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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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수는 저점을 잡아가는 과정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으로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버티거나 매수할 구간이라는 주장. [시장 상황] 코스피 5,500선 붕괴, 외국인 매도 지속, 고객예탁금 80조대로 감소. 6,300을 1차 지지선으로 봤으나 이탈. 외국인이 사는 날은 반등, 파는 날은 하락하는 수급 의존 장세라고 진단. [수급 해석] 액티브 자금은 연말 펀드 정리·리밸런싱 때문에 당분간 매수 유인이 적고, 패시브 자금은 지수가 싸다고 보면 들어올 수 있다고 주장. 지난주 외국인 소폭 순매수는 패시브 가능성으로 해석. [실적 발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약 100조, SK하이닉스 약 70조로 추정. 수요일·목요일 실적 발표가 지지선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예측. 코스피 5,000 하회는 이론상 설명 어렵다고 봄. [지표] 코스피 선행 PER 약 4.3배, ROE 25.5%.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영업이익 약 60% 감소를 반영한 적정가 제시를 언급했으나, 발언자는 내년 이익이 60% 감소할 가능성은 믿음의 영역이라며 반박. [과거 비교] 7월 급락 때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열풍과 고객예탁금 130조 유지로 17% 급반등이 있었으나, 현재는 예탁금 감소·개인 수급 약화·중동 리스크(유가 약 100달러)·네오클라우드 업체 현금흐름 우려로 구조가 다르다고 설명. [리스크] 하이닉스 비중이 지수의 약 60%로 단일 종목 쏠림 부담. 금리 상승이 제조업으로 전이될 위험 언급. 다만 코어이브 부도가 나도 삼성전자 실적에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봄. [섹터·전략] 총론은 매도 불가, 각론은 실적 없이 기대감만 오른 종목은 정리 필요. 유망 섹터는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삼성전자 21만 원대에서 30만 원이면 50% 상승 여력. 하이닉스의 11~12월 주주환원(자사주 소각·배당) 발표 기대. FOMC는 동결 가능성 높고, 12월 금리 인상 여부가 관건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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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번에 골드만 삭스에서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 주말 사이에 12,000에서 9,000원을 꺾었습니다. 근데 그 얘기 뒷면을 놓고 보면 지금 시장이 저평가돼 있다. 아직 올라갈 여력이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 이익 약 60%가 박살 날 걸로 지금 반영한 수치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 영업 이익이 내년에 60%가 박살할 거면 지금 상태는 적정 주가죠. 아, 오늘도 장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뭐 많이 떨어진 건 아니지만 고스피가 이제 장중인데 5,46 마이너스 뭐 한 1.4% 코스닥은 한 2.58% 58% 3전 닉스도 닉스는 이제 솔리다임도 상장 안 하기로 했지만 오늘 주가 좀 오르다가 다시 떨어지고 오늘은 주가 좀 왜 떨어졌고 지금 6월 고점 9,114에서 4개월 만약에 5, 지금 400까지 떨어졌는데 지금 하락장인 거죠.
확실한 폭락장이죠. 지금 어디쯤 와 있는 걸까요? 그동안에 하락을 했는데 어 일단 지수만 놓고 보면 지수는 저점을 잡아가는 과정이다. 물론 종목에 따라서는 좀 다룰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수만 놓고 보면 저점을 잡아가는 과정이다. 어 일단 우리가 1차 레벨단에서는 6,300 정도를지지 라인으로 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외국인들의 이제 매도세가 나온 상태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이브에 어 금리가 이제 급등하면서 주가가 6천을 깨고 내려왔죠.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이제 상당히 수급이 불안정해졌습니다. 고객 예탁금도 어 80조대로 떨어졌고 또 한 가지를 놓고 보면 외국인들이 사는 날은 그나마 지수가 좀 반등을 하는데 외국인들이 파는 날은 또 하락을 합니다.
