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저점일 때 사놓으세요" 곧 100배 넘게 뛸 2차전지 '이 주식' 죽어라 사모으세요 (이창대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9-15 · 유튜브 시청 25,961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SDI#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골드만삭스#엔비디아#CXMT#마이크론#LG화학#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두산에너빌리티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2차전지 ESS 대장주(삼성SDI 우선, LG엔솔 후행)는 26년부터 실적 퀀텀점프로 바닥 통과, 장기 보유 관점 유효. [2차전지] 삼성SDI가 대장주 성격 유지, 26년 바닥 통과, 27~30년 이익 포텐셜 확대. 삼성SDI 선행, LG엔솔은 후행 예상.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은 실적 마진율 개선 시 상승 여력 언급, 이외 대장주 위주 권장. [코스피·매크로] 코스피 7000선 등락, 7월 급락 후 숨고르기. 연준 동결 예상, 8~9월 CPI·PPI 발표 주목. 명절 휴장 전 투심 약화, 10월 중순 3분기 실적 시즌부터 매매 본격화 전망. [반도체·순환매] 반도체 쏠림 후 순환매 진행 중이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독주 종료, 전반 확산 전망. 외국인 유입은 고금리·고유가·전쟁 불안으로 제한적. [금리·유가] 중동 확전 유가 100달러 돌파 우려, 한국 금리 인상 2회. 미국 금리 동결 예상, 경기 둔화 우려로 인상 모험 어렵다고 판단. [코스피 12000 전망] 골드만삭스 12000 목표에 현실성 충분, 전쟁 해소 시 상승 가능. 미국 대선 앞두고 전쟁 조기 종결 기대. [AI·반도체 메모리] GPT6/아스트라 공개 후 AI 고도화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 1등 기업(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 수혜 강조. 애플 중국산 메모리 검토 시 브랜드 훼손 우려.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 선두 유지, 삼성 추격으로 점유율 일부 하락 예상.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탄력 우위. [삼성전자 자사주] 40조 자사주 매입·소각은 선반영, 지속성과 장기 공급계약 실적 보장이 핵심. [전력기기·원전] 전력기기 장기 성장 유효하나 급등 부담, 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중심 소액 분할매수 권장. 두산에너빌리티 AI발 원전·SMR 수혜 중심, 조정 시 분할매수 권장. SMR 매출이 대형원전보다 빠르게 연결될 전망. SMR 특별법 시행은 후속 인허가 간소화가 관건. [투자 태도] 현금성 자산(원화·달러·금) 확보 후 주식 투자, 감당 가능한 규모로 장기 보유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가 보기에 삼성SDI나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종목들은 앞으로도 대장주 성격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내년부터는 실적이 말 그대로 퀀텀 점프를 시작하게 됩니다. 특히 ESS 종목들은 26년부터 바닥을 잡기에 괜찮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7년, 28년, 29년, 30년으로 이어지면서 이익 포텐셜이 크게 터지면, 주가도 굉장히 크게 반응할 것입니다.

02. 코스피가 7천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7월에 증시 급락이 컸던 만큼 지금은 숨 고르기 구간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지속적으로 반등할 수 있을지는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거나 비둘기적인 발언을 내놓는다면 상당히 우호적인 흐름이 나올 것입니다.

03. 오늘 밤과 내일 밤에 PPI와 CPI 같은 물가 지표가 발표됩니다. 8월에는 유가가 크게 뛰지 않았기 때문에 물가가 엄청 오르는 모습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9월 들어 유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어서, 다음 달 발표되는 9월 물가 데이터가 우려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 물가, 앞서 나온 고용과 소비 데이터를 종합해서 연준이 어떤 결정을 내리고, 인터뷰 발언의 뉘앙스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04. 시장은 호재가 나와도 오르다 떨어지고, 악재에도 다시 올라오는 등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기준금리 발표 전까지는 이런 횡보 양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 결정 이후 발언 수위에 따라 시장이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05. 한국은 명절 연휴로 장기간 휴장이 있습니다. 휴장 전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투자심리가 약해집니다. 한국 시장은 10월 정도가 돼야 매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고, 개천절과 한글날 때문에 초반 거래량이 적어서 10월 중순쯤이 되어야 제대로 된 매매가 전개될 것 같습니다. 그 무렵이면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오기 때문에, 지금부터 3분기 실적 발표를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 전망이 흔들려도 실적이 살아 있으면 잘 갈 수 있기 때문에, 특히 한국은 수출 실적 성장에 포커스를 맞춘 매매 전략이 방향성이 불안한 시장에서 안정감 있는 전략이 될 것입니다.

