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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화요일 여의도구층 시작합니다. 오늘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센터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시장이 영 힘이 없네요. 네. 네. 네. 그렇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그 일단 뭐 지속적이라고 보기에는 우려는 지속적이고 어저께 반등은 단기였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요. 어제 우리 시장 전략 후강이었는데요. 그죠? 네. 네. 전략 후강이었죠. 예. 어저께는 2차전지가 강했는데 오늘도 2차전지 강했기는 어저께 어 얘기가 소진이 됐죠.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반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들고 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어제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제 오은 거에 얼마 정도로 반하는 것이 맞느냐 이거는 이제 차익 실현의 욕구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거는 서로 간의 이제 눈치 작전을 보면서 움직인다고 보고요. 어제하고 오늘 사이에 뭐 2차전지에서 특별히 악자가 나오고는 그런 건 없죠. 사실은 어저께 중국 중국을 중국에서 이제 중국 업체들이 미국 ESS 시장에 나온다이 얘기잖아요. 근데 시장이라는 것이 마켓쇼가 우리가 30%밖에 안 됐기 때문에 미국에서 중국이 만약에 진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어떻게 이제 시장에서 빠지는지 그 로드맵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음. 하지만 그런 흐름으로 간다면 어저께 상승분의 그 네러티브는 맞죠. 네. 그 정마인지는 누가 계산해주지 않습니까? 예. 거 이슈라고 보여지는게 맞고요. 전체적으로는 그 2차전지 가치 어저께 센게 없고요. 오늘 방산주가 좀 많이 떨어져요. 지금 보니까 하나 에르스페이스가 11% 급락하고 이게 뭐 이런 얘기가 있는 거 같아요. 이번에 미국에서 중간 선거 뭐 민주당 앞승 얘기 나오잖아요. 물론이 뚜껑을 열어봐야 되는 겁니다만 그러다 보니까 그럼 방산주들은 직접적인 그죠? 마탕 있죠. 당연히 있죠. 당연히 그렇게 되면 당연히 있는 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어 일단 평화를 하기 위해서
네 [목을 가다듬음] 그 여러 나라들 뭐 여러 관계자들을 지금 미국이 지금 끌어들려 갖고 제가 휴전 비슷하게 끌고 가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의 그 어저께 고의 관계자들도 뭔가 그럴싸한 제안을 오면은 평화를 위해서 어 논의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또 어저께 얘기를 했었어요. 이스라엘 이스라엘이이란 탄국자가 그래서 그렇게 어 화해 무두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돌파구를 찾으자는 전쟁을 종전 내지는 휴전하려는 돌파구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그니까 민주당이 어 이제는 블루웨이브가 됐든 뭐가 됐든간에 어 이제는 그 트럼프가 혼자 못 하게 한다.
그거는 이제 전쟁을 지속 가능하지 못하게 한다는 얘기로 치환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게 영향을 민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오늘 비록 후 방군을 후티가 사우디언라비를 다각해서 육가는 올랐습니다만은 그런 별도로 네 그 방산주는 지속적이지 않을 수 있다라는 어 그 공포가 오니까 공포죠 사실은 그 정도 오니까 오늘 낙폭이 아주 센 거 같아요. 그것도 안 좋은 거고 어차피 2차전지 같은 것이 오늘이 계속 될 수 없으니까 막판에 들어올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두 종목만 하더라도 큰 거죠. 네. 거기다가 뭐또 이거는이 뭐 시체 말인데 그 어저께 미국장에서 어 반도체가 반락했는데음 이게 웃긴게 코어 이브라든지 네비우스라든지 오라카이 약한 고리잖아요.
약한 고리는 올라가지 못했어요. 어제 사실 출발 자체 미국장 같은 경우 나쁘지 않았던게 코어위브도 상승으로 출발을 했거든. 왜냐면 제가 어제 잠들기 전에 그 확인을 했단 말이죠.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상승폭이 좀 컸어요. 그런데 아침에 눈 떠서 보니까 분위기가 다른게 다 음봉이더라고요. 네네. 그러니까 약한 고리가 음봉이에요. 정확히면 코리브는 음봉이었고요. 네비우스는 플러스로 끝났고요. 오라클은 1%니까 그전날 빠진 거 대비했을 때 오라클하고 네비우스도 상승당 상승을 했다고 발수 없는 거죠. 약한골 있는 거 우리 네오클라우드라든지 어 이제 부채해지고 있는 그 비율이 높은 거 오라클도 CDS 프레임 거의 300P까지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오라클하고 네비우스 어 그다음에 코웨이브는 당사자기 때문에 어 뭐이 마이너스를 받고 이런 식으로 돼서 아 이게 좀 해결된 건 아니잖아 이런 그렇게 생각 드는 거죠. 그 상태에서 그래도 반도체 전체로 보면 플러스가 된 거는 올라갈 것도 올라갔어요. 아마존이 한 5% 가까이 올라갔어요. 네. 그거는 다른 얘기입니다. 완전 우리나라고 관계 없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 관계되는 건 코리브하고 이런 쪽인데 약했다. 여기 찝찝했던 거 지금 앵커님 말씀하신 거에 맞고요. 두 번째 메모리가 셌는데 우리가 약하죠. 예. 이거가 썼는데 어저께 우리가 생각보다
잘했잖아요. 막판에다 오른 거. 그거가 허상이었냐라고 허상은 아닌데 이런게 있는 거죠. 어, 삼성전자는 그렇게 세게 안 빠지죠. 많이 생각보다는 SK 하이닉스가 많이 빠져요. 아마 하이닉스가 어저께 오은 거의 상담 부분은 결국은 어제 끝나고 나서 기사에 나와 나왔습니다만은 그 이제는 그 솔리드한 상장하는 건에 대해서 정부가 어 해석을 아 이거는 중복 상장이다. 이제 규제를 받아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가지고 어 아 이것 때문에 정부가 이렇게 되면은 실질적으로 상장을 못 하게 어 어떤 방법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 그것이 어저께 점심 전후에 결국은 후행적으로 아 그게 그였구나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막은 방법이 있나요? 없지 않아요. 이거 어차피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 소관 아니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막을 방법이 있는지 법적으로 모르겠어요. 근데 그 기사를 보시면은 실질적으로 막을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 퀘스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그럼 회사가 결단을 내려야 되는 거죠. 거기에 대한 오 하이닉스가 제가 오전에 어다보지 않습니다만 특별한게 없는 봤을 때는 어저께 올라간 거가 솔리다임의 그 상장 연기 철거 가능성을 미리 봤다. 그러면 오늘은 그게 실질적기로 가능한가 회의감을 반영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네. 저는 궁금한게 센터장님네. 실제로 솔리다임이 상장을 하면 진짜 지금 시장에서 형성되는 네러티브처럼 기존의 주주들한테는 주주 가치가 희석되는게 맞는 거예요. 왜냐면 오히려 괜찮다라고 하는 또 보고서들도 있어서 아, 그러니까 네티브 저기 희석이 된다는 건 뭐냐면은 이거죠. 계산적으로 하면 희석이 안 될 수도 있죠. 예. 아니, 지분을 80% 90% 갖고 있으면 연결 기준으로 들어오잖아요. 네. 네. 해석이 안 될 수도 있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이거죠. 어, 이제 얼마만큼 우리가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고 그 가치를 얼마나 받냐 달라지거든요.
