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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저점일 때 사놓으세요" 곧 100배 넘게 뛸 2차전지 '이 주식' 죽어라 사모으세요 (이창대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9-15 · 유튜브 시청 25,96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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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기에 삼성 SDI나 LG엔솔 같은 종목들이 대장주 성격을 계속 유지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내년부터는 이제 말 그대로 실적이 퀀텀 점표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26년부터는 이제 우리가 ESS 종목들을 바닥을 잡기에 괜찮았다고 보고 27년 28년 29년 30년 이렇게 쭉 가게 되면 이익 포텐셜이 이제 빵빵 터지면서 말 그대로 이제 주가가 굉장히 크게 반응하는네 반갑습니다. 신사임상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화상 연결 그런 걸로만 인사를 드렸었는데 이제 이쪽에 직접 방문해 가지고 촬영을 하게 됐습니다. 정말 반갑고요.

앞으로도 이제 계속해서 좋은 인사이트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정보 전달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7,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강세장이 제개된 걸까요? 급락 이후 반등에 불과할까요? 코스피 7천선에서 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지금 이제 우리가 7월 달에 증시 급락이 너무 컸다 보니까 좀 승구르기를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이제 지속적으로 좀 반등을 해 줄 수 있을지는 아무래도 이제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 우리가 이제 연준 쪽에서 기준 금리를 좀 동결을 한다든지 그리고 좀 비둘기적인 발언들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상당히 좀 우호적인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 촬영날 기준으로 오늘 밤이랑 그리고 내일 밤에 PPI, CPI 소비자 물가 지수와 생산자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이 물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제 또 금리 전망이 바뀌게 될 거 같고 제가 봤을 땐 8월 달에 유가가 그렇게 많이 뛰지는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엄청나게 물가가 뛴다거나 이런 모습은 없을 것 같은데 지금 9월 들어서면서 유가가 엄청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제 다음 달에 발표되는 9월 물가 데이터가 어떻게 될지가 조금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이번 물가 데이터 그리고 이전에 발표됐던 고용과 추후 소비 데이터를 종합해 봤을 때 연준이 기준 금리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지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방향성이라든지 또이 인터뷰 발언에서 뉘앙스가 느껴지는 것들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이걸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요즘 시장이 좀 호재가 나오더라도 좀 오르는 듯하다 떨어지고 좀 안 좋은 듯 해 가지고 떨어지는 듯하다가도 다시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시장 자체가 명확하게 뭐가 정해진게 없다 보니까 어 자리를 제대로 못 잡고 있고 방향성도 지금 좀 이른 상황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횡보하고 있는 거거든요. 다음 주 기준 금리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계속 이런 양상을 보일 걸로 보고 있고요. 기준 금리 결정이 되고 나서 그 상황에 따라서 좀 발언이나 이런 수위에 따라서 어 시장이 또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명절 연휴가 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장기간에 연휴 동안 또 시장이 안 열립니다. 그러면은이 오랜 시간 동안 휴장을 거치기 전에 이때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또 투심이 약해져요. 그래서 사실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10월 정도는 돼야 조금 이제 뭔가 매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여기서 10월로 가게 되면 개천절 한글날 해 가지고 또 거래수가 많이 좀 초반에 적어요. 그래서 한 10월 중순 정도는 가야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제대로 매매가 전개될 것 같은데 한국은 그럼 10월 중순이면 또 어느덧 뭐 할 때죠 아시겠지만 이제 3분기 실적 발표할 때가 이제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부터 미리 3분기 실적 발표를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짜나 나가는게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 실적 기대감을 가지고 가는 종목들 뿐만이 아니라이 금리 전망이 조금 흔들려도 실적이 살아 있으면 또 잘 갈 수가 있기 때문에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는 실적 성장 특히나 덮고 들면 수출 실적 성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가는 매매 전략이 요런 이제 좀 방향성이 안 잡힌 불안한 시장에서 훨씬 좀 안정감 있는 매매 전략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투자자 체감은 엇갈립니다.

지금을 한국 증시 전체의 상승으로 볼 수 있을까요? 원래 이제 우리가 한 7월 달에 시장이 전체적으로 다 무너지기 전에는 한 몇 달 동안 한 두 달 정도 두 세 달 정도 이제 반도체에만 너무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많이 올라가긴 하는데 반도체만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여기서 소회받는 그런 투자자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그 투자 시장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시장이 무너지기는 했는데 그때랑 다르게 순환매가 돌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전체적으로 다 무너지고 나서 차츰차츰 회복을 보이니까 전체적으로 돌아가면서 심지어 수납매도 엄청 빠릅니다.

하루 단위로 철강 갔다가 뭐 통신 갔다가 철강에서 뭐s 갔다가 소부장 갔다가 엄청 많이 바뀌거든요. 또 오늘 같은 경우에는 또 정유주들 움직임이 나오더라고요. 유가 상승이 나오면서 이런 것처럼 이제 사실 순환매 자체가 엄청 빨라지고 있어 가지고 제가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린 적이 있었는데 SK이닉스 삼성전자가 계속 가고 있을 때는 아마 순환매가 잘 안 이루어질 거다. 근데 이게 분명히 한번 꺾일 건데 그 꺾이고 나서부터 무너진다 개념은 아니지만 한번 꺾이고 나서 삼성전자 SK닉스도 물론 가겠지만 그때부터 삼성전자 SK닉스만 가는게 아니라 이제 낙수 효과가 이제 나오면서 다른 종목들도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나올 것이다.

왜냐면 거기서 매도 물량이 나왔기 때문에 또 밑으로 퍼져 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시장이 저는 그렇게 전개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길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독주 체제가 이제 끝나고 전반적으로 이제 수납도는 시장으로 좀 바뀌어 나가고 있는 구조라서요. 저는 예전처럼 삼전스만 바라보고 가는 시장이 아니라 조금 다체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어, 일단 이제 외국인이 한국어로 지금 엄청나게 들어왔다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아직은. 왜냐면은 일단 외국인들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더라도 금액이 뭐 엄청나게 회복됐다고 보기가 어렵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우리가 환율적인 부분을 보면 외국인이 들어올 만한 구조는 많이 갖춰졌어요. 왜냐면 이제 약 달러 기조가 전개되고 있고 그렇게 되면은 보통 이제 달러 가치가 떨어지니까 대부분 이제 투자자들이 증권 시장이나 투자 시장으로 유입되고 또 추가적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는 이제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로 또 악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죠. 특히 이제 엄청나게 올라갔었던 환율. 일본도 마찬가지였지만 환율이 두 국가 모두 엄청 올라갔는데 최근 일본과 한국 환율이 거의 수직 낙화하고 있어요.

