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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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반도체·코스피 조정은 금리(중력)와 AI 자금조달 우려에 따른 것이며, 유가(WTI 90달러 초반 하락)와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시 반등 가능성이 크다는 진행자 측 판단이다. 저가 매수 또는 홀딩 쪽 입장이 우세하다. [반도체 업황과 밸류에이션] 메모리는 HBM·서버용 eSSD 등 주문형 비중이 커지며 과거 커머디티 사이클과 달리 장기공급계약(LTA)으로 가격 급락 가능성이 낮다는 시각이 제시되었다. 다만 시장은 여전히 과거 커머디티 방식으로 밸류에이션하고 있어 간극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가격은 500%가량 상승해 마진율이 80%에 이르렀다는 점도 언급됐다. [하락 원인 진단] 반도체 EPS 전망이 급격히 꺾일 것으로 시장이 프라이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우려와 중간선거(상원 장악 시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매도 요인이었다. 2027년 내년 PBR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한 차례 바닥 수준에 근접했다고 봤다.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조달 리스크] AI 케펙스가 2026년 약 8,000억 달러에서 2027년 1조 2천~1조 4천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며, 자체 현금흐름을 넘어서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프리캐시플로가 적자로 전환됐다고 지적했다. 금리에 민감한 첫 사이클이라는 점에서 자금조달 실패가 약한 고리(네오클라우드 등)부터 무너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코어위브(CoreWeave) 이슈는 과도하다는 입장이며,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 업체 통폐합을 언급한 점도 거론됐다. 코어위브 관련 우려는 수개월간 시장을 흔들 수 있다고 봤다. [금리·환율·유가 조건] 외국인 복귀 조건으로 환율(원화 약세로 한국 주식 저평가), 금리(10년물 5% 부근 정점 후 하락 추세), 유가(WTI 90달러 초반 하향 필요)를 꼽았다. 유가가 100달러 이하로 낮아져야 외국인 복귀가 가능하다는 취지다. 지난 3주간은 금리는 하락했으나 유가 상승으로 나스닥이 10월 6일 고점 이후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장기 보유 기준] 선별 기준으로 장기공급계약(LTA) 비중 확대, 인풋 캐파 대비 HBM 비중(올해 약 20%, 내년 약 30% 전망) 및 아웃풋 캐파 기준 실질 증가폭을 확인해야 한다고 제시됐다. 중국발 리스크로 YMTC·CXMT 상장 등 공급 확대 우려도 언급됐다. [스페이스X·테슬라 관련] 스페이스X AI 사업 부문 EBITDA 마진율 66%로 투자금 회수 기간이 약 1.5년으로 추정된다고 언급.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됐으며, 테슬라 순현금 약 300억 달러가 스페이스X 재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자율주행(FSD) 확대와 천만 대 이상 차량 기반 데이터 우위도 긍정 요인으로 제시. [지난주 수익률 및 시장 인식] 지난주 기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위클리 기준 크게 빠지지 않았고 다른 섹터가 오히려 더 부진했다는 점이 언급됐다. 반도체 시총 비중이 크다는 점 때문에 체감 하락이 크게 느껴진다는 설명이다. [출연자 입장·키워드] 박세익 전무: 금리·유가 조건 충족 시 반등 가능성 제시, 저가 매수 기회로 보는 쪽에 가깝다. 이영수 대표: 코스피·미국 테크주가 유가 하락 시 빠르게 반등 가능하다는 입장. 소현철 박사: 홀딩 권고, 추가 매수 근거는 제한적이라는 입장. [결론 키워드] 금리 중력 · 자금조달 병목 · 유가 90불 · 중간선거 불확실성 · 장기계약(LTA) · 저가매수/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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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도 급락하는 이제 이런 변동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까 하는 쪽이 갑이 된 거죠. 이제 반도체 사이클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시황 특히나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코비버가 최악의 경우 망해도 된다. 어차피 다른 애들이 그거 받아서 할 거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90볼대 초반지만 내려오면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반도체 지금이라도 줄여야 됩니까? 지금 사야 됩니까? 오늘 주식 프리미어 리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흔들리스로부터 모아갈 반도체 베스트 1레븐입니다. 떨어지고 있는 지금 장이 오히려 기회일지 아니면 지금 사는게 나중에 더 큰 공포가 될지 함께 삼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축구로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에는 반도체 공급가 가격 AI 투자 현황 반도체 산업의 향후 흐름 살펴보고 장기 보유할 기업의 선발 기준을 정하고요. 후반제는 국장 미장 구분 없이 베스트레븐을 박세희 감독님께서 선정해 주실 겁니다.
