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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좀 다르고 싶었는데 첫 거래에도 좀 약세 속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참 어려운 우리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오늘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대표님 지난주 금요일 우리 시장 좀 처 차반 하락을 보였고 오늘은 좀 오전에 어 기대해 볼까 싶었는데 역시나 좀 약세 속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 오늘의 문제로 떠오른게 환율이 14 원 때까지 좀 급등을 하면서 또 하나의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이번 주는 좀 하방 쪽으로 열어둬야 하는 걸지 투자자분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예 일단은 환율이 약세로 간다는 것은 외국인들 입장에서 팔고 싶은 욕구를 강하게 만든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악재다 근데 지난주에 워낙 한국은행이 어 우리나라의 향후 경제성장률 올 올해뿐 만이라 내년 도를 많이 낮추면서 했기 때문에 어찌 보면 펀더멘탈 의 약세가 외국인한테 들어왔다는 측면에서도 안 좋고요 다만 그래도 어쨌든 정책 당국이 정책 금리를 낮추면서 아지 부양 의지를 펼쳤다는 것은 다행이다 말씀드리고 싶고 결정적으로는 기술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대략적인 지수 기준으로 어 하방 지지선이 해야 될까요. 뭐 워낙 기술적 분석 잘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지난 2년간 잘 지켜져 왔던게 2,400선 있니다.
대략 거기에서는 우리나라가 강한 반등 거기를 지키려는 의지가 상당히 강하고요 실제로 또 그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PBR 1배에 0.9배 사이에서는 대략적으로 코스피가 지켜진다는 것들을 믿으신다면 지금은 어쨌거나 좀 힘들긴 하지만 버텨야 되는 구간이다라는 거는 이제 분명한 거 같고요 다만 이제 개별 종목들은 좀 또 다른 스토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개별 종목들에 대해서는 또 그 개별 종목에 맞게 대응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 2400은 그래도 좀 강하게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을 안고 조금 더 버텨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 시장 좀 반도체주들이 계속해서 눌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미중 반도체 추가 교 제안이 이번 주 중에 나올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이를 좀 확인하고 가려는 좀 움직임이 나타나는 거 같거든요. 반도체 규제한 수위는 좀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우리 반도체 주들의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로 분석하십니까 예 이게 결국은 이제 미국 마음이죠. 이게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많지가 않아서 다만 지금 걱정들 하는게 이게 이제 hbm 같은 고부가 분야가 이번에 포함이 될 거냐 말 거냐에 대한 우려들이 커지면서 또 최근에 주가가 좀 많이 밀리고 있는데요. 이거는 뭐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당연히 지금 로비를 엄청 하고 있을 겁니다.
미국 상대로 다만 이제 중 우리나라 정부도 힘을 보해서 좀 그냥 그 공 공식적으로도 여기에 대해서 좀 어 우리나라 기업들을 좀 방어해 주는 그런 노력 들이 좀 눈에 보이면 주가 측면에서는 좀 도움이 될 텐데 그런게 좀 안 보이는 것이 좀 어쨌든 물밑 작업들을 하고야 있겠지만 좀 보여주는게 주가 방어 측면에서 좀 더 낫지 않을까 좀 싶고요 두 번째로는 7월 이게 다만 이제 7월 한 20일경부터 이것이 계속 좀 반도체 주가가 살아날 만하면 이제 한 번씩 계속 이게 터져 왔거든요. 이게 상당히 좀 7월부터 한 3 4개월 지속되 왔던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이제 제가 기대하는 거는 오히려 이번에 좀 구체적으로 법적으로 이런 규제 내용들이 명확해지면 계산이 된다는 거죠네 그러면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는 계산되는 손실은 오히려 단기간에 해소하고 나갈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오히려 빨리 좀 나와서 구체적으로 우리의 손실 폭이 확정되는 것 측면이 앞으로 향후 주가 측면에선 더 나을 수도 있다라는 그런 어 그런 기대감도 저 개인적으로 좀 갖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불확실성이 있었기 때문에 더 늘려왔던게 있고 그렇기 때문에 명확해진다는 조금 더 확실한 답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이번 달 12월에는 좀 FOMC boj 예정되 있습니다.
