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번 시간에는 서강대학교 김영애 교수님을 모시고 시장 전반에 대해서 어구 견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만나시게 안녕하십니까 예 어 김영애 교수님은 어투 자에 미래 라는 책에서 앞으로 또 3년에 대한 전망을 해주셨고 제가 그 교수님 정말 꼭 모시고 싶었던 게 여러분 이게 이제 그 3년을 미대 나는 체어 2016년 15년 16년 17년 은 전방은 책인데 어 정말 저도 현직에 있지만 굉장히 이렇게 쪽지 개처럼 잘 맞추셔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그때 제가 교수님 좀 말씀하신 금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투자자 한테도 좀 잘 조언을 해 드렸으면 다른 수익을 좀 뜰텐데 이런 해 내가 그렇게 영역의 교수님 그냥 최근에 이제 편하게 한 번 이쪽에 싶은데 그 투자자들이 그 중국에 대해서도 관심이 만큼 크게 일단은 그 중국시장의 좀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지금 뭐 예 매체가 몇 년 전부터 올 삶과 함께 충북의 투자해 가 조금 용으로 국부를 얘기가 된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들고 있는데요. 사실 그동안 중국 경력 후 내 10% 소개했으며 투자 중 심한 승장 했는데요. 대 투자에서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가 돌파한 수업이 중심으로 재적 중심으로 성장했는데 서비스 업 중심으로 앞으로 경제성장이 우리 뭐 가구의 90% 잘해야 1 4억 에 질적으로 개선 될 거에요. 그 다음에 저는 중국의 금융 시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대 되돌아 보고 있어요. 중국이 그동안 무역 개조 관군의 전대 양쪽으로 달성 하고 지금 기술 감국 제조 이거 뭐라고 거죠.
4 2025년까지 핵심 소재를 자기들이 대부분 생산하게 딴 것 그 다음에 이제 추구하는 게 금융 강국 이에요. 예 지금 범위는 금융 간구로 가는 과정이다 중국 책은 그 채권시장 최씨 장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거든 4 증권 시장의 발전이 안 됐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이 돈을 빌릴 때 였는데 4 좋은 에게서 도톰 편이지만 은 최 식장 채권 시장을 통해 아 줘 많은 자금을 조달하고 있어 중국의 금융 시장이 앞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학계 되다 4 이 과정에서 우리가 그동안 은 사실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 가 가지고 기업을 해가지고 물 걸 만들어 팔았는데 그건 어려운 시키고 그것보다는 중국의 1등 기어이 주식을 싸가지고 금융으로 쿠퍼를 해 줘 네 그런 시가 저는 지금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것 추구에 관심을 갖자 이런 말씀 드립니다.
4 예 그러면 은 이제 지금 홍콩 이슈가 미 중부 역전 쟁 하고 최대 하도 로더 로 시장에서 돌로 봤는데 어 사실 투자자 분노도 걱정이 되 게 많으실거예요. 02 지주 라든지 그런지 수영 상품 부제 들어 가신 분도 있고 여러분은 이제 걱정이 큰데 이헌 꼭 문제좀 전개는 좀 어떻게 장기적으로 되 거야 뭐죠. 그래야 멜리 승 교수 예정된 전쟁 이란 책이 있는데 그 전제 체포 하면은 미정 역전의 본질이 뭔가 해서 이제 무 역전 저희 금융 전 점까지 가가지고 잘못하면 무력 현재까지 할 수 있다 사실 무력 전제 까지 가면은 뭐든 천막이 더 문 직부 의미가 없는 것이 제 금융 전제 까지 갈수록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화가 미국이 중국을 계속 여러가지로 가 할까요. 시장이 어려워지고 중국 금융 시장도 좀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근데 멀리 내다 범위 원의 더 나 홍 컥 이금룡 2 절 상하이로 가락이 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상하이 큰 육신의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대되어 보고 있거든 에 그 아두 거 장기적으로 보면 3 경계에서 미국 의 역할은 축소되고 아시아 유럽 역한 특히 유라시아 시대가 더 라구나 4 그래서 아시아 유럽 하고 크게 뭐 지역 경제를 전에 형성하므로 보고 있거든요. 