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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 월요일입니다. 이번주 또 굉장히 짧은 그런 거래일들이 이제 이어질 거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 오늘 시장 같은 경우에는 장중에 이제 강보합 정도로 전환하기도 했지만 일단 지금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좀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서 우리가 어떤 종목들을 보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볼게요 오늘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부터 머니맵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1% 가까이 올라가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약간 약세를 나타냅니다.
삼성전기나 LG 이노텍 같은 종목들도 빨간불을 켜고 있고요 2차전지가 전반적으로 좀 약세를 이어가고 있고 지금 뭐 뚜렷하게 상승 불이 포착되는 쪽이 기아 그리고 네이버 그리고 게임이나 엔터 쪽이 강한 거 같습니다. 특히나 뭐 여행이나 해운이나 조선 기자재 이쪽도 괜찮고요 소비주들이 좀 많은 관심을 받아가는 가운데 화장품 관련주들도 시세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계정 특징주 보면서 종목 이야기 더 자세하게 나눠 볼 텐데요 먼저 첫 번째로 cj쪽 살펴보려고 합니다이 CJ 지조사 같은 경우에는 오늘 3% 이상 올라가면서 나름 그래도 9월 들어서 굉장히 건조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이 계열사 쪽이죠. CJ cgv가 오늘 20% 이상 급락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이렇게 지주사와 계열사가 좀 따로 가고 있는데이 CJ cgv를 가지고 계신 보유자분들께서 아마 크게 좀 고민되실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그 처음에 유상증자 한다고 발표했을 때 동반급락을 했죠. 그러다가 이제 동반 반등을 했습니다. 일단 뭐 cj도 충격은 좀 흡수하는 모습이었고 cgv도 어쨌든 최근 들어서 뭐 추석은 좀 더 봐야 되겠지만 최근 들어서 여러가지 좀 대작들이 나오면서 그래도 이제 목의 수가 좀 회복됐다라는 그런 개연성이 나왔습니다만 오늘 결정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은 이렇게 고금리 하이어프로 온고가 되는 상황에서 지금 CJ cgv는 유상증자를 통해서 부채비율을 엄청나게 낮춰 놨는데 지금 조달금리 채권금리가 11%가 여전히 넘는다고 하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 그렇다면이 종목을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악재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시장의 기회주의 투자자들에게는 기회가 되는 거죠.
롱숏의 기회가 됩니다. 그래서 cj를 사고 cacgv를 파는 그런 옵션 물량도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시중에 실제 금리보다 거의 3배 가까운 조달금리 혹은 채권금리가 유지되고 있는 cjcv에 대해서는 분명히 참고 기준으로 그 대차재지표 기준으로 봤을 때 부채비율은 엄청 낮아졌겠지만 그런데 그 높은 조달 금리로 여전히 조달을 하게 된다면 그러면이 회사의 이익 회복은 언제쯤 될 것인가라는 그런 부담감은 여전히 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처럼 시장이 거래도 마르고 단기적인 수급에 의해서 크게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시기니까 아마도 그렇게 롱샷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세력들은 늘어날 수 있다 그래서 단기적인 종목의 변동성이 늘어나는 것이다라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 만약에 이제 cj가 계속 이렇게 잘 견주하게 버텨주는 상황이고 clcgv도 추석에 나오는 여러가지 영화들이 일정 부분이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느 정도의 주가 회복은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이렇게 부안외동에서 빠르게 움직이시기 보다는 종목을 교체한다던지 하시기보다는 좀 더 안정되는 흐름을 기다려 보시는게 제가 보기엔 좀 더 좋은 투자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로 발행한 이제 신주의 신규상장 앞두고 좀 빠르게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오늘 이렇게 급락하고 있습니다. 신저가까지 빠르게 기록을 했는데요. 하지만 또 연휴 기간에 많은 분들께서 아마 영화관에 방문할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좀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와서 추석 연휴가 있다면 한 번 더 좀 반등이 나오면 어떨까라는 그런 기대감도 갖게 됩니다.