06.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투자자 체감은 엇갈립니다. 7월 시장이 무너지기 전에는 두세 달 동안 반도체에만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수는 오르는데 소외받은 투자자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시장이 무너진 뒤 회복하면서 순환매가 돌고 있습니다. 철강, 통신, 소부장, 정유주 등으로 하루 단위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0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계속 가는 동안에는 순환매가 잘 안 이뤄지지만, 이 흐름이 한번 꺾이면 낙수 효과로 다른 종목들까지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자금이 밑으로 퍼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독주 체제가 끝나고 시장 전반이 수급을 나눠 가지는 구조로 바뀌고 있어서, 예전처럼 삼성전자만 바라보는 시장이 아니라 다채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8. 외국인이 한국 시장에 대거 들어왔다고 판단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절대 금액으로 봐도 많이 회복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환율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들어올 구조가 많이 갖춰졌습니다. 약달러 기조로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투자자금이 증시로 유입되고 위험선호 심리도 올라갑니다. 최근 한국과 일본의 환율이 크게 하락하고 있어, 외국인은 가만히 있어도 환차익을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09. 그럼에도 생각보다 많이 돌아오지 않는 이유는 금리 전망과 불안 요소 때문입니다. 전쟁이 끝나지 않았고, 유가와 국채금리가 함께 오르고 있습니다. 증시에 좋은 조건은 저유가, 저금리, 엔저 같은 조합인데, 지금은 유가와 금리가 모두 오르고 있어 증시에 악영향을 줍니다. 한국 자체의 불안이라기보다 글로벌 불안 요소이기 때문에, 고금리, 고유가, 전쟁이라는 모멘텀 때문에 외국인이 위험선호를 올리기 애매한 상황입니다. 기준금리 결정 전까지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것이고, 그 전까지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10. 중동 확전으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유가 상승은 물가를 흔들고, 그로부터 금리 인상 압박이 옵니다. 한국은 이미 금리를 두 차례 연속 인상해 미국과의 금리 격차를 좁혔고, 환율 방어도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물가와 유가가 계속 오를 때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전 세계적으로 위축이 불가피합니다.

11. 개인적으로는 연준이 동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고, 새로 취임한 연준의장의 스타일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취임 후 계속 동결만 했고 힌트도 주지 않는 인물이라 짐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7월 말 인터뷰에서 물가가 계속 안 잡히면 금리를 올릴 거냐는 질문에, 물가 잡는 방법이 금리 인상만 있는 건 아니라고 답했고, 명목금리와 실질금리가 이미 굉장히 높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더 올릴 필요가 없다는 뉘앙스로 해석됩니다. 현재로서는 금리를 올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12. 금리를 올리면 물가는 잡을 수 있을지 몰라도, 경기 침체와 성장률 하락, 미국의 부채 부담 증가 같은 대가가 따릅니다.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성장률은 2.1%에서 1.5%로 떨어졌고, 이제는 1%대입니다. 물가를 잡는 목적은 과열을 식히는 데 있는데, 경기가 이미 나쁜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는 것은 큰 모험입니다. 전쟁이 마무리되면 괜히 올린 셈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연준은 매파적 발언으로 심리를 압박하면서 행동은 동결하고 지켜보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쟁이 심화되고 물가 타격이 심해지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13.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코스피 12,000 목표치는 현실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쟁만 아니었다면 충분히 갈 수 있는 수준이고, 지금은 전쟁 때문에 잠시 쉬어 가는 중입니다. 창조적 파괴처럼 한 번 무너뜨렸다가 더 크게 반등하는 움직임도 많이 나옵니다.

