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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샅샅이 살펴보는 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오늘 주제를 나타내는 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비테크 매그니피센트 7 증시 영향력으로 나타내 봤습니다. 10월과 11월이 교차하는 한 주 국내외 찬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국내 증시 있니다. 이번에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번 3분기 어닝 시즌의 하이라이트 AMD 컴의 또 실적 발표와 애플의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는 이번 주입니다. 또한 위축된 투심 속에서 일본 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에 흔들린 오늘 하루였는데요.
올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증시 또 코스피와 코스닥의 바닥은 어디까지일지 또 지금은 우리가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 봐야 할지 황스타 그램에서 샅샅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급변한 시장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응전 을 마 보내 시간 황스타 그램 시간입니다. 시장에 매수세가 끊기면서 코스피 지수가 맥없이 22803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자 지수 하단이 어디까지 연려 있을지 저도 좀 많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많으실 것 같아서 아 유니스토리 자산에 아 김장 부장님 모셔보고요 이야기 좀 자세하게 나눠보겠습니다. 아 제 목소리 좀 힘이 없죠네 그렇 아 좀 뭐 호재가 전혀 안 보이는 예 그런 상황인 거 같아 가지고 좀 그런데요 아 구개 만에 그니까 1년 동안에 거의 상승률을 다 이제 반납을 예 한 것 같아요.
현재 시장 진단과 코스피 그 그런 생각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지금이 바닥인가 아 지금 더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런 생각 많이 하신 거 같은데 어디가 저점일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좀 같이 좀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시스템 리스크 우리 3월 달에 기억나십니까 미국의 그 은행들 이슈가 돼 가지고 뭐 미국 미국의 셧다운 되는 은행이 방에서 실 일파만파 된다라고 그 직전까지 갔을 때 좋은 뉴스 말고 나올게 다 나온 거 같아 나쁜게 아 그래요음 예를 들어 어떤 그러니까 그 뉴스 말고 다 나왔다 나쁜게 지정 학정 리스크 전쟁 뭐 또 날까요.
뭐 대만 전쟁 나아요. 전쟁 날 거 다 났고 지상전 개편 됐고 미중 역시 갈등 해결되지 않았고 그렇잖아요. 셧다운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네네 그도 국채 금리 그 국채 금리도 그렇고 오늘도 저기 일본의 비 boj 이렇게 열어 놓고 여러 가지 상황이 매크로적인네 좋다면 많은 나쁜 것을 반영을 해서 국제 금리가 5% 넘지 못하고 약간 수고로 들고 유가는 좀 내려왔죠. 고점 내려가서 어 그 아주 최악은 아닌데 그래도 웬만큼 나올 수 있는 악재의 종류는 다 나왔다 아니 근데 그렇게 따져보면 말씀대로 라면은 지금 주가에 악재는 다 반영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해봐야 되나요.
악제 아까 악재의 종류는 다 나온 거예요. 악제 이제 강도가 더 들어가느냐 것은 왔다 그래서 오늘 초점은 11월 중순이 큰 변곡점 있데 그 변곡점 가기 전에 미리 거의 한 9분 9분선 정도에 닿 왔다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원래 오늘 가져올 때 오늘 이렇게 빠질지 모르고 어떻게 준비할 때가 코스피가 2,200인데 실제는 2200 깨지지 않을 거다라는 정도를 지금 바닥으로 갖고 있고요 그 더 생각보다 많이 빠진 거네요. 그렇죠. 예 280이 좀 더 빠질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2,200 뭐 초반 정도면 마무리 된다고 보고 있는데 그 마무리 된다고 볼 때 악제 누수가 다 나왔어요.
