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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2025년 세계 최고 상승률 기록한 코스피...내년에도 추세 이어질까? - 곽상준, MBC 251217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5-12-17 · 유튜브 시청 149,63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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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테슬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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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미국 증시 조정 후 반등 중. 한국 기업 실적 전망이 강하고 시가총액 3,500조 대비 내년 영업이익 300조로 PER 12~13배로 과열 아님. 2026년 정책 효과(상법 개정)와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봄. 미국은 금리 인상 가능성 있으나 1년에 한 번 수준으로 완만할 것. 마이크론 실적 기대. 국민연금 주식 비중 축소 필요성 언급, 거래소 개혁(상장요건 강화)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분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지금 어, 주식 상황 어떻습니까? 지금 어제 4천 빠지고 한 상황. 총 총론적으로 네. 조금 그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지수가 계속 파죽 지세로 오르다 보니까 예. 어, 조금 그 뭐랄까 걱정하는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는 금리가 조금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거기에 따라 흔들린게 하나. 또 하나는 IT 투자가 너무 지나치게 많은다고 생각을 하니까 어, 그리고 과연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의욕 이런 것들이 이제 같이 특히 말씀하시는 거죠?

02. 네, 맞습니다. 그게 엮기면서 어, 시장이 좀 빠졌고요. 근데 한국과 미국은 조금 상태가 다른데예. 미국 아마 이제 그 내일과 앞으로 있을 그 반도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발표에서 그게 분명히 극명하게 드러날 거라고 봅니다. 예. 지금 어 메모리를 만드는 대표적인 세계 회사가 한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로 있어요. 이제 마이크로 내일 실적 발표를 하는데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근데이 회사는 실적 실적이 잘 나올 건데 네. 근데 그 3위 업체거든요. 예. 근데 하 2등 업체인 하이닉스나 1등 업체인 삼성 전자에 비해서 예

03. 주가가 꽤 높습니다. 예. 주당 가치가 시가 총액이 하이닉스하고 크게 다르잖아요. 3위 업체인데 예. 3위 업체인데 근데 이익 규모는 두 배 이상 차이 그게 이제 미국 시장의 그 특성인 거죠. 미국 시장이 워낙 뭐 거버넌스도 좋고 투자자도 많고 하니까 프리미엄을 받는 거예요. 그렇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모든 걸 다 따져봐도 한국 주식은 대체적으로 좀 저렴하다. 예. 아무리 그래도 그리고 미국은 조금 비싸다. 요렇게는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자, 그러면 역시 또 오늘도 그 질문 안 드릴 수 없는데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04. 우리 주식부터 보면 한국 주식요. 오늘 같은 날은 그 지난 그 지난 월요일 화요일 날 떨어지다가 반등에 성공을 했는데 오늘 반등은 조금 의미가 있는 게 기업들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물었습니다. 예. 지수가 많이 올랐다고 비싸냐라고 물어본다면 저희는 지수 때문에 비싸고 싸다를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 대비 가격이 어떠냐 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뭐음 어때 동네에 무슨 풀빵집이 있다고 치면 동네 풀빵집이네 어 1억 원짜리인데 네 1년에 한 3천만 원 벌어 줘요. 그럼 그거 절대 비싼게 아니죠. 그렇죠. 근데 1억 원짜리인데 1년에 300만 원밖에 못 빨아요.

05. 그럼 되게 비싼 거거든요. 예. 그런 측면에서 따지면 한국은 기업들의 실적이 20 그 6년도 전망이 매우 높아요. 지금 시가 총액 한 3,500조음되는데 내년도 영업 이익 전망이 300조쯤 됩니다. 그러면 이익 대비 영업 이익 대비 한 12배 13배 그러면 지수는 높지만 한국에서 가장 이익 대비 높았던 때는 14배가 좀 넘었었어요. 네예. 그러니까 그때보다도 그렇게 비싼 상황은 아니다라고 정리해볼 수 있죠. 그럼 어 뭐 맞물리는 얘기지만요. 내년 증시 어떤 전반적인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말인데 어 지금 25년도를 관통했던 두 가지를 이야기하라면 하나는 정책이고요.

06. 예. 하나는 기업들의 실적입니다. 어 기업들의 실적은 뒤로 갈수록 굉장히 좋아져 가지고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정책은 이제 막 그 시작이 된 거예요. 그래서 저는 26년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책 효과는 계속 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법정을 했잖아요. 예. 법이 마지막 관철되는 거는 실행이 되고 판결이 되는 과정까지 거쳐야 되잖아요. 지금은 그냥 입법만 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공표만 한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은 앞으로 이곳에서 뭐 담배를 피지 마세요라고 그냥 붙였을 뿐이에요. 근데 실제로 사람들이 담배를 피는지 안 피는지 봐야 되고 담배를 피운 사람이 처벌을 받는지도 봐야 됩니다.

