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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미국기술주, S&P500

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문남중 풀버전] "지금은 손절 타이밍 아닙니다, 근거는요..." #문남중

경제통마늘 · 2026-10-20 · 유튜브 시청 188,712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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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이트 라디오 생생 경제 2부로 이어가겠습니다. 악재가 악재를 키우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죠. 지금의 코스피 상황입니다. 10월 들어서 7거래일 만에 무려 20% 넘게 코스피가 빠졌고요. 5천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주식창 보는 것도 두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게 될지 또 우리의 대응 전략은 어떻게 해야 될지 문남중 대신중권 글로벌 전략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장이 너무 힘을 못 내는데요.

오늘도 장초반에 한 1.6% 정도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상황 어떻게 보세요? 네. 유독 그 논에 해당되는 뭐 대만과 한국 이런 반도체 국가 증시가 상대적으로 좀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사실 글로벌 증시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 그동안 우리가 바라봤던 그 관점에 큰 문제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경제나 유동성 지표 그리고 이제 AI 인프라 학상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은 여전히 좋고요. 네. 그래서 이런 글로벌 투자 환경을 놓고 온다고 하면 유독 이제 한국과 같은 반도체국 증시가 10월 달 유독 그렇게 급락했던 이유들에 대해서는 어 사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수치가 이렇게 좋은데 그러니깐요. 네. 네. 그리고 사실 이제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전적으로 자하는 거는 미국 증시거든요. 근데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동일한 환경이었는데 사실 10월 달에 들어서 역사적 사상 체구치를 경신하고 나서 지금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방향성을 탐생하는 국면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지금 이제 한국 증시 급락은 좀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음 진정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이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미국 증시조차도 한국 증시처럼 동일하게 하락하는 흐름들이 좀 가격하게 나타났다라고 하면 사실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렵거든요. 아 제들도 나빴다면 근데 그 중심을 잡아주는 미국 증시는 사실 역사적 사상 최고치 경치하고 나서 사실 쉬어갈 자리에서 지금 쉬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어떤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너무 가도하게 학대 해석할 이유는 없어요.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 날도 사실 간밤에 이제 미국 증시 시간 나사 지수가 2%대 정도 하락을 했잖아요. 예전 같았으면 그 정도 하락을 그렇게 가도하긴 해석하진 않았을 거예요.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시월 들어서 급락했던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나싹 지수가 2% 정도 떨어지니까 사실 이번 주 증시 상당히 안 좋을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코스피 지수 흐름 보면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지만 우리가 주말을 예상했던 거보다는 상당히 선전하고 있거든요.

지금 나스닥 지수 선물 같은 경우에도 1% 가까이 좀 올라오고 있고 또 주말 사이를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저는 올해 이제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 증시도 마찬가지예요. 결국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거나 나갈 때를 보면이란 전쟁과 관련된 뉴스 플로어가 상당히 중요했었는데 주말에 또 이란의 애무장관이 갑자기 또 어 그 기존에 미국이 제시했던 그 조건 자체는 아직도 유효하기 때문에 미국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본인들이 제시했던 7일 호르무주 해개막 이제 요거를 다시금 얘기를 했거든요.이 이 얘기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만 있다라고 하면 이러한 전쟁 종전 M가 제기될 수도 있다라는 거를 좀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이라 보고 있고 근데 지금 여건상 보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제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이란 전쟁 관련해서

어 어떤 해결책을 먼저 고민하진 않을 거예요. 일단 미국 중간 선거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그 이후에 상을 놓고 이제 이런 전쟁 종전 모 제기를 위한 생각들을 좀 고심마이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흐름은 그렇지만 지금 분위기를 보면 이런 전쟁 관련해서도 약간은 리스크가 좀 안아되는 그런 소식들도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이번 주 코스피 지수가 생각보다 덜 떨어지는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미국과이란요 상황 계속적으로 변수가 되는 거 같고요.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을 해 주실 때 반도체가 중심이 되는 국가들이 많이 빠졌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에 비하면은 타이완는 꽤 버틴 편이거든요.

