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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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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으로 '이 3개 주식' 사세요, 2026년 정말 무섭게 오른다 (박병창 이사)

김작가 TV · 2026-01-10 · 유튜브 시청 120,4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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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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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2026년 증시에서 방산·조선(LNG선)·원전·로봇/자율주행(현대차 중심)·반도체·배당주 등에 관심을 표명. 방산은 국방비 증액과 올해 영업이익 20%+ 성장 기대로 하락 시 매수 관점, 원전은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신고가 가능성, 현대차는 로봇 모멘텀과 저평가를 근거로 긍정적이나 단기 실적 연결은 제한적이라 봄. 휴머노이드 수익화는 2028~2030년 이후로 전망하며 당장은 공장 자동화 쪽 선호. 단기 수익성 중심 투자를 권유하고 반도체 보유, 배당 테마 선점, 전력 인프라(송배전 변압기) 관심을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조선은 어떻게 보냐면 LNG 쪽 위주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아마도 다시 신고가 관려면서 올라갈 기성이 상당히 있다. 자율주행과 그리고 로봇 관련 종목들은 반도체가 움직이는데 같이 움직였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올해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뭘 사야 이제 유망 세터 좀 어떤 것들을 보고 계실까요? 뭐 말씀드린 대로 밸리 프로그램 관련된 것들은 지금 쉬고 있는데 저 다시 갈 거라고 봅니다. 그 그걸 좀 봤으면 좋겠고 반램이 있다면 지금은 자신은 좀 없는데요. 거기 그 배당 정책이 바뀌면서 배당 세율 정책이 바뀌면서 배당주들이 저는 움직일 거라고 생각을 좀 하거든요.

02.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배당 ETF나 배당 펀드를 좀 가지고 있긴 해요. 근데 걔네들이 뭐 좀 주춤추춤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제 발램은 뭐냐면 배당 관련주라고 하면 맨날 오르는게 금융지주 그런 거만 오르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시장이 진짜 좋아지려면은 그 중경 기업 중에서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도 진짜 올라줘야 돼요. 그런 때들이 주가가 이렇게 반영이 잘 안 됐거든요. 근데 그게 되는지 안 되는지를 요번에 좀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산법 계정 그리고 세법 계정과 관련된 종목들에서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03. 그리고 소위 여러분 여전히 관심 있으신 데가 조방원이잖아요. 조방조방이 그렇죠. 요즘 이제 로봇 그 이제 로봇하고 자율주행은 거의 뭐 AI예요. 여기 이제 전체가 이제 AI에 들어가 있는 거고 조방원에서는 저는 이제 조선은 어떻게 보냐면 LNG 쪽 위주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LNG선는 뭐 여러 가지 여러분들이 보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LNG선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주가 나올 거라고 보여져서 얼마 전에 몇 어젠가 그저께 현대 중고업인가에서 LNG선 내척 수주가 있었죠. 그 초부터는 올 L쪽 수준텀이 가장 강할거다 이렇게 생을 좀 하고 있고요.

04. 그리고 방산은 어 오늘 보도 나오니까 오늘 방산주가 많이 뜨더라고요. 근데 최근 들어서 뭐 레스엘라 이런 얘기를 하지만 그것 때문에 방산주는 아닌 거 같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방 미국 국방비 징액한다는 얘기를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런 상황 속에서 방산주가 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휴전한다, 종전한다 얘기하면서 밀렸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는 다 반영한 거 같고요. 이제 각국이 유럽을 포함한 미국 뭐 각국이 국방비 증을 하면서 어 하나하나 수준 모멘텀이 더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작년이 어마어마하게 이익이 많이 늘었고요.데 올해도 한 20% 이상은 어이 영업 이익이 늘어날 거다.

05. 이렇게 지금 자료가 예측이 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은 20%뿐이 안 늘어나면 주가는 그렇게 뭐 크게 못 가지 않겠냐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많이 빠졌어요. 이미 그렇기 때문에 가능성이 좀 있는 거고요.이 고평가에 대한 논란은 좀 없어졌거든요. 그 요즘에 보면 그래서 한국 항공 우주는 역사신 국가를 갔습니다. 그리고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오르고 있죠. 오늘 한번 볼까요? 하트요. 한국 항공 오주를 보면요.이 방산주의 대표적인 거였잖아요. 얘는 역사체 신고가예요. 얘는 쉬었지만 그냥 얘는 신고도 별로 없이 그냥 이런 현상이 나타났고요.