그 일본은 폭포수처럼 수직 낙화하더라고요. 한국은 이제 점진적으로 우아양하면서 쭉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두 국가 모두 제 환율적인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떨어지고 있다 보니까 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이제 환율 차이로 인한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요걸 바라보고 또 외국인들이 더 유입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돌아오진 않아요. 왜 그러냐면 일단 요거는 앞서 말씀드렸던 금리 전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 바뀌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이게 전쟁도 제대로 안 끝났고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하죠.

거기다가 유가 올라가고 국채 금리 올라가니까 우리가 주식 시장이 좋으려면은 저유가 저금리 뭐 예전에 일본으로 치면 엔저 3 그 세 개 조합을 많이 얘기하는데 지금 일단 유가 금리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둘 다 엄청 올라가고 있어서 증시의 완전 악영향이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제 이런 그 평화무두가 조성이 안 됐기 때문에 시장의 불안감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사실 한국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질 않아요. 왜냐면 불안 요소가 한국의 불안 요소라기보다는 글로벌 불안 요소가 있다 보니까. 그래서 더 정확히는이 요소들 고금리, 고유가 그리고 전쟁요 모멘텀 때문에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위험 선호 심리를 올리기가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약 달러 기조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한국과 일본 같은 나라들의 환율 하락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조건이 갖춰졌는데 정말 중요한 전쟁, 육가, 금리 이런 조건이 안 갖춰지니까 어 조금 이제 용기를 내 가지고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거나 리스크를 조금 더 테이킹하거나 이런 식으로 외국인들이 나서질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제 기준 금리 결정 때까지 좀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거 같고 그때 무슨 발언 나오는지 적어도 그 전에는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임을 보일 거 같지는 않다. 어 이렇게 보여집니다. 중동 확전으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고유가 국내 증시를 다시 흔들 최대 위험이 될까요?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물가를 흔드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기본적으로이 물가 자체가 흔들리게 되면 거기서부터 오는이 금리 인상 압박을 받게 됩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 대해서 금리 인상을 진짜 할 것이냐가 중요한데 한국은 이미 금리 인상을 두 번 연속 단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기격차도 좀 좁혔고 뭐 그것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다 보니까 환율 방어도 이제 좀 잘 돼 나가고 있는 과정인데 어 중요한 건 이제 물가가 계속 올라가고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제 정말 힘들어져요.

미국이 이제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이제 위축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결을 예상하고 있긴 한데 시장 분위기가 또 심상치 않고 캐비너시가 이제 추임한지 얼마 안 된 새로운 인물이라 스타일을 파악하는데 아직 좀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어 지금 어떠한 이슈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이면 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느냐 말 그대로 올리든 내리든 어느 정도 수준에서 무슨 명분으로 올리든 내리든 이걸 결정하는지가 중요해요. 취임한지도 얼마 안 됐고 지금까지 계속 동결만 했잖아요. 그래서 스타일을 아직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힌트도 안 주는 인물이잖아요. 힌트를 주는 거에 대해서도 좀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요. 그래서 결국 자체적으로 짐작을 할 수밖에 없는 건데 7월 말에 힌트가 좀 있긴 했었습니다. 뭐 아시겠지만 그 인터뷰에서 어 물가가 계속 이제 안 잡히면은 금리를 인상할 거냐 이랬는데 물가 잡는게 금리 인상 방법만 있는 건 아니다 이랬고 어 그리고 지금 금리에 대해서도 또 올리는지 여기에 대해서 또 질문에는 이미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굉장히 높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미 높다라는게 사실 더 올릴 필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뉘앙스로 해석이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로서는 케비시 연전회의장을 금리 인상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 이게 금리 인상하면 물가는 뭐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쟁이 그냥 끝나 버리면 또 금리 인상하면서 우리가 가져와야 될 또 반대 급부에 희생해야 될 요소들이 있거든요. 경기가 침체된다든지 성장률이 져야 된다든지 금리 인상으로 그리고 또 미국 같은 경우에 부채 부담이 커진다든지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작용을 합니다. 심지어 이번에 그 간밤의 그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국채바이백 관련해서도 또 얘기를 했지만은 요즘에 이제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도가 또 떨어지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이제 막대한 부채나 그 부채에 대한이자 규모가 너무 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신뢰도 하락이 있는 건데 뭐 설마 미국이 돈을 떼먹기야 하겠냐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신뢰도 하락이 있다라는 것은 좀 중요한 포인트죠. 그래서 섣불리 과연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까? 심지어 미국이 2.1% 경제 성장률에서 이제 1.5%까지 떨어졌는데 이제 2% 턱거리도 못 해요. 이제 1%대로 떨어지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거를 미국이 1%대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0% 마이너스 가게에 만드나 금리를 인상해 가면서 물가를 잡기 위해서 그렇게까지 시행을 할 건가?

