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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대형주가 어 조정세를 보였는데 중소형주에 또 수급이 몰리면서 코스닥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먼저 평론가님께서 평가를 해 주실까요? 네. 네. 뭐 여러 가지 상황들이 뭐 좋은 이슈는 이제 많이 없었다 이렇게 생각이 저는 드는데요. 일단 중동 긴장 고조 있었고요. 물론 이것이 이제 반도체 등 종목에 직접적으로 영향은 없겠습니다만은 특히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또 전형적인 위험회피 장세가 이루어진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 유가 상승이 물가를 자극도 금리 인상에 대한 그런 우려가 좀 더 확실해지는 그런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점도 금리 악박이라는 측면에서 좀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이미 좀 많이 올랐죠. 그때 대주 중심으로 차익실이 있었다라고 생각이 들고 또 일각에서는 이제 지방 선거가 끝나면 주가가 하락할 것이다라는 이제 전망들이 또 일각이 있었습니다. 또 끝났고 또 오늘 새벽에 또 보면은 과연 이제 여당이 과연 압승한 것이냐라고 했을 때 좀 설황설레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국회 의석수 같은 경우는 어 세석을 오히려에 뺏긴 그런 꼴이 됐다라는 점까지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정책적인 어떤 모멘텀도 소진한 상황 속에서 여권의 흐름이 좀 뭐 빠지는 거 아니냐 이런 뭐 정책적인 부분들도 같이 좀 맞물려 가지고 반영이 된게 아닌가 싶고요.
특히 뭐 엔비디아가 사실 어 좀 빠졌지 않습니까? 물론 마이크로는 오르긴 했지만 그런 점이 또 일정 정도 영향을 준게 아닌가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음. 이사님께선 어떻게 보십니까? 오늘 삼성 하이닉스 이런 대형주들 많이 어 많이 빠진 것도 있고 예. 그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계속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일단 오늘 뭐 외국인들의 대량 매도 거의 뭐 7조원에 달하는 외국인들의 일단 대량 매도가 있었고요. 음. 음. 그다음에 뭐 대회 이슈도 있었지만 환율도 1530원을 들락이면서 뭐 최고 수준에서 계속 쉽게 내려오지 않는 그런 양상도 또 발견이 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외국인이 주식을 팔아서 환율이 올라갔는지 환율이 올라가니까 뭐 주식을 팔았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어쨌든 우리 시장의 빠른 속도의 상승에 대해서 외국인들은 조금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의 특징적인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동안 코스닥 시장의 일박적 약세가 이어지는 상황이었죠. 근데 오늘은 일단이 코스닥 시장의 일박 일방적 약세는 끝나고 수익률 기준으로 봤을 때는 코스닥이 한 4% 정도의 강세. 그 여기서 기하는 4%는 상대적 강세를 의미하는 겁니다. 코스피가 오늘 거의 2% 가까이 밀렸는데 코스닥은 2% 가까이 올랐으니까 최근 이게 계속 반대로 며칠간 이어졌었잖아요.
코스닥은 계속 빠지고 코스피는 계속 오르는 그런 장속에서 상승 종목은 뭐 10분도 안 되는 그런 양상에 계속 이어지다가 오늘은 이렇게 코스닥 시장이 좀 올라오고 코스피 시장은 제한적인 조정을 받으며 양 시장 모두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좀 비슷해지는 그러니까 등락 비율이 그래도 어느 정도 좀 비슷해지는 양상을 나타냈다라고 하는 것은 좀 특징적인 부분이었다고 볼 수가 있겠고 반도체 빅투는 조종받았지만 오늘도 하이닉스의 투자 관련 기대가 감에 어 코스닥 소부장 쪽의 종목군들은 또 대거 급등하는 전공정 종목군들이 또 대거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도 시장의 좀 특징으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그런데 코스닥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아 오늘도 쏠림이 있었다라고 어 이제 말씀하시는 분도 있어요. 반도체 장비주 쪽으로 또 수급이 강하게 몰리더라고요. 반도체가 아니면 그 코스닥이 전체적으로 가는 날에도 내 종목은 소외되는 것인가? 이거 어떻게 보실까요? 뭐 코스닥의 바이오라든지 상대적으로 좀 밸류가 높은 종목군들은 지금 강하게 움직이기에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부 실적이 반도체 말고도 좋아지는 업종이 있는데 그 좋아지는 업종에 거의 대부분 종목군들도 유가증거 시장에 포함되 있거든요. 그니까 코스닥 쪽에서 지금 실적까지 좋아지면서 전반적으로 지금 저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되는 종목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현재진 구간에서 특히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개별 이슈를 탄 종목군들이 최근에 굉장히 많았죠.