06. 그리고 하나의 오르 스페이스도 지금 지수가 약간 밀리고도 있는데 얘는 7 8% 올라가잖아요. 이게 지금 역사 신고가 근처에 가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렇게 가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Li넥1도 보시면 이거 밑에서 가고 있습니다. 얘가 얘가 제일 많이 빠졌었거든요. 많이 빠졌다는 얘기는 그러면 더 많이 오르겠 애가 아니고요. 더 제일 약한 놈인 거예요. 많이 빠졌다는 얘기데. 근데 얘도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 방산의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수준 모멘텀과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얘들은 밑에서는 사는 거예요. 올라가면 또 고평가 논란이 나오겠죠.

07. 그래서 그래서 그렇게 얘네들은 보시면 된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원자력은 큰 틀에서 보면은 전력 인프라고 봐야겠죠. 인프라. 전력 인프라. 그 전력의 데이터 센터하고 노후된 인프라 때문에 전력 에너지에 대해서는 전 세계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는 계속해서 설비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에 그런 상황 속에서 송배전이 있고 그리고 원자력이 또 하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봐서는 어 우리나라 원자력은 당장 수익이 없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그 모멘텀을 가져갈 거고요. 당장은 또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나라 원전 기업들이 그런 뉴스가 나올 때 바로바로 움직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08. 왜냐 원전은 짓는데 오래 걸리잖아요. 짓는데 오래 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수익 사업을 하는 것도 굉장히 오래 걸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실제로 원전 사업을 하는 쪽은 아마 주가가 그렇게 많이 못 수도 있어요. 근데 다 우리나라는 원전 사업하는 기업이 아니고 거기에 가스터인 납품하고 뭐 현대가 같은 경우는 원전 공장을 건설하는 거하고 얘네들은 즉각적으로 수익과 연결될 수 있는 데지 않습니까? 근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는 어 이런 쪽이 더 빨리 움직이는 그런 특징을 좀 보이고 있어요. 그렇게 따져 보면은 원전은 그 과정 속에서 수익이 즉각즉각 반영이 될 수 있는 사업군들을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에는 있는 거거든요.

09. 그래서 원전 같은 경우에는 그 반영을 계속하면서 아마도 다시 신고가 관려면서 올라갈 기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저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자, 그럼 로봇 좀 더 좀 보던 다이믹스 휴먼 오이드 로봇 양산이 현대차에 그럼 기억 가치 재평가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저는 현대차는 네, 두 가지 때문에 일단은 주춤해 놨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뭐 좋잖아요. 지금은 뭐 CES 때문에 요번에도 올라가서 신고가 내고 뭐 이런 현상을 나타냈는데 현대차 갖고 있는 사람들의 질문은 다 뭐였냐? 왜 그렇게 좋다는데 현대차는 못 올라요. 맨날 질문이 그거였지 않습니까?

10. 네. 신고가라고 오늘 조정 보이고 그러는데요. 근데 현세차가 못 올라갔던 것 중에 하나 그 두 가지는 하나는 관세 문제가 있었죠. 작년에.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현대차의 매출 및 영업 이익이요. 작년에 피크라는 얘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 실제로 올해 현대차 기하의 올해 성장률을 그렇게 높게 안 봐요. 한 자릿수로 봅니다. 그렇다면 영업 이익의 기울기려 주가가 움직인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 두 가지가 약했기 때문에 그동안에 못 했던 못 가운 거거든요. 그러니 이제 현대차는 뭐가 있어야 되냐? 모멘텀이 필요한 거예요. 그 모멘텀에 로봇과 자율주행이 붙었기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11. 그런데 그런 모멘텀이 생긴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기본 가치가 없는 종목이 움직일 수는 없죠. 그죠? 근데 얘는 기본적으로 저평가의 종목이라니까요. 얘네 저평가 종목에다 배향도 높아요. 그러니까 얘들은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시장이 올라가는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모멘텀이 딱 붙어 버리면서 뜬 거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제 현대차 그룹 그리고 여기 자율주행과 어 그리고 로봇 관련 종목들은 이제 AI가 움직이는 반도체가 움직이는데 소외되지 않고 요번부터는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 뭐 현대 오토에브가 그름내 로봇 밸류청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전망인데 낙수 효과가 기되는 부품사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12. 현대 오토 많이 올랐었죠? 많이 올랐습니다. 뭐 현대 오토에버 있고 현대 모비스 현대 글로비스 뭐 3현이라 데가 있고 뭐 이런게 있거든요. 그런데 보스톤 다이믹스의 주협력사 이렇게 보면요. 거 외국사가 많아요. 국내사에서 중소용사들이 같이 수혜를 보면서 올라갈 수 있는 거를 뭐 굳이 따진다면 SOS랩 네뭐 이거 지금 올라가잖아요. 뭐 여러 애들이 그 기술력 때문에 기술력 때문에 라이더 기술력 때문에 요런 종목들이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니까 몇 개뭐 요런 종목이 있긴 한데 아 작은 종목들이 변속이 되게 커요. 그래서 제가 방송으로 얘기하기 좀 어렵습니다.

