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하루 6.63% 급등하며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회복했지만, 방송은 이를 추세 전환보다 6,500 안팎까지 기대할 수 있는 박스권 흐름으로 해석합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개인의 매도로 나타난 쌍끌이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5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가 없고 한 달 기준 약 30조 원을 순매도한 점을 감안해 하루 수급을 과신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SK하이닉스는 3분기 매출 104조 원, 영업이익 83조 원, 영업이익률 79.7%를 기록했고 6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오늘 상승에는 글로벌 반도체 훈풍의 영향도 컸다고 봅니다. 실적만으로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6월 고점 대비 주가가 크게 밀린 점과 금리, 유가, AI 부채 부담 등 변수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주가 하방을 지지하지만, 10월 사례처럼 매입이 줄어들면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고 봅니다. 배당은 우량주의 신호 정도로 해석합니다. 베타와 영업이익률을 고려하면 상승 기대 측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더 매력적이지만 변동성이 크다고 평가합니다.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이성희 참매사님. 안녕하세요. 김작가님. 아 저희가 그동안 증시가 3, 4% 오전에 오를 때마다 오후에 오늘 5% 오르면 증시 긴급 진단 찍자고 했는데 그때마다 힘이 없어서 오후에는 다 주식이 빠졌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주식이 크게 올랐네요. 네. 네. 오늘 뭐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 6.63%가 올랐으니까 뭐 김작가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5% 이상 종가 나오면 방송할까요? 몇 번 윗꼬리가 나와서 못 했는데 오늘은 긴급 방송할 수 있는 날이 됐네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 말할 때마다 앞으로 그말하지 말자고 응급실에서 오늘 손님이 환자분이 없네 하면 한자 오듯이 했었는데 바로 본격 진단하겠습니다.
코스피가 하루 6.63% 63% 오르며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되찾았는데요. 이틀세 약 10% 정도 급등한 건데 이거 추세 일단 전환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데드캡 바운스 같은 반등으로 봐야 될까요? 사실 그 두 가지가 되게 다 극단적인 거죠. 무슨 뜻이냐면 추세가 반전됐다라는 거는 여기 6천 뚫고 이제 7천 뚫고 8천 뚫고 계속 가야 된다는 뜻인데 어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늘의 반등이 데드캡 바운드라면 사실은 더 올라가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 중간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설명드리면 저는 사실 6천 미만에서는 좀 어 과도 구간이고 공포 구간이니까 공포를 잘 다스리고 투매에 동참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일단 오늘 6,000으로 회복을 했습니다. 어 그 얘기는 마치 뭐 5,500을 깨고 5,500 간다의 확률은 오늘의 양선으로 현조에 줄어들은 겁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은 기술적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꽤나 강한 반등이다.이 정도의 반등은 사실 기술적 반등은 좀 넘어섰거든요. 그래서 꽤나 강한 반등이었다. 다만 이제 우리가 완벽한 추세 반전이라고 한다면 그러면은 뭐 6,500 7천만 가는 걸 기대하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근데 저는 그 정도의 추세 반전은 아니라고 보고요. 그럼 야 도대체도 무슨 얘기 하는 거냐? 어, 역시 박스권으로 보면 될 거 같은데요. 지난 7월 말과 비교를 딱 하시면 될 거 같아요. 7월 말에 5,200가까지 가는 위험 속에서 결국은 장대양선이 한번 나왔단 말이죠. 장대 양선이 나오면 그게 추세 반전이냐? 아니거든요. 그냥 6,500에서 7, 사이에서 두 달 동안 놀았습니다. 아주 편하게. 무슨 뜻이냐면 지수가 그 강한 양성 때문에 뭐 6,500을 쉽게 깨지도 않았고요. 반대로 또 그 강한 양성이 나왔다고 해도 강한 추세 반정은 아니었기 때문에 실천을 돌파하기엔 힘들었거든요.