자 그러면 다음으로 저희 섹터 이야기 해볼 텐데요 앞서 조선주 쪽이 괜찮은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어요. 오늘 좀 다 같이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인데요 물론 한화오션이 2% 이상 가장 눈에 띄긴 합니다. 지금 계속해서 국제 효과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조선주 입장에서는 좀 이걸 반갑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반기에 정말 이쪽에서 탑픽을 꼽는다면 어떤 걸 고르시겠어요네 일단 뭐 실적주라는 측면에서 오늘 움직이고 있는 거고요 추세적으로 올라가진 않을 겁니다. 지금 현재 시장이 전체적인 분위기가 뭐 추세적으로 올라가는 종목을 골라내기는 어렵고요 다만 이제 뭐 최근에 조선주도 조정이 좀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뭐 반대 그런데 3분기 실적을 보면 어쨌든 빠르게 실적이 증가하는 쪽은 정말 몇 호종 없는데 최근에 수출 실적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조선족은 굉장히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런 종목군들이 이렇게 빠지는 구간에서 개별 종목군 움직일 때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조선업 쪽에서는 저는 여전히 하나오션보다는 한오션도 이제 유상증자 해야 되잖아요. cjcv를 보면은 과연 유상증자가 최근이 빠진 주가에도 그렇게 긍정적인지 불분명한 상황이니까 오늘 가장 강하게 오르고 있는 하나오션은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차원에서 오히려 잘 버티고 있는 HD 현대라던지 아니면 뭐 잘 버티고 있는 삼성중공업 같은 종목군들의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저는 여전히 더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이게 실적주로 이제 주목을 받고 있죠. 아무래도 뭐 테마주 장세 속에서는 이렇게 든든한 실적주 보면 어떨까 싶은데 조선주 중에서도 이제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약간 또 어려운 자리다라고 얘기를 주셨어요. 지금 우선 우리가 좀 볼만한 종목으로는 HD 현대중공업 그리고 삼성중공업까지 얘기해 주셨습니다. 개장특징주들 알아봤고요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바로이 종목입니다. 삼성전자 기회인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선 삼성전자가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69,200원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덧 우리가 3분기 실적 좀 기대해 볼 때가 됐는데 사실 삼성전자 물론 업황의 점차적으로 개선되지만이 3분기 당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요네 자 오늘 일단 다올투자증권의 자료를 한번 보시면 지금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s20의 거의 독주죠. 지금이 d램 쪽에 전체적인 이익 변화 2분기에도 유일하게 9%가 증가했고 hpm 효과가 있죠. 3분기에는 오히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눈에 띄는 것은 마이너스에서 일단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한 되는데 3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조금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래서 이런 변화는 우리가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고 특히 마이크론이 가장 약할 텐데 마이크론이 뭔가 지금 hbm은 전혀 못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레거시 d램 쪽에서 뭔가 반전 신호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면 그게 삼성전자나 SK 닉스에는 긍정적인 신호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 십자가 이렇게 부지런 가운데 시가총액 대형주들이 선전하게 되면 우리 시장 지수 측면에서도 뭔가 안정적인 흐름을 예상해 볼 수 있는 그런 흐름은 아닐까 이렇게 좀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네 그렇다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좀 짚어 주셨는데 이제 전반적인 업황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여전히 겨울인가요네 뭐 팡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일단 눈에 띄는 부분은 오히려 이런 부분이죠. 거시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는게 더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자 일단 2023년 금리야 원래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부분이고 문제는 2024년 전망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저 금리는 전반적인 성장주들 혹은 기술주들에게 어떤 작용을 합니까 할인율로 적용하거든요. 물론 삼성전자가 뭐 밸류가 그렇게 높은 종목도 아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뭐 부담감을 받을 수 있는 종목은 아니지만 또 현금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담감은 상대적으로 없을 수 있겠지만 주목해 봐야 될 포인트는 저렇게 뭔가 거지 지표가 악화되면 유동성이 줄어들면서 경계 탄력도 낮아지면 결국은 삼성전자라고 하는 종목은 경기를 타는 사이클 종목이고 그 사이클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지표라는 거죠.