13. 사실 그 현대차 그룹내 계열사 중에서 현대차 기아 뭐 현대 글로비스 현대 보비스 현대 오토비 중에서는 어떤게 가장 지금 선두는 현대 오토웨이웨브가 선두인데 저는 선호는 현대 모비스를 선호를 합니다. 어 어떤 차이 때문에 현대 오토버는 뭐 약간 테마성으로 좀 있는 거고 현대 모비스는 꼭 그게 아니더라도 어 저평가 속에서 여러 가지의 사업을 미국에서 미국 현대차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예전부터 갖고 있는 회사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요건 약간 시장에 지금 질문하고 좀 벗어난 얘긴데 현대차 그룹이 지배 구조 개표를 아직 정확하게 못 했습니다.

14. 현대 그룹이 삼성 그룹은 뭐 삼성 물산을 통해서 뭘 하고 뭐 이런 무슨 얘긴지 좀 아시죠? 현대차 그룹이 이걸 할 건데 거기 핵심이 현대 모비스예요. 현대 모비스 그런 모멘텀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현대차 공개한 휴먼노이드 아틀레스 2030년에 조립 공개 본격 투입되는데 이게 현대체 단순 제조 영향을 하면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신호로 좀 봐야 되는 걸까요? 근데 그게 3만대가 뭐 뭐 아주 어마어마하게 로봇을 가지고 수익을내는 그렇게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만 저는 그걸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겠죠. 그 비용 절감의 모멘텀이 생기는 거겠죠.

15. 그래서 공장 자동화에 더 초점을 맞춰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게 성공을 했을 때 그게 이제 다른 기업의 제조업에 판매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죠. 직접적으로 수입과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근데 먼저 자동차 공정에 먼저 이걸 투입을 해야겠죠. 그래서 로버트를 보면은 뭐라고 표현할까요? 인력을 대체하는 개념이 되고요. 그리고 로봇의 플랫폼 또는 범용을 할 수 있는 순간이 돼야지 실제로 수익과 연결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거는 좀 휴머드 로봇이 이익이 되려면 아직 시간이 꽤 걸려야 됩니다. 사실은 몇 년 있어야 될 거예요.

16. 근데 당장은 공장 자동화에 들어갈 수 있는 어 로봇이라고 하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로봇 8 뭐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바로 어 그 자체의 비용이 절감되고 그리고 그것은 또 다른 제조업에 판매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수입과 연결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휴먼이드 로봇인 아틀라스가 본격적으로 수입과 연결되는 부분들은 전 시간이 필요하고 그보다는 현대차의 비용 절감이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트럼프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행정 명령 전망 속에서 제조 강국인 한국이 글로벌 로봇 공급방의 핵심 파트너로 이제 부상이 되는 건가요?

17. 현대차 그룹은 현대차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영향을 같이 미을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LG도로 로보티즈 뭐 이런게 있고 삼성은 레인보 로보틱스 있고 뭐 뭐 대부분 대형 대기업들이 로봇을 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뭐 현실적인 얘기를 좀 해야죠. 전 세계 로봇은 지금 1위가 어디죠? 중국입니다. 중국이에요. 그리고 미국도 좀 잘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틈바니 속에서 우리가 그 선두에 되고 우리가 우리 그니까 거기에 선두야 우리 기술력이 최고야 하기에는 좀 약해요. 좀 약합니다. 그래서 그걸 바라보고 뭘 찾자 이거보다는 그냥 대표 선수로 하는게 어떨까요?