저는 오늘의 양성도 비슷하게 봐요. 오늘 양선이 강하게 나왔기 때문에 당분간 5,500을 쉽게 깨고 내려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위로 올라갈수록 한 일차적으로는 글쎄 6,500은 가겠지 정도. 6,500을 돌파해도 어 뭐 6,600 정도지 7,까지는 정말 쉽게 가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네. 그럼 외국인과 기간이 이제 오늘 1조 7,000원 넘게 샀고 개인은 1조 8,억 정도를 팔았던데 외국인의 제 간만에 조금 강한 매수세 이거 좋은 신호로 봐도 되나요? 네. 일단 당연히 우리는 언제나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이라는 가정을 해야 돼요.
그래서 다른 모든 조건이 일정하다면 저는 외국인이 산 건 무조건 좋은 거예요. 그럼 외국인이 산 거에다 기간까지 사면서 개인 혼자 나올로 순매도하고 코스피 같은 경우에 외국인과 기간에 쌍크릿 순매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매매 동향상으로 오늘 꽤 좋은 겁니다. 다만 그 매매 동향이 오늘 하루짜리지 예를 들어 5일만 연속으로 봐도 외국인은 순매수한게 없거든요. 또는 5일을 좀 더 늘려 갖고 한 달을 보면 한 달 동안 아직도 약 30조 정도 팔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오늘 하루만 보면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너무나 좋은 부분이지만 뭐 오늘 하루 갖고 외국인들이 이제 앞으로는 순매수를 계속한다라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크게 우리가 아 외국인들이 이제 순매수하니까 앞으로 계속 할 거야라고 기대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오늘 가장 사실 중요한게 SK 실적 발표였죠. SK 실제 발표 덕분에 오늘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것도 있는데 뭐 간략하게 유약하면 3분기 매출 104조, 영업 이익 83조, 영업 이익률 야 말도 안 되는 수치죠. 79.7%이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랑 그리고 2029년까지 디램 HBM이 사실상 완판돼서 2030년까지 공급 부작이라고 회사에서 밝혔단 말이죠. 회사 전망을 그대로 믿는다면 사실 이게 지금 주가가 좀 저평가 구간으로 봐야 하는게 아닌가? 그런 지금 댓글과 여론들이 좀 많더라고요. 네. 일단 오늘의 상승은 지금 말씀하신 거의 플러스 오늘 SK스가 10% 지금 뭐 10 시간에 장애 거래에서 11%까지 오르고 있는데 10% 11%의 상승에 다 SK 하이닉스의 자체 재료 때문이냐 그렇게 읽어내선 안 되죠.
왜? 삼성전자도 오늘 비슷하게 올랐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오늘 SK닉스 컨퍼런스 컬 재료가 한 70% 정도 영향을 미쳤다면 사실 어제 선물 지수 자체가 2.5% 이상 상승을 했었거든요. 맞아요. 어 그 이유는 뭐냐면 엔트로피 관련해서 굉장히 좋은 호재들이 어제 미국 시장에서 나왔고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 아예 필라델피아 반조치수가 어제 3% 올랐다는 얘기죠. 그래서 일단은음 제가 보기에는 어 SK하닉스 자체의 재료도 있었지만 글로벌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자체가 좀 좋았다라는 거는 좀 짚고 넘어가고 싶고요. 그다음 두 번째 그다음에 오늘 SK 하이닉스에서 여러 가지 발표를 했죠.