자, 오늘 감독을 맡아 주신 박세 전문님 나와 주셨고요. 전략과로 함께해 주신 소영철 박사님과 이영수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뭐 감독님과 박사님이 자주 오시니까 이영수 대표님은 가볍게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네. 그 IT의신 이영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예. 침투율의 법칙. 예. 세책으로 돌아온 작가입니다. 예. 원래 이렇게 긴장하신 분이 아닌데 오늘 의상을 지금 축구복을 입혀 놨더니 긴장하셨어요. 뭐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축구를 잘 못 합니다. 그러니까 아니 [콧방귀] 저는 이영수 대표를 제가 초빙하자.
네. 왜냐면 ITC 그렇죠. 그리고 덩치를 보면 키가 187. 예, 맞습니다. 그죠? 네. 그 보면 완전히 홀란드 아 홀란드 맨시티의 득점은 그 홀란드 같은 좀 강력한 왜냐면 지금 뭐 반도체가 큰 주식 작은 주식 할 거 없이 막 흔들리고 있잖아요. 이렇게 흔들리는 장세 속에 홀란드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그냥 우겨서 밀어넣잖아요. 그런 선수가 좀 필요한데 그래서 어 IT신 우리 아신 이영수 대표님 오시자 덩치도 그렇고 그렇죠.이 말씀을 하실 때 거침이 없어요. 네. 저 오늘 이제 이영수 대표님과 함께한 반도체 지금 어떻게 좀 대처할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반도체하기 전에 짧게 제가 오늘은 이제 차 타고 오는 길에 박세희 대표님 영상을 봤는데 또 이번엔 크게 한번 질렀더라고요.
네. 네, 맞습니다. 쇼츠 영상 봤어요. 보면서 어,이 우리 감독이 또 큰 행동을 하셨네 하셨는데 전에도 한번 질렀고 그 에피소드 같이 짧게 우리가 주식 투자가 됐든 스포자가 됐든 네. 계속이 원칙 기본을 지키는게 중요하잖아. 아까 아니 이게 기본인데 그러면 요즘처럼 주가가 흔들릴 때 흔들릴 때 기본은 뭘까? 음. 음. 그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체크하고 네. 어, 밸류에이션보다 주가가 지금 싸다 그러면 여기서는 버티던가 아니면 오히려 더 비중을 늘리던가. 근데 비중 늘리기는 지금 좀 쫄리니까 그죠? 근데 현장에 싸면 여기서 팔면 안 되잖아.
그만큼 이제 지금 앞으로 시장을 이제 반등으로 보시고 있기에 오늘 목표는 우리 두 가지입니다. 전반적 끝날 때 선발 기준 정하고요. 후반적 끝날 때 반도체 베스트 일레과 주장까지 선정해서 이제 보디 완성돼 있을 거고요. 마지막에 감독님께서 완성해 주신 포메이션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테니까 오늘 영상도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시고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먼저 반도체 경기장 현재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이 이영수 대표님 메모리 가격 오른다는데 계속 물론이 기울기는 조금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어쨌든 오르고 있는데 반도체 주가 왜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 거죠?
일단 지금 시장은 어 지금 반도체 EPS 전망이 향후에 반토막 어 혹은 반에 반토막 날 거다라고 프라이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업항이 굉장히 갑자기 안 좋아질 거야라고 보고 있는데 어 그게 과거에는 항상 맞았어요 패턴이 왜냐면 이제 성장 유리 둔화가 될 때는 성장이 금방 꺾였어요. 성장 유리 둔화가 돼요. 왜냐면 성장 유리 정점을 찍고 그로스 레이트가 어 정점을 찍으면 이제 그로스 자체가 금방 꺾였거든요. 음. 왜냐면 이제 여기서 말하는 반도체라는 거 메모리를 이야기하는 거죠. 이제 국내. 어 그런데 이제 어 이게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과거하고 좀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원래는 어 커머디티죠. 모두 법령이고 어 미리 만들어 놓고이 재고라는 걸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급변을 했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 많아도 급락하는 이제 이런 변동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높은 멀티플을 못 주는 이유가 여기 있었는데요. [콧방귀] 그런데 이제 AI 혁명이라고 하는 2022년 11월 채지 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죠. 그때 이후로 메모리 반도체가 완전히 새로운 어떤 단계로 진입을 하는데 거기서 이제 HBM이라는 친구가 등장을 합니다. 그 HBM이라고 하는 메모리는 어 과거에 커머디티가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쪽 비중이 점점점 커지면 이제 커머디티로서의 석 색깔은 점점점 옅어지고 이제 스페셜티 점점 파운드리화 되어 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HBM이라는 친구 한 개밖에 없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CPU 어 베라고 하는 CPU에 여기 이제 지원해 지원해야 되는 어 메모리가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또 들어갑니다.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점점점 이제 커모디티에서 스페셜티로 넘어가는 와중에 커디티 자체도 과거하고 좀 다른 패턴을 보이죠.
