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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1억으로 '이 3개 주식' 사세요, 2026년 정말 무섭게 오른다 (차영주 소장)

김작가 TV · 2026-01-07 · 유튜브 시청 33,67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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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삼성전자#현금#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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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2026년은 2025년보다 어려운 해로 보며, 반도체·전력인프라 중심 섹터 포트폴리오와 현금 20% 유지,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함. 금리·섹터: 금리인하 수혜는 제약바이오가 아니라 AI(설비투자 비용 부담 완화)로 봐야 한다고 주장. 제약바이오는 기술이전 모멘텀 중심으로 보라고 함. 시장 전망: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여전히 우위지만 코스닥도 IT 소부장 중심으로 이익 기반 상승 예상. 2025년 코스피 상승은 기저효과·정책 모멘텀과 수출 이익 증가가 배경이며, 작년 급등 때문에 올해는 주춤할 수 있다고 봄. 코스피 상승 여력은 4천→5천 등 약 20% 수준 언급. 개별 섹터: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비중 30% 필수. 전력인프라(효성중공업·대한전선 등 전선주) 20%. 자동차는 작년 주도주 역할 실패로 반등 가능성 언급. 엔터주(SM·하이브)는 한한령 완화 기대 단기 모멘텀, 게임주 동반 가능성 언급. 조선·방산·엔터는 이벤트 드리븐 단기 매매 권장. 2차전지: LG엔솔 1월 하순 실적이 핵심, ESS 확대 효과 확인 필요. 운영자금 부족으로 유상증자·CB 리스크는 올해 더 커질 것으로 봐 2차전지에 부정적. 배당: 3월 말 배당 기준 기업(반도체·조선·방산·전력인프라) 아직 기회 있음.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금융주는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 미국·기타 자산: 조선·원전·로봇은 내러티브 위주 단기 매매 대상, 국내 기업 직접 수혜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봄. 금·비트코인은 작년 많이 올라 조심, 주식시장 중심 포트폴리오 권장. 미국 AI ETF 활용 제안. 투자 조언: 2025년 고속도로, 2026년은 국도 수준으로 비유하며 변동성 대비 및 저점 분할 매수 강조. 개인투자자 손실 원인으로 조급함·레버리지·하방 베팅 지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니까 이제 코스피와 코스닥 중에서 누가 좋냐라는 분들을 놓으면 여전히 코스피가 좋을 수밖에 없다. 저는 금리나 수혜주를 찾자면 제약 바이올게 아니라 AI를 보자. 2차지에 대해서는 올해도 유상증자 리스크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자, 어쨌든 연준에서 금리나 몇 번 할지는 몰라도 어쨌든 금리 인상을 할 분위기는 아니고 아니에요. 네. 금리를 인하를 뭐 한 번 하냐 두 번이 하냐 세 번이 아니면 좀 뭐 동결하냐 뭐 이런 어쨌든 전반적 금리 인하 기조인데 금리 인하 기조에 마무리 바이오섹터가 올해 주도주가 된다는 의견도 굉장히 많은데 좀 그 얘기는 공감하시나요?

02. 아니요. 제가 왜 이렇게 단호하게 말씀드 연기금도 12월에 코스타에서 바이오 좀 샀다고 제가 봤는데 예 샀는데 그러니까 이제 그 바이오주를 산 거하고 금리나 수혜주를 바이오를 보는 거하고는 저는 조금 거리를 투자요 부분에 대해서 좀 단호하게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이제는 좀 패러다임 좀 바꾸자. 어 운동을 펼쳐서 바꾸자. 이게 왜 그러냐면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제약 바이오들이 수많은 임상항 실험을 하기 때문에 어 금리 부담이 클 것이다라는 관점으로 제약 바를 많이 보거든요. 근데 이제 그 25bp 금리 인화를 한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드라마틱하게 이익이 늘어나느냐 그 부분은 좀 우리가 논를 치겠고요.