우리가 충격이 훨씬 더 컸잖아요. 이거는 왜 그런 거예요? 어, 이거는 한국 증시의 개배적인 요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 답은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가 이번 달에 끝나기 때문에 그 영향이 크다라고 봅니다. 결국 어 수급 공백이란 부분들이 이제 최근에 주가 급락을 유발했던 상이라고 보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그런 차원에서 제가 좀 들고 싶은 얘기는 예전에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했던 그 설레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2017년도 10월에서 2018년도 1월 그때는 약 9조 3,억 원 정도 자사주 매입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18년도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료가 있었기 때문에 삼성전자 44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애국인들은 주식을 계속 팔았어요. 음. 어,이 사례가 있고요. 하나 더 드리고 싶은 거는 24년도 11월부터 25년도 2월 어, 일차적으로 이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3조원 정도 있었는데 어, 이때는 외국인들이 자사주 매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 주식을 사기 시작을 했어요. 어, 그 이유는 그때 당시 HBM 업항 기대가 있었고 언달러 환율이 안정됐기 때문에 제가이 두 가지 사례를 말씀드렸던 이유는 뭐냐면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그때 반도체 업항이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걸 얘기해 드린 거예요.

만약에 업항이 꺾이는 분위기라고 하면 외국인들은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한국 주식에 대한 근데 지금은 어 반도체 업항이 상승 극면에 계속 놓여 있거든요. 그 지표는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을 보면 확인할 수 있어요.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은 23년도 4분기때부터 상승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근데이 증가율이 여전히 증가를 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아마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까지 끝난다라고 하면 수금의 바뀌요. 음. 원래이 자사주 매입이 있는 기간 동안에는 과거에도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어요.

네네. 그리고 나서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면 그때의 상황 제가 말씀드렸던 반도체 아파 그리고 원달러 환율의 어 상황에 따라서 이제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에 대한 매수를 할지 매도를 할지를 결정을 했는데 일단은 지금 업항은 꺾이지 않고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이 계속 증가를 하고 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아마 조만간에 외국인들은 사고 개인과 기간이 파는 형태로 수급이 바뀔 겁니다. 음. 음 그래서 최근에 이제 가장 많이 들었던게 앞으로도 외국인들이 주식을 계속 팔게 되면 누가 그 주식을 팔 이제 받아주냐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그런 고민들을 하실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외국인들이 받게 되면 사게 되면 또 반대로 개인과 기관들이 팔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10월 달 들어서 한국 증시가 급락했던 거는 제가 봐도 정상적인 사항은 아니에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론 쪽으로 보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아쉬운 부분들은 있지만 글로벌 투자 환경 그리고 반도체 상승 사이클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제가 항상 얘기해 드리거든요. 지금의 글로벌 투자 환경 자체를 놓고 온다고 하면 글로벌 주식 시장은 계속 상승할 수 있다. 그 얘기는 결국 넌 US에 해당되는 반도체 국가도 해당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요.과 과한 거는 분명히 맞는 거 같아요. 지금 납품이 너무 과한 건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상은 이렇게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한 우려가 더 큰데 일단은 시장에서는 AI 과잉 투자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커진 거 같고요. 코어위브라든지 또 중국발 매물리 반도체 공습에 대한 우려도 커진 거 같아요. 일론머스크 CEO가 지금 중국이 엄청난 양의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고 얘기하면서 2028년에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될 어 해소가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렇다면 요거는 주가 흐름에 있어서는 만약에 이게 맞다면은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과거에 AI 혁명 관련된 노이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제가 다시 한번 좀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해요. 왜냐면 어 제가 얘기를 안 해 안 안 해 드리면 이제 기억을 잘 못 하세요. 누군가가 얘기를 안 한다고 하면.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좀 얘기를 해 드려고 하는데 일단 지난해 1월로 거슬로 올라가 볼게요. 그때 중국 딥시크에 아론 공개가 있었고요. 그리고 지난해 12월 달에는 AI 수익성 해론이 부각됐는데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오면서 어 완화됐죠. 음. 그리고 이제 오래 들어서 보면 한국 같은 경우에는 5월 달에 그때 당시 청와대 정책 실장 그분이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잘 버니까 이거를 이제 사회의 국가에 좀 배당 형태로 한원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바람들도 있었고요.

이제 그 이후로 보면 이제 7월 어 2일 날 어 그 메타발 AI 가잉 투자 우려가 제기됐죠. 음. 그리고 7월 18일에는 중국의 문시키미 K3를 공개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9월 12일과 13일에는 여러분들이 아시는 오픈 아이 뭐 오픈 AI 앤트로피 그리고 X AI들이 제기한 이제 AI 어 개발 속도 조절론이 있었어요. 근데이 이벤트를 겪으면서 미국 SP 500 지수 등 코스피 지수 흐름을 보면 그 노이즈 지금서 보면 다 1회성으로 끝나고 주가는 올라가 올라갔거든요. 음. 네. 네. 그래서 이번 달 같은 경우에도 사실 AI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고점에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번 달 발생한이 노이드들 있죠.