어, 근데 우리는 그 네티브가 이거 그죠? 이게 따로 이렇게 상장되는 순간에 그 ESSD를 중심으로 한 밸류를 높게 본다고 하면은 ES스트 밸류만 갖고 있는 솔리다임을 사지. 굳이 파이닉스를 SSD로 사지 않지 않냐 이거 이거 얘기거든요. 아, 네. 그렇게 포커스를 잡으면 그것도 맞죠. 그게 타당성이 있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왜? 어, 우리 하이닉스를 사시는 분들이 솔리다임 주식을 일부 배분받아서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분할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가 우리 LG 엔솔하고 똑같다고 하는 거고요. 다르다고 하는 쪽의 얘기는 뭐냐면은 LG 엔솔은 이게 떨궈지면서 LG 엔솔이 LG 화학에서 LG 화학 자체가 남아 있는 사업부의 성장성이 확
이렇게 지금 쭈그어든다고 봤기 때문에 실제 그랬고요. 2차전지를 쏘게 LG 화학 자체 성장성은 남는게 아주 세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문제가 승각하다. 껍데기만 남았다. 이렇게 본 건데 사실은 하이닉스는 요거를 ESSD가 떨어져 나가더라도 나가는 걸 독립하더라도요 디램의 성장성이나 이런 거가 이거보다 더 세나 세다면 세다고 보는 거죠. 그러면 사실은 이게 훼손이라고만 치부할 수는 없는 없다는 얘기가 또 있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어 과거에 그 그렇게 상자됐을 때 희석 가치 그리고 만약에 2차전지를 사면은 뭘 사요? LG 화학을 안 사죠.
요즘은 그냥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가 두 그러면이는 메모리를 사면 하이닉스 사는 거예요. 디램을 사면 하이닉스 사는 거예요. 그럼 랜드를 사면 솔리다면 사는 거예요. 이게 분화된다는 거죠. 이런 측면에서 희석이라 하면 어 희석일 수 있어요. 그렇죠. 근데 이제 LG 솔리하면 상장에서 가치를 얼마에 평가받는가도 중요하죠. 네50조냐50조냐 마에 따라고 200조 150조에 하이닉스가 여전히 구류를 매각하고 남는 지분 가치를 어떻게 평가해 주냐 다른데 지금 그거 하기 전에 이렇게 중복 상장 된다는 거 자체 중복 상장은 맞거든요.
중복 상장이 아니라는게 아니고 중복 상장 되는데 가치 평가가 어떻게 될 수 있느냐는 것은 다른 문제지만 주중복 상대 됐을 때 그 어 그 여여파 그 여파에 대해서 과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거고요. 어 정부가 이렇게 나와서 실질적인 규제에다 중복 상장된 거다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 하이닉스가 그걸 밀어붙일 수 있는지 오늘 하이닉스가 그것만 가지고 빠지는지 제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근데이 어저께 올라간 거 오 많이 올라갔다는 거 -4%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수 있는 분위기에서 올라갔다는 거 생각을 봤을 때는 그렇게 생각할 여지가 있는데 참 좀 애매한 것이 어저께 그 ABR 하이닉스는 4% 이상 높아져 올라갔거든요.
그전날 내려간 거를 다 만했어요. 그렇게 따지면 사실은 이렇게도 반응하는 것도 어 확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어 그렇게 봐야 되는 것인지는 어 좀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삼성전자는 덜 빠지죠. 그만 없 때에 빠진다고 볼 수 있겠고요. 어 그리고 뭐 우기는 아니고 지금 상 우수운 거 아닌데 트럼프가 마이크론하고 뭐 AMD를 팔았다나. 그 8월 달에 그니까 트럼프 본인 계좌에서 그니까 트럼프 계좌 말고 본인 계좌에서 그 매매한 종목들 이제 몇 달 뒤에 이제 공개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보니까 마이크로는 팔고 이제 메타를 샀다. 네.
AMD도 팔고. 예. 근데 문제는 이제 뭐 수익이 났으니까 팔 수 있는 거고 또 지금 포트폴리오는 사실 우리가 알 수 없는 거고. 네. 물론 그렇죠. 아, 그리고 아까 지금 잘 말씀하셨는데 미국이 오른 거에서 어, 딱 두 개 올랐어요. 비 엔비디아가 오르고 사실은 크게 오른 거는 아까 말한 아마존. 근데 아마존은 다른 이슈가 있었던 거죠. 건스탠이 최선호주 말고 아니 그거 말고 어 또 있어요. 왜냐면 아마존이 그 걔네들이 갖고 있는 반도체 칩이 있습니다. 우리 GPU 쟤네들 자체이라고 하는 건데 이게 트레이늄하고 트레이늄 그러니까 그 그 뭐죠?
훈련시키는 거 자체 칩이 있어요. 트레이닝이라고. 그런데 이거를 쓰고 싶은데 이게 자기네들 도구가 좀 부족했던 거예요. 그니까 소프트웨어 호환성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 자체적인 어 도구를 소프트웨어 도구를 가지고 이게 트레이늄이 많이 사용할 수 있게끔 내부적으로 그렇고 외부 판매할 경우도 이렇게 얘기를 한 거 이거 중요합니다. 왜냐면 AMD N비디아의 GPU의 의존도를 확 낮추고 싶다는 그런 의도를 분명히 밝힌 거기 때문에 얘네들 그 자자 자사 커스텀 에이지 취에 대한 거는 좋았고 아까 모건스턴이 업그레이드 좋았겠지만 이게 더 중요했다고 봅니다.
그럼 혹시 예전에 그 구글 TPU 얘기 나왔을 때 그거랑 좀 비슷한 이슈 아 비슷한 개념이 비슷한 개념 보시면 됩니다. 비슷한 개념 보는데 우리가 그 정도로 TPU는 그렇게 엄청나게 의미가 있게 성장을 하고 있는데 트레이닝은 사실은 우리가 경시했거든요. 네. 네어서 파이토치 있는 그어를 자기네가 도구로 용해갖고 자기네 트레이닝에서 그걸 할 수 있게끔 하는 거 이거 개념을 의미 있게 나왔어요. 그래서 그것이 의미 있게 나왔다는 거는 얘네들의 그 트레이닝의 그 원가 구조 그다음에 어 자기네 그 아마존 웹서비스 할 때 원가 규제에 도움이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건 당연히 플러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다음에 그거는 하이닉이 삼성전 관계 없죠. 그렇죠. 전혀 관계 없으니까 미국에서 오른 거 그거 빼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아,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니까 메모리 쪽하고는 좀 별개로 그렇게 네. 그 헷갈리는 건 메모리가 올랐는데 오늘 하이닉스가 많이 빠지는 건 아까 그거 솔리드 위치 말고 뭐가 또 있을까 좀 퀘스트이라는 거 얘기를 하는 거고요. 코이브가 빠진 거는 전체적으로 아직 어 그쪽에 약간 [목을 가다듬음] 연결 부채에 대한 그 의문이 계속 나오고 오늘도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SMP 글로벌이라는 글로벌 리서치 기관에서 야
그 뭐 그 우리 하이퍼스케 포함해서 여섯 개 미국에 얘네들이 2030년까지의 투자 계획 뭐 이런 거 봤을 때 뭐 7조 달러 이렇게 투자한다는데 숨어 있는 부채가 있을 수도 있고 그것이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모르지만 그거에 따라 갖고는 캐시플로는 내일까지 내년까지는 마이너스인데 이것이 지금은 괜찮은데 지금은 뭐이 회사들의 신용 등급을 건드릴 정도는 아니지만은 어느 임계점이 있다는 거죠. 임계점이 뭐냐? 지표가 딱 나온게 있어요. 뭐냐면 그 이렇게 나오는데 얘네들의 그 대시 있잖아요. 부채. 부채 나누기 에비따. 에비는 뭐냐면 영업 이익에다가 감가 상각을 더한 거.
