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2배를 가는 매우 구체적인 이야기

T3chfeed - Tech Stock Insights · 2026-10-02 · 유튜브 시청 28,40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제가 최근 처음으로 좀 외부 활동을 하면서 이제 인터뷰를 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 호스트분께서 가장 저평가된 기업을 꼽으라면 어디인 거 같냐라는 질문을 주실 때 저는 보통 NBIR라고 말씀드리곤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두 배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저의 전망을 좀 조심스럽게 드렸었는데 어, 한정된 시간이다 보니까이 로직에 대해서 더 깊게 말씀드릴 수가 없어서 한번 영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자, N디아는 2024년 6월 시장에서 시가 총액 1위를 달성했죠. 이때가 3.34조 달러. 이때 제가 영상에서 이미 두 배가 더 올라갈 것 같다 말씀드렸었는데 그때로부터 약 60% 정도 올랐습니다.

과연 앞으로 더 엠비기아가 오를 수 있을지 논리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주식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간단하죠. 이익이 상상하고 시장에 풀려 있는 주식이 자사주 매입 등의 방식으로 수거되면서 사람들의 기대까지 겹쳐서 멀티플을 받으면 올라가는 겁니다. 자, 근데 항상 이런 질문들을 하죠. 이미 오를만큼 오은 것 아닌가? 자, 책에서도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런 생각이 지금 테크 AI 투자를 하데 있어서 가장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자, 애플의 상황을 한번 보시죠. 애플이 2011년 시가 총액 1위를 달성했습니다. 당시 3,400억 달러를 경신했는데 자, 전형적으로 이미 오를 대로 옳은 기업이었죠.

지금 투자에서 크게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그런 기업이었습니다. 자, 이런 기업이 2018년엔 세배가 올라서 1조 달러가 되고 이제는 5조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8년으로부터 또 한 번 다섯 배가 올라간 거죠. 자, 지금 엔드리디아와 당시 2011년에 애플이 겪고 있는 질문은 사실 매우 비슷합니다. 회사의 밸루에이션이 너무 높은 거 아닌가 이게 아니었죠. 당시 애플과 지금의 엔비디아 밸루에이션은 결코 높지 않습니다. 2011년 애플은 피레시오 고작 10이었고 지금 엔비디아는 약 29배 정도를 받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때 애플에 대한 질문은 어떻게 한 회사 시총이 3,억 달러를 넘을 수가 있느냐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엠비리아를 놓고 비슷한 질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이런 공포가 주가를 누르고 있는 것인데요. 자, 그러면 시간을 돌려봅시다. 2011년 당시 애플은 어떤 기업이었을까요? 만약 애플을 단순한 스마트폰 설계 회사로 생각했다면 향후 15년간의 여정을 이해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애플은 스마트폰 제조사 하드웨어 컴퍼니가 아니었죠. iOS 앱스토어 개발자 클라우드라는 생태계를 만들었던 곳입니다. 그 매출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한번 보시죠. 애플이 시총 1위 3,400억 달러를 찍고 세배가 올라서 1조 달러를 찍을 때까지의이 실적 추위를 한번 보겠습니다.

2011년에 1080억 달러를 찍고 7년 동안 매출이 총 2.45배가 상승했습니다. 자, 순위익도 마찬가지죠. 2011년에 259억 달러였던 순위익이 이제 7년이 지나서 595억 달러를 찍었습니다. 약 2.3배 정도가 상승했고요. 여기에 놓쳐선 안 되는 중요한 장치가 있죠. 주식 가격의 상승을 일으킬 수 있는 주식수 감소입니다. 시장에 풀려 있는 주식수가 감소하면 같은 이익도 더 적은 주식에 배분되기 때문에 EPS가 증가하고 주식 상승에 유리합니다. 자, 애플 주식수를 한번 보실까요? 2011년에 262억주. 이게 7년 동안 200억 주까지 약 24% 정도 감소했습니다.

매출과 순이익이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이 주식수가 24% 정도 감소를 한다면 시가 총액이 세배 정도 상승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럼 이번에 Nv디아를 한번 보실까요? 2024년 Nv디아가 3.4조 달러를 경신하면서 1위를 등극했을 때 매출은 1,35억 달러입니다. 이게 2025년에 65.4% 상승에서 2,159억이 지켰죠. 그리고 2026년에 예상 매출은 이제 4,억 달러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또 85% 정도 성장을 하는 건데 2년 동안 매출이 세배 정도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거죠. 자, 26년에 예상 순위까지 보면은 여기는 더 파격적입니다.

약 3.3배 정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있죠. 24년에 728억 달러였던 순위익이 2026년 말에는 2,433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 여기서 한번 애플과 Nv디아를 겹쳐서 본다면 더 무서운 사실이 드러납니다. Nv디아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실적 상승은 애플의 7년치 상승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문제는 엔비디아의 성장이 여전히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라는 거죠. 자, 그러면 주식수는 어떨까요? 엔비디아도 주식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2024년에 248억 주, 그리고 25년에는 245억주로 마감을 했죠. 1년 만에 1.1%로 줄었고 아시는 것처럼 최근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규모를 늘렸습니다.

현재까지 승인된 자녀 자사주 매입 규모는 2,350억 달러 정도. 만약 지금 가격에 전부 실행이 된다 가정한다면 엔비디아는 시장으로부터 약 10억주 정도 더 걷어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 4% 감소가 가능한 것이죠. 자, 2011년 애플은 0.34조 3,4조 달러라는 말도 안 되는 시총을 가진 회사였고 2018년엔 1조 달러를 찍더니 이제 2026년 5조 달러 클럽에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엔비디아는 24년 3.4조라는 말도 안 되는 시총을 가진 회사였고 지금은 5.5조 달러를 찍었습니다. 앞으로 이게 어떻게 될지 한번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습니다.

#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