오늘도 외국인들이 팔면서 지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어 그런데 이제이 방송을 여러분들이 보시는 시점이 되면 오늘 외국인 팔고 기관과 개인이 좀 사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최근에 이제 기관들이 좀 사려고 버티곤 있습니다만이 부분은 그렇게 강하지 않고 있고요. 외군들의 매도가 있고요.어요 방송을 보실 때만 하더라도 이제 여러분들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이것을 어 보면서 같이 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아무래도 지금 이제 녹화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늘이 월요일인데요. 어 실적 발표는 수요일과 목요일 날 하이닉스 삼성제가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그때가만 좀 지지에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전 조심스럽게 예측을 합니다.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분기 한 100조 정도 그다음에 SK닉스는 한 70조 정도 영업 이익을 나타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어 뒤에가 설명드리긴 하겠습니다만 물론 뭐 잉어 현금 흐름이라든지 몇 가지 살펴봐야 되는 부분들도 있긴 하죠. 어, 그렇다 하더라도 현재 지수 때에서 우리가 이제 상장사들이 벌어들이는 돈, EPS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우리 지수가 5천을 깨고 내려간다. 이거는 조금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거 같아요.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이론대로라기보다는 수급이 우선되기 때문에 어, 수급이 조금 좋지 않고 하면 또 달라질 수 있긴 하겠죠.
근데 이제요 부분에 대해서도 수급은 저는 이제 중요한 건 외군들 수급인데 이것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요건 이제 어 점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뭐 어떤 이유인가요? 어 일단 외국인들은 크로 우리가 구분을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액티브 자금과 패시브 자금인데요. 액티브 자금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지수랑 무관하게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거고요. 패시브 자금이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인덱스 펀드처럼 지수력을 추종하는 부분들이죠. 근데 액티브 같은 경우는 연말이면 펀드를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넘어갑니다.
특히 이제 해지 펀드라고 해서 어 많은 공격적인 투자하는 것은 보통 11월 달에 펀드를 한번 평가를 받아서 고객들과 이익을 이제 어떻게 나눌 것인가라는 부분들인데 상반기 때 많이 벌었잖아요. 그러면 굳이 액티브 매니저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 뭐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어 미국이라든지 한국 시장에 주식을 살 만한 이유가 지금은 없는 거죠. 뭐 지금은 없는 거고 그리고 이제 그렇게 되고 또 액티브 매니저 입장에서 보면 예를 들어서 김작가님의 액티브 매니저라고 치면 올해 성과가 좋았어요. 그러고 나서 그 펀드를 제가 만약에 물려받게 되면 종목을 교체해야 되죠.
리벨 런싱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김작가님은 그만둘 거다라고 보면 차소장한테 넘겨 주기 전에 굳이 종목을 넓힐 필요가 없는 거죠. 요게 그래서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는 첫 번째 이유다라는 거고. 근데 이제 질문하신 것처럼 그럼 외군들이 들어온다는 그거는 뭐냐? 이거는 패시브입니다. 패시브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연말에도 어 평가를 하지만 패시브는 좀 중기적인 거거든요. 지수를 대비하는 거죠. 어 똑같습니다. 김작가님이 패시브 매니저면 운용하다가 저한테 넘겨 줘도 리밸런싱이 거의 안 일어나는 거죠. 왜냐면 지수를 추정하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직금 입장에서 보면 저평가됐다라는 어떤 인식이라면 살만하는 거죠.
지수니까. 그것이 우리가 녹화율 기준으로 지난주 봤을 때 외국인들이 간헐적으로 산 것이 저는 패시브일 가능성이 있다. 그니까 10월 달 들어서 내내 외군들이 팔았는데 갑자기 지난주에 외군인들이 살짝 들어왔어요. 크진 않지만. 맞아. 맞아요. 그렇죠. 이제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패시브 자금은 들어올 수 있다. 그 패시브 자금이 들어온다라는 것은 우리가 지수가 싸다라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 있어서 6천 이하라면 삼성전자가 20만 원대라면 20만 원대 초반이라면 살 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저는 미루어 짐작을 합니다.