거래 관행이 원래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라는 걸 했어요. 그래서 협상을 해서 그 가격이 들쭉날쭉하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컸죠. 그런데 지금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그래서 LTA, 장기 공급 계약, SCA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굉장히 장기 공급으로 많이 계약을 맺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저 같은 사람들은. 네. 어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가 커머디티로서 변동성이 큰 그 산업으로서의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거기서 간극이 있는 겁니다. 시장은 그럼 왜 안 믿는 걸까요? 아니이 정도까지 빠진 거면 시장이 맞다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주가는 어쨌든 그 현재까지 그렇게 됐으니까. 왜냐면 저 같은 사람이 안 믿는 거거든요. 의심 많고.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예. 그런 사람들이 이제 안 믿는데. 네. 그요 부분은 또 우리 소박사님이 IT 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이시잖아요. 그래서 저같을 안 믿는 사람과이 장기 계약을 통해서 이제는 메모리의이 법령 반도체의 사이클은 좀 많이 둔화된다. 그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소박대님한테도 여쭤보고 싶더라고.
그니까 사실 지금 안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있죠. 근데 이제 또 저는 조금 달려보는게 옛날에 근데 바닥에서 올라갈 때 200% 이상 올라간 적이 없어요. 이번에는 500%가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마진율이 80%가 된 거죠. 그 이게 사람들이 모든게 바뀌었는데 저는 이제 이렇게 보고 있어요. 첫 번째는 일단 수급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많이 올라갔고 한대 메모리 반도체 이렇게 엄청난 슈퍼사이클 슈퍼 슈퍼 사이클이 왔던 건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작년에 4,000억 달러 투자했는데 올해 8,억 달러 투자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서 좋아졌는데 웃긴 건 뭐냐면 독립변수인 하이퍼스켈로 주가가 별로 못 갔어요.
어. 근데 메모리 업체들은 주가가 뭐 샌디스크를 비해서 엄청나게 올라갔죠. 그니까 일단 첫 번째 수급의 이슈가 있었고 저는 두 번째는 안타깝게도 중간 선거 리스크였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원래 사실은 10월 달에 주가가 저도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아시겠지만 9월 30일 날 UN 총회 끝날 때쯤 미국과 일하란이 뭔가 협상할 줄 알았는데 협상이 어쨌든 안 됐잖아요. 그러면서 다음 주가 미국 중간 선거든요. 그럼 10월 초째 주에 끝내고 뭔가 이렇게 악토브 서프라이즈를 저 기대했거든. 트럼프 됐던. 근데 지금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 뭐냐면 일단은 불안하다. 왜냐? 하원은 당연한데 상원까지 장악하면 민주당이 어쨌든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약간 속도 조절 그러니까 예전에 모델 속도 조절해 불가 한 달 전만에도 지금은 제가 볼 투자 속도 조절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일단은 팔아봐야겠다라는 것 때문에 저는 수급적인 요인이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에 두 번째는 뭐냐면 어 뭐 21세기 진기 스카니신 우리 일러 머스크 님이 메모리 반도체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라는 얘기랑 겹치면서 일단 그런 수 센티멘탈이 되게 안 좋아서 빠진 거 같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제가 여기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던게 27년도 영업 이익이익 삼성관전 SK 하이닉스 일정 부분 추정치가 원래는 IT 내년치 믿을 수 있어.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전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외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그래서 왜 그런가 봤더니 불확실성 해소가 되고 어 민주당이 돼서 물론 속도 조절론이 있긴 하겠지만 지금은 과잉 반응인 거고 민주당 입장에서도 결국 왜냐 미국 경기가 지금 너무 좋은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럼 데이터 센터 투자를 속도 조언을 해도 지금 시장은 뭐냐 굉장히 많은 투자 지원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저는 그 정도는 아닐 거예요.
