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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또 한 종목을 반토막 내버렸네요.. 매수한 종목들은 흥미롭습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2025-02-14 · 유튜브 시청 137,58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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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남자 김단태 오늘 사실 뭐 나스닥은 큰 움직임이 없는데 가장 주목을 받았던 건 바로 엔비디아의 선택이었어요. 왜냐면 엔비디아가 오늘 어떤 종목을 매수했고 어떤 종목을 매도 했는지가 드러났는데 이게 참 재밌는게 웬만한 해지 펀드나 뭐 워렌버핏 이런 사람보다 엔비디아가 도대체 뭘 사고 팔았는지 주목을 받았다라는 거고요이 13f고 해서 2024년 12월 31일 기준이기 때문에 벌써 45일 전 기준이긴 하지만 엔비디아가 어쨌든 어떤 회사를 사고 팔았는지 시장에 아주 중심이 됐고 또 이런 엔비디아의 매매의 모습을 보면 어 엔비디아가 그리는 큰 그림도 우리가 좀 느낄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엔비디아가 산 회사들도 상당히 흥미롭기 때문에 한번 볼 필요가 있는 거 같고요 바로 어떤 회사를 샀는지 터 말씀을 드릴게요 바로 네비우스 그룹이라는 회사와 미라이드라이버 88% 뭐 적지 않은 비중이 그리고 엔비디아가 매도했던 회사 를 보면은 암홀딩스 저전력 관련된 반도체 설계할 때 항상 라이센스이 IP 가지고 있는 회사인데 이거를 이제 꽤 많이 팔았습니다. 그리고 아래 세 종목 서브 로보틱스 사운드 하운드 나노엑스 이런 회사들은 전부 다 전량 매도를 했습니다. 각각 좀 짧게 보도록 할 건데요 일단 오늘 81% 상승하고 있는 가장 오늘 어떻게 보면 시장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위라이드 터 볼게요 위 라이드가 무려 80% 하루에 80% 오르는게 참 다이나믹한 미국 시장인데 어떤 회사길래 엔비디아가이 미라이드라이버 2017년 설립된 중국의 자율주행 기업입니다.

중국 회사예요. 근데 2024년 10월에 이제 상장을 했었고요 자 여기이 회사의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부 다 자율주행과 관련된 겁니다. 그래서 뭐 자율주행 택시도 있고 자율주행 밴도 있고 자율주행 청소 차량도 있고 자율주행 관련된 걸 하는 회사다 보시면 됩니다이 회사가 조금 재밌는 건 아주 많은 도시와 많은 나라의 라이센스가 있어요. 이게 사실 자율주행이라는게 결국에는 빨리빨리 리얼 월드 데이터를 쌓아야 되는데 리얼 월드 데이터를 쌓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렇게 많은 국가와 많은 도시에서 라이센스를 받는 거거든요.

근데이 회사는 어느 정도 이제 라이센스를 받아서 다양한 국가 다양한 도시에서 자율주행 연구 개발과 테스트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꽤 아주 유명한 회사들 뭐 르노 르노닛산 미스비시 얼라이언스 든가 유통 그룹들 나 보시 같은 회사들이 파트너십을 하고 있다 요런 것도 조금 어 주목할 만 하고요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아예 위 라이드가 만든 자율주행 차량을 우버 플랫폼에 도입해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이런 것들이 좀 기대를 모으고 있긴 한데 냉정하게 회사가 현재 매출이 어느 정도지 이익이 나고 있는지 이런 걸 봐야 되는데 이제 위라이드 지난 한 2년간의 재무제표를 좀 봤을 때는 아 이게 손해는 꽤나 막심하게 나고 있는 회사다 물론 앞으로 자율주행과 관련된 걸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지만 않다 라는 것도 우리가 기억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이제 엔비디아가 밀어주면 훨씬 더 잘 될 수도 있겠죠.

