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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 지금 지난 작년 6월부터 빠졌어요. 빠진지가 1년 4개월째였거든요. 그래서 오랫동안 좀 조정도 받았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악재 내성도 생겼고 이제 꺾일 일만 남았잖아요이 괴롭히던 것들 고물과 고금니가 적어도 그런 걸 본다면 우선 코스피부터 한번 여쭤볼게요 이사님 그 10월 초에 한번 빠졌다가 지금 그래도 좀 많이 반등한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뭐 외국인들이 많이 샀다 이게 지금 무슨 얘긴가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좀 굉장히 많이 팔았었거든요. 제가 알기로 한 20조 20초가 그게 팔았었어요.
이게 상반기까지 근데 갑자기 7월부터 좀 바뀌었어요. 7 8월에 좀 주식을 한 5 6주 사고 9월에 좀 팔다가 10월 들어와서 다시 한 3조 4주 정도 사고 있거든요. 왜 이렇게 하반기 들어와서 샀냐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일단 좀 많이 빠졌죠. 그래서 환율로 봤을 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지수를 보면은 지금 코스피가 3,300에서 저점이 2100이잖아요. 엄청 빠졌어요. 30% 이상인데 외국인들이 보는 코스피로 환산한 지수가 따로 있거든요. 그게 고점이 2200이었어요. 얼마까지 갔었냐면은 1300까지 갔다 왔어요. 환율을 반영하니까 원 달러 환율 기준으로 봤을 때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지수가 훨씬 많이 빠져 보이는데 더 싸니까 지금 만약에 나중에 달러가 약해져서 원화가 올라가면 원 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자기네들은 지금 지수대에서 주가가 안 올라도요 수익을 낼 수도 있어요.
그죠. 그게 있고 그러니까 일단 싸다는 매력이 좀 하나 있었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 증시가 뭐 당연히 뭐 저평가됐다는 인식도 좀 하나 있을 거고 그다음에 저는 개인적으로 또 한 가지가 그 미국에서 ira 법안이 통과됐잖아요. 인플레 감축법 이게 여기서 지향하는 바가 뭐냐면 중국을 공급망해서 빼겠다는게 가장 큰 목적이잖아요. 근데 중국을 대체할 국가가 사실 지금 제조 국가로 보면은 대만 인도 그 다음에 한국 일본 정도인데 그 중에 중국과 경쟁이 제일 심한게 한국이에요. 직접적으로 배터리 같은게 되게 심하잖아요. 제조업으로 완전 붙었죠.
우리나라도 뭐 중국 대회 망원경 많잖아요. 미국은 그걸 안 쓰겠다고 하니 우리나라 기 수혜를 받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도 보면 LG 에너지솔루션 되게 많이 썼어요. 그 수혜주로 그게 하나 있었고 또 한 가지가 시진핑 때문에 또 산 것도 있어요. 좀 놀라웠던게 3년이 되는 거는 모르는 사람은 없었는데 3년이 됐어도 주변에 그 시진핑을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좀 뭐 공청단이나 좀 다른 파벌을 좀 한두 명 배치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다 자기네 식구들로 다 도배를 그러니까 이제 그거 나오고 나서 홍콩 증시가 그날 개장하자마자 폭락을 하고 외국인이 차이나 런을 하더라고요 실제 돈 빼버렸어요.
아 그 실제 뭐 기사에서도 보면 부동산도 150억 하는 아파트를 막 70억을 던지고 그냥 나가버리고 막 그런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정치적으로 일단 이제 1인 독재죠. 일당도 아니고 1인 독재가 되다 보니까 리스크 너무 커지고 우리 뭐 그 푸틴 대통령이 무슨 일 한지 알잖아요. 그걸 보다 보니까이 푸틴 때문에 그게 그대로 시진핑한테 투영이 된 거 같아요.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래서 아시아에서 맴도는 돈은요 주로 아시아 국가에서 왔다 갔다 하거든요. 이걸 팔고 나니까 상대적으로 한국이 좀 매력이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한국으로 옮겨간 돈들이 있었고 계속 매수를 해요.
