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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전주 하늘이 준 기회 왔다, 두산에너빌리티 '+이 주식만' 사세요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김작가 TV · 2026-01-12 · 유튜브 시청 180,94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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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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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원전·방산·조선·전력인프라는 사이클이 길어 장기 상승 가능성이 크며, 트럼프 정부의 원전 드라이브와 AI 전력수요가 핵심 모멘텀이라 주장. 두산에너빌리티는 탄력적이나 변동성 크고 기술적 부담이 있어 97,400원 돌파 전까지 소액 매집 권장. 한국전력은 공공요금 인상·배당 확대 기대로 안정적 대안으로 제시. ESS(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와 GNC에너지·BHI도 언급. 미국 원전주 부진 시 두산에너빌리티는 영향이 클 수 있으나 한국전력은 지속 상승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내가 좀 저평가돼 있는 거 길게 안정적으로 나는 수익을 내고 싶다. 나 안정성의 포커스를 더 두고 싶다면 난 좀 더 탄력적으로 주가를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거를 원한다라고 하면 자 이번에 그럼 방금 좋게 말씀하시 원전으로 좀 가서 트럼프 정부에서 원전 산업은 앞으로 5년 10년 뭐 장기 사이클을 탈 것이라고 대표님께서 언급하시는 거 같은데 그 이유는 뭘까요? 첫 번째로 원전뿐만 아니라 방금 방산도 그렇고 뭐 조선도 그렇고 조방원이 다 그렇죠. 전력 인프라도 그렇고 사이클 주기가 긴 산업이에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 오르고 이제 끝나는게 아니라 한번이 원전을 이제 건설해 가지고 확보를 하기까지 시간 자체가 수년이 걸립니다.

02. 길게 10년까지도 본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게 산업이 커지는 단계에서 수주를 쌓고이 건설 단계로 들어가는 그런 지금 초입 단계인데 여기에서 기간상으로 1년 동안 주가를 시원하게 올렸다가 쫙 빼고 끝 가능성은 현전이 났다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부담된다는 분들도 있어요. 왜냐면 선반형이 너무 많이 되니까 프리미엄이 너무 껴 있다 그러면은 차라리 소액으로 접근했다가 무너지면 그때 사는 것도 괜찮아요. 왜냐면 무너지고 끝날 가능성은 제가 봤을 땐 거의 없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중요한 모멘텀이 지금 트럼프가 공화당 보수 정권이라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03. 이제이 에너지 정책은 우리가 AI라는 건 이미 그 수면위로 올라와 버렸어요. AI라는 건 이제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AI는 이미 떠나간 버스고 계속 이제 AI 쪽으로 돈이 청분학적으로 들어올 거예요. 이제 AI가 없는 시절로 갈 수는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AI를 지금 막 확장해 나가고 데이터 센터 늘리고 이런 과정인데 여기에서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우리가 컴퓨터를 슈퍼 컴퓨터를 맞췄어요. 지금 예를 들어서이 노트북이 슈퍼 컴퓨터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슈퍼 컴퓨터를 맞췄는데 전격이 너무 이제 옛날 건 거예요.

04. 그 이거 그러면 돌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전력 인프라가 깔렸던 것이고 다 깔렸어요. 인프라가 다 갖춰졌어요. 자, 그럼 이제 슈퍼 컴퓨터 돌려서 이제 AI 돌리자. 이렇게 했는데 컴퓨터가 안 켜집니다. 전력이 부족해 가지고. 혹은 한 두시간 쓰니까 꺼야 돼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슈퍼 컴퓨터를 돌릴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지금 국제적으로 특히 미국에서도 그렇고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게 두 가지입니다. 원전이랑요. 그러니까 결국 ESS는 태양강 풍력이랑 다 이제 묶여서 가는 건데 어 미국에서도 민주당 정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05. 민주당 정권에서는 태양강 폭력 뭐 2차전지 전기차 이런 분야 쪽에다가 힘을 좀 더 실어요. 그리고 이제 그 보수정권 쪽 우리나라로 치면 보수 정권 미국은 지금 트럼프 공화당 쪽에서는 좀 원전 쪽에다가 포커스를 많이 맞춥니다. 그래 가지고 사실 이게 그 정치권에서도 어느 정당이냐에 따라 에너지 정책들이 많이 변동이 있어요. 그래서 그 전에 바이든 정권 때는 아시다시피 이제나 2차전지 전기차 이런 쪽으로 부업이 크게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은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민주당 정권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미국은 공화당 정권이고 그래서 이게 조금 그 차이가 존재합니다.

