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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버벌 때 학생이잖아요. 혹시 99년도 99% 중학교 2학년이에요. 저는 뭐 닷컴 뭐 볼 때도 그 주식 시장에 있었으니까요. 그때 말도 안 되는 거품이 말도 안 되는 거품이 있었구요 그런 거품이 아니 어떻게 지금이 매출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회사가 어떻게 포스코 포스코의 시가총액을 넘었을 수가 있지 그런 비성적인 엄청난 거품이 있었어요. 그런 회사라는 거 하나만으로도 마르코는 죄송한데 당시에도 왜냐면 저희 학생들이 이제 꿈조사잖아요. 전부 다 벤처기업가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 안철수님 같은 그런 전부 다 그런 분들이 꿈이었어요. 10명 중에 9명 남자들은 다 그랬습니다.
그랬던 것처럼 얼마든지 그렇게 부연 설명해 주셔도 되고요 그랬는데 그 기업들이 엄청 거품이면이 우리 실물 경제에서는 그런 회사들이 생존을 할 수가 없다 보니까 반드시 구조조정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만큼 더 다 큰 법을 때보다 더 심한 거품이 바로 언제 있었냐면요 딱 10년 전으로 또 되돌아가보면 일본 아시아 버블이 있었는데 그 아시아 법을 중에서 그거는 뭐 일본의 거품이었죠. 그때 일본은 1988년 기준으로 1988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시가총액 제 1등 1등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이런게 아니고요 일본의 통신사 ntt였어요.
당시에 ntt가 275조 정도였었고요 와 처음 들어봐요 인텔이 이등이었는데 70조 정도 인텔이 당시에 아니 일본의 통신 회사가 무슨 270조 그때 그때 당시 그렇게 했으니까 지금 물가로 따지면 말도 안 되는 천문학 뭐 한 2000 뭐 한 3,000조 그랬겠죠. 통신회사가 일본 인구 해봐야 그때 당시에 1억 5천만이었는데 말이 안 되는 거죠. 그게 말이 안 되는 거품 그리고 일본의 동 부동산을 다 팔면 미국을 다 살 수가 있었고요 일본 전체 부동산을 다 팔면 미국의 전체 미국을 세 번 살 수가 있었어요. 진짜 해요. 미국 전체 4번 살 수 있습니다.
거품이 엄청 심했다는 얘기죠. 그죠. 아니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면 미국 땅 할래 하면 미국 당하죠. 미국 땅에는 기름도 얼마나 많아요. 그게 그것뿐이에요. 그런 거품이 있으면 반드시 그 거품이 꺼지는 과정이 있게 되고 그게 심각한 경기침체를 초래하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자 코로나가 터지면서 최근 2년 동안에 우리가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겨우 정부가 주는 보조금으로 뭐 아니 근데 그 보조금을 받은 소상공인은 아니 월세 내기 바빴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2년 동안에 무슨 그 거품이 있었죠.
저는 내년도에 심각한 2001년 2년과 같은 상황에 오려면 그런 거품이 있어야 돼요 근데 코로나 전에는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요 2018년도에 갑자기 트럼프가 미중 무역 분쟁 갈등을 야기시켰어요. 그렇죠. 그 갑자기 관세 때린다 아니 언제는 2001년도에 중국 WTO 가입하라 해가지고 자 우리 전 세계 자유무역하자고 관세 없이 그게 다 각 나라의 부를 증가시키는 그런 거야 하면서 했다가 아니 관세 때린다고 실제 관세 때렸잖아요. 그러면서 2018년 7월 5일인가 첫 권세 때리고 2차원세 때려 그러면서 전 세계의 중국에다가 공장을 지으려고 하던 기업들이 이런 식으로 관세 때리면 중국의 공장 지었다가 수출할 때 세금이 35%씩인가 막 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니 투자가 중단이 돼 버렸어요.
그 투자가 중단이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우리가 ISM 제조 pmi 이런 말들 들어봤죠. 예 그게 이제 그 구매 관리자 지수라는 관련해서네 그 각 기업의 구매 관리자 실제로 오더를 하고 이런 구매 관리자 입장에서 솔베이를 하는 거예요. 물어보는데 앞으로 저희 회사가 이렇게 사람을 뽑고 뭐를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항목에서 앞으로는 경기가 안 좋을 것 같아서 안 한다 뭐 이런 데이터를 모아서 그게 pmi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 pmr가 2019년도에 50 이하로 떨어져요네 지금 오늘이 11월 1일이니까 이제 오늘 밤에 그 미국 ISM 또 pmi가 발표가 될 건데 지금 50이냐 49냐 이러고 있잖아요.