근데 거시 지표가 악화된다 그러면 목표 주가를 조금 낮추거나 아니면 주가가 올라가는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3분기도 여전히 뭐 크게 개선되진 않겠지만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고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좋아진다라고 했는데 자 이런 것이 환경을 보면은 아 4분기가 정말 좋아지나 조금 더 늦어지는 건 아닐까 그런 우려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27일 날 있을 우리는 뭐 휴가에 들어가지만 27일 날이 쓸 마이크론의 실적이 중요한 것이고 마이크론 실적에서 확질환 어떤 반전의 모멘텀을 찾아내는 것이 그만큼 또 중요하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연휴가 있다고 해서 우리가 마음 놓고 쉬기는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fomc의 여진도 있을 거고 지금 뭐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도 계속 있다 보니까 거시적인 측면에서 우려할 만한 요소들이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러면 삼성전자를 지금 우리가 어느 정도 이제 할인율 같은 걸 생각하고 봤을 때이 밸류 판단 어떻게 내리면 좋을까요. 근데 아직 뭐이 얘기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 지점이 아니니까 뭐 피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의미 있는 어떤 바닥을 찾기는 조금 어렵고요 다만 어쨌든 누구나 예상하듯이 2분기르기점으로 확실하게 돌았다라는 것은 대부분 인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가가 먼저 이것을 반영하고 있죠.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3분기에 조금 속도 붙이고 4분기에 가속도가 붙는다고 했다면 주가가 제 생각엔 여기보다 더 갔어야 됩니다. 그런데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여전히 의심하고 있는 거죠. 3분기 예상보다 좀 낮췄고 4분기 예상보다 조금 낮추거나 조금 더디게가 가능성을 고려해본다면 현재이 정도 올라온 것도 좀 빠르게 올라온 건 아닌가라는 고민도 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외국인 수급은 최근에 매도보단 매수가 많은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이 밸류 기준에서 있을 때 보통 고점은 2배 정도 2.2배에 산 2.1배 정도에서 형성되고 있는 모습으로 봤을 때 투자 기간을 늘리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거죠.
10만원 9만원까지 열려 있는 그런 구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여전히 시간에 투자해야 되는 종목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래서 뭐 4분기에 급격하게 올라가면 좋겠지만 그건 제 생각에는 조금 더 시간이 지연될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단기적으로 보면은 삼성전자의 실적과 마이크론의 실적 그 다음에 4분기 전망을 한번 기다려 보면서 지금부터 투자해서 목표가격은 적어도 9만원 이상으로 조금 길게 바라보는 그런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고요 삼성전자 필요 없다 삼성전자 말고 다른 종목 사면 하루에도 뭐이 30% 수익 거둘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봐야 된다 투자를 하던 하지 않던 시장의 지표 종목이 되는 종목이고 여전히 거래대금 1위에 시가총액 상위 1위 때문에이 종목은 투자 여부와 상관없이 시장을 바라보는 측면에서도 중요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특히 만약에이 종목이 거래대금을 흡수하잖아요.
나머지 테마주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부진할 수 있다라는 부분도 염두에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어찌됐든 삼성전자가 또 국내 증시에서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추세를 잘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을 또 어떻게 보면 기회로 활용하자 그래서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잡아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오늘은 좀 굵직한 종목들에 이어갑니다. 엔씨소프트 한때 황제주였었는데 이게 차트만 봐도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2021년부터 이렇게 길게 보더라도 계속 바닥을 향해서 내려가고 있거든요. 그 바닥을 찾기가 정말 어려운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서 이야기 나눠볼게요 먼저 3분기 실적입니다.
사실 게임주 지금 뭐 분위기가 이렇다 할 만한 호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 3분기에도 역대 최저 실적을 기록할거다 이런 얘기도 나오던데요 내 문제는 역대 최저 실적 뭐 그것까지도 괜찮은데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가 지금 실적에 브레이크가 안 걸리고 있어요.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3분기 4분기 모두 마찬가지라는 거죠. 좀처럼 나아질 수 있는 상황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4분기는 다 아시는 것처럼 일회성 비용 뭐 그 보너스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항상 예상을 하였거든요. 이번에 실적이 원화가 안 좋으니까 뭐 보너스 안 줄 가능성도 있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저렇게 바닥을 모르고 계속 떨어지고 있는 실적 컨센서스가 결국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이 실적 측면에서 뭐 그래도 뭔가 터닝을 했다라는 것을 조금만이라도 신호를 주면 주가가 반등이 나올 것 같은데 그래서 최근에 보시면 게임주 중에서 뭐 넷마블이라던지 이런 종목군들이 그래도 최근 들어서 뭔가 긍정적인 소식 나오면서 뭔가 좀 터닝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잖아요. 