순영 영 감각과 상각이 비용으로 빠지잖아요. 근데 그거 부채가 투자가 많이 되니까 이건 다시 더한 거예요. 감가 상각과 영업 이익을 더한 걸 EBITD 에비 따라하는데이 감가상 더한 영업 이익이 창출하는 대비했을 때 부채가 얼마나 부담이 되는가. 음. 100% 이상이면 좀 부담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아직은 여유가 있는데 내년도가 되면은 뭐 100% 150%이 약간 까리까리하게 되는 것이 뭐 아마존도 걸리고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오라클 같은 경우는 세 네배 이상이니까 이미 걸렸어요. 그래서 빅테크 업체들도 숨어 있는 부채가 생 만약에 드러나거나 이슈가 되면은 앞으로 케팩스를 너무 빨리 하는 것이네
그렇죠. 어다운드를 하는촉이 있는가 될 수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아, 지금 아니고요. 지금은 그런 액션 아니지만 내년이고 내년 이런 얘기를 또 SMP 글로벌에서 발표한게 있어요. 이런 것들도 심리적으로 코이브라든지 이런 약한 고리는 좀 지켜봐야 되지 않아라고 생각한 거죠. 네. 분위좋게 핑계가 있습니다. 그러네요. 확실히 뭐 미증시 쪽도 어찌됐건 그 AI 익스포저가 좀 높은 상황이고 종목들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그 외에 또 관련 종목들까지도 지금 투자 심리가 위축되다 보니까 그 영향을 받고 있는 모습인데 자 장은 이런데
신태장님네 말씀하시 지금 11시 44분 네 오늘 뭘 먹어야 될까요? 오늘 아니 장은 이래도 우리 하루 투자 하루만 하는 거 아니고네 식사 말씀하시는 거죠? 저번는 뭐 그래도 식사는 해야 된다고 얘기했는데 식사 글쎄요. 뭐 아침 많이 됐으면 스킵해도 괜찮죠?음 그고 그렇지 않고 아침을 걸으신 분은 반드시 드셔야 됩니다. 뭘 먹을까요? 오늘은 스파게티 먹을까요? 아니음 지금 날씨가 약간 약간 꾸무리꾸리 하니까 꾸무리꾸이라는게 구름 같이 네 어 그 구름 구름을 일본어로 하면 그렇게 되는 거 같은데 약간 이제 구려지면은 뭐 수제비도 괜찮고 이런 것도 괜찮고 뭐 제가 나이가 들어서런지 그런게 있고요.
저는 스파게트 좋아합니다. 스파게티는 엊구쪽에 먹었기 때문에 지금 오늘은 안 당기니다. 스파게티하고 수제비하고 극단인 거 같습니다만 다 마음을 달릴 수 있는 제품이 아니고 음식이에요. 예. 그렇죠. 화끈한 거 원하시면 스파게티고 마음도 거시게 한데 그리고 아 뭐 혹시라도 반주를 한다면 수제비도 괜찮죠. 뭐 지금 회사 일하시면서 그러면 안 되지만 하여튼 두 가지 극단적이 같습니다만 지금은 장이 말이에요. 이게 어 디펜시브한 주식하고 그다음에 AI 쪽하고 익스포하고 비율를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데 장 자체에 좀 위축된 그것이 이슈가 되는 거 같아요.
심리가 많이 확실히 안 좋은 거 같아요. 지금 그 미국도 그런데 미국은 그래도 버틴목이 있니까 순남매가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서 그 덜한 것처럼 보이는 거 뿌이거든요. AI라든지 그쪽에 아닌 섹터 투자할 때도 좀 있는 거고. 근데 우리나라는 조금 그렇죠. 맞아요. 근데 거기도 극단적인 공포 구간은 들어갔어요. 우리 흔히 얘기하는 fe어 앤리드 지수 있잖아요. 어제 기준인가 오늘 아침 기준으로 23 포인트까지 내려갔거든요. 그니까 32하면 극단적이 들어가는 거예요. 극단적으로 들어갔어요. 그거는 이거를 더 확실히 더 내릴 수 있는 예전에 우리 3월 달, 4월 달 전쟁 날 때 23 뭐야?
17인가까지 내려간 적 있으니까 어 그렇게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지금도 돔 황차 이렇게 되는 거죠. 네. 돔차 예 그렇게 되는 건데이 그 지표 보면은 거꾸로 얘기하면 그렇게 심리 지표가 극단적으로 내려오고 한 번 더 갈 수 있을 경우에 더 갔을 때 사는 사람이 별로 없죠. 더 갔을 때 버릴 가능성이 높단 말이에요. 요즘에는 이제 또 많은 분들이 이제 또 경험 학습 효과라고 해 가지고 막 심리가 안 좋고 댓글 그 분위기가 험악해질 때네. 거 꺾고 산다고 그때가 단기 저점일 수 있다라고 또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더라고요. 아니 있죠.
근데 그렇게 할 수면 돈이 있어야죠. 아 그렇죠. 현금이 있어야 되는 그래서 똑같은 얘긴데 현금을 그렇게 유도 있게 있으려면 현금을 갖고 계시는 습관이 되어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잘 안 갈 때 잘 갈 때 그 쭉정이를 이렇게 소크리로 이렇게 가르는 거 이게 필요합니다. 쭉정이를 소크리로 갈라요. 아 그니까 쭉이 쭉정이를 가른게 주이래요. 잘 안 올라갈 것 같으면 버리고 모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뭐 저 그 그 방산이 이상하다. 확실히 그 네러티가 나쁘게 섰지 않습니까? 버에다가 또 그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제가 예, 실적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실적 실적도 별로 그 썩도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그 왜냐면 오도 흐름이 지금 확팍 올라오지 않거든요. 연말 가서 나오는 것도 있고 내년도 사업계획 세워야 것도 있고 약간의 공백도 있는 종목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이렇게 되면은 다른 섹터보다는 더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 쉽지 않지 않겠습니까? 네. 반드시 올라는 그런 걸로 하면서 줄여놔야지 현금이 확보돼야지 그 현금 가지고 네. 확실히 방향을 트는 걸 쫓아가든 아니면 그거가 너무 과하게 빠질 때 아까 23이 fe어 앤리드면은 이게 진짜 17되면은 그때 들어가게다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예비 탄안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의 그런네 그 포트에 현금의 비중의 그 유도리도 충분히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요. 항상 많은 분들이 뭐 되게 교과서적이고 좀 정석 같은 얘기긴 합니다만 항상 늘 현금이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좀 있어 줘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었고 특히 이렇게 시장이 좀 추세가 무너진 상황에서는 그 필요성이 더더욱 더 중요해지는 시점인 거 같은데 맞습니다. 오늘 기판 쪽은 왜 그래도 올라가는지 혹시 이유를 알 삼성 전기가 무슨 수주 받은게 있을 겁니다. 아마 그거 네네 막 그거 영향을 받은 거 같은데 그 삼성전기가 올라가진 않은 거 같은데 별로
삼성전기 한 2.7% 아 올라갔어요. 아까 아침에 제가 0.5% 봤는데 지금 목표가 뭐 210만 원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네 210만 원에 아 기판 3,605억원 수주한다는 예 맞아요. 3,600억 원 패키지 기판 계약 요거 흐름에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이런게 방산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를 가는 거죠. 방산은 불확실하죠. 이거는 기판 확실하죠. 네. 그니까 뭐 같은 기판쪽에 작은 것도 뭐 있잖아요. 대덕도 있고 뭐 코리아도 있고 런 것이 좀 상대적으로 낫지 않나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낫다라는게 좀 탄력적으로 올라가고 그렇죠. 만약에 내려갔다가 올라갈 때 어 이거 뭐야이 괜찮은데 그러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 반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하이닉스는 그렇고 삼성전자는 그냥 반락이고 사실은 그 다른 지역 나라지 대만이나 다른 나라가 일본이 그렇게 나쁘지가 않아요. 생각보다. 근데 이거는 사실은 어저께 별로 안 좋았어요. 아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좀 먼저 움직이는 경향이 있긴 하네요. 확실히 어저께는 2차전지가 많이 나와서 그래요. 2차전지가 왕창하고 삼성화인가 막판에 끌어올려서 어 우리가 선전을 했다면은 오늘은 그거의 상담 부분을 반대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2차전지가 하이닉스가 뺨지면서 방사는 아주 추락하고 이러다 보니까 어 다른 지역보다 이렇게 뭐 언더를 하는게 오늘 보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도 있고 그다음 환율도 조금 변동이 있나요? 약간 1320 아까 보니까 1320원까지 내려가는 거 같 예 그렇죠 그러니까 환율이 워낙가 강세가 되면 그것도 부정적이죠 수출기 같은 경우 그렇죠 예 부정적 다 부정적 화장품도 부정적 조선도 부정적 다 부정적이에요. 근데이 이거는 그럼 좋은 그럼 좋은 소식은 아예 없어요? 없죠? 이제 오늘은 없어요. 아까 그 깊스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뭐 굳이 얘기하면은 어 뭐 저거 있죠? 피지컬 AI 관련해서 아 뭐 삼성전자가 24시간 뭐 무슨 로봇 얘기가 있더라고요. 네. 제가 이건지 모르 피지컬 AI 플랫폼 하이퍼바운더리 출시 뭐 그래 갖고 어 이거는 삼성전자인지 모르지만은
하이퍼파운드리 예 그 피지컬 AI 플랫폼 관련되는 뭐 출시돼 가지고 비화택 뭐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오르고 있고요. 이슈퍼컴패시터 근데 그거 말고는 또 다른 로봇들도 많이 오르 거 같아요. 뭐 사면 뭐 이런 것들 그 정도는 개별주 정도로 오른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당연히 어 이렇게 섹터가 좀 애매하게 흐르니까 방어주는 좀 방어를 하고 있어요. 뭐 통신주라든지요 정도 뭐 그렇습니다. 그 정도 좀 특이한게 있고 나머지는 환율 영향이 있으면 일단 한번 빠지고 보죠. 근데 이슈는 이거예요. 원화가 계속 강세가 될 것이냐 아 그 1300 이하 것이냐 고통될 것이냐 이건 지금 팔아야죠.
