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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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기 실적·공급계약은 견고하나 증설 투자 기간 동안 단기 조정 가능. 150만원(SK하이닉스)·300만원 조정 시 분할 진입 권장. 금리 인상 우려는 해소될 것으로 보며 연말~내년 완화적 환경에서 중소형주 강세 기대. 8월 주도주는 제약바이오(1순위), 소부장(2순위)이며 통신·ESS·전력인프라는 장기 관점. 실적 일시 쇼크로 과도하게 하락한 저평가 코스닥 기업은 기회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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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전방에서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계속 돈을 잘 벌고 또 케펙스 투자도 계속 늘리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삼성전자 SK닉스 LTA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도 그렇고 장기적인 실적 전망, 현재 실적 전망, 장기적인 투자 전망 다 양호하고 크게 흔들림 없이 신뢰를 구축했지만 어 문제는 삼성전자 SK닉스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더 많은 기업들에게 메모리를 어 제공하기 위해서 케파를 늘려야 하는데 케파를 늘리는 동안 당분간은 시간과 돈이 나갈 그 기간 동안 주주들은 어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하반기 좀 주가 전망과 함께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주 변수가 있다면 좀 무엇이 있을까요?
하반기에는 막 장기간에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회복을 못 합니다. 떨어집니다. 이런 개념보다는 충분히 회복하고 올라갈 수 있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의 그런 드라마틱한 어 막 폭등 이런게 나오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왜냐면 한번 크게 매도가 나왔기 때문에 물량을 다시 또 소화하는 과정이 일정 정도 필요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여기서 조금 우려가 되는 포인트는 일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그건 어느 정도 해소될 거 같아요. 지금은 금리가 극단적 공포 상태로가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 실제로 냉철하게 데이터로 보는 금리 전망과 그다음에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 전망이 너무 달라요.
그러니까 미국 국채 금리를 보더라도 너무 과하게 되어 있고 어 기준 금리 인상될 거라고 너무 이제 단정지어서 보고 있는데 금리 인상 못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이런 매파적인 분위기에서 비교적 덜 매파적인 분위기로 조금 유들유들해질 거예요. 좀 더 약 달러 기조로 갈 거고 좀 더 중소형주나 공격적인 투자 성향으로 변모를 할 거라고 봅니다. 연말에서 내년을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이제 괜찮을 거 같아서 어 조금 이제 투심은 살아날 수 있는데 한국으로 좀 투심이 또 온다라고 했을 때 긍정적인 건 있는데 좀 중소형주 쪽으로 어 좀 이동할 가능성도 있는 거라서 스카닉스 삼성전자가 좀 쉴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방에서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계속 돈을 잘 벌고 또 캐팩스 투자도 계속 늘리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삼성전자 SK닉스 LTA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도 그렇고 장기적인 실적 전망, 현재 실적 전망, 장기적인 투자 전망 다 양호하고 크게 흔들림 없이 신뢰를 구축했지만 어 문제는 삼성전자 SK닉스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더 많은 기업들에게 메모리를 어 제공하기 위해서 케파를 늘려야 하는데 케파를 늘리는 동안 당분간은 시간과 돈이 나갈 것이다. 그 기간 동안 주주들은 굳이 내가 지금 사야 될까? 조금 나중에 사면 안 될까?