14. AI 산업의 확장을 보면 12,000을 못 갈 이유는 없습니다. 버블 때처럼 실적 없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실적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작년 말 고점 논란이 있었지만, 투자 대비 성과를 보여주면서 해소됐습니다. 투자한 돈을 회수하는 성과가 확인되자 그 수익으로 재투자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성장률이 낮아서 금리 인하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이 전쟁으로 엮여 있어서, 전쟁만 해결되면 금리 인하, 유동성 공급 등이 빠르게 풀릴 수 있습니다. 미국도 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트럼프가 빨리 전쟁을 마무리하고 싶어 할 것이라고 봅니다. 연말까지 전쟁 추이와 금리를 함께 지켜보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수출 데이터도 좋게 나왔기 때문에, 버티면 충분히 12,000까지 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15. GPT-6 아스트라 공개 이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GI 시대가 개막했다고 말했습니다. 인간 수준으로 추론하고 학습하는 인공지능까지 발전했다는 뜻이고, 이는 AI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계속 고도화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사양의 소프트웨어를 쓰려면 더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하듯, AI도 고도화될수록 진보된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데이터센터 확보가 가능해졌고, 이것이 다시 더 진보된 반도체 수요로 이어집니다.

16. 중국의 CXMT, YMTC 등이 메모리 분야에서 치고 들어오고 있는데, 이에 대응하는 것은 결국 기술력입니다. 수요는 계속 늘겠지만 그 수요는 기술력 1등 기업에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처음 나왔을 때 애플로 쏠렸던 것처럼, 메모리와 그래픽카드도 1등에게 투심이 몰리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배틀그라운드가 나왔을 때 기존 컴퓨터로는 돌아가지 않아 사양을 바꿔야 했던 것처럼, AI도 고사양 반도체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습니다. 가성비가 아니라 품질이 중요한 시장이라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엔비디아 같은 상위권 기업이 앞서 나갈 것입니다.

17. 애플은 중국산 부품 사용을 고려한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시계 시장에서 저가 모델을 자꾸 내면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처럼, 가성비 제품을 내는 것은 애플의 네임밸류를 훼손할 위험이 있습니다. 1등 기업은 가격을 낮추기보다 더 높은 기술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등 제품을 사는 소비자는 가격을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가성비로 가면 그때부터 중국과 경쟁해야 합니다. 메모리 가격이 워낙 올라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있지만, 애플이 1등 자리를 지키려면 가성비 쪽으로 넘어가면 안 된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사양과 국내 메모리 업체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8. 개인적으로는 SK하이닉스가 HBM 분야에서 1등을 굳히고 있어서, 앞서 나가는 부분을 쉽게 뺏기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경쟁이 치열해질 수는 있지만, 한번 뺏은 패권을 다시 뺏기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길게 보면 두 종목 모두 오를 것이고,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도 오를 것으로 보지만, 1위를 탈환하기 전까지는 구간에 따라 더 잘 가는 때는 있어도 길게 보면 SK하이닉스가 더 잘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19. HBM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HBM4 양산으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따라오면서 점유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점유율이 조금 뺏기는 모습은 나올 수 있겠지만, 최상단의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구조는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1등 자리는 유지하되 점유율이 조금 낮아지는 정도가 앞으로 진행될 만한 시나리오입니다.

20. 삼성전자의 최대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미 시장에 노출된 재료라서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이어지는지입니다.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이 계속된다는 신뢰가 쌓이면 주가를 장기적으로 잘 방어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 신뢰를 뒷받침하는 것은 탄탄한 실적입니다.