오늘도 사고 오늘도 사고 그러니까 이게 하루하루 옛날 오래 상반기는 제발 그 생각만 했어요. 도대체 언제 살까 근데 지금 바뀌었어요. 지금은 계속 사고 있어요. 근데 저도 이거를 실생활에서도 계시는게 제가 저기 잠실 쪽 사는데 거기에 LA 사신은 미국 시민권이신데 사실상 한국 할머니들 있잖아요. la에서 거주나 하세요. 그런 분들이 요즘에 너무 신나서 오신대요. 그래서 매주 오시기도 하고 와서 뭐 필요한 거 있으면 막 다 사서 보따리처럼 사서 가시기도 하고 막 그런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도 체감할 정도일 텐데 아마 이런 그 기관이나 이런 데서는 너무 싸 보이는게 아닐까 실적만 봐도 거기다가 아까 말씀하신 그런 중국 중국의 우리한테는 어찌 보면 후회일 수도 있다 그러면 지금 오늘 이제 촬영 일이 이제 11월 7일인데요 날 기준으로 봤을 때 이제 한 달 조금 더 남았잖아요.
그럼 뭐 단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 분위기는 그러면 조금 나쁘진 않다 상승 쪽으로는 좀 당분간 이어질 것 같아요. 왜냐면 고비가 몇 개 있었거든요. 근데 가장 컸던게 미국의 fmc인데 그때 fmc에서 사실 좀 되게 애매했어요. fmc도 그러니까 연주회장이 페달 받는 속도를 좀 늦추겠다라고 언급한 것까지는 좋은데 아니 더 길게 운전하겠다 금리 인상을 더 오랫동안 더 높은 수치로 하겠다이 말을 넣어 버린가요 사실은 근데 우리나라 증시 놀라운게 그런 악재가 있는데 안 빠졌어요. 안 빠지고 지금도 계속 올라갑니다. 오히려 미국이 우리를 따라갈 정도로 좀 우리 한국 증시가 요즘에 강한데 뭐냐면 이제 한국 증시가 결국에 미국의 긴축 사이클에서 좀 내성이 생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잖아요. 금리 올린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0.75를 4번이나 올렸고 또 거기다가 지금 물가 오릅니다. 오릅니다. 한지가 뭐 벌써 몇 개월이 지났고 그러니까 주식시장은 되게 선반향이 너무 빨라요 다 아는 악재는 이제 악재로 안 봅니다. 심리적으로 공포심을 갖고 있었던지도 오래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무뎌졌다 근데 보니까 물가도 결국 잘하면 꺾일 것 같고 왜냐하면 이제 기저효과라는게 있으니까 올해 초부터 너무 올랐으면 내년에는 상대적으로 이게 연간 작년 대비해서 물가를 나타내는 거기 때문에 내년 되면 특별한 이벤트만 아니면 올해보단 좀 물감 꺾일 거고 미국 연준도 금리인상 속도로 어쨌든 줄이는 거 그리고 5%잖아요.
지금 기준금리 목표가 5%면 지금 사거든요. 이제 1% 밖에 안 남았어요. 사실은 우리가 4까지도 견디었는데 고작 1% 못 견디겠네요.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2%에서 4%면 2배 느낌이지만 4에서 오면 뭐 25%로 그리고 그 속도도 이제는 느려요 올라가는 속도 자체도 그때 너무 빨랐는데 이제는 베이비 스텝으로 갈 수가 있거든요. 자이언트가 아니라 옛날에 뭐 울트라인 베이비로 가면 베이비로 가기도 좀 사람들이 적응도 하게 되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연말까지 특별한 뭐 이런 악재들이 지금 나올 만한게 많진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뭐 급등장보다도 너무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그걸 좀 회복하는 흐름이 좀 연말까지 조금씩 진행되지 않을까 이렇게 제가 우리 이사님 모신 이유도 사실 저희 채널은 부동산 쪽에 대부분 관심 있으셔 가지고 사실 부동산 하는 분들은 또 주식을 좀 잘 안 보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현금이 조금 있어도 부동산 사 막 이러고만 계시는데 이분들이 지금 주식 시장을 보면은 어쨌든 많이 좀 조정이 돼 있습니다. 이럴 때 한번 들어가 봐도 되나라는 걸 제가 여쭤보려고 모신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상황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많이 빠지기도 했고 약간 반등도 했고 내성도 좀 생겼으니까 나쁜 상황은 아니라고 봐야겠네요.