결국 물가를 잡겠다라는 걸 왜 잡는지 우리가 목적을 알아야 돼요. 그냥 물가 높으면 싫으니까 어 잡아야 된다 이런 개념이 아니거든요. 물가가 높아지면 그만큼 사람들 구매력이 떨어지니까 경기가 안 좋아져요. 그럼 또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거든요. 그래서 미리 열기를 시키는 개념으로 시장이 너무 흥분하고 너무 이제 경기가 좋아져서 이걸로 물가가 과하게 올라가면 그걸 잡는 건데 이미 경기는 안 좋아요. 경제 성장도 이미 안 좋고. 근데 여기서 금리까지 올려 버리는 선택은 굉장한 모험입니다. 이러다가 만약에 전쟁도 잘 마무리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괜히 올린게 돼 버려요.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연주는 어떤 스탠스냐면 말로서 계속 매화적인 발언을 하잖아요. 매파적인 발언하면서 심리를 압박해서 물가를 낮추고 정작 행동 액션은 그냥 동결하면서 지켜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심화되고 유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고 물가가 타격이 심하면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이미 지금 국채 금리가 4% 장기물로 가게 되면 5%까지도 가고 있고 4% 초중반까지 가잖아요. 단기물이나 장기물로 넘어가면.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그 CPI나 PC 이런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나 소비자 물가 지수 보면 그래도 3% 대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정도로 심각하진 않다고 생각을 하고 경기가 오히려 저는 더 큰일 났다라고 생각해요. 경제 성장이.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하면 연준 입장에서는 그런 모험을 걸기가 상당히 쉽지 않을 것이다. 또 동결을 하면서 조금 이제 다른 요소나 뭐 심리적인 부분을 좀 잡는다든지 이러면서 좀 전개를 해 나갈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래서 동결이라고 보는데 또 모르죠. 케빈너시 스타일이 어떤지 모르니까. 다만 저는 7월 달 그때 기준 금리 결정하면서 했던 인터뷰를 통해서 그 몇 가지 답변을 기반으로 한 스탠스를 좀 파악해서 저는 짐작을 하는 것이지 또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라고 하는 입장이잖아요, 케빈 씨가.

근데 그때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충분히 높다라고 하면서 안 올렸는데 지금 그때랑 비교하면 국채 금리 높습니다. 여전히 높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했을 때는 그 입장을 고수한다라고 하면 동결을 하는게 맞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래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골드만 삭스는 반도체 이익 성장을 근거로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를 12,000으로 제시했는데 코스피가 8,000선을 다시 넘어설 시점과 정말 1천 전망도 현실성이 있나요? 뭐 저는 현실성은 너무 충분히 있습니다. 뭐 솔직히 전쟁만 아니면은 12,000 충분히 가는 건데 다 전쟁 때문에 이렇게 한번 쉬어 가는 거거든요.

네. 제가 예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뭐 창조적 파괴 한번 좀 무너뜨렸다가 이제 가는 그러면서 이제 더 크게 반등하는 그런 이제 그 움직임들도 많이 나와요. 그래서 트럼프가 뭐 의도적으로 좀 이거를 이용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현재 시점에서 AI 산업의 확장이라든지 이런 것들 따져 보면 12,000을 못 갈 건 아니라고 봅니다. 무슨 다 버블 때처럼 실적도 안 나오는데 거품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실적도 너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서 실제로 어 투자를 한 거 대비해서 이제 성과를내는 단계로 들어섰어요.

원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작년 10월 정도 작년 말부터 해서 고점 논란이 있었고 주가가 좀 쉬어 갔는데 고점 논란이 나왔던 이유는뭐 심플합니다. 자꾸 투자한다고 돈을 쓰고만 있고 투자한 거에서 뭐 회수하는 성과내는게 없으니까 아 이거 믿을 수 있냐? 뭐 커진다고 하는데 이거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 했는데 성과를내는 걸 보여줬습니다. 이번 2분기 실적 때 그러다 보니까 어 뭐야 데이터 센터 그렇게 돈만 쏟아붙는 줄 알았더니 돈 쏟아부어서 돈 벌고 있네 투자한 걸로 성과 내네를 입증하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또 입증한 수입금으로 또 이제 투자하고 재투자하고 팩스 투자를 계속 증가시키는 요런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실적적인 부분도 그렇고 어 여러모로 봤을 때 지금 이런 말은 정말 조심스럽지만 금리 인하도 생각은 해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미국 경제 성장률이 너무 낮아요. 그러니까 원래 타겟 목표치 물가를 2%를 얘기했는데 그럼 미국 경제 성장률이 2%대 되니까 그런 얘기 한 거거든요. 이제는 제가 봤을 때 물가 목표치 1%대 얘기해야 됩니다. 경제 성장률 이제 1%대로 가니까. 근데 이제 과연 이런 식으로 계속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 좀 서로 무너지는 이런 구조로만 갈 거냐? 경제도 안 좋아지고 물가는 전쟁 때문에 안 잡히고.

그래서 결국 모든 것들이 전쟁인데 전쟁만 해결되면 그냥 와르르르르 해결이 됩니다. 금리나도 시작할 수 있고 돈 풀고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때까지 좀 기모기를 하는게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또 들 정도인데 이게 그 미국도 또 선거도 앞두고 있어 가지고 저는 빨리 이제이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고 트럼프는 하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연말까지 한번 미국일란 전쟁 추위를 잘 지켜보면서 금리랑 좀 비교를 하는 전략이 중요할 것 같고요. 실적은 우리가 좀 생각해 본다라고 했을 때 반도체도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따져 봤을 때 한국이 이번에 수출 데이터도 너무 좋게 나와서 12,000을 못 가는 거는 저는 뭐 그러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12,000 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거라고 보지 않아요. 실정내는 걸 기반으로 따졌을 땐 그래서 이게 결국 12,000 갈 때까지 버티냐 안 버티냐 싸움인데 버티면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GPT6 아스트라 공개 이후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다시 강세입니다. 새로운 상 승세일까요? 단기 기대감일까요? 이제 아스트라 공개하고 나서 AGI 시대가 개막을 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젠슨왕 시오가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제 인간 수준으로 추론하고 학습하는 수준까지 인공지능이 발전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인데 어 이렇게 된다라는 것은 우리가 좀 심플하게 행간을 좀 해석해 보면 AI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좀 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들이 개발되고 있다라고 우리가 해석해 볼 수 있어요.

뭐 좀 알기 쉽게 한번 얘기를 해 보자면 지금 촬영하고 계시는 우리 작가님도 편집을 하고 방송을 하시지만 좀 더 높은 사양의 소프트웨어라든지 편집 툴이라든지 아니면 영상 제작 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어 이러한 것들을 이제 우리가 얘기를 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여태까지는 이제 컴퓨터 사양이 받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더 높은 사양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도 어려웠었어요. 그런데 이제 다들 아시다시피 컴퓨터 사용이 날로 발전하고 있고 이에 맞춘 말 그대로 진보된 기술력의 이제 반도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수요가 이제 폭발력게 늘어나면서 사실상 데이터 센터를 강하게 확보하고 더 진보된 기술의 소프트웨어를 구성할 수 있게 된 거죠. 어 이러한 이제 소프트웨어의 발전은 또 더 진보된 기술의 사실상이 반도체들을 필요로 하게 될 겁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건 최근에 뭐 창신 메모리 양증 메모리하면서 중국이 치고 들어온다고 하는데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죠? 기술력으로 따돌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겁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지금 요러한 이슈들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요는 늘겠구나.