돈 황차됩니다. 그 조선주 자동차주 오늘 자동차 그렇게 빠지는 거 같기도 하고 조선 자동차주 화장품까지 네. 예, 뭐 반도체는 뭐 영향이 없진 않지만 상대적으로 그렇고 이런 것적 하여튼 수출주가 다 빠지는게 맞는 거거든요. 근데 이슈는 이게 계속 빠질 것이냐, 원화가 강세가 될 것이냐이 생각을 하셔야 돼요. 원화가 계속 강세가 되려면 이겁니다. 우리가 금리를 미국보다 더 빨리 올리거나 그렇죠. 아니면 우리나라 경제 성장들이 미국보다 계속 좋거나 올해까지 그랬어요. 내년에 장님 보시기에는 그 이번 그렇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원화강사가 계속 뭐 50 80 식으로 간다 그러면은 내년도 전방 다 떨궈야 됩니다.
다 바꿔야 된다고요? 바꿔야죠. 장면하죠. 예. 지금 애널리스트 얘기하고 있는게 원래 두 달 전만해도 1400 예. 50 하다가 최근에 10월 달 들어오면서 다 낮췄어요. 낮춘게 아 1,350 정도로 제가 보통 보통 했거든요. 근데 이게 만약에 단위가 100원 더 빠지면은 한 6% 더 빠지는 거잖아요. 6% 더 빠지는 거죠. 1350 1250원 이게 6% 더 빠지면은 어 삼성원자 하이닉스도 한 7 8% 빠집니다. 음. 그런데 다른 조선주는 더 빠질 거요. 자동차는 더 빠지고 예. 그건 그 명확한 거예요. 그럼 문제는 1350, 1250 어딜 거냐는데 그런 넘버를 제가 찍어 드리는게 아니고 원화가 지속적으로 강세일 가능성이 내년에 물론 이게 1320 된 거 이거는 44분 부기 실적에 대한 전망치를 낮추는 거예요.
하지만 다른 쪽에 프로덕트 믹스라든지 어 가격의 정가라든지 제품 믹스에 따라서 메워질 수 있는 영역 이게 13 40까지는 이미 갔고 오늘 6원 빠진 거잖아요. 그렇게 하는 정도는 메워질 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50 이렇게 간다는 포캐스트가 잡히면은 그건 내년도 전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대치를 낮춰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원 강세의 근본적인 원인과 배경에 대해서 우리가 잡아야 돼요. 아까 말한 것처 우리나라 경제 성장들이 올해 반도체 너무 좋았잖아요. 내년에 그러면 계속 좋아서 워낙가 계속 강세가 되는게 불가피하냐? 두 번째 아까 우리가 금리가 우리는 미국이 금리를 빨리 안 올리도 우리는 더 올려라고 생각하는 두 가지 팩터만 보도 되는 거예요.
그럼 만약에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워낙 강세가 좀 더 지속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고요. 그게 그렇게 오래 가지 않을 거야라고 하면은 원화 강세가 한계가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음. 음, 우리나라 금리 인상 속도라든지 아니면 경기 상황 이게 진짜 더 좋아지면은 원화 강세 쪽으로 맞춰서 전략을 세우는게 좋고 44분기 들어왔을 때 지금은 그 대미 투자도 있고요. 어, 지금 3, 4분기 실전까지 엄청 좋잖아요. 그러니까 원화 강세가 일어나는게 맞았어요. 그렇죠. 근데 원랑 워낙 약세가 셌기 때문에 원화 강세이 폭이 너무 깊어서 충격으로 다가온 건 맞는데 그래서 크리티컬한게 심리적으로 1320 크리티컬 할 수 있죠.
그다음 되면 1300니까 그런 효과가 전체 장을 내리는 거에도 분명히 영향을 오늘은 주고 있다. 환율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니까 달라온 환율 자체가 1350 밑으로 떨어지고 있는 거 자체가 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그30까지 났으니까 그냥 버텼잖아요. 지금 그다 한 더 내려가니까 아 이제 두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는 얘기를 제가 해석적으로 드리는 거고요. 아 근데 센터장님이 보시기에는 지속적인 원화 강세는 쉽지 않을 거다. 아 1310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질문하면 곤란하고 이게 레벨이 150까지 내년에 갈 수 있다고 보면은 그럼 지금 파시는게 맞다고요.
그니까 간다는 거는 워낙가 지속적으로 강세가 되는 거고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미국보다 높아야 된다는 거죠. 우리나라 경제에서 내년에도 삼 미국보다 더 높으냐 거기에 대해서 의견은 많이 갈리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IMF나 한번 봤을 때 우리나라 경제 성장이 내년에 미국보다 높다고 보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러면 금리를 우리가 미국보다 더 높여 올 것이냐? 어떻게 보세요? 미국이 금리를 먼저 올리지 않는데 우리가 먼저 올릴 수 있을까요? 그것도 퀘스천 아닙니까? 네. 알아들었어요. 예. 그러니까 금리 인상 금리 인상과 GDP 성장님만 가지고는 쉽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아이러니하게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너무 돈을 많이 벌어서 내년도에도 컨센서스처럼 50% 성장한다. 음. 그렇죠. 그럼 주가 여기 있지 않겠죠. 진짜 그러면은 그러면 아이런하게도 나중에 원낙 항세가 다시 촉발될 수도 있죠. 예긍로는 원세가 뭐50에서 150 됐으니까 1250이 아니고 1200 갈 수 있다. 이런 식의 계산에 의해서 판단하는 거는 조금 무리다. 무리가 아닌가라는 판단을 갖고 있습니다. 음. 혹시 요즘에 그 프랑스 쪽 소요 사태 소사태네 맞습니다. 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잖아요. 그게요. 안타깝습니다. 이게 그럼 이제 뭐 프랑스 국채에 당연히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고
그렇죠. 또 그 예. 그러다 보면은 또 유로와 영향을 주고 그럼 이제 이게 달러 인덱스 영향을 주고 이런 식으로 연세적으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그게 이제 단기적으로는 이게 단기에 끝난다면은 그 미미 저기 프랑스가 프랑스가 영향이 받은 거니까 독일이 안전하고 미국이 안전하고 이렇게 되는 거죠. 단기로 끝나는 단기로 단기가 아니면 그 여파가 어떻게 번지냐 따라갖고 국체에 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미국 국채에 도움이 안 될 수 있는 거죠. 그니까 이거 소요 사태가 근본적으로 장기화돼서 전 유럽으로 그리고 이것이 유럽의 리스크가 되면서 그 미국의 국체를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상황으로 번지면 골때해지는 거잖아요.