예 저는 뭐 여전히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가 이렇게 빠진 이유가 되게 많긴 많아요. 근데 이제 저도 증권사였지만 증권사 막 부도설 돌았거든요. 부동산 PF 때문에 그게 사실 레고랜드가 어떻게 보면 최근에 난리가 났죠. 금융은 실례잖아요. 실내가 깨져 버리니까 난리가 나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도 한 번도 휘청이긴 했는데 근데 어쨌든 과거랑 다르게 우리나라 저도 좀 조사를 해보니까 우리나라 은행들이 굉장히 안전해요. 되게 이렇게 보면 ltv도 보면 보통 이제 ltv 60% 정도까지는 해주잖아요. 근데 대부분의 은행들께 수치를 보니까 40%가 가장 많아요.
60%는 그렇게 많 은행들은 리스크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물론 뭐 제2금융권이나 그런데 좀 약간 있을 수는 있지만 그러니까 과거처럼 일각에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아직도 주식 사면 안 된다 그러니까 그 이유 중으로 꺼내는 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시스템 리스크가 올 수 있다 한국에 모든 위기는 은행에서 오거든요. 사실은 이게 은행의 리먼도 그랬었고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의 은행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점검을 해 봐야 되는데 저희 당사 애널리스트한테도 물어봐도 우리나라 은행들은 어쨌든 되게 그렇게 좀 리스크를 좀 잘 해놨어요.
상대적으로 그래서 그런 위기가 물론 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올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한다면 지금 주가도 이렇게 비싸다고 할 수가 없거든요. 2300선인데 그래서 우리나라 증시 지금 지난 작년 6월부터 빠졌어요. 빠진지가 1년 4개월째였거든요. 그래서 오랫동안 좀 조정도 받았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악재 완성도 생겼고 또 이제는 이제 꺾일 일만 남았잖아요이 괴롭히던 것들 고물가 고금니가 적어도 그런 걸 본다면 지금은 좀 우리가 아래를 보기보단 조금씩은 위를 보면서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은 지금 뭐 부동산하고도 마찬가지인 얘기긴 하겠지만 사실 지금은 뭐 미국의 금리 인상이 모든 시장을 다 장악하고 있는 상태고 아까도 뭐 5 정도 얘기하셨지만 또 어떤 데서는 또 5.5 이런데도 있는데 뭐 약간의 희망적인 부분을 보자면 이번에 어쨌든 성명서 쪽에서는 약간의 좀 뭔가 조정 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가 있긴 있었던 거죠.
있었어요. 그 문구에 그 들어가 있던 거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내용을 보면은 경제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겠다 그게 뭐냐면 그동안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 계속 금리를 올렸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는 이런 문구가 없었어요. 그냥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고 계속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렇게 두 개 다른 이유가 뭘까요. 사실 같은 사람들이 그 보통 이제 연준의장을 운전수라고 하니까 이제 경제를 이끄는 그래서 우리가 내비게이션이 정확하게 뭔가를 알려 주잖아요. 그러니까 연준 성명서를 내비게이션으로 생각하면 돼요 이게 나왔어요.