근데 그 수요가 결국에는 1등 기업들한테 몰리겠구나. 기술력 기준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처음 이제 출시가 됐을 때 다들 애플 쪽으로 물렸듯이 지금도 이제 메모리도 그렇고 그래픽 카드도 그렇고 1등에게 온전히 다 투심이 몰려 버리는 그런 식의 구조로 갈 가능성이 높아요. 예를 들면 제가 예전에 PC방 한창 다닐 때 그냥 뭐 스트럭 스타크래프트나 하고 막 이럴 때에서 갑자기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이 나왔습니다. 근데 배틀그라운드는 기존 사양으로 돌아가질 않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다 컴퓨터 바꿔야 돼요.

어쩔 수가 없어요. 배틀그라운드 돌아가는 컴퓨터로 바꿔야 됩니다. 안 바꾸면 못 하는 거죠. 그 AI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못 돌리는 거예요. 그냥 그래서 사실상 사양이 좋고 진보된 기술력의 반도체들이 판매될 거예요. SK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엔비디아 어 1등이나 많이 쳐줘야 3등 정도까지만 볼 겁니다. 그 너머로 넘어가게 되면 사실상 지금 가성비를 따지는 시장이 아니에요. AI를 돌려야 하는 고도화된 기술력의 반도체가 필요한 시장입니다. 다시 말해서 가성비가 아니라 품질이 중요한 시장입니다. 뭐 나중에 AI가 이미 산업이 성숙화돼 가지고 더 이상 발전이 잘 안 된다.

그때부터는 가성비가 중요하겠죠. 그럼 그땐 또 아마 중국이 유지해질 거예요. 지금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그 아스트라 공개라든지 앞으로 추후에 이어질 뭐 또 추가적으로 발전된 형태 소프트웨어가 계속 나오게 되면 하드웨어들 특히 이제 1등이나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반도체 하드웨어 기업들이 계속해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애플 신제품에서 확인된 AI 기능과 메모리 사양이 국내 메모리 업계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애플 같은 경우에는 뭐 AI 기능이라든지 메모리 이러한 것들도 어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뭐 중국산 쓰는 걸 고려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했었기 때문에 어이 애플은 이제 실내도 측면에서는 어쨌든 스마트폰 시장이 이제 1등인데 여기에서 이제 사양이 다운그레인드 된다든지 어 시계나 이런 것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근데 시계 시장에서 굉장히 좀 그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소 중에 하나가 굉장히 저렴한 모델을내는 거예요. 최상위권의 이제 시계들이이 정도 퀄리티 아래로 시계를 내놓지 않았는데 자꾸 가성비 모델을 출시합니다. 어 그러면 이제 그 브랜드 이미지가 실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이거는 단순히 시계 산업뿐만이 아니라 명품 산업이라든지 다른 일반 의류나 패션 쪽에서도 많이 통용되는 이야기고 우리가 이제 그런 가성비로 돈을 번다라는게 사실은 이제 말 그대로 진짜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런 거거든요.

근데 브랜드 가치의 하락은 어느 정도 좀 염두해 둬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좀 저가 버전의 이제 제품들을 낸다라는 것은 굉장히 좀 위험할 수가 있어요. 애플이라는이 네임 밸류의 훼손이 이제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이거는 이제 애플이 어떻게 대처를 해 나가느냐에 따라 좀 다를 거 같긴 한데 어 결국 이제 SK산 삼성전대 뭐 가격 문제 때문에 그런게 있는데 과연 그거 가격 문제 때문에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차례 가격을 올리고 더 훨씬 더 높은 기술력을 선보이는게 저는 애플이 선보여야 되는 1등 기업의 자세라고 생각하거든요.

원래 1등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거든요. 근데 가성비로 가면 그럼 그때부터 이제 중국이랑 경쟁해야 돼요. 애플이. 그런 선택을 할까 저는 좀 고민이 됩니다. 요즘 워낙에 메모리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올라가서 좀 그런 건 있기는 한데 저는 애플이 과연 이제 어떤 선택을 내릴지 아직까지는 뭐 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1등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가성비 쪽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 지금에서 이제 나중까지 내다본다라고 하면 메모리 사양이나 국내 메모리 업체에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 두 종목의 주가 변동성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현재 가격에서는 삼성전자의 추격 매수와 SK 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중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SK이닉스가 어쨌든 HPM 분야에 들어가는 이제 메모리 시장 분야에서 1등을 꽤 찾기 때문에 앞서 나가고 있는 부분이 쉽게 이제 또 다시 뺏길 거 같진 않습니다. 물론 다시 뺏길 가능성이 있고 또 경쟁에서 또 치열해 줄 순 있겠지만 한번 뺏은 패권을 다시 뺏기기는 저는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닉스가 아무래도 길게 봤을 때는 둘 다 상승은 하겠지만 조금 더 탄력적으로 움직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삼성전자 역시도 이제 올라갈 거라고 보긴 하지만 다시 1위를 탈란하기 전까지는 SK하이닉스 대비해서는 물론 어떤 구간만 보면 삼성전자가 더 잘 가는 구간도 분명히 있지만 길게 봤을 때는 SK하이닉스가 이제 더 잘 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SK 하이닉스의 HBM 주도권의 삼성전자가 HBM사 양산으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격차가 실제로 좁혀지고 있다고 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SK이닉스가 지금 현재 삼성전자랑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어느 정도 좁혀질 여진 있다고 봐요. 왜냐면 그동안 SK이닉스가 HBM 분야에서 너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조금 어느 정도는 이제 밑에 기업들도 따라오면서 점유율을 조금 늘리고 어 여기에서 이제 SK닉스 같은 경우 조금 점유율이 뺏기는 그런 모습은 연출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어 최상단에 있는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그 현상 순서의 구조는 그렇게 바뀔 거 같지 않습니다. 1등 자리를 유지한다. 근데 1등잉이긴 한데 점유율이 조금 이제 낮아지긴 한다. 뭐요 정도까지가 제가 봤을 때 이제 앞으로 진행될 만한 시나리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최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시행된다면 주가 재평가에 촉매가 될까요? 아니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됐을까요? 자사주 매입이랑 소각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시장이 다 노출된 재료고요. 반영은 이미 다 됐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계속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그리고 어 배당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이 한번 1회성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장기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거든요. 그게 이어지면 아마 주가를 굉장히 장기적으로 잘 방어하는 기업이 될 겁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렇게 되지 않았을 때가 이제 조금 아쉬운 흐름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결국 그거를 가능하게 해 주는 거는 탄탄하게 보장된 실적이거든요. 근데 지금 어 다들 아시겠지만 공급자의 시장이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공급자들이 좀 갑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협상력이 있고 계약서도 굉장히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어요. 반도체 기업들이 굉장히 그동안 불안했던게 경기 좋을 때는 많이 이제 만들어 달래서 만들어 줬더니만 경기가 이제 만드 다 물량을 늘릴 때쯤 됐더니 이제 그땐 필요가 없대요. 경기가 다시 또 안 좋아져서 또 헐값에 넘기고 뭐 적자보고 이런 경우가 부지 기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갑의 입장이 됐으니까 너네 그런 식으로 딴 소리 하면 안 돼. 계약금 걸고 무조건 이거 사간다고 이제 계약서 써야 돼.이 얼마에 얼만큼 사가겠다라는 이거를 단순히 이제 단기간도 아니고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이제 체결을 하는 겁니다.