03. 그다음에 이제 지금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플랫폼 기업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어 전체적으로 이제 기술 이전과 관련된 부분들 요런 쪽들을 보는 거고 임상과 관련된 기업들은 그렇게 많이 안 보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임상 비용 같은 경우도 AI가 많이 이제 막대하게 줄여 주기 때문에 금리인나 수혜주가 제압 바요가 된다라는 어 논리는 저는 이제 벗어나자. 금리인하에 대한 수혜주는 어디냐? AI다. 어 왜 AI냐면 AI가 이제 막대하게 투자를 하잖아요. 막대하게 설비 투자를 하고 데이터 센터 짓고 있고 여러 가지 이제 GPU 엄청나게 비싼 GPU HB 사다 쓰는데 그런 부담을 줄여들 수 있는게 금리나 아니겠습니까?

04. 그래서 저는 금리나 수혜주를 찾자면 제약 바이오를 볼게 아니라 AI를 보자라는 것이 제 저의 이제 강력한 주장이고요. 그렇다고 제약 바이오가 그것 때문에 안 움직이는 건 아니에요. 심리적으로 투자자들이 금리나면 제약 바이오를 먼저 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 때문에 꾸준히 올라가지 않았다라는 것이 제약바이오 하나의 특징이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제약바이오는 금리나 수주라 보는 시각을 버리자. 단지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고 단지 좋은 어 우리가 기술 이전을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한 모멘텀으로 보자. 렇게 정리하겠습니다.

05. 중국의 한일년 강화 반사 이익과 내수 회복 기대감으로 화장품 백화점도 소비제주 좋게 보는 의견들도 있는데 이게 단기 테마에 그치지 않고 올해 실적 시장에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어, 오히려 틈세 시장에서는 조금 움직일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 이제 상반기 같은 경우 특히 이제 2월 달에 우리가 홍콩에서 되게 뭐 이제 어, 공연이 열리고 그걸 이제 훈난성 TV를 통해서 전국에 이제 공연이 되는 건데 한일령에 대한 반사 이익을 보겠고 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며칠 있으면 이제 대통령께서 또 방중하지 않습니까? 어, 4일 날 또 방중하니까 이런 부분들을 이제 놓고 보면 아무래도 신핑 주석이 뭔가 선물을 줄 수밖에 없겠죠.

06. 네. 관계가 상당히 좋지 않은 그런 상황 있는 상태다라고 보면 저는 어 한일에 따른 한령 수혜주들은 단기 모멘텀은 충분히 있겠다. 여기서 지금 엔토주들 차트를 놓고 보면 차트가 굉장히 이뻐요. SM이라든지 하이브 같은 경우도 그렇고 하이브는 올해 또 이제 BTS SM은 또 중국의 어떤 지분 이런 것들 때문에 투자들이 관심을 좀 갖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심은 저는 충분히 우리가 올해는 좀 보자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혹시나 올해 눈여겨 볼 작년에 낙복대주나 아니면 작년에 못 올란드이 주식은 뭐 주도 섹터까지 아니 좀 그래도 주가 반등은 좀 있을 것 같다는 섹터 있나요?

07. 자동차죠. 자동차가 저 애증의 자동차다라고 표현 좀 드리고 싶어요. 뭐 모르긴 했죠. 근데 이제폭 과대주 완전 뭐 바권에 있는 주식에서 그런 걸 찾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어 자동차가 올해는 그래도 어 조금 작년에 주도주 역할을 못 했잖아요. 주도주 역할을 못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이제는 좀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모멘텀들을 좀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조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로봇이나 ESS 시장 확대가 배터리 기업이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는데 이게 실제 주가에 반영될만큼 파괴력 있는지 올해 2차전지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08. 음. 일단 여기 파기력이 있는지부는 어 이번 달 우리가 이제 1월 하순쯤에 있을 LG엔솔의 실적 발표에 달렸다라고 봅니다. LGN솔이 이제 4분기 실적에서 어 3분기 때 1억에 이익을 ESS 내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얼만큼 더 늘어났느냐라는 부분들로서 좀 봐야 되겠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 로봇이라든지 이런 로봇를 가려면 이제 전고체로 가야 되니까 새로운 투자가 좀 일어나야 돼요. 그러니까 기존에 우리가 LF 배터리나 뭐 이런 걸 쓸 수는 없는 부분들이고 어 또 이제 로봇에 대한 부분들은 이제 다른 배터리인데 저는 이제 요거 이제 배터리 업계가 빨리 어떻게 변하느냐가 관건이다라고 봐요.