자 그리고 오늘 두 번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바로 네비우스 그룹은 현재 한 5.9% 6% 정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자 위라이드 다 상대적으로 어 주가의 상승폭이 좀 적죠. 라이드는 거의 80% 올랐는데 네비 네비우스 왜 6% 밖에 못 올랐냐라고 하신다면 사실 네비우스 그룹의 엔비디아가 투자하는 거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에요. 그래 서 네비우스 팔로잉하고 있던 분들은 이미 알았던 사실이기 때문에 물론 이번에 엔비디아가 13을 공개하면서 네비우스 새롭게 알게 된 분들도 있다 보니까 이때이이 6% 상승은 그걸 보고 들어온 분들의 자금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어쨌든 네비우스 이미 엔비디아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네비우스 굳이 한 줄로 표현을 하자 한다라고 하면 AI 특화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이 회사가 기본적으로 좀 역사가 있어요. 그러니까 원래 덱스라이브 분사된 기업입니다. 기술과 관련된 거 AI 클라우드 플랫폼 자율주행 뭐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만 받아 가지고 분사를 한 건데 이게 아무래도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어 이유에서 제재를이 덱스가 받다 보니까 너무 힘들 힘들다 시어 얀덱스 일부를 잘라서 갖고 나온 거다라고 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024년 10월에 IPO 했고 실제로 네비우스 창업자도 얀덱스 창업자와 같습니다. 안 좋게 보는 분들은 여전히 러시아 회사다고 얘기를 하지만 또 어쨌든 주요 이사진들이 이제이 네비우스 파운더 지금은 이제 러시아 국적이 아예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러시아로부터 좀 자유롭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시장에서도 일단은 좀 러시아와 좀 관계가 없다라고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이렇게 잘라 가지고 나와 가지고 IPO 할 정도니까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고 자 그럼이 회사가 도대체 뭐가 특게 아니냐 왜냐면 데이터 센터 하는 회사들은 많잖아요.

사실 뭐 데이터센터 운영하는 거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클라우드 34가 있겠죠. 아마존도 있고 구글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있으니까요. 그럼 뭐가 다르냐 일단은 네비우스 차이점은 엔비디아에 투자를 받았다라는 거 자체가 첫 번째 차이점인 거 같아요. 왜냐면 비디아 입장에서도 어쨌든 빅테크 좀 견제할 필요가 여러 가지로 있는 거 같고 그러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자신과 좀 합이 잘 맞는 나의 말을 잘들을 것 같은 어 그런 클라우드 회사가 하나 있어도 좋을 것 같죠. 그럼 그런 관점에서 엔비디아가 이제 네비 우스에 투자를 한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내 자회사까지 아니더라도 내가 지분이 있으니까 내가 갖고 있는 칩들을 더 빨리 공급해 줄 수도 있는 거고 좀 더 엔비디아와 좀 더 긴밀하게 어 협력할 가능성이 되게 높다 보니까 요런 것들을 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은 대부분의 클라우드 플레이어들이 데이터 센터가 대부분 다 미국에 있거든요.