21. 현재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공급자 우위의 시장입니다. 과거에는 경기가 좋을 때 증설해 줬다가 물량이 쏟아질 때쯤 수요가 사라져 헐값에 넘기고 적자를 보는 일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공급자가 갑의 입장이 되어 계약금을 걸고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협상력이 강해졌습니다. 이 장기 계약 덕분에 실적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고, 경기민감주라는 불안감보다는 더 안정적으로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구조가 됐다고 봅니다. 이 실적이 받쳐 주면 다음번에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이 있을 것이라는 신뢰가 생기고, 이것이 주가 방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2. 삼성전자는 전고점을 충분히 뚫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다시 뚫으려면 시장 환경이 먼저 해결되어야 합니다. 전쟁이 해결되고 유가와 금리가 낮아지는 우호적인 구조가 만들어지면 훨씬 탄력적으로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습니다. 이런 대외 변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차전지 업황, 바닥은 지났나

23. 저는 오히려 이 산업이나 종목들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잘 나가고 있고요. 대외변수, 금리 효과, 그다음에 시장 분위기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투심을 약화시키는 거라서, 이런 것들만 잘 해결된다면, 전쟁만 잘 해결되면, 저는 주가가 전고점이 아니라 훨씬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4. 2차전지주가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업황 바닥을 통과한 걸까요, 아니면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2차전지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투자해도 좋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때 대비해서 주가가 오른 기업도 있고, 아직 덜 오른 기업도 있어요.

25. 왜 작년 10월부터 투자해도 된다고 말씀드렸냐면, 올해, 2026년부터는 사이클이 상승 사이클로 돌아설 걸로 봤기 때문입니다. 그럼 중순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상승 사이클로 돌아섰느냐?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왜 주가가 못 가느냐? 우리가 돈을 많이 벌다가 적게 벌고, 적게 벌다가 적자를 보고, 적자보다 큰 적자를 보면서 구조가 계속 안 좋아졌잖아요. 여기까지 오다가 이제 회복을 시키기 시작했어요. 2차전지 기업들이 적자를 줄이거나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식으로요.

26. 다들 아시겠지만, 적자를 줄이거나 여전히 적자를 보거나, 흑자 전환을 하더라도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걸로는 주가를 강력하게 밀어 올릴 만한 모멘텀은 아닙니다. 안 좋아지던 것을 끝내고 숨 쉴 만해졌다 정도인 거지, 엄청 좋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섹터와 기업도 아직 많고요. 그런데 내년부터는 말 그대로 실적이 퀀텀 점프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26년부터는 ES 종목들을 바닥에서 잡기에 괜찮았다고 보고, 27년, 28년, 29년, 30년으로 쭉 가게 되면 이익 포텐셜이 빵빵 터지면서 주가가 굉장히 크게 반응하는 모습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7. 그래서 지금 업황 바닥은 이미 통과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실적 발표만 봐도 눈에 보이는 거니까요.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AI 기준으로 봤을 때, ESS로 먹거리가 또 생겼기 때문에, 원래는 전기차 혐한 분위기로 힘들 걸로 예상됐던 배터리 기업들이 AI 모멘텀을 타고 ESS 개념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그래서 핵심 기업들은 꼭 가져가셔서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고요. 도화차만 하지 않는다면 수익은 충분히 낼 수 있고, 신규 진입도 지금 아주 좋은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LG엔솔 vs 삼성SDI, 회복은 어디가 먼저인가

28. LG엔솔과 삼성SDI 중에서는 삼성SDI가 어쨌든 대장이기 때문에 먼저 튀고 있고, 앞으로도 이 포지션은 계속 유지할 걸로 봅니다. 먼저 가는 포지션, 그리고 많이 올라가는 포지션이죠. 그 이후에 LG엔솔이 따라가는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서, LG엔솔은 삼성SDI 대비 늦게 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심리도 많이 녹아 있어요. LG화학, LG엔솔 분할 관련해서 안 좋은 기억들이 있다 보니 투심이 적극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한번 데인 경험이 있으니까요. 그런 점을 감안하면 삼성SDI가 더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코프로 그룹주, 확인해야 할 실적 지표

29. 에코프로 그룹주는 증자 관련 이슈가 한번 있어서 흔들렸는데, 결국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매출과 이익이 느는 건 당연하고, 마진율도 늘어야 하고, 동시에 마진율 대비 주가가 저렴해야 하거든요. 그 구간으로 접어들면 에코프로 그룹주들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생각보다 지지부진하지만, 충분히 갈 저력이 있는 기업들이라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같은 종목들을 관심 있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느끼기에는 삼성SDI나 LG엔솔 같은 종목들이 대장주 성격을 계속 유지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전기차 둔화 속, ESS가 새 성장 동력이 될까