09. 지금 이제 배터리 업계 규모의 경제를 놓고 보면 ESS나 로봇을 하려고이 정도 규모를 키운 건 아니잖아요. 굉장히 규모가 크기 때문에 얼만큼 규모를 축소시킬 수 있느냐라는 분들이고 올해 2차전지 업계가 당면한 문제는 운영 자금입니다. 운영 자금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라는 부분들 작년에 많은 기업이 이제 CB나 BW를 발행을 했거든요. 유상 증자됐고요. 어 그런 부분들이 올해도 되거 이제 늘어날 걸 보고 있습니다. 돈을 이제 벌어도 간헐적으로 벌고 일시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라서 꾸준히 운영 자금이 필요한 부분들이 올해 많이 대두가 될 거 같아요.

10. 그래서 이차지에 대해서는 올해도 유상증자 리스크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이차전지를 좀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신정 증권에서 이제 코스피 코스닥 갭추위가 이제 작년 데이터 보면 이제 굉장히 역대 가장 높은 데이터인데 최근에 어쨌든 코스닥 시가 총이 500조원도 뭐 돌파했었고 정부에 150정 규모 펀드 조성 이야기도 있는데 코스타 시장이 코스피보다 올해는 더 높은 수익률을 낼 기회가 좀 올까요? 많이 따라올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코스피와 코스닥 중에서 누가 좋냐라는 분들을 놓으면 여전히 코스피가 좋을 수밖에 없다.

11.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뭐 코스 대형주로 들어오니까 근데 코스닥이 많이 따라올 것 같아요. 코스닥이 많이 따라오는데 그중에서도 이제 이익단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올해 화두는 여전히 기업의 이익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기업의 이익에서 어떻게 이익을 낼 수 있느냐 그러면 코스닥도 이익을 나타낼 수 있는 기업들을 면밀히 봐야 되겠죠. 코스피 같은 경우는 이익이 별로 그렇게 크지 않다 하더라도 밸리업에 따라서 우리가 뭐 지주사라든지 그 이익이 났다라기보다는 회계에 따라서 어떻게 이익이 나는 거잖아요. 어 그런 부분들에 따라서 좀 움직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만 코스닥은 철저 이익 개념으로 움직일 것이다라는 개념으로 놓고 보면 역시 이쪽도 어 거듭 반복돼서 말씀드리지만 IT 소부장들이 위력할 것이다라고 조금 정리를 해 드릴 수가 있겠고 또 이제 한일령과 관련해서 이제 우리가 엔터주들 앞서 조금 언급을 드렸는데 엔터주들이 강하게 움직이면 게임주들도 따라올 겁니다.음.

12. 음들 실주 되는 실주가 되는 때 단순게 분위기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돈을 벌어들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결 이런 것들도 시총과는 좀 다르게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개인들 선호 종목에 따라서 어 주가 상승도 기대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 올해부터 시행되는 배당 소득 분리 가세 이슈로 고배장주의 자금도 많이 몰렸는데 지금 진입하기 혹시 매력진 배당주 섹터는 어디고 어떤 기준 종목을 선별해야는지 배당주 관련 섹터가 지금 들어가도 되는 건가요? 어 배당이 이제 작년 12월 말로 분기 배당하는 기업들은 끝났어요.