미국의 국채를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습니까? 저 그 저기 프랑스나 유럽의 국가들이이 사태로 인해서 미국의 국채 보유를 갖고 있잖아요. 그거를 건드려야 되고 미국 국채를 사야 되는 수요가 유럽에 있는데 그게 줄어들 것 같습니까?라고 라고 생각하면은 아 그러니까 이런 얘기죠.일본의 일본의 국체를 일본의 경제가 안 좋아서 미국을 국채를 갖고 있는 일본 국체가 일본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팔아야 되는 상황이 오면 이게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되는 거잖아. 그래서 베센트가 좀 나섰었잖아요. 그러니까요. 근데 지금 이젠 거꾸로 유럽이 문제인데 그럼 유럽의이 사태가 미국의이 시츄에이션에 정향을 줄 정도 이렇게 전염이 될 수 있느냐이 판단이 쉽지 않은 거죠.
그러면 그렇게 따지면 이제 프랑스 사태가 뭐가 원인이고 그게 이제 앞으로 판단을 해야 되는데 이거 정치학적 역시가 되는 건데이 상식적인 얘기는 건데 이게 일단 뭐 일단 뭐 저기 뭐 단순히 뭐 뭡니까? 단순히 뭐 그 교육의 환경 때문에 데모하고 사람들이 잡혀가고 대학 고등학생이 이런 레벨이 됐으니까이 모양 입권이 된 거 아니에요. 그건 프랑스의 근본적인 이슈인데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할 수 있죠. 예. 그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 추위를 좀 저희가 계속해서 좀 봐야 될 거 같고 안 좋은 얘기입니다. 예. 그렇죠. 어찌됐건 증시 자체는 지금 악제인 거고 맞습니다.
아니 그나저나 지금 사실 외국인 수급이요. 이제 그 전까지는 사실 이제 팔았던 거에 대해서 이런 얘기 많았잖아요. 사실 그 외국인들 그 어떤 리밸런싱 차원에서 네. 이제 비중을 좀 줄여야 되니까 많이 오른 만큼 좀 기계적인 매도가 있었다. 자, 그게 어느 정도 일단 되면서 최근에 이거의 연속 좀 매수를 보여 주는가 싶었는데 그서 이제 셋다고 할 수 없 정도 물량이 작죠. 그렇긴 하죠. 근데 이제 오늘 보니까 또 1조원 가까 유가 정거 시장에서 지금 팔고 있단 말이죠. 네. 네. 그렇습니다. 그럼 이거 아직도 외국인 리밸런싱 안 끝났다라는 거예요.
아, 막 끝날 수가 없어요. 어, 끝날 수가 없는게 어, 그러니까 뭐냐면 얼마를 정해 놓고 하는게 아니에요. 정해 놓게 하는게 아니고 우리나라 비중이 여전히 높아요. 그니까 그동안 우리 시장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그 수익이 많이 났다는 얘기잖아요. 그들 입장에서. 한마디로 그러면 우리 보유 비중이 금 많이 빠졌는데 어디까지 뺄 것이냐? 어, 그건 모르죠. 그 어떻게 계산이 있나요? 그럼 그러면 그게 모른다는게 문제죠. 그러면 우리가 뭘 해결해야 되느냐? 예.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혼자서 버텨야 돼요. 혼자서 버텨요. 예. 우리나라 수급으로 버텨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 들어올 생각이 별로 많지가 않아요. 아, 그럼 예전에 그 한참 동학 게임이라고 해 가지고 개인 투자분들이 막 사 가지고 좀 어느 정도 하단 자체를 좀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네. 현실적은 그렇죠. 예. 돈 살 사람이 없으면은 미국 사람이 저 말씀드렸잖아요. 한국 주식이 우선 순위가 아니고 메모리가 우선 순위가 아니고 메모리 내에서도 한국 메모리가 더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걸 오늘 확인한게 아니고 기존에 있었던 겁니다. 근데 코이브까지 터지니까 더 극단적으로 간 거 아니에요. 그니까 극단적이 해결되면 우리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는 있는데 아직 해결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빠질 때만 들어온단 말입니다. 낮을 때만 들어와요. 그러니까 이제 올려서 살 생각이 없는 거라고 볼 수 있고요. 야, 너무 빠졌네, 살짝 들어고. 너무 빠졌네, 살짝 들어고. 이건데 언제 해결되느냐? 그 생각이 바뀌어야 되는 건데. 일단 대한민국 시장이 이렇게 불안하다는 건 미국 지네들이 움직였느냐? 아니다. 너네들 원해 구조가 그래. 그 안정될 때까지 보고 나중에 들어올게. 열심히 잘 버텨. 뭐 이런 이런 메시지라고 봐야 됩니다. 아, 그럼 당분간은 너 너희들 어 해결 어떻게 우리가 그걸 왜 책임지니? 너네들 앉아서 버텨 봐.
내가 딴 데서 놀다가 안정되면 올 텐데 지금 그 외국 외국인의 입장을 지금 한번 아 그거 듣고 싶은 거 아니에요? 그 19년에 외국인 비중이 한국 시장에 대한 비 삼성전자 반도체 이쪽의 비중이 59%까지 갔었어요. 지금은 지금은 이제 48%거든요. 네. 그 많이 빠진 거 같은데 어디까지 빠져야 되는지는 알 수가 없죠. 아 그 그걸 알 수 있으면 누가 좋겠어요? 그러네요. 외국인 삼성전자 보유율이 46% 많이 빠졌네요. 예전에 하이닉스는 조금 높지만 그래도 걔네들도 50% 이하죠. 예.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어 메모리가 울 거 같으면은 마이크로를 먼저 삽니다.
그다 하이닉스 ADR를 먼저 삽니다. 그거는 그냥 150% 확정된지 벌써 한 달 넘었어요. 예. 근데 이제 괴리가 너무 많이 벌어지니까 너무 심해라고 볼맨설리 하면은 한번 사 주고 이러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방법이 없고요. 어 그래서 새롭게 들어가시는 분이 3, 4년자 하이닉스에 몰빵하는 거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그 쉽지 않다고. 음모 사야. 근데 거꾸로 그니까 지금은 무조건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삼성전자 SK닉스 많이 떨어졌다라는 생각에 저가 매수를 비중을 늘려서 하는 거는 아직은 아니라는 거고 아니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은게 뭐냐면 여러분들의 타임 허라이즌 달았다. 타임 허라이즌이 시계열이 우리가 매일매일 얘기하 매일매일 얘기잖아요. 진짜 투자를 할 때 6개월 투자하시는 걸 있었어요. 6개월 투자하시는 분은 지금이 기회일 수 있죠. 6개월 투자는 그렇죠. 6개월 투자는 기회일 수 있어요. 근데 6주 투자나 이렇게 되면은 몰라요. 모르는게 맞습니다. 왜? 지금 펀더멘탈리 이슈가 아니라고요. 수요가 없어진게 아니에요. 수요를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자금 빅테크들의 자금 정확히 얘기하면 약한 고리의 자금이 문제가 돼서 이게 수요가 이루어지지 않을 거에 걱정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그 수요가 여기 있는데 자금이 안 돼서 수요가 이렇게 내려앉을 수 있어. 근데 반도체는 공급이 늘어나니까 언젠가 부딪칠 수 있어. 그러면 올해 돈이 300조 400조 벌더라도 내년 이만 때 200조 안 된다는 보장이 있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거꾸로 질문할게요. 네. [콧방귀] 어, 삼성전자가 지금 올해 360조고 하이닉스가 270조인데 내년에 200조 100조 되면은 사시겠어요, 안 사시겠어요? 삼성전자를요? 네. 지금 360조, 370조고 하이닉스가 270조인데 내년에 각각 200조 100조 언저리가 그러면 지금 사시겠어요, 안 사시겠어요?
