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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있다면 '이 주식' 사라? 하늘이 내린 기회가 왔다는 주장 (이슬 신현욱 작가)

김작가 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11,08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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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현금#주식투자#투자원칙#비중관리#매도기준#리스크관리#하락장#투자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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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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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투자자 신현욱 작가와의 대담으로, 투자 기간에 따른 관점, 매도 기준, 비중 관리 원칙을 다룬다. 단기·스윙 투자자는 AI 반도체 하락 이후 AI 산업 쪽에 나머지 자금을 배분하는 것을 고려하고, 중장기 투자자는 AI와 엔터처럼 AI가 아닌 산업을 나눠 두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매도는 목표가 대신 재료 소멸 시점을 기준으로 삼고, 종목당 한도와 섹터 제한, A·B·C·D 우선순위에 따라 비중을 정한다는 원칙이 소개된다. 또한 본전 도달 시 절반 매도, 손절 종목 재분석 후 재진입, 자기 그릇을 넘는 과도한 투자의 위험, 서킷브레이커 상황에서의 관망 등 경험에 기반한 판단 기준이 제시된다. 일상 속 재료 발굴의 예와 그 한계, 상승장 수익을 반납하는 심리, 첫 시드머니를 생활비 3개월치 수준으로 시작하라는 조언도 포함된다. 원문의 개인적 경험과 견해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며, 특정 종목 매수를 권유하는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만약에 내가 단기나 스윙 투자를 한다면, AI 반도체 쪽이 많이 하락했으니 AI 산업 쪽으로 나머지를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반대로 중장기로 본다면 AI와 엔터처럼 AI가 아닌 산업으로 나눠서 두 가지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2. 트레이딩 상담에서 하단만 정하고 목표가는 정하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가격 대신 재료 소멸 시점을 매도 기준으로 삼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이번 상승장을 제외하면 박스권 장세가 많다 보니, 저는 오히려 목표가를 정하면 목표가와 사랑에 빠져 판단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03. 그래서 매수할 때는 하단을 정하는 것이 기준을 잡기 편한데, 매도는 내가 생각한 목표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고 사람의 욕심 때문에 그 전에 파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도는 매일 아침 보유 종목이 있으면 VI 밑에 분할로 걸어 두고, 주가는 한번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는 속성이 있으니 팔고 내려오면 다시 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신 재료를 보고 매수했다면 재료 소멸이라는 기간의 종료 기준만 정하고, 그 안에서 트레이딩을 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든 올라가지 않든 재료 소멸 시점까지만 보는 것이 제 경험상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었습니다.

04. A급 재료는 종목당 최대 1억, 보유 종목은 섹터당 두 개로 제한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모든 재료와 섹터의 기대감은 분명 다르기 때문에 모든 섹터를 동일한 비중으로 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정하고, 재료 중 세 개에서 네 개 정도로 압축해 A, B, C, D로 우선순위를 매겼습니다. 가장 높은 순위는 1억 정도, 나머지는 몇천만 원, 가장 낮은 순위는 1천만~2천만 원 정도로 나눠 설정했습니다.

05. 이렇게 한도를 두니 욕심이 덜 나고 자연스럽게 리스크 관리가 됐습니다. 우선순위는 매달 바뀔 수 있어서, 순위가 바뀌면 비중도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현금 유동성도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비중을 정하면 리스크 관리까지 함께 된다고 생각합니다.

06. 현재는 장이 좋지 않아 몇 개 종목으로 세팅해 두고 있고, 장이 좋으면 10개 이상까지 가기도 합니다. 지금은 반도체 중소형(소부장), 에너지, 로봇 세 개 섹터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도 반도체 소부장에 속하기 때문에 소부장 안에서 나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피크에서 큐 사이클로 가면 소부장이 뜬다는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합니다. 특히 지금 많이 내려와 있고, 박스권 장세라면 코스닥 내에서 순환이 충분히 나올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반도체 중소형은 나중에 2차전지로 옮겨 갈 수도 있고, 로봇으로 다시 포함될 수도 있는 순환 전략 안에 두고 있습니다.

07. 본전까지 밀리면 절반을 파는 원칙이 있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제 판단은 항상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틀렸을 때 여러 이유를 붙이면, 상승했던 종목이 본전까지 왔다가 더 하락할 때 손절 타이밍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상승하던 종목이 본전 근처로 왔을 때는 일부를 덜어 놓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덜어 놓은 뒤 다시 크게 오르면 배가 아프지만, 그런 경험이 무수히 반복되어야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우선 절반씩 매도하고 봅니다.