13. 끝났지만 어 우리가 이제 2025년 배당을 또 4월 달에 배당을 합니다. 4월 달에 이제 배당 권리라고 이제 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지금 열려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2025년 거가 2026년 4월 달에 배당락을 하니까 기준일이 3월 말입니다. 어 이제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 인프라 쪽에서 분기 배당을 하지 않고 어 12월 말이 배당 기준이 아니라 3월 31일이 배당 기준이는 것은 많이 들어가자. 아직은 좀 여유가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한 가지 이제 거기에 더해서 올해부터 이제 배당소득 분리가세가 이제 시행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4. 그거는 이제 작년 거에 해당이 안 돼요. 3월 달 거는 해당이 안 되지만 어 일부 금융주들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올해 배당 성향을 높일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하면 배당 성향 2025년 기준으로 25% 이상 되고 거기서 10% 이상 업이 돼야 배당 수수 분리 가세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20% 정도 배당 성향이 있었던 기업들 같은 경우는 배당 성향을 높이겠죠. 배당도 분리가세가 돼야 이제 큰 손들이 들어올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아직까지 기회가 한 차례 더 남아 있다. 그 기회를 올 3월 말에 잘 잡자라고 볼 수 있겠고 특히 배당 성향이 오래 높아질 수 있는 기업들 그다음에 작년에 이익이 많이 났던 기업들은 결국 파이가 커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15.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을 꼭 놓치지 말자. 제가 작년에 어 26일 24일 날 삼성전자 사십죠. 삼성년자 40십죠 그렇게 외치고 다녔어요. 배당은 받으십시오. 배당 받으십시오. 이제 배 삼성자 배당 끝났는데 분기 배당 남았는데 그때 받으신 분들은 주가랑 결국 배당 다 잡으셨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도 2025년 막대한 이익을 구사했던 기업들에 대한 배당을 3월 말에 꼭 잡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작년에는 트럼프 행정부로 인해 조선 원전 섹터가 굉장히 많이 올랐었죠. 올해 미국 정책 수요주 중에서 가장 파괴력 있게 오를 수 있는 섹터는 어디가 될까요?

16. 어 실질적으로 올해 이제이 조선 원전 로봇 같은 경우는 네러티브에서 많이 올랐던 거 같아요. 미국에서 어떤 어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규제를 풀어 준다라든지 어 트럼프 대통령 로버스람에 투자를 한다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조선에 한국에 대해서 마스카 프로젝트를 한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었습니다만 뚜렷하게 우리나라 기업들이 수혜를 본 기업은 아직은 없어요. 어 그래서 계속해서 이런 것들은 좀 네러티브에서 짧게 짧게 끊어치는 전략으로 가자. 여기서 수혜를 봐서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 것들에 대해서 미국의 수를 보는 것들에 대해서 한국 기업이 수혜를 볼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17. 하지만 여전히 트럼프와 관련된 정책적인 모멘텀이 나올 때 그런 모멘텀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자. 참 뭐 여기에 더하면 이제 우주 얘기까지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작년에 여러 가지 이제 퍼포먼스를 보인 경우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그런 것들이 꾸준히 이어지 못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우리가 조금 어 예 주시하면서 조금 봐야 되는 섹터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길게 가져가기에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연 개인 투자자 10명 중 일곱명이 수익을 냈지만 대부분 소익 구간이 집중되어 있더라고요. 개인 투자 67%가 그 좋은 장에 수익을 냈고 또 손실을 본게 33%가 되는데 이제 개인투 67%가 또 평균 수익은 912만 원 또 33% 그 좋은 장에 손을 잃으신 분들은 평균도 685만 원 손실을 받습니다.