06. 우리나라를 생각하면은 그럼 뭐 태양강 풍력 좀 밀뤄 줄 것 같기도 한데 근데 미국 생각하면은 어 이거 원전이 대세인데 근데 어쨌든 이s랑 원전은요 투트랙으로 다 가긴 해야 돼요. 그래서 누가 앞서건이 뒷서건이냐 이제 차인데 둘 다 쓰임은 있고 장기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근데 정권 바뀔 때마다 무게 중심을 어디에 맞추느냐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원전은 어쨌든 이금 글로벌 산업의 스탠더드를 맞춰 주는게 미국이기 때문에 원전이 세계적으로 수급을 빨아들일 겁니다. 그럼 뭐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전을 지금부터 어 매수해 가지고 계속 주가는 올라가는 걸 기대해 볼 수가 있고요.

07. 근데 이제 나중에 장기적으로 지금 저평가돼 있고 외면 받아 가지고 많이 빠졌는데 좀 선침해 놓는 거를 기대해 보고 싶다라고 하면 ESS 이런 종목들은 투자해 보셔도 됩니다. 어 ESS라면 어떤 종목에 여기 좀 해당될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가 가장 상징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그 전기차 캐슈도 뭐 수년 전부터 있었지만 계약 해지가 지금 수면위로 빵빵 예, 터져 나오면서 거의 역대급 규명하였거든요. 14조원이면 진짜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부터 해 가지고이 계약해지 이슈에 엄청나게 많이 또 올라가려다가 다 빠졌거든요.

08. 근데 이런 종목들은 선침의 관점으로도 우리가 미리미리 세팅하기엔 좋고 근데 시간은 이제 길게 보셔야 되는 건데 원전은 지금부터도 계속 좀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어떤 종목들 담아가야 되는 거죠? 원전에서는. 원전에서는 사실 이제 애초에 원전이라는 산업 자체가 이게 투입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없기도 하고 뭐 상장되 있는 기업 중에서 투자할 만한 기업이 굉장히 예, 굉장히 적어요. 그래서 뭐 그냥 정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두산 에너빌리티, 두 번째 한국 전력 여기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요. 물론 이제 뭐 에너지 분야로 많이 확장을 해 나가게 되면 뭐 GNC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비상 발전기 종목이거든요.

09. 그럼 이제 데이터 센터 확보할 때 비상 발전기는 세트예요. 같이 묶어서 가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 비상 발전기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예. 당연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컴퓨터 맞추는데 마우스 안 쓸 거 아니잖아요. 뭐 모니터 안 쓸 거 아니 비상 발전기 그냥 세트예요. 데이터 센터에. 그래서 GNC 에너지 같은 경우에도 데이터 센터발 수혜를 이제 같이 받는 거고 그다음에 BHAI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사실 더 껴 준다면 이렇게 BHI나 GNC 에너지까지 더 껴 줄 순 있는데 계장은 아니다.