지금 밸류에이션은 올해 기준으로 네배예요. 저 못 살 거 같아요. 당연히 못 사죠. 왜? 이렇게 떨어진다는 얘기는 PR이네 배가 아니고 일곱 배, 여덟 배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잖아요. 그죠? 그렇죠. 실적이 뒷받침 안 되네요. 예. 네. 지금 주가는 주가는 지금 20만 원하고 110만 원 갔을 때 갈 뻔 했잖아요. 오늘 가는지 모르겠는데 갔을 때가 200조 100조를 어느 정도 기정 사실한 주가가 20만 원 언저리 근처 110만 원 정도입니다. 그까 꺾고 생각하면은 좀 길게 보면은 야 우리가 악재는 다 나왔고 악재의 종류 나왔고
네 그다음에 악재의 강도에 대해서도 두려움의 그 시나리오까지 펼쳐져서 예예 내년도 이익이 올해 이익보다 360조가 200조 그다음에 260조가 100조면 어떻게 돼? 반투막도 더 나는 거 아니에요. 그 시나리오에 가까운 20만 원, 20만 원, 어뭐 110만 원이 근처까지 가본다면 어느 정도 바텀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어저께 주말에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려 놨을 겁니다. 예. 예. 그래서 그런 어떤 기준점을다면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는 나올 것 같은데 문제는 물린 사람들의 대부분인데 어쩔 수 없어요. 세월이 지나서 물린 분들은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근데 실제 이렇게 되면은 이슈가 뭐냐면 다음에 올라갈 때 이게 앞자리가 뭐 30만 원 되거나 200만 원 되는 거는 사실은 사실상 단기적으로 물 건너간 거죠. 물 건너간 거죠. 어 더 안 내려. 아니 누가 20만 원 7만 원 얘기한다면서요. 그거를 방송에서 너나 나나 부르고 너나나 그거 가능성에서 얘기하는 한국인데 어떻게 이게 200만 300만 원 200만 원하고 30만 원이 단기적으로 될 수 있다고 얘기합니까? 국가고냐면 그게 장기 가능한다는 얘긴데 지금 상황이 어떠냐? 200조 100조 가능성까지 염두해 둔 건데 200조 100조가 되더라도 북밸류가 1배 정도 되잖아요.
북밸류 1배 적자 아니지 않습니까? 200조 100조 적자가 아니잖아요. 북밸류 1배에서 1.3배 하면은 삼성전자가 20만 원, 하이닉스가 110만 원 밑으로 잘 안 내려가는게 1배 정도예요. 200조 100조가 나오더라도 PBR PER이 아니고. 근데 우리는 지금 공포가 어디까지가 있냐? 그 시나리오까지도 일부가 있는 겁니다. 갔던 거예요. 그러면 아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는 생각이 PBR 1배 미만까지도 지금 심리가 가고 있는 PBR 1배도 가능성이 있다는 심리까지 어저께 아침에 시작할 때 있었던 거죠. 그것이 20만 원 한 110만 원 하이닉스는 1점한 3배고 삼성전자는 1배 이렇게 하면 대충 20만 원 아니만 원 정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어떤 거다? 200조 100조라는 거지. 200조 100조는 올해보다 이렇게 빠지는 거다. 그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여러분들이 다 갖고 있다는게 아니고 기관 투자하는 외국 투자가는 야 그렇게까지 밀렸구나. 어떻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그니까 과매도긴 하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과매도 어떻게 들어가냐? 이거는 본인의 투자 허라이즌이 시계가 짧으면은 못 들어가죠. 당연히 당연히 못 들어가는 거고요. 얼마나 키냐는 것을 본인의 달려 있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다른 쪽에서 1주, 2주, 6주를 하는 것이 한시 편하기 때문에 편하다 느끼기 때문에 저절로 다시 들어갈 때 포트폴리오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50% 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왜? 다른 섹터가 어저께 2차전지 가고 오늘 같은 때 뭐 다른 가면 그렇게 가서 있는게 낫지 않겠습니까라는 생각을 건데 한국 시장이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관련되는게 48% 50% 이상 되니까 장하지 못하는 거는 어쩔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뭐 그 조선주나 방산주나 다른 섹터가 자동차주나 뭐 확각한게 없잖아요. 근데 장이 어떻게 간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트레이딩 장세가 된 거고 외국에서 얘기하는게 야, 너네 장 민 장세됐다. 나는 그 장세에서 놀고 싶지 않다. 똑같은 메모리도 딴 날라에 상제되고 똑같은 AI, AI 익스포즈라도 메모리 아닌게 먼처다.
이런 생각들이 외국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게 좀 어, 이제 약간 좀 많이 어, 우울한 시츄에이션이 된 건데 그래서 저점 이게 동시에죠. 야, 어떻게 보면 더 내려가면은 확 살키다. 저점 방어.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근본적으로는 한국이 이게 출령이고 수급이 안 따라오니까 내가 먼저 들어가기 싫어. 먼저 돈내기 싫어. 이걸 외국인도 똑같이 갖고 있기 때문에 어디가 먼처라고 얘기하기 어려운 거예요. 예. 그러니까 쉬운 말로 얘기하면 그냥 좀 확인해 보겠다. 외국인은 그렇습니다. 외국인은 그러니까 좀 확인 좀 해보고 그
우리도 다 같이 똑같이 그런 생각하면 주가는 못 가는 거죠. 지금 그런 상황이 그럼 연출이 되는 거네요. 그렇죠. 예. 현재는 그래서 돈이 필요한 겁니다. 돈이 필요하면은 어떻게 되죠? 자금질이 들어와죠. 그럼 결과적으로는 지금 이제 뭐 미국의 그 장기체 수익률이 5% 이상인데 그게 가파르게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인식만 확산이 되면 그것만 가지고 충분치 않을 수 있죠. 그 아까 말한 것처럼 그렇게 되면 AI 익스포된 주식을 다시 할 겁니다. 근데 우리가 우선 순위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니까 우선 순위는 어 우리 자체가 하면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이이 시간 뭐냐 두 가지입니다.
음 이번 내일 모래 메타 실적 발표되죠. 거기서 이제 또 가이던스 뭐 더 중요한 건 다음 주입니다. 다음 주도 나올 테니까. 아, 알파벳. 네. 음. 알파벳이 요지경입니다. 알파벳은 모든 걸 갖고 있는 회사잖아요. 어, 그런데 얘네가 투자를 꽤 많이 합니다. 아마존 앱서비스 때문에. 얘네가 투자를 케팩스를 다음 주에 증가시킨다면 우리 메모리한테 좋을까요? 유지시킨다면 좋을까요? 증가시켜야 좋죠. 증가시키면 걔네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아 우리가 진태양입니다. 지금 1년 2,억 달러 투자하겠다고 3개월 전 했었어요. 그걸 올린 거거든요.
