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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주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분을 모셔서 이야기 나눠 보려 합니다. 오늘 반도체 왜 빠질까요? IT신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전략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아, 마이크로 실적 보시고 오늘 시장 쭉 보고 들어오셨을 텐데 시간의 거래에서 마이크로 실적이 어 공개되고 3% 가량 올라가다가 지금 0.4%로 다 뺍니다. 오늘 IT투 빠지고요. 왜 그런 거예요? 많이 올랐잖아요. 단기간에 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성단형 네네. 조금 이제 필요감이 있는 거 같고요. 그렇지만 뭐 실적 자체가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 굉장히 잘 나왔고 어 시장 컨센서스 대비해서도 잘 나왔고요. 그리고 가이던스도 꽤네 좋았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 실적에서 또 주목할 부분이 원래 마이크로이 B2C 어 제품 비중이 꽤 높았었는데 이번 4분기 실장만 놓고 보면 데이터 센터 매출이 56%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어이 회사도 이제는 SK 하이닉스처럼 이제 B2B 어 인프라 쪽에 이제 성격이 강해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AI 관련주 안에서 지배력이 커지고 있다. 이게 CEO의 말인데 그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 그러나 오늘 빠지는 건 다 반영된 자리다. 그럼 지금 자리는 마이크로는 팔아야 될 자리인 거예요?
어,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어, 반도체 특히나 이제 AI 쪽 테크가 어, 2차 랠리의 거의 초입이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사실 밸루에이션으로는 다 부담스러운 상황이에요. 글로벌 정시가 다 지금 부담스럽고 특히나 최근에는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좀 많이 네. 어 정화되는 부분이드가 아직까지는많이 남아 있습니다. 보니까 어 일부 집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이 지금 PER이 한 17배 삼성전자도 단기간에 많이 올라서 한 17배 그런데 하이닉스는 아직도 한 여덟배 정도라서 이렇게 다르다고 보고 있더라고요. 밸류 측면에서도 지금 펀더멘탈 측면에서 가장 SK 하이닉스가 매력도가 높다고 보시는지 3사에 대한 코멘트 마이크론 실적 이후에 잠깐 들어보고 갈 수 있을까요?
네. 원래 AI 쪽은 원래 좋았잖아요. 그래서 뭐 HBM 쪽에서 마진율 좋은 거야 세삼스러운 얘기하고 최근에 이제 새로운 이야기는 법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 반등이잖아요. 네. 이게 사실 뭐 법 메모리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구 소비자들을 주로 떠올리는데 지금 법력 메모리 가격에 어떤 반등 트리를 준 거는 일반 서버입니다. 최근에 아마존이 이쪽으로 어 주문을 확 늘리기 시작했고요. 이게 이제 수급 어 불균형을 어 만들게 됐죠. 그러니까 이제 쇼티지를 촉발시킨 건데 이게 이제 초입이에요. 어, 가격 상승의 어떤 초입이기 때문에 이번 그 법용 메모리 가격에 반등에서는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거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법용 쪽에 비중이 제일 높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가 이제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가장 수혜를 볼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이 중간 정도로 볼 수 있고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미 이제 그 디램 매출에서 HBM 비중이 거의 절반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뭐 법령 쪽에서 이제 가격 인상의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 조금 이제 그 아무래도이 선반형 프라이 그 HBM에 대해서 선반영 됐기 때문에 요게 조금 슬로우할 수도 있는데 또 한편으로 보면 하이닉스는 SSD 특히나 이제 그 랜드 플래시 쪽에서 굉장히 업사이드가 또 생겼어요.
네 그 어 AI 데이터센터용 서버 같은 경우는 그 스토리지 그니까 랜드 플래시 비중이 2%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일반 서버는 13%까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랜드 쪽이 이제 굉장히 좀 수해를 볼 수밖에 없는데 지금 삼성전자가 그 QLC라고 하는 이제 데이터셀 하나에다가 4비틀 저장하는 그 QLC 기술이 조금 지금 딜레이되고 있어요. 그 사이에 어 지금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좀 회를 보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3, 매력도에 있어서 업사이드 매력도가 다 각각 다른데 마이크론 같은 경우엔 이제 HBM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여가고 삼성은 범용 반도체 사이클에 본격적인 수혜를 받고 하이닉스는 SSD 관련해서 업사이드 다 열려 있다.