10. 예. 사실 그냥 원전해서 딱 뭐 봐야 돼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 한국 전력 여기서 거의 이제이 선에서 거의 정리되죠. 그냥 뭐 상징적인 기업이니까 원전이이 기업이고이 기업이고 원전인 한국으로 지자면 물론 외국에는 뭐 많지만요. 그래서 어 많이 볼 것도 없다. 종목이 예 지금 한국 전력이랑 두산 에너빌리티 정도고 지금 주가가 아직 그렇게 크게 오르지 않았어요. 최근에 많이 쉬었기 때문에. 근데 1월 들어서면서 한 템포 이제 살짝 올렸거든요. 그러고 나서 횡보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도 그렇고 한국 전력도 그렇고 이런 기업들이 그럼 신고가를 못 쓸 것이냐 그렇게 보여지진 않고요.

11. 이제 2차 파동을 또 밀어 올릴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 한국 전력 그러면 저평카에서와 주주 친화증책은 올해 실적에 미칠 영향은 좀 어느 정도일까요? 어 솔직히 이제 두산의너빌리티가 앞서서 이제 주주분들이 많이 우려하는 그러한 부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두사 애너빌리티 같은 경우에 어 수주 장고도 늘고 있고 매출 영업 이익 순익 다 늘어나는데 뭐가 문제야 할 수 있는데 뭐 이익 구조도 좋아지거든요. 뭐 영업 이익률 5% 대여서 뭐 7% 8% 순위익률도 2.8%까지 그래도 올라가는 분위기고 근데 이게 PR이 작년에 280배 올해 140배 내년에 뭐 올라도 93배거든요.

12. 그러니까 사실 이거 좀 거품 아니야? 두산에빌리티가 지금 시총액이 얼마죠?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 시가 총액이 53조 정도 되는데 두산 에너빌리티 그 한해 매출이 지금 작년 기준 얼마 정도 되나요? 작년이 이제 17조를 예상하고 있거든요. 16조 9천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 시가 총액이 53조 정도인데 매출이 이제 1년에 17조 정도 나오는 거면 물론 늘고 있는 추세긴 하지만 이제 이익도 올해 겨우 이제 또 1조 넘어갈 걸로 예상되는 거거든요. 내년 1조 7천억이고 그래서 이익이 실제로 숫자로 찍히기까지 좀 시간이 걸려요.

13. 앞서서도 제가 산업주기 사이클이 길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건설하고 이익이 숫자로 지키기까지 몇 년이 걸리니까이 벌써 몇 년을 그냥 다 당겨 온 것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불안해하는 심리가 좀 많이 있다. 근데 지금 과연 시점에서 매출이나 이익파가 끊길 것인가 그렇게 보진 않거든요. 훨씬 더 올라갈 거고 뭐 2조 3조 가능하다고 보는데 P이 그럼 여기에 머물러 있을 것인가 좀 그렇게 보여지진 않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다라고 하면 역시 한국 전력은 어 이러한 우려를 다 해소시켜 줍니다. 그래서 한국 전력을 보시게 되면 뭐 원래 적자보고 있었잖아요.

14. 그리고 이제 정치권에서도 우리가 이제 많이 얘기 나오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선거가 끝나면 밀린 영수 중 아 청구 발행한다. 이런 이제 얘기가 있는데 보통 이제 그 선거 끝나기 전에는 그 민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공 요금 안 올리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선거 끝나면은 이제 좀 요금 올리고 이런게 있는데 사실 이런 것들 이제 없어져야 된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은 이게 한국 전력 주주들은 무슨 죄입니까? 이게 사실상이 안 돼 있어야지. 차라리 이럴 거면 이제 정치권에 휘둘리는 이런 거는 좀 없어야 된다라는 의견들이 좀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아요.

15. 왜냐면은 주주들이 이런 거를 손해를 앉는다라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지금 기조 자체가 주주 친화적으로 가고 있고 또 공기업 성격을 띄기 때문에 저는 배당 수익률이라든지 배당금, 배당 성향이 올라가는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업이라고 봐요. 그리고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익도 이제 정상 궤도에 올라서 본격적으로 공공요금 인상 추위에 따라서 수혜를 받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근데 여기에 원전 모멘텀까지 낀 거죠. 한 수원을 통해서. 그래서 이익 구조도 영업 이익률 이제 계속 올라가고 있고 18% 대익률과 순위익률 뭐 11.7%를 내다 봅니다.