그래서 지수가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고 오늘도 어 지수 삼성전자가 빠지지만 20만 원 안 깨고 있잖아요. 지수는 5,500을 깼습니다만 지금 장중에 하지만 삼성자가 20만 원 안 깼다라는 것은 20만 원 때까지 밀렸던 상태에서 받치려고 하는 힘이 강하다.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은 오히려 액티브는 안 들어와도 패시브는 들어올 수 있다. 이러면서 연말까지 보내고 나서 뭐 트럼프대 중간 선거 그다음에 슈퍼 위크 이런 거 끝나고 나면 액티브들도 다시 움직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제 지금 어떻게 보면 조정의 맞빠지에 와 있는 상황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난주 월요일에 뭐 좀 샀고 수요일이랑 뭐 목요일에 좀 샀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기간 개인 외국인 다 매수세가 작네요. 금액이 작아요. 금액이 작아요. 작다라는 거. 옛날에 조단이었는데 지금 뭐 몇백억 몇백? 예. 이렇습니다. 요게 이제 네트 개념이죠. 그러니까 파는 사람도 있고 사는 사람이 있 있을 때 결과값이 좀 플러스 마이너스 했을 때 나온 건데 어찌 됐든 뭐 계속해서 파는 사람들이 있는 거지만 사자가 좀 들어온다라는 개념으로 보는 거죠. 어 그래서 근데 저는 오늘 이제 저희가 월요일 날 녹화하지만 지난 금요일 기대를 좀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월수목 외군들이 샀어요. 지수는 올라갔습니다. 금요일 날도 지수가 올라갔는데 반등세를 나타내는데 금요일 날 외국들이 팔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제 SK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올라가긴 했습니다만 좀 기대를 했는데 여지없이 오늘 월요일 날 외국인들을 팔면서 지수가 5,500를 깼다라는 것이 역시 외국인들 어떻게 보면 천수 같은 경우죠. 천수답처럼 외군들 수급에 지금 시장이 절대적으로 기대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겠. 그 소정님 S신 거 들어보면 7월 29일과 10월 15일 두 번의 저점으로 더블 바닥을 확인했다는 요즘에 진단이 있는데 여기에 좀 가까운 의견이신가 같네요.
어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7월 29일 날 5,200 잠깐 찍었잖아요. 이제 밑꼬리를 하면서 찍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제 W자를 그릴 때 7월 29일 저점이 진짜 저점이냐라고 볼 수는 이제 좀 생각하긴 해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어 즉금 상태라면 이게 W자가 됐던 아니면 그 뭐 V자가 됐던 10월 15일 기준으로 뭐 그런 부분들이 됐던 충분히 지금은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에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 7월의 급락과 10월의 급락이 좀 뭐가 다른지 한번 확인하면 사실 7월에는 5,663까지 떨어졌다가 이틀 뒤에 그다음날은 떨어졌지만 이틀 뒤에 7월 31일에 17% 오르면서 6,595가 갔단 말이죠.
그 한 번에 이제 이틀만이 정도 올랐다는 거는 아 한국 취익이 싸다 이런 생각이 있으니까 이렇게 많은 매수세가 들어왔겠죠. 근데 이번에는 저점 근처까지 다 왔지만 딱히 뭐 급등이 있거나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오히려 지금이 더 위험한 거 아닌가? 어, 근데 7월과 굉장히 좀 날카로우신 질문인데요. 7월과 직금의 차이점은 7월 달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테가 있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제가 이제 국회에서 국회의원분한테도 이제 이런 여당 국회의원분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이제 7월 6월 달만 하더라도 7월 초만 하더라도 포모 현상에 극심했을 때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보면 단위 종목 레버리지가 탁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뛰어들었던 거죠. 그때 7월 달에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사이드카 서킷 막 매일매일 걸렸던 상황이에요. 매도 사이드카, 매수 사이드카 막 이런 것들이 걸렸는데 10월 들어서는 우리가 이제 사이드 카가 한 두 번, 서킷이 한 번 저는 이제 제 기억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게 많이 줄어든 거죠. 변동성 장세였었죠. 일단 시장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살려고 했고 그때 당시 고객의 탁금이 130조를 꿈쩍을 안 했어요. 그런 상태에서 단지 변동성만 있었던 상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지금은 고객이 80주대로 떨어졌습니다.