13일 날 창식 메모리가 연내 서버형 어 DDR5 연내 출시를 선언을 하고 또 14일에는 코이브에 회사체 가격이 급락가면서 또 AI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우려들이 커졌는데 음 그러니깐 앞으로도 시간이 지나서 지금의 상황을 되짚어 보면 주가는 다시금 올라가 있을 겁니다. 결국 지금의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은 AI 산업 트렌드를 놓고 온다고 하면 전택 AI 구간에 있고요. 네. AI 혁명이 끝나려고 하면 궁극적으로 종착는 피지컬 AI인데 아직 그게 도래하지 않았잖아요. 그렇죠 뭐. 예. 도죠 그거. 그거는 이제 2028년 정도 되면 또 도래할구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AI의 혁명과 관련된이 시점을 놓고온다고 하면 아직까지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이런 노이즈들은 어 일시적인 주가의 흔들림 정도로 작용할 수 있다.

그래서음 올해 연말 그리고 이제 저는 미국의 경기 순환을 항상 강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미국 경기 순환상 경기 학장 국면에 놓여 있기 때문에 기업 실적 좋아지고 주가는 계속 올라간다. 그래서 저는 그거를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국 증시가 겪고 있는 이러한 주가 출렁거림 어 좀 이렇게 마음이 아프 마음이 아프죠. 단기간이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주가가 올라가는 방향은 해손되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원래 이 주식을 파실 때는 주가가 고점 부근에서 그때는 이제 주가가 더 올라갈 거라는 얘기를 많이 듣게 돼요.

금 팔거든요. 네네. 사실 그때 팔아야 되는 거고 지금은 주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리고 주변에서도 자꾸만 더 떨어진다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 이럴 때는 어 주식을 파는 시점은 아니에요. 분명히 이런 시점이 좀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 혹시라도 팔 때 더 높은 가격이 팔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혹 안 파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많은 분들이 저희 댓글도 달아 주시고 문자도 보내 주시는데 그분들이 하신 말씀이 대부분 삼성전자 얼마에 샀는데 손절해야 되나요? 이거 물어보시는 거거든요. 그러면 요거는 지금은 손절할 타이밍이 아니다.

이렇게 답변드리면 되겠습니까? 네. 지금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과거에도 근데 조금 전에 어떤 혁명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인터넷 혁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이게 잡음 정도로 끝나지 않고 법을 붕괴로 가는 일들도 있었잖아요. 이번에는 다른 겁니까? 어, 법을 붕괴가 언젠가는 발생하겠죠. 근데 이제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지금은 아니다. 아, 네네. 네. 그 이제 지금은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어 작년부터 출론용으로 바뀌었어요. 재작년이 이제 학습용이었고 그래서 제작년에는 어어 GPU를 만드는 엔비디아라는 회사가 독보적으로 좀 시장에 관심을 받았던 건데 사실 작년부터는 M비디아 관심이 줄어들고 어 브로드컴이나 A& 같은 주무형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출원용으로 바뀐게 이제 불가 2년밖에 안 돼요. 아, 그리고 AI, 산업 트렌드를 보면 어, 공격적으로 제가 피지컬 AI로 가야 된다라고 하는데 아직 가려면 멀었죠. 음. 그래서 이런 정들을 놓다고 하면 단순하게 지금 붉어지고 있는 이례적인 요인들을 가지고 AI 이제 법을 오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인 어렵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고요. 궁극적으로 우리가 예전에 겪었던 어 인터넷 혁명 이게 18년 지속됐고요. 그리고 모바일 혁명이 15년 지속됐단 말이에요. 아 그럼 단기간에 이렇게 꺼지는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봐야겠네요.

지금의 AI 혁명은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채 GPT 출시하고 나서 올해 딱 4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저는 포수적으로 보면 앞으로도 한 9년 정도 전으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AI 버블이 발생하는 시점 네. 그거는 아마 2034년 정도 돼야 가능하지 않을까 저는 이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봐도 아직은 한참 벌었다. 자, 답변이 됐을지 모르겠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는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말을 많이 쓰게 되는데 두려움이 많다 보니깐요. 저희가 최근에 저희도 방송으로 전해드렸습니다만 7만 전자, 20만 닉스 이런 전망까지 어떤 투자 심리를 뒤는데도 문제가 된 거 같아요.