16. 근데 PER이 뭐 3.5배. 작년에 뭐 올해 뭐 세 배 아래로 떨어질 걸로 예상돼요. PER이 세배면 지금 순위익률을 뭐 11% 보잖아요. 이것도 주가 한 세 배가도 싼 겁니다. 그래서 지금 PER이 한 아홉 배 가도 되는데 주가가 여기서 세 배 가면 P 아홉 배 되는 거거든요. 그래도 10열배 아래예요. PBR도 주가가 여기서 두 배가 올라가도 그래도 PBR 뭐 1.0 뭐 원전류이니까 지금 두 세 배 정도 올라가도 비싼게 아닌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지금 사실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굵직굵직한 사업을 따내는 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가 좀 크기 때문에 국가 단위에 이제 사업을 하 해 나가는 원전 사업 따내는 건 또 한 전이고 내가 좀 저평가되 있는 거 길게 안정적으로 나는 수익을 내고 싶다.

17. 안정성의 포커스를 더 두고 싶다면 한국 전력, 난 좀 더 탄력적으로 주가를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거를 원한다라고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 이렇게 해서 좀 투자 성향 따라서 갈릴 것 같긴 한데 그 원전에 있어서이 두 개 기업이 가장 상징적이라고 보여집니다. 말씀하신 대로 원전이 이제 건설 기간도 굉장히 긴데 사실 실적이 시총만큼 따라오지는 못하잖아요. 기대감만으로 오르고 있는 리스크는 좀 없을까요? 저는 그거를 그래서 이제 기간을 두고 투자하는 걸로 리스크를 줄이셨으면 좋겠어요. 한국 전력은 솔직히 주가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싸다라는게 이제 드러났잖아요.

18. 근데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많이 오른 건 맞아요. 뭐 미래에 당연히 실정 많아지면 지금 주가 싸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지만 일단 기술적으로 많이 올랐으니 부담 안 될 순 없거든요. 뭐 2만 원 하던게 뭐 거의 10만 원 근처까지 갔는데 그래서 부산 에너빌리티라는 산업 그러니까 원전이라는 산업 그리고이 기업을 놓고 봤을 때 주가가 이제 폭발적으로 제대로 올라간게 1년 됐구나. 근데 보통 이제 10년 주기 사이클을 본다라고 했을 때 1년 동안 달성했던 고점이 97,400원이에요. 그럼 조정이 나오고 나서 여기를 뚫을 것이냐?

19. 분명히 뚫른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구간에서 주가가 이제 미끄러진다 그러면 이게 뭐 5만 원까지 떨어질지 2만 원까지 떨어질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원전도 그 뭐s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원전은 장기적으로 그냥 매집한다는 관점으로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월급 받을 때마다 매달 소액으로 조금씩 모아가겠다 그러면 97,400원 위로 뚫고 올라가면 그때부터 매집을 멈추는 거예요. 근데 아래로 떨어진다. 그냥 가격 신경 쓰지 말고 매집하는 겁니다. 예. 그냥 장기로 가는 겁니다. 왜냐면 5년은 기본으로 갈 거거든요.

20. 계속 강세의 흐름이. 근데 미국에도 원정 관련주가 있지 않나요? 뉴스 네. 뉴스파워나 뭐 오클로나 이런 기업들 이제 많이 좀 주목을 받고 있죠. 네. 근데 그 종목들은 차트가 좀 전반적으로 조정받고 있는 상태 아닌가요? 네. 아무래도 지금 그 미국에서도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게 제가 방금 얘기했던게 논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미래 실적 너무 많이 당겨온 거 아니냐? 그리고 좀 불안하다라고 보는게 그럼 정권 바뀌면 또 어떻게 되는 거냐 이런 좀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미국이 근데 원전이 계속 못 가는데 한국은 계속 할 수 있을까요?