심지어 나오지만 엔비디아에 대한 의문점음 오늘 장중에 나오 거 오늘 반도체가 내려간 이유가 가장 뭐냐면은 엔비디아가 잘 팔린다 하고 있잖아요. 근데 중국에 파는 제품을 지금 미국이 못 팔게 했는데 기존에 받은 선주 받은 거는 팔지 않을까 그게 50억불 한 7조 되는 건데요 50억불 적지 않습니다. 얘네 며칠 전에 한 450억 10%요 이거를 지금 못 팔고 있다라는 월스트 저널의 그 기사를 인용한 국내발 뉴스가 점 심 전으로 나왔어요. 그때부터 원래 약했는데 코스닥 뭐 중소 종목 소부 장재 반도체 딱 빠졌 거거든요. 그 종류는 다 나왔다이 역으로 발사하면이 강도만 좀 낮아지면 좋지 않을까 그게 한 기르면 한 보름 정도 어라고 코스피는 보고요 코스닥은 2차전지의 변수에 따라 갖고 글쎄요 한 크게 벌면 한 5% 정도는 더 룸이 떨어질 룸이 있지만은 이것도 어떤 그 종류로서는 다 나왔다 그런 측면에서는 어 예 조금 침착하 필요가 있네 그런 장인 같습니다.
지금 너무 섣불리 들어가는 장은 아닌 거 같다 좀 더 지켜보셔야 된다라고 좀 봤 2주 사이에 한 2 30 30% 정도 들어가고 11월 중순 정도에 지금 변곡점에서 확인되는게 있으면 그 나머지 정도에서 상당 부분을 그때 결정하시는게 좋 지금더 슬슬 분할 매수를 좀 시작해 보는 것도 나지 않 렇데 종목은 과거에 10열 개 들어갔으면 이제 다섯 개 정도나 여섯 개 정도로 좀 더 줄이실 줄 아 줄여야 되는군요음 알겠습니다. 아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자 주식 시장이 참 신기한게이 상승장에서 뭔가 종목이 한번 만나면 뭐 진짜 막 호재들 만 계속 쏟아져 나오잖아 뭐 비디아 뭐 AI 뭐 칩 해가지고 뭐 득점이다부터 제가 해서 여기만 AI 칩을 만들 수부터 해가지고 얼마나 얼마나 많이 올렸으니까 한 120 달러에서 4 500달러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막 진짜 엄청나게 상승했는데 이제 장이 안 좋으니까 비디아 마저도 안 좋은 뉴스가 나오고 테슬라도 지금 200달러가 깨진 상황이고 지금 이런 상황이지 않겠습니까요.
상황들 아까 말씀하셨던 11 월 중순까지는 좀 계속 변곡점으로 지켜봐야 되는 시기입니다네 11월 중순의 변곡점이 세 가지 있어요. 매크로 적으로는 가장 큰게 뭘까요. 에이시아 스피 ap 정상에 시진 핑하고 바이든이 올해 마지막으로 만나기로 거의 된 것처럼 돼 있는데네 근데 거기 뭐 결과물이 나올까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별로 기대하지 않는데 아 왜냐면 이제 대통령 선거도 이제 미국 얼마 안 남아 그거에 대한 의문점은 지금 황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어 그러면 중국이 자기네 최면대 만나는 거지 바이한 배팅을 할까 아니면 트럼프한테 배팅 할까 그러네요.
개통하면 그 만나는 제스처를 끝나지 않을까 이런 그 좀 의심인물 근데 혹시라도 나오면은 첫 번째 미주 정상회담이 그다음에 미국이 그 셧다운 문제는 셧다운에 진짜 저다 지겹네요. 그렇죠. 근데 이번에 하원 이제 바뀌었기 때문에 어쨌든간에 뭔가 협상을 할 텐데 그 그전에 이제 뭐 저기 우크라이나 지원해 주는 거하고 이스라엘 지원해주는 그 스 패키지를 분리한다는 얘기도 있고 어쨌든간에 쇼가 승부가 날 거란 말이에 그게 이제 두 번째 변수 승부가 나겠죠. 그 세 번째가 오늘 문제가 되 엔비디아음 엔비디아는 저는 11월 중순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을 줄 알았거든요.