한 50조원 정도 증발한 상태고 여기에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팔고 있는 상황 이런 것들 물론 그때도 외군들이 팔았습니다만 그땐 개인이 강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개인이 약한 거죠. 외군들이 팔고 있고 또 더군다나 지금 이제 우리가 10월 달에 볼 수 있는 것은 불확실성이 커진 겁니다. 중동 전쟁이 신경을 안 쓰고 있다가 중동전쟁이 굉장히 이제 우리가 수면위로 올라왔고 그때만 하던 유가가 90달러였는데 지금 100달러로 왔죠. 또 한 가지 이제 다른 점은 앞서 언급드렸던 네오클라우드 업체라든지 메타라든지 일본 기업들의 잉여 현금 흐름을 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AI 거품론이라든지 AI의 이제 투자가 조금 미루어지는 거 아니야라는 정도였다라면 이제 구체적으로 너 돈 있어? 너 돈 앞으로 계속 벌 수 있어. 이런 단계까지 오면서 상황들이 이제 좀 달라진 거죠. 어떻게 보면 그때는 유동성 수급이 문제였다라면 지금은 우리가 펀드멘탈 이것이 지속되다 보니까 저는 이렇게 표현드리는데 우리가 이제 뭐 김작가님도 사랑을 해 보셨습니다만 첫 사람이 눈이 멀면 모든게 다 좋아 보여요. 모든게 좋아 보이다가 그게 이제 조금 이제 식어가면 뭐 사람이니까 당연히 그런 거죠. 그러면 너 오늘 옷 색깔이 왜 이래?
어 내가 얘기하는데 왜 안 웃어줘? 그게 냉정한 사랑이 식은 거는 아닌데 조금 냉정하게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뭐 자연스러운거든. 어떻게 보면 시장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바람이 불어서 갈 때가 움직이는 건지 갈 때가 움직여서 내 마음이 움직이는 건지 모르기는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우리가 AI 모멘텀에 대해서 좀 깐깐기 시작했고 그것이 수급으로 됐고 또 앞서 언급드렸던 연말로 갈수록 외국인들 특히 이제 기관 투자자들로 불리우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못 들어오고 있는 것이 하나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요소가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한국 증시가 일본 대만보다 지금 더 크게 빠진 이후로 이제 뭐 높은 AI 민감도라든가 매수 주체 공백 같은 걸 얘기하는데 좀 또 뉴스 보니까 안 좋은 기사 하나 있던게 DB증거는 지금의 증시 사계조중 역금융 장세로 진단했더라고요.이 실적 맞아 꺾기는 겨울로 넘어갈 위험은 없나요? 어 물론 이제 어떻게 보느냐라는 것들이죠. 우리가 이제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 올해 상승률로 놓고 보면 낮은 수준이 아니에요. 상당히 좀 계속해서 유지가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작년 대비해서 2,800부터 올라왔으니까 아직까지 두 배 가까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이제 우리가 아무래도 3전닉스의 그 비중이 거의 60%에 달할 정도로 높다 보니까 단일 종목에 대한 어떤 부담이 어 상당히 이제 크게 된 거죠. 물론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긴 하겠습니다. 뭐 역금인 장세가 됐던 아니면 저는 실적 장세인데 반영을 못 하는 부분들이 됐던 뭐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죠. 또 이제 금리도 어 상당히 이제 높아져 있는 상태고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제 좀 조심스럽게 이제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디비 증권에서 그렇게 평가를 했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극단적으로 코이브가 부도가 나도 부도가 난들 삼전사 돈을 못 볼까요?