18. 한마디로 장이 좋아도 잃는 분들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굉장히 많다는 거고 플러스로 거기서 돈을 벌었다 하더라도 우리가 주식을 하는 이유는 사실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뭔가 좀 변화와 인생 역전 이런 걸 꿈꾸는 것도 있는데 그걸 바꿀 정도의 금액까지는 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분들이 수익을 좀 극대하지 못한 이유 뭐라 보시나요? 어떻게 보면 갑작스럽게 외국인들이 들어왔고 거기에 어어하다가 좋은 주식을 샀더라도 못 가져가셨던 분들이 현실적으로 많을 거예요. 삼성전자를 5만 원, 6만 원에 샀다가 8만 원, 9만 원에 파신 분들이 많았을 거고 하니스 같은 경우도 우리가 뭐 30만 원 샀다가 40만 원, 50만 원을 파셨던 분들이 많을 거예요.

19. 그나마 거기서 수익을 좀 챙기셨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 주식을 팔아 가지고 좀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2차전지를 샀다라든지 물론 2차전지도 두 배가 올랐죠. 어 그렇지만 이제 그걸 이제 끊어치기 했다라든지 덜 올랐었던 코스닥으로 좀 가셨던 분들 이런 분들이 수익이 좀 저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투자하는 작전주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제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거고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단기간에 올랐던 주식들에 대한 변동성도 굉장히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제 미국 주식을 하는 근본적인 그 서학 개미분들이 하는 얘기가 미국 주식은 같이 투자가 가능하다라고 좀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죠.

20. 배당 얘기는 이제 그다음 얘기고 근데 이제 우리 한국 주식도 그러한 흐름들에 편승했다라고 좀 봐요. 결국 이익단이 늘어나는 기업들 있고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이 요즘은 공부를 하시고 이런 뭐 김재가 TV라든지 제가 운영하는 뭐 리더스 인덱스 TV라든지 이런 것들 이제 보시면서 기업에 대한 이해도 높이시고 그다음에 투자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기 때문에 결국 가치 투자 우리가 한 때는 가치 투자자가 사라졌다라고 볼 수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가치 투자자는 길게 가는게 가치 투자자가 아닙니다. 가치에 집중하는게 가치 투자거든요. 결국 올해도 가치에 집중하셔야 된다라는 부분들이죠.

21. 그렇지 않고 내가 조급하게 마음을 먹거라든지 레버리지를 일으켰다라든지 아니면 시장에 꼭 맞서려고 해 가지고 시장이 좀 너무 올랐어. 나는 반대 하방에다 배팅할 거야라고 하셨던 분들도 올해 상당히 있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거품 얘기가 나올 때 또 하방에 배팅하셨던 분들도 있고 그런 분들이 결국 손실로 귀착이 됐기 때문에 강세장에서는 시장에 수능해야 돼요. 약세장에서는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강세장 끝물에 가서는 다른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올해도 앞서 일부에서 살펴봤듯이 많은 이제 증권사들이 올해도 어 상반기까지 주식장이 좋다라고 보면 올해 상반기 때는 이익이 늘어난 섹터들에 대해서 변동성이 오일이 있을 때마다 주식을 모아가는 전략을 펼치시는 것이 어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긍정적인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2. 자, 마지막으로 지금 현금 1억 원이 있다면 그럼 주식 늘려가 된다 말씀해 주시는데 어디에 좀 어떤 종목 좀 담아가야 될까요? 일단 상수는 30%는 반도체를 무조건 다 갖고 있다. 그거는 어 내년도 한해는 30%는 꼭 반도체를 갖고 있어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어 저는 꼭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20%는 전력 인프라를 담아두자. 그러니까 결국 50% 중에서 30%는 반도체 20%는 전력 인프라를 담아두자. 나머지 50% 중에서 그 한 20% 정도는 꼭 현금은 있으셔야 된다라는 지론이고요. 왜냐면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2, 30% 현금이 있고 나머지 30%를 가지고 조선, 방산, 그다음에 엔터 요런 쪽들에 대해서 단기적인 어떤 모멘텀을 이용한 이벤트 드리분 전략을 펼치자.