여태까지 주가가 빠진 거는 아까 그런 이슈인데 그 기사 그 기사가 컸어요. 어 어이고 중국에 가는 지금 못 파는 거 아니냐 아니 받 받은 거 앞으로 생산해서 파는 거는 안 팔더라도 받은게 50억 달러가 있는데 그걸 중국에 못 팔 수 있다 못 팔고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음 이거를 다른 지역에 잘 팔면 되는데 잘 팔 수 있을지 없을지 대해서 기사가 엇갈리고 있어요. 네네네 다른데 팔 수도 있 있다 그렇죠. 다른데 팔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즘 근데 그것도 불투명하다 그러니까 해석이 어떻게 나냐 아 이런 기사 왜 나왔을까 아 그 미 정상 앞두고 엔비디아가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거 아니야 미디어를 이런 스페큘레이션 아지 나오고 있어요.
그렇게 상상력을 좀 돌려봐도요 그렇죠. 근데 이런게 안 나왔으면 11월 중순 되면 뭐가 나오냐면 얘네들 실적이 11월 21일 발표 11월 2일네 데 얘네는 89 10월이 분기에 9월이 아니고 10월까지가 11월 20이 발표되는데 워낙 큰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한 일주일 전부터 애널리스트들이 막 이게 쑤셔 가지고 어떻다 어떻다 얘기를 하고 업데이트를 해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임팩트는 11월 한 13일 전으로 해가지고 시장에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근데요 뉴스가 나왔으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비디아 실체 문제 없는지 그다음에 아까 셧다운 문제 밀 정상 문제가 모두 걸려 있는데 상당한 파워풀한 임팩트가 있을 수 있죠.
는 좀 다 지켜보고 투자를 진행하셔야 된다 아주 보수적인 사람은 그때까지 가만히 있는 되는 거고 근데 주가가 미리 빠졌잖아 아까 2,280 22 얼마 더 빠지라고 오늘 약간 과매도 된 으니까 지금부터 그 사이에 놀면 그러니까 종목은 줄이고 다 들어가지 말고 마음에 있는 거에 한 2 30% 정도는 낮을 때마다 사 들어가면은 꼭 22이 안 깨질 수도 있는 거고 내일도 오를 수 있 그렇게 하 알겠습니다. 아도이 주식을 또 하락 창인데 불구하고 재밌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듣게 해 좋네요. 아니 근데 저는 궁금한게 그 미국 최무 행이 다 문제 무슨 뭐 하여튼 뭐 시간만 지나면 계속계속 나오잖아요.
그 지난번에 어디 뭐 외국 계사에서 한번 강등 했잖아요. 신용도 예 피치에서 한번 그냥 뭐야 너네 이거 좀 세계를 불안하게 해 해서 딱 강등을 해버렸는데 근데 사실 그렇게 큰 영향을 없어요. 그니까 피치가 회사가 좀 작아서 그니까 뭐 다른 회사 뭐 무디스가 SMP 뭐 스탠다드 포스나 이런 데보다 작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한번 좀 저희가 상상력을 좀 발휘해 볼게 디스나 이런데서 내 수도 있지 않아요게 남게 무디 있죠. 그게 걱정인 거죠. 앞으로 한 3 2주 남았는데이 사이에 신통치 않거나 협의는 됐는데 근본적으로 대시 계속 늘어나는게 문제잖아요.