저는 이런 거죠. 우리가 처음에 김작님이 처음 유튜브 시작하실 때만 하더라도 이제 유튜브 이제 하시는 분이 별로 없었죠. 2018년. 어, 별로 없었죠. 그러다가 이제 2020년 코로나가 터지면서 모든 사람이 정말 우리 속된말로 유튜브에 다 뛰어들었죠. 정말 유튜브에 뛰어들었다가 그러다가 이제 속된말로 우리 장비는 중고 시장에 살아. 어, 그 뭐 그럴 얘기였죠. 그게 어떻게 보면 시장이 어, 김작카님 같이 선도하시는 분이 계시니까 그런 것들 시작을 했다가 그걸 보고 이제 많은 사람이 뛰어든 거죠. 뛰어들었는데 그게 생각보다 유지하기 어렵다 보니까 도태가 됐고 지금은 이제 몇몇 유튜버분들만 어 거대하게 살아난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지금 그 단계라고 봐. 2020년 많은 분들이 유튜브 시장에 뛰어든 단계다라고 봅니다. 그때 당시에 우리가 이제 뭐 카메라라든지 뭐 마이크라든지 엄청나게 매출을 일으켰을 거예요. 근데 실질적으로 그것이 나중에 꾸준히 안 이루어졌죠. 결국 AI라는 것도 저는 수렴될 걸로 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노이즈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런 것들이 가장 약한 고리가 네오 클라우드 업체죠. 네오클라우드라는 것이 우리가 내가 자본력 없이 차입을 통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수익을 내겠다라는 그런 구조인데 그게 생각만큼 잘 안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이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이제 뭐 어떤 장세냐, 역금융 장세냐 아니면 뭐냐 뭐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을 보면 근데 또 한 가지 놓고 보면 몇 금지 장세가 되려면 금융권에서부터 이게 시작이 돼야 되는데 이게 제조업에서부터 시작될 거거든요. 금리가 올라간 게. 그러니까 금융권에서 경기에 따라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어 지금 이제 중동발 이슈에 따라서 금리가 올라가고 이것이 이제 제조업으로 전이되는 단계다라고 놓고 보면 저는 좀 생각이 다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단 코스피 지금 선행 PR 4.305 ROE 25.5%로 금융위익금 저평가라고 하는데 극단적인 기회 이제 이익 정점에 반등한 밸류 트랩이 이제 여쭤보면 좀 기회라고 보시는 입장 같네요.
어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물론 이제 지표를 놓고 보면 여러 가지 해석이 충분히 다 지금으로서는 만든 거죠. 최근에 모 애널리스트 분이 모 방송에서 삼성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또 말씀하셨으면서 화제가 된 경우죠. 예. 아, 반도체 등. 예. 뭐, 예. 그런 분이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이제 그분하고 작년에 JTBC에서 같이 방송을 했는데 그때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 사회에 삼성전자 36만 원까지 갔다 지금 내려온 건데 어찌 됐든 지금 이제 그분도 상당히 요즘 회자가 많이 되고 어, 얘기가 되는 거죠. 그래서 그분 논리도 뭐 나름대로 하나님이 평가되는 거고 지금 상태에서는 여러 가지 이제 보는 시각이 다르다라는 거죠.
시장이 지금 이제 고평가돼 있다. 좀 조정을 받아야 된다라고 놓고 보면 P 선행 PR 4.3배인데 4.3배가 고평가다라고 보려면 앞으로 이익이 박살야죠. 그렇죠. 앞으로 이익이 박살하게 된다라면 우리가 이제 지금 PR이 올라가게 되니까 지금 PR 적정 주가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게 뭐 한 10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골드만 삭스에서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 주말 사이에 12,000원에서 9,000원을 꺾었습니다. 근데 그 얘기 뒷면에 놓고 보면 어어 저는 이제 원문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언론을 보된 거 보면 지금 시장이 저평가돼 있다.
아직 올라갈 여력이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익 약 60%가 박살 날 걸로 지금 반영한 수치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 영업 이익이 내년에 60%가 박살를 할 거면 지금 상태는 적정 주가죠. 근데 내년에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60%가 박살 날 가능성이 있느냐라는 것은 이거는 투자자들이 어떻게 보면 속대말로 믿음의 영역, 배팅의 영역이다라고 놓고 보면 저는 내년에 올해보다 제가 이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점을 보지 말고 선을 보자라는 개념인데 지금 어 이렇게 보는 분들도 있어요.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100조를 달성했으니까 그게 이제 어 글로벌 시장에서 역대급 아니겠습니까? 그 이상을 보여 줘야 된다라는 것 때문에 그가성이 없으니까 주가가 못 올라간다고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 그건 해석의 문제죠. 저는 선을 보기 때문에 AI 산업 지금 김재 AI 쓰시잖아요.이 더군다나 모든 것이 지금 AI 시대잖아요. 이런 시대를 놓고 보면 저는 직금 상태는 상당히 저평가돼 있는 상태고 직금 상태라면 오히려 어 3전 직세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이제 뭐 미래에 대해서 조금 놓고 보면 제가 이런 말씀은 잘 안 드리지만 배팅의 구간이 아니겠나?