근데 연준 의장은 지금 이거를 이렇게이 뒷자리 손님들은 흥분시키면 안 될 것 같은 거예요. 내비는 지금 과속이라고 떴는데 그러니까 진정을 지켜야 된다 그래서 이제 굳이 안 해도 되는 자측 깜빡이 놓고 이렇게 간다거나 그럴 이유가 없는데 일단은 그렇게 했고 그리고 연존자도 제가 봤을 때는 좀 또 실수하고 싶지는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워낙 욕을 많이 먹었는데 만약에 그 연준이 이제 물가가 좀 잡힐 거 같아서 속도를 좀 줄이겠습니다. 라고만 했는데 나중에 물가 또 안 잡혀가요 뒷감상 또 못해요. 그래서 약간 여지를 또 남겨둔 것 같아요.
아직은 우리 긴장해야 돼 성명서와 내가 서로 약간 다르게 얘기 네 여지를 좋아하는게 예 그러니까 그거 보고 나서 어떤 애널리스트분도 그러더라고요 도대체 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파일장도 그러니까 파열의 장애 말이 더 신뢰가 안 가요 지금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좀 틀리더라도 뭔가 선제적으로 뭔가를 좀 해 줘야 되는데 저는 오히려 그래서 우리나라의 이창형 총재가 더 잘하는 거 같아요. 요즘에 저도 뭐 개인적으로 되게 왜냐하면 한국에 그 한국은행 총재들이 보통은 가이던스라고 해서 미리 엄지를 절대 안 주거든요. 그냥 나오면 기자회견 하고 그냥 이러이러한 현상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뭐 물가 보면서 할게요 이러고 끝나요. 지나는 총재님께서 그때도 안 줘요 쭉 보거든요. 이거를 3분 안에 할 얘기를 한 40분 정도 근데 이청용이 다르더라고 아예 그냥 주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경제 이렇게 참여하는 분들이 일단 뭔가 가이던스가 있으면 틀려도 대응을 할 수가 있는데 그리고 그거 보면서 그리고 약간의 여진 또 죽인 주제인데 그리고 또 다음 회의에서 바뀌었으면 바뀌었다고 얘기를 하면서 또 언지로 줄 거란 말이에요. 대비를 할 수 있는데 예측 가능해요. 근데 이제 가이던스나 이런 건 안 주면 근데 지금 파열이잖아 안 줘요 안주죠.
아예 안 주고 항상 하는 얘기가 그때그때 데이터 보면서 그러니까 이제 미국 시장도 그 말에 따라서 혼란스러워할 수밖에 없는데 근데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거 어쨌든 성명서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거기에 왜 그 문구를 왜 넣었을까 그런 거 보면 긴축의 강한 어떤 사이클은 조금씩 이제 끝나가는게 아닌가 그렇게는 좀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이창용 총재님이 가장 그 실내 갔던 부분은 뭐 금융위기 뭐 이런 뭐 시스템 리스크 걱정되지 않냐라는 얘기를 해서 내가 imf에서 내가 거기서 왔다 그러니까 내가 알아서 한다 저는 그 말투에서 그냥 아 괜찮은데 뭔가 좀 선장의 느낌이 좀 나는 우리 한국 관료 느낌이 좀 안 나죠.