그 더 노드이 어렵더라도 유지하거나 증가시켜주면 우리한테 좋을 것 같지만 증가시키게 됐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프리 캐시 플로가 네거티브할 것 같거든요. 마이너스. 지난 분기에 프리 캐시 플로가 마이너스 쓰는데 이번 분기에도 프리 캐시플로는 마이너스일 것 같은데 투자 계획을 더 높인다면은 얘네 주가 어떻게 될까요? 단기적으로 안 좋을 수 있어요. 단기적으로 안 좋죠. 그러면 우리 주가는 또 좋을까요? 아, 또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것 때문 이게 뭐가 되네? 그래서 봐야 될 지표가 이제는 얘네들이 프리카시플로가 갑자기 변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뭘 봐야 되냐 뭔지 아세요?
어, 투자 계획은 또 갑면 얘네가 망가지니까 지금 얘네들도 눈치 봐야 됩니다. 얘네가 돈을 벌 때까지 기다려 줘야 돼. 그럼 어떡하냐? 어, 이빨에 올렸으니까 투자경 유지되돼. 얘네가 비즈니스 하잖아요. 클라우드 비즈니스. 얘네가 받는 오도가 증가돼야 됩니다. 얘네들의 백로그 주문 오도가 침되는게 중요. 실제로 얘네가 그니까 돈을 벌 수 있는 그 창구가 제 백로그가 100에서 150 증가됐다. 파지티브한 거예요. 백로그가 증가된다고 얘네 프리 캐시플러가 바로 안 바뀌어요. 왜냐면 이거는 백로그 받은 거는 레본로 바뀌는데 1년이고 2년이고 3년에 걸리단 말이야.
얘가 알파벳이 작년에 지난 3개월 전에 뭐라 하냐면 야 우리 투자를 2,억 올려요. 근데 풀 캐시플러가 네거티브지. 화났지. 미안해. 어쩔 수 없어. 근데 우리가 백로그가 이렇게 많은데 백로그 주문 받은 거 중에서 50%는 2년 내 다 회수된다. 아라고 얘기했는데도 8% 받았어요. 예예. 근데 일주일 뒤에 아마존이 나와서 우리는 말이야이 3년 다 회수하거든. 걱정하지 마. 그러니까 어 알파벳도 그러네. 그래서 백로그 증가된 거하고 회수되는 거에 대한 아마존의 카멘트가 겹쳐지면서 7월 30일 날 미국의 빅테크가 올라가고 7월 31일 날 우리나라 주식이 상한가고 한게 그런 거예요.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백로가 어떻게 백론과 증가되고 회수에 대한 얘기가이 두 군데 세 군데가 이렇게 콩작쿵작이 나와야지 그렇지 그래야지 이게 되는데 어 메타는 약해요. 메타는 이번 주에 핵심이 뭐냐? 내일 모에 나오는 건 걔네들 돈을 한 1,400억 불 투자하지만 그거 중요하지만이 걔네들 어 마이너스인데 걔네들은 뭐가 중요하냐? 걔네들은 뮤즈가 중요하죠. 그렇죠. 요번에 새로 나온 그 뮤지가 얼마나 뭐 다운로드가 천만대 됐다. 근데 어떻게 유일제가 어떻게 되고 이런게 중요한 거고 실제 빅테크들의 아까 백로그하고 그다음에 회수 이런 거에 대한 얘기는 메타도 얘기하면 좋겠지만 다음 주에 있단 말입니다.
그니까 이번 주 지금 쉬어가는 나라예. 이번 주에 별 별게 없어요. 그러게요. 예. 그래서 지난 주말에 그렇게 나왔을 때 우리가 굉장히 어저께 좋았던 이유가이 아직 기다릴게 없는데 뭐로 증명을 하냐 이런 얘기가 되거죠. 첫 번째 그 얘기 빅테크대 빅 마우스에서 백로그하고 회수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게 첫 번째 중요합니다. 사실 그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그 빅테크들 케팩스 투자가 증가된다라고 하면은 [목을 가다듬음] 우리는 거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좋다 이런 식으로 단편적으로 좀 갔었는데 이제는 좀 복합적으로 봐야 되는 건 걔네들 프리 캐시플을 갖고 걔네들을 뽀개고 걔네들이 그러니까 우리하고 내고할 때 쉽지 않게 된다는 얘기를 이젠 사람들이 알았기 때문에 걔네의 투자 계획이 더 증가되는 거 이미 높아.
올해보다 내년에 투자 계획이 50% 증가돼. 그걸 또 높인다면 계속 작살하면 쉽지 않고 그거를 능가하고 그거보다 더 중요한 포커스가 어떠다 땡그가 증가되면서 또 자금이 언제 회수되는지 예 자금이 회수되는게 늘어진다 이런 소리면 큰일하고 그게 되면은 단전될 수 있는 첫 번째 단추예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코리브가 약하잖아요. 코리브가 약하잖아요. 내뷰스 약하게 이게 사람들이 인식을 안 하고 있는데 이거는 악유가 돼요. 뭐냐? 코리브가 약하면 코유브가 어 약한 거니까 빅테크하고 다르죠. 그렇죠. 근데 얘네들 부채가 많으러니까 어 부채가 500억 달러인데 아 우리가 미약자 아직
그 미 결제 약정 금액이 1천억 달러 넘어 500억 달러 부채 넘어가 하는데도 얘네는 약하다고 보고 지금 주가를 패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극단적으로 얘네가 죽는다 합시다. 얘네가 죽어. 예. 그러면 전 세계가 어떻게 될까? 일단 엔비디아 GPU 물량 막 덤표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거든. 어 그렇지. 걔네 물량. 누군가 그거를 가져가면 또 그렇죠. 누가 인수를 안전하게 해 가면 다르죠. 그러네요. 아, 그니까 누가 인수할 때가 있느냐라는 생각은 사람들이 거기까지 미쳐지면은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면은 얘가 이렇게 된 상태는 이미 사태고 그거를 그다음 단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고 하면은 투자가 생리가 바뀌거든요.이 거기 안 가고 있어요.
누가 인수해야 돼? 누가 인수해야 될까요? 가장 인수할 수 있는 방법이 누구냐? 얘네들의 그 빅 커스텀 누구냐? 비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예 고객이자 다 모든 그런 쪽에서 빅테크들이 사줘야 돼요. 아니면 상대적으로 괜찮은 거 부채 비율이 낮다든지 이런 쪽에서 사 줘야 되는데 경쟁자 경쟁자가 누가 있을지 모르죠. 네비우스는 부채가 많지 않지만 어쨌든 경쟁자 파트너가 그걸 인수할 수 있거나 정부에 돈이 들어가거나 뭐가 됐든 얘를 얘네들의 그 물량이 시장에 일파만파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면은 얘네가 망가졌을 때 그거 한번 당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 그거를 좀 시장에서 소화해 내고 가야 되. 아니면 그 앞에 빅테크 알파벳 얘기해서 이런 애들이 그 빅백로나 이런 것이 마 괜찮기 때문에 얘네들이 그걸 다 흡수할 수 있다. 첫 번째 얘기한 거. 이게 [목을 가다듬음] 가장 중요하고 두 번째 이유고요. 세 번째는 삼성 하이니스가 반도체 그 LTA잖아요. LTA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안 올라가더라도 영업 이익이 계속 올라가는 거죠. 100조 아까 얼마했죠? 분이 80조 100조 80조 되잖아요. 거의 80조 70. 그래서 연관을 아까 360조 얘기하셨잖. 네. 360시죠. 근데 이게 올해 44분기 내년 1,분기 탈 때 내년 1,분기 만약에 130조 110조 나오면 어떻게 돼요?
그럼 주가는 어떻게 볼까요? 올라가야죠. 근데 그걸 안 믿는 거 아니야. 지금 그렇죠. 시장에서는 그리고 내년 44분기쯤 됐을 때 이게 130조 갈지 모르지만 그것도 안 믿고 100조 100조다가 60조 그다음에 아까 7 80조가 100조 가다가 가는데 안가 모르잖아. 30조이 시나리오를 믿는 주가란 말입니다. 그러면 실적으로 가야 되니 그럼 어떻게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앞에서 말한 것처럼 빅테크대 빅마우스에서 백로그와 회수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는 서스테인너블하게 지금 반등이 엄청 세 셀 거라고 단원할 수 없죠.