그러니까 3전 직스만 놓고 보면 지금 구간이라면 한번 지금 상태면 도망갈 것이 아니라 한번 삼전 직스에 관련해서는 내가 뛰어들어도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근데 최근에 200일 동안 그 산 사람이 대부분 물린 시장이라고 하더라고. 제가 신문 기사 찾아보니까. 그럼 지금 손실 중인 개인 투자자는 버텨야지 비중을 줄여야지 해서는 지금 버텨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거 같네. 버티면서 현금이 있으면 더 사야 되는 지금 상황에서는. 또 제가 아는 전문관도 그 얘기는 전 되게 와닿더라고. 지금이 코스피 7, 8천 뭐 우리 한창 9천까지 올라갈 때 위험하다고 할 때 사람들이 막 위험하다고 경고했지만 막 이제 샀잖아요.
근데 지금은 5촌 이제 중반이니까 팔면 안 된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또 올라갈 때는 이제 그 포모으로 인해서 살수 사고 이번에는 공포에서 팔면 안 된다. 지금은 그때랑 비슷하다. 반대편에 있는 거긴 하지만. 그렇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면 지금. 근데 여기선 조금 약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강론은 좀 달라집니다. 총론은 마찬가지입니다. 총론을 놓고 보면 지금 시장은 팔 때는 아닙니다. 근데 각론으로 들어가면 팔아야 될 주식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익이 나지 않고 그다음에 좀 기대감을 올랐던 주식들 같은 경우는 이번 기회 이제 조금 더 오래 기다려야 된다라고 좀 볼 수 있겠죠.
몇몇 종목들 같은 경우 저점을 좀 깨고 내려가면서 이익이 안 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이제 기대감을 올랐던 종목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그런 건 좀 다르겠죠. 하지만 우리가 3전 닉스 중심으로 놓고 본다라면 지금 공포에 팔 때는 아니다라는 거죠.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이제 올해 봄에 이제 여름에 뛰어들으셨던 분들은 그동안에 빠르게 수익내는 것만 봐던 분들이 있어요. 소위 주린이라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근데 시장이라는 것은 그렇게 빠르게내는 건 아니거든요. 뭐 다들 경험이 오래될수록 지금은 버텨내고 몇 년을 버텨야 된다 뭐 이렇게 봐야 되는 어떤 시기지 지금 상태에서 막 매일 머리 아프다 뭐 한다.
근데 주식이라는게 원래 머리가 아픈 거예요. 올라갈 때도 팔아야 되느냐가 머리가 아픈 거고 떨어질 때는 버텨야 되느냐로 머리가 아픈 건데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어 제가 이제 김작님하고 방송을 오래 해 왔습니다만 2022년 2023년만 하더라도 주식을 적극적으로 살아라는 말씀은 안 드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전체적으로 실적이 이렇게 드라마틱하지 않았었죠. 근데 지금은 제가 2026년 들어서는 나름대로 어 시장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어 제가 좀 어떻게 오판을 한 거죠. 결과론적으로. 그랬던 것은 3전닉스에 대한 영업 이익이죠.