23. 50%는 박아두는 거예요. 박아두는 거고 나머지는 따라서 어 리밸런싱을 통해서 어 우리가 어 그 절 그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을 잘 펼치시면 올해 수익률이 좋게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는 아까 전에 뭐 삼성자 하이닉스 뭐 한미 반도체 좋게 보셨고 삼성자 특히 뭐 많이 좋게 보셨는데 전력인 프라이스는 어떤 좀 종목들이 어 일단 뭐 효성 중공업이라든지 뭐 대한전선이라든지 이런 쪽 기업들 같은 경우도 작년과 올해 막대 수주 뭐 LS 그룹들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전선주 하나 전력 인프라 하나 뭐 이런 쪽들로 두 종목을 15% 10%씩 담아두면 어 좋은 수익을 어 구사할 수 있지 않을까

24. 말씀드네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이 주식을 넘어서 자산 배분 측면에서이 삼성권이 이제 작년 데이터인데 코스피 있고 금 있고 니케 있고 SP 500 있고 상위 있고 유럽 있고 이제 비트코인데 사실 뭐 코스피 만약에 그냥 지수로 할게요. 지수 뭐 어느 지점에 사든 올랐겠죠. 그럼 어느 지점에 사든 트레이딩 하나 어지 놔뒀으면 올랐겠죠. 니케도 그랬을 거고요. SM도 어느 지점에서 뭐 너무이 지점 많이 올랐을 거고요. 근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 빼고는 대부분 좀 어느 지점에 샀어도 연말쯤에 더 많이 올랐기 때문에 돈을 벌었다면 결국에 어느 자산에 투자하냐가 또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 거잖아요.

25. 예를 들면 주식 투자할 때도 어느 섹터에 투자하느냐가 종목보다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한 전제 조건일 수도 있듯이 올해 어떤 자산을 좀 많이 오를 수 있다 생각하세요? 굉장히 다양한 자산이 있잖아요. 어 그렇죠. 어, 일단 금은 작년에 너무 많이 올랐다. 금은 좀 많이 올랐다. 그래서 저는 저는 좀 이런 저도 이제 P비 스타비까지 했고 그다음에 교육도 받았고 그다음에 이제 증권에서 많은 이제 자산가들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이제 설계를 해 드렸고 그들에 이제 수익교를 챙겨왔던 부분들인데 어 이렇게 직접적으로 어떤 뭐 PB 서비스를 받지 않는 이상 그런 이제 왜냐하면 PB 서비스를 받는다는 성향 파악서부터 재산 상태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투자 기간 요런 것들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데이터가 있어야 되거든요.

26. 그렇지 않고 지금 이제 시청자분들에게 제가 권해드릴 수 있는 방법은 원론적으로는 너무 많은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벌리지 말라. 그럼 신경 써야 될 부분들이 좀 많기 때문에 저는 그냥 국내 주식 시장에 있어서의 어 섹터별 포트폴리오를 짜자. 이게 오히려 날 수도 있다. 금과 부동산과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이고 다른 관점에서 쳐다봐야 된다. 뭐 구리까지 이제 거론하신 분들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자산 포트폴리오를 벌릴 수 있는 분이 과연 어떻게 되겠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그 대신 또 한 가지 대한으로 들쓴 건 ETF입니다. ETF 같은 경우는 우리가 뭐 우리가 요즘은 연금 자산까지도 ETF를 좀 투자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그걸 이제 논해를 친다 하더라도 우리가 내가 직접 투자가 좀 어렵다라면 AI와 관련된 ETF라든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ETF라든지 요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벌리는 것은 괜찮다.

27. 어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내가 섹터를 볼 수 있으면 그 주식을 투자하는게 가장 수익률이 좋고요. 그 대신 나도 차영주가 앞서 뭐 한 20% 정도 현금을 보유하라고 그랬는데 어 한 뭐 20% 정도는 미국 쪽에 투자하고 싶다. 근데 미국을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 국내에서 발행된 미국 AI에 투자하는 ETF가 있어요. 예.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잘 보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뭐 환율 변동성에 투자하는 뭐 ETF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쪽까지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울 수 있으니까 내가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 ETF로만 자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주식 시장에 좀 집중을 하자.