30. 전기차 캐즘으로 주가가 한번 많이 빠졌었죠. 전기차 수요가 둔화되면서 배터리 수요가 떨어지고 침체를 받았는데, 결국 데이터센터발 수요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는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많이 몰렸지만, 데이터센터를 그렇게 많이 확보해도 나중에는 그걸 원활하게 돌리는 게 문제가 됩니다.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하지 못하면, 천 개를 확보했어도 100개밖에 못 돌리면 나머지는 놀고 있는 거죠. 왜 놀고 있냐? 에너지가 부족하니까요. 그래서 에너지 쇼티지가 날 텐데, 항상 쇼티지가 나지는 않을 거예요. 에너지가 여유 있을 때 저장해 놨다가 부족할 때 꺼내 쓰는 구조가 우선적으로 수요를 만들 겁니다.

31. 지금 핸드폰을 안 쓰고 있으면 그냥 놔두는 게 아니라 보조 배터리에 충전해 넣잖아요. 그것처럼 이 수요가 훨씬 빨리 생길 거예요. 에너지를 그냥 늘리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 있는데, 원전은 지금 건설하고 사업 진행하는 걸 보면 아시겠지만 느려 터졌습니다. 언제 될지 몰라요. 우리 집 앞에 지하철이 뚫린다고 하는데 10년째 안 뚫리는 것과 같은 개념이죠. 원전은 워낙 오래 걸리는 사업이라, 그동안은 계속 에너지 쇼티지가 있을 거예요. 그럼 ESS 수요는 계속 올라가고, 실적도 뒷받침될 거라고 봅니다.

전력 기기주, 장기 성장성은 유효한가

32. 전력주는 장기 성장성이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지만, 저점 대비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주가 부담이 좀 있고요. 그럼에도 실적이 그만큼 올랐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매력적인 종목들이라고 봅니다. 조정도 나왔기 때문에 더 합리적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주가도 우상향할 수 있는 기업들이에요. 다만 전력 인프라 쪽이 한번 크게 올라온 종목들이라, 이번에 쉬어가고 나서 다시 가려면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낙폭을 회복하는 데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 관련 종목은 소액으로 진입하거나 마진율 대비 리스크를 잘 고려하면서 하고, 대장주 위주로 투자하는 게 좋겠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추가 상승 여력은

33. 많이 올라서 저는 전력 인프라 투자에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을 많이 냈었거든요. 그런데 7월부터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잖아요. 이렇게 조정이 나오면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고압 변압기 쪽은 대체하기가 너무 어렵거든요. 미국은 제조업을 다 재산국 같은 데 넘겨 버려서 자체 기술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요. 중국과도 멀어졌고, 이미 배척하는 단계니까요. 그럼 우방국들 안에서 인프라 사업을 할 때 도움을 주고받을 동맹국이 필요한데, 대표적으로 괜찮은 나라가 한국과 일본입니다. 제조업 분야에서 아직 굉장히 탄탄한 구조를 갖춘 나라들이라 기대감을 가져도 되는데, 중요한 건 서로 잘하는 게 조금씩 다르다는 거예요. 한국은 조선이나 이런 쪽에서 앞서 있고, 전력 인프라도 앞서 있는 부분이 있죠. 일본도 잘하지만 특장점이 따로 있고요.

34. 그래서 전력 인프라도 모든 종목이 좋은 건 아니지만, 현대일렉트릭이나 효성중공업 같은 굵직한 대장주들은 투자 가치를 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나머지는 권장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LS 정도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LS일렉트릭 그 다음 기업들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2위 기업 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괜찮게 보는 곳은 산일전기인데, 너무 싸서 그래요. 마진율 대비 이익이나 성장 대비 주가가 엄청 싸고, 시총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산일전기까지만 보고, 웬만하면 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위주로 보시는 게 좋고요. 여기는 비중을 과하게 태우거나 강하게 배팅하는 걸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시세도 크게 나왔고 조정도 한번 크게 나와서 사 볼 만한 자리이지, 비중을 많이 실을 구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적과 수주 고려한 최선호주는