혹시 그 기사는 보셨습니까? 네, 확인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위원님 뭐 그 개인의 의견이긴 하지만 위원님께서 어떻게 보세요? 어 사실 삼성전자 SK 하닉스도 밸류체인 단에서 중요한 역할하는 기업이긴 해요. 네. 근데 우리는 항상이 미국의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을 항상 주목을 하잖아요. 대표적인게 마이크론이었고. 근데 이제 최근에 발표됐던 해당되는 기업은 TSMC가 있습니다. 네. TSMC의 3분기 어 매출액과 EPS는 예상치를 상의를 했고요. 순위익은 전년동기와 비교를 해보면 68.7% 급증하면서 6개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에는 58.7%를 기록하고 있는데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 58%를 넘어가고 있죠. 음. 그리고 이제 주식시장에 관심이 있으신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나간 실적보다는 앞으로의 실적을 훨씬 더 주목을 하시는데 지금 TSMC가 4분기 매출액 제시 한게 전분기 대비로 놓고온다고 하면 14% 증가. 전년동기 대비로 보면 58% 증가. 음. 그리고 26년도, 28년도 자본지 그리고 관련된 이제 설비 투자액을 최근 3년 평균보다는 더 높게 제시를 했단 말이에요. 결국 어 경고한 실적 그리고 첨단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경고하다라는 걸 보여줬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 삼성전자 SK 하닉스에

실적 관련해서는 어 예상치를 상의하는 흐름들이 충분히 나올려지는 있다. 그렇게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역시 실적에 따라서 주가도 움직이게 될 테니. 그렇다면은 지금까지 연구위원님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종합을 했을 때요. 지금 미증시는 역사상 사상 최고치인데 하락을 계속 걱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미증시가 본격적인 반등을 다시 시작하면은 코스피도 다시 갈 수 있는 겁니까? 어,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시작할 때도 얘기해 드렸지만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는 오직 미국 증시이기 때문에 아마 미국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오르는 흐름이라고 하면 어, 그 온기가 논 US 국가로 충분히 어, 넓혀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어, 특히 이번 달 사실 한국 증시가 이런 차가운 한파를 맞았던 그 배경에는 사실 미국에서 다 시작이 됐거든요. 미국의 9월서 물가가 전치보다는 높게 나올 걸 알고 있었는데 어 예상치를 하 상해했던 부분이 이제 매파적인 통화정책으로 전환된 거 그리고 이제 코어브가 어 회사 가격 급락하면서 또 AI 인프라 자금 조달에 대한 문제가 부각됐기 때문에 원래는 그러한 문제를 일으킨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지는게 맞는데 평온하거든요. 그러면이 얘기는 결국 앞으로도 글로벌 증시는 어 떨어지기보다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를 비롯한 반도체 증시 역시 어 연계선상에서 좀 바라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얘기는 해 드렸지만 결국 TSMC 3분기 실적을 통해서 반도체 공급이 부족해서 경고한 실적이 확인된 부분들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2006년도 이후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 그리고 그다음 해인 직권 3년차 SP 500 지수의 방향성을 놓고 보면 계속 올랐습니다. 특히 직권 3년 차가 직권 1년 차년 차 대비 SP 500 지수의 수익률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높아요. 어 그래서 이런라고 하면 내년 상반기 증시에 대해서도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10월 한 아 10월 한 달 네 단기간에 많이 떨어진 거는 저도 아쉽지만

일단은 좀 기다리시면 더디기라도 지금보다는 좀 좋아지는 흐름들은 분명히 나타날려지는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TSMC 실적도 일부 투자자들에게 약간 우려감을 준 부분이 있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은 좋게 나왔는데 내년도 가이던스를 약간 보수적으로 제시를 했어요. 요분은 괜찮은 겁니까? 근데 이제 실적을 얘기하면서이 가전스라는 거는 분기단으로 실적을 발표하기 때문에 그때마다 상황이 좀 달라질 겁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좀 또인지를 할 부분들은 최근 우리가 경험했던 2년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1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사실 증가율 측면에서는 조금 둔화될 수도 있고요.

또 케팩스 관련된 부분들 역시 금액 자체는 상향 조정되는데 증가율은 기저 효과 때문에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그때 상황에 따라서 해석하는게 각기 다르기 때문에 지금 당장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나쁘다라고 해석하기는 어려워요. 그런 것들이 발생을 해도 주가가 올라갔던 사례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그거는 뭐팩트 정도로만 인식하시고 아마 다음번 발표되는 이제 TSMC를 비롯한 마이크론 이런 해당되는 미국 기업들 실적들을 좀 주먹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 다 종합해서 봐야 되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중요한 질문 드려볼 때가 된 거 같은데요.