28. 거기서만 하다 하더라도 수익률이 충분히 좋고 비트코인 같은 경우 올해 뒤통수를 가장 많이 맞았던 어 뒤통수를 가장 많이 맞았던 섹터이기 때문에 올 초만하도 비트코인이 가장 유망했고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계속 갈 것이다라고 봤었던 부분들인데 이것이 역전됐다라는 것을 보면 올해 금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어 그런 물론 더 갈 수도 있어요. 덜 간다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미래는 모르는 거기 때문에 저는 주식 시장 중심으로 펼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한만큼 더 추가 좀 드리면 금은이 안전 자산이지만 작년이 굉장히 크게 올랐지만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올해는 좀 조심하자 코멘트를 해 주셔서 지금 코스피는 이렇게 많이 올랐잖아요.

29. 작년에. 그리고 SP 500도 올랐지만 코스피보다 되게 작아 보인단 말이죠. 근데 역사적으로 코스피가 SP 500보다 상승률이 높았던 적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란 말이죠. 근데 그럼 작년에 코스피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뭐 금이랑 비슷한 논조로 올해도 그만큼이 오르는게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고 너무 많이 오른 것만큼 좀 위험한 요소가 굉장히 많지 않을까? 요렇게 한번 생각해 보 2014년에 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증시가 가장 못 올랐었습니다. 어 그 전 세계에서 못 그 기저 효과가 작년에 나타났었다. 어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정부의 정책들이 바뀌었다라는 부분들이 있었고요.

30. 어 그리고 이제 기업들의 어 우리가 이제 수출이 뭐 16몇 개월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이익 모멘텀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니까 작년에 많이 올랐던 것 때문에 올해 조금 주춤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인정을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정책 모멘텀 그다음에 기저 효과에 따른 부분들은 작년에 좀 감만을 해주고 그다음에 이익 모멘텀이 있다라고 보면 저는 여전히 밝다. 물론 작년에 70% 올랐으니까 올해도 70% 올라간다 이런 개념은 아니고요. 우리가 4천에서 5천 가면 20%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올라는충분대 그게금이라든지은 수요 공급 그다음에 이제 글로벌 경제 이런 것들 맞물려 있습니다만 주식은 이익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쉬울 수도 있다.

31. 오히려 눈에 뚜렷하게 보일 수도 있고 그 변동성 요소들이 확실히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잘 감안하자 요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 올해 투자 조언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요. 올해는 그 작년보다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작년보다 이익은 늘어나는데 오히려 어느 시점에 잡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천차한 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게 더욱더 이제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제 소위 말해서 많은 분들의 조언을 좀 적절하게 어 좀 새겨 들으실 필요는 있다라고 봐요. 꼭 그 주공이 다 맞는 얘기는 아니겠습니다만 변화변화 시점마다 그 변화를 잘 읽어내시는 분들의 뷰를 좀 잘 보고 어 거기에 따라서 아니다 싶을 때는 좀 참고 그다음에 들어갈 때는 조금 저 오히려 조정을 받을 때 많이 떨어졌을 때 과감하게 들어가는 배팅을 하는 어 그런 한해가 돼야만 올해 한해 수익을 잘 챙길 수 있지 않을까?

32. 2025년이 고속도로였다라면 2026년은 국도 정도로 저는 봐요. 어, 국도 정도를 보고 제가 2022년에는 비포장이었다라고 이제 표현을 해 드렸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 가다가 길이 좀 막히면서 어, 좀 다니는 국도 정도에 비할 수 있기 때문에 달릴 수 있는 구간에선 달리지만 막히는 구간에서 괜히 쿨락션 올리면서 혼자 나 혼자 이제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은 좀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마음에 대비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2026년에는 2025년 작년보다 더 큰 수익을 거두셨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소장님도 그렇고 시청자 여러분들도 구독자 여러분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33. 오늘 만나는 손님은 청유주소장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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