일부해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건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을 뺏기게 되면 뭐 쉽게 말로 뭐 탄핵 가는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미국 헌법상을 보면은 상원의 2 지지를 얻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불가능한 거고요. 그래서 결론적인 건 말씀드리면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조금 불확실성이 개선이 되면 조금 밸류에이션 회복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번에 메타 실적도 좋고 투자도 늘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반도체 주가 왜 급락했 이번 주가 또 슈퍼인게 지금 이번 MS 구글 아마존 실적 한 주에 다 몰려 있고 그다음에 3전 닉스도 발표하잖아요.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이제 작년부터 그 AI 케펙스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다섯 개 회사를 이야기하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그리고 다섯 개 회사의 케팩스 그러니까 AI 케펙스 흐름이 되게 중요한데 어 작년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왜네들이 버는 돈이 많고 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니까 어 뭐 시장에서 다 믿었죠. 그런데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는 어 자체 버는 돈으로는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죠.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알파벳이라고 하는 회사는 이제 구글은 이제 정작까지 했죠.
800억 달러 규모로. 그러니까 이제는 어 케팩스에 대해서 전망을 다운하거나 톤을 낮추거나 이런 흐름은 전혀 없는데 메타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케팩스를 더 늘리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왜 시장은 더 불안해하냐면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는 어 저도 이제 반도체 사이클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시황 특히나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거 같아요. 그게 왜냐면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 주도하는게 B2B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올해는 8,억 달러잖아요. 하이퍼스켈레 케펙스 총합이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나거든요.
미국방비 예산을 넘어섭니다. 그러면 저거를 과연 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어? 그동안에는 우리가 2010년대 중반에도 아 이제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가 영원히 지속될 거예요.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에요. 모든 책들이 그랬고 모든 에코노머스트들이 그랬죠. 근데 AI라고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와서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이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음. 그러니까 메타가 저렇게 공격적으로 하다가 어 자본 조달 실패하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되지?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높게 유지가 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게 될 건데 이게 우리가
어 리머 사태 때 금융기 때 봤던 거지. 어 금리가 높게 유지되니까 제일 취약했던 서브 프라임부터 무너진 거 아니야. 자 이번에도 코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무너져서 이게 연세 작용으로 일어나는 거 아니야라고 공포를 가진 거죠.음 그럼 앞으로 반도체 주도권은 어디로 움직이는 걸까요? 반도체 주도권은 뭐 파는 쪽이 계속해서 갑이죠. 왜냐면 지금 문제는 뭐냐면 파는 쪽은 돈이 너무 많아요. 너무 비싸게. 그니까 매출 총익률이 지금 80%가 넘잖아요. 파는 쪽은 돈이 많 돈이 많고 사는 쪽이 돈이 없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 빅테크라고 하는 회사들은 원래 자사주 매입에서 소각하는게 원래 이리던 애들이에요.
근데 갑자기 얘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어 계속해서 그 부채를 발행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이제 적자로 돌아섰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 저게 과연 감당이 되는 거야. 계속해서 AI 케팩스를 꺾진 않고 있는데 저게 지속되면 어 나중에 크게 [목을 가다듬음] 금융 시스템에 크러시가 오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감독님 그럼 이번에 조정이 한번 또 겪은 거잖아요. 네. 그러면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일까요? 건강한 숨 고르기로 봐야 할 거예요. 사실 뭐 구독자나 저나 뭐 반주시 투자한 입장에서는 이제는 약간 넌덜 머리가 좀 나는
그죠. 네. 네. 지금 와서는 사실 저는 딱 힘들 것 같아요. 지금 와서 팔기에도 이미 팔 타이밍이 다 놓친 거 같아. 놓쳤죠. 네. 음. 그런데이 반도체가 그동안에는 조정 없이 그냥 아주 뭐 기분 좋게만 올라왔었냐 보면 작년 2월 달에 딥크 나왔을 때 그죠? 그죠. 어딥스크 나왔을 때 그때 당시에는 엔비디아가 주도주였었는데 엔비디아가 뭐 순식간에 그냥 한 30% 빠져버려요. 그리고 나서 24년에 8월 달 지나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그 얘기 나올 때도 140불에서 90불까지 엔비디아가 또 확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오라클 이슈 있었죠.