18. 자, 그리고 또 로봇 칼렌주들이 이번 CS 2026 개막 이후에 뭐 오르는 것들도 있었고 차익 실험 매물를 하락세 보인 종목도 있는데 이게 어쨌든 CES도 어떻게 보면 테마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이런 테마를서 실적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좀 언제쯤이 될까요? 아직은 대부분 다 실적이 그렇게 막 좋은 상황은 아니잖아요. 어떤 테마예요? 로봇이요?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공장 자동화나 공장이 직접적인 연결될 수 있는 데는 실적과 연결될 수 있는데고요. 근데 휴먼노이드 부분은 시간이 좀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휴머로이드 부분은 실제로 수익을 어디서내는 거냐면은 로봇을 공장이든 가게이든 가게라 하면 이제 개인이든 가정이든 어떻턴 주고 나서 그리고 나서 그 로봇을 한대 판 걸로 수익을내는게 아니고 그것을 이후에 뭐 업그레이드하고 OS 하고 뭐 이렇게 유지보사하는 이걸로 아마 수익을 내야 될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19. 그래서 휴머드 로봇은 범용이 되는 순간이 와야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되려면 최소한 한 3년 뭐 근데 자료에 보면은 2028년에서 2030년이 정도 돼야지 되는까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보다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당장 어 공장에 투입할 수 있어서 공장에 자동화 할 수 있는 쪽을 우리는 지금 먼저 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유는 만일 내가 3년 후에 5년을 후회를 보고서 어떤 주식을 지금 내가 사서 있어요. 네. 근데 지수가 엄청나게 올랐지 않습니까? 지금 얘기하는 중에 아까 1%정 올라갔는데 마이너스가 나네요.

20. 지수가 예. 지수가 이렇게 변동성을 준다고요. 근데 지금 이런 상황 속에서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왔는데 지금 내가 사 가지고 3년을 기다린다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당장 좀 단기적인 수익성이 있는 쪽을 바라보시는게 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김제가 TV의 시그니처 질문이죠. 지금 현금 5천만 원 있는 분이라면 좀 어디에 좀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라 시청자분들에게 2016년 첫 이사님과의 방송이니까 투자 한 마디만 좀 주고 가신다면요. 이제 저는 이제 천재 주식을 개별 주식을 좀 못 하게 지금 되어 있어서요.

21. 예.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냥 ETF나 펀드는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배당형 펀드는 아까 계속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장은 이제이 반도체 다음은 배당으로 가야 됩니다. 그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배당 관련주들에 대해서 어 미리 좀 어 선점을 해 두시는 것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반도체는 들고 가야 되고요. 반도체는 들고 가고 세 가지만 얘기를 할게요. 반도체 그리고 배당 쪽 그리고 또 하나는 전력 에너지는 만약에 물린다 하더라도 결국은 수익을 줄 거라고 봐요. 그 중에 이제 원전을 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전력 에너지 중에 송배전이 있잖아요.

22. 송배전 중에 우리는 여태까지 그 고압 변합기 변합기 변합기 위주로만 그렇게 봤지 않습니까? 예예. 그런 것들 위주로 봤는데 그들이 지금 꽤 또 조종 보이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들은 이게 단기간이 끝나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꽤 오랜 동안이 AI 시대 그리고 AI 시대라는게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전쟁 후 재건네. 재건하면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요. 그렇죠.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 다 놓거든요. 그래서 이건 꽤 오랜 동안 전력 에너지 쪽은 가져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세 가지 정도를 가지고 어 보시는게 어떤가?

23. 물론 아까 말씀드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핵심은요 정도가 아니라고 생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거기서 조금 더 플러스 알파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우리가 주식을 볼 때 우리가 원하는 수익률을 내려면요. 어떤 주식을 사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습니까? 그 어떤 주식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 중에 하나는 시장 사이즈예요. 시장 사이즈. 말을 그냥 뭐 시장 사이즈라고 얘기했지 좀 더 쉽게 얘기하면 자기이 제품을 파는 시장이 글로벌리 돼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팔고 유럽에 팔고. 근데 맨날 한국 시장에서 전방산업에 있는 대기업에 납품해 갖고 렇게만 산다 그러면 되게 주가 자체가 제한적입니다.

24.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제한적이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제품을 글로벌리 판매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을 사는게 조그만 기업이라도 그렇게 판단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뭐 뭘 사야 되느냐에 대해서 또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할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드리면요. 자, 사실 요거 굉장히 길게 얘기할 부분이긴 하지만 미국이 지금 제네시스 미션을 어 트럼프가 먼 시작한 건 아니고요. 요거 시작한지 한 1년 좀 넘었습니다. 한 2년 정도 됐거든요. 근데이 제네스 미션이 대단한 거예요.