자, 그래서 연말까지 지난번 인터뷰에서 연말까지 상승 흐름이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연말까지 상승 흐름의 전망을 유지하시는지 하나 궁금하고요. 단기적으로 하방 조금 더 열어 둬야 될 가능성도 있는지 요것도 궁금하거든요. 어떻게 답변해 주겠습니까? 어, 제가 올해 글로벌 증시 전반적인 핵심 변수는 물가라고 얘기해 드렸고요. 물가가 올라가는 국가에서는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다. 근데 지금 8월 달 인한 전쟁이 재확전되면서 그 이후 발표된 물가 지표가 전월보다는 전년 동기 대비로 놓고 봤을 때는 물가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주가가 조금씩 어 하방 압력을 받는 건 맞았어요.

근데 이제 사실 이제 한국 증시가 10월 달에 급락했던 거는 어 너무 과도하게 빠진 거고요. 어 근데 지금 그 핵심 변수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물가 이거를 PC를 기준으로 어 연준의 정책 금리와 비교를 해 보면 지금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가 4%이잖아요. 그리고 미국의 8월 PC가 전년 동월 대비 3.4%이기 4%이기 때문에 정책 금리보다 네. PC 물가가 낮은 실시 정책 금리가 플러스를 보이고 있는 구간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3개월 정도 계속 연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놓고 글로벌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연장산에서 얘기해 드리면 사실은 한국은 지난달까지만 해도 물가가 기준 금리보다 높았어요. 그래서 한국 증시가 7월 29일 날 저점 확인하고 나서 8월, 9월 지지분이게 움직였던 겁니다. 근데 이번 달에 변화가 있어요. 음. 이번 달가 전대 2.9가 나왔어요. 지금 한국이 기준금 3%잖아요. 처음으로 기준금리보다 물가가 떨어지기 시작을 했습니다.이 얘기는 앞으로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처럼 방향성을 잡고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앞으로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지 요거 항상 확인하시고 성립된다라고 하면 주가는 오릅니다.

그리고이란 전쟁 제학점과 관련된 어 식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이 줬던이 흐름들도 지속될 수밖에 없어요. 지속되기는 어려요.이 시정적인 영향에서 제한되다가 다시금 물가는 내려올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4분기 12월로 갈수록 이제 물가 지표는 어 둔화되기 시작을 할 겁니다. 그거는 이제 증시 입장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해도 되는 대목이라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주목해야 될 건 물가와 금리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팬분들 연락하셨냐고 저희 제작진이 물어보는데 저희 동시 접속사가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연구위원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질문도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자, 그렇다면은 지금 질문 어 많은 분들이 물어보신 것 중에 하난데 전고점 회복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하시거든요. 그런데 전고점보다는 당장 이거부터 여쭤 보도록 할게요. 7거래일 만에 7,에서 5천으로 빠졌는데 7,부터 다시 갈 수 있을까요? 이거 단기간에 갈 수 있습니까? 어, 그 7월 29일 날 예, 코스피가 5,200대까지 갔다가 한 달이 좀 못된 시점에서 7,200선까지 갔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이걸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코스피의 수준은 7월 19일 날 저점을 깨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 사례를 감안한다라고 하면 한 달 전으로 다시금 7,2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마디 지수를 가지고는 어 좀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싶고 지금 코스피의 체급이 예전보다는 많이 커졌습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거는 예전에 코스피가 2 전후에서 움직일 때 그때는 사실 마디 지수 경신하는게 정말 어려웠어요. 근데 지금 코스피가 그래도 6, 전후잖아요. 그러면 금방금방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는 마디 지수보다는 어 앞으로 이제 증시가 더 추가적으로 떨어질지 아니면 올라갈지 그게 중요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어 최근에 미묘한 변화가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외국인들이 조금씩 사요. 그리고 오늘도 지금 외국인들이 사기 시작을 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약간 있어요. 네.이 얘기는 결국 이번 달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났는데 삼성전자는 6일 날 끝났어요.

사실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다 자사주 매입 종료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들어온 걸 보면 지금 반도체 업항이 긍정적이기 때문에 들어오는 부분들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외국인들이 지금 들어오고 있는 거에 주목을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시장을 봐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바로 손자에 나서는 거는 조금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 전략 수속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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