이번 국채 발행 규모도 왔다 갔다 이번 분기 얼마 다음 분기 얼마 갖고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런게 근본적으로 해결 안 되면 무디스가 뭐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친친 부신지 친 바이인 모르지만 막판에 딴지를 거둘지 모르죠. 그러니까요. 요즘 이게 뭐 지금 바이든 현재 이제 지지율도 그렇고 지금 상황이 좀 좋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좀 안 좋은 상황으로 갈 수도 있겠다 왜냐면 경제가 안 좋아지면 사실 대통령은 재선 되기는 제일 어려운 구면이다 그러니까 주식은 굉장히 미국에서 민감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전체적으로 정치적인 상황도 경제 속으로 잘 연관 둬서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바이든을 중국이 안 도와주고 아까 그 무디스도 바이든을 안 도와주는 시나리오가 나가고 mbd 지금 걱정되는 것이 현실화 되면은 그러면 지금 주가 빠진게 좀 더 빠지 빠지는게 현실음 맞아요. 아지는 그는 수고 둔화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기회를 볼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 사실 미국 대통령이 뭐 공화당이 민주당이든 바뀌지 않는 기준은 딱 한 가지 있어요. 중국 대기요 중국 때리기는 무조건 때리죠. 민주당에서 때리고 뭐 공화당에서도 때리고 그렇기 때문에 뭐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임기 말년에 갑자기 또 중국 시진핑을 만난다 요런 것도 한번 좀 체크 포인트로 잘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뭐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시장에서 전략을 좀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은데 단도 지적으로 좀 어 또 부장님께 좀 여쭤보고 싶어요. 뭐 사야 됩니까 지금은 지금은 가치주 소비주 위주로 사야 되는게 맞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 약간 디펜 방어적이고 조금 실적이 단기적으로도 계속 나오고 이런 거 가는 건 나쁘지 않은 거죠. 근데 지금 가는데 얼마나 거기서 머물러 있을 것이라 생각 아 기간을 생각해야 만약에 다른 좀 그 널부러진 주식들이 갑자기 매크로 환경이 바뀌면 거기부터이 프라핏 이익 실현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가는 비중을 너무 많이 가지 어 그럼 나 다 팔려서 그 디펜시브 하는 거 80% 갈 거야 아니면 70% 갈 거야 나머지 30% 이것 나중에 다시 도로 바꾸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분명히 내년도에 실적이 좋아지는 거는 그렇죠. 좋아지는 건 반도체가 좋아지는 건 맞아요데 오늘 워낙 큰 빅 노이즈가 나와서 흔들리긴 했지만은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 내년도 실적이 좋아지는 주식을 그래도 한 40% 해야 되고 그 디펜시브 한 거를 가지고 가더라도 그거 역시 30% 이상 가지고 가는 건 나중에 바꾸기 어렵다요 정도는 생각하셔야 될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뭐 개별 주식 뭐 어떤 섹터는 호재가 많이 나온다고 해도 사실 매크로적인 거를 이길 수는 없잖아요. 개별적인 호재나 뭐 실적 이런 것도 말이죠. 특히 단기적으로 어려워요 몇 주 사이는 어렵고요 사셨는데 오늘이 말씀 듣고 다음 주에 가지고이 보겠다 이렇게 해서 이리 가고 저리 가서 먹을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적근 잘못하다 계좌 녹아 내립니다.
예 잘 선택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좀 드 될 거 같고 마지막으로 빅테크 지금 흐름 어때요 좀 실적 발표 계속 좀 나오고 있는데 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빅테크는 여전히 어 미국 빅테크는 대세다 아직은 아까 그 엔비디아가 좀 퀘스천이긴 한데 소프트웨어적인 거는 아 마이크로소프트 노 프럼 이고요 그다음에 존하고 구글은 광고 이슈 때문에 좀 내려가긴 했습니다만 걔네들도 방향성 맞고 그다음에 뭐 제가 봤을 때는 뭐 크게 이슈가 되는 건 없어요. 걔네들 투자를 하니까 우리도 좋고요 근데 중간에 이 연결 고리인 엔비디아가 잡음이 낫기 때문에 요거만 확인하면 좋은데 오늘 내일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이 테슬라보조금 어떻게 갈지가 초미 말안 지면은 많이 안 빠지면 엔비디아의 AI 쪽은 오케이고음 그리고 일반적인 반도체가 사용되는 PC 휴대 4는 좀 바트에서 올라오는이 시나리오가 있거든요.
4 4분부터 반도체가 오라니까네 반도체가 올라가는이 시나리오에 한 번 더 기대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주가는 오늘이 바닥이었다 있어요. 근데 그 여부는 엔비디아가 오늘 내일 사이에 의미 있게 안 빠진다는 전제를 까는 거니까 그걸 보시고 움직이시면 좋을 거아 재밌네요. 오늘 밤에는 미국 주식 시 반부터 엔비디아 어떻게 흘러갈지 좀 같이 좀 보셔야 겠네요. 예 전체적으로 좀 이야기를 해보면 좀 빅테크 얘기를 했으니까 테슬라는 좀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어 좀 이제 수익이 좀 별로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니까 만도 좀 경기가 좀 그렇게 좋지 않으니까 경기 침체를 앞두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니까요.