오히려 그런 소식이 필요한데 그런 소식은 없고 매일 나오는 소식이라고는 실적이 둔화되고 있다 그 다음에 돈 많이 버는 게임의 순위가 떨 이런 악재성 얘기만 계속 나오고 있고 뭐 수급도 안 따라주다 보니까 현재 구간에서는 좀처럼이 종목에 대해서 확신을 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 그 다음에 시장의 전반적인 거래도 떨어져 있다 보니이 종목의 전체적인 반등 여력은 점점 더 소진되고 있는 그런 모습이 현재까지는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이렇게 정말 좋지 않은 일들만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가도 힘을 못쓰고 있고요 이럴 때 이제 반등의 모멘텀을 어디서 찾아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게임 이제 신작 발표가 아닐까 싶은데 하반기에 그래도 tl이 나온다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 중요한 것은 무언가 반전 모멘텀이 나왔을 때 그 반전 모멘텀이 긍정적인 신호를 줘야죠. 그래서 그 과거를 살펴보시면 크래프톤도 지금 호재가 없는 상태에서 힘 게임 없다 보니까 주가가 여기도 헤매고 있잖아요. 넷마블 같은 경우가 그나마 최근에 뭐 세븐나이츠 키우기라든지 이런게 일부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서 그래도 반응이 조금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말씀해 주셨던 tl 국내 출시가 4분기에 있으니까 저는 이게 진짜 최악만 아니라면 여러 가지 아픈 분위기를 주가의 선반형 한 것은 아닌가 그래서 이런 게임을 발표하는 것 자체가 모멘텀은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베타 테스터를 거쳐서 실제로 게임 내놨을 때 정말로 더 최악의 경우로 간다면 비용만 지불하고 더 최악의 경우로 간다면 물론 주가는 더 낮아질 수 있겠지만 우리가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최악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온 모습을 보인다던지 아니면 뭐 의외로 견주한 어떤 그런 순위를 보일 경우에는 어쨌든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최근 들어서 에스토프트에 또 하나 나타나고 있는 변화는이 회사가 대장만 시도하고 있잖아요. 과거했던 게임들 다 버리고 다 뭐 대작 MMORPG 이런 것만 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는 뭐 캐주얼 게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시도도 일정부분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과거와 일단 변화가 되고 있다라는 점 그 다음에 뭐 비용의 효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일정부분 일원하게 되면 아마도 이런 것들이 좀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신작 게임들이 몰려 있는 올해 4분기와 내년 연초 분위기에서 반전 시그널을 찾아낼 개연성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이렇게 여러 가지 좀 이벤트를 보면서 우리가 반전의 시그널을 한번 찾아보자 얘기를 주셨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이게 단기 반등에 그치는 건지 아니면 뭐 정말 좋은 성과를 냈다라고 해서 정말 추세를 돌릴 수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요 매수 타이밍 어떻게 잡아볼까요네 스타일링은 뭐 분할매수로 대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보다 주가는 충분히 더 낮아질 수 있고요 그래서 분할매수 타이밍으로 대응하실 때 비중은 오히려 지금부터 많이 싣는 것보다는 주가가 터닝해서 올라갈 때 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뭐 수급상황도 한번 살펴보시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그 좋은 장기 투자자 오늘은 전혀 관심이 없는 구간입니다. 물론 기관 매물도 일단 정체에 들어갔고 외국인 매물도 상대적으로는 조금 강도가 줄었다라고 볼 수 있지만 지금 신장에 시장 전체의 거래대금도 죽었고이 종목에 거래대금도 죽었죠. 그러니까 아 지금 많은 매물량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주가의 반등이 힘든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종목은 무조건 대량 거래가 한번 실리면서 반전 포인트가 나와야 그때부터 반등의 시도 되는 것이고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그런 반등이 나온다고 해서 추세적으로 계속 상승할 수 있느냐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상승하기 위해선 꽤 긴 기간에 배열 정리도 필요하고 수급상의 회복도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은 뭐 만약에 4분기에 나온 tl이 뭐 예상보다 괜찮은 성과를 거둔다고 하더라도 기술적 저항선이라고 할 수 있는 33만원 정도를 쉽게 돌파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1차적인 목표가는 그 정도로 설정해 두고 그 다음에 tl의 성과나 뒤에어 나올 블레이드 앤 소울 5 이런 것들의 성과를 보면서 수급적으로 좀 더 풀어나가는 모습을 확인한 이후에 투자하시는 것이 제가 보기엔 좀 더 적절한 그런 투자전략이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매수는 천천히 오히려 주가가 거래를 실험에서 올라갈 때 비중을 늘리시는게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첫 번째 목표 주가는 기술적 저항선이 있는 33만원 정도 부근에서 일단은 한번 우리가 끊어내는 것이 저는 전략상 더 맞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하반기에 확실하게 성과들을 좀 지켜보도록 하죠. 또 아무래도 11월에 지스타도 있으니까요. 엔씨소프트 대규모 부스 연다고 합니다. 목표주가 33만원 보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알파경자 김종현 이사님과 자세한 이야기 풀어봤습니다. 여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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