그런 길게 봤을 때 실적이 그냥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냥 보장이 된 거죠. 뭐 보장까진 아니지만 확보가 이미 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예전처럼 어 경기 안 좋아지면 또 엄청 힘들어지겠네. 이것도 되게 좀 예측하기가 힘드네. 경기 민감주네. 이런 개념보다는 조금 더 안정감 있게 이제 실적을 쌓아 나갈 수 있는 구조가 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공급자의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그렇게 됐다라고 보고요. 그게 이제 탄탄하게 받쳐 주면 뭐가 가능해지냐면 다음번에 배당, 다음번에 자사 주각이 또 있겠네라는이 신뢰도가 생겨요. 계속 이걸 할 거라는 믿음.

배당이나 자사주소가 이런 거는 안정감 있게 이게 계속될 거라는 믿음이 주가를 방어하는데 엄청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믿음을 이제 심어 줄 가능성이 있다. 그게 그 롱텀 장기 공급 계약의 영향으로 그렇게 좀 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 변동성이 커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전고점을 다시 돌파하려면 무엇이 필요하며 현실적인 시점은 언제로 보시나요? 어, 일단 SQ스 삼성전자는 전고점은 저는 뚫를 수 있다고 보고요. 다시 뚫으려면 시장이 조금 해결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 전쟁이 해결되고 그리고 유가 금리가 낮아지고 요런 구조 어, 이런 우호적인 구조만 만들어지면 훨씬 탄력적으로 주가를 밀어올릴 수 있다고 봐서 요런 대회 변수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오히려이 산업이나 종목들은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잘 나가고 있고요.이 이 대회변수 금리 효과 그다음에 시장 분위기 요런 것들이 이제 아무래도 투심을 약화시키는 거라서 요런 것들만 잘 해결된다면 전쟁만 잘 해결돼 가지고 그러면은 저는 주가 올라가는 거는 뭐 전고점이 아니라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차전지주가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업항 바닥을 통과한 걸까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2차전지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이제 투자해도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때 대비해서 주가가 옳은 기업도 있고 아직 덜 옳은 기업도 있어요.

근데 이제 왜 작년 10월부터 투자해도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올해죠. 2026년부터는 어 이제 사이클이 상승 사이클로 돌아설 걸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이제 중순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상승 사이클로 돌아섰느냐? 돌아섰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주가가 못 가느냐? 우리가 돈을 많이 벌고 있다가 적게 벌고 적게 벌고 있다가 적자 보고 적자보다 큰 적자를 보고 이게 계속 구조가 안 좋아지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까지 이제 오다가 여기서부터 이제 회복을 시키기 시작했어요. 어, 2차전지 기업들이. 예를 들어서 뭐 적자를 줄인다거나 흑자 전환에 성공한다거나 이런 식입니다.

어, 근데 이제 다들 아시겠지만 뭐 적자를 줄인다거나 여전히 적자 보는 거잖아요. 흑자 전환한다거나 근데 돈을 목이 조금 벌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거 가지고는 주가를 강력하게 밀어올려 만한 모멘텀은 아니에요. 왜냐면 안 좋아지던 걸 끝내고 좀 숨쉴만해졌다 정도인 거지. 이게 뭐 엄청 좋다까진 아니거든요. 이거보다 더 좋은 섹터 기업도 아직 많거든요. 그런데 내년부터는 이제 말 그대로 실적이 퀀텀 점프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26년부터는 이제 우리가 ES 종목들을 바닥을 잡기에 괜찮았다고 보고 27년 28년 29년 30년 이렇게 쭉 가게 되면 이익 포텐셜이 이제 빵빵 터지면서 말 그대로 이제 주가가 굉장히 크게 반응하는 그런 모습들이 연출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업항 바닥은 이미 통과한게 맞다라고 보고요. 왜냐면 실적 발표되는 것만 봐도 그거는 눈에 보이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보더라도이 AI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ESS로 이제 먹걸이가 또 돌려졌기 때문에 원래는 이제 전기차해즘으로 인해서 힘들 걸로 예상됐었던 배터리 기업들이 AI 모멘텀을 타고 ESS 개념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이제 핵심 기업들은 저는 꼭 가져가셔서 좋은 결과 냈으면 좋겠고요. 도화차만 하지 않는다면 수익은 충분히 낼 수 있고 신규 진입도 지금 아주 좋은 찬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 가운데 실적과 주가 회복이 먼저 나타날 기업은 어디일까요?