07. 그래서 그게 이제 극명하게 나타날게 내년도 주주 총회 주주총회에서 뭐 이사가 뭐 갑자기 주주들의 의견에 의해서 바뀐다든가 이런 일이 벌어지면 상법 개정한게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정책 효과는 내년을뿐만 아니라 내년 내운년까지 계속 지속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정 기업들의 실적 부분은 최소한 26년도 상반기까지는 어 잘 그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미 정해져 있어요. 왜냐면 수주를 다 받아 놓은 것들이 꽤 많기 때문에 그 수주대로만 가면이 최소한 내년도 반년까지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08. 그런데 내년 22년도 상반기까지는 이미 지금 반영되 있는 거 아닌가요? 그 그거는 네, 맞습니다. 그것도 아주 그 후회 전망을 봐야 될 거 아닙니까? 네. 제가 지금 요런 정도로 얘기하는 건 저도 피할 곳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얘기드리는데 사실은 26년도 하반기까지도 실적이 다 정리돼 있어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20년 하반기까지 문제 없습니다. 실적은. 그러니까 제가 자, 그러면 어, 대표님 말씀대로 어, 일단 전반적인 상황은 그런데 조심할 건 뭡니까? 변수는 아, 변수요? 음, 그 어, 지금 뭐 이거는 이제 크게 붉거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09. 1번이 금리를 연속으로 올린다면 문제가 될 겁니다. 1번이 예. 1번이 금리를 연속으로 올립니다. 왜냐면 지운도 이미 그것 때문에 많이 불안했지 않습니까? 예. 근데 이제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1번은 정책을 하나 결정하데 있어서 매우 매우 신중하고 느립니다. 예. 그 느리다는 건 어느 정도 느린 건가요? 장 금리를 인상을 해야 되는 시점은 이미 많이 지났어요. 근데 작년 8월 달에 금리 인상하고 한번 쇼크를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한번 또 올리려고 그래요. 그니까 1년이 넘어서 금리를 올려요. 근데 사실은 1번의 인플레이션 상황이라든가 이런 거 보면 벌써 일찍감처 올렸어야 돼요.

10.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여러 번 올렸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것들이 시장에 충격을 줄까 봐 굉장히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니다. 그래서 이번에 금리를 올리고 나서 절대 연속으로 올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한 1년은 또 넘어갈 것이다. 그 어떤 그 수순으로 봐서는 1년에 한 번 정도씩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 지금 계속 신호를 줍니다. 시장에 우리 이제 금리 올릴 거야라는 예. 그런 신호를 주는 걸로 봐서는 많이 안 올릴 건데 만에 하나이 예상이 틀리고 급하게 금리를 연속을 올렸다. 그러면 이제 작년도 8월 달에 일어난 것처럼

11. 어 엔캐리 청산이라는 단어가 부각이 되면서 시장이 깜짝 놀랄 겁니다. 네네. 네. 그 N캐리 청산을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N이 금리가 낮아요. 1번 금리가 아주 저금리예요. 그러니까 저금리를 가져다가 빌려 쓰면 부담이 없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말씀 그렇습니다. 일본에만 있는게 아니고 전 세계에 퍼지는데 금리가 올라가면은이자 돈이 커지니까 갚아야죠. 예. 돈을 뺍니다. 그걸 청산이라고 부르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그럴 가능성은 실제로는 크지 않고 그거를 일단 1번이 너무 두려워해요. 지난 작년 이후에 화들짝 놀랬거든요. 근데 그거는 그렇게 급하지 않을 것

12.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오히려 그 붕괴 앞에서는 거의 그 맞짝처럼 예 붐이 굉장히 크게 일어납니다. 지금은 그 상태 아니란 말씀. 예. 붐 미국이 조금 붐이 있었습니다만 어 여기서 이제 크래시가 터지기 직전의 붐이라는 건 보통 이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이성이 마비되는듯한 수준에 붐이 있어야 돼요. 모두가 한호할 때 그렇죠. 그 맞습니다. 20 2006년 예 이럴 때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까지 어 관려면 멀었는데 요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내가 너무 행복해 투자를 한 사람이야. 그래서 하루에도 20번 30번씩 내 계좌를 펴 봐.