25. 제일차 제네스 미션이 그 원자 회복탄 개발이 제네시스 미션이었습니다. 두 번째 제네시스 미션이 달창륙 달달 인공위성이었고요. 요번이 제 3차 제네시스 미션이에요. 미국은 제네시스 미션이라는 거를 딱 선정을 하면 한 국가의 모든 자본과 그리고 정책과 이것을 다 쏟아서 이걸 선고시키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요번에이 공부 한번 해 보세요. 되게 재밌습니다. 정말 재밌어요. 주식 투자를 떠나서 미국이이 시점에서 왜 3차 제네시스 미션이라는 걸 걸고 요번에 여기에 매진을 하는가? 이걸 공부하시면 왜 중국한테 저러는가? 왜 베네수한테 저러는가가 거기서 답이 다 나오거든요.

26. 그런 이렇게 됐던 이유를 잠깐 자주 짧게 설명을 드리면 미국은 그동안에 글로벌리제이션 하면서 제조업이 다 죽어 버렸어요. 이렇게 되다 보면 이제 미국은 성장에서 또는 미국의 제조업에서 또는 미국의 고용해서 이제 자지자 못하면은 미국이 후퇴하게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이걸 극복하고자 하는게 요번 제3차 제네스 미션이에요. 그러면서 거기에 제네시스 미션에 어디어디를 중전 사업을 할 거라는 걸 써 놨는데 사실 너무 많긴 하지만 제가 읽어 드리면 AI 첨단 제품 핵심 광물 양자 생명공화 에너지 4세대 에너지 그리고 차세대 반도체 요렇게 해요.

27. 조금 더 묶어 보면 뭐냐면 AI예요. 하나는 또 하나는 생명공화 또 하나는 에너지 예요. 근데 주가도 그렇게 움직이죠.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 시기에 지금 올해를 뭐 내년까지 안 본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어떤 정치이 나오면이 안에서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래서이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이라는 거를 한번 쭉 자료를 좀 보시면서 공부를 좀 해 보시면 그러면 되게이 정책을 보거나 시장화를 바라볼 때 여러분들의 인사이트를 좀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을 좀 드립니다. AI 생민공학과 에너지 쪽 그리고 제네시스 미시아 근데 아까 전에 반도체 배당형이랑 전력 에너지 얘기해 주셨는데 그 배당의 ETF를 이사님이 원래 예전에도 투자를 하신 스타일이셨는지 아니면 작년과 올해 한국의 변화를 보면서 배당형을 이제 좀 담아 가시기 시작했는지

28. 올해가 오래 한 거예요. 올해 원래 그쪽을 투자하시는 거 같아. 예. 원래는 원래는 배당형을 하지 않았는데 제가 볼 때 그게 좀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한 축은 또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반도체도 우리나라 반도체만이 아니고 글로벌 반도체, AI 반도체 그런 펀드나 ETF가 있잖아요. 그런 쪽을 한쪽을 하고 있고요. 전력 에너지는 이거는 그냥 좀 길게 가져갈 수 있다. AI도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고이 두 가지는 글로벌리인 거고요. 배당은 우리 국내의 특수한 상황입니다. 근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말 확산돼서 얼마나 각강을 받을지에 대해서는 정책의 일이기 때문에 제가 함부로 논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분명히 기회가 있는 섹터이라고 생각합니다.

29. 올해 미사님 뭐 신간이나 뭐 새로운 뭔가 나오는 건 있으신가요? 이제 신간 나오신 좀 되신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오랫동안 좀 폈는데요. 제가 1 2년 되신 거 같은데 맞아요. 작년에 책이 안 나왔었죠. 예. 그 질문에 갑자기 주시죠. 할 거 같으니까 할 거 같으니까 올해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신간이. 예. 그렇습니다. 빨리 하면 좋긴 좋은데 요걸 뭐 다른 것과 연관시켜서 제가 부서도 옮겨줬고 올해. 아, 어디로 옮기셨죠? 영업부에 있었는데 자산 관리 전략부라고 우리 교보 중고에서 특화되어 있데 뭐랄까요? 고액 자산가 뭐 기업 이런데 세미나하면서 투자 전략해 주는 구서로 좀 옮겼어요.

30. 그러다 보니까 세미나 자료나 요런 것들을 훨씬 더 많이 보고 공부도 더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여기 온 김에 요번에 다시 한번 책을 좀 해야겠다. 그래서 일단 기획은 했기 때문에 시작은 이미 했기 때문에 아마 좀 빨리 될 것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나오실 때마다 베슬러 되고 있기 때문에 또 많은 독자분들이 이사님의 신간을 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음번 이사님 오시고 좋은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손님은 박사 이사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대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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