그 정도로 2019년도가 경제가 안 좋았어요. 그러면 18년도에 미중무역 분쟁 갈등 19년도에 경기침체 그리고 20년도에 회복되나 했더니 코로나 2021년도에 이제 리오프닝 되나 했더니 2차편대입니다. 3차 4차 5차 5미크론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거품이 없었어요. 거품이 없었는데 경기침체가 되게 오래갈거다라는 얘기를 봤을 때는 이번에도 결국은 지나친 비관론이라는 거죠. 우리가 주식으로 돈을 버는 아주 쉬운 방법이 있어요. 우리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성장하는 기업의 충분한 시간을 갖고 투자를 해놓으며 기업이 열심히 성장하면서 주가는 저절로 올라가잖아요.
근데 저는 조금 더 욕심이 많아서 아니 어떻게 하면 저 기업의 성장보다 좀 더 먹을 수 없을까 오래 하다 보니까 엄청난 맨날 경쟁을 하거든요. 다른 펀드다 대중리 대중의 두려움에이 기업의 주가가 디스카운트 될 때 많이 사고 대중들이 약간 공부도 안 하고 막 사는 사람들 리에 몰려들어서 주가가 비싸졌을 때나 좀 비중을 줄이고 그렇게만 했더니 시장에이 성장률보다 더 벌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이 어떤가 하면 대중들이 지나치게 비관적인데 그 대중전에 비관을 또 더 이렇게 비관적으로 만드시는 분들의 얘기가 보면 조금은 제가 봤을 때는 아니 거품이 없었는데 왜 2001년 2년과 비교를 하지 그런 느낌을 제가 봤기 때문에 요즘 제가 이렇게 비관적일 때 주식을 아주 적극적으로 사야 됩니다라고 제가 주장을 하고 있는데 맞을지 모르겠어요.
사실 정답이라는 건 없는데 저도 그래요. 그냥 저는 딴 거 없고 그 아버지가 이렇게 많이 가르쳐 주지는 않았는데 한마디 쉽게 생각해서 많이 쌀 때 그냥 사둬요 사실 지금 같은 경우에 사실 이게 그 주식시장이 부자만 부자가 되는 이유는 중요한 거 이렇게 하락장에 왔을 때 주식을 사야 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경제 위기 때에는 일반 사람들은 현금을 보유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먹고 사느라고 빠듯하고 우리가 뭐 월 50만원 100만 원씩이라고 이렇게 저금을 꾸준히 해야 되는데 그게 쉽게 안 되다 보니까 이럴 때를 대비해서 저 같은 경우는 놔뒀다가 이번에 아주 아주 소량 조금씩 해서 이렇게 좀 넣어 놨거든요.
근데 보니까 부자 분들은 언제나 현금을 좀 보유하고 있다가 중요한 순간에 투자를 할 수 있는데 사실 그게 좀 어렵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알고 있어요. 지금 같은 자기 적기다라는 거는 지금 말씀하셨듯이 아버님이 왜 주식으로 성공하셨을까 그 뉴키즈 물어보잖아요. 아니 그때 하셨으면 그 다음에 IMF 같은 상황도 터졌는데 그때도 주식 사셨어요네 샀어요. 그러니까 꾸준하게만 사기만 사도 그 평균 이상 지수보다 수익을내는 사람이 거의 10% 밖에 안 되잖아요. 지수만큼은 따라가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와 주식이 과열되었을 때 그 칵테일 파티 얘기처럼 과열되어 있을 때 주식을 그래 나도 장기투자하는 마음으로 사야지 그렇게 샀다가 정작 이럴 때는 전무님 지금 현금화 시켰다가 좀 더 떨어졌을 때 다시 사는게 맞지 않나요라는 그런 누구나 알 수가 없잖아요.
아주 무섭고 그 그렇게 해서는 안되나 안타까운 질문들을 많이 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아까 첫 질문에 대한 이제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번에 허를 찌르는 상승이 내년 봄까지 이어진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 상승이 벌써 시작됐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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