13. 지금 어떻게 되나? 웃음이 실실 나오고. 예. 위험한 신호입니다. 어 절대 위험한 신호다. 저도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많이 경험해 봤던 건데요. 어 잔고가 올라네 그렇습니다. 아 그니까 열광할 때 열광할 때는 정말 위험할 때라는데 인연 학습되지 않았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아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뀐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 아 이제 그거 그런 말씀을 하시면 이제는 아 내가 좀 열광하고 있네. 내가 괜히 괜히 허두음이 나오네. 이러면 조심할 거 아닙니까? 이제부터는. 음. 음. 사람 안 변하나요? 아, 안 변. 사람 절대 안 변해요. 절대 안 변하고.

14. 아니 그 100년을 통해서 넘게 똑같은 패턴들이 반복되거든요. 그러니까 어 제가 보기에는 주식 시장을 맞이한 거는 한 2,00년밖에 안 되는데 우리가 수렵 채집한 건 수만 년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수업 채집했을 때 그 습성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아 그 심리적 어떤 그걸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인간은 아 절대 한 번도 예외 없이 그건 안 그러면 거꾸로 지금은 열광갈 때가 아니니까요.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도터지는 분들이 좀 심무룩해 있는 상태입니까? 음. 어, 증시 경원에 회의를 회의 속에서 주식장이 상승한다는 경원이 있어요.

15. 계속 의심하거든요. 지금. 예. 지금 뭐 이게 얼로 가나. 그렇죠. 예. 다들 그 걱정을 합니다. 밑으로 가나 위로 가나. 예. 그래서 그런데 이게 확신으로 변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표현을 하죠. 확신을 의심하고 의심을 확신해라. 근데 확신으로 변할 때는 오르는 초기 아닙니까? 그때 들어가면 되는 거 아닌가요? 오르는 초기 벌써 이미 오르는 초기는 아니죠. 다들 많이 올랐죠. 예람들이 신도 오수록 위험한 거잖아요. 근데 더 열광해요. 대표적으로 보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지금 역사적으로 고점이거든요. 근데 과거보다 훨씬 더 열광함이 더 커져 있어요.

16.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가격을 보고 판정합니다. 저는 이걸 수렵 채집 사회로 이렇게 대입을 해서 생각을 해 보는데네 우리가 수렵 채집을 하면서 채집을 할 때 잘 익은 열매를 따먹지 않습니까? 눈에 보기 좋야 딴다 이거죠? 눈에 보기 조금 어 좋아 보이는 거 이거를 따는 거예요. 만약에 설인 거를 따면 잘못 먹었다 배탈 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의 본성은 지금 현재 눈에 좋은 거에 마음이 갑니다. 네. 어쩔 수 없이 자기가 알아도 예. 그렇죠. 근데 주식 시장에서 보기 좋고 먹기 좋은 건 뭐냐면 현재 가격이 막 몰라가 있는 거예요. 근데 여기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17. 여기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상이기 때문에 어 그 전에 오히려 이제 풋사가일 때 이렇게 따 떨 예 떨하고 어 읽으면 남한테 주고 나와야 돼요. 쉽지 않습니다. 근데 그렇군요. 아 그건 안 변한다는 확신을 하시는군요. 그 어떤 심리는 두고 보십시오. 어떻게 되는지. 아, 사람 절대 못 변한다. 아, 안 됩니다. 네. 아, 만약에 변하면 이제 저는 제 직업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이건 뭐 전혀 다른 얘기지만 직업 말씀하셔서 그런데 앞으로 AI가 투자를 주도하게 되면 음, 거기 감정이 없으니까이 패턴을 읽고 딱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18. 값을 넣어 주는 사람이 중요하죠. 네. 이게 저희 전산이라는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컴퓨터 그다음에 AI 뭐 이런 거 할 때 얘네들이 알아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생성형 AI 쪽에서는 어 그동안에 있었던 데이터를 읽어 가지고 그것들을 우리한테 말해 줄 수 있어요. 쉽게 얘기하면 저는 이건 걸어다니는 도서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 자료가 충분하니까 우리한테 얘기해 줄 것도 충분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말씀하신 건 예측이에요. 영역이에요. 근데 한번 볼까요? 인간이 예측을 제대로 한 적 있나요?