일단 이제 LGN솔과 삼성 SDI 중에서는 삼성 SDI가 어쨌든 대장이기 때문에 먼저 이미 튀고 있고요. 앞으로도이 포지션은 계속 유지할 걸로 봅니다. 먼저 가는 포지션 그리고 좀 많이 올라가는 포지션. 아무래도 그 이후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따라가는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서 LG 에너지 솔루션은 조금 이제 삼성 SDI 대비해 가지고 늦게 이제 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솔직히 심리도 많이 녹아 들어가 있다라고 보는게 LG 화학, LG엔솔 그 분할 관련해서 가지고 또 안 좋은 기억들이 있다 보니까 투심이 적극적이진 않은 거 같아요.

한번 또 대인 경험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하면 삼성 SDI가 좀 더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초이스를 받고 그럴 거 같습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 BM의 주가 회복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적 지표는 무엇인가요? 에코프로는 이제 결국에 에코프로 그룹주 같은 경우에 증자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한번 있었기 때문에 흔들렸는데 저는 에코프로 그룹주 같은 경우에 결국 더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매출과 이익이 느는 건 당연한 것이고 마진율도 늘어야 되고 동시에 마진율 대비 좀 저렴해야 되거든요.

그 정도 구간으로 접어들게 되면 제가 보기에 에코프로 그룹주들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생각보다 좀 지지부진한데 충분히 갈 수 있는 저력이 있는 기업들이다 보니까 에코프로나 이제 에코프로비 BM 같은 이런 종목들 한번 관심 있게 보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느끼에 삼성 SDI나 LG엔솔 같은 종목들이 대장주 성격을 계속 유지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 위주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수요가 둔화된 상황에서 ESS가 2차전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요? 전기차 캐로 인해서 지금 한번 주가가 많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전기차 수요가 둔화되다 보니까 배터리 전기차 캐짐이 오고 배터리 수요 떨어지고 어 좀 침체를 받았죠.

근데이 결국엔 데이터 센터발s로 넘어가다 보니까 새로운 성장 동력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야 이제 우리가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많이 몰렸지만 데이터 센터 그렇게 많이 확보하면 나중에는 그걸 원활이 돌리는게 문제가 되거든요. 이거 원활이 못 돌리면 내가 천만 개를 확보했어도 100개밖에 못 돌리면 나머지 다 놀고 있으면 의미 없는 거예요. 왜 놀고 있냐? 에너지가 부족하니까요. 그래서 에너지 쇼티지가 이제 날 건데 항상 쇼티지가 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가 여유 있을 때 저장해 놨다가 없으면 좀 꺼내다 쓰는 그런 구조가 이제 우선적으로 수요가 생길 겁니다.

예를 들면 저 지금 핸드폰 안 하고 있잖아요. 그냥 놔두는게 아니라 이럴 때 뭐 하는 거예요? 에너지 저장 장치에 충전해 넣는 겁니다. 지금 핸드폰 안 쓰니까 여기 보조 배터리 충전는 것처럼 그래서이 수요가 훨씬 더 빨리 생길 거예요. 왜냐면 에너지를 그냥 늘리면 되지 않냐? 생산을 원전 지금 건설하고 사업 진행하는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느려 터집니다. 언제 될지 몰라요. 마치 이제 우리 집 앞에 지하철 뚫린다고 하는데 10년 동안 안 뚫리는 것처럼 그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원전이라는게 워낙에 올래 오래 걸리는 사업이고 시간이 진짜 걸리는 거라서 많이 걸리는 거라서 그때 동안은 계속 에너지 쇼티지가 있을 거예요.

그럼 거기서 이제 ESS 수요는 계속 올라가고 실적도 뒷받침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와 ESS 확대로 전력망 투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력 기기주의 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할까요? 저는 이제 전력주는 장기 성장성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근데 전력만 같은 경우에 계속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인데 일단 저점 대비해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간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주가에 대한 부담감이 좀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그만큼 올랐기 때문에 그 가치 평가 측면에서는 매력적인 종목들이라고 보거든요. 또 조정도 나왔기 때문에 더 합리적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 이제 주가도 우상향할 수 있는 기업이고요. 근데 이제 전력 인프라 쪽이 한번 크게 올라온 종목이기 때문에 이번 쉬어가고 나서 다시 또 가려면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어 낙폭을 회복하는데도 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전력 관련된 종목들은 좀 소액으로 진입하거나 마진율 대비 피해를 좀 잘 고려하면서 하고 좀 대장주 위주로 투자하는게 좋겠습니다. HD대 일렉트릭과 효성 중공업은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추가 상승 여력은 얼마나 남았을까요? 뭐 많이 올라 가지고 솔직히 저는 이제 전력 인프라는 투자로 굉장히 조심해야 된다는 의견을 많이 냈었거든요.

근데 사실 7월 달부터 해서 주가가 한번 크게 조정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조정이 나오면은 좀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구합변학기 쪽 같은 경우에는 이제 대체하기가 너무 어렵거든요. 특히 이제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제조업이나 뭐 이러한 쪽은 다 뭐 재산국 이런데 넘겨 버려 가지고 자체적으로 기술력이 그렇게 뛰어나지가 않아요. 중국이랑도 멀어질 거고 멀어졌죠. 이미 배척하는 단계니까. 그럼 이제 우반국들 안에서 이런 뭐 인프라 사업을 할 때 같이 도움 주고받을 동맹국이 필요한데 아주 대표적으로 괜찮은 나라가 있죠.

한국이랑 일본입니다. 그래서 한국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런 그 제조업 분야에 있어서도 아직까지 굉장히 탄탄한 구조를 갖추고 있는 나라들이라 여기에 대해서는 좀 기대감을 가져도 되는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 어 한국일본 같은 경우에는 서로 잘하는게 조금씩 다르죠. 한국은 좀 조선이나 이런 쪽에 좀 더 앞서 나가는게 있고 전력 인프라도 좀 앞서 나가는게 있죠. 어, 뭐 일본도 잘하지만은 좀 특장점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만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도 모든 종목이 좋은 것까지는 아니지만 어, 현대일렉이라든지 효성준공업 같은 이런 굵직한 대장주들 있죠.