오스코텍이라든지 한미약품이라든지 뭐 수많은 종목군들이 호재성 재료를 발표하면서 뭐 DND 파마텍도 그 그러했고요. 음. 그런데 과거에는 시장이 좋을 때는 이러한 재료가 파급이 되면서 업종 전체를 끌어올리는 양상이었는데 최근에 개별 종목을 끌어올리는 것도 굉장히 힘겨워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코스닥 시장도 아마 7월 달 정도의 실적이 좀 발표가 되고 오늘 나온다는 코스닥 시장의 대책 이런 것들이 좀 더 구체성이 있는 대책들이 나와 줘야 코스닥 시장 전체의 효과가 있는 것이지 뭐 오늘처럼 나타난 현상은 뭐 대책과 관련된 기대감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던 SK닉스의 뭐 추가 투자 기대감 뭐 이런 것들로 인한 종목군들의 상승이라고 보는게 조금 더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음. 네. 자, 오늘 시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상승 종목, 하락 종목 비슷비슷했습니다만 코스피의 지수는 떨어졌습니다. 이제 주요 원인으로 환율을 어 지목하는 어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일단 1530원 딱 봤을 때 걱정이 되는 수치긴 하거든요. 평론가님 지금 1530원 이거 왜 이렇게 지속고 있는 겁니까? 네. 일단 1530원으로 지금 개장시에 1530원이었거든요. 그래서이 1530원 어 17년 3개월 만이다. 그래서 2009년 3월 10일에 1554원으로 시작했던 일에 가장 높았다라는 겁니다. 그만큼 좋지 않은 요인들이 이제 중복적으로 겹쳤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반도체 수출이 잘되면 사실은 달러를 많이 받아들이니까 벌어드리니까 이거 좀 안정이 돼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아까 이사님이 좀 말씀하셨지만 외국인 투자자 같은 경우 계속 지금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런 점들이 가중돼서 어 워낙 약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일단은 어 중동발 불안은 여전히 어 우리를 어 발목 잡고 있다. 그래서 일단 뭐 지금 90달러 후반대로 지금 뛰어 있는 그런 어 상황인 국제 유가 사실 또 중동 불안이 지금 더 커졌지 않습니까? 물론 잠재된 불안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정도 예측했습니다만은 계속 한국 같은 경우는 불안 요새 계속 강화되는 그런 상황이고 또 특히 7월 달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겠습니다.
그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기 때문이거든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여전히 원화 약사는 장기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 그리고 달러 자체도 지금 굉장히 강하죠. 그래서 달러 인덱스 같은 경우도 4월 연속 지금 99.5에 5의 선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건 원합뿐만 아니고 아시아 어 이제 통화를 전반적으로 이제 약세로 몰아넣는 거기 때문이고 또 관세도 이제 7월 달에 다시 또 붉어질 것이다라는 점이 나오기 때문에 7월 달이 다음 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점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물론 뭐 재정 경제부 장관이나 뭐 한국 은행 총재 같은 경우에는 어 강력하게 개입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지금 정부에서 개입해서 바로 잡을 수 있는 수단이 그렇게 많지 않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특히 뭐 환율 안정산법을 얼마 전에 이제 통과시켰잖아요.
근데이 부분에도 상관없이 지금 오르고 있는 건 상황이고 그러면이 국민 연금이 나서야 되는 것이냐라고 했을 때 지금 정책 수단도 구두 경고 수준으로 먹히지 않는 그런 상황이고 대회적인 변수가 많기 때문에 마땅히 이제 어 극곡할 만한 대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게 연동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1,500억원대가 계속 유지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럼 기업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1500억원대도 견조한 어떤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기업만이 좀 더 주가의 흐름에서도 유리한 고지에 가는게 아니냐.