이번에는 또 코위브 이슈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이영수 대표님한테도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이 코위버 이슈가 제가 봤을 [콧방귀] 때는 조방원 했을 때 그 조선이 앞으로 이제 큰 사이클이 온다라고 했다가 실적을 까봤더니 작년 초까지 실적이 안 나왔잖아요. 어 왜 실적이 안 나와 봤더니 오 저가 수주 수줄 물량은 많았는데 이게 원자 가격이 급등하기 전에 수주 받아놨던 거라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원자 가격이 급등하니까 이게 수지 타산이 안 맞는 거죠. 그래서 뭐 1천억짜리 배를 지어 주기로 했는데에 원가 한 700억이면 되겠네.
한 300원 남겨 먹겠네 했다가 원자리 가기 급등하면서 조선이 계속 적자 나왔잖아요. 그게 적가수죠. 그래서 코의 문제가 뭘까? 생각해 보니까 부채를 쓰고 있는 거. 아니 부채 우리가 부채 써 가지고 질렀는데이자 비용보다 더 많이 벌면 되잖아요. 근데 아니 코비버가 백록이라고 해 가지고 수주 장고 잔뜩 받아 놨는데 그 사이에 메모리 가격 급등, GPU 가격 급등 그래서 아니 쟤네들 잘못 받았다. 네. 그것 때문에 좀 위기에 약간 봉착했다라고 보거든요. 자, 그러면 만약에 코어위버 같은 회사가 그 약속을 못 지켰어. 그러면 코위버한테 발주를 줬던 업체는 코비버가 망하면이 수요가 그러면 사라지느냐?
배 같은 경우는 배를 발주했는데 배를 못 만들더라도 다른 업체가 만들 거잖아요. 그래서는 코버가 최악의 경우 망해도 된다. 어차피 다른 애들이 그거 받아서 할 거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꼭대기에 있는이 AI 밸류 체인의 황제 비디아 예. MB 황형님이 황형님이 야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지분 투자도 했고 23년에 하이닉스 적적할 때도 어 너네 돈 돈이 없어 그럼 내가 선수금 줄게 그랬었잖아요. 그래서이 코비버 이슈도 과거에 딥시크 이슈만큼이나 조금 너무 과도하게 생각한다. 근데 왜 하필 지금 시점에서 과하게 생각할까?
금리가 최근에 5.2를 돌파했었잖아요. 네. 예. 거기서 이제 약간 과민방은행했고 금리가 5로만 밑으로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이 문제 가지고 얘기 안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이제 이번 주 슈퍼이크 주인데 이번 주나 다음에 어떤 뉴스든 어떤 것들이 확인되면 이제 반도체 주가가 반등을 좀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지금은 금리라고 하는 이제 중력이 문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중력은 모든 걸 끌어내리죠. 이제 자산 자산도 끌어내리고 실적도 끌어내립니다. 그런데 이제 어 그 중력을 뚫고 올라오는게 부력인데 결국 그 불력은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AI라고 하는
곳에 다 모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성장은 지금 AI 쪽에 모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코위부라고 하는 회사의 어떤 그 근본적인 어떤 문제를 보면 어 지금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거를 지어서 임대를 하면 이게 뭐 하이퍼스케일러 기준이긴 합니다만 3년 만에 본전을 뽑아요. 그러니까 투자한 금액을 뽑죠.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같은 회사는 1년 만에 뽑는다 그러면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써도 이거 다 지워 놓고 그냥 임대하면 충분히 돈을 회수할 수 있으니까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쓸 수 있잖아요. 딱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사이에 어떤 금리 환경이라는게 광 갑자기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신용도가 떨어진 회사들한테 더 많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 거죠. 그게 이제 얼마 전에 그 CDS라고 하는 그게 거의 1100 포인트 이상 그죠? 그 정도까지 튀게 되는 이슈인데 어 여기서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 간의 게임이라고 보고 있는데 만약에 AI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는 금리 속도가 더 올라갈 경우에는 코이브 같은 회사들이 더 나올 수가 있죠. 이제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을 굉장히 재무적으로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여기서 더 나쁜 거는
어 GPU 임대 가격이 지금보다 떨어질 경우에는 만약에 그동안에는 GPU 임대 가격 구형 GPU도 계속해서 임대 가격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비용이 올라가더라도 충분히 이걸 상세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지표 임대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이 스프레드가 축소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리스크가 커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표 임대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어 뭐 베라루빈이라고는 새로운 어 칩을 썼을 경우에 더 매출이 더 빠르게 올라간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그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다행스러운 거는 일단은 금리가 지금은 5점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까지 찍고 지금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돌아오기 위해서 한 세 가지 요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환율이고요. 