특히 이제 AI 관련된 것들은 다 미국에 있는데 또 재밌는 거는 어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유럽 럽 특히 핀란드의 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어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다른 클라우드와 다르게 유럽이 주무대는 겁니다. 물론 네비우스 미국에도 데이터 센터를 만들겠다라는 얘기를 한 상황이긴 해요. 아무래도 이제 고객들이 어 미국에도 분명히 있을테니까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것도 충분히 당연해 보입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또 다른 회사랑 다르게 데이터 센터가 유럽 중심에 유럽에 위치하다 보니까 앞으로 유럽에서 스타게이트 같은 프로젝트 들이 나온다면 어 좀 더 아무래도 기존의 어떤 데이터센터 플레이어들 보다는 어 얘네들이 좀 직접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 네비우스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프랑스에서 뭔가 또 프랑스판 스타게이트 같은 걸 할거다 뭐 런 얘기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네비우스 그날도 주가가 올랐던 거 같은데 어쨌든 유럽에서 뭔가 AI 관련된 거를 뭔가 열심히 한다라고 했을 때 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회사다 볼 수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 어떻게 보면 좀 퓨어 플레이어다고 할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데이터센터 관련된 회사들은 사실 되게 많은데 내비는 모든 걸 다 하거든요. 거의 모든 것을 이제 외주를 준다기보다는 전부 다 자기들이 회사 내에서 전부 다 하는 거기 때문에 뭐 소프트웨어도 그렇고 하드웨어도 그렇고 다양한 하드웨어를 돌리기 위한 인프라들이 필요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대부분 자체 조달을 한다라는게 어 특이한 점이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퓨어 플레이어라고 하죠. 그러니까 내가 데이터 센터라는 아이디어로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딱 어 순수 하게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만들기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런 점에서는 내가 데이터 센터 관련된 투자를 하고 싶다라고 했을 때 네비우스 좀 그런 내러티브에 매력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 같고요 또 그 외에도 업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특히 이제 핀란드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효율성이 정말 좋다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거는 춥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열흘 시켜야 되는 입장에서 이렇게 추운 날씨는 상당히 유리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에너지 효율성이 좋은 거 같고 또 비용 효율성 아까도 얘기했지만 대부분의 인프라를 소프트웨어도 그렇고 하드웨어도 그렇고 토지와 관련된 부분까지도 네비우스 자체 운영을 하기 때문에 비용이 좀 절감되는 부분이 확실히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또 최상급의 인재 그러니까 원래 얀 덱스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러시아의 최상급 인재들이 이제 있다라는 거 러시아가 컴퓨터 잘하는 건 여러분들도 이미 알고 계실테니까 그외도 좀 재밌는 거는이 AV 라이라이 네비우스 자율주행 관련된 또 플랫폼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이미 2016년부터 하고 있었고 요걸 이제 또 우버 또 협력을 해서 뭔가를 한다라고 합니다.

되게 다양한 산업들을 동시에 하고 있어요. 물론 이제 메인은 데이터센터 관련된 사업이다 보시면 되고 아까 제가 보였던 위 라이드와 좀 다르게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을 봤을 때 그래도 흑자인 회사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번에 이제 위라이드 아니면 네비우스 같이 자율주행과 관련된 그런 회사들의 엔비디아가 투자를 했잖아요. 근데 거꾸로 엔비디아가 기존에 투자를 하고 있었던 자율주행 기반의 배달 로봇을 만들고 있는 서브 로보틱스의 주식을 전부 팔았거든요. 그래서 서브 로보틱스의 주식을 전량 정리했다는게 상당히 흥미롭고 서브 로보틱스가 그 결과 현재 42%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한국분들도 서브 로보틱스를 많이 샀던데 이거 완전히 날벼락이 아닐래 아닐 수가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엔비디아가 매각한 또 또 다른 음성 AI 솔루션 만드는 회사죠. 사운드 하운드 30%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자 엔비디아의 현재 보유 종목을 봤을 때는 여전히 1위가 암 이고요 자 2위가 플라이드 디지털 3위가 리커전 4 위가 네비우스 위가 위라이드 이렇게 돼 이렇게 되어 있고요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어떤 큰 그림을 좀 느낄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엔비디아는 여전히 데이터 센터에 집중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느껴집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 관련된 회사들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제가 뭐 깊이 얘기는 안 했지만 어플라이드 디지털도 데이터 센터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고 오늘 소개드린 네비우스 데이터 센터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죠. 그런 회사들이 있고 그리고 또 데이터센터에 반도체가 들어가는데 그 반도체에 저절 력이 돌아가려면이 암이라는 회사를 피해 갈래야 피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암을 가지고 있는 거고 그 외에도 이제 자율 주행을 해야 되니까 라이드를 갖고 있는 거고 또 리커전이라는 회사가 있죠. 엔비디아가 투자했던 AI 신약 개발 회사인데 AI 신약 개발하는 리커전이란 회사 여전히 들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또 여기서도 어떤 바이오 산업에서도 뭔가 큰 그림을 그려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또 이런 엔비디아의 키워드가 전체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또 미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스닥#엔비디아#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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