35.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트릭을 최선호주로 꼽고 싶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이 대장주 역할을 하면서 끌고 갈 가능성이 높고, 현대그룹주들의 인프라 시너지나 신뢰도 같은 부분이 워낙 있기 때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두 개까지 꼽는다면 효성중공업까지 볼 것 같은데, 하나만 본다면 지금 주가 상황이나 실적을 고려했을 때 현대일렉트릭이 더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미국 원전 8기 건설, 기대감만으로 옳은가

36. 미국 원전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한국 기업들의 시너지가 날지가 관건인데, 구체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흐지부지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원전은 그냥 하는 사업이 아니라 수요가 존재하고,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작업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장사 시작할 건데 괜찮으니 사 드세요"와 "제발 팔아 주세요, 먹고 싶어 죽겠어요"는 다르잖아요. 그래서 원전은 충분히 성과가 있을 거라고 보고, 속도도 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한국이 미국과의 시너지를 구체적으로 보면서 간다면, 원전은 오래 걸리는 게 문제지 가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37. 더군다나 원전 공급이 여태 잘되고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탈원전도 한번 했기 때문에 공급이 더 부족해요. 데이터센터는 엄청 늘었고요. 당장은 ESS 수요가 급한 대로 올라오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원전이 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문제입니다. ESS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에요. 근본적으로는 SMR 같은 데이터센터 특화 원전이 잘 갖춰져야 합니다. 원래 데이터센터를 할 때도 전력 인프라, 원전까지 한 세트로 보는데, 데이터센터 확보만큼 잘 운영될지는 훨씬 더 오래 걸리죠. 원전 주가가 뒤에 움직이는 것도 있었는데, 최근에 증시가 전체적으로 순고르게 움직였잖아요. 그래서 원전 종목들도 눈여겨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길게 투자하실 수 있는 분들만요.

38. 요즘 올라오긴 했지만 7월에 주가를 한번 많이 뺐잖아요. 그렇게 무너질 때만 사세요. 올라갈 때 사지 말고요. 이번에 무너졌을 때 한번 사고, 나중에 올라가다가 또 무너지면 그때 또 사고요. 웬만하면 크게 무너지는 게 아니면 원전을 추격매수하지 않는 걸 권장드립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 볼 거니까, 시장 변수가 생길 때마다 무너질 수 있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씩 사서 모아 나가면 원전에 가장 적합한 매매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테라파워 SMR 기자재 수주의 의미

39. 네, 그렇다고 봅니다. 이미 어느 정도 출발은 했다고 보고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AI발 원전 수혜를 가장 받는 핵심 종목이라고 보거든요. 원전 종목을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AI 빅테크 기업들이 계약을 맺고 있는 미국 원전 기업들과의 시너지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보면, 결국 원전이 올라가는 것도 AI발 모멘텀을 기대하는 거거든요. 그 미국 빅테크발 AI 계약에 연결되어 있는 게 대부분 두산에너빌리티이기 때문에, 국가 단위 원전 계약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인 AI발 모멘텀 원전 이슈를 타고 가는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장 중심이 되는 기업이라 가장 먼저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SMR 특별법 시행, 실적·주가에 영향 주려면

40. SMR 특별법은 구체화된 뒤에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기업들이 사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신속하게 일 처리를 해 주고, 허가가 나야 할 부분들은 정부가 앞장서서 해결해 주는 게 중요하거든요. 예전에 로봇 자율주행 규제 관련해서도 시행을 한다고 했는데, 자꾸 허가를 넣어도 가부를 못 정하고, 허가가 나면 지자체 책임이니까 애매해지죠. 위에서부터 딱딱 적극적으로 내려오면 밑에서는 편하잖아요. 그래서 정책적으로 막혀 있는 걸 뚫어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고, SMR 특별법이 시행되면 얼마나 간소화해 주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부동산도 재개발하면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동의받고 사업 시행인가 받고 복잡하죠. 오세훈 시장이 이런 걸 간소화하는 전략을 얘기하셨는데, 결국 5년 걸릴 걸 3년으로 줄여 주고, 필요 없는 절차를 빨리 끝내 버리는 거예요. 세제 혜택까지 주면 더 좋고요.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면 당연히 속도가 붙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될지는 더 봐야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잘 진행된다면 속도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대형 원전 vs SMR, 매출로 더 빨리 연결될 곳은