뭐 우리가 어 반도체에 대한 영업 이익을 믿지 않는다라면 서로의 수급 논리에서 빠졌다 하더라도 선은 크게 잘못됐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왜? 결국 주가라는 것은 항상 실적을 따라가진 않지만 궁극적으로 실적을 따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지금은 팔아야 될 때는 아니다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저도 뭐 저라고 해서 무조건 뭐 이것을 그냥 배틀마이니까 밀고 간다가 아니라 10월 달 내내 힘들었어요.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막 갑자기 육천 깨고 내려간 그 주간에는 저도 뭐 정말 두통량 먹으면서 견됐는데 그때 이제 제가 한 일은 뭐냐면 두통량을 먹어 가면서 머리를 좀 맑게 한 다음에 내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지금 AI 관련돼서 내가 너무 고집을 피우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부분들이었어요. 만약에 그게 내가 고집을 피우고 잘못 본 거라면 조금이라도 제 의견을 바꿔야 되겠죠. 근데 아직까지 제가 의견을 그 전체적인 시장에 대해서 지수에 대해서 3전 직수에 대해서 의견을 바꿀 만한 이유를 찾지는 못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29일 FMC는 동교 가능성 커졌지만 9월 10하가 예상보다 높인데 이번 FMC의에서 시장에 가장 주목해야 될 대목 뭘까요? 어 이번에서는 어쨌든 그 FMC는 이제 우리가 그 목요일 날 나오죠. 삼성전자 실적도 목요일 날 나옵니다.
강당히 이제 기추가 주목되는 상황이 결정지는 예 결정지는 어떤 발음이 또 그다음 주 목요일쯤 되면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결과가 또 나오는 거죠. 목요일이 계속 이제 중요한 결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 시간으로 이제 목요일이죠. 야 중간 선거 전에 일하는 거 트럼프 미국 전쟁 좀 휴천이 뭔가 될 것 같은 될 수 있다 얘기 많이 했는데 극적인 쇼를 위해서 극적인 쇼 근데 이제 지금 또 중 주말산에 나온 거 보면 또 미국군이 어 트럼프 대통령한테 공격하겠다라는 거 승인의 다오 뭐 이런 기사도 또 떴어요. 상당히 모르겠습니다. 어찌 됐든 이제 그쪽 시간으로 3일이니까 우리 시간은 이제 목요일 날 이제 어 결과가 나오게 됐는데 아무튼 즉금 상황에 있어서는 이제 동결 가능성이 크죠.
FMC에서 동결 가능성 우리 한국은행도 동결을 했죠. 좀 지켜보자라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얘기가 나올 것은 어 점도 편은 안 나옵니다. 점도는 안 나옵니다. 점도표는 369회에만 나오기 때문에 어 의견 어 우리가 이제 보면 이제 12월 달에 금리 인상 하느냐요 여부인 거 같아요. 근데 시장에서 놓고 보면 지금 이제 실질 금리가 올라가 있잖아요. 실질 금리가 5% 대이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 FMC에서 다음번에 있어서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조금 밀어두게 된다라면 오히려 시장은 또 반전에 트리거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12월 달에 금리인상은 지금 기정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10월 달에 금리인상을 안 한다라는 뉘앙스를 주게 된다라면 시장은 어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렇지 않고 금리인상 하겠다 그러면 그냥 시장은 FOMC에 대해서는 그냥 우리 한국은행 어 이번에도 그냥 넘어갔듯이 그냥 넘어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사회하는 유망 주시 유망 섹터는 뭘로 보고 계신가요? 소장님은 집구이다. 변화고를 던지지 않고요. 3전닉스죠. 아, 지금은 오히려 삼전 닉스다. 지금은 오히려 삼전닉스다. 전 삼성전자가 21만 원 정도예요. 30만 원만 가도 50%예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어떠한 주식들보다 소위 물려도 되는 주식이기 때문에 지금은 변화고를 던지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직구를 던져도 충분히 우리가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더군다나 삼전닉스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강하게 또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이번에 하이닉스가 3억이 실적 발표할 때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거든요. 16년 주하는 정책이 11월 12월 달에 쏟아 보아야 됩니다. 자사주 소각이 됐든 배당이 됐던 과연 외군들이 이걸 놓칠까요? 저는 그것도 관심사요. 우리가 앞서 패시브 자금 말씀드렸잖아요. 패시브 자금이라는 것은 지수를 추종하는 겁니다.
지수랑 똑같은 건데 근데 얘네들의 목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를이기는게 목적이에요. 플러스 알파만큼 작든 적든 그 플러스 알파가 나타나려면 뭐가 생겨야 되죠? 패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연 이걸 버릴까? 얘네들이 물론 9월 달에 삼성전자의 30조 배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진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것까지 감안하면 저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이제 12월까지 3전 직스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라도 지수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직구로 3전 직수를 보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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