뭐 주환원도 하고 2029년까지 공급이 뭐 꽉 찼다 뭐 뭐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그중에서 김작가님 말씀하신 영업 이익률은 사실 저도 놀랬습니다. 왜냐면은 제가 강연해할 때 또는 김작가님 채널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간략 재문좌표로 보면 영업 이익률이 나오잖아요. 근데 영업 이익률이 지금 SK하닉스가 지금 70% 이상은 진짜 놀래 로잡입니다. 그래서 아 진짜 대단하다. 어, 대단한 영업 실적들이 아직도 오늘 발표까지도 지속됐구나. 그래서 시장에서 야, SKS 실화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는게 굉장히 놀랐고요. 그리고 또 말씀하신 대로 2029년까지 계약의 풀로 다 있고 만들면은 다 팔려야 되고 이런 내용들 거기에 이제 주주하원까지 다 고려했을 때 SKS가 저평가냐라고 한다면 그건 좀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이렇게 보시면 돼요. SK하닉스의 6월 고점이 300만 원이에요. 정확히 298만 7,000원입니다. 300만 원에서 저점이 110만 원대까지 밀렸었거든요. 그러면 이거 1토막을 지나서 거의 1/3막까지 내려갔었던 거죠. 그랬을 때 그러면 30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간 거는 뭐 실적이 13분토막 나서였나요? 그렇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SK닉스 자체 재료 그리고 그에 따른 오늘 11% 상승은 굉장히 긍정적이지만 뭐 현조한 저평가라는 표현을 쓰고 싶지 않다. 왜? 현조한 저평가라면 역시 다시 금방 300만 원을 가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15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매물이 첩첩 산중입니다. 첩접 산중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주식은 실정만으로 또는 가치 평가만으로는 절대 가지 않는다라는 걸 우리 6월 달부터 세활 동안 이미 학습을 했어야 해요. 그런데 오늘 이런 발표를 봤다고 현조한 저평가고 다시 300을 금방 금방 가야 되고 어라고 생각하기에는 어 지금이 시장 주변을 둘러싼 왜냐면 종목보다 결국은 우린 탑다운으로 봐야 되는데 뭐 미국의 움직임 또는 AI 산업 전체의 움직임 이런데 지금 변수가 워낙 많은 거죠. 금리 유가 어 거기에 A의 산업에서의 부채 비율이 높았던 그런 코어뷰나 이런 기타 등등 또는 빅테크에서의 속도 조절 이런 거가 깔끔하게 아직 해결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너무 단순하게 오늘 컨퍼런스콜만 보고 SKS가 저평가가 됐다. 뭐 어느 정도 저평가까지는 그래 그럴 수 있어. 하지만 뭐 현전 저평가라고 해서 앞으로 이제 이게 200 300만 원 금방 간다라고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네. 그리고 또 역대급 실적을 랭거 외드 SK니S가 60조원 규모또 추가 주주 한원책도 발표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랑 이번에 또 추가 한원책 나오고 내년에도 또 할 수 있으니까 이게 주가 방어에는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네. 사실은 정확한 표현인데요. 이게 이제 뭐 당원히 시장 따라 다르죠. 시장 따라 다른데 주하는 책은 호재냐 악재냐 했을 때 일단 호재는 맞습니다.
왜냐면 8월, 9월 달, 두 달 동안 지수가 버텼던 거에는 SK하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환원책 어 주주 환원책 거기에 특히나 어 자사주 매입이 굉장히 컸거든요. 뭐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하루에 1주 5천씩 계속 들어왔단 말이에요. 삼성전자 S에서 합해 갖고 근데 이제 안 들어오죠. 안 들어오니까 10월 달에 급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다시 급등이 나왔는데 그럼 지금 들어왔었냐? 안 들어왔단 말이에요. 안 들어왔는데 하루에 11불 올랐죠. 그래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자사주가 이렇게 계속 들어온 효과는 하반경직 효과 정도 있어요.
근데 그 장이 안 좋을 때 하반경직 학과가 무리하게 그렇게 들어와서 하방경직 효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그게 안 들어오면 결국 급락한다라는 거 우리 10월 주에서 봤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자사주 해가를 카반직은 약간 확보되지만 그게 뭐 연구적인 막 6개월 1년 2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들어오는 시기의 얼마 정도라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 배당에 대해서는 특히나 더욱더 자사 주매입보다도 저는 더 부정적으로 뭐 배당이 얼마나 큰 효과야 뭐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고배당주들 있잖아요. 네. 금융화 지주사거든요. 근데 금융화 지주사가 요즘에 밸류업 정책 때문에 작년 상법 개동한 3차 개정까지 이루어지면서 밸류업 정책 때문에 금융주와 지주사가 진짜 움직였었지.
과거에는 고배당주가 주가가 올라가지 않아도 돼. 또는 않는게 마저라는 분위기가 훨씬 컸거든요. 왜? 배당이라는 건 결국 사회 유출이에요. 이게 자사주 매입하고 완전히 다른데요.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는 건 사회 유출이라고 보기에는 주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주주한테 실질적으로 주가 상승 효과가 있어야 돼요. 안 그러면 자사주 효과가면 안 되죠. 근데 배당이라는 건요. 배당으로서 주가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배당은 회사 내에 있는 금 자금들이 사회 유출이거든요. 회사 밖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찌 보면은 주주들의 그 배당 효과 어이 회사 좋은 회사네.