내 장기적으로는 1940년대 위치한 6 은 미국이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역할은 축소될 거 갈수록 의 아시아 고 유럽 유라시아 라고 그런데 그 역할이 커지리라고 이곳도 역할을 중요하게 중국의 할 거라 보고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홍콩에서 빠져 나가더라도 요렇게 금융에서 유럽 투자자들이 홍 껌 중국의 돌아보고 있거든요. 4 이번 충격으로 해내 가지고 한국 중국 주식 시장이 많이 어려워진다 며 는 뭐 그렇게 크게 벌어지기 날 것 같습니다만 저는 멀리 내다보고 투자 할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4 그러면 이제 뭐 조지 소로스 라든지 투자에 대가들 해도 자금이 향후에 이런 사태 이후에 어떻게 좀 움직이는 지도 우리가 좀 관찰할 필요가 있을것 같고 저도 이제 교수님 말씀대로 전체적으론 세계 시장 이라는 게 어느 미국 만 잘 갈 수도 없고 중 만 잘 알 수도 없고 특종과 잘 갈 수는 없기 때문에 경우는 이제 전기적으로 서로 그 자국의 이익을 크게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접점을 차라리 되게 어느 쪽도 극단적인 파국은 원하지 않을 테니까 그 소장님 더 큰 중에서 올해 큰 물에서 잘 하시겠습니 더는 사실 돈이라는 게 눈에 있어가지고 수익률 높으며 는 나 이동을 하게 되거든 에 좀 이후에 공적 연금을 중국 트가 못하게 만들었는데 같은데 이런 사람들은 만약 중국의 수 1인 없다면 은 중구로 들어갈 겁니다.
그렇죠. 적자 거기에 저는 자금들이 어떤 식으로 이동 않은가 그걸 관찰해야 되구요 버파 9 까지는 가지 않으리라 운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만 사실 3 경제 문제가 갈수록 조정자 역할은 써도 되고 있거든요. 그 동안 우리가 g7 지 그 다음에 중금 b 국 g2 라 오래 있지 않습니다. 4 내전으로 지체로 시대라고 더 미국 중국 정부의 힘은 굉장히 강화되고 조정자 역할 아예 who w 치요 미 역할이 좋소 돼가고 그것은 분명히 문제는 문제일 텐데 4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겨 개업하고 까지는 안가고 그대로 몸 3개소 비추기 위해서 아시아 쪽으로 이전 되는 과정이 가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금융 측면 수범 위원은 돌을 많이 풀었는데 4 미국도 추자 해야 되겠지만 은 상대적으로 된 아시아 비중을 늘릴 시기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네 어 저도 교수님 말씀 공감 하는 게 사실 뭐 우리가 한 5년만 하더라도 굉장히 좀 중국에 투자를 많이 하자 해서 중국 관련 책들도 많이 나오고 반해 사실 그랬는데 이제 뭐 투자자들 입장에서 여기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제 중복을 아예 그냥 거들떠도 안 보는 분들이 배분 계실거예요. 그런 이유가 이제 세대로 모르고 섣불리 투자를 하다 보니까 타이밍도 안 맞았고 그래서 사실 물려 타 허나 이렇게 분해를 보신 분들께 이 뜻이에요. 어 그런데 반면에 이제 뭐 뭐 슈퍼리치 고객들 중에는 바다는 고객 중에서는 야외 무게 투자해서 예 50% 까지도 수익을 내 신분도 걔들 하고요 그렇게 봤을 때 이제 교수님 말씀대로 우리가 좀 자금이 어디로 가는지 도는 돈의 눈이다 만에 부자들 얘기해서 그거 제정해야 예 제가 중금 대부분의 뭐 투자자들 큰 유 해서 4장 두께 써도 예 거북왕 을 많이 이런데 나라 아냐 그런데 사실 뭐 일부지역 금융회사에서 2007년 2008년의 추구 투자를 많이 했었죠.
4 그때 상황이 종합주가지수가 6000 까지 올라갔다가 그 1800 까지 떨어져 끝났습니다. 그때 중국에서 많이 7만 가지고 예 * 큰 으로 맞았는데 에 모든 계시기 때라고 있거든요. 타이밍이 된 하이 미인의 너무 앞서 가지 않으면 는요 네 저는 저도 시계 때는 정확히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저는 그 시기 때가 지금 다가오고 있다 요 지금의 금융으로 중구에서 특기가 근육으로 코 풀을 이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겁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