08. 손절한 종목에 다시 들어가는 기준은, 처음 접근했을 때 그 종목에 분명 이유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실패해서 손절했더라도 재료와 산업이 다시 좋아 보일 시기가 옵니다. 손절 종목을 다시 들어가지 못하면 이전에 분석했던 좋은 종목을 놓치게 되므로, 오히려 손절한 종목을 더 분석해 다시 들어가는 편입니다.

09. 한 종목에 3~4억을 넣었다가 손절한 적도 있다고 하셨는데, 자기 그릇을 넘는 투자는 사람을 어떻게 무너뜨릴까요? 저도 사람이라 욕심이 나서 우선순위별 비중을 넘어서 3~4억을 넣은 적이 두세 번 있었습니다. 그중 한 번은 손절로 나왔고, 한두 달 동안 쌓아 온 수익이 큰 비중의 손절로 다 날아갔습니다. 소액일 때도 같은 경험을 했는데, 돈이 커져도 결국 같은 일이 생긴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제 그릇은 3~4억이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고, 그 후로 비중을 줄였습니다.

10. 이 영상을 보는 분들도 내 그릇이 어느 금액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 금액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걱정이 되고, 삶이 망가질 것 같다면 분명 비중이 과한 것입니다. 냉정하게 내 비중 설정을 다시 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1. 서킷브레이커가 이틀 연속 나온 날이 있었는데, 그때 매수하셨나요? 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 날은 별로 오르지 않았지만, 그다음 날 폭등했습니다. 마음은 매수 쪽으로 기울었지만, 제 철칙은 모르는 것은 일단 관망하는 것입니다. 당시 서킷브레이커가 두 번 나온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고, 아무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서 매수하는 것은 원칙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경험으로 쌓고, 나중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그때 매수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날 오히려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 매수하지 않은 것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2. 보통 서킷브레이커가 두 번 나온 뒤 다음 날 오르면 팔아야겠다는 심리가 대부분인데, 저는 다음 날 이것이 어디까지 갈지에 대한 데이터가 없었습니다. 장기 관점이라면 매수했을 수도 있지만, 경험이 없는 상황에는 투자하지 않고 관망한다는 원칙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이제 경험을 쌓았으니 다음에는 투자할 수 있을 것입니다.

13. 작전에서 그날 목표 수익을 정하고 도달하면 바로 파는데, 상승세가 뚜렷해도 파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수익을 먼저 확정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루든 한 달이든 1년이든 목표 수익을 확정하고 나면 더 많은 것이 보이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시장을 대할 때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승세가 이어져도 내가 정한 금액에 도달하면 일단 매도하고, 다음 전략을 천천히 살펴보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14. 첫 시드머니는 최소 3개월치 순수입을 권하는데, 너무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 투자는 오히려 독이 되는 건가요? 너무 적은 돈으로 시작하거나 모의투자를 하면 간절함이 덜할 것입니다. 여기서 적은 돈은 내 기준에서 적은 돈을 말합니다. 3개월 정도의 생활비나 월급 정도로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간절함이 생기고, 반토막을 경험하면서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의 기준도 설정됩니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적은 돈으로 한다면 일단 공부만 하고 매매는 나중에 하라고 말합니다. 3개월 정도의 월급 수준으로 투자해 보고, 반토막도 나 보면서 본인의 사이즈를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15. 올리브영 매장이나 아내가 전한 걸그룹 이야기까지 재료가 된다고 하셨는데, 일상에서 재료를 찾는 습관은 어떤 건가요? 저는 올리브영 매장에 자주 갑니다. 일반 화장품 매대 외에도 잘 팔리는 제품들이 브랜드별로 진열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리브영 온라인에서는 순위가 매일, 매주 바뀌는데, 이를 확인하면 어떤 화장품이 유행이고 어떤 브랜드가 잘 나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와 연관된 회사들의 매출이 늘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장을 파악하기 위해 자주 갑니다.

16. 아내는 디저트나 가수 같은 사회적 트렌드에 남들보다 빠른 편입니다. 최근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관련주가 하루 정도 움직인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경제 뉴스만 봤다면 전혀 몰랐을 재료인데, 아내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제가 모르던 재료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 세대라면 자녀가 좋아하는 가수 같은 것을 파악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젊은 세대가 유행을 더 빨리 알기 때문에, 이런 일상의 재료에서 가수 관련 회사를 찾는 식으로도 투자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17. 피터 린치가 일상에서 종목을 찾는 방식으로 유명해졌는데, 실제로 재료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두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올해 5월 30일에 결혼했는데, 준비 과정에서 백화점을 여러 번 갔습니다. 강남 신세계나 롯데 명동 본점에 가 보니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때 신세계 주가가 4월 기준 30만 원 정도였는데, 이미 많이 오른 상태였습니다. 차트도 이미 과열된 모습이라 살지 말지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6월 17일에 79만 8천 원까지 올랐습니다. 제가 봤을 때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입니다. 그런데 6월에 고점을 찍고 지금은 24만 원 정도입니다.

