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경주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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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6만원대 박스권을 외국인 대량매수로 돌파, 52주 신고가 달성. 전영현 부회장의 엔비디아 방문(HBM 공급 논의)을 상승 재료로 제시. 목표가 7만원대 초중반(7만2천원대).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FST·SNS텍, 후공정 장비주 PSK홀딩스 및 테크윙 등 반도체 관련주 추가 상승 주장. 영상 말미에 유료성 리딩방 가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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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경주식입니다. 삼성전자가 6만 원대를 돌파하면서 52주 신고가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박스권이었던 6만 원대를 오늘 돌파하고, 지금 이 영상을 찍는 순간에도 64,000원을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주 멋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어디까지 반등할지 오늘 영상에서 콕 집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삼성전자가 올라감에 따라 같이 오를 수 있는 반도체 종목들도 짚어 보겠습니다. 보통 삼성전자를 따라가는 종목들은 삼성전자보다 두세 배 더 오르기도 합니다. 그 종목까지도 오늘 영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진짜 이유는 이겁니다. 삼성전자의 전영현 부회장이 미국 엔비디아를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갑니다. 얼마 전 삼성전자가 AMD에 HBM3를 납품하면서 기술력이 입증됐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과 경쟁하고, 시장 지위를 회복하겠다는 것이 이번 방문의 핵심입니다. 부회장이 엔비디아까지 빈손으로 갔겠습니까. 뭔가 확실한 것이 있으니까 간 겁니다. 이 얘기가 나오니까 삼성전자가 가는 겁니다.
그전에도 HBM 관련 얘기가 나오면 주가가 올랐는데, 계속 양치기 소년처럼 가면 빠지고 가면 빠지고, 젠슨 황이 밉다 보니 빠졌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잘 가지 못했죠. 그런데 이제는 진짜 갑니다. 코스피 3천 지수를 끌어올리는 것도 이제 삼성전자가 주도하게 됐습니다.
오늘도 7월 3일 반도체 종목을 딱 드렸습니다. 오늘 뉴스에서 반도체 공장 투자 세액 공제 확대를 보고, 미래 반도체를 급등 종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아침에 미래 반도체를 매수하는 현장을 찍어서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다. 미래 반도체는 사자마자 급등을 시작했고, 68만 원 정도의 수익이 실현되면서 깔끔하게 아침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내용은 홍주식 주식 정보방에서 계속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무료 방이고, 아침 급등주뿐 아니라 삼성전자, 에코프로, 포스코 등 주요 종목 브리핑과 시장에서 움직이는 종목 분석도 제가 직접 써서 올려 드립니다. 급등주 수익률도 가감 없이 모두 보여 드리고, 하루에 두 종목 정도씩 드립니다. 실제로 입장이 가능한 방이기 때문에 가감 없이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혼자 주식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무료 정보방이니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도움 받으시면 훨씬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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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63,800원까지 5% 넘게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200만 주 이상씩 3일 연속 들어오면 추세가 바뀌고 반등이 나온다는 말씀을 오랫동안 드렸습니다. 5년 동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최근에도 꾸준히 200만 주 이상씩 들어왔습니다. 59,000원에서 6만 원 사이에서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했고, 6만 원대를 상단 저항선으로 박스권을 그리다가 오늘 드디어 돌파했습니다.
외국인이 대거 매수했습니다. 그동안 반등이 나올 때는 기관이 조금씩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다릅니다.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박스권 저항대를 돌파할 때 외국인이 돌파해야 진짜라는 것입니다. 오늘 외국인이 6만 원대 저항대를 900만 주, 천만 주 가까이 매수하며 돌파했습니다. 이건 앞으로 진짜로 간다는 뜻입니다.
작년 7월 가장 높았던 가격대는 88,000원대였습니다. 이후 5만 원까지 떨어졌고, 5만 원대에서 1년 가까이 조정을 겪었습니다. 바닥권에서는 약 9개월 동안 박스권을 그렸습니다. 그러다 오늘 신고가를 냈습니다. 주봉으로 보면 저점은 5만 원, 박스권 상단은 6만 원대입니다. 이제 6만 원대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돌파했습니다.
그럼 얼마나 더 반등할 수 있을까요? 박스권의 폭만큼 그대로 위로 올려 보면 됩니다. 그 자리가 다음 목표치입니다. 보통 수급이 좋은 우량주의 특징입니다. 물론 바로 올라가지는 않고, 오르내리면서 매물대를 소화해야 합니다. 8만 8,000원에서 5만 원까지 떨어지는 동안 개미들의 무덤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 매물대를 소화하면서 올라가야 하므로, 돌파 후 눌림이 나오면서 다시 반등할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다음 목표치는 7만 원대, 7만 2,000원대입니다.
삼성전자를 따라가는 반도체 종목들도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홍주식에서 반도체 종목이 간다고 설명드렸고, 미래 반도체를 급등주로 잡아 멋진 수익을 올렸습니다.
먼저 FST입니다. 삼성전자가 지분 약 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삼성전자가 갈 때 같이 따라가느냐입니다. 지금 코스피 3천 시대를 위해 삼성전자에 외국인 매수세가 적극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FST는 코스닥 150 종목인데, 오늘 모든 저항대를 뚫고 상승 신호탄을 냈습니다. 앞으로 FST가 눌리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급등 후 눌려도 반등이 나오지 않는 종목이 아니라,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신호탄입니다. FST는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공장에 맞춰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삼성전자를 따라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조정 후 다시 반등할 때 크게 오를 수 있는 종목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음은 SNS텍입니다. 수급이 끝내주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대량 매수했고, 기관도 열흘 넘게 꾸준히 매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외국인이 한 번에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SNS텍도 반등했고, 이제 조정이 나와야 5일선이 올라가면서 다시 반등할 수 있습니다. 조정 이후 다시 급등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삼성전자가 지분 8%를 보유하고 있어 오늘 급등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잠시 주춤하면 SNS텍도 살짝 조정이 나올 텐데, 그 자리가 반등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SK홀딩스도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박스권을 돌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일선과 60일선이 골든크로스를 만들었고, 주가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기 위해 오늘 급등이 나온 모습입니다. 2차 박스권을 돌파하면 그다음부터 더 오를 수 있습니다. 후공정 장비 업체들이 돈을 잘 버는 만큼, 바닥에서 추세가 돌기 시작한 PSK홀딩스의 추가 반등도 지켜볼 만합니다.
테크윙은 오늘 반등이 없었지만, 반등 전에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테크윙은 삼성전자 향 반도체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바닥권에서 지지를 받고 있어, 다시 전고점까지의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삼성전자가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반도체가 앞으로 오르겠다는 신호를 시장에 주고 있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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