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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 여유자금, 대형 반도체주와 현금 비중을 두고 본 차영주 소장의 시장 진단

김작가 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63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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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현금#에코프로#현대차#차영주#반도체주#SK하이닉스#외국인수급#자사주매입#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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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요약 보기

차영주 소장은 지금을 장기 투자보다 '배팅의 시간'으로 보고 대형 기술주에 공격적으로 접근하라고 주장했다. 삼성전자의 55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외국인 매도 해석이 출발점이며, 외국인 매도는 수급 요인이라 펀드 청산과 미국 중간선거, 중동 이슈가 정리되면 재유입될 수 있다고 봤다.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상장은 철회됐지만 검토 중단일 뿐이라며 3분기 컨퍼런스콜 답변 확인을 권했다. 미국 ADR이 국내 본주보다 비싼 현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이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움직임은 이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해석했다. 삼성전자는 7만 원 돌파 시 개인 매물 약 13조 원 소화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소부장과 기판주는 상승폭이 커 단기 매력이 약하다고 보고, 2차전지는 ESS 실적과 AMPC 의존도 변화를 중심으로 실적주로 정리했다. 반도체 비중 유지를 권했고, 내년 시총 3위 후보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가 거론됐다. 미국 중간선거 영향은 과도한 걱정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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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움직인 놈한테 배팅해야죠. 이게 공격적인 배팅입니다. 지금은 저는 배팅의 시간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 장기 투자라기보다는 배팅의 투자로 자 3전스 이번 주 실접 발표했는데 55조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외국인 매도를 받아줘서 주체가 사라지면서 꺾인 부분도 있는데요. 수급 공배가 얼마나 좀 이어질까요? 이게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죠. 외들이 이제 어떻게 편하게 물량을 좀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라는 분석도 있어요. 어느 한 분이 칼럼을 쓰셨는데 몇 가지로 나눴더라고요. 우리가 이제 어 올 여름에 미국에서 이제 계좌를 갖고 오면 세금도 대신 대신다.

02. 어 그다음에 이제 뭐 자사주 매입이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외군들이 편하게 팔았다라는 건데 지금은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군들이 좀 팔고 있는 상태죠. 결국 저는 뭐 그것 때문에 외군들이 물량 좀 들었고 시타델 증권인가요? 거기서도 놓고 보면 지난주에 그런 분석이 나왔어요. 어, AI 관련해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여전히 리밸런싱을 하고 있다. 물량을 덜어내고 있다라는 건데 저는 이것은 수급적인 요소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이 꼭 요소가 아니더라도 어쨌든 삼성전자가 우리가 15조 하이니스가 40조 자산주 매입을 했습니다만 앞으로 더 전화할 거라고 봐요.

03. 잉여 현금의 50%를 50% 이상을 어, 주주 하려면 자산 매입해야 돼요. 배당만 갖고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들어오고 그게 또 앞서 언급드렸던 그니까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펀드들의 어떤 청산 과정 그다음에 트럼프 대선 중간 선거 요런 것들 끝나고 중동 이슈 끝나고 나면 저는 언제든지 다시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이다. 지금이 가장 어 막바지 국면이 아니겠나 그렇게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자 솔리다임 상장 철회로 하이닉스가 주가가 좀 반등했다가 오늘은 또 정체되어 있는데 그럼 중복 상자 우려는 끝난 건가요? 투자 제험 문제는 여전히 남은 건가요?