근데 환율은 일단 삭제죠. 왜냐면 환율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싸져 있기 때문에 그 굉장히 좋은 여건이라 볼 수 있고 두 번째가 어 금리인데 금리도 정점을 찍고 좀 내려오는 분위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충분히 어 미국 테크주도 마찬가지고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음.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면 테크 섹터가 지금 PR 포드 PR이 20배 밑으로 떨져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테크 주식들도 지금 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말할 필요도 없죠. 예. 어 소박사님께 질문되기 전에 그러면 감독님께 하나만 가볍게 여쭤보면 지금 코이브 이제 얘기 나왔는데 안 망한다 해주셨잖아요. 근데 네오클라우드에 코면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사들은 젠슨이 뭐 다 커버하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 다른 회사들에서 안 좋은 신호들이 나오면 이게 더 안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 그래서 앨런머스크가 그 얘기를 어제 했었더라고요.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우리는 코브웨이브랑 몇 개 한 세 개 업체만 알고 있었는데 되게 많다는 거예요.이 많은 코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앞으로 다 통폐합될 거다. 예. 그러면서 이제 몇 개 기업만 살아남을 거다. 그 얘기 듣는 순간 오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그렇게 많았어. 그 망할 기업들이 있다는 말이네. 그렇죠. 근데 망하는 기업들 다 긁어 모아서 두 세 개로 통폐합시키겠다. 어 그러면 나중에 살아남은이 두 세 개는 또 주가가 엄청 올라갈 거예요. 근데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 약간이 코위브 이슈는
좀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그런 생각했습니다. 자, 박사님 그러면 예 우리가 이제 장기전으로 좀 들어가야 될 텐데 반도체 장기 계약 선수 뽑을 때 좀 확인해야 할 기준 좀 어떤 것들 봐야 될까요? 일단은 농텀 어그리먼트 중장기 계약 매증게 점점 많아지고 내년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인풋 케파 기준으로 HBM 비중이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정도까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 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그래서 아웃풋케파는 그러니까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 아웃풋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그리고 일런머스크가 이번에 3분 1.7GW인데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해요. 저도 근데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미 마진율이 66% 나왔다. 그럼 이영수 대표님이 말한 대로 여전히 지금 데이터 AI 데이터 수연 여전히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일론머스 입장이 되게 좋죠. 지금 네오클라 업체들이 무너지게 되면 자기가 쉽게 말해서 헐값에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뭐죠? 나머지 반도체 가격에 이런 걸 자기가 싸게 살 수 있는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것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뭐냐면 니어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 데이 센트가 무너지는 거 아니야. 민주당이 되면은 AI 데이터 센터가 속도절되는 거 아니야라고 나오지만 저는 좀 그건 좀 과도하다.
다만 근데 그렇다고 해도 주식은 정확하기 때문에 결국 중간 선거에 대해서 상원이 공화당이 민주당이 된다는 우려 때문에 지금 일단 팔고 보자. 저는 이런 심리가 강한 거 같아. 그리고 끝나고 나서 뭐 이렇게 나오죠. 민주당 정부도 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빼놓고 나머지는 일단 이런 전쟁 어떻게든 종결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네. 그런 거를 얘기를 나오는 걸 보면 지금 전체적으로는 지금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근데 또 이제 이슈가 뭐냐면 YMTC가 이제 연말이나 연초에 상장하고 있니까 또 중국발도 리스크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올해 7월 달에 CXMT가 상장하면서 결국은 주가가 빠졌고 그다음 Y인트치가 상장을 하면 또 연초에 또 이거로 조정받을 수 있는가 이런 우려는 분명히 있죠. 그러니까 사실은 업항은 되게 좋은데 수급을 결정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여러 가지 지금 안 좋은 뉴스가 많이 있는 거죠. 근데 이거를 극복은 뭐냐면 어찌 됐건 선거가 다음 주 중간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이긴 정당이 앞으로 어떻게 정책을 끌고 갈 거냐 이게 저는 중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스펙스 X의 그 AI 사업을 보고 나서 사실 조금 그런 걱정보다는 그림이 바뀌었다.