경기 침체 나오는데 뭐 자동차 바꾸진 않잖아요. TV 바꾸진 않고요 그러면은 테슬라는 아무래도 좀 판매량이 감소할 수밖에 없고 인도량 좀 감소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받아들여야 되는 걸까요. 어떻게 보시면 돼 일단 판매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격을 더 낮출 수 있겠 가격을 더 낮추겠다 그 마지나 낮을 수 있겠죠. 그게 우선이고 네네 근데 가격이 낮춰졌다 물량이 생각보다 덜 더 안 늘면 많이 안 늘면 줄진 않겠습니다만 그러면네 여전히 어 그 박리 다회로 판 거에 대한 기대심리로 제가 기술적 반등을 하다가 다시 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그 타이밍이 올 말 이전에 와야 되는데 다시 반등을 차는 거 그러려면 사이버트럭 이라든지 가격 하락을 멈추는 신호가 와야 돼요 아 이제 더 이상 가격 인하 안 해도 내가 원하는 목표 주가 목표하는 물량을 팔릴 수 있어 이런 코멘트가 나와야 되는데 언제 나올까요.
안 나오는 거 같아요. 사이버 얘기는 그죠. 올해 말에 나올까요. 저는 못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순수하게 단기적 한 3개월 정도 도 보면은 기술적으로 트레이딩으로 볼 수밖에 없어요. 알겠습니다. 지금 소개 신고에 안 자기신고 있지 좀 짧아서 미안합니다. 아닙니다. 아 너무 좀 말씀을 좀 아 굉장히 힘 있게 파워 있게 해주셔 가지고 너무 즐거워서 좋습니다. 이렇게 쉬운 시원하게 얘기해 주시는 분 별로 없어요. 이렇게 얘기해 주는 거 너무 좋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매크로적인 거 얘기 좀 한번 더 할게요 금리가 일단 국채 금리가 5% 뭐 지금 넘어서 상태는 아니지만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넘을까 말까 막 이렇게 하고 있다가 어떻게보 그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지금 괜히 지금 기준 금리 올려봤자 좋을 거 없다라는 의미가 좀 커져 버린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그러면 이제 11월 12월 다 동결로 가는 모양세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죠. 그렇죠. 이란하고 이스라엘하우스 넘지 않으면 괜찮다 감내할 수 있다 과거 20년간 전 세계가 GDP ES 어 그 그 그 원유 사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3.1% 내년도에 GDP 3.1% 곱하면 그게 91이 그래서 지금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91분 안 되면은 글로벌 경제가 시간을 두고 흡수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는 이슈가 안 됐어요. 원래 이렇게 좀 그쪽 중동지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그니까 직접적인 리스크가 일어나면 사실 가부터 움직이는데 이번 사실 제 좀 안정적으로 그러니까 별로 과에 상관없는 나라들이다 생각을 좀 그죠.
이스라엘 하수 관계 없는 거지 시장자체가 일하고 직접 붙지 않으면 문제 없어요. 그러네 이란이 갑자기 개입을 한다 이러면 시 다 시 큰 리스크가 생길 수 있는 시나리오다 뭐 이렇게 좀 전체적으로 좀 예 생각을 해보셔야 될 거 같다 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같이 엔비디아 어떻게 흘러가는지 좀 관찰해야 되 거 같고 12월 중순 쯤부터 어떻게 움직일지도 한번 봐야 되겠고 아 연말에 테슬라가 과연 사이버 트럭이 나올 수 있느냐요 지점도 한번 같이 확인해 보시면 재밌 것 같습니다. 주식이 이렇게 같이 공부해 나가면 또 재밌잖아요.
예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예 저희 스타킹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자 이제 오늘 스타킹 마칠 시간입니다. 오늘 당첨자 여기 나가고 있죠. 11월에 더 장이 좋아지기를 아 보내주셨습니다이 분께 졸탄 티켓 공 선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간 여기서 마치고요 저는 내일 저녁 7시에 역시 저녁의 생방에서 찾아뵙겠습니다. 황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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