04. 요게 제가 확언을 못 할 거였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상장을 안 하겠다라고 밝힌 그니까 이제 말꼬리를 잡으면 상장을 안 하겠다라고 밝힌 건 아니잖아요. 그냥 어 검토를 중단하겠다라는 거죠. 그것에 대해서 제가 의금적을 갖는 것이 투자 지원을 뭐가 필요하냐라는 거죠. 지금 이제 솔리다임 같은 경우 잘 아시는 것처럼 이제 인텔에서 인수한 랜드 플래시를 이제 만드는 기업이죠. 근데 얘네가 중국 다렌의 공장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에다 이제 연권들도 해야 되고 이제 해야 되기 때문에 한 20조원이 필요하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5. 근데 이제 솔리다임을 상장시키면 한 200조원 정도 어 현재 지금 기업 가치를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이 해결이 된다라는 건데 모르겠습니다.요 부분은 많은 투자들이 이제 궁금해하는 상황이고 정말 이제 투자재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라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SKS 돈을 갖다 쓸 수도 없는 거고 어 그래서 요거는 아마 컨에서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그니까 3분기 실적에서 당연히 질문이 나올 걸로 보고 거기서 어떤 대답이 나올 수 있느냐 여부에 대해서 좀 여지를 남겨 둬야 될 거 같아요. 아직 끝났다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06. 물론 정부 당국에서도 어 상당히 이것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여러 투자분들이 이제 원성을 나아내고 있긴 하겠습니다만 조금 아직은 전 조심스럽게 접근하자 이렇게 여지를 좀 남겨 두겠습니다. 하이니스 미국 ADR이 국내 본주보다 또 굉장히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데 같은 주식의 가격 차이는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인 거겠죠. 그렇게 봐야 되겠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이제 미국 주식 그에 투자하는 쪽 보면 미국 이제 선진 증시고 우리는 신흥국 증시잖아요. 또 이제 펀드 메니저들도 성격도 다릅니다. 그니까 미국과 우리나라 동시에 투자하는 펀드 메니저들도 있지만 어 우리는 이제 신흥국 증시에 투자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게 디스카운트 문제겠죠.

07. 결국 그래서 우리가 어 MSCI 선지국 지수로 가려고 하는 어떤 그런 모습들도 있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들인 거 같아요. 근데 더군나 이제 우리가 오늘 또 안 좋은 소식이 하나 들렸더라고요. 미국에서 제가 이제 기사만 헤드라인만 봤는데 레버리지 ETF SK스를 추종하는 요런 부분들이 이제 상장 폐지가 됐다라고 보니까 어 최근에 좀 기대감이 있었던 것 대비 연동성이 좀 크다라는 것으로 받아들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2000년 이후 삼성적 고점 대비 한 40% 넘게 빠진 DM 평균 5개월 한 40% 반등했더라고요. 어 이번에도 통할까요?

08.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그러니까 이제 단기간 엔드 말씀하신 것처럼 40% 빠진 다음에 40% 반등인데 우리는 이번에 좀 달랐잖아요. 올랐다가 몇 배가 올랐다가 빠진 거기 때문에 이건 좀 내용이 다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그전에 이제 김자가님이 이렇게 뽑아 내신 것들을 보면 우리가 삼성전자는 이제 사이클을 탔습니다. 주기의 이제 사이클을 타고 하락을 하니까 다시 사이클이 돌아올 때 이제 올라간다라는 개념이죠. 어, 연간 사이클도 사고 4년 사이클도 탔습니다. 근데 지금은이 사이클을 무시하고 직선으로 급등했잖아요. 어떻게 보면 어, 5만 원에서부터 36만 원까지 급등한 상태에서 조정을 받은 거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다르다.

09.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급반등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급이 좀 꼬여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 매물대가 잠겨 있기 때문에 우리가 7천 넘어가면 IM 증권하고 유진 투자 증권에서 나온 보고서를 보면 13조 정도 개인 매물이 있습니다. 요거를 또 걸 이제 넘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걸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소부장은 설비 투자 슈퍼사이클로 상승 여력이 두 배라는 분석이 있던데 대형주 코어랑 소부장 위성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저는 지금 이제 소부장은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소부장은 8월, 9월, 두 달, 10월까지 어떻게 보면 석달로 올랐거든요.

10. 그래서 삼전 닉스보다 지금은 오히려 투자 매력도가 조금 약하다. 그러니까 삼전직스는 시장이 이제 8월부터 계속 조정을 받았죠. 근데 소부장은 V자 반등을 준 다음에 오히려 뭐 주성 엔지니저링 같은 시총을 확 끌어올리고 막 했잖아요. 여러 가지 이제 호남 얘기서부터 시작해서 실적들이 잘 나오고 막 이런 부분들이었는데 오히려 소부장 같은 경우는 나쁘다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 전에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도 그동안 올라온 걸 감안한다라면 저는 이제 9월 말부터 소부장은 좀 정리 개념으로 좀 말씀드려 왔거든요. 제 개인 유튜브라든지 여러 유튜브에서 말씀드려왔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쉬어갈 구간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1. 반도체 신 사이에 삼성 SD대 에코프로 주가 좀 좋았는데 중국 ESS 기업이 미국 절수는 K 배터리의 진짜 기회인 2차전지 투자냐 그럼 지금 어떻게 보세요? 기회로 볼 수 있는 거죠? 요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제 SDI 같은 경우 에코플은 조금 다릅니다. 근데 SDI 같은 경우는 이제 ESS로 이번에 2분기 때 실적을 냈고 LG솔 같은 경우 이제 3분기에서 7,억 이익 중에 어 AMPC 4,억 제외하고 3,억 순수하게 현금을 만들어 놨잖아요. SDI는 아직까지 이제 우리가 AMPC를 받아서 실적을내는 단계인데 어 더군다나 유럽 쪽에서 EV가 좀 살아난다라는 거.

