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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종목추적 - 삼성전자] 개인투자자, 다시 IT에 베팅? - 이인철, 차영주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8-04-16 · 유튜브 시청 1,177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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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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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IT 대형주(삼성전자 등) 중심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며, 실적 개선을 근거로 IT가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 수급·시장 구도: 개인투자자들이 과거와 달리 실적을 꼼꼼히 살피며 투자하고 있으며, 외국인 수급 유입도 IT 대형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 제약바이오·코스닥: 코스닥은 제약바이오가 주도했으나 3개 논란 등으로 투심이 얼어붙은 상태이며, 기댈 만한 수급이 제한적이라고 평가. 삼성전자 실적: 1분기 매출 약 60조원(전년 대비 약 18% 증가), 영업이익 약 15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예상. 이익 증가에 따라 주가도 사상 최고가(280만원 이전 고점)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주장. 밸류에이션: PER 등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이 미국 대비 낮은 멀티플에 머물러 있어 EPS 증가와 멀티플 확장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실적 전망: 2분기는 비수기인 1분기보다 실적이 더 나올 것으로 기대.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은 실적으로 희석되고 있다고 평가. D램 가격 우상향, 삼성 반도체 영업이익률 50% 이상 언급. 액면분할 효과: 삼성전자 액면분할로 개인 접근성이 높아져 수급상 긍정적이라는 판단. 기업 가치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심리적 효과가 있다고 봄. 전략: 포트폴리오에서 IT(반도체 등) 비중은 전체의 약 20~40%, 변동성 장세이므로 일정 부분 현금·방어 비중 유지 권고. 리스크: 글로벌 변동성이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시장 안정화는 아직 미확인. 미국 기술주 조정(페이스북 등 개인정보 이슈) 및 무역 갈등 우려 존재. 출연자 전망: 두 소장 모두 IT, 특히 반도체 대형주가 2분기 이후에도 주도주 역할을 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사회자 오프닝 및 주제 소개

01. 여러분, 아니, 정재의 시사토크 '사이다 지붕'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실 주제, 주식시장에서 수급 주도 역할을 해줄 수밖에 없는 IT주들과 대한항공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이 두 가지를 모두 짚어보고, 이슈를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경제 시사 토크 '사이다'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2시 22분 심층 토론을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인철 경제연구소의 인철 소장님과 차영주 소장님입니다.

개인투자자, 다시 IT로 베팅?

02. 어서 오십시오. 먼저 오늘의 첫 번째 주제를 화면으로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목은 '개인투자자, 다시 IT에 베팅?'이라고 붙여 봤는데요. 아무래도 IT주로 수급 상황이 개선되고 있고, 실적도 잘 나오다 보니 IT주들도 강세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변동성 장세에서 결국 실적장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실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 두 분께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차영주 소장님께 현재 IT주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 수급 싸움도 개선되고 있고, 지난주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들에 삼성전기, 전자 등이 계속 나타났죠. 개인들도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요즘 투자자분들이 상당히 현명해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 **차영주 소장**: 과거처럼 얻은 정보나 뜬소문에 기대는 투자가 아니라, 기업들의 실적도 꼼꼼히 살피고 계십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현재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구도를 보면, 코스닥은 제약바이오가 주도하는데 최근 3개 논란 같은 이슈에 휩싸이면서 전체적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해 IT 대형주들의 실적 개선 속도가 상당히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의 실적 개선 속도가 빠르다 보니, 투자자들의 투심이 결국 실적을 바탕으로 IT 대형주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 수급도 들어오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속에서도 IT 대형주를 중심으로 국내 지수를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등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2주 사이에 지지율을 어느 정도 회복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은데, 이런 전기·전자 업종의 순환매로 대세가 기울었다고 판단하십니까?