41. 당연히 SMR이라고 생각합니다. SMR은 AI에 특화된 원전이고, 건설 비용도 기간도 훨씬 짧아요. 당연히 실적 반영도 더 빨리 되고요. 대형 원전도 좋지만, 매출 연결과 실적, 주가 반응의 속도감 면에서는 SMR이 훨씬 더 탄력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트리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미 원전 협력, SMR 확대의 최대 수혜주는

42. 한미 원전 협력에서 가장 먼저 주목할 건 역시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기업가치의 시너지가 나고 있는 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국전력 등 다른 기업들을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전 모멘텀을 강하게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라서, 더 본다면 한전 정도까지 보셔도 되고, 시장을 넓혀 간다면 BHI 등도 있는데 종목이 정말 많아요. 당부드리고 싶은 건 중소형주는 너무 하지 않는 게 좋다는 겁니다. 원전은 정말 오래 가져가야 하는데, 중소형주들이 장기간에 걸쳐 우상향한다는 보장이 약하거든요. 가급적 우량주, 대장주 위주로 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2025년 원전주 고점에 물린 투자자, 버틸 종목과 정리할 종목은

43. 원전 고점에 물렸다면,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종목들은 버티는 게 낫다고 봅니다.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이익 전망이 크게 훼손되지 않았으면 버텨도 되고요. 주가가 올라갈 때만 보면 항상 좋죠. 그런데 떨어질 때 얼마나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느냐가 주식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원전주도 물론 중요하지만,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BHI 같은 굵직한 기업들이 있죠. 오르비텍 같은 것도 좋고요. 그런 점만 주의하면서 매매하시면 될 것 같고, 인내심을 가지고 장기 투자할 각오가 되어 있다면 원전은 분명 결과를 낼 수 있는 종목군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44. 오늘 처음으로 스튜디오에 와서 촬영을 같이 하게 됐는데요, 도움이 되는 영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시장이 어려울 때도 힘 내시고, 결국 어떤 주식을 잘 가져가느냐가 나중에 성공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건 계획한 대로 끝까지 들고 가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그걸 못 합니다. 일상생활에 변수가 생기면 제일 먼저 청산당하는 투자 자산이 주식이거든요. 그래서 주식을 할 때는 금액 조절이 잘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 게, 원화, 달러, 금을 확보하라는 겁니다. 1차로 원화로 막고, 다음에 달러로 막고, 마지막에 금으로 막는 거예요. 거기까지 다 썼는데도 돈이 필요해서 도저히 안 된다면 그때 주식을 파셔야겠죠. 집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요즘 부동산 정책 때문에 이사를 해야 한다는 분들도 많은데, 그 돈을 어디서 가져옵니까? 결국 주식에서 빼게 되죠. 그럴 때 수익 날 걸 못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요. 주가가 많이 빠지니 심리적으로 무너져서 못 가져가기도 하고, 돌발 변수가 생겨서 못 가져가기도 하고요. 인생을 살다 보면 중간중간 위기가 오는데, 그때마다 편한 선택을 하려고 투자 자산을 팔아 버립니다. 집 팔고, 주식 팔고,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는 거죠. 그런데 나중에 진짜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어떻게든 투자 자산을 안 팔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 찾아보면 해결책이 있더라고요. 물론 제 기준이긴 하지만요. 정말 힘들고 급한 분들도 있겠죠. 저도 개인사가 있고 급하게 돈 나갈 일이 꽤 있었는데, 유혹이 많았어요. 아, 그냥 주식 팔까? 이 생각이 들었지만, 목에 칼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지킨다는 생각으로 가져갔더니 좋은 결과가 오더라고요. 그러니 투자자 여러분은 애초에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빼지 않아도 될 정도의 규모로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면서,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안전하게 롱런할 수 있는 매매를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SDI#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골드만삭스#엔비디아#CXMT#마이크론#LG화학#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두산에너빌리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