음. 그러니까 결국 무엇이냐면 적응을 해야 되는 그런 단계가 아니냐. 이게 이렇게 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음. 그래서 말씀하신 그 맥락과 같이 지금 이런 환율과 특히 반도체 투톱의 주가는 어 어떤 별개 리그처럼 봐야 한다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거든요. 이사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어, 별개 리그 맞고 지금 여전히 저평가 맞고 그래서 뭐 추가적인 상세가 더 이어질 가능성은 중장기적으로 분명히 있는데요. 중요한 건 지금 두 종목에 집중되고 있는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거래가 상품 거래가 너무 좀 과대하게 진행되면서 두 종목의 주식 선물 미결제정이 지금 코스닥 150 어, 선물보다 한 다섯 배 이상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뭐 몇십조가 지금 이쪽에 쌓여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는 뭐 상대적으로 조금 영향이 덜할 텐데 만약에 이제 이게 하락하는 그런 상황으로 가게 되면 그러니까 우리 시장 내의 변수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뭐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이 뭐 급락한다든지 하는 그런 변수로 외부 충격이 나타났을 때 만약에 급락하게 되면 당연히 그 두 배짜리 레버리지 아랫 방향이 상품이 별로 없긴 하지만 어 주식 선물 쪽은 그 쌓이없는 미결 작정이 되거 움직이면서 원래 움직여야 되는 것 이상으로 움직이고 근데 우리 지수는 다 아시다시피 시가 총액 방식이니까 그 두 종목의 수급이 지금까지는 매수일변도를 계속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시장보다도 강하고 그런 양상이 더 이어졌었는데 만약에 이제 지수의 조정이 찾아온다고 하면 그것도 반도체 위주의 조정이 찾아온다고 하면 지수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도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주의를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들 업종이 뭐 좋은 거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근데 다 하는 재료로 올라가려면 무언가 더 획기적인 추가 강세 요인이 나타나야 되는데 음 어 젠수당 CEO도 이제 우리나라로 들어오고 그러면 뭐 추가적으로 위쪽으로 이끌 만한 이슈가 2분기 실적이 나오기 전까지 무언가가 있을까요? 그래서 그런 이슈가 만약에 둔화되는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 점을 좀 염두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구분될 수 있는데 그거 중장기적인 얘기지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하락시에는 어 일상적인 하락보다는 그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의 급증 때문에 거래대금의 급증 때문에 오히려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지금까지 위쪽으로 변동성이 커지는 장세였다면 만약에 아래쪽으로 움직인다면 아래쪽으로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신 상태에서 가야 되겠죠. 그래서 이들 업종을 여전히 충분하지 확보하지 못하신 분들은 그런 변동성이 커졌을 때는 뭐 일부 매수는 가능하겠지만 뭐 비중이 충분하게 있으신 분들은 뭐 지금 움직일 이유가 전혀 없는 장라고 볼 수가 있겠고 뭐 종목 차별화는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이어진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조금 전에 평론가님이 관세도 언급해 주셨는데 그 미국이 12.5% 그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그 유통을 그 막는데 한국을 포함한 60개국이 미온적이었다라고 하면서 추가 관세를 예고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이게 오늘 시장 투심에도 영향을 줬을까요? 뭐 큰 영향은 없었다고 보는데요. 다만 이것은 그 기존에 있었던 보편관세가 미국 법원의 판단으로 인해 없어지면서 네. 어, 이걸 다시 유지하기 위해서는 슈퍼 301조를 발동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슈퍼 30일조를 발동하려면 여러 가지 요건들이 걸려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어, 그 무역법 122조로 걸어 놓은게 7월 중순이면 마무리된단 말이죠.
음. 네. 네. 그러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유일한 취적이라고 하면 관세밖에 없는데 그 관세마저도 사라질 수 있는 그런 구간으로 들어가니까 그러면 슈퍼 301조가 발휘되기 전까지는 어떤 식으로든 이걸 유지를 해야 되잖아요. 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정말 그 미국과 최해국 가장 친한 국가 몇 개를 빼면 다 12.5%를 부여를 했고 네. 거기다가 이제 추가로 5%를 더 부여할 수 있죠. 공급만 관련돼서 교환한 국가에 대해서는 5%의 추가 관세를 부여할 수 있는데 그럼 우리는 3,500억불 미국에 쥐여주면서 우리가 받아 놓은게 관세 15% 상한선을 받았는데 그럼 우린 17.5를 받는 것인가?
진짜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이건 어차피 지금 우리가 10% 정도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어 미국이 이걸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큰 시장의 변수일 가능성은 낮다. 근데 여기에 만약에 추가가 돼서 뭐 우리가 계약을 맺은 것과 상관없이 알바 없고 뭐 17.5% 5% 내라고 한다든지 아니면 뭐 슈퍼 301조가 발동이 되면서 뭐 특정 업종과 관련된 엄청나게 타격적인 그런 관세가 나오면 그건 문제겠지만 아직은 뭐 그 정도 레벨은 아니어서 이게 우리 시장이 오늘 큰 영향을 줬다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만약에 그게 민감했다면 오늘 자동차 업종이 정말 뭐 폭락을 했어야죠. 뭐 그런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뭐 그 이슈는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관세 압박은 이미 상수로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아마도 좀 시장도 그렇게 이해하는 것 같다라는 말씀이신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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