근데 SK스랑 삼성동성제 좋은 회사인지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배당 신호 효과도 없을 거란 말이에요. 원래 좋은 회사인지 알고 있으니까. 그 저는 뭐 주조한 정책에서 크게 두 가지 배당이랑 다사 줄 텐데요. 배당은 원래 배당 주는 회사들은 우량한 회사긴 하지만 주가를 급등시키는 큰 무잔 아니야. 배당은 어차피 배당은 사회 유출이니까. 그다음 자사주는 어 우리 봤잖아. 8월 9월 두 달 동안 하반경직은 확보했지만 결국 10월 달에 무너지는 거 봤잖아요. 그래서 주조하는 효과는 신호 효과로 야 되게 좋은 회사야 정도지. 뭐 실질적으로 그 효과 때문에 굉장히 주가가 급등을 하고 정도는 어 희망하진 않습니다.
네. 자, 그리고 또 내일은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 110조원 최대 110조원 또 주주하는 기대가 나오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그러면 가장 어려운 질문 드릴게요. 보유자 어떻게 해야 하고 지금 두 개 주식은 어느 주식이 더 매력적인 건가요? 아, 마지막 질문인가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 전화기 그냥 끊고 싶은 농장입니다. 자, 그래서 사실은 그렇습니다. 왜 어려운 질문이냐고 하냐면 뭐 둘 중에 어느게 좋아? 저는 사실 그런 논리로서는 여전히 저는 SK스를 더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여전히. 그 이유는 SK의 베타수가 확실히 더 커요.
베타수는 뭐냐면 떨어질 때 더 빨리 떨어지고 오 때 더 빨리 오르거든요. SKS는 지금 사실 작년 바닥에서 16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18배가 올랐어요. 삼성전자는 작년 바닥 4만 원대에서 37만 원까지 일곱배가 올랐어요. 그럼 당연히 두 배 이상 삼성전자보다 SK스가 두 배 이상 빨리 올랐죠. 그 당연히 떨어지는 거는 더 빨리 떨어지죠. 어 그래서 그럼 우리는 SK한스라는 삼성들 둘 중에 하나를 왜 살려는 건가요? 떨어지는 거를 방어하기 위해서 사는 건가요? 떨어지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오히려 금융주가 낫죠. 그 우리는 좀 공격적으로 둘 중에 하나가 오른다라는 가정하에 사는 거잖아요.
그럼 저는 오른다라는 가정이라면 당연 삼성전자보다 SKS가 현재 배타수가 훨씬 크고 영업 이익률이 훨씬 높기 때문에 어 SKN 쪽에 한 표를 던지고 싶고요. 그다음 어 내일도 컴파러스콜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뭐 이런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텐데요. 그게 긍정적이냐 아니냐 해서 긍정적이죠. 왜? 우린 오늘 확인했잖아요. SK스의 발표가 아까 말씀드렸던 필라델피아의 반도체 지수의 상승은 우리나라에 지금 한 3% 정도의 상승만 이끌었어야 되는데 오늘 지수가 6% 이상 올랐으니까 그 두 배 이상의 효과를 준 거죠. 그러면 내일도 뭐 오늘 밤에 미국 증시가 막 급락만 안 한다면 뭐 적당히 조정을 보이거나 적당히 좀 상승해 준다면 내일도 그 상승 또는 그 조정에 더 위로 불을 붙일 확률이 높죠.
급락만 안 한다면 그래서 내일 삼성전선자 컴프러스쿨도 저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질문드린 것이 좀 빠진 거 같은데 삼성자 닉스 보유자분들 우리나라에 합쳐서 뭐 삼성전자가 한 700만 뭐 닉스 3, 400만 합치면 뭐 1천만 정도 될 텐데 보유자분들은 어쨌든 지금 주가가 어쨌든 바닥에서 지금 뭐 어디까지 갈지 모 반등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네. 좀이 내일도 만약에 반등하고 뭐 앞으로 좀 된다면 좀 줄여 나가야 되는 건가?이 이 반등하는 시점에네 사실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 지수랑 비슷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지수 같은 경우 지금 바닥을 그냥 한 5,500이라고 잡으면 되고요.