확실히 굉장히 적극적이신데 그래서 뭐 지금 어쨌든 3.5 정도 얘기하셨었죠. 그러니까 그게 저는 우리나라가 저는 사실 우리나라는 4% 넘어가면 좀 위험하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또 힘들어요. 굉장히 낮아요. 미국은 저축도 그동안 좀 많이 해 놨고 근데 우리나라는 그 가계부채가 글로벌 이게 평균으로 봐도 굉장히 높은 편에 있잖아요. 근데 그 이점 총재도 얘기했거든요. 한국은 좀 특수한 케이스들이 좀 있기 때문에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는 건 맞지만 지금은 당연히 그게 목표지만 무조건적으로 연주만 따라갈 순 없다고 언급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경제도 체크를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분 성향이 제가 청문회 때 좀 놀랐던게 청구매틱의 질문들을 하잖아요. 그때 보면서 아 이분은 약간 비둘기파구나 맵파는 아니고 물가도 우리가 잡아야 되지만 자기는이 뭐라 그랬죠. 고용이라든가 성장도 좀 신경 써야 된다 약간 그런 멘트를 좀 하셨어요. 근데 그런 얘기들이 이렇게 금덩이 할 때마다 조금씩 간간히 비쳐요 그러면 우리나라 물가가 아직은 높아서 아직은 뭐 부양까지 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창용 총재 속성상 물가가 좀 안정화 되잖아요. 그러면은 금리인상을 즉각 중단하고 나중에 인하까지도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은행 총재 그런 스탠스를 봤을 때는 정말 그냥 연준 따라 가지고 5%까지 올리고 그럴 가능성이 제한적이고 다만 이제 아직은 물가가 안 꺾였기 때문에 한 번 남았잖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0.25 한 번은 더 올릴 거는 같아요. 사실 그 레고랜드 사태 터지면서 엇박자들이 막 나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좀 한 방향으로 정부도 가고 한국은행도 가다가 지금 뭐 갑자기 뭐 기금 만들고 막 돈 풀고 어디는 또 금리 올리고 막 이러는데 어찌됐든간에 지금 한국 상황이 좋지는 않잖아 그 왜냐면 제가 들어보니까 증권사들이 지금 대출 같은 거 다 막았다고 지금 너무 지금 금융시장이 불안 불안하니까 그럼 이런 상황에서 금리 0.5 이것도 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근데 이제 한국은행의 그 일단 좀 총재는 우리나라 이번 10월달 소비자 물가도 아직도 5%대에서 꺾이진 않고 있어서 일단 목표를 3.5로 잡아 놨잖아요.
그 경로가 바뀔 것 같진 않아요. 근데 일단 3점으로 올려놓고 그럼 이제 올해는 끝나죠. 올해는 끝나고요 내년에 이제 보겠죠. 근데 제 생각에는 만약에 내년 초에 이제 기저효과나 이런 것들 때문에 물가가 좀 안정화되는게 확실히 보이고 또 미국도 지금 연준이 어쨌든 지금 긴축 속도 완화하겠다고 한번 언급을 해 놨거든요. 성명서에는 어쨌든 나왔으니까 그러면 이청용 총재의 특성상 내년에는 금리 동결로 갈 수도 있어요. 근데 금리 동결이 아니더라도 올려도 4자보다는 이제 내년에 한 번 정도 3.75 여기서 막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보는 또 이유 중에 하나도 일단 이제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 문제가 좀 커졌잖아요.
중간에 뭐 증권사도 좀 위험해질 정도로 레고랜드 사태가 터졌기 때문에 만약 물가만 잡기에는 좀 어려운 환경으로 또 가고 있고 근데 물가는 물가대로도 잡아야 되니까 그냥 부동산 위험하니까 금리 안 올려야 되겠다 이건 아니에요. 어느 레벨까지 올리는데 그 취할 수 있는 카드들이 또 있어요. 금리를 낮춰서 잡는게 아니라 저번에 보니까 그 rp라 그래가지고 판매 조건부 채권이죠. 그래서 이제 한국은행이 실제로 좀 위험한 금융기관의 채권을 사주는 거죠. 사주면 이제 돈을 투입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대신에이 금융기관은 환매 조건부니까 무조건 사줘야 되나 그걸 이제 돌려받는 조건인데 어쨌든 그 순간에는 돈을 투입을 근데 이게 사실은 이것도 좀 논란이 있는게 어이구 양쪽은 하면 어떡하냐이 물가 오르는데 근데 이제 이걸 하는 이유는 일단은 한국은행도 금리랑 별개로 금융시장 안정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목적이거든요.
근데 이런 걸 안 해주면 나중에 어디서 터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초기에 진화를 좀 시켜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국은행이 이런 것들을 잘 컨트롤 하면서 병행하지 않을까 좀 어쨌든 이제 긴축키 조 자체는 너무 이랬다면 완만하게 가는 사이클로 좀 가는 그런 구도로 바뀌고 있다 이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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