공장 증설해서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다시 사면 되잖아. 그러니까 외수세는 줄어들고 기존에 수익 보고 있던 사람들은 당분간 재미 없을 것 같으니까 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좀 극단적으로 빠진 거죠. 근데 이것도 어느 정도지 너무 과하게 빠지면 올라올 수밖에 없어요. 왜? 장기적인 전망은 바뀐게 없으니까. 여전히 좋을 거고 더 좋아질 거니까. 그래서 그 텀에 좀 쉬여 가겠다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 거죠. 그때 어디까지 빠질지 솔직히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150만 원 아래는 너무 과하다. 예. 좀 심하게 과하다. 그렇게 이제 보고 있는 중이라 장기 투자할 거면 그렇게 겁낼 가격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조금 이제 내가 단기간의 결과를 보고 싶어 하거나 혹은 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마음이 조급해질 수가 있는 거죠. 근데 그렇게 조급하게만 안 가신다면 충분히 자기 자리 찾아갈 수 있는 기업들이라고 보니까 너무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네. 어, 말씀해 주신 대로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좀 고점에 물려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신 분과 분들과 어,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좀 고민이신 분들 많을 거 같은데요. 좀 어느 정도 가격대서 타이밍 잡는게 좋을까요? 어, SK이닉스는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 150만 원 아래로는 괜찮은 가격이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이제 150만 원이 좀 깨졌어요. 아, 지금 또 150만 원 위로 올라왔네요. 지금 말씀드렸더니 사셨나? 뭐하여튼 아까 148, 9만 원랬는데 또 150만 원 위로 올라왔는데 150만 원 아래나 뭐 하여튼 150만 원, 지금 뭐 150만, 3,000원, 4,000원 이러니까 사실상 150만 원 정도잖아요. 지금 이런 가격에선 그렇게 겁 안 내셔도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삼성전자는 그리고 설사 이제 내가 최고점에 물렸다. 그런 분들 근데 최고점에 내가 소액만 들어갔다. 그럼 크게 문제는 안 되는데 이때 엄청 많이 들어가 있다.
아 이거는 좀 왜 그러셨을까? 예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어떡하겠어요? 그러니까 300만 원에 들어가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금액을 이런 데서 어떻게 그렇게 풀 배팅을 하시는게 너무 좀 무모하다면 너무 위험하게 들어가신 거죠.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어 300만 원 가는 과정에서도 사도 된다 사도 된다 했지만은 계속 적게 들어가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좀 조정 나오면 그때 과감하게 들어가시라고. 지금 조정 나와서 이럴 때 과감하게 들어가면 되는데 300만 원에서 너무 그러니까 빨리 많이 벌려고 하는게 그 욕심이에요. 빨리 벌고 싶으면 조금만 들어가든가 많이 벌고 싶으면 바닥에서 좀 시간을 투자하셔야지 빨리 벌고 싶고 거기에다가 플러스 많이 벌고 싶으니까 어떻게해요?
그냥 욕심이 덕지덕지. 아, 이런 말면 좀 그렇지만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이게 잘 되면 아무 문제 없죠. 안 되면 이렇게 돼 버리잖아요. 이거 어떻게해? 이거 300만 원에서 조금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 이제 비중 태우시면 돼요. 장기적으로 보실 분들만. 근데 이제 이때 너무 많이 들어가 있다. 춤에 못 하죠. 그냥 하지 마세요. 다시 300만 원 뚫고 올라갈 때까지 그냥 장투해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를 또 아니야. 난 많이 들어갔지만 더 많이 들어가서 할 거야. 그거는 가랑이 찢어지는 거예요. 웬만하면 그런 결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300만 원을 못 갈 만한 가격 기업도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냥 내가 이번에 타점 좀 실수 좀 했다. 비중 조절 실수 좀 했다. 인정하시고 다음 번부터 잘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너무 힘들게 그렇게. 왜냐면 그렇게 하잖아요. 그럼 그때부터 잠이 안요. 사람이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그니까 고점에서 많이 들어가신 분들은 더 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충분히 저는 전고점 갈 수 있고 더 갈 수 있다고 보니까 그냥 가져가시라. 괜히 더 무리하지 말고데 소액 들어갔다 150만 원이면은 비중 태 더 태워도 될 거 같고 길게 보시면은 문제 없을 것 같다.
좀 더 떨어질 순 있어도 장기적으로 뭐이 가격이 문제가 될 만한 가격은 아니라고 본다는 거죠. 이제 삼성전자로 보면 뭐 신규 진입은 당연히 뭐 괜찮은 가격이고요. 지금 뭐 뭐 그건 제가 말 안 해도 다 아실 거예요. 아니 고점 대비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당연히 좋죠. 삼성전자도 역시 지금은 이제 SK닉스와 비슷합니다. 전체적인 틀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어 비슷한 전략 지금 정도 가격대는 신규 진입이나 어 고점에서 소액으로 들어가신 분들은 비중 더 담는 전략 괜찮다. 근데 고점에서 많이 들어가신 분들은 그냥 그대로 유지 전고점 뚫고 갈 때까지 그렇게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좀 조언을 드리고 싶고 근데 8월 달에 주도주가 될 거 같진 않아요.