21. 어 저는 이게 결국에는 미국도 갈 거라고 보는 미국도 간다.네 결국에는 이제 미국도 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요. 트럼프 정권에서 이제 원전을 워낙에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이제 여기서 좀 멈출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좀 조정 나온 종목들도 다시 또 신고가 영역대까지 갈 거라고. 미국의 대표 원전 종목 한 두 세 개만 한번 차트 한번 볼까요? 아, 네. 그러시죠. 한번 여기서 보겠는데 일단 뉴스 파워 같은 경우에도 이제 뭐 한 주봉 정도로 보게 되고 이제 한 월봉으로 보게 되면 이제 올랐던 거를 꽤나 많이 반납을 했어요.

22. 근데 이제 여기에서부터 다시 또 얼마나 밀어 올리느냐가 관건이 되는데 최근 흐름은 어 저도 이제 보게 되면 한이 한 11월 12월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1월 정도 10월 11월 정도 가면서부터 주가를 크게 밀어내렸는데 아 여기에서 좀 이제 그 추가적인 상승세가 언제 나오는지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오클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보게 되면 지금 주봉 같은 경우에 보게 되면 고점 대비해서 조정이 상당히 많이 나왔어요. 그 사실이 구간에서 한국의 이제 원전 기업들도 좀 쉬어 갔습니다. 뭐 11월, 12월 지수도 좀 쉬어 갔고요.

23. 그리고 여기서도 좀 느껴지는게 변동성이 좀 더 커요. 확실히 뭐 AI 산업에 있어서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까지 흔들리진 않거든요. 근데 원전은 좀 더 많이 흔들리는 경향을 보입니다. 왜냐면 실적을 미래의 걸 너무 빨리 당겨 오니까 한번 올라갔다가 지수가 전체적으로 흔들릴 때 그 업종 주가도 크게 흔들려요. 뭐 그나마 이제 데이터 센터 발 뭐 엔비디아나 그다음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실적이 워낙에 잘 찍히니까 이게 좀 조정이 나와도 크게 조정 나오지는 않는데 이렇게 실적을 미리 많이 당겨 가는 기업들은 흔들릴 때도 크게 흔들리죠.

24. 그래서 이런 종목들은 애초에 장기적으로 계속 가긴 할 건데 그 가는 과정이 마이크론이나 아니면은 삼성전자 S는 이렇게 흔들리면서 간다라고 하면 이런 종목들은이 파동이 좀 크게 움직이면서 장기적인 우상향을 할 것이다. 이렇게 좀 각오를 하시고 지금 현 시점에서 한국의 이제 원전 기업을 투자할 때도 변동성이 좀 크게 출렁일 수는 있겠다. 근데 장기적으로 매집한다라고 했을 때는 성공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럼 방금 언급해 주신 오클로라든가 뉴스 종목 미국의 원정 관련주가 오른다고 보신다고 했는데이 종목이 만약에 안 가도 한국의 두비라든가 한국 전력이 계속 갈 수도 있는 건가요?

25. 아니 안 가면 그건 좀 못 갈 수도 있다라는 입장이신지 만약에 이제 미국의 이제 원전주들이 잘 못 간다라고 하면은 두산 에너빌리티는 조금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길게 봤을 때 한국 전력은 저는 계속 그래도 갈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가치 평가나 공공요금이나 이러한 부분들이 많이 엮겨 있고 그 배당 성향이나 이런 주주 친화적인 변화도 기대해 볼 수 있어서 저는 예 탄력적인 건 두산 에너빌리티지만 안정성은 한전이라 미국의 이제 원전주가 잘 못 가도 한전은 갈 거라고 보고 두사 에너빌리티는 조금 영향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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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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