불과 한 달 전 12, 9월 말 고점이 7천이었어요. 그럼 5,500가 7,이라고 그냥 딱 그렇게 봅시다. 왜냐면은 7, 이상은 굉장히 버겁다는 얘기거든요. 두 달 동안 6,500에서 7,네 번은 얻어맞았는데 5,500에서 출출발해서 7,까지 바로 가기는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럼 그 정도가 마진호선 7,500도 진짜 많이 가는 거고 한 6,500 갈 거야로 봤을 때 삼성전자는 그럼 그 정도의 박스권이라면 좀 얼마로 가격 이야기를 하면 되냐면 삼성전자는 지금 20만 원 안 깨고 잘 버텼고 지난 뭐 죽어도 못 들었던 데가 한 28만 원 정도거든요.
계속 걸렸거든요. 28만 원에서 그러면 그 전 어딘가 뭐 한 26 7만 원 정도에서 권리확률이 굉장히 높죠. 저 고점까지 못 가락률이. 그러면 오늘 24만 3,000원이니까 내일 한 번 더 갭상승하면은 사실은 거의 다 왔거든요. 단기 고점은 저는 그렇게 봐요. 단기 고점은 거의 다 오는 거 아닌가? 내일 한 번 더 오르면 단기적으로는. 그 SK는 그러면 단기적으로 어떻게 볼 수 있냐면은 SK닉스도 어쨌든 한 120만 원 정도 잘 버텼지만 지난번 돌파하려고 하려고 못 했던 데가 한 180만 원 선이란 말이에요. 근데 오늘 150만 원 왔잖아요.
그럼 내일 또 오르면 뭐 160 170 가면 180 근처까지 가는 거죠. 그래 저는 지금 한 마디만 말씀드리면 안기적으로 본다면 매일 갭상승하고 한 번도 올라갈 때 따라가기는 좀 부담이 굉장히 크다. 단기적으로. 음. 음. 굉장히 길게 굉장히 길게 본다면은 5,500을 안 깬다면 옆으로 기간 조정을 좀 가겠죠. 기간 조정을 예를 들어 지수로 치면 기간 조정이 다시 6,500 중심으로 해서 뭐 한두 달 내년까지 또 지나가야죠. 7,원을 다 당장은 못 돌파할 테니까. 그랬을 때 기간 조정 이후에 다시 5,500을 갈 거냐 7,000 돌파할 거냐 저는이 정도라면이 정도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이 정도 주조하는 책을 내년에도 계속 내줄 수 있다면 그리고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뭐 내년 상반기에 지수 7천 돌파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뭐 삼성전자나 SK스의 9월 고점 돌파가 내년 정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좀 길게 안 보고 짧게 본다면 내일 올라가는 거에 따라가기엔 굉장히 부담스럽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보유자분들은 짧게 본다면 추가 매수는 당연히 검토하실 필요 전혀 없고요. 또는 안 갖고 있는 분들도 내일 따라가기는 좀 버다. 근데 나는 좀 길게 볼 거야. 길게 길게 볼 진짜 길게 뭐 한 1년 이상 볼 거야 하시는 분들만 없으면 지금 사 볼까? 근데 굳지는 지금 살 거를 꺼내 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추세장 무너졌어요. 상승 추세장 무너졌고 하락 추세장도 거의 끝났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러면 이제는 그냥 박스권이에요. 박스권에서 가장 현명한 건 떨어질 때 용기 내고 올라갈 때 욕심 버리는 거거든요.
그럼 이미 용기를 냈어야지. 5,500포인트에서 그잖아요. 이미 5,500에서 용기를 냈어야 되고 SK수도 이미 일주일 이상에서 120만 원대에서 계속 매수 계열 줬거든요. 삼성전자도 일주일 이상 계속 20 21만 원, 22만 원에서 매수율 줬거든요. 근데 굳이 내일 올라가는데 따라갈 필요는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찬스 올 거다. 박스권이니까. 음.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코스타에서 반도체 소부장과 로봇츠가 급등했는데 대용주 랠리가 중세용주로 퍼질 수 있을까요? 네. 사실은 배형주 랠리와 중소형주 랠리는 이제 한 끝차인데요.