이런 기업들은 투자입을 볼 만 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나머지는 저는 그렇게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뭐 LS 정도까진 괜찮을 것 같은데 LS1 그런데는 넘어가는 건 권장들이지 않고 넘어간 그 2위 기업 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괜찮게 보고 있는게 하나가 산일 전기인데 산일 전기는 왜 주목하냐면 너무 싸서 그래요. 마진열 대비해서 내고 있는 이익이나 성장 대비해서 지금 주가가 엄청 싸고 시총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그래서 이제 산일 전기까지만 보고 웬만하면 현대일렉과 효성 중공을 위주로 보시는게 좋고요. 여기는 너무 비중을 과하게 태우거나 배팅을 강하게 하는 걸 권장드리고 싶지 않아요.

이미 대시세도 크게 나왔고 조정 한번 크게 나왔기 때문에 사 볼 만한 자리가 됐다 정도지 이거 뭐 비중을 많이 태울 정도의 그런 구간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HD 현대 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일렉트릭 가운데 실적과 수주를 고려한 최선호주는 무엇인가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HD 현대일렉을 최선우주로 꽂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HD 현대일렉이 조금 더 이제 대장주 역할을 하면서 끌고 갈 가능성도 높고 어 아무래도 제 그 현대 그룹주들의 그 인프라 시너지나 그리고 실뢰도나 어 이러한 부분들이 워낙에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두 개까지 꼽아 회성 준 것까지 볼 거 같은데 하나만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주가 상황이나 실적 이런 것까지 고려해 봤을 때는 현대 인력이 좀 더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원전 8기 건설로 원전주가 크게 움직였지만 정부는 구체적인 사업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대감만으로 옳은 것일까요? 장기 상승의 시작일까요? 어, 일단 이제 미국 원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대미 프로젝트, 대미 투자 프로젝트 관련해서 한국가의 시너지가 날 것이냐인데 사실 구체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흐지부지될 가능성은 낫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원전이 뭐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수요가 존재하고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작업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어, 내가 장사 시작할 건데 와서 괜찮으니까 사 먹으세요랑 아, 제발 그거 좀 팔아 주세요.

먹고 싶어 죽겠어요. 해 가지고 파는 거랑 이게 다르거든요. 그래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저는 충분히 이제 성과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속도도 좀 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 한국이 구체적으로 이제 미국과의 시너지를 보면서 간다라고 하면 원전히 오래 걸리는게 문제인 거지. 가는 거에 대한 문제는 저는 의심을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애초에 심지어 원전이 여태까지 공급이 잘되고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탈원전도 한번 했었기 때문에 공급이 더 부족해요. 그 심지어 데이터 센터가 엄청 늘렸기 때문에 당장에 급한 대로 ESS 수요 올라오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어쨌든 원전이 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이거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잖아요. ESS는 근본적으로 SMR 같은 어 데이터 센터의 특화된 원전 이런 것들이 잘 구비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원래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 할 때도 한 세트로 봐요. 전력인프라이, 원전 이렇게까지 해서 하의 패키지 세트로 보는데 이제 데이터 센터 확보한 것만큼 이제 잘 운영이 될 것이냐 훨씬 더 오래 걸리죠. 원전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좀 주가가 뒤에 움직이는 것도 있는데 최근에 좀 순고르게 했잖아요. 증시가 전체적으로. 그러면 이제 원전 같은 종목들도 저는 눈여겨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만 길게 투자하실 수 있는 분들만.

그리고 요즘 올라오긴 했지만 7월 달에 주가를 한번 많이 뺐잖아요. 그렇게 무너질 때만 사세요. 올라갈 때 사지 말고. 그래서 이번에 한번 무너졌잖아요. 이럴 때 한번 사고 또 나중에 이렇게 올라가다가 한번 무너지면 그때 또 한번 사고. 그래서 웬만하면 크게 무너지는 거 아니면은 어 원전을 안 사는 거를 권장드립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 볼 건데 장기적으로 시장 변수 생기면 그때마다 한 번씩 무너질 수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한 번씩 사서 조금씩 모아 나가면 저는 다 가장 이제 원전에 적합한 매매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산의 너빌리티가 테라파워 SMR 초도호기의 핵심 기자재를 수주했습니다.이를 SMR 매출 본격화의 출발점으로 봐도 될까요?

어,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미 어느 정도 어, 출발은 했다고 보고요. 한국에서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장 AI발 원전에 대한 수혜를 받는 핵심 종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원전을 볼 건데 하나만 골라라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미국의 AI 빅테크 기업들이 계약을 맺고 있는 어 미국의 이제 원전 기업들 뭐 이런 기업들과의 시너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는 결국 원전이 올라가는 것도 AI발 모멘텀으로 올라가는 걸 기대하는 건데 그 미국 빅테크 발 AI 계약에 연결되어 있는게 대부분 두산에너빌리티기 때문에 국가 단위의 이제 원전 계약이나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인 어 제가 말씀드린 AI발 모멘트 텀의 원전 이슈를 타고 가는 조산노빌리티가 가장 중심이 되는 기업이라서 저는 요거를 가장 먼저 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원전 보실 때는 9월 11일부터 SMR 특별법이 시행됩니다. 법 시행이 원전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 영향을 주려면 어떤 후속 조치가 필요할까요? SMR 특별법이라는게 어쨌든 구체화되고 나서 계속해서 이걸 어떻게 운영해 나가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가 기업들이 어느 정도 사업을 영의하데 있어서 뭐 좀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 준다든지 뭐 허가가 나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 정부가 앞장서서 잘 해결을 해 준다든지 이런 것들이 중요하거든요. 예전에 그 로봇 관련해서도 한번 자율주행이었나 로봇이었나 그 규제 관련해서도 뭔가 시행을 한다라든지 이런 걸 해 봐야 하는데 자꾸만 이제 예를 들어서 허가를 넣는데 하사라든지 괜히 이제 그거 허가해졌다 난리나면 또 그쪽 지자체 책임이니까 애매하죠.