제가 보기엔 메모리 반도체 기업 제가 봤을 땐 코스닥 더 디테일하게 제약 바이오가 주도주가 될 확률 오히려 반도체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소부장이 주도주가 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좀 참고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어, 그렇도 말씀해 주신 대로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만 고집하기보다 좀 시점에서 다른 종목들 이렇게 조금씩 함께 담아가는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저는 일단 제약 바이오를 1순위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이제 소부장. 예. 왜냐면 SK닉스, 삼성전자, 뭐 마이크론 이런 그 메모리 기업들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지금 당분간은 돈을 쓰는 단계로 갈 수 있다 그랬잖아요.
원래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못 벌고 계속 돈을 투입하고 있을 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힘들었지만 누구는 그래도 주가 되게 잘 갔죠. 걔네가 돈을 써서 매출을 발생시키게 만들어 준 메모리는 주가가 잘 갔잖아요. 메모리가 돈을 써서 얘네는 돈을 쓰지만 얘네가 돈을 투입해 주는 소부장 쪽은 돈을 또 잘 벌겠죠. 그래서 얘네가 쉴 때 소부장은 또 잘 갈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9월 달부터 코스닥 육성이 되면 실적 너무 잘 나오고 있는데 반도체 조정 크게 나오면서 엇가당했던 소부장들은 또 굉장히 저렴해졌어요. 그래서 이제 소부장들은 다시 또 도약하는 시기가 될 거 같고 제약 바이오 같은 기업들은 너무 괜찮은 기업들이 많다.
그리고 어 코스닥 구성 종목들 중에 아주 핵심인 섹터가 또 두 개 정도가 더 남았는데 2차전지 쪽이랑 로봇입니다. 로봇은 장기적으로 굉장히 좋을 거 같은데음 이거는 소액으로 수익률로 승부를 봐야 되는 거라 좀 분산 투자를 하고 박구니 형식으로 담대 소액으로 예 그렇게 담는 걸 권장드리고 좀 길게 그냥 보세요. 변동성 커도 변동 오지 마시고. 그리고 ESS는 올해는 이제 흑자 전환하면서 정상화로 올라서는 단계거든요. 25년 대비해서 26년부터는 25년까지 계속 안 좋아지고 있었어요. S가. 근데 26년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적자를 줄이고 흑자 전환으로 돌아서는 해거든요.
올해가. L 삼성 SDI LGN를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 왜냐면 얘네가 대표 상징적인 기업이니까. 근데 27년부터는 이익이 본격적으로 정상도에 올라온 이후에 26년에 정상교도에 올리고 27년 28년 29년은 이익이 빵빵 튀는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우리가 이제 그 본다라고 하면 에너지 쇼티지가 날 거라 그랬잖아요. 데이터 센터 이렇게 마련해 놨는데 이거 이제 돌려야 되잖아요.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매출도 늘고 있고. 근데 이제 이거를 원활하게 돌리는게 문제예요. 예전에 한번 카카오톡도 먹통된 적 있잖아요. 그 전력 문제거든요.
에너지 문제도 있고 뭐 통신 문제도 있고 이래요. 그래서 이걸 원활리 돌리게 만들어 주는게 이제 앞으로는 에너지와 통신 문제가 많이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어 통신이나 ESS는 비상 전력이잖아요. 그러니까 에너지 저장 장치니까 어 여유 있을 때 저장해 놨다가 비상 상황에 이제 끌어다 쓰게 하는 거니까 이런 수요는 앞으로 결코 뒤로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앞으로만 갈 거예요.이 계속 신고가 쓸 거고. 예. 그렇기 때문에 통신은 AI 산업 카테고리 안에서 봤을 때 지금 당장 많이는 못 올라가고 있을지 몰라도 나중엔 분명히 반응이 올 섹터다.