근데 주가는 이미 그 나쁜 가능성을 보고 빠졌단 말입니다. 이미 반영이 예. 그 그게 뭐정지 모르지만 20만 원 아까 110만 원 정도면 북별류 1배 1.3배 정도기 때문에 그게 200조 100조 정도 개산했을 때 그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젠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미 아까 도망차냐 아니면 어 이런 생각이 나오는 거죠. 그런 판단이 갖고 있는데 솔루션 딱히 없죠. 예. 그럼 없으면 그 그런 거죠. 어떻게 하겠습니까? 근데 확실하게 무너지는 건 아까 왔잖아요. 예. 그 저기 조선주 박살 났죠. 방탄주 박살 났죠. 예예. 이런 거는 올라올 때 올라옵니다.
자동차 박살 났죠. 그 쉽지 않습니다. 압축하고 압축하다가 결국은 삼성 아이닉스 뭐 이것도 진짜 여러분 걱정 안 CXMT YMTC가 상장돼 가지고 우리 그 덤핑하고 그런게 그 시나리오가 걱정되면은 만약에 그게 건성되면은 200조 100조도 안 된다는 얘기가 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게 걱정되면은 이제 우리나라 장은 없는 겁니다. 그러면 4천 이하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센터장이 시말로 얘기하는게 그 가능성은 200조 100조도 안 나오면은 4천 가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되려면은 아까 수요도 아까 흔들어지고 공급도 다하고 그 시나리오까지는 모든 사람 있는 건 아니지만은 지금 공포는 어 이제 5천을 깨질 수 있는 거는 200조 100조가 가능하다는 시나리오까지 나왔단 말입니다.
음 우리나라 시장이 북별류 1배면 5,150이에요. 5,150 근데 그렇게 하면 굉장히 바로 가야 될 것 같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고 빼고 예 다 빼고 어 얘네들 우리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포함해서 ROE가 얼마냐? 28%거든요. 근데 과거에 PBR이 100까지 갔던 거 0.900 가는 PBR이 ROE가 10%도 안 됐어. 아 그러니까 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해 돈을 많이 벌어서 우리나라 코스피가 올해 한 28% 정도 되는데 내년도 삼성원자 내년 말 내운년도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이익이 1분 동안 나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ROE가 얼마 나온다고? 10에서 13% 쫄아들어요. 그럼 우리나라 ROE가 얼마 되? 한 8% 되겠죠? 아 그러면 코스피는 진짜 더 예 그것을 본 것이 5,150이었단 거예요. 근데 그게 실제 리얼리스트 현실적이냐 아니냐 거기서 사람들 왔다 갔다 하면서 바텀 피싱이냐 아니냐 그걸 논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저께는 어 그걸 논하려다가 어네 나쁘지 않은데 그장 그닥지 이러면서 이제 올라갔던 거고 오늘은 빠지니까 또 그 생각이 들 수 있는 거지. 그죠? 그러면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R에대 아 영업 이익이 7, 80%가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차지하는 거니까 영업 이익가가 30% 40% 줄면은 ROE가 20몇 %는게 10% 초반으로 가잖아요.
10% 초반 가면 북배를 1배고 그게 5,150이란 얘기예요. 시간이 가면 그보다 높으니까 실제는 5,150은 올해 기준이고 좀 기 한 5,200 되겠지. 그럼 바텀 피싱 거기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거기서 놀고 있는 겁니다. 지금 예. 그러네요. 그 정도 가능성에 대해서 물론 우리 뭐 시청자분들의 판단이긴 하지만 이제 센터장님이 얘기를 들어봤을 때 그 가능성은 조금 낮다라고 저는 이제 들려요. 제가 네. 네. 근데 외국인 안 믿죠. 외국인은 응. 외국인 중심을 안 믿고 여러분들도 안 믿을 겁니다. 왜? 70만 원 2만 원짜리를 믿으니까
예. 70만 원 20만 원 7만 원. 20. 예. 7만 원 20만 원 얘기 그 얘기. 자리요. 네. 올해 올해 5월 달 올해 1월 달에 올해 1월 달에 삼성전자 76만 원 아 하이닉스 76만 원 삼성전자 15만 원일 때가 올해 1월 중순이었습니다. 네. 그래서 그 당시 삼성전자 올해 실적의 예상이 160조 정도였어요. 연간. 올해 연간에 1월 달에 하이닉스 연간 실적도 1314이죠. 근데 지금 뭐 분기로 두 배 300시잖아요. 그러면 주가가 그렇게 올라가야 되는데 주가는 그렇게 안 올라가고 P은 내려가서 어 39만 원, 37만 원, 290만 원 됐잖아요.
거꾸로. 근데 올해 140, 140조, 150조 할 때는 올해 1,분기 실적이 57조였어요. 한 분기에. 그러니까 아까 곱하기네 개 하면 얼마 되죠? 200조 되죠. 그니까 내년도 200조 숫자가 옛날에 돌아가면 되는 거예요. 음. 그래. 그러니까 지금 주가 수준이 그냥 그 정도 수준을 근데 그렇게 되는게 기정 사실하면이 반도체 가격이 60% 50% 이상 빠져야 되는 거니까 그건 LTA고 나바리고 다 필요 없고 분 다 똑같이 다시 돌아가는 거지. 다시 그거 얘기를 안 하면은 안 되는 거란 말입니다. 근데 그 당시에 160조 140조밖에 안 안 되면서도 주가가 얼마였다고?
그 당시 140조 160조밖에 안 되는 실적에서 삼성전자가 얼마 했다고요? 15만 원. 15만 원. 하이닉스가 아까 70 얼마? 76만 원. 근데 어떻게 20만 원 7만 원에 나옵니까? 아, 이해했어요. 이해했어요. 예. 갑자기 적자가 다 돼요. 한 5,000원씩 정상할까요? 이해했어요. 아, 우리 김장일 센터장님 말 같은 소리를 해야죠. 주가가 290만 원 가던게 120만 원 삼성전자가 그 저기 38만 원 된게 20만 원 된 건 속상하지만 그 넘버라는게 1월 달에 봤던 넘버가 160조 140조에서 주가가 그랬단 말입니다. 그리고 200 몇로 간 거예요.
220 몇 만 원 30만 원이 간 거라는 이게 떨어진 거는 빠질 것 같으니까 그런 건데 그러니까 분기 영업 이익이 어찌 됐건 지금보다 반토막이 났을 때 주가가 삼성장 15만 원이었으니까 네. 그 올라가다가 내려가면 사실 쇼지 모르지만 그러면은 피싱이 들어가 이유가 그게 바닥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그렇게 된다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 반도체가 70% 빠진다고.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어 하는 거는 어 뭐 그렇게 되지를 바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진짜 현실적이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렇게 열변을 토로하시는 동안 우리 또 생방송 시간이 다 됐네요.
센타님 오늘 또 점심 챙겨 드시고 네네. 스파게티 드실 거요? 아니면 수제비 드실 거예요? 모르겠어요. 일단 좀 고민 좀 해보고 두 개 다 갖다 놓고 드세요. 두 개 다 열불 다는데 반반 반반 반반 지키겠습니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어제 우리 시장은 사실 이제 전약 구강이었고 간반 뉴욕 증시가 좀 일부 종목들이 상승폭을 축소하면서 마무리가 됐는데 오늘 양시장 보니까 이제 3% 안팎크로 여전히 내림세고이 가운데 외국인 또 유가정권 시장에서 1조원 넘게 순매도를 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시장임에는 분명한 거 같고요.
또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좀 더 멀리 보는 좀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는 내일도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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