18. 또 다른 예로, 몇 년 전부터 러닝 열풍이 불면서 저도 2024년에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아식스가 2,200달러 정도였는데, 이미 많이 오른 상태였습니다. 매장에도 사람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점을 찍고 살짝 떨어졌지만 4,500달러 정도입니다. 핫할 때 보고 그것만 보고 살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로플러스, 즉 추가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19. 백화점 사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백화점에 온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물건을 살지는 뚜렷하게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라도 그 시점에 백화점에 투자하기는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역으로 활용하려면,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어디로 뻗어 나갔을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백화점에 중국인들이 많았으니 중국과의 관계를 살펴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한중 관계 정책과 FTA 2단계 같은 이야기를 보면서, 이미 오른 종목 말고 하락한 섹터 중 중국 관련 섹터를 찾았을 것 같습니다. 당시 많이 하락했던 엔터나 일부 화장품 종목을 봤을 것입니다. 그들이 사는 굿즈 같은 물품도 엔터와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엔터는 그때 기준으로 지금 더 떨어졌습니다.

20. 투자 기간은 그 당시에는 정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편매논온(편의점·매출 관련 기대)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투자한다면 내년까지 보는 긴 호흡으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다만 그때의 위치에서 10살 정도의 큰 비중을 투자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21. 상승장에서 번 돈을 하락장에서 그대로 반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괜찮게 벌었는데 다 반납했습니다.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상승장에서 수익이 계속 올라가면 내 실력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수익이 나면 자랑하고 싶어지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수익 사진을 올리게 됩니다. 그렇게 자랑을 계속하다 보면 그것이 내 실력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시장에 대한 겸손함을 잃습니다. 시장은 겸손을 잃으면 철퇴를 내리는데, 수익이 쌓이는 상황에서는 이를 알 수 없습니다.

22. 그러면 자랑을 위한 매매를 하게 되고, 비중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상승장에서 하락장으로 전환되면 결국 상승장의 수익을 그대로 반납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 실력을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이런 사례가 많이 나오므로, 시장의 겸손함을 생각하면서 수익이 났을 때 왜 수익이 났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 이 금액을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23. 스물세 살부터 투자해서 15년 정도 되셨는데, 큰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의 차이나 공통점이 있을까요? 대부분의 투자자가 반토막 같은 위기의 순간을 겪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위기 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다시 일어날 때도 큰 금액을 한꺼번에 가져오지 않고, 무너졌던 금액보다 더 줄여서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반복한 분들이 많습니다.

24. 실패하면 복수 심리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넣어서 잃은 금액보다 크게 벌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내가 실패했기 때문에 돈을 잃은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부자가 된 분들은 이러한 복수 심리를 누르고, 고통의 시간을 겪으며 적은 금액으로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무한히 반복했다고 말합니다.

25. 마지막으로, 지금 현금 5천만 원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지금 시장에서는 현금을 30% 이상 확보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투자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단기나 스윙 투자를 한다면, AI 반도체 쪽이 많이 하락했으니 AI 산업 쪽으로 나머지를 투자해야 합니다. 중장기로 본다면 AI와 엔터처럼 AI가 아닌 산업으로 나눠서 두 가지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6. 주식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면, 돈이 있어야 나 자신도 지키고 가족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이유도 결국 돈을 벌어서 많은 것을 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많이들 힘드셨을 텐데, 시장은 철퇴를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면 절대 안 됩니다. 다음에 나올 심리는 분명 복수 심리일 것입니다. 이 복수 심리를 제어하려면 수익 구간마다 성취감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날은 딸에게 티니핑 장난감을 사 줄 정도의 수익으로 성취감을 느끼고, 시간이 지나면 아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여행을 갈 수 있는 수익으로 성취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단계적인 성취감을 느껴야 내 비중의 그릇도 넓어지고, 다음 하락을 당하지 않게 됩니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일단 복수 심리를 내려놓고 단계별 수익에 따른 성취감을 꼭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27.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요즘 폭락장에서 화제가 된 영상의 주인공이자, 김작가님이 추천해 주신 책을 보신다면 주식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 손님은 신현욱 작가님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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