그래서 미리 지금부터 준비해 놓은 거 괜찮은데 당장 8월부터 뭘 계속 주목 가장 주목하고 있냐라고 물어보시면 저는 제약 바이오를 1순위로 주목하고 있고요. 그리고 소부장 정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통신이랑 조금 더 27년 28년 정도까지 뒤로 가야 주도주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뭐 지금부터 준비해서 나쁠 건 없다고 봐요. 지수가 많이 무너졌으니까. 그래서요 정도를 좀 괜찮게 보고 있는 섹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력 인프라가 최근에 또 많이 무너져 가지고 어 다시 한번 진입을 고려해 보셔도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코스닥 상황을 좀 말씀해 주셨는데 어, 그렇다면 좀 눈여겨 볼 만한 종목들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 첫 번째는 이번에 2분기 실적에서 실적을 증명한 기업들입니다. 그러니까 어, 제약 바이오도 이번에 셀트리온 뭐 그러니까 그 제약 바이오가 시총 엄청 높은 기업이 몇 개 없어요. 뭐 알테오젠이나 셀트리온, 삼바, 뭐 SK바이오팜 그러니까 뭐 조단이 넘어가는 5조 넘어가는 기업이 거의 몇 개 안 됩니다. 뭐 한미약품 몇 조더라? 잠시만요. 한미약품이나 뭐 유한양행 굵직굵직한 기업이 진짜 뭐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갑니다.
뭐 유한양행 이제 이런 기업들 유한양행도 시총이 뭐 6조 정도니까 뭐 [목을 가다듬음] 이런 굵직한 기업도 있잖아요. 한바, 셀트, 뭐 알테오젠, 어, 그다음에 유한양의 뭐 SK바이오팜 그다음에 뭐 한미약품 뭐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안에서도 이번에 SK 바이오팜이나 셀트리온, 삼바 이런 기업들은 그냥 생각나는 것만 말씀드리면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이에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 실적으로 이미 증명을 해 버렸죠. 그리고 뭐 ST팜이나 CDMO 쪽에 해당되는 몇 개 기업은 예상치보다 실적이 잘 안 나왔는데 1회성 비용 좀 반영되고 그래서 그래도 잘 나온게 맞아요.
음. 그래서 장기 실적 전망에 크게 문제가 없는 기업들. 근데 이번 분기만 살짝 잠깐 안 좋았던 건데 과하게 뺐어요. ST팜도 그러니까 이번에 실적이 잠깐 조금 쉬 건데 그거로 너무 과하게 빼서 극단적으로 저평가된 기업들이나 왜냐면 이미 뺐으니까 반영해서 혹은 실적이 호실적이 나왔는데 여태까지 계속 빌빌기고 있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장기적인 실적 전망이 탄탄하고 유지되고 있고 실적으로 계속 발표할 때마다 증명하고 있는 기업들 설사 조금 삐끗했다 하더라도 그게 잠깐 삐끗이지 뭐 대세 지장이 없다 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럼 그런 기업들은 잠깐 삐끗했다는 명분으로 엄청 두드를 êtes unk>니다. 주가를 그러니까 막 무너줘요. 그럼 그건 어때요? 안 산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죠. 그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짜증나지만 굳이 매도할 필요까진 없다. 그런 경우 되게 많았다. 예전에 LS 일렉트릭또 마이너스 55% 갔어요. 실적 잘 나왔는데 기대히 못 미쳤다고 하면서 너는 씨 정교 1등해야지. 누가 정교 2등하려 하면서 그냥 두드려 팬 거예요. 그 어떻게 돼요? 그니까 원래는 정교 1등하던 앤데 뭐 반 10등까지 올라왔어요. 근데 너 전교 1등 할 줄 알았는데 누가 반에서 10등하려서 두드려 맞은 거예요.
그래 나중에 어떻게 돼요? 그 25,000원까지 빠졌는데 5만5,000원에서 그 30만 원 넘어갔어요. 그런 식입니다. 장기적인 전망의 문제가 없으면 그게 실적이 잠깐 삐끗했을 때도 그게 진짜 안 좋게 나온 거지 아 안 좋게 나온 건지 아니면 기대에 몸이 쳤다고 그런 건지 잘 나왔는데도 그걸 보셔야 돼요. 그리고 삐끗한게 그냥 회성으로 잠깐 삐끗한 건지 그냥 잠깐 비용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한 번 2번만. 그런 경우는 너무 크게 이렇게 안 좋게 볼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기회로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어 결국에는 실적 성장, 마진 성장이 이루어졌는데 마진율 대비 PER이 낮은 그런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은 이번 시장이 전체적으로 무너졌을 때 기회로 삼아 보시라. 특히 코스타 어 렇게 말씀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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