이런 것들이 딱 적극적으로 해 줘 하면서 이제 위에서부터 딱딱 내려오면 밑에선 편한 거죠. 뭐 사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정책적으로 막혀 있는 걸 뚫어 주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SM 특별법이 시행되게 되면 얼마나 이제 이거를 간소화시켜 주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저는 이제 부동산도 좋아하는데 부동산도 뭐 재개발한다 그러면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이거 뭐 동의받고 어쩌고 뭐 사업 시행인가 뭐 복잡해요. 진짜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을 이번에 그 오세훈 시장인가요? 오세훈 시장이 또 뭐 이거저거 해 가지고 이런 거 간소하는 전략을 뭐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 이런 거예요. 엄청 오래 걸릴 거 5년 걸릴 거 빨리빨리 일처리해 가지고 3년으로 줄여 준다든지 필요 없는 절차 빨리 끝내 버린다든지 이런 겁니다. 뭐 세제 혜택주고 이러면은 뭐 더 좋고요. 그래서 사실 이러한 점들을 이제 적극적으로 이제 지원을 해 주게 되면 당연히 속도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제 좀 지원이 되는지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봐야 되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잘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속도감이 있을 것 같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원전 확대에 명분이 되고 있습니다.

대형 원전과 SMR 중 실제 매출로 더 빨리 연결될 분야는 어디일까요? 어 뭐 당연히 SMR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SMR 같은 경우에는 일단 제일 중요한게 어 AI에 특화되 있는 원전이고요. SMR은 건설 비용도 그렇고 기간도 그렇고 훨씬 빠르고요. 당연히 실적 반영도 더 빨리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SMR을 이제 그 대형 원전과 비교해 본다라고 하면 매출 연결이라든지 실적이라든지 그리고 주가가 반응하는 것도 훨씬 더 속도감 있게 전개될 수 있는게 SMR이기 때문에 물론 대형 운전도 좋지만 저는 이제 SMR이 훨씬 더 탄력적으로 이제 주가를 끌어올리는 투위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부산 에너빌리티 한정 기술 한정 KPS 한국 전력 가운데 한미 원전 협력과 SMR 확대의 실질적인 최대 수혜주는 어디일까요? 어, 한미운전 협력에서 저는 제일 먼저 주목할 건 역시 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그 기업가의 시너지가 나고 있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두산 에너빌리티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국 전력이라든지 다른 기업들을 좀 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전 역시도 이제 원전 모멘텀 자체를 강하게 받을 수 있을 만한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뭐 더 본다라면 한 전 정도까지 보셔도 되고 시장을 해 나간다라면 BHI도 있고 종목이 정말 많은데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너무 중수형주는 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왜냐면 원전 같은 경우에 정말 오래 가져가야 되는데 중소형주들 그게 장기간에 걸쳐서 우상향한다라는 보장도 조금 힘이 약하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우량주 위주로 그리고 대장주 위주로 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2025년 원전주 고점에 물린 투자자라면 지금 버텨야 할 종목과 반등할 때 정리해야 할 종목을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야 할까요? 일단 원전이 고점에 물렸다라고 하면은 저는 버텨야 될 종목은 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종목들은 버티는게 낫다고 봐요. 어 나머지는 좀 상황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이익 전망이나 이런게 크게 훼손되지 않았으면 버텨도 되고요.

근데 주가가 이제 올라갈 때만 보면은 뭐 항상 좋죠. 근데 떨어질 때 우리가 얼마나 안정감을 가지느냐가 주식에 대해서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다른 원전주도 물론 중요하지만 뭐 한전, 조사 에너빌리티, BH 이런 좀 굵직한 기업들이 있죠. 오르비텍 뭐 이런 거 좋죠. 좋은데 그래서 그런 것만 조금 주의하면서 매매하시면 될 거 같고 인내심만 잘 가지고 장기 투자할 가구가 되어 있으시면 원전은 분명히 결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종목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네, 오늘 이제 처음으로 여기 그 촬영, 어, 스튜디오에 와 가지고 촬영을 같이 하게 됐는데요.

어, 좀 도움이 되는 영상이 됐으면 좋겠고요. 어, 항상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좀 시장 어려울 때 힘 내시고 결국 우리가 어떤 주식을 잘 가지고 가느냐가 우리가 나중에 이제 성공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판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그만큼이나 중요한게 그걸 내가 계획한 대로 끝까지 들고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못 합니다. 왜냐면 일상생활의 변수가 생길 때 제일 먼저 청산당하는 투자 자산이 주식이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항상 주식을 할 때는 금액 조절이 잘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게 원화 달러 금을 확보하라고 말씀드려요.

1차에서 원화로 막고 그다음 달러로 막고 마지막에 금으로 막습니다. 거기까지 다 썼는데도 돈이 필요해서 이게 도저히 안 된다라고 하면 뭐 주식하셔야 되겠죠. 집할 순 없으니까. 그래서 사실 요즘에 부동산 정책도 뭐 날리기 때문에 이사 날리더라고요. 이사해야 된다 그러고. 근데 그러면 또 돈이 이사는 뭐 꽁돈으로 하나요? 다 돈 필요한데 주식에서 뺍니다. 사람들이 보통 그럴 때 그 가져가면 수익 낼 거를 못 가져가요. 뭐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심리적으로 무너져서 뭐 못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돌발 변수가 생겨서 이렇게 못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인생 살아가다 보면 중간중간 위기가 오거든요.

그때마다 편한 선택을 하려면 내가 갖고 있는 투자 자산을 파는 겁니다. 집 팔고 주식 팔고 이러면서 그냥 문제를 해결해요. 근데 진짜 나중에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어렵더라도,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어떻게든 내가 가진 투자 자산을 안 팔고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부자가 돼요. 전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 찾아보면 해결책이 있더라고요. 항상. 물론 제 기준에서 그런 거지. 또 정말 힘들고 급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저도 개인사가 있고 급하게 돈 나갈 일도 꽤 있었는데 유혹이 많았어요. 아, 그냥 주식 팔까?

아, 그냥 뭐 이거 팔까? 이런 생각이 있었지만 안 된다. 절대 난 이건 목에 진짜 칼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지킨다라는 생각으로 가져가니까 좋은 결과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투자자 여러분들이 애초에 그런 일이 안 생기려면 그래서 안 빼도 될 정도, 그러니까 어, 빼지 않아도 될 정도의 규모로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주식을. 그래서 그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항상 여러분들 좀 안전하게 롱론할 수 있는 그런 매매 진행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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