12. 여기에 이제 ESS 미국의 모멘텀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전 셀 쪽은 긍정적이다. 최근에 LGN솔과 SDI가 SCI가 먼저 움직이고 NG솔이 최근에 움직였다가 같이 꺾이긴 했는데 이차지가 이제는 실적주로서 우리가 이제 뭐 ESS가 됐든 EV가 됐든 실질적으로 매출을 만들어 내고 물론 여기에 이제 많은 분들이 조심스러워진 거 같아요. 올만 하더라도 어 로봇과 전고치 얘기를 했었는데 그 얘기는 지금 잘 안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ESS로 얼마큼 돈을 벌고 있느냐 여기에 집중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손은 실적주로서 메리트가 있다.

13.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자, AI용 FCVG의 증서 솔리자 구형 기판이 풍기가 됐는데 이런 병목의 역설에서 숨문 수지 찾는 방법은요. 어,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처음에 기판에서 보면 삼성 전기가 시장을 주도했었죠. 주도했죠. 상상반기 상승률 예, 상반기 상승률이었죠. 그러다가 이제 그것이 추청하면서 심택이 이제 또 주도를 했죠. 여전히 기판주 같은 경우 앞서 언급드렸던 소부장과 같은 맥락인 거 같아요.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고 결국 끝나지 않은 주식이다라고 생각을 하겠습니다만 어 일단 3전 직사 살아야 된다. 3전 직사 살아야 기판주들이 간다.

14. 결국 전 실적 주다라고 봐요. 그래서 물리신 분들은 지금 기판주들은 버텨야 됩니다. 버티셔야 되지만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릴 수 있다라는 거. 오히려 3전 직수보다 조금 뒷따라가는 모습이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도 우리가 어 봐야 되는 하나의 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삼성전자는 지금 21만 원인데 목표가 50만 원 60만 원이죠. 삼성 전기는 100만 원인데 목표가 200만 원 수직다라는 거.요 차이점을 그러니까 두 배 정도 어 삼성전자는 그 이상이지만 그렇게 차이점을 어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도체 늘릴 때 바이오 EETF가 주간 한 9% 오는 수납매도 있었는데 반도체 설립 포트폴리오는 그러면 어떻게 재조정해야 될까요?

15. 지금 3전스 물려쓰신 분도 굉장히 많은데. 어, 저는 이것을 포트폴리오를 변경할 필요는 아직은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바이오 같은 경우 이제 트포 올라간 것은 당연히 쌈바 그다음 셀트리온 뭐 이런들의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순남매가 좀 돌았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 그렇다고 해서 어, 3전 익수를 줄여서 어, 종목을 넓히거나 업종을 넓히는 단계는 저는 아니다라고 봅니다. 올라올 때는 다 같이 올라옵니다. 그러다가 탄력이 이제 두나가 되는데 일단은 지금 다 같이 올라오는 건데 이제 답답하고 불안하죠.