결국은 이때 다 해피 엔딩인데 그럼 구체적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지금 강조하신 특히 삼성전자의 좋은 포인트가 되는게 범용 반도체.이 이 레거시라고 이야기를 주셨는데 이번 마이크론 실적에서도 디램과 랜드 쪽에 모두 다 호항을 확인했습니다. 지금 사이클 측면에서 보면은 공급 부족에 더해서 수요가 폭발적이라 26년까지 지속된다는 이야기들 많거든요. 이번 실적이 이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고 보세요. 어 이번 실적에는 사실 가격 인상 효과가 별로 안 반영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어 마이크론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보다 한 달 빨리 실적이 발표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주 일부만 이제 반영이 됐다고 볼 수 있는 거고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아마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그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화 됐다라고 보기 힘듭니다. 요게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요게 내년에는 분기별로 한 어 연속에서 한 5개 분기 정도는 계속해서 QQ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시장 조사 업체들이 지금 최근에 데이터 수정하느라고 날립니다. 갑자기 이렇게 돌 돌발 변수거든요. 네.맞아. 예측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그 보통 B2C 같은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뭐 스마트폰이나 PC가 유통 채널에 얼마 있고 얼마 팔리고 지역별로 딱딱 집게가 되잖아요.
근데 B2비들은 미국 빅테크들이 사잖아요. 미국 빅테크들이 사는데 미국 빅테크들은 그런 데이터들을 잘 공유를 안 하거든요. 그래서 어 갑자기 막 주문을 확 내기도 하고요. 갑자기 주문을 확 꺾기도 합니다. 근데 이번에 일반 데이 그 법용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 그 주문량은 정말 돌발적이었어요. 예. 아무도 별로 그쪽을 주목하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음. 그 트리거가 됐던게 빅테크의 주문이었다는 말씀이죠. 네. 아마존이 그 2017년 18년 때 이제 슈퍼 사이클 때 투자했던 그 클라우드용 데이터 센터 그쪽에 이제 서버를 이제 갑자기 주문을 확 늘리기 시작했고요.
이제 그러면 여기 이제 시작이잖아요. 네. 그래서 본격적으로 커졌다. 그럼 B2 B는 아마존 그니까 빅테크 중심으로 해서 수주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디램 가격 4분기 폭발적으로 뛰어오를 거다. 이게 모건스탠도 얘기했던 거잖아요. 그럼 B2C 측면에선 이번에 애플도 잘 팔린다고 하는데 이쪽도 다시 한번 4분기 튈 가능성도 열어 둬야 돼요. 어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서버 쪽에 수요가 많이 올라오면 아무래도 라인 전환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있을 수가 있잖아요. 특히나 이제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계속해서 공급을 조절해 왔기 때문에 어 이게 이제 갑자기 케파를 막 늘리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이제 우리 감산이라는게 원래는 그 코로나 그 어떤 그 팬데믹 이후로 감산을 IMF 이후로 처음 시도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만 해도 소부장 밸류체인 기업들이 자 이거는 천재 지변이니까 아주 특이한 케이스일 거야라고 해서 그때는 별로 대응을 안 했어요. 그래서 아 곧 좋아지겠지라고 했는데 감산을 두 번 하니까 어 이제 소재부품 장비 업체들 CEO들 입장에서 어떻게 됐어요? 아 이거는 이제 중장기적으로 불확이겠구나 그래서 케파를 많이 안 늘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갑자기 수요가 올라온다고 해서 랜드나 디램 쪽에서 갑자기 막 빛 그로스를 늘리기가 쉽지 않은 게요.
2차 3차 밴더들이 지금 계속해서 뭐 지금 많이 굉장히 다이어트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아 빠르게 대응한 상황. 네네. B2C는 그 B2B 중심으로 해서 디램 랜드 쪽에 타이트한 가격 상승은 계속될거다 체크해 주셨어요. HBM으로 넘어가 볼까요? 지금 마이크론까지 들어오면서 마이크론이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HBM4 탈락설에 대해서 부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명확하게 입정 발표는 하진 않았지만 들어갈 거야라고 지금 기정 사실화되어 있는 상황. TP를 이번 주에 보니까 11만 원까지 높인 증권사가 속출했어요.이 기대감 이제 완전히 가격에 반영되는 자리라고 보세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어, HBM 쪽이 조금 속도가 지연되더라도 충분히 11만 원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파운더리 모멘텀과 법용 어, 캐시플로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HB4에서는 충분히 이제 뭐 그 수익을 얼마나 낼지는 모르겠지만 의미 있는 물량 적어도 20% 내외의 마켓은 좀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26년도 예정일 거잖아요. 그러면 업사이드는 더 열려 열어 놓을 수도 있다.이 말씀이신가요? 어, 삼성전자의 가능성을 계속 봐 주고 계시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넘어가서 엔비디아인데요.