왜 그러냐면 이번에 테슬라랑 합병력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 잘 모르는게 있어요.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어나지 않았어. 오히려 역성장을 했죠. 재는 건 뭐냐면 잉어 현금 흐름은 계속 플러스여서 제가 오늘 계산해 보니까 차익금을 뺀 순 현금이 300억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계산해 보면은 지금 스펙x가 원래 매출액이 20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였거든요. 실적 발표 전까지 실적 발표하니까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거의 두 배 이상 올린 사람도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두 배면 대략 계산해 보면 앱따가 뭐 60% 때려놔도 1,00억 달러가 확보가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 IP하면서 800억 달러 됐고 어저께 뭐 어제 400억 달러 됐으니까 테슬라까지 합치게 되면 생각보다 스피엑 자금 흐름이 그렇게 나쁘지 않겠다.
왜냐면 결국은 뭐냐면은 테슬라는 순 현금이 있기 때문에 재무자가 굉장히 좋아요. 그럼 테슬라랑 스펙스 합쳐게 되면 얘 합쳐진다는 가정하에 그러면 차익 그 뭐야 부채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펙스 X가 자금 조절하게 훨씬 더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번에 스펙스 X가 사실은 지난주 실적이 AI 사업이 그렇게 엄청난게 안 보였으면 저도 사실네 엄청 걱정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스펙스의 그림을 보니까 실적을 보고 그다음에 향후 나가는 방향을 보니까 그런 쪽으로 바뀔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FSD 자일주행 그 테슬라가 보니까 10명 100명 중에 75명이 그냥 구동력 99을 내고 FSD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이제 스타링크랑 연결이 다 될 거라고 보면 이제 구동 이제 지금 대략적으로 그 테슬라 자령차가 전 세계에 깔린게 천만 대가 넘어갈 거예요. 지금까지 천만대 이상 될 겁니다. 근데 그게 이제 자율주행과 물론 미국밖에 안 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제 확대가 됐을 경우에 결국 뭐냐? 테슬라 차에 덤덤 더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테슬라와 스펙스 X를 보면 지금 우리는 좀 과하다. 다만 지금은 돈의 흐름이 여전히 안 좋고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 저도 이영수 대표 똑같거든요. 80불 때까지 가면이 지금 이런 우리가 얘기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게 확 줄어들 거예요. 그 그런데 결국 그거는 이러한의 전쟁은 어떻게 갈 거냐가 중요하고요. 올해 반도체가 1월 2월 달 주가가 세게 올라갈 때 그때 미국 10년 4% 언었어요. 전쟁 전에. 그래서 결국 뭐냐? 저도 똑같이 WTO 유가가 90% 밑으로 가게 되면 지금 여러 가지 나왔던 그 자금 조달 이슈나 이런게 또 잦아들 겁니다. 마치 한 달 전만 해도 미국 국채 금리가 어 10년 금 5.3 되면서 굉장히 6% 간다고 막 했는데 요즘 또 5% 어쨌든 5% 밑으로 또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 걸 보면 결국은 국제정치의 그 일환 전쟁이 어떻게 가느냐가 중요하고요.
실제로 그걸 뺀 나머지 그 스펙스 X로 봤을던 AI 산업은 굉장히 건조하다. 근데 이제 이번 주에 나올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좀 관죠. 이게 만약에 생각보다 네거티브 마이너스 잉여요 현금이 많이 나오게 되면 또 일시적으로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재밌는게 제가 지난주 스윙 주가 수익률을 보니까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가 위클리 기준으로 안 빠졌더라고요. 다른 섹터가 다 빠졌더라고요.맞.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우리는 반도체만 빠졌다고 막 지금 하고 있는데 반도체 주식이 워낙 많으니까. 근데 다른 섹터 보세요.
지금 오히려 주 수익률로는 일주만 봤을 때는 반도체가 나쁘지가 않았어요. 빠진 거 같은 기분들. 아, 왜냐면 다들 그것밖에 안 보니까 전체 시가 총액이가 55%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니까 그거 아, 그거는 이제 눈높이가 높은 거죠. 그 나머지 섹터는 지금 다 박살하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생각보다는 지난주는 상대 수익률는 반도체가 좋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외국인이 이제 돌아오는 조건을 이영수 대표께서 한율과 금리와 유가 말씀해 주셨고 한율과 금리는 지금 그래도 이전보다 조건이 좀 좋아졌다 말씀해 주셨는데 마지막 세계의 세 번째 유가를 이제 좀 낮아져야지 100달 미만으로 훨씬 더 낮아지고 해야지 외국인 돌아올 수 있다 얘기해주셨는데 근데 그 유가라는게 사실 우리가 예측이 불가능한 영역이잖아요.