16. 근데 저 녀석이 가거든. 그러니까 내가 이걸 팔아서 저 녀석한테 붙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개인투자로서는 당연한 심리입니다. 어 그런데 지금 구간에서 오히려 그러면 계좌가 꼬일 수가 있습니다. 3전직스가 또 불이 붙으면 또 외근들 수급이 들어오면서 불이 붙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은 그냥 아 이런 것도 올라가는구나. 지금부터 오늘 좀 녹화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로봇이 또 움직이거든요. 그렇다고 로봇을 따라갈 수 있느냐 쉬운 건 아니에요. 어, AI, 의료용, AI 뭐 이런 것들 올라가는데 그런 것들은 그냥 하나의 어떤 현상이다라는 정도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7. 하나 증거는 내년 시총 3위 후보로 LG엔솔 삼성전기, 삼성 바이오 현대차를 꼽던데 어떻게 가장 유력한 후보 뭘로 보시는 당연히 시총 1, 2는 3전 닉스니까 안 되니까 나머지 3위로 이렇게 얘기한 거겠죠. 오늘 제가 그 김작가님 배로 오기 전에 한 방송 증권 방송을 나갔는데 질문이 그거였어요. LG엔솔과 삼성전기 중에 뭐가 더 올라갈 거냐? 시총 싸움인 거죠. 그 밑에가 이제 쌈바 현대차 같은 이제 시총이 있는 거죠. 저는 일단 우선 순위로 보는 것은 제 기준으로 보면 LG 엔솔, 삼성 전기, 삼성 바이오 현대차요 순으로 시총이 현재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18.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따라잡느냐 아니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 어떻게 보면 제가 말씀드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이고 그다음에 아니 삼성 전기가 LGS보다 실적이 더 좋은 거 아니야라고 이제 반문하시겠죠. 근데 실적이라는 것이 꾸준히 좋은 거하고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것처럼 반에서 1등하는 애는 맨날 시험 볼 때마다 칭찬 잘 안 받아요. 근데 반에서 뭐 한 10등 하다가 5등하면 칭찬받는 것처럼 그게 LG 엔솔인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삼성 전기는 1등하는 갭이고 LG엔솔 같은 경우는 이제 드디어 우리 돈을 벌기 시작했다라는 거기 때문에 조금 다른 거고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는 계속 공장 증설 얘기 나오고 요즘 뭐 완전히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만 이거는 뭐 바이오 업체고 현대차가 제일 안타까운 거 같아요.

19. 뭐 지금 30만 원을 기술적 반등을 했습니다만 다시겠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운설과 건설과 하락과 IT 하드웨 이달에 이익 전망치가 올랐는데 하락장에서 이익 전망이 오르는 업종을 고르는 전략은 유효한가요? 오히려 고르기보다는 제가 일부수 시작할 때 처음 시작할 때 그랬습니다. 총론에서는 지수가 올라가지만 강론에서선 다르다. 오히려 이게 강론이잖아요.이 안에 이제 내려온 거죠. 여기서 이익 전망치가 올라오면서 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는 반등 다 같이 줍니다. 탄력이 둔화되는 종목들이 생길 겁니다.

20. 이익 망치가 높아도 시장에서 관심들이 좀 떨어지는 그런 것들은 올라오다가 주춤할 땐 한번 정리하는 것도 고민해 봐야 돼요. 지금은 다 같이 일단 올라올 겁니다. 다 같이 올라온 상태에서 나중에 높낮이가 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적이다라기보다는 오히려 주도 업정 쪽으로 AI 쪽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그때 가서 지금은 아니고요. 어 유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11월 3일 미국 중앙선거에서 민주당의 의회를 잡으면 AI 투자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현실적인 걱정일까요? 한국 증시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게 이제 블루웨이보라 그래서 민주당이 이제 장학을 하면 뭐 이것이 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21. 뭐 실질적으로 이제 상원 같은 경우 여섯이 넘어가면 트럼프 탄핵 얘기도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가능성 없다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이게 이제 산업의 흐름이잖아요. 산업의 흐름인데이 산업의 흐름을 민주당이 바꿀 수 있을까요? AI 안 하고 뭐가 될까요? 저는 이거는 그냥 어떻게 보면 좀 걱정이 좀 과한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물론 우리가 이제 여기서 피해를 보는 거보다는 수혜를 볼 수 있는게 2차전지다. 이제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시각들이 있는데 미국이란 나라가 갖고 있는 어떻게 보면 특징 중에 하나가 그들의 국익과 관련돼 있고 경제와 관련된 부분들이에 있어서 시장 논리에 굉장히 철저하고요.