뭐 지수가 묶기면 중소용주가 가는 거고 오늘은 대형주가 움직이고 지수도 움직인 거죠. 그래서 뭐 대형주와 중세형주는 한 끝 차이로 시간 차로 움직이니까 오늘 뭐 SK 삼성전자가 내일까지 상승이 이어진다면 그다음번에는 반도체 소부장이 또 바어받고 이런 건 자연스러운 흐름이에요. 근데 거기에서 추가 하나도 말씀드리고 싶은게 저거 말씀드리고 싶죠. 로봇주의 상승 이후죠. 로버츠 상승 이후가 어 다음 달 11월 달에 뭐 날짜가 정확 기억 안 나는데 아마 뭐 8일요 저는데 이름도 비슷한 젠슨과 이름도 비슷한 메디슨 황이라는 분이 와요. 그래도 이름이 왜 비슷하지 봤더니 장녀라고 하더라고.
엔비디아의 어 수석 이사 메디슨왕. 어 그러면 이분이 오는게 큰 재료가 되냐? 젠슨만큼의 강한 이미지는 아닐지 몰라도 엔비디아의 그래도 오너의 장렬라는 측면 안에서는 젠슨 스왕이 올 때마다 로봇 관련지들 움직였단 말이에요. 특히나 뭐 LG나 현대가 움직였었고 오늘은 뭐가 움직였냐면 사실은 실질적인 로봇 대장인 레인보우 로보틱스 8조짜리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15%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음 주까지 로봇 관련주 그 댄스 장료가 어 우리나라에 오는 거에 대한 기대감 이게 로봇 관련주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좀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세무사님 가볍게 뭐 투자 좋은 한 마디만 좀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주신다면요? 네. 제가 이렇게 투자자분들하고 상담을 최근에 해 보면 오래 들어오신 분들이 진짜 많고 오래 들어오신 분들은 대부분 힘들어 하세요. 어 그 이유는 오래 들어오시는 분들은 오르거나 내리거나밖에 못 봤거든요. 막 오를 때는 굉장히 기분 좋게 돈 버시다가 이제 또 막 떨어지니까 또 굉장히 힘들어 하시는데 다시 또 지금 한 3일째 올랐단 말이에요. 그럼 다시 이제 뭘 생각하냐면 오르거나 내리거나 밖에 못 봤기 때문에 야 다시 또 이제 막 전고점 하향해서 가는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어 주익시라는 건 어 오를 때와 내릴 때 말고 옆으로 갈 때가 진짜 많아요.
그래서 8월 9월 두 달이 딱 옆으로 두 달을 갔거든요. 그래서 어 옆으로 갈 때가 많은게 주식 시장이니까 아직 경험이 많이 없으신 분들은 장이 늘 오른다 내린다만 생각하지 마시고 조정도 있으니까 어 약간 한 템포 늦게 어 천천히 사고 천천히 팔아도 된다. 어, 내일 막 급등 하면 야, 이제 진짜 오늘한 사 큰일 나네하고 따라갈 필요 없고 어, 좀 천천히 떨어질 때 사도 되고 또 천천히 오를 때 팔아도 되고 이렇게 좀 여유 있게 왜냐면 지금은 분명한 건 상승 투세장, 하락 투세장이 아닌 박스권에 다시 진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박스 전략에 맞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네. 세무사님과는 저희가 이제 코스피가 이제 플러스든 마이너스든 5% 이상 급등락이 있을 때 이렇게 긴급 진단하고 있는데 세무사님이 이제 이런 긴급 진단 코스피 이제 올해 5,200 하단 맞추셨고 올해 상반기 1위 종목을 맞추신 세무사님이 인사이트를 매일매일 넣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고정 댓글에 있는 이종류 세무사의 실전 투자 마스터클래스 이제 신청하시면 매일매일 여러분들이 세무사님과 함께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세무사님 오늘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