연주는 좀 신중한 입장을 전하고 있지만 이번 주 좀 고용 지표 나와 봐야 안다는 또 얘기가 나오고 있고 제는 올리겠다고 했지만 엔화가 또 약세로 돌아서면서 이것도 어떻게 좀 명확한 방향성이 나오지 않는 상태거든요. 미국과 일본의 좀 금리 전방과 향후 증시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에 캐리드 트레이드 청산 두 번째 쇼크 뭐 가능성은 좀 매우 낮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로는 미국은 지난주에 나왔던 그 PC 물가가 생각보다 예상대로 나오긴 했지만 그 안에 숨어 있는 스포크와 물가 소위 이제 서비스 근원 서비스 물가 주택 뺀 거 이거는 거의 그 연율로 하면 한 4.4%지 나오면서 상치 이게 연이 생보다 파적 12월 포함에서 년도로 갈수록 매파적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서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많이 낮춰 준다라는 걱정을 분명 하고 있고요 반면에 일본은 지금 확실하게 이번에 금리를 인상 가능성 아니면 늦어도 1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강해지면서 지금 화의 강세가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가 미국과 일본 일본의 국채 금리 시장 10 10년물 금리의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이것이 이것이 결국은 엔화 강세로 나타나고 있는데 혹시 차트가 열릴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것이 지금 우리가 4월 달 그니까 4월 말 5월부터 7월 달 8월까지 있었던 그때와 지금과 다른 거는 지금 제가 차트를 하나 그려왔는데 제가 노란 박스 하나 쳐 놨잖아 통상은이 금리차가 축소가 되면 지금 일본 금리가 올라가고 미국 금리가 덜 올라가서 축소가 되는게 검정색선 있니다. 위로 올라가면 통상적으로는 화가 강세로 가야 되는데 저 노란색 박스 때는 보면은 엔화가 여전히 같은 약세를 보였다는 거죠.
그것이 7월 8월 한 달 사이에 엄청나게 조정을 받으면서 소위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있었는데 청산이 된 이후로 지금은 다시 소의 금리차 방향과 화의 방향성이 똑같이 다시 제 반대 방향으로 똑같이 잘 움직이고 있어서 지금은 현재 그러한 시장 가격이 잘 반영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케리 트레이드 청상 가능성은 현재의 속도로 보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 좀 더 무게감을 둘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맞아요. 지난 금요일에 엔캐리 트레이드 얘기를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아무래도 지난 여름에 겪었던 그런 공포가 있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이 많이 좀 놀라신 것 같은데 이번에 이런 표를 봤을 때 캐리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으시니 그런 부분은 조금 걱정 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좀 증시 전망도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더불어서 연말에 좀 주목해 볼 만한 업종도 몇 가지 짚어주시죠. 기본적으로 미국은 산타렐리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기에 비해서는 특별한 모멘텀이 강한 거는 없다는 측면에서 좀 아쉬움은 있는데 싼 맛은 있죠. 우리나라 그런 측면에서는 상당히 뭐랄까 좀 뭐랄까 정중동을 가능성이 좀 있다라 말씀을 드리고 싶고 11월 한 달간 지난 한 달간 놓고 보면 미국은 경기 순환주 그다음에 어 소위 가치주가 상당히 랠리를 많이 펼쳤습니다. 업종으로 보면은 특히 금융 에너지 뭐 그다음에 산업재 뭐 이런 쪽이 생각보다 좋았거든요.
전형적인 가치 주들 있니다. 그래서 지난 10여년간 성장주가 우상향 했던 상황에서 이제는 가치주로 저희 스타일 로테이션이 되지 않은가 충분히 기대해 볼 만 하고요 그런 측면에서면 라을 따라가는 있 국에서도 그 사한 업과 가치주에 대한 기대 그고 가치주 플러스 어소 배당주에 대한 관심 지속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미국에서와 같이 국내에서도 가치주와 배당주 연말연시 관심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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