22. 그다음에 구익과 관련된 부분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요건 조금 과한 우려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민주당 성립 때 전력기 헬스케어 공화당 수성된 조선 원전가 수혜로 거론되는데 선거 결과별 대응 전략 어떻게 보시나요? 결국 저는 이들이이 산업에 있어서 좀 지켜봐야 되겠죠. 이제 우리 시간으로 다음 주 목요일 날 발표가 되긴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요거 방송을 보시고서 한 열흘 일주일에서 열흘 가까이 있다가 이제 발표가 나가겠는데 그런 것들이 반짝 올라올 거예요. 반짝 올라오면 지금 말씀드린 헬스케어 조선 원전 같은 경우는 저는 오히려 한번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23. 이것이 실질적으로 정책적인 모멘텀을 받아서 올라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어 그리고 그것이 이제 결정이 돼야 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직 대통령은 트럼프입니다. 트럼프의 또 우리가 좀 타코라고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뭐죠? 행정명을 통해서 의외 결정을 무시해 버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인 어떤 지형도에 따라서 그것이 우수하게 볼 것이다라고는 것은 지금 같은 불안정한 시장에서는 좀 조심스러운 전략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투자자 예탁금 6월에 140조원에서 188조는 지금 51조원이에 줄었습니다. 국장 [목을 가다듬음] 결정 식었다는 진단은 어떻게 보시나 요즘에 뭐 미장 가는 분도 많아졌고 근데 모두 미장 갔더니 또 한율은 좀 떨어졌고 또 양측 시장다 다 어려운 거 같기도 하고

24. 식었죠. 식었습니다. 식은 상태에서 우리가 그렇죠. 역발상이 이제 가능한 시점이다라고 또 말씀드릴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이 마음이라는 것은 또 우리가 이제 재기적 현상 소로스가 얘기한 것처럼 시장이 올라가면 또 흥분돼요. 또 그 되는 거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이제 결과값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신용 장고도 한 30조까지 줄어들었더라고요. 어 뭐 신용 장고도 이제 거의 바닥에 온 상태고라고 놓고 보면 시장이랑 지금 주식할만 안 나 진짜 뭐 어 굉장히 상당히 조용합니다. 오늘 제가 이제 들어가 있는 톡방이 하나 있는데 저는 톡방에 관리자 모드가 해지가 안 된 줄 알았어요.

25. 대화가 없어요. 보통 뭐 대화가 막 몇백 개씩 쌓여 있어야 되는데 제가 방송하고 나왔을 때 대화가 안 쌓여 있어요. 그만큼 시장이 이제 오늘은 정말 좀 너무하다라고 싶으신 거 같아요. 이게 이구동성인 거죠. 지친 거죠. 지친 거의 결과값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88조원 30조는 동합이 코로나 때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이제 시장이 활성화되면 이거는 다시 숫자가 늘어날 수 있다. 그렇게 해석하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 지금 현금 5천만 있다면 어디에 좀 투자해야 되? 오늘 이야기 정리 한번 해 주신다면요? 어 예.

26. 5천만 원 있으면 3전닉스에 한 2천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500만 원은 전력인 부라. 500만 원은 오늘 좀 다루진 않았습니다만 여전히 화장품 같은 수출주들이고요. 나머지 그러면 이제 2천만 원이 남잖아요. 그거는 현금을 좀 갖고 있어야 될 거 같아요.이 현금은 언제 쓰느냐? 11월 12월 달에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이제 보고 있는 거죠. 이게 딱 8,000개 보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 하인스는 상수이기 때문에 보고 있는 거고요. 전력 인프라하고 시급료 같은 경우는 묵직하게 끌고 갈 거고 나머지 2천만 원을 움직인 놈한테 배팅해야죠.

27. 이게 공격적인 배팅입니다. 지금은 저는 배팅의 시간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 장기 투자라기보다는 배팅의 투자로 2천만 원을 활용하기를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소장님 말씀 듣고 많은 분들이 투자가 조금 더 원활해져서 연말에는 올해 여름 휴관 제대로 못 갔어도 겨울에 크리스마스는 좀 잘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한테도 하고 싶네요. 저는 어떻게 보면 그래도 제가 이제 주식을 오래 했습니다만 이렇게 3전닉스처럼 확고하게 실적이 보이는 경우는 극히 이대적입니다. 그래서 그 저는 결국 주가는 실적에 수렴한다라고 믿는 투자자이기 때문에 그게 가치 투자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28.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에 그 서점에 앙드코스톨라의 책이 총합슬러 위에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버티기 위해 책을 보는 거 광고가 있는 건지 뭔지 모르겠어. 어 2017년 그 전망서 그거보다 위에 있나요? 네. 아, 그보다 지금 위에 있더라고요. 아, 역시 사람들이 지금은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니컬한 거보다 물론 이제 김작가님 책이 테크닉한 건 아니지만 마음의 위로가 되는 좀 그런 책들이 되는 거 같네요. 오늘 영상도 여러분에게 좀 마음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오늘 만네요. 손님은 차영주 소장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했습니다. 고생 많셨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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