사실 HBM에 있어서는 엔비디아의 주가가 매우 중요했는데 최근 이런 북이 좀 깨지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치고 올라오고 있는 뭐 어 오라클이라든지 그리고 오 브로드컴 같은 종목들 그러니까 탈 엔비디아를 형태로 해서 맞춤명 에이직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또 중국도 쉬고 올라오잖아요. 그런 측면에서이 판도가 바뀌고 있는 흐름은 국내 반도체에 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어 이제 그동안에는 AI 가속기 쪽에서 M비DI의 마켓어가 85% 뭐 80%이 정도까지 계속 유지를 해 왔잖아요. 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왜냐면 수요가 너무 폭발적인데 공급이 못 따라가 주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제 출론용 그 어떤 칩셋에 대한 수요들이 많이 올라오게 되면서 이제 그 빅테크들 자체 설계칩 이제 AC 쪽이 어 이제 많이 나올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하반기부터 브로드컴의 이제 신제품들이 어 그리고 빅테크들의 자체 설계칩들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에 이제 HBM들이 많이 채택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좀 라이트한 칩들 그러니까 이제 초론이라는 것도 결국 보면 두 가지 용도가 있거든요. 프리필이라는 단계에서 이제 연산이 많이 필요한 영역이 있고 그리고 이제 디코드라고 하는 이제 여기서 메모리 밴드이스가 많이 필요한 영역이 있는데 최근에 이제 그 엔비디아가 공개한 루빈 CPX 같은 경우는 이제 프리필 쪽에서 많이 쓰이는 건데요.
어 그쪽에 좀 dd GDDR7이 많이 쓰니다. 그러니까 어 GDDR 7도 소요가 좋아지고 이제 HBM 어 디코드 단계에서도 이제 어 HBM이 많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자 이쪽 칩셋이 많이 생태이 커질수록 그냥 메모리는 그냥 수혜를 본다. 그러니까 어쨌든 전쟁이 나면 무기파는 어 상인들은 수혜를 보잖아요. 메모리가 딱 지금 그런 상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 좋습니다. 바뀌어 가고 있는 건 분명한 거 같아요. 판도 변화를 좀 빠르게 따라갈 필요가 어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또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제 장기 연휴를 앞뒀기 때문에 게다가 간범에 파워회장의 이제 일부 기술주에 대한 고평가 논란 이런 이야기들이 투심에 굉장히 좀 민감하게 작용을 하는 거 같아요.
반도체 지금 전략 많이 올라왔다 강조해 주셨는데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맞을까요? 일단 이제 뭐 명절은 계절성으로 이게 아무래도 그 그 사이 미국장이 열리잖아요. 요즘에는 공장만 하는 사람들 별로 없거든요. 그 미장하고 같이 하니까 많 네. 그래도 그 사이에 또 뭐 어떤 일이 있을 수도 알 수 없고요. 그리고 설날 연휴 때 그때 딥시클 쇼크가 터졌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일단은 포지션 좀 줄여 놓으려고 할 어 좀 그런 리니즈들이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중장기적으로 보면 반도체 특히나 테크 쪽은 충분히 업사이드가 더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 밸루에이션으로 이전 부담스러운 구간에 들어오고 있는데 이게 저는 AI 버블의 초입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으로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뭐 실적이라든지 어 모멘텀들은 충분히 더 남아 있다. 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는 어 지금 포지션을 막 확 줄이거나 이런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정받을 되면 AI 밸류체인에 있어서 가장 수해 볼 쪽으로 어 전략을 취해야겠네요. 말씀하신 밸류체인 소부장 안에서는 후공정이 가장 업사이드가 크다. 이렇게 정리할까요? 어 아닙니다. 지금은 소부장 쪽에서는 전공정이나 어 파츠 가동률 회복에 따른 이제 그런 쪽을 좀 지금 보는게 나올 수 있고요.
그러니까 그 그전에 1차 랠리 때하고 완전히 달라요. 네. 지금은 테마가 다릅니다. 좋습니다. 중요 내용까지 마무리했습니다. IT신 이영수 대표와 함께했고요.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전략 참고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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