04. **차영주 소장**: 사실 연초에는 IT주들이 너무 많이 올라서 약간 거품이 끼어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빅테크 기업들, 아마존, 애플 등이 개인정보 유출 이슈부터 시작해서 정부 규제 이슈까지 겹치면서 굉장히 조정 폭이 컸죠. 하지만 IT주의 가장 큰 매력은 실적, 즉 어닝입니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지난해부터 IT주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던 계기는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우려가 실적으로 어느 정도 희석되고, 소액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시장이 되다 보니 개인들이 IT주에 베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해에는 외국인들이 IT주에서 굉장히 많은 순매수를 했는데,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개인투자자들이 올해는 앞서 인철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현명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분기뿐 아니라 연간 전체 실적을 근거로 보면 역시 IT주들이 단연 돋보일 수 있다는 판단이죠. 조금 늦었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한 단계 레벨업 되기 위해서는 IT주가 끌어주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투자자들이 투자 전략을 세울 때 전기·전자 업종을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축으로 인식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기 같은 경우도 실적이 400%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도 실제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됩니다. 인철 소장님이 잠깐 말씀하셨지만, 삼성전자가 액면분할을 앞두고 있다 보니 접근성이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05. **인철 소장**: 액면분할 이후에 기업의 가치가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수급적인 느낌은 훨씬 가까워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06. **차영주 소장**: 맞습니다. 기업의 가치는 전혀 변화가 없죠.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은 50만 원 정도의 금액으로 삼성전자를 편입하기가 훨씬 수월해지니,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입니다.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60조 원 수준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이고, 영업이익도 15조 원으로 점점 쉽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상 최대의 이익을 구가하고 있는 셈인데, 사상 최고의 이익이 나온다면 주가도 당연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직전 고점이었던 28만 원까지 충분히 상승 여력이 열려 있었다고 보고요.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현재 주식시장에서 저평가된 측면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가는 결국 EPS에 PER을 곱한 것이죠. EPS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눌려 있던 부분, 즉 미국 주식 대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낮은 PER을 적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이 해소된다면 EPS 증가와 PER 상승이 주가 상승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상승 폭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07. **사회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물론 확정 실적이 나와야 끝나는 거긴 하지만, 잠정 실적에서 벌써 15조 원을 찍으면서 컨센서스를 1000억 원 이상 웃돌았습니다. 15조 원이라는 숫자 자체는 2분기 실적으로 예견됐던 수준인데, 벌써 15조 6000억 원을 찍었으면 컨센서스를 어디까지 높여야 하는지 감이 잘 안 오네요.

08. **차영주 소장**: 구체적인 수치를 말씀드리긴 쉽지 않습니다만, 1분기가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2분기부터는 실적이 계속 늘어나는 흐름을 가정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년 대비 실적이 늘고 있다는 것은, 반도체를 비롯한 모든 사업 분야에서 실적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니 더 기대할 만하다고 봅니다. 반도체 저점 논란도 말씀하셨는데, 물론 논란은 늘 있죠. 다만 이것이 반도체의 상승 흐름을 꺾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기조적인 성장을 감안하면, 비수기인 1분기보다 2분기에는 훨씬 더 많은 실적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9. **인철 소장**: 일본 쪽 우려에서 벗어나는 흐름도 그렇고, 반도체 같은 경우 D램 가격도 우상향하고 있죠. 다음 실적 시즌에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SK하이닉스도 더 기대해 볼 만하다고 봅니다. 지금 반도체 영업이익률이 50%를 웃돌고 있죠. 이 정도 수준은 정말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이 일부러 더 원가를 안정시키려 한다고 보는데, 견제하는 세력도 많습니다. 미국도 중국과 무역 협상을 하면서 반도체 문제를 놓쳤다는 얘기가 나오죠. 그런데 미국 고객이 나빠진다 하더라도, 고부가 분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삼성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영업이익률을 더 끌어올리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물량 흐름과 가격을 좋게 유지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려는 심리를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미 1분기 실적만으로도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는데, 이 흐름은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초기 갤럭시 S 라인처럼 생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 원가도 2분기부터 떨어지고, 이익률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잘나가는 사업에 모바일 부문의 비용 감축까지 더해지면, 3분기까지도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국 반도체 영업이익률 50% 시대를 연 삼성이 올해는 6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 이상의 시대를 여는 글로벌 기업으로 한 번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IT 업종이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을까?

10. **사회자**: 그러면 IT 업종이 앞으로 대세와 주도주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 짚어보겠습니다. 변동성 장세가 끝났다고 보기 힘든 상황인데, IT 대형주가 주도주 역할을 해주면 시장이 좀 안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11. **차영주 소장**: IT는 과거에도 주도주 역할을 충분히 했던 섹터입니다. 따라서 IT가 주도주로 나서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물론 대외 여건을 보면 아직 안정화되지 않은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죠. 그런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지금 기댈 곳이 사실상 없는 상황입니다. 반면 코스피 시장은 상대적으로 비교우위에 있고, 그 중에서도 대장주인 반도체주가 실적을 바탕으로 주도주 자리를 지켜갈 수 있다고 봅니다. 자금이 대형주 중심으로 쏠려 있다 보니, 아직 과열 신호가 나왔다고 보기는 어렵고 초기 국면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주도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비중은?

12. **사회자**: 시장 얘기만 하기는 좀 그렇고, 투자 전략을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 1% 넘게 오르고 있는데도 코스피는 떨어지고 있죠. 대부분 종목이 약세 구간이라, 포트폴리오를 100% 전기·전자로 채울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13. **차영주 소장**: 전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보통 10에서 30% 정도를 잘라서 투자하시는 게 보편적인 방식입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더 공격적인 투자자분들은 비중을 더 늘리셔도 되고요. 그렇지 않고 보수적으로 가져가시려면 비중을 줄이시는 게 필요합니다. 여기서 대략 20에서 40% 정도는 IT 기업에 충분히 배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나머지는 변동성 장세인 만큼 일정 부분 현금 비중을 가져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14. **사회자**: 큰 그림에서 포트폴리오 전략도 마지막으로 한 번 여쭤봤습니다. IT 업종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난 주말 새 이슈가 많았던 뉴스거리 기업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화면을 함께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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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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