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SK 하닉스를 하지 않았어요.

37. 음. 4월 한 달 동안 지켜보고 어 반도체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를 것 같으니까 5월 달부터 SK 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사드리기 시작을 한 거예요. 예. 그게 지금의 반도체 주가를 만들었던 히스토리입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오래 들어서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많이 팔고 있는데 전적으로 손해 보는 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외국인들 입장에서 좋은 거는 뭐냐면 내가 팔려고 하는데 팔 때마다 주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한국 증시의 모습이 그래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한꺼번에 못 팔잖아요. 분할해서 팔아야 되잖아요. 근데 한국은 내가 팔려고 마음 먹을 때마다 주가는 팔고 나서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38. 이런 시장이 어디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지금 현재 꾸준하게 이제 순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 관련해서 또 하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원달러 환율이 1,50원 1500 1,500원대 중반까지 갔다가 지금 살짝 내려오긴 했었지만 지금의 한율 흐름을 놓고 하면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들은 더 컬려지는 있죠. 음. 사실 원달러율에 영향 미치는 요인들은 크게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방금 얘기해 드린 외국인 주식 매도가 원화 약세를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지만 내국인들의 해외 투자 그리고 국내 기업들의 대미 투자 그리고 NDF 거래가 해성화되는 부분 또 연준의 통화인축이란 부분들이 6월 5일 이후로 부각됐기 때문에 근데이 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거는 외국인 주식 매도입니다.

39. 아마 지금 화면을 보시면 이게 연초 이후 외국인 손매수 금액하고 어 원달러 환율 흐름을 같이 그려 놓은 거예요. 지금이 데이터가 기준일이 6월 11일이에요. 제가 예전에 만든 자료기 때문에. 네. 근데 이제 그걸 감안해서 좀 들어 주세요. 일단 올해 연초 이후 외국인들의 순매도 금액이 한 150조원 가까이 든다라고 가정을 하고 이거를 얼별로 놓고 하면 올해 4월 달에만 1조 2천억 원 정도 매수를 했지 나머지 1월과 2월 그리고 5월과 6월 달에는 계속 매도를 했습니다. 근데 가장 많이 판 그 달을 보면 3월과 5월 달 많이 팔았어요.

40. 그래서 지금 보시는 차트를 보시면 3월과 5월 기간을 놓고 하면 파란색 원하의 변동성이 약세 방향성으로 상당히 크게 들어와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팔아버리면 원화 약세가 두드러진다라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보기에는 3분기 동안에는 원하 약세가 계속 이어질 여지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시적으로는 1,600원도 좀 넘어갈 것 같거든요.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주식 매도를 더 늘릴 수밖에 없는 거죠. 음.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또 한국의 투자 여건을 놓다고 하면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는 또 한 가지 요인들 수 있기도 하고요.

41.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의 지금의 그 매도 여건들을 놓다고 하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손해 보는 건 없어요. 다만음 한국의 투자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의 매크로 환경들이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다. 그래서 이제 어 이번 달 금통이 예정되어 있는데 한국은행이 25p 금리 인상을 하려고 하는 거죠. 근데 저는 금리 인상이 어 워낙 약세 압력을 줄이려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편으로 생각을 해 보면 또 이게 주식 시장에는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좋은 뉴스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한국 어 투자 여관들을 놓다고 하면 이제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라는 것도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되는 대목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42. 아, 근데 이거 수급적으로 외국인들의 수급만 보자면 너무 절망적인 거 아닙니까? 이게 1,500원 중반대에서 만약에 그 위까지 올라가면 사실 뭐 어떤 주식 매도를 떠나서 환차손을 피해하기 위해서라도 이거 들어올리는 없을 테고 무역 수지가 이렇게 좋은데도 환율은 안정화되지 않고 말씀하셨던 요인 중에 NDF는 우리가 어찌 할 수가 없는 거고 네. 어, 그러면 외국인 돌아오긴 하겠습니까? 이건 그러면 외국인들의 돌아오는 티핑 포인트는 어디 있는 겁니까? 일단 외국인들은 빠르면 올해 4분기 정도 되어야 지금의 매도세를 좀 줄이려지는 있을 요건이 있을 것 같고요.

43. 어차피 지금 뭐 원화 약세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외국인들이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들은 없어요. 내국인의 해외 투자 외국인들이 컨트롤 못 하잖아요. 또 국내 기업들의 대미 투자 역시 컨트롤이 안 되고요. NDF 시장 자체는 우리나라 경제 금융 시장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여기에 연동돼서 커지는 거기 때문에 이거 역시 컨트롤할 수 있는 대목은 아니에요. 그러면 남아 있는 요건이 결국에는 미국 중앙은행 연주의 통화인축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음. 그러면 지금의 원화 약세가 좀 자다질 여지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올해 4분기 정도 되어야 원달러 환율이 지금보다는 언화 강세 압력이 좀 커질려진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44. 실제로 저는 올해 4분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제가 개인적으로는 연준이 25pp 정도는 금리나도 가능하다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어 외국인들의이 매도 여건 자체가 좀 긍정적으로 바뀔려지는 있다라고 그렇게 좀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연초까지만 해도 참 올해로 많이 손꼽아서 이야기를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중간 선거였는데 위원님과는 중간 선거 얘기는 한 번도 못 해 본 거 같아서 혹시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시장에 대한 변수는 체크를 하시는게 있을까요? 일단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는 미국 증시가 수익률이 좋지가 않습니다.

45. 과거 평균 9.6% 6%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 여건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일한 전쟁 때문에 어 일시적으로 주가가 좀 하락가긴 했지만 중간 선거 영향이 반영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영향력이 지금 6월에서 3분기 때 반응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는 거고요.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어차피 중간 선거 결과가 하원은 민주이 탈하는게 거의 전적으로 지금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는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중간 선거에 대한 우려들은 3분기 때 다 반영될 걸로 좀 보고 있고요. 4분기 접어들게 된다라고 하면 하원의 민주당 타락 그리고 어 사원 같은 경우에도 민주당의 의외로 선전할 수 있는 부분들이 확인된다라고 하면 저는 그게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46. 음. 음, 알겠습니다. 참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해서도 여쭤봤고 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도 여쭤봤는데 워낙 또 명확하게 얘기를 해 주셨으니만큼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참고하시면서 좀 전략 짜 가셨으면 좋겠고요. 어, 위원님과는 여기서 어, 인사드리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글로벌 전력 수속 연구위원과 함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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