19. 예, 없습니다. 그러면 AI가 받아들일 데이터 제대로 된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측을 제대로 하기는 매우 어렵고요. 반면에 이제 그럼 투자를 잘하는 AI를 만들 수 있지 않느냐? 그거는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자기의 그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잘 그 AI에다 심으면 꽤나 괜찮은 AI 투자 툴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네. 그거는 가능할 미래를 예측한다 안 됩니다. 왜냐면 사람이 제대로 미래를 예측한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정확한 데이터 그 예측에 대한 데이터값을 AI한테 넣어 줄 수 없어요. 예. 그렇습니다. 자, 국민연금이요.

20. 국내 투자들여야 된다. 어,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일단 저는 여기 이제 그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드는데네. 국민연금이 그동안 여러 뭐 그 투자 집단 중에서 투자 성적이 가장 좋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국민연금이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는 개입은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잘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표현하면 선수인데 그 사람이 최고 선수인데 괜히 여기 가서 왈과 알바보 할 필요 없다 하던 대로 하게 나는게 제일 좋다. 단, 네. 어, 설득은 조금 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한국 시장이 올해 한 60% 넘게 올라오면서 국민연금의 한국 주식 비중이 완전히 올라왔어요.

21. 그래서 오히려 줄여야 됩니다. 어, 근데 지금 뭐 한국 주식이 엄청나게 고평가냐 그거 아니거든요. 아, 한국은 괜찮기 때문에 된다. 근데 예. 근데 여기서 팔게 되면 너무 큰 연못의 고래거든요. 어, 1,00조가 넘지 않습니까? 한국 주식 시장 3,000조 시장인데 그렇게 큰 손이 들어와 있으니까 팔면 사실은 좋아야 될 시장조차도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어 그 비율에 대해서 조금 설득할 필요는 있다. 어 추가적으로 투자는 안 하더라도. 그리고 저는 그것보다 더 우선되는게 하나 있어요. 혹시 대통령님이 방송 들으시나요?

22. 저이 얘기 정말 모르 들으시 안 들으 예수죠. 꼭하고 싶은 얘기가 하나 있는데 지금 대통령님 나오셔가지고 국민연금하고도 얘기하고 뭐 여기저기 막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지 한국의 자본 시장을 좀 건전하게 만들고 생산적 금융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거 저희는 너무 감사한데예 저희가 지름기를 하나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깐 국민연금에도 얘기하고 저기도 얘기하고 하는데 진짜 한국의 자본 시장을 바꿀 수 있는 최단 지지름기는 거래소를 바꾸면 됩니다. 네. 말씀예. 거래소라는 걸 우리가 조금 쉽게 환원에서 얘기해 보면 일종의 백화점 같은 거예요.

23. 네. 그런데 미국의 거래소들은 빠릿빠릿 일을 잘해요. 그래서 상품 관리를 너무 잘합니다. 어, 나스닥은 나스닥대로 잘하고 뉴욕 지수는 뉴욕 지수대로 아주 관리를 잘해요. 그러니까이 조금이 방송에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물 관리를 굉장히 잘하는 거죠. 상품 관리를 굉장히 잘합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는 뭐냐면 싸긴 싼데 싼 제품 중에 썩은 놈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예. 썩은 놈들이 너무 많으니까 사람들이 들어갔다가 가끔 좋은 걸 얻지만 가끔씩 또 나쁜 썩은 것들을 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환을 느끼는 거죠. 그래서 아 나 여기 못 있겠다 하고 어 좀 비싸지

24. 미국 백화점 가면 신선하고 좋은게 있다 이러고 그러니까 다 그쪽으로 가는 거예요. 비싸도 그쪽으로 가겠다. 비싼 거 아는데 그니까 상장 요건을 강화해야 된다.이 말씀이신가요? 상장 요건 강화하고 태출 요건도 좀 쉽게 하고 태출은 태출을 좀 잘해야 됩니다. 예. 자 간단하게 말씀드릴까요? 요번장 오기 전에 올라오기 전에가 작년도 연말 지수가 2,300이 안 됐어요. 그런데 2 그 7년도 장 좋을 때도 2,000 포인트 같거든요. 똑같잖아요. 20년 가까이 동안 지수가 오른게 없습니다. 그럼 시가 총액도 똑같아야 되지 않을까요? 네. 시가 총액은 두 배가 훨씬 넘게 늘었어요.

25. 그러니까 마구잡이로 기업들을 받아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은 시간이 다 돼 버렸어. 아, 네. 예. 아, 증권 고래소를 바꿔야 된다. 아, 제발 제발 이걸 바꾸는게 빠릅니다. 다음에 한번 또 듣겠습니다. 그 부분은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박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분 대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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