그리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가 했고 그럼 중간 선거 전에 우리가 이번 주에 이제 한 4흘 정도 남았는데 지금 시점에서 포트를 좀 조절을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지금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는데 현재 반토체 시장 관련해서 코멘트 마지막에 전반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결국은 금리가 자금 병목에 있어서 이런 부채가 많은 기업 그다음에 프리 캐시플로 익여 현금이 마이너스가 난 빅테크까지 이거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 근데 금리에 영향을 주는게 결국 유가고 그래서 지난 이번 3주 동안은 보면요.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고점 치고 빠지는 동안에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쭉 빠지는데 그게 정확하게 유가 저점에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이 쫙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이영수 대표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은 일단 유가예요. 왜냐면 유가가 빠져야 금리가 안정화된다. 예, 이걸 알다 보니까 유가만 쳐다보는데 근데 유가가 아니 예측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목을 가다듬음] 유가가 아, 잡았다. 네.이 와중에 잡았어요.이 와중에 주식 주식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 됩니다. 기본의 출시해야 돼. 모기 잡았겠 진행하다 이렇게 깜짝 놀 모기 잡고 모기를 잡는데 우리 김작가님이 놀라셨어요. 근데 봐 보세요. 놀랐지만 잡았잖아요.이 긍정적인 효과예요. 나쁜 효과예요.
긍정적인 거잖아요. 참 옛말에 뭐라 할 말이 없다라는 말이 이럴 타고난 방송님이 그래서 유가가 잡히냐인데 제가 모기를 잡듯이 유가는 잡는다. 근데 왜 유가가 잡히는지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고 끝낼게요. 자, 근데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그 안정적이로 한 67불이었던 유가가 이번에 119불까지 쫙 올라왔던 거거든요. 자, 그러면 119불에 한 110불까지 올라왔는데이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아니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갔어요. 그 저는 아니 왜 생뚱맞게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을 왜 잡아갔지? 좀 의아했잖아요. 그 나이키 체육복 입고 있다 갖고서 잡혀갔잖아요.
그때 뭐 비트코인 때문에 잡아갔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런데 일란 전쟁 2월 28일 날 딱 터지는 거 보고 아 그래서 잡아갔구나. 베네주엘라가 매장량 1등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뉴스 보면 베네주일라의 650억 배를 기름 중에 미국이 개발권 해 가지고 55% 수익의 55%를 가져간다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이란 전쟁은 훨씬 거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어요. 근데이란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유가가 급등할 가능성을 대비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기름을 확보하고 전쟁을 시작했구나.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유가가 다시 이렇게 백불 뚫고 올라오니까 겁나잖아요.
그러면서 최근에 주가가 또 다시 밀린게 있는데 유가는 잡힌다. 유가는 잡힌다. 네. 마치 제가 모기를 이렇게 잡는데 왜 아직까지 안 잡힌 거죠? 미국 이렇게까지 준비하고 했는데 때가 있는 거죠. 때가 아니 그 아니 진짜 때 그 미국의 자본과 입장에서는 주가 [목을 가다듬음] 흔들어서 싸게 사는게 좋잖아요. 그리고 막 레오폴더도 비롯해서 막 레버리지 일으키던 선수들 예 죽여 놓고 우량 자산 싸게 사고 금리도 떨어뜨리고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럼 전반전 끝내는 걸로 세분에게 각자 그냥 키워드 답변 하나씩 해 주시면 됩니다.
박사님 반도체 지금이라도 줄여야 됩니까? 지금 사야 됩니까? 일단 홀딩하시면 기회가 온다. 홀딩? 네.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홀딩 아니면 줄여야 됩니까? 저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저가 매수기에다 자 홀딩 왜 더 사는 이유 쪽은 아니네요. 그 이유는 후반제 여쭤보도록 하요. 예. 저 두 분이 IT 진짜 전문가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저번에 직원들도 나와서 소부장이 맞냐 아니면 투톱이 맞냐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그래서 후반 전에 제가 좀 여쭤 보려고요.이 소부장 속에서 우리가 놓친 선수들이 있는지 그걸 제가 후반전에 좀 여쭤볼 수네.
네. 좋습니다. 여러분 후반전에는 이제 공격수부터까지 총 반도체로 구성해서 11명 선정하고 주장도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전은 여기서 끝내고 후반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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